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QWER
    2026-03-05
    검색기록 지우기
  • NHK
    2026-03-05
    검색기록 지우기
  • BIS
    2026-03-05
    검색기록 지우기
  • CCTV
    2026-03-05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87
  • 최악의 비밀번호 1위, 개인정보유출 두렵다면 피해야할 비번 10개

    최악의 비밀번호 1위, 개인정보유출 두렵다면 피해야할 비번 10개

    ‘최악의 비밀번호 1위’ 최악의 비밀번호 1위가 공개됐다. 비밀번호 관리 솔루션 전문회사 ‘스플래시데이터’는 ‘2013년 최악의 비밀번호’를 발표했다. 2013년 최악의 비밀번호 1위는 ‘123456’이 차지했다. 지난 2년 연속 최악의 비밀번호 1위를 지켰던 ‘Password’를 2위로 밀어냈다. 최악의 비밀번호 1위 123456은 키보드 숫자의 나열로 가장 기억하기 쉽다는 장점이 있지만 그만큼 보안에 취약할 수밖에 없다. 이어 12345678, qwerty, abc123, 123456789, 111111, 1234567, iloveyou, adobe123이 최악의 비밀번호 10위권에 들었다. 이밖에 123123(11위), 1234567890(13위), 1234(16위), 12345(20위), 000000(25위) 등 최악의 비밀번호 1위처럼 쉬운 숫자조합이 대세를 이뤘다. 최악의 비밀번호 1위를 조사한 회사 관계자는 “안전한 비밀번호를 만들기 위해서는 다양한 숫자나 문자를 조합하거나 본인이 기억하기 쉬운 문장으로 설정하는 것이 좋다”고 조언했다. 네티즌들은 “최악의 비밀번호 1위 이게 비밀 번호인가”, “나는 불안해서 이런 비밀번호 못 하겠던데”, “비밀번호 어려운 것 했다가 만날 까먹는다”, “최악의 비밀번호 1위, 내 비밀번호다. 헉”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최악의 비밀번호 1위)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외우기 쉬운만큼 털리기도 쉽다? 피해야할 패스워드

    외우기 쉬운만큼 털리기도 쉽다? 피해야할 패스워드

    스플래시데이터에 따르면 2013년 가장 피해야 할 패스워드는 ‘123456’이 차지했다. 지난 2년 연속 1위였던 ‘Password’를 2위로 밀어냈다. 이어 12345678, qwerty, abc123, 123456789, 111111, 1234567, iloveyou, adobe123이 10위권에 들었다. 이밖에 123123(11위), 1234567890(13위), 1234(16위), 12345(20위), 000000(25위) 등 쉬운 숫자조합이 대세를 이뤘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피해야 할 패스워드 TOP25

    피해야 할 패스워드 TOP25

    스플래시데이터에 따르면 2013년 가장 피해야 할 패스워드는 ‘123456’이 차지했다. 지난 2년 연속 1위였던 ‘Password’를 2위로 밀어냈다. 이어 12345678, qwerty, abc123, 123456789, 111111, 1234567, iloveyou, adobe123이 10위권에 들었다. 이밖에 123123(11위), 1234567890(13위), 1234(16위), 12345(20위), 000000(25위) 등 쉬운 숫자조합이 대세를 이뤘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해서는 안 될 패스워드 25개

    해서는 안 될 패스워드 25개

    스플래시데이터에 따르면 2013년 가장 피해야 할 패스워드는 ‘123456’이 차지했다. 지난 2년 연속 1위였던 ‘Password’를 2위로 밀어냈다. 이어 12345678, qwerty, abc123, 123456789, 111111, 1234567, iloveyou, adobe123이 10위권에 들었다. 이밖에 123123(11위), 1234567890(13위), 1234(16위), 12345(20위), 000000(25위) 등 쉬운 숫자조합이 대세를 이뤘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가장 안 좋은 패스워드, 123456

    가장 안 좋은 패스워드, 123456

    스플래시데이터에 따르면 2013년 가장 피해야 할 패스워드는 ‘123456’이 차지했다. 지난 2년 연속 1위였던 ‘Password’를 2위로 밀어냈다. 이어 12345678, qwerty, abc123, 123456789, 111111, 1234567, iloveyou, adobe123이 10위권에 들었다. 이밖에 123123(11위), 1234567890(13위), 1234(16위), 12345(20위), 000000(25위) 등 쉬운 숫자조합이 대세를 이뤘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피해야 할 패스워드 목록 보니..

    피해야 할 패스워드 목록 보니..

    스플래시데이터에 따르면 2013년 가장 피해야 할 패스워드는 ‘123456’이 차지했다. 지난 2년 연속 1위였던 ‘Password’를 2위로 밀어냈다. 이어 12345678, qwerty, abc123, 123456789, 111111, 1234567, iloveyou, adobe123이 10위권에 들었다. 이밖에 123123(11위), 1234567890(13위), 1234(16위), 12345(20위), 000000(25위) 등 쉬운 숫자조합이 대세를 이뤘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온라인서 가장 많이 쓴 ‘최악의 비밀번호’는?

