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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마트폰 스펙경쟁 스톱… 손목으로 옮겨간 기술戰

    스마트폰 스펙경쟁 스톱… 손목으로 옮겨간 기술戰

    2012년 2월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린 모바일월드콩그레스(MWC). 삼성전자는 관심이 집중돼 온 갤럭시S3 대신 갤럭시 노트 10.1만 공개했다. 당시 최지성 부회장은 “갤럭시S3를 MWC에서 공개하면 딴 데서 다 베낀다”고 이유를 설명했다. 제품 혁신 경쟁이 최고조에 달했을 때의 분위기를 잘 보여주는 일화다. 100만원에 육박하는 고가 하이엔드 제품에도 소비자들은 24~36개월 약정으로 쉽게 지갑을 열었던 때였다. ●스마트워치 4년간 55배 성장 전망 이런 스마트폰 황금시대가 막을 내린 것으로 보인다. 올 MWC에서 주인공 자리는 스마트폰 대신 웨어러블 기기가 꿰찼다. 국내외 언론들은 각사 스마트폰 혁신성에 회의적인 반응을 보였고 대신 웨어러블 등 차세대 기기에 큰 관심을 나타냈다. 시장전망을 봐도 스마트폰의 미래는 밝지 않다. 시장조사기관 IDC에 따르면 2008~2013년 5년간 556.5%에 달했던 전 세계 스마트폰 출하량 증가율은 향후 5년간은 75.6%에 그칠 것으로 예상된다. 향후 4년간 55배(2013년 100만대→5510만대) 이상 급성장할 것으로 예상돼, 펄펄 끓고 있는 스마트워치의 시장전망과 대조적이다. 이른바 ‘포스트 스마트폰’ 시대에 대비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는 이유다. 우선 선진국 스마트폰 시장이 포화상태인 데다 기술혁신이 정점에 이른 만큼 저가 경쟁이 치열하게 전개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 IDC에 따르면 올해 308달러 정도인 스마트폰 대당 평균가격은 2018년 260달러까지 연 5.0%씩 내려갈 전망이다. 최근 저가 제품으로 주목을 끈 대표 업체는 중국의 샤오미다. ‘중국의 애플’로 불리는 이 업체가 지난달 말 내놓은 신제품 ‘레드미 노트’는 34분 만에 10만대가 매진된 것으로 유명하다. 이 제품의 출고가는 129달러(약 13만 6000원). 하지만 옥타코어 프로세서를 쓰고 5.5인치 화면에 1300만 화소 카메라를 갖추고 있다. 8개의 코어를 동시에 구동할 수 있는 옥타코어는 듀얼코어(2개)와 쿼드코어(4개)보다 높은 사양이다. 높은 사양의 모바일 게임 등을 할 때 좋다. CPU만 놓고 보면 삼성전자의 갤럭시S4(출고가 89만 9800원)와 같은 수준이라고 할 수 있다. 성능은 하이엔드인데 가격은 알뜰폰인 셈이다. 다른 글로벌 업체들도 이런 초저가 경쟁에 뛰어들 기세다. 올 2월 파이어폭스 OS(운영체계)를 제공하는 모질라재단 역시 25달러(약 2만 6000원)짜리 스마트폰을 내놓겠다고 공식 발표하기도 했다. 같은 달 노키아도 기존 심비안 OS 대신 저렴한 안드로이드OS를 적용한 신흥국 전용 노키아X를 출시하겠다고 밝혔다. ●‘중국의 애플’ 샤오미 초스펙폰 13만원에 내놔 스마트폰 시장이 더 이상 초(超)하이엔드 제품에 좌우되지 않을 것을 예상한 선두업체들의 선제대응도 이미 시작됐다. 지난 2월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린 MWC에서 삼성전자가 공개한 갤럭시S5를 놓고 서로 다른 반응이 쏟아졌다. 미국의 경제 전문지 포브스는 갤럭시S5에 대해 “최신 기능과 최고 수준으로 포장됐지만 직전 제품(갤럭시S4)처럼 반복적 업그레이드를 한 제품일 뿐”이라면서 “약간 커졌을 뿐 전반적인 디자인과 느낌이 새롭지 않다. 지문 스캔 기능은 이미 다섯 달 전에 아이폰5S가 내놓은 기능”이라고 악평했다. 하지만 갤럭시S5가 삼성전자의 새로운 전략을 반영한 것이라는 지적도 나온다. 노근창 HMC투자증권 연구원은 “이미 하이엔드 보급률이 성숙기에 접어들어 디스플레이, 메모리, CPU를 그 이상으로 끌어올려 봐야 소비자들의 관심을 끌기 어렵고 오히려 이익률만 떨어뜨릴 수 있다”고 설명했다. 닐슨이나 스트래티지애널리스틱스 등 미국 시장조사기관들에 따르면 2012년 기준 전 세계 스마트폰 보급률은 15% 정도다. 하지만 한국 68%, 미국 65% 등 하이엔드 제품이 많이 팔리는 선진국 시장의 스마트폰 보급률은 이미 70% 안팎으로 포화상태에 이른 것으로 보인다. 