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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S501, 비공개영상 공개 “짧은활동 아쉬움 달래길..”

    SS501, 비공개영상 공개 “짧은활동 아쉬움 달래길..”

    SS501이 데뷔 때부터 최근 모습까지 담은 비공개영상을 뮤직비디오로 제작했다. 소속사 DSP미디어 측은 7일 “이번 앨범의 짧은 활동으로 인해 많은 팬들이 아쉬워하는 것을 고려해 SS501의 데뷔 때부터 최근 활동 모습까지 풀 스토리의 비공개 영상들이 담긴 메이킹 형식의 뮤직 비디오를 공개한다.”고 전했다. 이 영상은 지난달 발매된 새 앨범 ‘데스티네이션’(DESTINATION) 수록곡 ‘Let me be the one(그게 나라고)’ 뮤직비디오로 제작됐다. 잔잔한 정통 R&B인 ‘LET ME BE THE ONE (그게 나라고)’는 SS501의 성숙한 보컬을 더욱 느낄 수 있는 곡이다. 소속사 관계자는 “방송에서 공개되지 않았던 SS501 멤버들의 또 다른 모습들을 볼 수 있어 이번 앨범의 짧은 활동으로 인한 팬들의 아쉬움을 조금이나마 해소 시킬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지난달 기존 소속사와 계약기간이 만료되는 시점을 고려해 이번 앨범활동을 마무리한 SS501은 새 소속사로 이전한 김현중 외에 허영생, 김규종, 박정민, 김형준은 아직 거취를 결정하지 않은 상태다. 사진 = 뮤직비디오 캡처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박보영·김현중, ‘장난스런 키스’ 출연 여부에 관심↑

    박보영·김현중, ‘장난스런 키스’ 출연 여부에 관심↑

    일본의 동명 인기 만화를 원작으로 하는 드라마 ‘장난스런 키스’의 출연진에 대한 네티즌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MBC를 통해 방송될 예정인 ‘장난스런 키스’는 현재 주인공의 캐스팅을 조울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네티즌 사이에서는 가상 캐스팅 1순위로 거론됐던 그룹 SS501의 김현중이 ‘장난스런 키스’의 남자 주인공으로 출연할 가능성에 대해 높은 관심을 드러내고 있다. 또한 최근 소속사 분쟁을 겪고 있는 박보영이 ‘장난스런 키스’의 여자 주인공으로 브라운관에 복귀할지에 대해서도 시선이 모인다. 지난달 박보영의 ‘장난스런 키스’의 캐스팅 물망에 오른 사실이 알려져 화제를 모았지만, 박보영과 소속사 휴메인엔터테인먼트 사이의 깊은 갈등으로 드라마 출연 가능성이 불투명해진 상태다. 이에 ‘장난스런 키스’의 제작사 그룹에이트 측은 6일 오전 “‘드라마 출연진과 관련, 현재 확정된 것은 없다.”고 말을 아꼈다. 한편 드라마 ‘꽃보다 남자’를 선보인 그룹에이트가 제작을 맡은 ‘장난스런 키스’는 ‘꽃보다 남자’와 더불어 아시아 순정 만화계의 양대 산맥으로 불리는 일본의 동명 만화를 원작으로 한다. 국내에 앞서 대만에서 정원창, 임의신 주연의 드라마로 제작된 바 있다. 드라마 ‘궁’ 등을 연출한 황인뢰 PD와 영화 ‘번지점프를 하다’의 고은님 작가가 의기투합한 ‘장난스런 키스’는 MBC 수목드라마 ‘로드 넘버원’ 후속으로 방송될 예정이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나쁜 남자’ OST, 정엽 ‘혼잣말’ 공개...호소력↑

