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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매일 풍선껌 14개 씹다가 사망한 소녀 충격

    매일 풍선껌 14개 씹다가 사망한 소녀 충격

    영국의 10대 소녀가 매일 십 수 개의 껍을 씹다가 이 때문에 사망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져 충격을 주고 있다. 가디언 등 현지 언론의 4일자 보도에 따르면 웨일스에 사는 사만다 젠킨스(19)는 사망 직전까지 평소 하루에 최대 14개의 풍선껌을 씹는 습관을 가지고 있었다. 2011년 6월, 이 소녀는 갑작스러운 발작과 두통을 호소해 병원으로 후송됐지만, 며칠 뒤 끝내 숨지고 말았다. 젠킨스의 어머니인 마리아 모건(45)는 수년간 딸의 갑작스런 죽음의 원인을 밝히기 위해 노력해왔고, 최근에서야 ‘범인’이 풍선껌이라는 사실을 알게 됐다. 실제로 부검을 실시한 결과 젠킨스의 위장은 몸이 필요로 하는 최소한의 필수 영양소도 흡수하지 못하는 상태였으며, 위장에서는 커다란 풍선껌 덩어리가 발견됐다. 부검을 실시한 폴 그리피스 박사는 “사망한 환자의 소화기관에서 ‘커다란 덩어리’의 녹색의 민트 풍선껌을 발견했다. 이러한 덩어리는 4~5개에 달했다”고 설명했다. 현지 의료진은 젠킨스의 사인을 뇌가 붓는(Brain Swelling) ‘뇌 저산소증’(cerebral hypoxia) 설명했다. 뇌 저산소증은 뇌에 충분한 산소가 공급되지 않는 질환으로, 심근경색, 고혈압, 뇌졸중 등의 원인이기도 하며 물에 빠지거나 산소가 희박한 높은 산에 올랐을 때에도 나타날 수 있다. 젠킨스의 경우 과도한 양의 풍선껌이 위장을 막으면서 나트륨이나 마그네슘, 칼슘 등의 필수 영양소의 체내 공급이 중단됐고, 이로 인해 뇌 저산소증이 나타났다. 젠킨스의 어머니는 “딸이 사망한 2011년 6월 당시, 아이의 방뿐만 아니라 가방과 서랍에서 셀 수 없이 많은 양의 풍선껌 포장지를 발견했다”면서 “딸이 주로 씹은 껌은 매우 유명한 브랜드에서 출시되는 무설탕 풍선껌이었다”고 설명했다. 현지 의료진은 “사인을 규명할 단서가 매우 적었다. 몸무게가 표준보다 미달이라는 것 등 한두 가지 뿐이었는데, 당시에는 아무도 풍선껌이 원인이라고는 생각하지 못했다”면서 “사망한 젠킨스의 경우 권장량보다 지나치게 많은 양의 인공감미료를 껌을 통해 섭취했을 것”이라고 전했다. 유가족은 아이들이 쉽게 구매할 수 있는 풍선껌의 포장 겉면에 지나친 섭취에 대한 경고문구를 포함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 “영어” 하루30분으로 미국인 되는 법…놀랍네!

    “영어” 하루30분으로 미국인 되는 법…놀랍네!

    요즘 특목고 학생들 사이에서 영어학원 다니는 학생들이 급격히 사그러들고 있다. 이러한 기현상이 나타나는 것은 무엇때문일까? 대부분의 학생들의 답변은 이제 영어공부를 위해 굳이 학원을 다니지 않아도 괜찮다는 것! 이 풍토는 명문대에 진학한 학생들이 영어 학습기를 이용해 내신성적과 SAT시험에서 좋은 결과를 얻은 것이 화제가 되면서 강남 8학군에 까지 더욱 확산 되고 있는데, 그 화제의 중심에 ‘뇌새김 워드프리미엄’이 있다. ’뇌새김 워드프리미엄’ 기존학습법과 차원이 다른 성적향상으로 입소문에 강남학원가 ‘발칵’ 영어교육 시장에서 관련 업체들의 경쟁이 날로 치열해지는 가운데 ‘재미’를 컨셉트로 영어 단어에 관련 이미지를 접목시켜 자연스레 단어를 암기할 수 있도록 개발된 ‘뇌새김 워드프리미엄’ (http://www.brain-study.co.kr)이 있다. 일명 ‘이인혜 영어단어 학습기’로 알려진 뇌새김 워드프리미엄이 지칠 줄 모르는 인기몰이를 통해 누적 사용자 150만명을 돌파할 뿐만 아니라, 300억 매출로 영어업계의 불패신화로 자리매김 하고 있어 화제다. 뇌새김 워드프리미엄은 서울대 출신의 교육 전문가들이 제품의 기획 단계부터 참여해 2년에 걸친 제품 준비 기간 동안 총 16만여개에 달하는 단어들을 설명할 수 있는 이미지를 만들기 위해, 한 단어당 30개의 이미지를 만들어 그 중 하나를 추려내는 과정을 거쳐 만들어졌다. 이 같은 산고 끝에 탄생한 뇌새김 워드프리미엄 실험결과 97.5%라는 경이적인 영단어 암기율을 얻어내 영어 업계를 놀라게 했다. 뇌새김 워드프리미엄(http://www.brain-study.co.kr)의 위력은 지난해 여름 서울의 한 중학교 방과 후 교실 운영과정에서 실제로 나타났다. 평소 가정형편 등의 이유로 영어공부에 흥미를 느끼지 못하던 학생들이 뇌새김 워드프리미엄을 이용해 3주만에 한 학기 분량의 단어를 전부 암기했던 것이다. 영단어 얼마나 잘외워지길래? 97.5% 암기 돼 – 단어 암기의 신세계를 경험 어휘의 힘은 영어성적을 좌우하는 중요한 기둥이라고 볼 수 있다. 어떤 시험이든 시험지를 받아 들었을 때, 아는 어휘가 대부분일 때와, 모르는 어휘만 많을 때의 자신감 차이는 점수로 이어진다. 하지만 학년이 올라 갈수록 더욱 증가하는 필수 암기 단어뿐 아니라 졸업 후에 필요한 토익, 토플 등 2,485개의 수많은 단어까지 외워야 한다. 이처럼 단어암기가 얼마나 지루하고 시간을 잡아먹는 일인지 잘 알기에, 이러한 고민을 가진 모든 이들에게 영단어 암기시간을 대폭 덜어주고자 뇌새김 워드프리미엄을 개발하게 되었다. 워드프리미엄(http://www.brain-study.co.kr)은 ‘재미’를 컨셉트로 영어단어에 관련 이미지를 접목시켜 자연스럽게 단어를 암기할 수 있는 모국어 학습법으로, 좌뇌와 우뇌를 자극해 영어 연상력을 높이고 한번 외운 단어는 장기적으로 기억하는 원리를 갖고 있다. 1시간에 150단어를 순간 암기 할 수 있으며, 실험결과 97.5%라는 경이적인 암기율을 얻어내었다. 또한 이미 국내 특허를 획득, 현재는 미국 특허를 출원 중에 있다. ■뇌새김워드프리미엄 7일 무료체험 기회 (주)위버스마인드는 워드 프리미엄의 우수한 제품력에 대한 자신감을 바탕으로 제품의 탁월한 학습효과를 미리 체험해보기를 원하는 고객들을 위해 워드 프리미엄(http://www.brain-study.co.kr)의 7일 무료체험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무료체험 바로가기
  • 영어, 죽어라 못외우더니.. 3주만에 3천개 다외워..