    올 한해 인터넷 유저들이 가장 많이 사용한 비밀번호 TOP25가 공개됐다고 폭스뉴스, 허핑톤 포스트 등 해외 언론이 보도했다. 미국의 소프트웨어개발 전문업체인 스플래시데이터가 공개한 자료에 따르면 인터넷상에서 가장 흔하게 쓰이는 비밀번호는 ‘password’ 인 것으로 밝혀졌다. 이 비밀번호는 지난 해 동일업체의 조사에서도 가장 많이 쓰인 비밀번호로 조사된 바 있다. 뒤를 이어 ‘123456’과 ‘1234567’이 2, 3위를 차지했으며, 이들 역시 지난 해 조사와 순위 변동이 없었다. ‘abc123’은 지난해보다 한 단계 상승한 4위로, 여전히 많은 사람들이 사용하고 있는 것으로 드러냈고, 키보드 자판 왼쪽배열을 뜻하는 ‘qwerty’는 한 단계 하락해 5위를 차지했다. 이밖에도 ‘monkey’, ‘iloveyou’, ‘dragon’, ‘111111’, ‘baseball’ 등 일상생활에서 누구나 쉽게 사용하는 단어들이 인터넷상에서 비밀번호로 쓰이고 있었다. 모르건 슬레인 스플래시데이터 CEO는 “유저들의 정보를 훔칠 수 있는 해킹툴은 매년 발전하고 있다.”면서 “조금만 더 신중하게 비밀번호를 선택한다면 온라인을 더욱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을 것”이라고 경고했다. 다음은 스플래시데이터가 공개한 2012년 최악의 비밀번호 TOP25 ▲1위 password ▲2위 123456 ▲3위 12345678 ▲4위 abc12 ▲5위 qwerty ▲6위 monkey ▲7위 letmain ▲8위 dragon ▲9위 111111 ▲10위 baseball ▲11위 iloveyou ▲12위 trystno1 ▲13위 1234567 ▲14위 sunshine ▲15위 master ▲16위 123123 ▲17위 welcome ▲18위 shadow ▲19위 ashley ▲20위 football ▲21위 jesus ▲22위 michael ▲23위 ninja ▲24위 mustang ▲25위 password1 송혜민기자 huimin0217@seoul.co.kr
  • 인터넷서 흔하게 쓰는 ‘위험 패스워드’ 1위는?

    인터넷서 흔하게 쓰는 ‘위험 패스워드’ 1위는?

    개인정보를 다루는 인터넷사이트들의 경고에도 불구하고, 아직도 많은 사람들이 ‘누구나 알 만한’ 비밀번호를 쓰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지난 12일 ‘D33ds 컴퍼니’ 라는 이름의 해커집단은 포털사이트 야후(Yahoo)를 해킹한 뒤 계정정보 45만 3500여개를 온라인에 공개했다. 당시 해커들은 야후의 인터넷전화서비스인 ‘야후 보이스’ 사용자들의 계정을 해킹했으며, “이 야후의 보안시스템에는 허점이 많다.”고 경고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들이 올린 계정정보를 IT보안업체인 ESET이 분석한 바에 따르면, 일부는 여전히 매우 쉬운 번호나 알파벳의 조합을 비밀번호로 사용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해킹당한 계정 중 1666명은 비밀번호로 ‘123456’을 쓰고 있었고, 뒤를 이어 780명이 ‘password’를 쓰는 것으로 밝혀졌다. ‘password’는 지난 해 조사에서도 가장 흔하게 쓰이는 비밀번호로 조사된 바 있다. 또 ‘welcome’(436명), ‘ninja’(333명), ‘abc123’(250) 등의 단어가 뒤를 이어 ‘뻔한 비밀번호’ 상위를 차지했다. ESET 관계자는 “암호화 하지 않은 계정은 해킹당할 우려가 매우 높으며, 이메일이나 SNS 등 여러 사이트들에 같은 비밀번호를 쓸 경우 계정에 침투하기가 훨씬 쉽다.”고 설명했다. 한편 야후 보이스 해킹을 주도한 D33ds 컴퍼니의 웹사이트는 해킹 이튿날부터 접속이 불가한 상태며, 야후측은 신속히 취약점을 찾아 보완하겠다고 밝혔다. 다음은 ESET가 이번 해킹사태에서 분석한 자주 사용하는 ‘위험 비밀번호’ TOP10 ▲1위123456(1666명) ▲2위 password(780명) ▲3위 welcome(436명) ▲4위 ninja(333명) ▲5위 abc123(250명) ▲6위 1234556789(222명) ▲7위 12345678(208명) ▲8위 sunshine(205명) ▲9위 princess(202명) ▲10위 qwerty(172명) 송혜민기자 huimin0217@seoul.co.kr
  • 블랙베리 ‘펄3G’ 국내 론칭…20개 키패드 구성