    ‘나쁜 남자’ OST, 정엽 ‘혼잣말’ 공개...호소력↑

    SBS 수목드라마 ‘나쁜 남자’ 첫 번째 타이틀 곡 ‘가시꽃’을 불러 드라마 방송 전부터 화제를 모았던 브라운아이드 소울의 정엽이 나쁜남자 ost에서 두 번째 수록곡 ‘혼잣말’을 선보인다. 이번 발표곡인 ‘혼잣말’은 ‘정엽표 발라드’의 진수를 보여줄 예정이다. ‘Nothing better’, ‘You are my lady’ 등 정엽의 대표곡을 함께 작업한 바 있는 정엽과 ‘에코브릿지’의 이종명이 다시 한번 공동작업을 통해 만든 ‘혼잣말’은 싱어송라이터 정엽이 왜 ‘한국의 맥스웰’이라 평가 받는지를 몸소 증명해내는 곡이다. 특유의 호소력 있는 보이스와 창법을 부각시켰지만, 드라마 삽입을 전제로 작업한 곡인 만큼 드라마 나쁜 남자의 아름다운 영상과 잘 어우러져 최고의 드라마를 만들어 내는데 일조할 것으로 예상된다. 3주 결방이 무색할 만큼 발표하자마자 단숨에 정상을 차지한 포맨의 ‘고해요’와 더불어 정엽의 ‘혼잣말’까지 가세하여 당분간 ‘나쁜 남자’ OST의 기세는 지속될 전망이다. 사진 = MPlus5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
  • 대성, ‘도라에몽’ 닮은 아이돌 1위 “난 도라대성”

    대성, ‘도라에몽’ 닮은 아이돌 1위 “난 도라대성”

    그룹 빅뱅의 멤버 대성이 캐릭터 ‘도라에몽’과 가장 닮은 인물로 뽑혔다. 대성은 일부 포털사이트에서 영화 ‘도라에몽’ 개봉을 앞두고 실시한 ‘도라에몽 캐릭터와 가장 잘 어울리는 아이돌 가수’를 묻는 설문조사에서 72%를 얻으며 압도적인 1위를 차지했다. 대성을 이어 동방신기 최강창민, SS501 허영생, 슈퍼주니어 강인 등이 이름을 올렸다. 대성이 1위를 차지한 데는 동글동글 귀여운 외모와 인상이 크게 한 몫 했을 거라는 분석이다. 또 다른 이유 중의 하나는 평소 그가 도라에몽을 좋아한다고 공공연히 밝혀왔기 때문. ‘도라대성’이라는 별명으로 잘 알려진 빅뱅의 대성은 이미 자타가 공인하는 도라에몽 마니아다. 휴대폰고리, 젓가락등 기본적인 생활 용품을 도라에몽 제품으로 쓰고 있는 것은 물론 방송 프로그램에까지 도라에몽 의상을 입고 출연한 적이 있을 정도. 이에 화답하듯 팬들은 대성의 생일이면 도라에몽 케익을 마련해 생일파티를 열어왔다. 한편 ‘도라에몽’은 TV 애니메이션으로 큰 사랑을 받은 작품. 이번에 개봉하는 영화 ‘도라에몽’은 애니메이션과 비교할 수 없는 큰 규모와 ‘마법 세계’라는 흥미로운 소재로 관객을 찾아올 것으로 보여 관심이 모아진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도라에몽’ 캡처 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 DNT, ‘노크노크’ 음원+뮤비 공개…카리스마↑