    영어, 죽어라 못외우더니.. 3주만에 3천개 다외워..

    요즘 특목고 학생들 사이에서 어학연수, 유학 바람이 급격히 사그라들고 있다. 하버드를 비롯한 아이비리그로의 진학을 준비하는 학생들이 대다수인데도 불구, 이러한 기현상이 나타나는 것은 무엇 때문일까? 대 부분의 학생들의 답변은 이제 영어공부를 위해 굳이 해외를 다녀오지 않아도 괜찮다는 것! 이 풍토는 학생들이 '영어학습기'를 이용해 내신성적 관리와 SAT시험에서 좋은 결과를 얻은 것이 화제가 되면서 강남 8학군에 까지 더욱 확산 되고 있는데 그 화제의 중심에 일명 '이인혜 뇌새김영어'로 알려진 '뇌새김 워드'가 있다. 뇌새김 워드(http://www.brain-study.co.kr)는 영어교육 시장에서 관련 업체들의 경쟁이 날로 치열해지는 가운데 '재미'를 컨셉트로 영어단어에 관련 이미지를 접목시켜 자연스레 단어를 암기할 수 있도록 개발된 영어학습기로 누적 사용자 150만 명을 돌파, 지칠 줄 모르는 인기몰이를 이어가고 있다. 1.공교육에도 활용 - 경이로운 성적향상효과 뇌새김워드(http://www.brain-study.co.kr)는 영어 점수 향상에 탁월하다는 입소문에 힘입어 누적사용자 150만 명을 돌파한 뇌새김워드의 위력은 2012년 여름 서울의 한 중학교 방과 후 교실 운영과정에서 실제로 나타났다. 평 소 가정형편 등의 이유로 영어공부에 흥미를 느끼지 못하던 학생들이 워드스케치를 이용해 3주만에 한 학기 분량의 단어를 전부 암기했던 것. 이 같은 결과를 토대로 뇌새김워드는 전국 40여개 각급 학교에 납품됐고, 이후 뇌새김워드를 활용해 영어공부를 하고 있는1만9천 700여명의 학생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조사결과 평균 44%의 성적 상승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독보적 1위’ 뇌새김 워드프리미엄 2. 학습 단어수, 공교육 진출, 특어 획득, 연속 수상 모두 1위! 뇌새김 워드프리미엄(http://www.brain-study.co.kr)은 학습 단어 수 160,000개(2위 업체와 2.5배 차이)로 경쟁업체들과는 차원이 다른 1등 콘텐츠를 제공하고 있으며, 영어 점수 향상에 탁월하다는 입소문에 힘입어 서울 성동 교육청과 MOU를 체결, 공교육 진출 1위를 달성하는 등 영어 학습시장의 판도를 뒤흔들고 있다. 실제로 현재 전국 584학급 19,700여명이 수업 중에 뇌새김을 사용하고 있으며, 이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조사결과 평균 44%의 성적 상승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뿐만 아니라, 뇌새김은 교육관련6개 분야에서 국내 특허를 획득, 평균 2개 미만의 특허를 획득 중인 경쟁 업체와 비교 독보적인 1위를 차지하고 있다. 이를 바탕으로 대통령상 수상은 물론, ICT장관상 등 지난 2009년부터 6년간 매년 총 9개 분야에 걸쳐 국가표창 및 브랜드 관련 수상을 이어가고 있으며 이는 영어교육 업계에서 전례를 찾아보기 힘들다. 어휘의 힘은 영어성적을 좌우하는 중요한 기둥이라고 볼 수 있다. 내신, 수능, 토익, 토플, 편입, 어떤 시험이든 시험지를 받아 들었을 때, 아는 어휘가 대부분일 때와, 모르는 어휘만 많을 때의 자신감 차이는 결국 점수로 이어지게 되어있다. 하지만, 단어암기가 얼마나 지루하고 시간을 잡아먹는 일인지 알기에, 이러한 고민을 가진 모든 이들에게 영단어 암기시간을 대폭 덜어주고자 개발하였다. ■뇌새김워드 7일 무료체험 기회 정성은 대표는 연내 워드스케치교실을 정규 수업에 활용하는 학교의 수를 100개 이상 늘린다는 계획이다. 또한 사업의 확장만이 아닌 지속적인 연구와 개발의 성과로 기존 워드의 업데이트 버전인 뇌새김 워드프리미엄을 출시하였다. 한편, 위버스마인드(http://brain-study.co.kr/) 는 워드스케치의 우수한 제품력에 대한 자신감을 바탕으로 제품의 탁월한 학습효과를 미리 체험해 보기를 원하는 고객들을 위해 뇌새김 워드프리미엄 7일 무료체험 이벤트를 진행 중이며, 이와 관련한 무료상담전화 (1566-7182)를 운영하고 있다. 무료체험 바로가기
  • [와우! 과학] ‘인공 뇌’ 탑재...스스로 판단·행동 ‘첨단 드론 로봇’ 개발중