결국 남은 시장은 저가폰 위주의 신흥국뿐이다. 노 연구원은 “삼성전자가 방수, 지문인식, 1600만 화소의 고성능 카메라 등 소비자들에게 필요한 하드웨어 차별화에 집중한 것은 이런 점을 잘 알고 있기 때문일 것”이라고 말했다. 삼성전자는 갤럭시 S5의 출고가를 갤럭시 S4(89만 9000원)나 갤럭시 S3(96만 1400원)보다 낮은 86만 6800원으로 책정했다. 가격이 가장 중요한 스마트폰 구입 요건이라는 최근 설문조사 결과 등을 반영한 것으로 보인다. 주식시장도 일단은 삼성전자의 전략에 신뢰를 보내고 있다. 지난달 25일 갤럭시S5 조기 출시 사실이 알려진 이후 삼성전자 주가는 11.9%(12만 4700원→13만 9500원) 껑충 뛰었다. LG전자가 올 2월 출시한 G프로2도 사용자경험(UX)을 적극적으로 반영한 제품으로 평가된다. 자주 고장이 나는 홈버튼을 없애고 노크코드 기능으로 채웠고, 야간에 플래시로 사진을 찍었을 때 발생하는 색 표현 왜곡을 바로잡는 기능도 추가했다. 모두 그동안 소비자들이 필요했던 기능들이다. LG전자 관계자는 “G프로2에 단순히 기술적 진보만이 아니라 사용할수록 소비자들이 감성적 만족을 느낄 수 있는 UX들을 담았다”고 말했다. ●‘안드로이드 웨어’ 이번엔 ‘아이워치’ 앞서 대신 업체들의 하이엔드 대결은 주변기기 쪽으로 방향을 틀고 있다. 지난 2월 MWC에서 삼성전자는 타이젠 OS를 탑재한 첫 스마트워치인 ‘기어2’와 처음으로 곡면 디스플레이를 채용한 웨어러블 기기인 ‘기어핏’을 공개했다. 일본의 소니도 수면 리듬 상태와 깨어 있는 동안 생체 리듬을 분석해 주는 피트니스 밴드 ‘코어’를 선보였다. 업계 한 관계자는 “성장에 브레이크가 걸린 스마트폰 시장의 활력이 웨어러블 기기 개발로 옮겨간 것 같다”면서 “올 스마트폰 신제품에서 볼 수 없었던 긴장감까지 느껴진다”고 말했다. 지난달 18일엔 구글이 웨어러블 기기 전용 OS인 ‘안드로이드 웨어’를 발표하기도 했다. 타이젠 등 종전 OS에 비해 스마트폰에 보다 더 가까운 사용자 환경을 구현한 것으로 관련 업계는 보고 있다. 화면을 이리저리 흔들거나 두드리는 방식을 통해 원하는 메뉴로 이동하고, 음성명령을 통한 컨트롤도 가능하며 구글나우, 행아웃 등 기존의 구글 서비스도 이용할 수 있다. 우리투자증권 김혜용 연구원은 “안드로이드 웨어는 웨어러블 시장 개화의 기폭제가 될 것”이라고 예측했다. 실제로 구글 발표 직후 LG전자와 모토로라가 안드로이드 웨어를 채택한 G워치와 모토360을 각각 공개했다. G워치는 늦어도 올 2분기, 모토360은 3분기에 출시될 것으로 예상된다. 여기에 삼성전자, HTC 등도 이 OS를 채택한 웨어러블 기기를 출시할 것을 예고한 상태다. 여기에 애플의 가칭 ‘아이워치’도 연말쯤 출시될 것으로 예상돼 웨어러블 기술경쟁이 치열해질 것으로 보인다. ●하이엔드폰, 앱전쟁 가속화 ‘포스트 스마트폰’ 시대 또 다른 흐름의 변화로 애플리케이션 등 소프트웨어 경쟁의 가속화를 꼽을 수 있다. ‘어떤 스마트폰을 가질 것이냐’ 하는 가치의 축이 ‘그 스마트폰으로 무엇을 할 것이냐’로 이동했다는 것이다. 지난 2월 페이스북이 모바일 메신저 업체인 ‘왓츠앱’을 삼성전자의 2~3분기 영업이익에 해당하는 190억 달러(약 20조 8000억원)를 들여 인수한 데 이어 지난달 25일엔 가상현실(VR) 기기 업체인 ‘오큘러스 VR’을 23억 달러(약 2조 5000억원)에 인수하기로 한 것이 이런 흐름을 단적으로 보여준다. 저커버그는 “오큘러스를 게임뿐만 아니라 다양한 경험을 위한 플랫폼으로 키울 것”이라며 스포츠 중계, 원격 학습, 원격 대면 진료 등을 그 예로 들었다. 하석원 우리투자증권 연구원은 “전 세계 IT회사 시가총액 상위 50위 중 30개가 소프트웨어 회사다. 나머지 하드웨어 회사도 소프트웨어의 역량을 육성하는 데 집중하고 있는 상황”이라면서 “하드웨어의 차별성은 계속 떨어지고 가격도 하락하는 반면 소프트웨어는 차별화된 경험과 가치를 제공하는 핵심 경쟁력으로 부상하면서 그 중요성이 점점 더 강조될 것”이라고 말했다. 우리나라에도 소프트웨어 파워를 실감하게 하는 대표적인 예가 모바일메신저 ‘카카오톡’을 서비스하는 ‘카카오’다. 이 회사 주식은 현재 장외에서 주당 12만 5500원(3일 기준)에 거래되고 있다. 액면가(500원)의 251배에 달한다. 지난 1월엔 말레이시아의 버자야 그룹이 카카오 지분 0.4%를 110억원(주당 9만원)에 사들이기도 했다. 김양진 기자 ky0295@seoul.co.kr
  • 스마트폰 사진 30초 만에 바로 인화!