    블랙베리 ‘펄3G’ 국내 론칭…20개 키패드 구성

    [서울신문NTN 김수연 기자] SK 텔레콤과 리서치 인 모션(RIM)은 15일 서울 탑클라우드에서 블랙베리(BlackBerry) 스마트폰 신규 모델을 국내 시장에 선보였다. 이번에 선보인 블랙베리 펄3G는 블랙베리 스마트폰 중 가장 얇고 가벼운 외형의 폰으로 네이트온 기능이 새롭게 추가됐다는 것이 특징이다. 50mm너비와 93그램의 작은 몸집에도 매우 강력한 성능을 자랑하며 고속의 3G (UMTS/HSDPA) 네트워크, 와이파이(Wi-Fi (b/g/n)) 및 GPS를 지원한다. 또 블랙베리 메신저 BBM (BlackBerry Messenger), 네이트온과 같은 인스턴트 메시징 애플리케이션 접속을 제공해 사용자가 어디에 있든지 지인들과 즉각적인 연결이 가능하도록 했다. 사용자는 네이트온 앱 접속을 통해 데스크톱에서와 같이 상황 업데이트, 대화 상대 및 그룹 목록 등록 등을 할 수 있으며 실시간 채팅이 가능하다. 20개 키를 갖춘 쿼티(QWERTY) 키패드도 눈길을 끈다. 키패드가 기존 12개에서 8개 늘어나면서 단어 입력시 따르는 사용자의 불편을 줄였다. 이에 대해 RIM 측은 한국 소비자들의 문자 입력 방식 분석을 통해 직관적이면서도 사용이 용이한 방식으로 키패드를 구성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밖에 3.2 MP 카메라 및 32GB의 외장 메모리가 지원되며 림 앱스토어 ‘앱월드(App World)’에 접속해 다양한 블랙베리 애플리케이션을 내려받을 수 있다. 이 뿐만 아니라 아이튠(iTunes) 및 윈도우 미디어 플레이어 등과의 호환을 통해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 블랙베리 미디어 싱크(Media Sync)도 지원한다. 김순형 SK텔레콤 솔루션 사업부문 본부장은 “현재 한국에 소형 스마트폰을 위한 수요가 늘어가고 있다.”면서 “블랙베리 펄3G는 작고 매끄러운 디자인 속에 풍부한 커뮤니케이션 및 멀티미디어 기능을 담고 있어 손쉽게 휴대할 수 있으면서도 강력한 스마트폰 기능을 활용할 수 있다.”고 말했다. 놈 로(Norm Lo) RIM 아태지역 부사장은 “RIM은 SK텔레콤과 함께 더 많은 블랙베리 스마트폰을 소개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소형의 폼 팩터(form factor)에 풍부한 커뮤니케이션 및 멀티미디어 기능을 갖춘 블랙베리 펄3G는 보다 넓은 소비자 층에게 매력적으로 다가갈 것”이라고 전했다. 기존 블랙, 화이트에 핑크를 추가한 세가지 색상으로 10월부터 시판된다. 15일부터 SK텔레콤을 통해 사전 예약 가입이 가능하고 선착순 1천명의 사전 예약 가입 고객에게는 블랙베리 프리미엄 스킨 액세서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김수연 기자 newsyouth@seoulntn.com
  • LG휴대전화 남아공 선전

    LG전자가 월드컵을 앞두고 남아프리카공화국 휴대전화 시장에서 눈부신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8일 LG전자에 따르면 지난해 남아공 휴대전화 시장 점유율(판매량 기준)은 9%로 전년의 4%에 비해 2배 이상, 매출액 점유율은 4%에서 11%로 3배 가까이 늘어났다. 이는 LG전자가 올해 월드컵을 앞두고 남아공 시장에서 자체 제작한 TV 광고를 방영하는 등 다양한 마케팅 활동 등을 펼친 결과다. 특히 메시징폰 LG KS360, 풀터치폰 쿠키(LG KP500) 등이 큰 인기를 얻고 있다. LG전자 관계자는 “남아공 소비자들은 엔터테인먼트 기능을 추구하는 비중이 높고, 영어권 국가이기 때문에 컴퓨터 키보드 형태와 유사한 쿼티(Qwerty) 자판 수요가 많다.”면서 “남아공이 아프리카의 프리미엄 시장이라는 점에서 다른 아프리카 국가에 미치는 영향이 크다.”고 말했다. 이두걸기자 douzirl@seoul.co.kr
  • 이통시장 SNS 각광… 휴대전화업체 대박

