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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미닛, 대만·홍콩 정상…亞공략 ‘순항’

    포미닛, 대만·홍콩 정상…亞공략 ‘순항’

    포미닛이 대만에 이어 홍콩 음원 차트까지 석권하며 아시아시장 공략에 청신호를 켰다. 포미닛의 데뷔앨범 ‘포 뮤직’(For Muzik)은 지난달 30일 홍콩 최대 온라인 음악 사이트 KKBOX에서 주간 앨범 랭킹(J pop / K-pop 섹션) 1위에 올랐고, 타이틀곡 ‘핫 이슈’(Hot Issue)는 일간차트 정상을 차지했다. KKBOX는 음반판매 및 스트리밍 순위를 합산, 순위를 결정하는 중화권 내 가장 크고 공신력 있는 음악 사이트. 포미닛은 지난달 10일 슈퍼주니어와 소녀시대를 넘어 대만 사이트 1위를 기록한 데 이어 이번에도 홍콩에서 크게 활약하던 SS501을 제쳐 아시아권에서의 높은 인기를 실감했다. 특히 이는 포미닛이 홍콩프로모션을 3주나 앞둔 시점에 차트 1위에 오른 것으로 향후 홍콩에서의 더욱 뜨거운 반응이 예상된다. 또 포미닛은 세계적인 음반회사 유니버셜뮤직과 전략적 제휴를 맺고 아시아를 공략하고 있어 새로운 한류스타 탄생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한편 포미닛은 최근 대만에서의 첫 프로모션 성공적으로 마쳤고 오는 4일 필리핀, 11일 태국, 19일 홍콩 순으로 대대적인 아시아 투어를 열고 본격적인 아시아 공략에 나설 예정이다. 사진 = 큐브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스타 이상형①] 얽히고 설킨 스타 ‘이상형 관계도’

    [스타 이상형①] 얽히고 설킨 스타 ‘이상형 관계도’

    드라마나 영화 속에 등장하는 인물들 간의 복잡한 사랑 이야기는 시청자와 관객들의 호기심을 자극한다. 이는 현실에서도 마찬가지다. 사랑까지는 아니더라도 스타들이 밝힌 실제 이상형은 복잡하게 얽히고설켜 각본 있는 드라마나 영화 이상으로 흥미롭다. 2AM 조권과 브아걸 가인은 MBC ‘우리 결혼했어요’를 통해 ‘아담부부’란 애칭을 얻으며 큰 사랑을 받고 있다. 하지만 이들의 이상형은 따로 있다. 조권은 소녀시대 윤아, 가인은 배우 설경구가 이상형인 것. 하지만 설경구는 이미 배우 송윤아와 결혼한 품절남이다. 설경구의 결혼 소식에 속이 쓰렸던 사람은 가인 외에도 방송에서 공공연히 송윤아를 이상형이라고 밝혀온 김제동이 있다. 김제동은 송윤아가 결혼하자 손예진을 새로운 이상형으로 지목했지만 이마저도 녹록치가 않다. 개그맨 지상렬, 슈퍼주니어 김희철 등 경쟁상대가 많은데다 정작 손예진 본인은 피아니스트 백건우를 이상형이라고 밝혔기 때문이다. 윤아를 이상형으로 지목한 조권 역시 가인과 마찬가지로 ‘복잡한 이상형 사슬’에 엮여있다. 윤아는 2PM 닉쿤, 앤디, 이승기, 윤상현 등으로부터 선택을 받아 가장 폭넓은 인기를 얻고 있는 것. 이에 대해 윤아는 한 방송에서 “여러 연예인들 중 이승기가 나를 이상형이라고 지목했을 때 가장 기뻤다.”고 털어놔 두 사람의 핑크빛 분위기가 조성되기도 했다. 하지만 그것도 잠시, 윤아는 “죄송하지만 이상형은 따로 있다.”며 일본 최고의 스타 기무라타쿠야를 이상형으로 꼽았다. 윤아의 이상형은 또 있다. 바로 배우 한가인과 결혼한 연정훈. 질투가 날 법도 했지만 오히려 “어린애가 보는 눈은 있다.”며 좋아했다던 한가인은 최근 남편의 친구이자 한류톱스타인 송승헌에게 이상형으로 지목받아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여자스타들 중 윤아가 최고인기라면 남자스타들 중에는 ‘짐승돌’ 2PM의 택연이다. 카라의 구하라와 소녀시대의 써니, 그리고 배우 배두나 등이 택연을 이상형으로 지목한 것. 하지만 택연의 마음은 배우 하지원을 향해 있다. 팀 동료인 닉쿤은 방송에 출연해 “택연과 고기를 먹으러 갔는데 소주광고를 찍은 하지원을 보더니 섹시하다며 넋 놓고 보더라.”고 털어놓기도 했다. 택연이 비록 다른 스타를 이상형으로 꼽았지만 구하라는 SG워너비 김용준, 천명훈 등의 이상형으로 지목돼 아쉬움을 달랬다. 하지만 천명훈은 구하라 외에도 지드래곤이 일찌감치 이상형으로 밝혔던 에프엑스 설리를 이상형으로 지목했고 김용준은 황정음과 열애중이다. “김용준이 구하라를 지목해 자존심이 상했다.”는 황정음은 “복수할 기회가 왔다. 영화를 봤는데 몸이 너무 멋있더라.”며 배우 김남길이 이상형임을 밝혔다. 복잡한 이상형 사슬에 엮이지 않았지만 여러 연예인으로부터 이상형 지목을 받은 스타들도 다수 있다. 배우 강동원은 김아중, 황보, 소녀시대 태연의 선택을 받아 최고의 인기를 과시했고 공유 역시 애프터스쿨의 가희와 이수영의 지목을 받았다. 여자스타로는 이연희가 야구선수 김태균과 가수 박진영의, 이민정이 오지호와 이지훈의 이상형으로 뽑혔다. 또 유이 역시 2AM 슬옹과 천정명의 선택을 받았지만 본인은 비가 이상형이라고 밝혔다. 이밖에도 모델출신 이소라의 이상형으로 지목된 SS501의 김현중은 미스코리아 진 출신 배우 이하늬를, 오윤아의 선택을 받은 장근석은 수애를, 박한별의 이상형인 이민호는 송혜교를 이상형으로 꼽았다. 재미있는 사실은 수많은 스타들이 자신의 이상형을 고백했음에도 정작 서로를 이상형으로 꼽은 스타는 찾아보기 힘들다는 것이다.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바람불어 좋은 날’ 서효림 “남자복 터졌어요”