    [와우! 과학] ‘인공 뇌’ 탑재...스스로 판단·행동 ‘첨단 드론 로봇’ 개발중

    영국 쉐필드대학과 서식스대학 공동 연구진이 꿀벌의 뇌를 복제한 초소형 첨단 드론 로봇을 개발중이라고 밝혀 학계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BBC 등 현지 언론의 25일자 보도에 따르면, ‘그린 브레인 프로젝트’(Green Brain Project) 연구팀은 꿀벌이나 유럽꿀벌의 인지능력과 감각 등을 복제한 뒤 이를 디지털로 조정할 수 있는 고도기술의 드론 로봇을 개발 중이다. 일종의 인공지능 기능을 탑재한 이 로봇은 개발 과정을 거쳐 작물을 수분하거나 병충해를 탐지하고 이를 해결하는 역할을 담당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연구를 이끌고 있는 제임스 마셸 교수는 BBC와 한 인터뷰에서 “꿀벌의 행동과 인지능력을 디지털화(化)하는데 성공해 로봇 시스템으로 개발한다면 엄청난 이익을 만들어낼 수 있을 것”이라면서 “벌과 다른 곤충들의 ‘뇌를 복제한 ’인공 뇌‘는 인공지능 기능을 탑재한 드론의 개발로 이어질 수 있다”고 설명했다. 현재 연구진은 꿀벌의 뇌를 디지털로 분석하는 작업과 동시에, 벌과 비슷한 외형으로 하늘을 날아다닐 수 있는 드론의 회로망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그린 브레인 프로젝트’ 팀은 이미 3대의 쿼드콥터(프로펠러 4개가 달린 소형 드론)와 1개의 지상 로봇 프로토타입을 개발했으며, 셰필드대학 연구실에서 실험중에 있다고 전했다.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 [밀리터리 인사이드] 강철이 아름답다고 느낄 때

    [밀리터리 인사이드] 강철이 아름답다고 느낄 때

    모든 무기는 인명을 살상하기 위한 목적으로 만듭니다. 그래서 군용 무기를 볼 때 많은 이들이 위압감을 느끼게 됩니다. 차가운 금속 위주의 현대 무기 느낌은 ‘서늘하다’는 표현 이상일 겁니다. 무기에 반감을 가진 분도 적지 않습니다. 우리 군도 가공할 파괴력을 가진 수많은 첨단 장비를 보유하고 있는데요. 실제 훈련 현장에서 화력 시범을 보일 때는 귀청이 떨어질 것 같은 폭음 때문에 보는 이는 물론 직접 장비를 다루는 우리 장병들도 바짝 긴장하게 됩니다. 그런데 저는 이런 무기에 ‘아름답다’라는 표현을 붙여보기로 했습니다. 언듯 보면 무기와 아름답다는 표현은 잘 어울릴 것 같지 않지만 여기 사진들을 보면 여러분의 생각이 바뀔 지도 모르겠습니다. 첫 번째 사진은 제5포병여단이 보유한 M270 MLRS(대구경 다련장) 전투사격 훈련 모습입니다. 자욱한 연기와 화염이 차량과 묘한 대조를 이루는데요. 이 장비는 1분 안에 12발의 로켓을 발사할 수 있습니다. 사거리가 32km로 가장 짧은 기본형 ‘M26’ 로켓 한 발에만 무려 644개의 자탄(子彈)이 들어있어 ‘강철비’(steel rain)라는 무시무시한 별명을 갖고 있습니다. 기본형 로켓 한 발로도 축구장 3개 크기의 면적을 초토화시킨다고 하니 어마어마한 화력이라 할 수 있겠습니다. 다음 사진은 강원 철원군 육군 6사단 포병연대 장병들이 대대전술 훈련 중 105mm 견인포를 발사하는 모습입니다. 장병들은 무척 고생스러운 훈련이지만 엄청난 화력을 자랑하는 견인포의 불꽃은 장엄함을 넘어 아름다움으로 다가옵니다. 최초의 여군 포병장교 홍지혜 소위가 사격지휘장교 임무를 수행한 훈련 모습으로 화제가 됐습니다. 서북도서를 방어하는 해병대 2사단의 ‘M48A3K’ 사격훈련 모습도 인상적인데요. 1970년대 말부터 보급된 노후 전차로, 군 전문가들에게 비판을 받기도 했지요. 군은 연평도 포격사건 이후 신형 전차 교체 작업을 추진하고 있지만, 여전히 많은 전차들이 서북도서를 방어하는 주력전차로 활용되고 있습니다. 노후전차여서 일부는 수리용 부품 조달에 어려움을 겪는다고 하니 하루빨리 예산을 확보해 전면적인 교체가 이뤄져야 하겠습니다. 다음은 공군 종합전투훈련 ‘소링 이글’(Soaring Eagle) 훈련 모습입니다. 하얀 솜사탕 같은 구름 위를 지나는 전투기들이 작은 모형처럼 보이는데요. 지난해 처음으로 전력화된 국산 경공격기 FA-50이 F-15K, KF-16, F-4, F-5 등 다른 전투기와 편대를 이뤄 호흡을 맞추는 모습이 이채롭습니다. 각각의 전투기 크기가 달라 한 눈에 구분이 될 것 같은데요. 아래는 FA-50에서 공대지 미사일인 AGM-65G(매버릭)을 발사하는 순간입니다. 최근 북한이 자체 개발했다고 선전한 경비행기와 비교하면 하늘과 땅 차이겠죠? 앞으로는 미국에서 들여올 F-35와 국산 차세대 전투기로 개발할 KF-X가 가세해 더욱 멋진 모습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합니다. 더불어 F-15K 조종사들과 정비요원들의 파이팅 넘치는 모습을 통해 영공을 수호하느라 땀흘리는 공군 장병들의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우여곡절이 많았던 공중급유기 도입 사업, 이제 가격 입찰을 시작했는데요. 사진은 지난해 입니다. 한 치의 오차도 없어야 하는 공중 급유 훈련의 긴장감이 고스란히 느껴집니다. 우리가 흔히 ‘사열’이라고 하면 지휘관이 장병의 사기와 훈련 정도를 확인하기 위해 줄을 세워놓고 경례하는 모습을 떠올리게 됩니다. 그런데 전차나 장갑차가 주 전력인 기계화사단에서는 독특한 ‘기계화 장비 기동사열’이라는 것이 있는데요. 사진은 K1A1 전차, K-9 자주포, K-21 보병전투차량이 참가한 육군 20사단 기동사열입니다. 태극기를 휘날리며 대열을 맞춰 기동하는 모습은 말로 표현하기 어려울 정도의 장관이라고 하겠습니다. 눈이 오면 장병들은 설상 위장을 하게 되는데요. 육중한 전차도 예외는 아닙니다. 꼭 병사가 흰 옷을 차려입은 듯 설상 위장을 한 육군 30사단 K1A1 전차의 모습이 흥미롭습니다. 최정예 부대라고 하면 ’특전사‘를 빼놓을 수 없지요. 외부에 공개된 훈련 내용만 해도 무시무시한 수준인데요. 사진은 얼음물 속에서 진행하는 설한지 극복훈련입니다. 체감온도 영하 30도 이하의 강추위에도 얼음물에 들어가 K7 소음기관단총을 겨누는 특전사 장병의 눈빛이 예사롭지 않습니다. 북한군의 갑작스러운 공격에 대비한 화생방 훈련을 받는 장병도 연막탄과 대비를 이뤄 아름다운 모습을 연출했습니다. 얼마 전 있었던 눈길을 끕니다. 을지문덕함을 비롯한 해군 2함대 함정이 종렬진(함대가 일렬로 늘어선 형태)으로 전술기동·사격훈련을 진행하는 모습이 거대한 장벽을 연상하게 하는데요. 방산 비리 문제로 시끌시끌한 우리 해군이 다시 국민들 앞에 당당하게 우뚝 서는 그날을 기다려 봅니다. 정현용 기자 junghy77@seoul.co.kr (1)“힘들어 죽겠다”는 예비군 훈련장…무슨 일이? (2)군통령들의 꿈의 무대 ‘걸그룹 대첩’ (3)대한민국 육·해·공군 무기의 세계 (4)‘로보캅2’에 등장한 국산총 아시나요 (5)한국 vs 일본 군사력 우위 논쟁…진실은?
  • 서울대생이 개발하니 대박나.. 단 3주만에 3천단어 암기..충격!