    국내외 이동통신 시장에서 온라인인맥구축서비스(SNS·소셜 네트워킹 서비스) 기능이 각광을 받고 있다. 유럽, 미국, 우리나라 등 무선 통신(Wi-Fi)망이 잘 갖춰진 국가를 중심으로 새로운 커뮤니케이션 문화로 자리잡고 있다. 최근에는 비디오게임 역시 SNS를 지원하는 사례가 늘면서 ‘SNS 컨버전스(융합)’ 전성시대가 열릴 가능성도 높아졌다. 서비스 활성화로 삼성, LG 등 SNS 휴대전화 생산업체들도 덩달아 쾌재를 부르고 있다. 20일 통신업계에 따르면 LG전자의 SNS 특화 휴대전화인 ‘LG KS360’이 지난해 8월 출시된 이후 15개월 만에 500만대 판매를 돌파했다. LG KS360은 유럽에서 220만대, 북미에서 100만대가 각각 팔리며 전 세계적으로 고른 인기를 얻고 있다. SNS는 페이스북(Facebook), 마이스페이스(Myspace) 등 사이버 공간에서 실제 사회처럼 인간 관계를 맺고 사회 활동을 할 수 있는 서비스를 말한다. 특히 젊은 세대들 사이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 LG KS360은 SNS에 바로 접속할 수 있는 버튼을 장착한 게 특징이다. LG전자 관계자는 “일반 전화 자판으로는 영문을 길게 쓰는 게 쉽지 않은 만큼, PC 키보드와 배열이 같은 쿼티(Qwerty) 자판을 채택한 것도 LG KS360 등 SNS 특화 휴대전화가 인기를 끈 비결”이라면서 “국내에서도 무선 통신 이용이 점차 원활해지는 만큼 SNS 휴대전화의 수요가 폭발적으로 늘어날 것”이라고 말했다. 삼성전자 ‘코비’(w9000) 역시 대표적인 SNS 휴대전화다. 지난 9월 말 프랑스에서 처음 출시된 뒤 심플하고 세련된 디자인을 무기로 한달 만에 200만대 이상 팔렸다. 국내에서도 지난 13일 시판을 시작했다. 휴대전화 업계의 베스트셀러 ‘T옴니아2’를 통해서도 온라인인맥구축서비스를 원활하게 이용할 수 있다. 최근 출시된 SK텔레시스의 3세대 이동통신 풀터치폰 ‘더블유(W)’도 휴대전화로 찍은 사진이나 동영상 등을 SNS나 블로그 등에 손쉽게 띄울 수 있는 등 SNS 특화 휴대전화에 속한다. 비디오게임기와 SNS의 만남도 시작됐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최근 비디오게임기 X박스360에서 SNS를 사용할 수 있는 업데이트 다운로드 서비스를 시작했다. 업데이트만 하면 페이스북 등의 메시지를 TV로 확인하고, 게임 화면을 찍은 사진도 올릴 수 있게 되는 셈이다. 소니컴퓨터엔터테인먼트(SCE) 플레이스테이션3에도 유사한 서비스가 장착된다. 한 업계 관계자는 “업체들이 SNS의 중요성에 대해 눈을 뜬 만큼, SNS와 결합한 다양한 제품이나 서비스가 등장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두걸기자 douzirl@seoul.co.kr
  • [굿모닝 닥터] 세살 버릇도 버릇 나름

    미국의 우주왕복선은 추진 로켓 제작공장이 따로 있어 미 항공우주국(NASA) 발사대가 있는 플로리다까지 열차로 옮겨야 하는데 열차가 터널을 지나야 하므로 크기를 열차선로 폭에 맞춰 설계해야 했다. 미국의 열차선로는 남북전쟁 이후 영국형 표준에 따라 부설됐고, 영국에서는 석탄 운반용 장비의 선로를 이용해 증기열차의 운행을 시작했다. 당시 석탄 운반용 열차의 선로 폭은 로마제국의 전차 폭에 맞춰 건설된 도로에서 유래했다. 말 두 마리가 끌던 로마의 전차 폭은 약 4피트 9인치. 결국 여기서부터 시작된 우주왕복선 추진로켓의 폭은 4피트 8.5인치(약 1.5m)가 된 것이다. 우주왕복선의 추진로켓이 고대 전차의 폭에 얽매이다니…. 이런 걸 두고 경로의존성(Path dependency)이라고 한다. 한번 정해진 경로에 적응되면 나중에 더 나은 다른 방식이 나와도 적응이 어렵다는 것이다. 우리가 매일 이용하는 ‘QWERTY’ 자판도 경로의존성을 보여주는 예다. 글자 해머가 엉키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일부러 천천히 치도록, 비효율적으로 제작된 초기의 타자기에서 유래된 지금의 ‘QWERTY’자판 역시 손가락 움직임을 50%가량 줄여주는 효율적 자판이 개발됐지만 이전 방식에 익숙한 사람들에 의해 여전히 잘(?) 사용되고 있다. 습관과 사례에 의존해 불확실성을 최소화하는 방법론을 나쁘다고 할 수는 없다. 다만 무조건적으로 과거의 습관에만 매달리는 것은 발전을 저해하는 요소가 된다. 의술도 마찬가지다. 암 치료에 있어 약물이나 외과수술 이외에 방사선치료라는 새로운 영역을 개척하게 된 것은 경로의존성을 탈피한 좋은 사례에 해당한다. 세살 버릇 여든 간다는데, 좋은 습관만 가려서 가져갈 일이다. 금기창 연대 의대 방사선종양학 교수
  • ‘프라다폰2’ 내주 출시