    ‘바람불어 좋은 날’ 서효림 “남자복 터졌어요”

    KBS 새 일일극 ‘바람 불어 좋은 날’에서 주연을 맡아 제2의 전성기를 누리고 있는 서효림이 최근 여성 네티즌의 부러움을 사고 있다 서효림은 그동안 데뷔작인 KBS 드라마 ‘인순이는 예쁘다’에서 이완을 시작으로 엄기준, 최다니엘, SS501 김규종, 송중기, 아웃백, 현빈, 2PM 등의 훈남들과 호흡을 이어 온 까닭에 유독 여성 팬들의 부러움을 사왔다. 서효림과 함께한 훈남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서효림은 완전 꽃남들이랑만 함께 했네.”“부럽다.” “헉 내가 좋아하는 남자 연예인들이랑 전부 파트너였다니, 내가 서효림이었으면...” 등의 부러움 섞인 댓글을 남기고 있다. 이에 서효림은 “나도 이렇게 많은 분들이랑 파트너를 한 줄 몰랐다. 주변에서 남자 복 터졌다고 해서 왜 그런가 했는데 이제 알겠다.”며 “2010년에도 활발하게 활동해 더 많은 분들과 호흡을 맞춰보고 싶다.”고 말했다. 한편 KBS 새 일일극 ‘바람 불어 좋은 날’는 2월 1일 첫 방송되며 여기서도 서효림은 훈남 스타 강지섭과 호흡을 맞춘다.사진 = 스타엠 제공서울신문NTN 채현주 기자 chj@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SS501, 서울공연 예매 5만 동시접속 ‘매진’

    SS501, 서울공연 예매 5만 동시접속 ‘매진’

    그룹 SS501이 서울 앙코르 콘서트 1차 티켓을 판매와 동시에 매진시키는 저력을 발휘하며 여전한 인기를 과시했다. 28일 SS501 소속사인 DSP미디어에 따르면 오는 2월 27, 28일 이틀간 서울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열리는 SS501의 서울 앙코르 콘서트는 1차 예매가 시작되자마자 1만 5000석이 순식간에 매진됐다. 동시 접속자수도 최대 5만에 이르러 서버가 마비됐을 정도. DSP미디어 측은 “이번 앙코르 콘서트는 지난해 8월부터 아시아투어의 대미를 장식할 공연이다.”며 “앙코르 공연이니 만큼 팬들과 함께 즐길 수 있는 무대를 만들기 위해 본격적인 공연 연습에 돌입했으며 화려한 개인기와 퍼포먼스 등을 준비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지난 8월부터 서울, 일본, 상해, 대만, 홍콩을 돌며 공연을 펼친 SS501 오는 2월 13일 개최 예정인 태국을 끝으로 아시아 투어의 막을 내린다. 이번에 펼치는 서울공연은 팬들의 사랑에 보답하기 위한 앙코르 콘서트다. SS501 앙코르 콘서트 2차 티켓 예매는 추후 인터파크 티켓 예매사이트를 통해 오픈될 예정이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연예인 ‘좋은예 vs 나쁜예’ 놀이가 뭐야?

    연예인 ‘좋은예 vs 나쁜예’ 놀이가 뭐야?

    최근 네티즌 사이에서 연예인들의 좋은 장면과 나쁜 장면을 비교시킨 ‘좋은 예와 나쁜 예’ 놀이가 유행하고 있다. 주로 인터넷 게시판을 통해 퍼지고 있는 ‘좋은 예 vs 나쁜 예’는 네티즌들이 각각 주관적인 관점에서 스타들의 좋았을 때와 나빴을 때를 비교해 놓은 사진들. 특히 댄스그룹 멤버들의 경우, 멤버 하나하나 마다 ‘좋은 예’와 ‘나쁜 예’를 접목시켜 네티즌들의 웃음을 사고 있다. 이 놀이의 희생자(?)로 가장 큰 웃음을 유발하고 있는 주인공은 바로 그룹 신화. ‘드라마의 좋은 예’에선 에릭이 MBC 드라마 출영당시의 깔끔한 모습을, 반면 ‘드라마의 나쁜 예’로 뽑힌 전진은 사극으로 보이는 촬영 장면에서 머리를 길게 풀어헤친 채 초췌한 모습을 보여 비교됐다. 또한 ‘컨셉의 좋은 예’로는 신혜성이 얼짱각도로 사진을 찍은 모습이, ‘컨셉의 나쁜 예’에선 동일인물인 신혜성이 머리에 상투를 쓴 듯 머리끈으로 묶고 양 손을 교차시켜 턱에 갖다댄 다소 ‘촌스러운’ 모습이 담겨져 있다. 걸그룹 카라의 경우, 한승연은 ‘기사사진의 좋은 예’에선 평범하게 웃는 모습이, ‘기사사진의 나쁜 예’에선 입에 바람을 넣는 모습이 담긴 순간사진이 포착됐는데 카메라를 턱 밑에서 위로 찍다보니 입술 밑이 조금 흉해(?) 보이기까지 한다. 이 외에 2PM을 대상으로는 ‘윙크의 좋은 예·좋지않은 예’ ‘입맞춤의 좋은 예·나쁜 예’가, 동방신기에는 ‘선글라스의 좋은 예·나쁜 예’ ‘꽃받침의 좋은 예·나쁜 예’ ‘깐머리의 좋은 예·나쁜 예’ 등이, 슈퍼주니어엔 ‘비니의 좋은 예·나쁜 예’ ‘보이는 라디오의 좋은 예·나쁜 예’ ‘리액션의 좋은 예·나쁜 예’ 등이 담겼다. 이같은 ‘좋은 예·나쁜 예’ 놀이는 현재 그룹 가수들을 중심으로 퍼지고 있는데 2AM, SS501, 에픽하이, 엠블랙, 샤이니 등 주로 남자그룹들을 대상으로 하고 있다. 사진들이 인터넷 게시판을 달구자 네티즌들은 “정말 웃긴다. 빨리 퍼가야지.” “완전 대박이네요. 홈피로 퍼갈게요.”어쩌다 보게 됐는데 너무 재밌네요.” 등의 재미있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사진=인터넷 게시판에 올라온 사진들 서울신문NTN 김진욱 기자 actio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아웃사이더-L.E.O, 설원을 달군 ‘힙합 무대’