    DNT, ‘노크노크’ 음원+뮤비 공개…카리스마↑

    5인조 남성그룹으로 돌아온 디엔티(DNT)가 신곡 ‘노크노크’의 음원과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 디엔티의 신곡 ‘노크노크’는 강한 비트의 댄스곡으로 중독성 짙은 일렉트로닉 사운드가 매력적이다. 특히 묵직하면서도 세련된 리듬 위에 디엔티(DNT) 멤버들의 카리스마 넘치는 보컬을 덧입혀 강렬함을 더했다. ’노크노크’는 그룹 SS501의 ‘내 머리가 나빠서’, 이수영의 ‘여우랍니다’, 소녀시대 태연·써니의 듀엣곡 ‘사랑인걸요’, 에프엑스(f(x)) 크리스탈의 ‘멜로디’ 등을 작사한 은종태가 프로듀싱을 맡았으며, 신예 작곡가 MC 창조가 힘을 보탰다. 한편 이번 앨범 작업에는 일본 밴드 ‘카라쿠’(Karaku)에서 활동하던 카린과 민이 새로 영입돼 군입대 문제로 탈퇴한 태구의 자리를 메웠다. 사진 = 오렌지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김수연 인턴기자 newsyouth@seoulntn.com
  • SS501 김형준 “박용하가 고맙고 미안하다” 오열

    SS501 김형준 “박용하가 고맙고 미안하다” 오열

    SS501 김형준이 라디오를 통해 故 박용하의 사망소식을 전하던 중 오열했다. 김형준은 지난 1일 새벽 2시 본인이 진행하는 SBS 파워FM (107.7 MHz) ‘김형준의 뮤직하이’ (연출 남중권) 오프닝 멘트에서 “오늘 매우 힘든 하루였다. 친형 같던 형을 너무 갑작스럽게 떠나보내게 됐다. 믿어지지 않는다.”라며 눈물을 흘렸다. 이어 “너무 잘해줬던 형(故 박용하)에게 평소에 잘해드리지 못했다. 너무 미안하다. 부디 잘지내, 형...”이라며 힘들게 오프 멘트를 마쳤다. 방송 직후 청취자들은 김형준을 위로하며 문자와 게시판을 통해 함께 고인의 명복을 빌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
  • SS501 박정민, 계약설 해명 “제안 있었지만 불발‥”

    SS501 박정민, 계약설 해명 “제안 있었지만 불발‥”

    SS501 멤버 박정민이 대만 소니와의 계약설에 대해 입장을 밝혔다. 박정민은 3일 오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아무 곳과도 계약을 맺지 않고 있다. 여러 곳에서 제안이 있었지만 아직 대답하지 않았다.”고 계약설에 관해 해명했다. 이어 박정민은 “SS501의 이번 앨범 활동은 대만 금곡상 이후 마무리됐다.”며 “멤버들 전원의 계약과 관련해 지금 회사는 물론 국내외 대형 기획사에서 제안이 있었던 것은 사실이지만 모두 불발됐다.”고 밝혔다. 이어 박정민은 “아무 곳과 계약을 맺지 않았고 여러 곳에서 제안이 있었지만 아직 대답하지 않았다.”며 “멤버들과 상의 후 대답하겠다.”는 입장을 피력했다.사진=서울신문NTN DB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SS501 멤버 박정민, 해외음반사 계약?…신중한 태도

    SS501 멤버 박정민, 해외음반사 계약?…신중한 태도

    SS501 멤버 박정민이 대만 음반회사 소니 측과 전속계약을 맺었다는 소문이 있어 눈길을 끈다. 관계자에 의하면 “박정민이 대만 소니와 전속 계약을 맺었다”며 “이는 배용준 소속사 키이스트로 이적한 김현중보다 먼저 이뤄진 것”이라고 전했다. 또한 SS501멤버들은 다양한 해외 활동으로 인한 인기가 중화권 음반사로 부터 지속적인 러브콜을 받아왔었다고도 말했다. 하지만 소속사는 “현재 명확한 사항은 없으며 결정된 사실도 아니다.”며 신중한 모습을 보였다. 박정민은 개인 사업등을 병행 하고 있으며 SS501은 지난달 8일 DSP 미디어측과 전속 계약이 만료된 상태여서 그들의 행보에 관심이 집중 되고 있다. 사진=서울신문NTN DB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하늘의 별이 되어 우리곁에 머물길”

    “하늘의 별이 되어 우리곁에 머물길”