    ‘프라다폰2’ 내주 출시

    LG전자는 프라다사와 함께 만든 ‘프라다폰 두 번째 모델’(LG-SU130), 일명 ‘프라다폰 2’를 다음 주 초 국내 시장에 출시한다고 8일 밝혔다. ‘프라다폰2’는 HSPA(고속패킷접속, 하향 최대속도 7.2Mbps, 상향 최대속도 5.7Mbps) 방식의 3세대 휴대전화로, 7.62㎝(3인치) 크기의 전면 터치스크린, PC와 동일한 배열의 쿼티(QWERTY) 자판을 장착했다.
  • LG 엔비는 ‘강철 폰’

    LG 엔비는 ‘강철 폰’

    “250m 상공에서 떨어진 휴대전화가 멀쩡했다. 튼튼한 제품을 만들어줘 감사하다.” 지난 4월23일 LG전자 북미지역사업본부 고객서비스센터는 이메일 한통을 받았다. 미국 북캐롤라이나에 살고 있는 오스카 L 로드리게스가 보낸 이메일이었다. 조종사인 로드리게스는 지난 4월초 북캐롤라이나 포트 브래그 250m 상공에서 낙하훈련을 하다 LG전자의 휴대전화 ‘엔비’를 떨어뜨렸다. 휴대전화가 산산조각 났을 것으로 생각했는데 이틀 뒤 휴대전화를 주운 사람이 알려왔다. 휴대전화는 겉모습과 기능 모두 정상 작동했다. 로드리게스는 “많은 사람들이 지어낸 이야기라고 생각하겠지만 사실”이라며 ‘가장 강한 휴대전화(Strongest cell phone)’라는 제목의 이메일을 보낸 것이다. ‘엔비’는 미국에서만 800만대 이상 팔리며 메시징폰 열풍을 불러일으킨 제품. 폴더를 열면 내부에 PC 키보드와 배열이 같은 쿼티(QWERTY) 키패드를 갖추고 있어 이메일과 인터넷을 쓸 수 있다. 김효섭기자 newworld@seoul.co.kr
  • 삼성전자, 빅히트 스마트폰 ‘블랙잭’ 3번째 시리즈 ‘잭(Jack)’ 미국 출시

    삼성전자, 빅히트 스마트폰 ‘블랙잭’ 3번째 시리즈 ‘잭(Jack)’ 미국 출시

     삼성전자가 슬림한 디자인 등으로 미국에서 판매 돌풍을 일으켰던 ‘블랙잭’ 시리즈의 3번째 제품을 미국시장에서 출시한다.  삼성전자는 미국시장에서 판매 ‘잭 팟’을 터뜨렸던 인기 스마트폰 ‘블랙잭1’과 ‘블랙잭2’의 계보를 잇는 후속 모델 ‘잭(Jack)’을 다음주부터 미국 최대 이동통신사 AT&T를 통해 출시할 예정이다.  ‘잭’은 12.6mm의 슬림한 바타입 디자인에 MS의 스마트폰 운영체계인 ‘윈도 모바일 6.1’ OS를 탑재한 첨단 스마트폰이다. 쿼티형(QWERTY) 자판을 이용해 언제 어디서나 인터넷 검색, 이메일 송·수신, 일정관리, 문서 작성 작업 등을 쉽고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  HSDPA 3G 네트워크를 지원하는 한편 320만 화소 디지털카메라, 256MB RAM, WiFi, A-GPS 등 다양한 첨단 기술을 두루 탑재해 다양한 멀티미디어 기능을 손쉽게 이용할 수 있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미국시장뿐만 아니라 세계시장에서의 스마트폰 시장은 빠른 속도로 성장하고 있다”며 “삼성전자는 앞으로 국가별, 소비자별 특성에 맞춘 다양한 스마트폰 라인업을 통해 글로벌 스마트폰 시장 공략을 더욱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삼성전자가 2006년과 2007년에 AT&T를 통해 출시한 ‘블랙잭1’과 ‘블랙잭2’는 각각 100만대, 150만대 이상의 누적 판매량을 기록하며 미국 시장에 삼성 스마트폰 열풍을 일으킨 바 있다.  시장조사기관 스트래티지 애널리틱스(SA)에 따르면 올해 세계 스마트폰 시장 규모는 1억 8720만대로 지난해(1억 5200만대) 대비 20% 이상 성장할 전망했다. 인터넷서울신문 맹수열기자 guns@seoul.co.kr
  • LG전자 메시징폰, 전세계 누적 2000만대 판매