    서울대생이 개발하니 대박나.. 단 3주만에 3천단어 암기..충격!

    요즘 특목고 학생들 사이에서 어학연수, 유학 바람이 급격히 사그라지고 있다. 하버드를 비롯한 아이비리그로의 진학을 준비하는 학생들이 대다수인데도 불구, 이러한 기현상이 나타나는 것은 무엇 때문일까? 대부분 학생들의 답변은 이제 영어공부를 위해 굳이 해외를 다녀오지 않아도 괜찮다는 것. 이 풍토는 학생들이 '영어 학습기'를 이용해 내신성적 관리와 SAT시험에서 좋은 결과를 얻은 것이 화제가 되면서 강남 8학군에까지 더욱 확산되었다. 이제는 공인영어시험 시장까지도 영향을 끼치고 있는데 그 화제의 중심에 일명 이인혜 뇌새김영어'로 알려진 '뇌새김 워드프리미엄(http://www.brain-study.co.kr)’이 있다. 날로 치열해지는 교육 시장에서 이미지와 단어를 접목시키는 워드 프리미엄(http://www.brain-study.co.kr)은 학습자들의 리뷰를 반영하여 다른 영어학습법과 차별화된 효과로 누적학습자 150명을 돌파, 인기몰이 중이다. ◈’뇌새김 워드프리미엄’ 97.5% 암기법으로 3주만에 3천단어를 암기해 어휘의 힘은 영어성적을 좌우하는 중요한 기둥이라고 볼 수 있다. 어떤 시험이든 시험지를 받아 들었을 때, 아는 어휘가 대부분일 때와, 모르는 어휘만 많을 때의 자신감 차이는 점수로 이어진다. 하지만 학년이 올라갈수록 더욱 증가하는 필수 암기 단어뿐 아니라 졸업 후에 필요한 토익, 토플 등 2,485개의 수많은 단어까지 외워야 한다. 이처럼 단어암기가 얼마나 지루하고 시간을 잡아먹는 일인지 잘 알기에, 이러한 고민을 가진 모든 이들에게 영단어 암기시간을 대폭 덜어주고자 뇌새김 워드프리미엄(http://www.brain-study.co.kr)을 개발하게 되었다고 한다. 워드프리미엄은 '재미'를 콘셉트로 영어단어에 관련 이미지를 접목해 자연스럽게 단어를 암기할 수 있는 모국어 학습법으로, 좌뇌와 우뇌를 자극해 영어 연상력을 높이고 한번 외운 단어는 장기적으로 기억하는 원리를 갖고 있다. 1시간에 150단어를 순간 암기 할 수 있으며, 실험결과 97.5%라는 경이적인 암기율을 얻어내었다. 또한 이미 국내 특허를 획득, 현재는 미국 특허를 출원 중에 있다 ◈공교육 교재로 채택된 후 드러난 놀라운 성과! 이 같은 결과를 토대로 전국 40여개 각급 학교에 납품됐고, 이후 뇌새김 워드프리미엄(http://www.brain-study.co.kr)을 활용해 영어공부를 하는 1만9천700여명의 학생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조사결과 평균 44%의 성적 상승효과 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게다가, 영어1등급에 해당하는 96점 이상의 점수를 얻은 학생들도 다수 늘어나, 대학 진학에 큰 영향을 미친 것으로 나타났다.뇌새김 워드프리미엄(http://www.brain-study.co.kr)은 이미 국내 특허를 획득한 상태로 현재는 미국 특허를 출원 중이다. 이 같은 독창적인 제품을 만들어낼 수 있었던 이면에는 16만여 개에 달하는 단어와 단어 암기에 최적화 된 이미지를 조합해내는 방대한 작업을 이끈 위버스마인드 정성은(36) 대표의 뚝심과 열정이 자리하고 있다. 서울대 집적시스템연구소에서 연구원 생활을 한 후 유명 게임회사에서 사업본부장까지 지내다 지난 2009년 전격적으로 어학기시장에 뛰어들어 위버스마인드 설립 3년 만에 매출 200억 원 달성이라는 놀라운 성과를 낸 후에도 지속적인 성장을 이어가며 올해는 이미 매출 300억 원을 돌파한 상태다. 이 같은 초고속 성장은 교육업계에서는 그 유례를 찾아보기 어려운 사례다.그래픽과 학습요소가 적절히 섞이지 못하면 재미와 학습능률 모두 만족감을 주지 못하기 때문에 디지털기기에 콘텐츠를 집어 넣는다고 모두 스마트 러닝이 되는 것은 아니라는 것이 정 대표의 지론이며 이 같은 생각이 '뇌새김 워드프리미엄(http://www.brain-study.co.kr)' 탄생 아이디어의 시발점이 됐다. 엄친딸 교수 이인혜가 말하는 뇌새김 워드프리미엄 처음에 97.5% 암기율이라는 말에 의구심이 좀 들었지만, 사용해보니 암기력이 매우 탁월하게 향상되었고, 정말 97.5% 암기되는구나..생각했습니다..중, 고등학교 시절 항상 단어장을 쓰며 단어를 암기했었는데, 시간이 좀 흐르면 머릿속에서 남지 않을 때가 많아, 되풀이해서 외우곤 하던 기억이 나네요. 하지만 ‘뇌새김 워드 프리미엄’은 단순히 단어를 쓰면서 외우는 것 보다 훨씬 잘 외워지고 머릿속에도 오래 남는 것 같습니다.. 아마 그림연상이라 머리에 오래오래 세겨지는 기분입니다. 저는 방송활동을 하다보니, 학창시절에 친구들보다 학업에 몰두할 수 있는 시간이 절대적으로 부족했어요.. 그래서 습관적으로 시간을 효율적으로 쓸 수 있는 방법을 선호하는데, ‘뇌새김워드’는 저처럼 공부시간이 부족한 분들에게 시간을 절약해주는 아주 좋은 역할을 해줄 수 있을 것 같습니다..틈틈히 자투리 시간을 활용해 혼자 빠르게 단어를 암기할 수 있을 것 같고, 내가 학창시절 때 이런 학습기가 있었다면.. 더 좋은 학교를 갈 수 있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도 해봤습니다. 전 아나운서 출신 김경란도 뇌새김 워드프리미엄 뇌새김 워드프리미엄을 해보고.. "와~ 정말 세상 좋아졌네! 요즘 학생들 정말 공부 재밌겠다" 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우리 때는 단어장 들고 다니며, 깜지 써가면서, 죽을힘을 다해 영단어를 외웠는데, 이런 학습기가 있었다면 억지로 외우지 않고, 즐겁게 학업에 임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요즘에는 특히 영어를 못하면 대학도, 취업도 어려운.. 영어가 필수인 시대에요.. 영어 말고도 자격증이다 봉사활동이다.. 쌓을 스펙은 점점 많아지고, 시간은 부족하고. 그래도 어차피 할 영어공부라면 좀 더 쉽고 즐겁고 확실하게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워드 프리미엄은 지루한 단어 공부도 재미있게 몰입할 수 있고, 시공간에 구애 받지 않는다는 게 큰 장점이란 생각에 뇌새김 워드프리미엄을 추천합니다. 다들 고생 없이, 즐겁게 영어 공부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2015년을 기업성장의 원년으로 삼겠다는 정대표는 연내 뇌새김 워드교실을 정규 수업에 활용하는 학교의 수를 100개 이상 늘린다는 계획이며 신규 출시된 ‘뇌새김 워드프리미엄(http://www.brain-study.co.kr)’을 통해 개인고객 매출도 확대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주)위버스마인드는 영어 학습 콘텐츠에 대한 자신감을 바탕으로 더 많은 고객이 특허받은 뇌새김 학습법의 탁월한 학습효과를 체험해 볼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7일간 무료로 '뇌새김 워드프리미엄(http://www.brain-study.co.kr)'을 이용해 볼 수 있는 '무료체험 이벤트'를 진행 중이며, 이와 관련한 무료상담전화(1566-7182)를 운영하고 있다. 무료체험 바로가기
  • 18일 열리는 DMC행복나눔장터에서 철도기관사 훈련용 3D콘텐츠 첫선