    서른셋의 짧은 삶을 스스로 마감한 ‘한류스타’ 박용하의 발인식이 2일 굵은 장맛비가 내리는 가운데 반포동 서울성모병원에서 열렸다. 고인의 매니저 이모씨가 “하늘의 별이 돼 우리들 곁에 머물러 달라.”는 조사(弔辭)를 읽어내려가자 여기저기서 흐느낌이 터져나왔다. 순간, 고인이 지난달 일본에서 발표한 마지막 노래이자 생전에 무척 좋아했다는 ‘스타스’(STARS)가 울려퍼졌다. 하지만 고인이 세상과 작별하는 날은 외롭지 않았다. 환히 웃는 친구의 영정을 품고 우는 소지섭을 비롯해 관을 운구한 김원준, 박효신, 박광현, 이루, 빈소를 지켜준 배용준, 송승헌, 최지우, 원빈, 이병헌, 신승훈, 김현주, 박시연, SS501 등 동료 선후배 연예인들과, ‘욘하’를 외치며 장례식장과 화장장, 장지까지 함께한 수백명의 일본 팬들과 한국 팬들이 끝까지 곁을 지켜줬기 때문이다. 발인을 마친 고인의 시신은 방송사가 있는 목동과 여의도를 거쳐 그가 나고 자란 합정동, 사무실이 있는 청담동, 자택이 있는 논현동을 지나 경기 성남 영생관리사업소에서 참석자들의 통곡 속에 화장됐다. 화장로에 관이 들어가고 ‘화장 중’이라는 전광판 불이 들어오자 누군가 “용하야, 이렇게 가면 안 돼.”라고 절규했다. 한 줌 재가 된 유골은 분당 메모리얼파크에 안치됐다. 이은주기자 erin@seoul.co.kr
  • 송중기, 정성룡과 ‘사제지간’ 눈길 “감독님~”

    송중기, 정성룡과 ‘사제지간’ 눈길 “감독님~”

    배우 송중기가 ‘2010 남아공월드컵’ 축구대표팀 수문장 정성룡 선수와의 특별한 인연을 공개했다. 송중기는 지난달 30일 한 방송 인터뷰에서 “정성룡 감독님 진심으로 수고 많으셨다.”고 인사를 전했다. 송중기가 정성룡에게 ‘감독님’이라고 부른 것은 정성룡이 송중기 외에 그룹 동방신기 멤버 믹키유천과 SS501 멤버 김현중 등이 소속된 연예인 축구단의 감독이자 플레잉 코치를 맡고 있기 때문이다. 송중기는 “이번 월드컵에서 정성룡 감독님께서 너무 멋진 플레이를 보여줬다. 너무 잘해서 경기 내내 정말 많이 응원했다.”며 “감독님 진심으로 환영합니다.”고 말했다. 더불어 최근 영화 ‘마음이2’ 촬영과 홍보로 바쁜 스케줄을 소화해야 했던 송중기는 “스케줄 때문에 연습에 자주 나가지 못해 죄송하다. 앞으로 더 열심히 하겠다.”고 미안한 마음을 전하기도 했다. 앞서 송중기는 지난달 26일 열린 한국 대 우루과이의 경기 전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정성룡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보내 두 사람의 각별한 관계를 과시한 바 있다. 한편 송중기는 KBS 2TV ‘뮤직뱅크’의 MC로 활약하고 있으며 곧 방송되는 KBS 2TV 드라마 ‘성균관 스캔들’과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 등을 통해 색다른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강서정 인턴기자 sacredmoon@seoulntn.com
  • 故박용하 영결식, 소지섭 등 동료·韓日 팬들에 “안녕”

    故박용하 영결식, 소지섭 등 동료·韓日 팬들에 “안녕”