    LG전자 메시징폰, 전세계 누적 2000만대 판매

    LG전자(대표 남용 www.lge.co.kr)가 컴퓨터 자판 배열과 같은 쿼티(QWERTY) 키패드를 장착해 출시한 메시징폰이 세계 2000만대 판매를 돌파했다.  이는 메시징폰 누적판매량이 1000만대를 돌파한 지난해 10월 이후부터 6개월 만에 월 평균 150만대 이상씩 판매하며 이룬 것이다.  지난 2005년 10월 미국시장에 ‘더 브이(The V·모델명 LG-VX9800)’를 출시하며 메시징폰을 처음 선보인 LG전자는 2005년 35만대, 2006년 60만대, 2007년 270만대를 판매한 이후 2008년에는 폭발적으로 증가한 1270만대를 판매했다.  밀러언셀러(백만대 판매 제품)도 속출하고 있다. 북미지역에 출시한 엔비(enV) 시리즈(LG-VX9100/VX9200)가 800만대, 루머(Rumor) 시리즈(LG-LX260/AX260/LX265)가 600만대, 보이저(LG-VX10000)가 350만대 판매됐다.  LG전자는 메시징폰 판매 호조로 LG전자의 북미시장 시장점유율을 2007년 15.8%에서 2008년 20.9%(SA 기준)로 확대하며 메시징폰 열풍을 불러 일으켰다.  실제 지난 4월 초 미국 라스베이커스에서 열린 ‘CTIA 와이어리스 2009’전시회에서는 주요 휴대폰 업체들이 앞다퉈 메시징폰을 선보였으며, 미국 방송사인 MSNBC는 “숫자 키패드가 쿼티(QWERTY) 키패드로 대체되고 있다.”며 메시징폰 시대가 도래했음을 알렸다.  유럽 및 아시아 지역에 출시한 LG-KS360도 150만대 판매되며 밀리언셀러 반열에 올랐다.  이 제품은 유럽의 젊은이들이 문자 이메일과 같은 전통적인 커뮤니케이션 방식에서 벗어나 ‘페이스북(Face book)’과 같은 ‘소셜 커뮤니티(Social Community)’를 통해 사회적인 관계를 유지한다는 점에 착안해 기획된 제품이다.  LG전자의 메시징폰 시장공략 성공 요인은 알파벳(영어, 불어, 독일어, 스페인어 등) 사용 국가에서 이메일, 문자메시지, 모바일메신저 등의 편리한 이용을 위해서는 쿼티 방식 자판이 해답이라는 예측이 적중한 데 있다.  LG전자 MC사업본부 안승권 사장은 “스마트폰이나 PDA폰에 국한됐던 쿼티자판을 일반 휴대폰에도 적용해 메시징폰이라는 새로운 시장을 창출했다.”며 “LG전자는 풀터치폰, 메시징폰과 같이 휴대폰 트렌드를 선도하는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인터넷서울신문 최영훈기자 taiji@seoul.co.kr
  • [IT플러스]

    프리미엄 미니 노트북 출시 ●삼성전자는 이달말 프리미엄 미니노트북 N310을 국내에 출시한다. 10.1인치 액정표시장치(LCD)를 탑재한 ‘N310’은 기본 배터리를 부착하고도 무게가 1.23kg에 불과하고, 기본 배터리로는 최대 5시간, 고용량 배터리로는 최대 11시간까지 사용할 수 있다. 90만원대 후반에서 100만원대. 삼성전자 넷 북 국내 판매 1위 ●외산 위주였던 국내 넷 북 시장이 국산 위주로 급속히 대체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3일 시장조사업체 한국IDC에 따르면 지난해 4·4분기 삼성전자가 국내에서 3만2000대의 넷북을 판매, 국내 시장 1위를 차지했다. LG전자가 2만대를 팔아 2위에 올랐으며 넷 북 시장의 ‘원조’격인 타이완 PC업체 아수스는 1만 912대를 판매하는 데 그쳐 3위로 밀렸다. 이어 델이 9000대로 4위, 삼보컴퓨터가 8000대로 5위에 올라 1위부터 5위 중 국내 업체가 3자리를 차지했다. 기업용 백신 ‘VB 100% 어워드’ ●안철수연구소는 기업 PC용 통합백신인 ‘V3 IS 7.0 플래티넘’이 국제 안티바이러스 평가 기관인 바이러스 불러틴에서 실시한 ‘4월 윈도 XP 환경 테스트’에서 바이러스를 100% 진단해 ‘VB 100% 어워드’를 받았다고 밝혔다. ‘VB 100% 어워드’는 백신이 전 세계적으로 유포된 바이러스와 트로이목마, 스파이웨어 등 각종 악성코드 샘플을 오진 없이 100% 진단할 때 부여되는 국제 인증이다. ‘트랜스포머2’서 휴대전화 광고 ●LG전자는 6월에 개봉하는 SF영화 ‘트랜스포머2’에 자사의 각종 풀 터치폰과 메시징폰이 제품 간접 광고(PPL) 형태로 노출돼 세계 영화팬에게 소개된다고 3‘일 밝혔다. LG전자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통신 전문 전시회 ‘CTIA 2009’에서 ‘트랜스포머2 버사폰’을 선보였다. PC 자판과 배열이 같은 쿼티(QWERTY) 키패드 탈부착이 가능한 풀 터치 메시징폰 ‘버사’에 트랜스포머 특유의 상징 문양이 적용된 제품이다.
  • “4세대 휴대전화시장도 우리 것”