    아웃사이더-L.E.O, 설원을 달군 ‘힙합 무대’

    스나이퍼 사운드의 힙합 차기주자 아웃사이더와 L.E.O(김한)가 스키어, 스노보더 마음을 뜨겁게 달궜다.2006년 MC 스나이퍼가 설립한 레이블인 스나이퍼 사운드 소속 가수, 아웃사이더와 L.E.O는 지난 23일 강원도 정선군 하이원 리조트 벨리 하프파이프 코스에서 개최된 ‘하이원 스카이 오픈 2010’(High 1 SKY open 2010) 남녀 아마추어 스키·스노보드 예선전 대회에 참석해 힙합 향연이 돋보이는 무대를 선보였다.또 이 둘은 각자 빠른 랩과 파워풀한 무대 매너를 뜨겁게 선보이고 스키장에서 펼친 힙합 무대로 보더들의 열띤 환호성을 이끌어냈다.도내 전역이 쌀쌀한 기온임에도 불구하고 만여명의 스키어들이 은빛 설원을 누빈 가운데 개최된 예선전 대회는 힙합 공연과 더불어 하나가 되는 자리였다.특히 이날 강원지역 최고의 겨울 스포츠를 즐기고자 전국에서 몰려든 행락객들도 붐벼 인산인해를 이뤘다.대회 예선전이 끝난 후 SS501 김형준이 피처링해 화제를 나은 L.E.O가 먼저 무대로 올라 검은띠외 1곡으로 분위기를 고조 시켰다. 이여 속사포 랩으로 유명한 아웃사이더가 화려하게 등장했고 2009년 상반기를 강타한 ‘외톨이’로 스키장을 열광의 도가리로 수놓았다. 특히 후속곡인 청춘고백은 인기작곡가 김건우의 곡으로 마지막 엔딩을 장식했다.청춘 고백을 흥얼거리며 열광하던 한 여성 보더는 “추운 스키장에서 입이 얼 정도로 말이 안 나오는데 한 치의 흐트러짐 없이 빠른 랩을 구사한다는 게 너무 놀랍다.”며 “정말 속사포 랩이라는 수식어가 어울리는 가수다.”라고 놀라와 했다.총 4곡을 선사하고 스노보더들의 흥을 돋운 아웃사이더와 L.E.O는 “추운 날씨 속에 많은 인파가 몰려 행사장에 늦을까봐 조바심에 발을 동동 굴렸다.”며 “현장서 수많은 팬들의 열광적인 환호성 하나로 막혔던 길도 뚫릴 것 같다.”고 전했다.한편 하이원리조트가 주최하고 서울신문NTN과 TV리포트가 후원하는 “하이원 스카이 오픈 2010”은 젊음과 열정이 뿜어지는 은빛 설원에서 펼쳐지는 아마추어 프리스타일 스키, 스노보드 대회로 1월 23일 예선전을 거쳐 2월 6일 결승경기가 진행될 예정이다. 이 경기는 2월 12일 오후 1시 30분 SBS Sports를 통해 중계된다.사진 = 서울신문NTN DB, tNC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정선(강원도) judi@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김현중 “전두환 前대통령 팔순잔치 참석은 우연”

    김현중 “전두환 前대통령 팔순잔치 참석은 우연”

    그룹 SS501의 김현중이 18일 오후 강남의 한 예식장에서 열린 전두환 전 대통령의 팔순 잔치에 참석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이와 관련 김현중 소속사 DSP미디어 측은 18일 “간적 없다.”고 말했다가 19일 “갔다.”고 말을 바꿨다.소속사에 따르면 김현중은 18일 오후 소속사 이호연 대표의 생일을 축하하러 가기 전, 이 대표와 함께 전두환 전 대통령의 팔순 축하연에 잠깐 들렀다.DSP미디어 관계자는 19일 서울신문 NTN과 통화에서 “김현중은 어떠한 의도나 계획 없이 우연찮게 참석한 것이기 때문에 오해가 없길 바란다.”고 말했다.이 관계자는 전 전 대통령과 이 대표와의 관계에 대해서도 “직접 아는 사이가 아닌 전두환 전 대통령 측근의 전화를 받고 간 것 같은데 자세한 건 전혀 모른다.”고 답했다.한편 김현중은 19일 SS501 공식사이트에 “참석은 했다. 하지만 사장님 생일을 축하를 하러 간 것이었다.”는 글을 남겼지만 악성댓글이 끊이질 않자 “알지도 못하면서 욕하지 않았으면 좋겠다. 서로 웃으면서 상처주지 말고 살았으면 한다.”고 말했다. 18일 열린 전두환 전 대통령의 팔순잔치에는 정치권 주요 인사 등 300여명이 참석한 것으로 전해졌다. 사진 =서울신문NTN DB서울신문NTN 채현주 기자 chj@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일밤’ 간판 인생극장 10년만에 부활