    배우 고(故) 박용하(33)의 영결식이 2일 오전 고인의 빈소가 마련된 서울 반포동 서울성모병원 장례식장에서 눈물 속에 엄수됐다. 이날 박용하의 발인식에는 평소 고인과 절친했던 배우 소지섭을 비롯, 박희순과 김현주, 김민정, 박시연, 가수 박효신, 그룹 SS501 김형준 등 많은 동료 연예인들이 참석해 마지막 가는 길을 함께했다. 동료 연예인들 외에도 박용하를 사랑했던 팬들 역시 고인에게 마지막 인사를 전했다. 박용하의 죽음을 애도하기 위해 국내는 물론 현해탄을 건너 한국을 찾은 일본의 팬들은 오열하며 슬픔을 감추지 못했다. 영결식을 마친 고 박용하는 MBC와 KBS, SBS 등 방송 3사가 위치한 서울 목동과 여의도 일대, 또 태어나 자랐던 서울 합정동과 논현동 자택을 찾았다. 이어 고 박용하의 유해는 경기도 성남시 영생관리사업소(구 성남화장장)에서 화장돼, 경기도 분당 메모리얼 파크에서 영면을 취하게 됐다. 한편 고 박용하는 지난달 30일 오전 5시 30분께 서울 논현동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경찰은 공식브리핑을 통해 고인의 사인을 개방성 목맴을 통한 의사(경부압박질식사), 곧 자살로 결론지으며 수사를 종결했다. 드라마 ‘겨울연가’를 시작으로 국내는 물론, 아시아 각국에서 인기를 얻었던 고 박용하는 이후 드라마 ‘온에어’, ‘남자이야기’과 영화 ‘작전’ 등에 출연하며 사랑받았다. 고 박용하는 대형 한류 드라마 ‘러브송’(가제)의 출연을 앞둔 채 세상을 떠나 안타까움을 더했다.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사진=현성준 기자, 이대선 기사
  • [NTN포토] 김형준 ‘형, 이대로 보낼수 없어!’

    [NTN포토] 김형준 ‘형, 이대로 보낼수 없어!’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故 박용하의 발인이 2일 오전 서울성모병원 장례식장에서 열린 가운데 SS501 김형준이 오열하고 있다.지난 30일 오전 서울 논현동 자택에서 목을 매 숨진 채 발견된 故 박용하는 성남영생원에서 화장된 후, 유해는 분당에 위치한 메모리얼 파크에 안치된다.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
  • [NTN포토] SS501 김형준, 눈물이 앞을 가리고

    [NTN포토] SS501 김형준, 눈물이 앞을 가리고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故 박용하의 유골이 2일 오전 고인의 장지인 경기도 성남시 분당 메모리얼파크에서 영면에 들기 전 SS501 김형준이 눈물을 흘리고 있다.현성준 기자 성남(경기) gus@seoulntn.com
  • [NTN포토] 입 굳게 다문 ‘SS501 김형준’

    [NTN포토] 입 굳게 다문 ‘SS501 김형준’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SS501 김형준이 30일 오전 서울 반포동 서울성모병원에 마련된 故 박용하 빈소에 들어서고 있다. 故 박용하는 이날 오전 논현동 자택에서 휴대전화 충전기 전선으로 목을 맨 채 숨진 채로 발견됐다. 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
  • [NTN포토] 김형준·기범 ‘믿기지가 않아···’

    [NTN포토] 김형준·기범 ‘믿기지가 않아···’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SS501 김형준과 동생 유키스 기범이 30일 오전 서울 반포동 서울성모병원에 마련된 故 박용하 빈소에 들어서고 있다. 故 박용하는 이날 오전 논현동 자택에서 휴대전화 충전기 전선으로 목을 맨 채 숨진 채로 발견됐다. 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
  • SS501 김현중, ‘키이스트’로 이적...배용준과 ‘한솥밥’

    SS501 김현중, ‘키이스트’로 이적...배용준과 ‘한솥밥’