    삼성전자와 LG전자가 16일부터 19일까지 스페인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의 정보통신전시회인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MWC) 2009’에서 4세대(4G)이동통신 기술을 선보인다. 삼성전자는 4G 이동통신의 유력한 양대후보 기술인 모바일 와이맥스(와이브로)와 롱텀에볼루션(LTE) 기술을 동시에 선보인다. 반면 LTE에 ‘올인’한 LG전자는 지난해 선보인 LTE 모뎀 칩 단말 시연에 나설 계획이다. 삼성전자는 12일 MWC에서 ‘모바일 와이맥스 유비셀’을 처음으로 선보이는 등 다양한 차세대 통신기술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밝혔다. 모바일 와이맥스 유비셀은 이동통신의 기지국처럼 가정이나 사무실 등에서 모바일 와이맥스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장비다. 삼성전자는 화면을 만져 조작을 하는 풀터치스크린과 PC자판과 같은 쿼티(QWERTY)자판을 합친 모바일 인터넷 디바이스(MID), 모바일 와이맥스와 3세대 이동통신인 고속하향패킷접속(HSDPA) 두가지를 사용할 수 있는 듀얼모드 풀터치스크린 스마트폰 등 다양한 단말기를 선보인다. 삼성전자는 또 LTE 기술도 선보인다. 삼성전자가 독자 개발한 LTE 단말 모뎀칩을 사용한 풀터치스크린 스마트폰과 데이터카드 형태의 LTE 단말을 공개한다. LTE에 ‘올인’한 LG전자도 LTE 관련 기술을 선보인다. LG전자는 지난해 12월 1초에 최대 하향 100메가비트(Mbps), 상향 50Mbps의 속도로 데이터를 송수신할 수 있어 영화 한편 (700MB)을 단 1분 안에 내려 받을 수 있는 LTE 단말 모뎀칩 개발에 성공하기도 했다. 김효섭기자 newworld@seoul.co.kr
  • “삼성·LG 만한 게 없네”··· ‘2009 CES’ 이색 제품들