    스마트폰 사진 30초 만에 바로 인화!

    “인스탁스 카메라와 LG 포켓포토2 중에 뭐가 더 좋나요? 둘 중 뭘 살지 고민이에요.” LG전자가 선보인 포켓포토가 즉석카메라 시장의 판도를 흔들고 있다. 포켓포토는 지난해 9월 LG전자가 처음 선보인 휴대용 스마트폰 사진 전용 프린트기. 잉크 없이 스마트폰으로 찍은 사진을 바로 인화할 수 있는데다 필름값(장당 500~550원)도 인스탁스나 폴라로이드 필름(800~1000원)보다 저렴해 특히 여성들에게 큰 인기를 얻었다. 크기를 줄이고 화질을 개선한 LG 포켓포토의 2014년 신제품을 직접 사용한 뒤 즉석카메라와 비교해봤다. 일명 포포로 불리는 포켓포토의 장점은 스마트폰에서 미리 사진 상태를 확인할 수 있는 점이다. 특히 사진을 사전에 보정할 수 있어 좋았다. 즉석카메라는 흔들리거나 초점이 어긋나도 인화 전에 이를 확인할 수 없어 아깝게 필름을 버리는 경우가 많다. 또 즉석카메라처럼 인화 후 사진이 보일 때까지 기다릴 필요 없이 바로 결과물을 받아 볼 수 있는 점도 포포만의 특징이다. 크기도 시중에 판매하는 한국후지필름 인스탁스 제품보다 작고 가벼웠다. 실제 포포2의 두께는 20㎜로 전작보다 살짝 줄었고 면적은 갤럭시 S5 정도 크기다. 여성들이 주요 타겟인 만큼 옐로, 핑크, 화이트 3가지 색상을 선택할 수 있다. 작동 방식은 간단했다. 전원을 켜고 스마트폰과 블루투스로 연결한 후 전용 애플리케이션(앱)을 다운받은 뒤 사진을 인화하면 된다. 앱을 깔고 사진을 인화해봤다. 사진 선택에서 인화까지는 약 30~40초가 걸렸다. 앱에 보정기능이 있어 따로 보정 앱을 이용하지 않아도 사진 밝기, 대비, 채도를 조절할 수 있어 편리했다. 필름은 일반 명함보다 살짝 작은 크기로(가로 7.6㎝ 세로 5㎝) 지갑 속에 쏙 들어가 만족스러웠다. 출력물은 스마트폰 화면으로 보는 것보다 살짝 푸르스름하고 어두웠지만 즉석카메라가 주는 톡특한 감성이 담겨 좋았다. 특히 화소가 높거나 좋은 렌즈로만 찍을 수 있는 먼 풍경 사진 등을 스마트폰에 옮겨 출력할 수 있다는 점은 포포의 최대장점. 500만~1000만 화소인 인스탁스 카메라 종류는 아무래도 빛, 거리, 속도 등 촬영 환경에 제한이 많다. 다만 사진 찍는 맛은 포포가 줄 수 없는 인스탁트 카메라만의 무기다. 인스탁트 카메라는 일단 카메라다 보니 와이드 렌즈, 접사 렌즈 등 렌즈를 고르고 사람들과 함께 사진을 찍는 즐거움이 크다. 포켓포토2의 가격은 14만 9000원. 인스탁스 카메라는 기종에 따라 7만~30만원대까지 다양하다. 글 사진 명희진 기자 mhj46@seoul.co.kr
  • 역시, 갤럭시S5

    역시, 갤럭시S5

    삼성전자의 전략 스마트폰 갤럭시S5가 이동통신사 영업정지 기간인, 이른바 ‘보조금 빙하기’에 출시됐는데도 하루 평균 7000대꼴로 판매된 것으로 나타났다. 2일 업계에 따르면 지난달 27일 출시된 갤럭시S5의 국내 하루 평균 판매량이 7000대 정도인 것으로 집계됐다. 이는 지난해 7월 출시된 갤럭시S4 LTE-A의 출시 직후 판매량(일평균 1만~1만 3000대) 등과 견주면 다소 적은 수준이다. 하지만 3개 이통사 중 KT와 LG유플러스 등 2개 업체가 영업정지 중이라 사실상 시장의 절반이 쉬는 상황인 데다 보조금도 거의 없는 ‘빙하기’라는 점에서 갤럭시S5의 선전은 상당히 이례적이라는 반응이다. 판매가가 86만 6800원으로 직전 제품인 갤럭시S4보다 저렴한 것도 갤럭시S5 선전의 이유로 꼽힌다. 보조금은 많지 않지만 제품 자체가 사양에 비해 저렴하게 나왔기 때문에 소비자들이 지갑을 연다는 것이다. 삼성전자는 이 제품의 글로벌 출시일인 오는 11일을 전후해 대대적인 마케팅과 판촉을 시작할 계획이다. 김양진 기자 ky0295@seoul.co.kr
  • 갤럭시S5 19만원?…‘3.27 대란’에 난감해진 SKT의 해명은

    갤럭시S5 19만원?…‘3.27 대란’에 난감해진 SKT의 해명은

    ‘‘갤럭시S5 19만원’ ‘3.27 대란’ 갤럭시S5 가격’ SK텔레콤은 27일 출시한 삼성전자 ‘갤럭시S5’를 한 온라인 판매점을 통해 19만원에 판매하고 있다는 소문에 대해 해명에 나섰다. 업계에 따르면 이날 SKT의 한 온라인 판매점에서 갤럭시S5를 19만원에 판다는 글이 올라왔다. 이날 조기출시된 갤럭시S5의 출고가는 86만 6800원이다. 갤럭시S5가 하루도 안 돼 헐값에 판매된다는 소문이 돌면서 이른바 ‘3.27 대란’이 일어나는 것 아니냐는 이야기도 나왔다. 또 SKT가 단독 영업 기간에 과도한 보조금을 투입했다는 비난도 일었었다. 하지만 ‘3.27 대란’은 사실이 아닌 것으로 밝혀졌다. SKT는 “갤럭시S에 법정 보조금 이상을 지급하지 않는다”면서 “한 온라인 판매점이 요금할인을 단말기 보조금인 것처럼 속여, 보조금과 합산해 단말기 구매 가격인 것처럼 소비자를 호도하고 있다”고 밝혔다. SKT는 문제의 판매점은 ‘69 요금제’로 24개월 약정 가입시 월 1만 7500원씩 총 42만원의 요금을 할인받는데 이를 마치 보조금처럼 말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SKT는 “오는 5월 19일까지 갤럭시S5를 구매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10만원을 할인하는 프로모션만 하고 있다”면서 “갤럭시S5에 법정 보조금 이상의 지급되지 않으므로 선의의 고객이 피해를 입지 않도록 유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애플 아이폰6는 5.5인치? 오는 9월 4.7, 5.5인치로 공개 유력 소문