    ‘일밤’ 간판 인생극장 10년만에 부활

    “그래, 결심했어!” 1990년대를 풍미했던 MBC ‘일요일 일요일밤에’의 간판 프로그램 ‘인생극장’이 부활한다. 케이블 채널 MBC 에브리원이 ‘인생극장 2010’을 선보이는 것. 인생극장은 ‘나비효과’란 말처럼 선택의 기로에 놓인 주인공이 어떤 선택을 하느냐에 따라 인생이 180도 달라진다는 형식은 기존과 같다. 하지만 10년이라는 시간이 흐른 만큼 달라진 시청자들의 인식과 시대상을 반영해 공감대 넘치는 이야기로 승부수를 띄우겠다는 게 제작진의 포부다. 가령 90년대 인생극장이 콩트에 가까웠다면 ‘인생극장 2010’은 독립된 프로그램으로 오히려 드라마에 가깝다. 따라서 인생을 좀 더 깊고 다양하게 접근, 시청자들에게 웃음과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일단 이번 프로그램의 주인공은 인기그룹 SS501의 멤버 박정민이 맡았다. 일본과 타이완 등 아시아권에서 높은 인기를 구가하고 있는 한류스타 박정민은 이 프로그램을 통해 아이돌의 이미지를 벗고 연기자로 완벽 변신하겠다는 계획이다. 뮤지컬 ‘그리스’를 통해 연기력을 인정받았던 그가 인생의 다양한 모습을 어떻게 보여줄지 기대가 모아진다. 선택으로 인해 인생이 송두리째 달라져 버린 주인공들을 분석할 인물로 소설가 이외수가 나선다. 이외수는 시청자들과 심도 있는 대화를 통해 주인공의 삶을 풀어내고 현대인이 되새겨야 할 교훈도 조언한다. 20일 방송되는 첫 회는 복권에 대한 얘기다. 20억원 복권에 당첨된 청년백수 박정민이 당첨 사실을 주변에 알리지 않고 혼자 가질 것인지, 아니면 주변에 알리고 기쁨을 함께 나눌 것인지 선택의 기로에 놓인다. 방송은 이 한 번의 선택으로 인생이 어떻게 흘러가는지를 시청자의 입장에서 재미나게 풀어낸다. 매주 수요일 밤 12시. 이경원기자 leekw@seoul.co.kr
  • [가전플러스]

    ●삼성전자 조약돌 형상 폴더폰 ‘젬스톤’ 조약돌을 형상화한 폴더폰 ‘젬스톤(W9100)’을 KT를 통해 시판한다. 휴대전화 전면부에 조약돌을 연상시키는 10개의 발광다이오드(LED) 컬러라이팅을 탑재, 전화나 메시지 수신 등에 따라 보석처럼 빛을 발한다. 모서리 부분도 조약돌처럼 곡면으로 처리하고 내부 키패드와 스피커에도 조약돌 모양의 디자인을 채택했다. 젊은 세대를 겨냥해 펭귄과 동네 친구, 도시 등 3가지 테마의 사용자환경(UI)도 제공한다. 이 밖에 200만 화소 카메라와 16기가바이트(GB) 외장 메모리, 블루투스 등의 기능을 지원한다. 심폐소생술 교육용 도우미 동영상도 탑재됐다. 가격은 40만원대. ●스카이 3세대 풀터치폰 ‘잼밴드’ SK텔레콤을 통해 3세대(3G) 풀터치폰 ‘잼밴드(IM-S550S)’를 출시했다. ‘잼밴드’는 즉흥연주 밴드라는 뜻이다. 잼밴드폰 ‘스카이 뮤지션’ 기능을 통해 피아노와 기타, 드럼, 플루트 등 네 가지 악기를 내 맘대로 연주해 나만의 벨소리를 만들어 사용하거나 즉흥연주가 가능하다. 또 ‘라이브 캔버스’ 기능을 통해 사진이나 캔버스 위에 내가 원하는 색깔로 글씨나 그림을 그리고 이를 대기화면 이미지로 사용할 수 있다. 2.9인치 액정표시장치(LCD), 300만 화소 카메라, 블루투스 등의 기능도 지원한다. ●LG디스플레이 19인치 ‘휘는 전자종이’ 지금까지 나온 휘는(플렉시블) 전자종이 중 가장 큰 크기인 19인치 와이드형 전자종이를 개발했다. 현재 상용화된 전자책 ‘킨들(6인치)’ 등에 비해 화면은 8배 정도 크지만 0.3㎜ 두께에 무게는 130g에 불과하다. 구부려도 원상태로 돌아올 수 있도록 유리기판 대신 금속박 기판으로 만들어지면서 유연성과 강한 내구성을 겸비했다. 전원이 꺼져도 영상이 그대로 남고, 화면이 바뀔 때만 전력을 쓰도록 설계됐다. 전자책과 전자신문, 대형광고판 등에 활용될 전망이다. LG디스플레이는 올 상반기에 11.5인치 플렉시블 디스플레이 양산을 시작할 계획이다.
  • SBS FM, 청취자 작사 ‘첫사랑이죠’ 온라인 발매

    SBS FM, 청취자 작사 ‘첫사랑이죠’ 온라인 발매

    SBS 파워FM(107.7MHz) ‘정지영의 스위트 뮤직박스’의 청취자 작사로 완성된 곡 ‘첫사랑이죠’가 13일부터 온라인발매를 시작한다. ’스위트 뮤직박스’는 국내 프로그램 최초로 지난해 여름 청취자들을 상대로 ‘작사가 되기’ 프로젝트를 시도해 청취자의 작사에다 정지영과 스윗소로우, SS501 김형준, 이한철이 참여한 싱글 앨범’아오테아로아’를 만들며 화제를 불러일으켰다. 그리고 청취자들의 성원에 힘입어 지난해 11월 ‘사랑해도 될까요’‘하루’‘좋아해’등을 작곡한 심현보와 함께 ‘겨울 노래 작사하기’프로젝트를 진행한 바 있다. 이어 한 달 여간의 응모 기간 동안 500여건의 가사가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됐고 심현보와 함께 공정한 심사를 거쳐 청취자 김윤희씨의 ‘첫사랑이죠’를 당선작으로 발표했다, 이 노래는 가수 나윤권과 아이유가 듀엣으로 부른다. 특히 심현보와 나윤권, 아이유는 곡 ‘첫사랑이죠’ 음원의 수익을 전액 기부하기로 함으로써 이 특별한 프로젝트에 의미를 더한다. 스위트 뮤직박스’의 허금욱PD는 “‘첫 사랑이죠’는 겨울에 듣기 좋은 포근한 멜로디와 막 사랑에 빠진 연인들의 설렘이 담긴 가사가 조화롭게 어우러진 곡”이라며 “사랑에 빠진 모든 연인들이 모두 좋아할 것”이라고 소개했다. 사진=SBS 서울신문NTN 김진욱 기자 actio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송은이, SS501 형준에게 이마키스 받아