    18일 열리는 DMC행복나눔장터에서 철도기관사 훈련용 3D콘텐츠 첫선

    DMC 입주기관들을 중심으로 한 산학연컨소시엄이 개발한 ‘철도기관사 훈련용 e-Training 콘텐츠’가 일반인들에게 공개된다. (재)서울산업진흥원(SBA)는 DMC입주기관이 중심이 돼 개발한 ‘철도기관사 훈련용 e-Training 콘텐츠’를 오는 4월 18일 열리는 ‘DMC행복나눔장터’에서 처음으로 일반인들이 체험할 수 있도록 전시할 예정이라고 13일 밝혔다. 철도기관사들의 훈련에 사용할 수 있도록 개발된 철도기관사 훈련용 e-Training 콘텐츠는 산업통상자원부 산업기술혁신사업 과제인 '실감형 e-Training 제작을 위한 3D콘텐츠 저작기술'의 일환으로 개발됐다. 이번 과제는 ㈜이노시물레이션이 주관하고 서울산업진흥원과 전자부품연구원 등 DMC(디지털미디어시티) 입주기관과 한양대학교 산학협력단이 참여해 지난 해 6월부터 공동으로 개발하고 있다. (주)이노시물레이션에 따르면 이번 과제의 목표는 개방형 e-Training 전용 실감형 콘텐츠 저작도구 기능을 통합 및 업그레이드하는 것이다. 이를 활용해 시범적으로 이번에 철도 기관사 훈련용 e-Training 콘텐츠를 제작하게 된 것. 이 같은 과제를 통해 개방형 SW 플랫폼 호환성을 확보하고 저작도구 확산을 위한 기반을 구축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서울산업진흥원 이전영 대표는 “이번 ‘DMC행복나눔장터’에서 일반에게 처음 선보이게 될 철도 기관사 훈련용 e-Training 콘텐츠 전시 및 체험을 통해 일반인에게는 다소 생소한 이트레이닝 3D콘텐츠에 대해 친숙함을 높여 과제결과물에 대한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나아가 DMC를 이트레이닝을 포괄하는 다양한 콘텐츠산업의 지역거점으로 도약시키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과제가 처음으로 일반 전시되는 ‘DMC 행복나눔장터’는 겨울 휴식기를 끝내고 올해 처음으로 오는 4월 18일(토) DMC 단지 내에서 진행된다. ‘DMC 행복나눔장터’는 지난해에 시민들의 큰 호응을 받았던 시민중고벼룩시장을 비롯해, 서울시 마켓히든, 마포구 비영리단체, 위드프리마켓, 사회적경제기업참여장터, 청년창업가장터, DMC입주사 참여장터 등으로 구성된다. 또한, 이번장터에서는 인도문화원과 함께하는 DMC세계문화탐색전 등 이색적인 체험행사와 이벤트도 함께 준비된다. ‘DMC 행복나눔장터’는 4월 18일을 비롯해 5월부터 10월까지 총 6회가 예정돼 있으며 장터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DMC 홈페이지(http://dmc.seoul.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정부 예결산] 9367억 정부세종청사 값어치 하고 있습니까