    애플 아이폰6는 5.5인치? 오는 9월 4.7, 5.5인치로 공개 유력 소문

    ‘애플 아이폰6’ ‘5.5인치 아이폰6’ 애플의 차기작인 아이폰6가 올해 9월 최대 5.5인치 대화면 제품으로 출시된다는 보도가 나왔다. 아이폰6 화면 크기가 4.8인치까지 커질 것이라는 업계의 종전 예상보다 더 큰 사이즈다. 28일 일본 니혼게이자이(日本經濟) 신문 및 미국 정보기술(IT) 전문 매체 맥루머스 등은 “대화면 아이폰에 탑재할 LCD패널 생산이 2분기 중 시작된다”며 이같이 전했다. 이들 매체는 애플이 최초로 아이폰6를 5.5인치 및 4.7인치 2가지 모델로 나눠 출시할 것으로 예상했다. 니혼게이자이는 아이폰6 디스플레이가 고정밀 터치패널이며 해상도가 더 향상될 것으로 전망했다. 디스플레이 생산은 일본 내 샤프 및 재팬디스플레이(JDI) 공장과 국내 LG디스플레이가 공급한다고 밝혔다. 맥루머스는 5.5인치 및 4.7인치 제품 크기를 최근작인 아이폰5S와 비교하는 이미지(사진 참조)를 제작해 눈길을 끌고 있다. 5.5인치는 아이폰5S·5C 모델의 4인치보다 최대 35% 커지는 것이다. 3.5인치였던 전작 아이폰4 시리즈와 비교하면 2인치 더 크다. 한손에 쥐기에 벅찬 5.7인치인 갤럭시 노트 시리즈와 비슷할 만큼 화면이 크다. 안드로이드 진영 최대 경쟁제품이 될 삼성전자 ‘갤럭시S5’(5.1인치)와 비교해도 대화면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갤럭시S5 가격 19만원?…‘3.27 대란’ SKT “사실 아니다. 미끼 주의해야”

    갤럭시S5 가격 19만원?…‘3.27 대란’ SKT “사실 아니다. 미끼 주의해야”

    ‘‘갤럭시S5 19만원’ ‘3.27 대란’ 갤럭시S5 가격’ SK텔레콤은 27일 출시한 삼성전자 ‘갤럭시S5’를 한 온라인 판매점을 통해 19만원에 판매하고 있다는 글에 대해 해명에 나섰다. 업계에 따르면 이날 SKT의 한 온라인 판매점에서 갤럭시S5를 19만원에 판다는 글이 올라왔다. 이날 조기출시된 갤럭시S5의 출고가는 86만 6800원이다. 갤럭시S5가 하루도 안 돼 헐값에 판매된다는 소문이 돌면서 이른바 ‘3.27 대란’이 일어나는 것 아니냐는 이야기도 나왔다. 또 SKT가 단독 영업 기간에 과도한 보조금을 투입했다는 비난도 일었었다. 하지만 ‘3.27 대란’은 사실이 아닌 것으로 밝혀졌다. SKT는 “갤럭시S에 법정 보조금 이상을 지급하지 않는다”면서 “한 온라인 판매점이 요금할인을 단말기 보조금인 것처럼 속여, 보조금과 합산해 단말기 구매 가격인 것처럼 소비자를 호도하고 있다”고 밝혔다. SKT는 문제의 판매점은 ‘69 요금제’로 24개월 약정 가입시 월 1만 7500원씩 총 42만원의 요금을 할인받는데 이를 마치 보조금처럼 말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SKT는 “오는 5월 19일까지 갤럭시S5를 구매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10만원을 할인하는 프로모션만 하고 있다”면서 “갤럭시S5에 법정 보조금 이상의 지급되지 않으므로 선의의 고객이 피해를 입지 않도록 유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갤럭시S5 출시’ 디자인 살펴보니…밴드 같다는 지적에 삼성 반응은?

    ‘갤럭시S5 출시’ 디자인 살펴보니…밴드 같다는 지적에 삼성 반응은?

    ‘갤럭시S5 디자인’ ‘갤럭시S5 출시’ 갤럭시S5가 국내에서 일제히 출시되자 갤럭시S5 디자인에 대한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갤럭시S5는 기존 갤럭시 시리즈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은 디자인을 채택했다. 많은 소비자가 기대했던 금속 소재 도입이나 디자인 혁신은 없었다. 방수 기능을 탑재했지만 이미 갤럭시S4 액티브나 소니 엑스페리아 시리즈 등 다른 스마트폰에도 들어간 기능이다. 대신 카메라, 인터넷, 생활건강, 배터리 등 기능 향상에 철저히 주력했다. 갤럭시S5는 5.1인치 풀HD(1920x1080) 슈퍼아몰레드 화면과 2800mAh 용량의 배터리, 안드로이드 4.4(킷캣), 2GB 램(RAM) 등을 탑재했다. 크기는 142.0x72.5x8.1mm에 무게는 145g으로 갤럭시S4보다 다소 크고 무거워졌다. 이는 방수 기능 탑재 때문인 것으로 추정된다. 색상은 차콜 블랙(Charcoal Black), 쉬머리 화이트(Shimmery White), 일렉트릭 블루(Electric Blue), 코퍼 골드(Copper Gold) 등 총 4가지다. 가장 큰 특징은 뒷면에 작은 구멍처럼 보이는 펀칭 패턴이 촘촘이 박혀 있는 디자인이다. 이를 두고 일부에서는 ‘상처에 붙이는 밴드 같다’는 평가가 나오기도 했다. 이에 삼성전자 갤럭시S5 디자인을 총괄한 장동훈 부사장은 지난달 25일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린 모바일월드콩그레스(MWC) 전시장에서 “언제나 디자인에 대한 호불호는 엇갈리기 마련”이라며 “갤럭시S5 골드 색상을 두고 밴드 같다느니 하는 얘기도 있지만, 주요 명품숍에 가보면 이런 디자인이 요즘 트렌드”라고 말했다. 디자인에 큰 변화가 없는 게 아니냐는 지적에는 “이번에 4가지 트렌디한 색상을 시도한 것도 디자인 전략에 변화를 준 것”이라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갤럭시S5 조기 출시에 삼성전자 “유감”…SKT와 관계 틀어지나