    SS501 멤버 김현중이 한류스타 배용준과 한 식구가 됐다. 김현중의 새 소속사 키이스트는 29일 “김현중이 키이스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키이스트는 배용준 이나영 최강희 이보영 봉태규 이지아 박예진 소이현 홍수현 등이 소속돼 있다. 키이스트 양근환 대표는 “가수와 배우로의 다양한 가능성을 함께 발전시켜 더욱 좋은 모습을 보여드리기 위해 새로운 출발을 하게 됐다. 김현중이 아시아 무대를 넘어 세계적인 엔터테이너로 발전할 수 있도록 더욱 전문적이고 집중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김현중은 2005년 SS501 멤버로 데뷔, 대표적인 한류 스타로 손꼽히며 일본 대만 태국 홍콩 등지에서 큰 인기를 누려왔다. 김현중은 최근 발매된 SS501의 앨범 활동을 마치고 차기작을 검토 중이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 김현중, 키이스트로 이적...배용준과 한솥밥

    김현중, 키이스트로 이적...배용준과 한솥밥

    SS501 멤버 김현중이 한류스타 배용준과 한 식구가 됐다. 김현중의 새 소속사 키이스트는 29일 “김현중이 키이스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키이스트는 배용준 이나영 최강희 이보영 봉태규 이지아 박예진 소이현 홍수현 등이 소속돼 있다. 키이스트 양근환 대표는 “가수와 배우로의 다양한 가능성을 함께 발전시켜 더욱 좋은 모습을 보여드리기 위해 새로운 출발을 하게 됐다. 김현중이 아시아 무대를 넘어 세계적인 엔터테이너로 발전할 수 있도록 더욱 전문적이고 집중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김현중은 2005년 SS501 멤버로 데뷔, 대표적인 한류 스타로 손꼽히며 일본 대만 태국 홍콩 등지에서 큰 인기를 누려왔다. 김현중은 최근 발매된 SS501의 앨범 활동을 마치고 차기작을 검토 중이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록밴드 피그말리온 “월드컵 때문에 정신이 없어요”

    록밴드 피그말리온 “월드컵 때문에 정신이 없어요”

    여성 4인조 록밴드 피그말리온이 월드컵 밴드로 각광받고 있다.’2010 남아공 월드컵’에서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이 16강까지 진출하면서 월드컵 응원전마다 공연을 펼쳐온 피그말리온도 인기 급상승하는 중이다.그리스전이 열리던 지난 12일 반포지구 플로팅 아일랜드에서 열린 응원전에서 공연을 펼치며 큰 호응을 얻은 피그말리온은 곧장 대전에서 열린 거리응원전에서 화끈한 공연으로 붉을 악마들을 열광케 했다.또 아르헨티나전에는 경남 창원으로 내려가 창원시청에서 열린 거리응원전에서 화끈한 공연으로 3만여 시민들의 환호를 받았다.지난 26일 우루과이와의 16강전 경기전에는 대전에서 열리는 거리응원전에 참여해 공연을 펼치며 태극전사들에게 힘을 실어줄 예정이다.보키(기타/보컬)와 진(기타/보컬), 하루(베이스/코러스), 나리(드럼/보컬)로 구성된 여성 4인조 록밴드 피그말리온은 월드컵이 시작되기 전 이미 ‘월드컵 선수가’와 ‘응원가’를 동시에 무료로 발표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박지성’, ‘박주영’, ‘이영표’ 등 16강 주역들의 이름을 한명 한명 부르는 형식의 ‘월드컵 응원가’는 이미 붉은 악마들을 중심으로 없어서는 안될 응원가로 사랑받고 있다. 또 ‘응원가’는 최근 발매될 자신들의 첫 디지털 싱글 곡 ‘피그말리온’에서 착안했다.가사 중 ‘피그말~리온’이라는 중독성 짙은 후렴구를 ‘태극 전~사들’로 바꿔 응원가를 만들어 낸 것. 이번 피그말리온의 ‘응원가’는 한번 들으면 잊어버리지 않을 만큼 중독성이 있어 축구팬들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피그말리온은 멤버 4명 모두 실용음악을 전공하고 현재도 음악대학원에 재학 중인 실력파 밴드인다.멤버 진은 “붉은 악마들의 환호를 들으면 더 신이 나서 노래하게 된다”며 “16강에 진출하게 됐으니 붉은 악마들을 더욱 흥에 겹게 만들어 우리의 기가 남아공 넬슨 만델라 베이 경기장까지 가게 만들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사진 = Mplus5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rornfl84@nate.com
  • 아이유, ‘잔소리’로 2주 1위..2010 女솔로 중 유일