    “삼성·LG 만한 게 없네”··· ‘2009 CES’ 이색 제품들

    슬림폰보다 더 얇은 ‘초슬림 TV’,영상통화가 가능한 손목시계 휴대전화,주머니에 쏙 들어가는 노트북 PC····.8일 오전(현지 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세계적인 가전박람회인 ‘2009 CES(소비자가전쇼)’는 최첨단 가전제품들의 경합장이었다.기발한 아이디어와 첨단 기술을 이용한 제품들이 관객들의 눈을 휘둥그레지게 만들었다. ●얇은 TV가 대세…삼성·LG LED TV에 이목  특히 많은 관람객의 눈길을 끈 것은 초박형 LED TV.삼성전자가 시연한 LED(발광다이오드) TV인 ‘Luxia(럭시아)’는 세계에서 가장 얇은 두께인 6.5㎜를 자랑한다.현재 시판 중인 10㎜대 슬림폰 보다 날씬한 이 TV는 동영상을 잔상없이 부드럽게 구현하는 ‘오토 모션 플러스 240㎐’,풍부한 색 표현을 위한 ‘와이드 컬러 컨트롤 프로’, 에너지 절감 효과를 노린 ‘인텔리전트 파워 세이빙’ 등 최신 기능을 갖추고 있다.      삼성전자는 지난해 8월말 IFA 2008에서 8.9㎜ 두께의 LED TV를 비공개로 선보인지 5개월여 만에 6㎜대 두께의 TV를 선보였다.삼성은 전시장 곳곳에 LED TV인 ‘Luxia 6000,7000,8000시리즈’ 제품을 나눠서 전시하면서 향후 차세대 TV시장을 선도할 것이라는 자신감을 드러냈다.삼성전자 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 윤부근 부사장은 “2009년에는 ‘차세대 TV’로서의 LED TV를 적극적으로 마케팅할 예정”이라고 밝혔다.LG전자도 뒤에서 빛을 쏘아주는(백라이트) 방식으로는 세계에서 두께가 가장 얇은(24.8㎜) LED TV를 선보이면서 초슬림 TV 시장에 뛰어들었다. ●시계모양·재활용 휴대전화 희한하네  LG전자는 세계 최초 ‘3세대 터치 와치폰’을 선보였다. 와치폰은 영상통화가 가능한 손목시계 모양의 휴대전화로 고밀도 기구설계와 소형화 기술 등 최신 기술이 집약된 제품이다.실제 고급 손목시계 제작과 같은 재료·방식을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와치폰 전면은 강화유리를 곡선으로 처리했고 테두리에는 메탈 소재가 사용했다.특히 통화와 문자 입력은 물론 시간 조정이나 알람 설정 등의 화면조작을 쉽게 할 수 있도록 1.43인치 전면터치스크린을 사용했다.    모토로라는 세계 최초로 재활용 페트병으로 만든 친환경 휴대전화를 내놨다.모토로라는 플라스틱 페병을 재활용해 만든 소재를 케이스로 사용했다.이 케이스는 100% 재활용이 가능하며 포장박스와 내부 완충자재도 모두 재생 종이로 제작해 환경친화적 성격을 강조했다.모토로라는 올 상반기부터 미국에 출시,판매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주머니에 ‘쏙’ 들어가는 노트북  소니는 포켓 스타일 노트북 PC ‘바이오 P 시리즈’(20.3㎝·8인치·LCD)를 선보였다.휴대성이 강조된 이 제품은 가로·세로·폭이 각각 24.5㎝·12cm·1.98㎝로 A4용지의 3분의 2 정도밖에 되지 않는다.      또 무게가 600g 정도밖에 안돼 주머니에 넣고 다닐 수 있을 정도다.초소형 크기에도 불구하고 고해상도 LCD와 자연스러운 타이핑이 가능한 ‘아이솔레이션 키보드’,주위 소음에 관계없이 낮은 볼륨으로도 선명한 사운드를 즐길 수 있는 ‘노이즈 캔슬링’ 등 소니의 프리미엄 기술을 담고 있다.  9일부터 다음달 8일까지 예약 판매하는 ‘바이오 P 시리즈’는 VGN-P15L(고급형) 159만 9000원,VGN-P13LH(실속형) 119만 9000원에 판매할 예정이다. ●모바일 인터넷 디바이스,휴대기기 중심될까  인텔은 20여종의 모바일 인터넷 디바이스(MID)를 전시했다.저전력·저발열·초소형 프로세서인 아톰(코드명 실버손)을 탑재한 MID는 현재 PMP 등 휴대 멀티미디어 기기에 주로 탑재되는 ARM 기반 CPU보다 응용 프로그램 호환성 측면에서 낫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인텔은 향후 휴대 기기의 중심은 MID가 될 것이라고 자신하고 있다. ●초소형 캠코더…휴대전화인줄 알았네  코닥은 휴대전화 크기 정도에 불과한 초소형 포켓 비디오카메라 ‘이지쉐어 Zx1’를 선보였다.’이지쉐어 Zx1’은 초당 60프레임의 HD급 화질 동영상을 최고 10시간까지 촬영할 수 있는 제품이다.또 이 제품은 내장된 소프트웨어를 활용하면 촬영한 동영상을 쉽게 편집할 수 있고,유튜브 등과 같은 동영상 웹사이트에도 손쉽게 올릴 수 있다는 장점을 갖고 있다. ●전선 없이도 충전가능한 PDA    PDA 운영체제 업체로 유명한 팜(Palm)은 멀티터치 액정화면과 ‘쿼티(QWERTY) 키보드’를 사용한 스마트폰 ‘팜 프리(Palm Pre)’를 공개했다.  이 제품은 팜의 웹OS 플랫폼을 장착한 첫 단말기라는 점에서 관심을 받고 있다.애플사 ‘아이폰’의 대항마로 평가되고 있는 이 제품은 무선 충전기를 통해 선을 연결하지 않고도 손쉽게 충전할 수 있다.’팜 프리(Palm Pre)’는 스프린트를 통해 조만간 시중에 판매될 예정이다. 인터넷서울신문 맹수열기자 guns@seoul.co.kr
  • LG전자 샤인폰·터치폰·메시징폰 트리플 텐밀리언셀러 달성

     LG전자 샤인폰과 터치폰,메시징폰이 줄줄이 1000만대 판매 기록을 세워 ‘트리플 텐밀리언셀러’를 달성했다. 30일 업계에 따르면 LG전자 샤인폰은 지난 24일까지 국내외 누적판매 1000만대를 돌파,초콜릿폰에 이어 단일모델로서는 두번째 텐밀리언셀러 제품이 됐다.샤인폰은 2006년 10월 국내시장에서 첫선을 보였다.  터치폰과 메시징폰은 올해에만 각각 1000만대를 돌파했다.터치폰은 총 11종이며,이 가운데 500만 화소 고성능 카메라폰인 ‘뷰티폰’이 가장 많은 300만대가 팔렸다. 북미시장을 겨냥해 내놓은 메시징폰도 1000만대를 넘어섰다.일명 쿼티(QWERTY)폰이라고 불리는 메시징폰은 PC 키보드와 같은 자판 배열로 문자를 빠르게 입력할 수 있는 휴대전화로,올해에만 1050만대를 판매했다.2006년부터 누적 판매량은 1450만대다. 김성수 기자 sskim@seoul.co.kr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