    갤럭시S5 조기 출시에 삼성전자 “유감”…SKT와 관계 틀어지나

    삼성전자가 스마트폰 갤럭시S5를 공식일정보다 앞당겨 출시한 SK텔레콤에 대해 유감을 표시했다. 삼성전자는 애초 갤럭시S5의 공식 출시일을 새달 11일로 계획하고 있었다. SK텔레콤은 갤럭시S5 출시 일정을 앞당긴 것에 대해 “소비자들이 더 좋은 단말과 서비스를 경험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단독으로 결정했다”는 입장을 밝혔다. 삼성전자는 27일 SK텔레콤이 갤럭시S5의 출시일을 앞당긴 것에 대해 “SK텔레콤이 일방적으로 결정한 것으로 당황스럽고 매우 유감스럽다”는 공식 입장을 발표했다. 때문에 SK텔레콤을 향한 삼성전자의 향후 대응에 눈길이 모이고 있다. 반면 이번 조기 출시 해프닝이 ‘갤럭시S5 띄우기’를 위한 것이라는 주장도 있다. 제조업체와 이통사의 관계 상 SK텔레콤이 일방적으로 갤럭시S5를 내놓기란 쉽지 않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따라서 SK텔레콤와 삼성전자 사이에 조기 출시에 대한 암묵적인 합의가 이뤄졌을 것이라는 설명이다. SK텔레콤이 갤럭시S5를 출시한 뒤 KT와 LG유플러스도 각각 갤럭시S5를 출시한 것도 이 주장에 힘을 실어주고 있다. 하지만 삼성전자는 “SK텔레콤의 출시는 우리 측과 사전 협의 없이 결정된 사안”이라면서 “향후 대응방안에 대해 내부 논의 후 발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만약 삼성전자가 SK텔레콤을 대상으로 추후 초도물량 제한 등의 조치를 내리면 SK텔레콤은 큰 타격을 입게 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갤럭시S5 기기변경 혜택은? SKT·KT·LG유플러스 통신사별 할인 프로모션

    갤럭시S5 기기변경 혜택은? SKT·KT·LG유플러스 통신사별 할인 프로모션

    ‘갤럭시S5 기기변경’ ‘갤럭시S5 스펙’ ‘갤럭시S5 조기 출시’ 갤럭시S5가 조기 출시돼 화제다. SK텔레콤과 LG유플러스는 27일 오후부터 온라인 매장과 전국 오프라인 매장에서 갤럭시S5를 선보인다. KT는 27일 자사 온라인 몰에서 시작해 28일부터 전국 오프라인 매장에 출시된다. 갤럭시S5는 스마트폰 최초로 심박센서를 탑재한 최신형 휴대전화로, 1600만 화소 카메라, 지문 스캐너, 생활 방수·방진 등 최신 기술을 탑재했다. 색상은 차콜 블랙, 쉬머리 화이트, 일렉트릭 블루, 코퍼 골드 4가지 종류로 출시되며, 후면 커버에 펀칭 패턴을 적용해 고급스러움을 더했다. 영업정지 중인 KT와 LG유플러스는 단말기 분실·파손 고객과 기존 단말기 2년 이상 사용자에 한해서만 갤럭시S5로 기기변경을 할 수 있고, SKT는 기기변경과 신규, 번호이동 고객 모두 개통이 가능하다. 갤럭시S5 출시에 맞춰 각 통신사들은 다양한 프로모션을 제공하고 있다. SKT는 5월 19일까지 구매하는 모든 고객을 대상으로 단말기 가격 10만원을 선할인하는 ‘착한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또한 ‘착한기변’을 통해 2년간 사용할 경우 10만원의 할부지원 혜택을 받으면 66만원대에 구매가 가능하다. KT는 ‘2배 빠른 기변’ 프로모션을 통해 1년 뒤 KT에서 출시하는 최신 휴대전화로 기기 변경을 할 때 잔여할부금과 할인반화금 면제 혜택을 제공한다. 단말기 분실과 파손 보험상품인 ‘올레폰 안심플랜’을 3개월 무료 제공하며, 7만 7000원 이상 요금제를 쓰는 고객에게 ‘삼성 기어핏 50% 할인 쿠폰’을 제공할 예정이다. LG유플러스는 오후에 특별 프로모션을 오후에 발표할 계획이다. 갤럭시S5의 출고가는 3사 모두 86만 6800원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갤럭시S5 가격 19만원?…‘3.27 대란’ SKT 설명 들어보니

    갤럭시S5 가격 19만원?…‘3.27 대란’ SKT 설명 들어보니

    ‘갤럭시S5 가격’ ‘갤럭시S5 19만원’ ‘3.27 대란’ SK텔레콤은 27일 출시한 삼성전자 ‘갤럭시S5’를 한 온라인 판매점을 통해 19만원에 판매하고 있다는 글에 대해 해명에 나섰다. 업계에 따르면 이날 SK텔레콤의 한 온라인 판매점에서 갤럭시S5를 19만원에 판다는 글이 올라왔다. 이날 조기출시된 갤럭시S5의 출고가는 86만 6800원이다. 갤럭시S5가 하루도 안 돼 헐값에 판매된다는 소문이 돌면서 이른바 ‘3.27 대란’이 일어나는 것 아니냐는 이야기도 나왔다. 또 SK텔레콤이 단독 영업 기간에 과도한 보조금을 투입했다는 비난도 일었었다. 하지만 ‘3.27 대란’은 사실이 아닌 것으로 밝혀졌다. SK텔레콤은 “갤럭시S에 법정 보조금 이상을 지급하지 않는다”면서 “한 온라인 판매점이 요금할인을 단말기 보조금인 것처럼 속여, 보조금과 합산해 단말기 구매 가격인 것처럼 소비자를 호도하고 있다”고 밝혔다. SK텔레콤은 문제의 판매점은 ‘69 요금제’로 24개월 약정 가입시 월 1만7500원씩 총 42만원의 요금을 할인받는데 이를 마치 보조금처럼 말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SK텔레콤은 “오는 5월 19일까지 갤럭시S5를 구매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10만원을 할인하는 프로모션만 하고 있다”면서 “갤럭시S5에 법정 보조금 이상의 지급되지 않으므로 선의의 고객이 피해를 입지 않도록 유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갤럭시S5 SKT 단독 출시…출고가 생각보다 저렴해