    [정부 예결산] 9367억 정부세종청사 값어치 하고 있습니까

    9367억원. 정부세종청사 값어치다. 국가가 보유한 건물 중 가장 비싸다. 2012년부터 3년 연속 1위다. 몸값에 걸맞는 부가가치를 창출하고 있는지는 의문이라는 목소리가 적지 않다. 정부가 7일 국무회의에서 의결한 ‘2014 회계연도 국가결산’에 따르면 지난해 국유재산은 총 937조 3000억원으로 1년 만에 25조 2000억원 늘었다. 국유건물 중 가장 비싼 재산은 국무총리실, 기획재정부, 국토교통부 등이 입주한 1단계 세종청사다. 장부가액만 4922억원이다. 감가상각이 반영돼 전년보다 가격은 103억원 줄었다. 1단계 청사는 정권이 교체된 시기에 지어져 마감재 등이 부실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실제 가치가 이보다 적을 수 있다는 의미다. 보건복지부, 교육부, 문화체육관광부 등이 들어선 2단계 정부세종청사는 4445억원짜리다. 역시 1년 새 장부가가 91억원 줄었다. 두 청사를 합친 가치는 9367억원이다. 한 전직 관료는 “비싼 돈을 들여 세종청사를 지었지만 원격회의 시스템이 제대로 정착되지 않고 대면보고를 중시하는 국회의원 등 때문에 길 위에 뿌리는 시간이 너무 많다”며 “(세종청사가) 제 값어치를 하려면 보완책이 뒤따라야 한다”고 지적했다. 광주광역시 동구의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은 준공하자마자 3105억원으로 평가돼 여의도 국회의원회관(2457억원)을 밀어내고 3위에 올랐다. 오는 9월 옛 전남도청 부지에서 개관하는 문화전당으로 단일 문화시설로는 국내 최대 규모다. 고속도로 중에는 경부고속도로(10조 9787억원)가, 무형자산 중에서는 기재부의 예·결산 시스템 ‘디브레인’(dBrain)이 353억원으로 가장 비쌌다. 국세청의 취업 후 학자금상환 전산시스템(299억원), 관세청의 4세대 국가관세종합정보망시스템(234억원)도 무형자산으로 가치를 인정받았다. 전경하 기자 lark3@seoul.co.kr
  • 박시환 김민지 열애설 “매일 연락하는 사이지만 연인 발전은..” 소속사 입장 보니

    박시환 김민지 열애설 “매일 연락하는 사이지만 연인 발전은..” 소속사 입장 보니

    박시환 김민지 열애설 “매일 연락하는 사이지만 연인 발전은..” 소속사 입장 보니 ‘박시환 김민지 열애설’ 슈퍼스타K 출신 박시환 김민지의 열애설이 화제다. 2일 한 매체는 박시환 김민지가 1년째 열애 중이라며 박시환 김민지 열애설을 보도했다. 열애설에 따르면 박시환 김민지는 2013년 ‘슈퍼스타K 5’ 출연 당시 숙소생활을 하면서 친해졌고 연인으로 발전했다. 그러나 박시환 측 관계자는 박시환 김민지 열애설에 대해 “박시환 김민지는 매일 연락하는 절친한 오누이 사이일 뿐 연인 사이는 아니다”라고 일축했다. 이 관계자는 “김민지가 박시환 앨범 작업에도 도움을 주는 등 깊은 우정을 나누고 워낙 친한 관계라 연인으로 오해를 받은 것일 뿐”이라고 덧붙였다. 네티즌들은 “박시환 김민지 열애설, 노이즈 마케팅 아니야?”, “박시환 김민지 열애설, 우정 이어가고 있구나”, “박시환 김민지 열애설, 우정일까 사랑일까”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박시환은 이날 첫 정규 앨범 ‘레인보우 테이스트(Rainbow Taste)’를 발매했으며 타이틀곡 ‘디저트(Dessert)’로 활동할 예정이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박시환 김민지 열애설, 친분 어느 정도기에..

    박시환 김민지 열애설, 친분 어느 정도기에..

    2일 한 매체는 박시환 김민지가 1년째 사랑을 키워오고 있다고 열애설을 보도했다. 해당 매체에 따르면 박시환 김민지는 2013년 ‘슈퍼스타K 5’ 출연 당시 숙소생활을 하면서 친해졌고 연인으로 발전했다는 것. 이에 박시환 측 관계자는 “박시환 김민지는 매일 연락하는 절친한 오누이 사이일 뿐 연인 사이는 아니다”라고 열애설을 부인했다. 한편 박시환은 이날 첫 정규 앨범 ‘레인보우 테이스트(Rainbow Taste)’를 발매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박시환 김민지 열애설 부인 “오누이 같은 사이”

    박시환 김민지 열애설 부인 “오누이 같은 사이”

    2일 한 매체는 박시환 김민지가 1년째 사랑을 키워오고 있다고 열애설을 보도했다. 해당 매체에 따르면 박시환 김민지는 2013년 ‘슈퍼스타K 5’ 출연 당시 숙소생활을 하면서 친해졌고 연인으로 발전했다는 것. 이에 박시환 측 관계자는 “박시환 김민지는 매일 연락하는 절친한 오누이 사이일 뿐 연인 사이는 아니다”라고 열애설을 부인했다. 한편 박시환은 이날 첫 정규 앨범 ‘레인보우 테이스트(Rainbow Taste)’를 발매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박시환 김민지 열애설 부인, 인증샷 보니 ‘너무 다정해?’

    박시환 김민지 열애설 부인, 인증샷 보니 ‘너무 다정해?’

    2일 한 매체는 박시환 김민지가 1년째 사랑을 키워오고 있다고 열애설을 보도했다. 해당 매체에 따르면 박시환 김민지는 2013년 ‘슈퍼스타K 5’ 출연 당시 숙소생활을 하면서 친해졌고 연인으로 발전했다는 것. 이에 박시환 측 관계자는 “박시환 김민지는 매일 연락하는 절친한 오누이 사이일 뿐 연인 사이는 아니다”라고 열애설을 부인했다. 한편 박시환은 이날 첫 정규 앨범 ‘레인보우 테이스트(Rainbow Taste)’를 발매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박시환 김민지 열애설 ‘슈스케’ 이후 사랑 키워오고 있다?

    박시환 김민지 열애설 ‘슈스케’ 이후 사랑 키워오고 있다?