    송은이, SS501 형준에게 이마키스 받아

    개그우먼 송은이가 SS501의 김형준에게 이마키스를 받아 화제다.상황은 이렇다. 지난 4일 송은이의 생일을 맞아 SBS파워FM(107.7MHz) ‘송은이 신봉선의 동고동락’ 관계자들은 생일파티를 열었다. 이때 마침 스튜디오 앞을 지나가던 ‘SS501의 뮤직하이’의 DJ인 SS501의 김형준이 축하인사를 전하러 갔고, 그 자리에서 얼떨결에 송은이에게 이마키스를 하게 된 것.이 장면은 지난 9일 ‘송은이 신봉선의 동고동락’ 홈페이지에 처음 사진이 올라오면서 만천하에 공개됐다.또한 이날 공개된 사진에는 SS501의 형준 뿐 아니라 엠블랙의 지오, H.유진의 이마키스까지 포함돼 있었는데 이들은 모두 ’송은이 신봉선의 동고동락’에 게스트로 참여했다가 키스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서로 다른 세 남자에게 키스를 받는 사진 속 송은이의 표정이 미묘하게 달라 웃음을 자아냈다. 청취자들은 “은이언니 부럽다.”고 하면서도 “강제로 시킨 것 같다.”“오빠 불쌍해요.” 등의 감상평으로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사진=SBS 홈페이지서울신문NTN 김진욱 기자 actio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패떴2’ 이끌 새로운 멤버 여전히 ‘안갯속’

    ‘패떴2’ 이끌 새로운 멤버 여전히 ‘안갯속’

    SBS 예능프로그램 ‘패밀리가 떴다-시즌2’(이하 패떴2) 출연진 여부에 팬들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현재‘패떴 2’에 출연 제의를 받은 연예인은 연기자 윤상현을 포함해 모두 7명인것으로 알려졌다. SS501 김현중, 2PM 택연, 소녀시대 윤아, 빅뱅 대성, 개그맨 지상렬, 신봉선이 섭외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SBS 방송관계자는 “모두 7명이 ‘패떴2’제작진 제의를 받은 것으로 알고 있지만 현재 출연 여부를 놓고 논의 중인 것으로 알고 있다.”고 전했다.이와관련 2PM JYP엔터테인먼트 소속사 측은 “택연이 출연 제의를 받은 것은 사실이다. 하지만 현재 결정된 것은 아무 것도 없다. 조금 더 논의를 해봐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SS501 소속사 DSP미디어 측은 “제의를 받았지만 현재 스케줄 부분도 있어서 힘들 것 같다.”고 사실상 출연제의 거부의 입장을 밝혔다.시즌1에 이어 유일하게 시즌2 멤버로 거론되고 있는 빅뱅 대성 관계자는 “일단 논의는 되고 있는데 현재로서는 확정적으로 말할 수 있는 게 없다.”고 말했다.신봉선 측도 “아직 결정된 것은 없다.”고 밝혔다. 제작진이나 거론 되는 인물들이나 제의는 했는데(왔는데) “확정은 아니다.”라는 말만 반복하고 있는 상황이다.경쟁 프로그램인 KBS ‘해피선데이-1박2일’이 순간시청률 40%대를 넘어서는 등 인기몰이를 하고 있는 가운데 새로운 ‘패떴2’의 안성맞춤 패밀리들을 규합 할 수 있을지에 대한 귀추가 주목된다.사진 = 서울신문NTN DB서울신문NTN 채현주 기자 chj@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日 하루나 아이, 김현중 ´손 먹는´ 애정공세

    日 하루나 아이, 김현중 ´손 먹는´ 애정공세

    日 유명 트랜스젠더 연예인 하루나 아이가 방송 도중 SS501 김현중의 손가락을 덥석 물었다.지난 5일 일본 후지 TV 요리 프로그램 ‘구루멘’S 테이블’에 게스트로 초대받은 김현중을 직접 본 출연자들이 “한국 인기스타가 왔다.”며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이날 방송에서 김현중은 한국의 보양식인 삼계탕과 떡볶이를 손수 요리해 출연진들과 팬들에게 선사했고 삼계탕은 직접 뜯어서 먹여주는 과정에 하루나 아이가 닭과 함께 김현중의 손가락까지 먹어버리는 해프닝이 일어난 것.이 프로그램의 고정 패널이자 김현중의 팬임을 밝힌 하루나 아이의 돌발 행동에 놀란 개그맨 타무라 아츠시는 “손가락 없어지지 않았냐?”고 물었고 이에 김현중은 웃으며 괜찮다고 손가락을 들어 보이는 센스를 발휘했다.한편 하루나 아이는 유명한 미녀 트랜스젠더 스타로 2009년 태국에서 열린 세계 트랜스젠더 미인대회에서 1위를 차지한 바 있다.사진 = 일본 후지TV ‘구루멘’S 테이블’ 캡처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폭설로 지하철 탄 스타들…시민들 ‘깜짝’

    폭설로 지하철 탄 스타들…시민들 ‘깜짝’