    갤럭시S5 SKT 단독 출시…출고가 생각보다 저렴해

    갤럭시S5 SK텔레콤이 27일 갤럭시S5를 단독 출시했다. 갤럭시S5는 전국 SK텔레콤 매장과 온라인 대리점 T월드 다이렉트를 통해 이날 오후부터 구매할 수 있다. 출고가는 86만 6800원이다. 검은색과 하얀색 모델부터 우선 출시하고 파란색 모델은 향후 출시할 예정이다. SK텔레콤은 “KT는 4월 26일까지, LG 유플러스는 4월 4일까지(1차) 영업 정지 기간인만큼 SK텔레콤에서만 갤럭시S5 신규가입·번호이동·기기변경이 가능하다”고 밝혔다. SK텔레콤은 5월 19일까지 갤럭시S5를 구매하는 모든 고객을 대상으로 단말기 가격 10만 원을 선할인하는 ‘착한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또, 선착순 구매 고객 5만 명에게 무선 데이터 5GB를 무료 제공할 계획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갤럭시S5 예약 돌입? 예약 방법과 예상 출고 가격은?

    갤럭시S5 예약 돌입? 예약 방법과 예상 출고 가격은?

    ’갤럭시S5 예약’ 삼성전자가 차기 전략 스마트폰 ‘갤럭시S5’ 국내 공급을 오는 27일부터 시작한다. 당초 예고한 글로벌 출시일인 다음달 11일에서 일정을 보름 앞당긴 셈이다. 당초 출시 일정이 SK텔레콤의 영업정지 기간과 겹치면서 SK텔레콤 고객을 잡기 위해 일정을 앞당긴 것이다. 삼성전자는 24일부터 ‘갤럭시S5’ 현장 사전 예약에 돌입했다. 삼성 판매점은 성명, 생년월일, 연락처, 주소, 색상 등 간단한 고객 정보를 받은 뒤 오는 27일부터 ‘갤럭시S5’를 수령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복수의 현장 관계자들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이들 판매점 사전 예약자에 한해 27일부터 ‘갤럭시S5’를 공급키로 결정했다는 내용의 공문을 24일 내려보냈다. 초기 입고 물량은 대부분 SK텔레콤용으로, 빠르면 27일 당일 개통도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영업정지 중인 KT나 LG유플러스 가입자라도 가입 2년 이상이면 기기 변경도 가능하다고 홍보했다. 이들 통신사 신규 가입은 불가능하기 때문에 단말기만 먼저 구입할 수도 있다고 밝혔다. 삼성 딜라이트 관계자는 “내달 11일 출시에서 이달 27일 출시로 정책이 변경됐다는 연락을 24일 받았다”며 “다만 최초 입고 물량 규모나 색상, 이통사별 현황 등은 전달받지 못했다”고 전했다. 이에 대해 삼성전자 관계자는 “4월 11일이 글로벌 출시일이지만 지역 법인 정책에 따라 국가별 출시일은 변동 가능하다”며 “국내 출시일은 국내 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고만 확인했다. 한편 ‘갤럭시S5’ 국내 출고가격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 25일 업계에 따르면 다음 달 11일 국내 출시될 ‘갤럭시S5’ 출고 가격은 80만원대에서 정해질 것이란 전망이 많다. 미국, 대만 등 해외 국가별 가격이 공개되면서 국내에서도 이와 비슷한 수준에서 정해질 것이란 예상이다. 미국 이동통신사 AT&T는 이달 21일(현지시간)부터 24개월 약정가 199.99달러(21만원)에 갤럭시S5 예약판매를 시작했다. 약정 없이는 649.99달러(70만원)다. 개별 상품마다 부과하는 판매세(한국의 부가가치세)를 감안한 가격은 80만원가량으로 예상된다. 버라이즌 등 미국의 다른 이통사들도 AT&T와 비슷한 수준의 프로모션으로 갤럭시S5를 내놓을 계획이다. 지난 19일 대만에서는 이미 삼성전자가 갤럭시S5의 출고가를 16GB(기가바이트) 모델 기준 2만 2800대만달러(약 80만원), 32GB 모델은 2만 3800대만달러(약 84만원)로 정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갤럭시S5 27일 출시? 삼성-SKT 협의중…갤럭시노트4·아이폰6는?

    갤럭시S5 27일 출시? 삼성-SKT 협의중…갤럭시노트4·아이폰6는?

    ‘갤럭시S5’ 갤럭시S5 조기 출시가 거의 확실시되고 있다. 업계에서는 갤럭시S5가 27일 정도 개통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갤럭시S5 조기 출시 소식이 알려지면서 갤럭시노트4와 아이폰6 출시에도 네티즌들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25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와 SK텔레콤은 SK텔레콤의 영업정지 기간을 피하고 글로벌 출시 이전 국내 시장에서 제품을 먼저 선보인다는 전략를 고민하고 있다. 삼성전자와 SK텔레콤이 갤럭시S5의 조기 출시를 놓고 협의중인 것으로 알려지면서 삼성전자의 갤럭시S5가 이르면 오는 27일부터 개통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갤럭시S5는 당초 다음달 11일 세계 시장에 동시 출시될 예정이었다. 그러나 SK텔레콤이 다음달 5일부터 영업정지에 들어가면서 당초 일정이 앞당겨질 가능성이 높아진 것이다. SK텔레콤으로서는 갤럭시S5가 원래 예정대로 출시될 경우 오는 5월 19일까지 갤럭시S5를 판매할 수 없다. 이에 따라 갤럭시S5 출시일은 이르면 이달 27일이 될 가능성도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다만 삼성전자가 이동통신사로 출고할 갤럭시S5는 아직 초도 물량에 불과하기 때문에 조기 출시되더라도 실제 제품을 접할 수 있는 지역은 서울 등 일부 지역에 한정될 것으로 예상된다. 갤럭시S5 조기 출시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갤럭시S5 조기 출시, 갤럭시노트4보다 빨리 나오게 됐네. 아이폰6보다 먼저 치고 나가는 건가”, “갤럭시S5 조기 출시, 갤럭시노트4까지 나오면 아이폰6에 시간차 공격?”, “갤럭시S5 조기 출시하네. 갤럭시노트4와 아이폰6는 어떻게 되는 거지?”, “갤럭시S5 조기 출시하면 갤럭시노트4와 아이폰6 때문에 고민할 것 같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갤럭시S5, 국내 조기 출시 ‘왜?’ 갤럭시노트4-아이폰6는 늦어질 듯