    아이유, ‘잔소리’로 2주 1위..2010 女솔로 중 유일

    가수 아이유와 그룹 2AM 슬옹이 함께 부른 ‘잔소리’가 6월 첫째, 둘째 주 소리바다 차트 1위에 오르며 2주 연속 정상을 지켰다. 2010년 1월 이후 남녀 아이돌 그룹의 경쟁 속 여자 솔로 가수가 주간차트 정상에 2주 연속 오른 것은 아이유뿐이라 이번 1위가 남다르다. ‘잔소리’는 곡의 시작부터 끝까지 남녀가 대화를 주고받는 형식의 곡으로 아이유 음색과 슬옹의 보이스 조합이 뛰어난 곡이다. 아이유의 뒤를 이어 2위는 슈퍼주니어의 ‘미인아’가 차지했다. ‘미인아’는 5주째 주간차트 상위에 머물며 슈퍼주니어의 인기를 입증시키고 있다. 3위는 SS501의 ‘러브야’(Love ya)로 웅장한 오케스트라 연주와 함께 카리스마 넘치는 무대를 선보여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4위는 원더걸스의 ‘두 디퍼런스 티어스’(2 Different Tears)로 한국에서의 공식 활동을 마무리했음에도 불구하고 상위권에 등극, 식지 않은 원더걸스의 인기를 보여주고 있다. 5위에는 코요태의 ‘리턴’이다. ‘리턴’은 전주에 비해 순위가 55단계 급상승하는 저력을 발휘했다. 사진 = 로엔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SS501, 깜짝 공연서 눈물 “죄송한 마음뿐..”

    SS501, 깜짝 공연서 눈물 “죄송한 마음뿐..”

    그룹 SS501이 미니콘서트를 갖고 팬들의 성원에 눈물을 흘렸다. SS501은 21일 방송되는 케이블채널 tvN ‘뉴턴’의 깜짝콘서트 코너인 ‘엑스 콘서트’의 두 번째 주인공으로 나서 지난 13일 영등포 타임스퀘어에서 501명의 팬들 앞에서 공연을 펼쳤다. 당초 프로그램 제작진 측에서는 501명의 팬들에게 SS501의 주요 활동 내용의 영상물을 감상하는 ‘팬 영상회’를 주선했고 20분 분량의 영상이 끝나갈 무렵 팬들을 위한 깜짝 선물로 SS501을 실제 등장시켰다. 예상치 못한 SS501의 입장에 현장은 팬들의 폭발적인 함성과 박수갈채로 뜨겁게 달아올랐다. 이에 SS501은 가수 데뷔 시절 무대에서 처음으로 선보였던 ‘에브리씽’(Everything)을 시작으로 8곡을 이어 부르며 이날 참석한 팬들에게 화답했다. 노래를 부르는 도중 복받쳐 오르는 감정을 주체하지 못하고 눈물을 흘리던 SS501은 “최근 그룹 내 힘든 일이 많았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뜨거운 사랑을 보내주시는 팬들에게 너무나 감사하다.”며 “해외 활동 등으로 국내에서 많은 시간을 보내지 못해 항상 죄송한 마음 뿐”이라고 소감을 전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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