    많은 스타들이 4일 갑작스레 내린 폭설로 지하철을 이용해 스케줄을 소화, 팬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배우 한지혜는 폭설로 차량 이동이 어려워지자 여성브랜드 ‘블루페페’ 화보 촬영 스케줄을 위해 지하철을 타야 했다. 그는 서울 청담동에서 광진구에 있는 W 호텔까지 지하철로 이동한 것으로 알려졌다.배우 연정훈은 4일 방송된 SBS 월화극 ‘제중원’ 촬영 스케줄을 위해 지하철을 이용해 지각을 면할 수 있었다고.4일 오전 SBS ‘스타킹’ 녹화가 예정됐던 걸그룹 티아라는 촬영장인 등촌동 공개홀까지 폭설로 인해 차량 이동이 어려워지자 은정과 효민은 이동중인 차에서 내려 압구정 역에서 등촌동까지 지하철을 이용했다고 한다.남성그룹 SS501의 김현중은 4일 오전11시에 예정되어 있는 광고촬영 스케줄을 소화하기 위해 선릉역에서 논현역까지 지하철을 이용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현중 측 관계자는 “눈이 온 것보다 지하철 이용할 때 혹시 사고가 발생하지 않을까 우려했지만 다행히 김현중씨가 모자와 마스크를 쓰고 있어 알아보는 사람들이 드물어 안전하게 목적지까지 이동했다.”고 밝혔다. 이날 김현중은 정장 브랜드 MBO 지면 광고를 촬영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서울신문NTN 채현주 기자 chj@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유승호, 2010년 활약 기대 CF모델 1위

    유승호, 2010년 활약 기대 CF모델 1위

    ‘국민 남동생’ 유승호가 2010년 활약이 가장 기대되는 CF모델 1위로 뽑혔다. 광고 마케팅 전문 포털 ‘애드와플’(ADwaple, www.ad.co.kr)은 지난해 11월 30일부터 12월 13일까지 실시한 ‘2009 대한민국 광고트렌드 총결산’ 2차 설문 결과를 5일 발표했다. 1만 명이 넘는 네티즌이 참여한 설문조사 결과 유승호는 ‘CF샛별 중 2010년이 가장 기대되는 모델’에 대한 질문에서 36.1%의 득표율로 1위에 올랐다. 유승호에 이어 영화 ‘과속스캔들’로 스타덤에 오른 박보영(15.3%)이 2위, 최근 종영한 MBC 드라마 ‘선덕여왕’에서 비담 역을 맡아 뜨거운 사랑을 받은 김남길(14.5%)이 근소한 차이로 3위를 차지했다. 이외에도 ‘CF모델로 장수할 것 같은 아이돌 모델’을 묻는 설문에서 동방신기가 30.5%의 지지를 얻어 1위에 올랐으며 소녀시대(20.8%), 슈퍼주니어(17.9%), SS501(15.2%) 등이 그 뒤를 이었다. 또 ‘2010년 가장 높은 CF개런티를 받을 것 같은 스타’에는 지난 1차 설문 결과 발표에서도 ‘2009년도 남녀 최고의 CF 모델’로 뽑혔던 김연아(25.9%), 김현중(19.1%)이 2년 연속 남녀 1위에 올랐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2010년 주목받는 ‘호랑이띠’ 연예인들은?

    2010년 주목받는 ‘호랑이띠’ 연예인들은?

    2010년 호랑이해가 밝았다. 용맹스럽고 모험심이 강하며 승부욕이 있는 동물이 바로 호랑이, 그것도 올해는 60년 만에 돌아온 ‘백호랑이띠’의 해다. 과연 올해 연예계에게 기대되는 ‘호랑이’들은 누가 있을까. 많은 호랑이띠 연예인들 중 가장 큰 활약이 기대되는 이들은 1986년생 신세대 스타들이다. 우선 남자 연기자로는 현재 절정의 인기를 구가하고 있는 MBC 시트콤 ‘지붕뚫고 하이킥’에 출연중인 최다니엘과 윤시윤에 시선이 쏠린다. 둘은 극 중에서 러브라인의 두 축을 담당하며 선의의 경쟁을 펼치고 있어 올 한해도 극의 중추적인 역할을 할 것이 기대된다. 여기에 MBC 드라마 ‘인연만들기’에서 악역을 맡아 열연중인 이성민과 ‘보석비빔밥’의 착한 며느리 정유미, 그리고 tvN ‘롤러코스터-남녀탐구생활’에서 꽃사슴녀로 인기를 얻고 있는 이해인과 백종민 등도 주목받고 있다. 영화계에서는 ‘박쥐’와 ‘여배우’로 두각을 드러냈던 김옥빈이 1986년생. 김옥빈은 오는 2월 베를린영화제 레드카펫을 밟는 것을 시작으로 활기찬 2010년을 맞이한다. 이밖에 지난해 SBS ‘찬란한 유산’에서 가능성을 보여준 문채원, 그리고 박민영, 홍수아, 이채영, 강은비, 김별, 민효린 등도 올해 활약을 예고한 젊은 스타들이다. 가요계에서는 SS501 멤버인 김현중과 허영생을 비롯해 동방신기 멤버인 믹키유천 영웅재중 유노윤호, 슈퍼주니어 멤버인 은혁과 성민, 2AM 이창민과 SG워너비의 이진호, 보아, 쥬얼리의 김은정과 하주연 등의 아이돌이 지난해의 활약을 이어갈 태세다. 올해 나이 37살을 맞는 1974년생 범띠 스타들도 연예계 곳곳에 포진해 있다. MBC ‘선덕여왕’의 중심축을 이뤘던 김유신의 엄태웅, ‘쌍화점’의 주진모, 신하균 등이 대표적으로 주목받는 스타들. 주진모는 ‘영웅본색’을 리메이크한 송해성 감독의 영화 ‘무적자’에 출연하고 신하균은 영화 ‘카페 느와르’와 드라마 ‘풍년빌라’ 등에 출연해 깊이있는 연기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밖에 ‘절친노트3’의 새 MC로 기용된 신정환과 ‘남자의 자격’에서 이미지를 탈바꿈하고 있는 김성민, 최근 대학로에서 ‘토크콘서트’를 열고 있는 김제동 등을 비롯해 가수인 자우림의 김윤아와 김동률, 이적, 드렁큰타이거의 타이거JK 등도 여전히 맹위를 떨치고 있어 2010년의 기대치를 높이고 있다. 한편 1962년생으로는 최근 SBS 특집드라마 ‘아버지의 집’으로 화려하게 복귀한 최민수와 함께 최민식과 정보석, 최수종, 최명길, 봄여름가을겨울의 김종진, 최양락 등에 스포트라이트가 쏠리는 분위기다. 서울신문NTN 김진욱 기자 action@seoulntn.com / 사진=이규하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연정훈, 한가인 부르는 애칭은 “토끼야”