    갤럭시S5, 국내 조기 출시 ‘왜?’ 갤럭시노트4-아이폰6는 늦어질 듯

    ‘갤럭시S5, 아이폰6, 갤럭시노트4’ 갤럭시S5의 조기 출시가 예상되며 갤럭시노트4와 아이폰6의 출시 예정일도 관심을 모으고 있다. 25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와 SK텔레콤이 갤럭시S5의 조기 출시를 놓고 협의 중이다. 갤럭시S5는 다음달 11일 세계 시장과 국내 시장에 동시 출시될 예정이었지만 SK텔레콤이 다음달 5일부터 영업정지에 들어가기 때문에 이보다 먼저 국내시장에 내놓는 방안이 논의되고 있다. SK텔레콤은 갤럭시S5가 원래 예정대로 출시될 경우 5월 19일까지 갤럭시S5를 판매할 수 없기 때문. 이에 이르면 오는 27일부터 개통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반면 애플의 아이폰6 출시는 늦어질 것으로 보인다. 24일(현지 시각) 미국 경제전문지 배런스는 USB 증권의 스티브 밀러노비치 애널리스트의 보고서를 인용해 “애플이 아이폰6를 4.7인치와 5.5인치의 2가지 버전으로 작업 중이며 올가을에 이 중 한 가지만 우선 출시할 것”이라고 보도했다. 아이폰6은 이르면 6월 출시될 것으로 전망돼 왔으나 가을 출시가 유력한 것. 한편 갤럭시S5의 조기 출시 소식에 갤럭시노트4의 출시 일정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지만 갤럭시노트4는 갤럭시S5보다 늦게 출시될 것으로 보인다. 네티즌들은 “갤럭시S5 벌써 나오다니 갤럭시S4 지난달에 샀는데”, “갤럭시노트4도 조기 출시하면 안 되나”, “갤럭시노트4는 왜 더 늦는 거지”, “갤럭시S5 출시되면 바로 사야지”, “아이폰6 가을 출시예정일이라니 실망이다”, “아이폰6 6월에 나오면 안되나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갤럭시S5 조기 출시 확정?…갤럭시노트4·아이폰6보다 먼저 나온다

    갤럭시S5 조기 출시 확정?…갤럭시노트4·아이폰6보다 먼저 나온다

    ‘갤럭시S5’ 갤럭시S5 조기 출시가 거의 확실시되고 있다. 업계에서는 갤럭시S5가 27일 정도 개통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갤럭시S5 조기 출시 소식이 알려지면서 갤럭시노트4와 아이폰6 출시에도 네티즌들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25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와 SK텔레콤은 SK텔레콤의 영업정지 기간을 피하고 글로벌 출시 이전 국내 시장에서 제품을 먼저 선보인다는 전략를 고민하고 있다. 삼성전자와 SK텔레콤이 갤럭시S5의 조기 출시를 놓고 협의중인 것으로 알려지면서 삼성전자의 갤럭시S5가 이르면 오는 27일부터 개통될 것으로 보인다. 갤럭시S5는 당초 다음달 11일 세계 시장에 동시 출시될 예정이었다. 그러나 SK텔레콤이 다음달 5일부터 영업정지에 들어가면서 당초 일정이 앞당겨질 가능성이 높아진 것이다. SK텔레콤으로서는 갤럭시S5가 원래 예정대로 출시될 경우 오는 5월 19일까지 갤럭시S5를 판매할 수 없다. 이에 따라 갤럭시S5 출시일은 이르면 이달 27일이 될 가능성도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다만 삼성전자가 이동통신사로 출고할 갤럭시S5는 아직 초도 물량에 불과하기 때문에 조기 출시되더라도 실제 제품을 접할 수 있는 지역은 서울 등 일부 지역에 한정될 것으로 예상된다. 갤럭시S5 조기 출시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갤럭시S5 조기 출시, 갤럭시노트4보다 빨리 나오게 됐네”, “갤럭시S5 조기 출시, 갤럭시노트4보다 더 기대된다”, “갤럭시S5 조기 출시하네. 갤럭시노트4와 아이폰6는?”, “갤럭시S5 조기 출시해도 난 갤럭시노트4나 아이폰6를 사야지”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갤럭시S5, 오는 27일 출시?

    25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와 SK텔레콤이 갤럭시S5의 조기 출시를 놓고 협의 중이다. 갤럭시S5는 다음달 11일 세계 시장과 국내 시장에 동시 출시될 예정이었지만 SK텔레콤이 다음달 5일부터 영업정지에 들어가기 때문에 이보다 먼저 국내시장에 내놓는 방안이 논의되고 있다. SK텔레콤은 갤럭시S5가 원래 예정대로 출시될 경우 5월 19일까지 갤럭시S5를 판매할 수 없기 때문. 이에 이르면 오는 27일부터 개통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갤럭시S5, 출시 임박?…갤럭시노트4·아이폰6는 언제 나오나 했더니