    2일 한 매체는 박시환 김민지가 1년째 사랑을 키워오고 있다고 열애설을 보도했다. 해당 매체에 따르면 박시환 김민지는 2013년 ‘슈퍼스타K 5’ 출연 당시 숙소생활을 하면서 친해졌고 연인으로 발전했다는 것. 이에 박시환 측 관계자는 “박시환 김민지는 매일 연락하는 절친한 오누이 사이일 뿐 연인 사이는 아니다”라고 열애설을 부인했다. 한편 박시환은 이날 첫 정규 앨범 ‘레인보우 테이스트(Rainbow Taste)’를 발매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박시환 김민지 열애설에 “오누이 같은 사이다”

    박시환 김민지 열애설에 “오누이 같은 사이다”

    2일 한 매체는 박시환 김민지가 1년째 사랑을 키워오고 있다고 열애설을 보도했다. 해당 매체에 따르면 박시환 김민지는 2013년 ‘슈퍼스타K 5’ 출연 당시 숙소생활을 하면서 친해졌고 연인으로 발전했다는 것. 이에 박시환 측 관계자는 “박시환 김민지는 매일 연락하는 절친한 오누이 사이일 뿐 연인 사이는 아니다”라고 열애설을 부인했다. 한편 박시환은 이날 첫 정규 앨범 ‘레인보우 테이스트(Rainbow Taste)’를 발매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박시환 김민지 열애설 부인 “서로 호감 있었지만..”

    박시환 김민지 열애설 부인 “서로 호감 있었지만..”

    2일 한 매체는 박시환 김민지가 1년째 사랑을 키워오고 있다고 열애설을 보도했다. 해당 매체에 따르면 박시환 김민지는 2013년 ‘슈퍼스타K 5’ 출연 당시 숙소생활을 하면서 친해졌고 연인으로 발전했다는 것. 이에 박시환 측 관계자는 “박시환 김민지는 매일 연락하는 절친한 오누이 사이일 뿐 연인 사이는 아니다”라고 열애설을 부인했다. 한편 박시환은 이날 첫 정규 앨범 ‘레인보우 테이스트(Rainbow Taste)’를 발매하고 타이틀곡 ‘디저트(Dessert)’로 활동한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열애설 박시환 김민지, “호감이 생겼던 건 사실” 놀이공원도 함께? 소속사 입장보니

    열애설 박시환 김민지, “호감이 생겼던 건 사실” 놀이공원도 함께? 소속사 입장보니

    박시환 김민지 열애설, “호감이 생겼던 건 사실” 놀이공원도 함께? 소속사 입장보니 ‘박시환 김민지 열애설’ 슈퍼스타K 출신 박시환 김민지 열애설이 화제다. 2일 한 매체는 “박시환 김민지가 1년째 열애중”이라며 박시환 김민지 열애설을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박시환 김민지는 지난 2013년 ‘슈퍼스타K 5’에 출연 당시 숙소생활을 하면서 친해졌고 연인으로 발전했다. 박시환 김민지 열애설 보도에 박시환 측 관계자는 2일 “박시환 김민지는 친한 오빠와 동생사이다”라고 열애설을 부인했다. 관계자는 “박시환 김민지는 ‘슈퍼스타K5’에 함께 출연하면서 호감이 생겼던 건 사실”이라며 “홍대 길거리를 함께 다니거나 놀이공원에도 함께 간 적이 있다고 하더라.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이성적인 마음보다는 오빠와 동생 사이로 아껴주는 마음이 더 커진 것 같다”고 설명했다. 이 관계자는 “김민지가 박시환 앨범 작업에도 도움을 주는 등 깊은 우정을 나누고 워낙 친한 관계라 연인으로 오해를 받은 것일 뿐”이라며 “박시환 김민지는 매일 연락하는 절친한 오누이 사이일 뿐 연인 사이는 아니다”라고 일축했다. 한편 ‘슈퍼스타K 5’에서 준우승을 차지했던 박시환은 이날 첫 정규 앨범 ‘레인보우 테이스트(Rainbow Taste)’를 발매한다. 지난해 4월 첫 번째 미니앨범 ‘스프링 어웨이크닝(SPRING AWAKENING)’ 이후 1년 만에 첫 정규앨범으로 타이틀곡 ‘디저트(Dessert)’로 활동한다. 사진=서울신문DB(박시환 김민지 열애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박시환 김민지 열애설 부인 “매일 연락하는 사이지만..”

    박시환 김민지 열애설 부인 “매일 연락하는 사이지만..”

    2일 한 매체는 박시환 김민지가 1년째 사랑을 키워오고 있다고 열애설을 보도했다. 해당 매체에 따르면 박시환 김민지는 2013년 ‘슈퍼스타K 5’ 출연 당시 숙소생활을 하면서 친해졌고 연인으로 발전했다는 것. 이에 박시환 측 관계자는 “박시환 김민지는 매일 연락하는 절친한 오누이 사이일 뿐 연인 사이는 아니다”라고 열애설을 부인했다. 한편 박시환은 이날 첫 정규 앨범 ‘레인보우 테이스트(Rainbow Taste)’를 발매하고 타이틀곡 ‘디저트(Dessert)’로 활동한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박시환 김민지 열애설, 숙소생활 하면서 서로 의지? “깊은 우정 나눌 뿐” 소속사 부인

    박시환 김민지 열애설, 숙소생활 하면서 서로 의지? “깊은 우정 나눌 뿐” 소속사 부인

    박시환 김민지 열애설 부인 “깊은 우정 나눌 뿐” ‘슈스케5’ 숙소생활 하며 의지해 와.. ‘박시환 김민지 열애설 부인’ 가수 박시환 김민지 측이 열애설을 부인했다. 2일 한 매체는 박시환 김민지가 1년째 사랑을 키워오고 있다고 박시환 김민지 열애설을 보도했다. 열애설에 따르면 박시환 김민지는 2013년 ‘슈퍼스타K 5’ 출연 당시 숙소생활을 하면서 친해졌고 연인으로 발전했다는 것. 이에 박시환 측 관계자는 “박시환 김민지는 매일 연락하는 절친한 오누이 사이일 뿐 연인 사이는 아니다”라고 열애설을 부인했다. 이 관계자는 “서로 많은 호감이 있었다. 개인적으로 만나 홍대, 놀이공원 등에 간적도 있다. 그러나 연인관계로 발전하지는 않았다. 지금 둘도 없는 오누이로 우정을 이어가고 있다. 이번 앨범을 준비할 때도 김민지가 많이 응원해 줬다”며 “깊은 우정을 나누고 워낙 친한 관계라 연인으로 오해를 받은 것일 뿐”이라고 박시환 김민지 열애설을 해명했다. 한편 ‘슈퍼스타K 5’에서 준우승을 차지했던 박시환은 이날 첫 정규 앨범 ‘레인보우 테이스트(Rainbow Taste)’를 발매한다. 지난해 4월 첫 번째 미니앨범 ‘스프링 어웨이크닝(SPRING AWAKENING)’ 이후 1년 만에 첫 정규앨범으로 타이틀곡 ‘디저트(Dessert)’로 활동한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메건리, 김태우 소속사 “계약 해지+소송 취하” 근황 보니 ‘밝은 미소’ 미국드라마 출연