    연정훈, 한가인 부르는 애칭은 “토끼야”

    배우 한가인-연정훈 부부가 서로를 부르는 애칭을 깜짝 공개했다. 연정훈은 1일 SBS ‘절친노트3’에 출연해 아내인 한가인에게 전화를 걸었다. MC 박미선이 ‘서로를 부르는 애칭이 있느냐’는 질문에, 연정훈은 “‘토끼야’라고 부른다”고 털어놨고, 한가인은 “뜻은 없는데 그냥 ‘먀먀묘’라고 부른다. 연정훈도 나를 부르는 애칭이 굉장히 많은데 ‘알라숑’, ‘랄라숑’등의 애칭으로 부른다.”고 밝혔다. 한가인은 또 전화통화에서 “남편 성격이 자상하다. 다정하게 말해 준다.”며 “예쁘다는 소리를 많이 해 좋다.”고 닭살 부부의 진면목을 드러냈다. 새해 첫 날 새롭게 단장한 ‘절친노트3’는 박미선, 신정환의 2MC에 플라이투더스카이 출신의 가수 브라이언과 아이돌 그룹 SS501의 박정민의 특별 MC로 출발했다. 게스트로는 SBS 새 월화드라마 ‘제중원’의 연정훈과 한혜진, ‘별을 따다줘’의 김지훈과 최정원이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절친노트3’는 TNS 미디어코리아 집계 10.5%를 기록하며 지난 2009년 12월 25일 마지막 ‘절친노트2’의 12.6%보다 2.1% 포인트 하락했다. 사진=SBS 서울신문NTN 김진욱 기자 actio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1일 TV 하이라이트]

    ●인간극장(KBS1 오전 7시50분) 영재씨는 어머니를 위해 매년 마당극을 찾는다. 올해도 마당극을 즐기러 온 할머니를 알아보는 출연자까지 있다. 어머니를 향한 아들, 며느리의 끊임없는 관심과 사랑, 칭찬 덕분에 항상 행복한 정판심 할머니. 어머니의 작은 웃음에도 행복을 느끼는 영재씨는 언제나 어머니 곁에 함께하고 싶다. ●청춘불패(KBS2 오후 11시05분) 12월26일 KBS 연예대상 시상식에 참석한 청춘불패 멤버들이 무대에 오르기 직전 벌어진 에피소드와 시상식에 초대된 유치리 주민들과의 만남을 공개한다. 또 지난 방송에서 양덕원리 오일장에서 SS501의 김현중에게 받은 점퍼를 뻥튀기와 바꾼 구하라가 오랜만에 그때 그 뻥튀기 아저씨와 반가운 재회를 한다. ●살맛납니다(MBC 오후 8시15분) 민수는 마음에 드는 며느리가 되기 위해 온갖 노력을 다하지만 인식은 좀체 마음의 문을 열지 않는다. 애써 씩씩한 척하는 민수가 안쓰러운 유진은 민수와 함께 풍자의 집을 찾아가 즐거운 시간을 보낸다. 한편 지숙을 만난 경수는 창수와 만나지 말라고 부탁하지만, 지숙은 아랑곳하지 않는다. ●2010 남아공 월드컵 ‘다섯 남자의 월드컵이야기’(SBS 오후 8시50분) 주인공 다섯 명의 축구휴먼스토리를 중심으로 구성된 다큐멘터리. 주장으로 돌아온 박지성, 대표팀의 주축으로 떠오른 신예 이청용, 허정무호의 황태자 곽태휘, 올드보이 이동국 그리고 대표팀의 사령탑 허정무감독까지 다섯 남자가 들려주는 월드컵을 향한 열정을 들어 본다. ●한국어쇼(EBS 오후 1시40분) 분주한 아침, 큰딸 연희를 초등학교에 보내는 것으로 학부모 후사코의 하루가 시작된다. 아이들을 교육하면서 후사코의 가장 큰 걱정은 다문화가정의 자녀라는 이유로 아이가 차별을 받지 않을까 하는 것이라는데…. 아이들에게 좋은 엄마가 되기 위한 후사코의 숨은 노력을 들어 본다. ●신년특집 베스트 스타 가요쇼(OBS 오후 10시) 박현빈이 성인가요 프로그램의 대표 진행자로 발탁됐다. 박현빈은 20세의 신세대 트로트 여가수 조아라와 함께 신규프로그램인 ‘베스트 스타 가요쇼’의 진행자로 나선다. 박현빈과 조아라는 첫MC를 맡은 셈이다. 성인가요의 발전을 목표로 한 신개념 트로트 전문 가요프로그램을 만나 본다.
  • [2009 연예계 이슈캘린더:상반기] 자살과 마약으로 얼룩