    갤럭시S5, 출시 임박?…갤럭시노트4·아이폰6는 언제 나오나 했더니

    ‘갤럭시S5’ 갤럭시S5 조기 출시가 거의 확실시되고 있다. 업계에서는 갤럭시S5가 27일 정도 개통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갤럭시S5 조기 출시 소식이 알려지면서 갤럭시노트4와 아이폰6 출시에도 네티즌들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25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와 SK텔레콤은 SK텔레콤의 영업정지 기간을 피하고 글로벌 출시 이전 국내 시장에서 제품을 먼저 선보인다는 전략를 고민하고 있다. 삼성전자와 SK텔레콤이 갤럭시S5의 조기 출시를 놓고 협의중인 것으로 알려지면서 삼성전자의 갤럭시S5가 이르면 오는 27일부터 개통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갤럭시S5는 당초 다음달 11일 세계 시장에 동시 출시될 예정이었다. 그러나 SK텔레콤이 다음달 5일부터 영업정지에 들어가면서 당초 일정이 앞당겨질 가능성이 높아진 것이다. SK텔레콤으로서는 갤럭시S5가 원래 예정대로 출시될 경우 오는 5월 19일까지 갤럭시S5를 판매할 수 없다. 이에 따라 갤럭시S5 출시일은 이르면 이달 27일이 될 가능성도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다만 삼성전자가 이동통신사로 출고할 갤럭시S5는 아직 초도 물량에 불과하기 때문에 조기 출시되더라도 실제 제품을 접할 수 있는 지역은 서울 등 일부 지역에 한정될 것으로 예상된다. 갤럭시S5 조기 출시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갤럭시S5 조기 출시, 갤럭시노트4보다 빨리 나오게 됐네. 아이폰6보다 먼저 치고 나가는 건가”, “갤럭시S5 조기 출시, 갤럭시노트4까지 나오면 아이폰6에 시간차 공격?”, “갤럭시S5 조기 출시하네. 갤럭시노트4와 아이폰6는 어떻게 되는 거지?”, “갤럭시S5 조기 출시하면 갤럭시노트4와 아이폰6 때문에 고민할 것 같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KT 올레스퀘어 ‘갤럭시 S5’ 등 전시

    KT 올레스퀘어 ‘갤럭시 S5’ 등 전시

    서울 종로구 세종로 광화문 KT 올레스퀘어를 찾은 고객들이 23일 새달 11일 출시되는 ‘갤럭시 S5’를 사용해 보고 있다. KT는 전국 10개 매장에서 ‘갤럭시S5’를 비롯해 ‘기어2’, ‘기어 핏’ 등을 정식 출시 전까지 전시한다.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 삼성전자 ‘갤럭시S5’ 체험행사·예약 판매

    삼성전자 ‘갤럭시S5’ 체험행사·예약 판매

    다음 달 11일 출시 예정인 삼성전자 갤럭시S5가 21일부터 체험행사 및 사전예약 판매에 들어갔다. 삼성전자는 지난달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첫선을 보인 갤럭시 S5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갤럭시 S5 프리뷰’ 행사를 한국을 비롯한 세계 61개국 1400여 매장에서 진행한다고 이날 밝혔다. 미국·스위스를 시작으로 22일 한국·영국·중국·브라질·독일 등으로 확대된다. 일부 국가에서는 이때 온라인 사전 예약 판매도 실시한다. 체험 행사는 삼성 자체 매장인 ‘삼성 익스피리언스 스토어’(SES)나 이동통신사 대리점, 베스트바이 등 유통매장 등에서 이뤄진다. 국내에서는 22일부터 삼성 디지털프라자와 이동통신 3사 대리점 등 총 45개 매장에서 갤럭시S5를 만나볼 수 있다. 삼성전자가 신제품 출시 전에 이처럼 대규모로 소비자 대상 체험행사를 하는 것은 처음이다. 체험행사에서는 갤럭시S5는 물론이고 함께 출시된 스마트 손목시계 ‘삼성 기어2’ ‘삼성 기어 피트’도 전시된다. 이영희 삼성전자 무선사업부 마케팅팀장(부사장)은 “스마트폰 본연의 기능들을 혁신한 갤럭시 S5를 느낄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김양진 기자 ky0295@seoul.co.kr
  • 갤럭시S5 DMB 국내 기본 탑재되나…다음달 국내 첫 공개

    갤럭시S5 DMB 국내 기본 탑재되나…다음달 국내 첫 공개

    ’갤럭시S5 DMB’ 다음 달 11일 글로벌 출시 예정인 삼성전자의 전략 스마트폰 갤럭시S5가 국내외에서 체험행사를 벌인다. 삼성전자는 지난달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첫선을 보인 갤럭시S5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갤럭시S5 프리뷰’ 행사를 한국을 비롯한 세계 61개국 1400여 매장에서 21일부터 진행한다고 밝혔다. 행사는 21일 미국과 스위스를 시작으로 한국, 영국, 중국, 브라질, 독일 등으로 확대된다. 일부 국가에서는 온라인을 통해 사전 예약도 받는다. 체험 행사는 삼성 자체 브랜드 매장인 ‘삼성 익스피리언스 스토어(SES)’나 이동통신사 대리점, 베스트바이 등 유통매장 등에서 이뤄진다. 국내에서는 22일부터 삼성 디지털프라자와 이동통신 3사 대리점 등 총 45개 매장에서 갤럭시S5를 만나볼 수 있다. 특히 국내 공개에서는 DMB와 방수 등 특화 기능들도 함께 전시될 예정이다. 삼성전자는 지난 19일 대만에서 갤럭시S5 발표 행사를 열면서 제품 가격을 용량에 따라 2만 2800∼2만 3800대만달러(TWD)로 공지했다. 한국 돈으로 환산하면 약 80만 4000원에서 83만 9000원에 해당하는 금액이다. 삼성전자는 스마트 손목시계인 삼성 기어2와 삼성 기어 피트도 각각 8999대만달러(31만 7000원)와 5990대만달러(21만 1000원)에 판매한다고 발표했다. 삼성전자가 신제품 출시 전에 이처럼 대규모로 소비자 대상 체험행사를 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체험행사에서는 갤럭시S5는 물론이고 함께 출시된 스마트 손목시계 ‘삼성 기어2’, ‘삼성 기어 피트’도 전시된다. 삼성전자 무선사업부 마케팅팀장 이영희 부사장은 “갤럭시 S5와 삼성 기어2, 삼성 기어 피트를 조금이라도 빨리 체험하고 싶다는 소비자들이 많아 이번 행사를 준비하게 됐다”며 “이를 통해 스마트폰 본연의 기능들을 혁신한 갤럭시 S5를 느끼실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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