    메건리, 김태우 소속사 “계약 해지+소송 취하” 근황 보니 ‘밝은 미소’ 미국드라마 출연

    메건리, 김태우 소속사 “계약 해지+소송 취하” 근황 보니 ‘밝은 미소’ 소울샵 엔터테인먼트 대표 김태우가 기자회견을 열고 소속가수 메건리, 길건의 계약 해지를 발표하며 메건리 근황에도 관심이 모이고 있다. 김태우는 1일 오후 서울 서초구 반포한강공원 가빛섬 플로팅 아일랜드에서 메건리 길건과 전속 계약 분쟁 논란 해명 기자회견을 열고 “가정과 회사를 지키려고 오늘 어려운 결심을 했다. 분쟁 중인 두 가수와 계약을 해지하도록 하겠다”고 발표했다. 이어 김태우는 “메건리와 소송은 저희가 항고한 상황인데 법적인 절차는 취하하겠다. 그리고 메건리와 계약을 무효화하겠다. 길건에게 준 계약금과 투자금 액수가 적지 않지만 그냥 없던 걸로 하고 계약 해지를 하겠다. 회사에서 빌려 준 돈만 받겠다”고 밝혔다. 메건리는 지난해 11월 소속사인 소울샵 엔터테인먼트를 상대로 전속계약효력정지 가처분 신청을 냈다. 메건리 측은 소울샵 경영진의 횡포를 이유로 들며 전속 계약 해지를 주장한 바 있다. 한편 메건리는 이달부터 방송을 시작하는 미국 드라마 ‘메이크 잇 팝(Make It Pop)’에 출연한다. 메건리는 지난달 30일 자신의 SNS에 “Watch out, pop star in training!”이라는 글과 함께 셀카를 게재했다. 사진 속 메건리는 밝게 웃고 있다. 현지 엔터테인먼트 채널 니켈로디언에 따르면 메건리가 출연하는 드라마 ‘메이크 잇 팝’은 세계 각국에서 온 학생들이 모인 기숙학교에서 세 명의 여 주인공이 함께 팝스타를 꿈꾸며 희망을 이뤄가는 내용을 그린다. 2015~2016 시즌 방영되며 회당 30분씩 20회로 편성될 예정으로 메건리는 한국에서 온 K팝 가수지망생 선희 역을 맡았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거식증, 뇌 전기자극으로 치료 성공

    거식증, 뇌 전기자극으로 치료 성공

    생명에 위협을 줄 수도 있는 거식증은 비만과 함께 유럽 내에서 ‘골치아픈 질병’으로 통한다. 영국 런던정치경제대학의 2011년도 조사에 따르면 프랑스의 거식증 인구는 3.66%, 무려 4만 명에 달하며 특히 15~24세의 젊은 여성 중 거식증을 앓는 인구는 5.14%를 기록했다. 룩셈브루크도 비슷한 수준(전체 인구의 3.56%)으로 조사된 바 있다. 프랑스를 포함해 유럽 각국에서는 타인의 거식증을 유발할 수 있는 깡마른 여성 모델이 패션쇼에 서는 것을 금지하는 등 문제의 심각성은 점차 커지고 있는 실정이다. 일반적으로 거식증은 정신과 및 약물을 병행하며 치료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지만, 최근 영국에서는 이례적으로 뇌를 직접 자극해 거식증을 고치는 방법이 시도됐다. 영국 옥스퍼드 존 래드클리프 병원(John Radcliffe Hospital) 연구진은 거식증을 앓는 여성 환자의 뇌에서 도파민을 분비해 기분과 감정을 조절하는 부분인 ‘중격의지핵’(Nucleus accumbens)을 직접 자극하는 방식을 도입해 임상실험에 나섰다. 이번 수술은 근긴장이상증, 파킨슨병 환자들을 치료할 때 사용되는 뇌심부자극술(deep brain stimulation)을 기본 원리로 실시됐다. 뇌심부자극술은 수술을 통해 와이어형 임플란트를 뇌에 삽입하고 뇌세포에 전기자극을 줘 부적절한 신호를 없애는 수술법이다. 연구진은 보상, 중독 등의 뇌 활동과도 밀접한 연관이 있는 중격의지핵에 전극이 통하는 와이어를 삽입해 전기 자극을 줌으로서 환자가 ‘먹는 것에 대한 즐거움’을 다시금 느낄 수 있도록 하는 수술을 실시했다. 연구진은 거식증이 스스로 뚱뚱하다고 여겨 먹는 것을 거부하는 심리적인 영향이 아닌 더욱 근본적인 치료를 요하는 질병이라고 인식하고, 이를 물리적이고 직접적인 치료를 통해 해결하려는 연구를 지속해 왔다. 연구를 이끈 티푸 아지즈 교수는 “이 치료법은 거식증 환자가 기존에 알려진 모든 치료 방법에서 어떤 효과도 얻지 못했을 때 실시한다”면서 “일반적으로 뇌수술은 위험이 매우 높기 때문에 가장 마지막 수단으로 활용된다”고 설명했다. 현재 영국에서는 매년 2500명이 심각한 섭식장애로 병원을 찾고 있으며, 이중 약 80%는 거식증 증상을 보이는 것으로 조사됐다. 거식증 환자 10명 중 7명이 6개월 이상 병원 입원치료를 받고 있으며 이중 3%는 증상이 악화돼 사망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이번에 수술을 받은 여성은 20년 째 거식증을 앓던 39세 킴 롤린스로, 현재 그녀는 정상에 가까운 체중으로 건강을 유지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연구진은 킴 롤린스를 이을 임상실험 거식증 환자 5명을 더 모집 중이라고 밝혔다.   사진=포토리아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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