    [2009 연예계 이슈캘린더:상반기] 자살과 마약으로 얼룩

    2009년 연예계를 한 마디로 표현하자면 ‘다사다난’(多事多難) 이다. 특히 상반기는 ‘꽃남 신드롬’이 연예계를 뜨겁게 달궜지만 전지현 휴대폰 복제 사건으로 싸늘했고 스타들의 열애 결혼으로 후끈 달아올랐지만 자살 및 마약으로 차갑게 식어갔다. 또 하반기엔 가수 배우를 막론하고 연예인들의 각종 법정공방으로 시끄러웠다. 2009년 이슈가 됐던 대표적인 사건 사고들을 월별로 짚어봤다. ◆ 1월, 전지현 휴대폰 불법복제 올해 시작과 동시에 배우 전지현의 휴대폰 불법복제 사건이 터졌고 소속사가 연루돼 연예계에 큰 파장을 일으켰다. 전지현은 올 초 자신의 휴대폰이 복제된 것 같다며 경찰에 수사를 의뢰했고 수사 결과 소속사 싸이더스HQ의 임원이 의뢰했다는 사실이 알려졌다. 사생활 침해와 직접적으로 연관된 이 사건은 사회 전반에 큰 파장을 일으켰고 이후 복제 방지 시스템 등 재발방지를 위한 구체적인 움직임으로 이어졌다. ◆ 2월, ‘꽃남’ 신드롬 본격 점화 올 한 해 KBS 2TV ‘꽃보다 남자’로 시작된 ‘꽃남’ 열풍은 연예계 전반에 신드롬을 일으켰다. 그 시작은 이 드라마가 첫 방송된 1월부터지만 2월 들어 시청률 30%를 첫 돌파하며 열풍에 불이 붙었다. 각종 예능프로그램에서는 꽃남 ‘F4’를 패러디하기 바빴고 구준표 이민호와 티맥스 김준은 단번에 톱스타로 급부상했다. 또 SS501의 김현중은 가수에 이어 배우로서도 성공을 거뒀고 김범은 MBC ‘거침없이 하이킥’으로 시작된 인기를 확고히 했다. ◆ 3월, 故 장자연 리스트 파문 지난 3월 7일 신인 연기자 故 장자연(29)의 자살로 세상에 드러난 ‘장자연 리스트’는 고인이 생전에 작성한 문건으로 술접대, 잠자리 강요, 폭행 등의 내용에 정재계 인사들의 이름이 거론돼 세상을 떠들썩하게 만들었다. 하지만 수사는 고인의 소속사 전 대표 김모씨와 전 매니저 유장호씨가 불구속 기소되며 마무리됐다. 술자리 강요죄 등 공범 혐의를 받아 온 드라마 PD, 금융회사 간부, 전직 언론인 등 나머지 피의자 12명은 모두 무혐의 처리됐다. ◆ 4월, 주지훈 마약 스캔들 MBC 드라마 ‘궁’으로 스타덤에 오른 뒤 신 한류스타로 각광받던 주지훈이 마약을 투약한 혐의로 경찰에 적발돼 충격을 안겨줬다. 불구속 기소된 주지훈은 징역 6월에 집행유예 1년, 사회봉사 120시간의 선고를 받았다. 주지훈 마약파문은 당시 연예인 마약 공급책으로 입건된 배우 윤설희와 모델 예학영을 비롯해 이후 후속수사로 가수 태원과 모델 김하나가 추가로 불구속 기소됐다. ◆ 5월, 설경구-송윤아 결혼 & 여운계 별세 톱스타인 설경구와 송윤아가 ‘품절녀’ 대열에 합류했다. 두 사람은 지난 5월 28일 서울 방배성당에서 비공개로 결혼식을 올렸다. 두 사람은 수차례 열애설이 났지만 2007년경부터 본격적인 열애를 시작했다. 설경구는 결혼 후 자신이 출연한 영화 ‘해운대’가 천만 관객을 넘어서며 겹경사를 맞았다. 안타까운 소식도 있다. 故 여운계(69)는 5월 초 가톨릭의대 인천성모병원 중환자실에 입원해 폐암으로 항암치료를 받던 중 끝내 세상과 이별한 것. 여운계는 지난 2007년 투병했던 신장암이 완치된 것으로 알았으나 암세포가 폐로 전이돼 결국 숨을 거뒀다. ◆ 6월, 오광록 등 연예계 대마초 파문 영화배우 오광록이 대마 흡입혐의(마약류관리법위반)로 6월 11일 구속된 가운데 배우 정재진, 애니메이션 감독 김문생, 록그룹 연주자 이 씨 등이 연이어 구속돼 연예계에 큰 파장이 일었다. 당시 경찰이 벌인 대마초 수사에는 10여 명의 연예계 인사가 포함됐다. 오광록은 보석으로 풀려나 불구속 상태에서 재판을 받았고 지난 8월 집행유예 2년과 사회봉사 80시간을 선고 받았다. [2009 이슈캘린더:하반기] 동방신기부터 이병헌까지 ‘대란’ 에서 계속 사진 = 서울신문NTN DB, KBS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김현중, 日이 인정한 ‘차세대 최고 한류스타’

    김현중, 日이 인정한 ‘차세대 최고 한류스타’

    SS501의 김현중이 일본 한류잡지에서 최고 한류스타로 선정됐다.김현중은 일본 한류전문잡지‘이노라이프’가 현지인을 대상으로 12월7일부터 20일간 실시한 ‘드라마 부문 최고 남자배우’와 ‘차세대 한류스타’ 설문에서 1위를 차지했다.김현중은 ‘드라마 부문 남자배우’ 설문에서 전체 응답자의 67.3%의 지지를 얻어 이병헌 류시원 이민호 등을 가볍게 제쳤다. 이어 ‘차세대 한류스타’ 부문에서도 83.4%라는 득표율로 윤상현 김범 이민호 이승기를 압도했다.또한 김현중은 한류잡지인 ‘한류 가십스’에서도 ‘연예 기자가 뽑은 최고 미남스타’로 선정됐다. ‘꽃보다 남자’에서 특유의 감성적인 연기로 ‘로맨티스트’로 그려지면서 여심을 자극하는데 성공한 것으로 평가된다.김현중 소속사 DSP미디어 관계자는 “현재 일본으로부터 팬미팅, 디너쇼를 비롯해 크고 작은 행사 요청이 줄을 잇고 있다.”고 말했다. 실제로 김현중은 최근 일본 후지TV에서 신년 특집으로 방송되는 한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기도 했다. 이 프로그램은 일본 내 톱스타들만 초대했지만, 한국 스타로는 유일하게 김현중을 초청한 것으로 알려졌다.DSP미디어의 관계자는“일본의 일부 연예 관계자들은 김현중을 ‘포스트 욘사마’로 거론하기도 한다.”면서 “김현중이 호랑이띠인데, 호랑이 해인 내년 경인년에는 일본에서 더욱 붐이 일어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사진 = 서울신문NTN서울신문NTN 채현주 기자 chj@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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