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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풍에 날아간 치와와 1.5km 밖서 발견

    갑자기 불어닥친 강풍에 힘없이 날아갔던 작은 치와와가 이틀 만에 1.5km 밖 숲에서 발견돼 화제를 모으고 있다. 미국 ABC 방송에 따르면 미국 미시건 주 로체스터에서 70대 어틀리 부부가 키우던 치와와 ‘팅커벨’은 최근 집앞에서 강풍에 휘말려 자취를 감췄다. 어틀리 부부는 “집앞에서 팅커벨과 놀고 있었는데 갑자기 약 112km/h의 강한 바람이 불었다. 체중 2.7kg에 불과했던 팅커벨이 바람에 휩쓸려 공중 1.8m로 날아오르더니 눈 깜짝할 사이에 그대로 날아가 버렸다.”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자식처럼 키우던 애완견을 잃은 70대 부부는 그날 이후 팅커벨을 찾기 위해 근처를 샅샅히 뒤졌지만 흔적을 찾지 못해 발만 동동 굴렸다. 결국 부부의 딱한 사정을 들은 지역사회가 심령술사까지 동원한 끝에 이틀만에 집에서 1.5km 넘게 떨어진 숲 속에서 굶주림에 지쳐있는 팅커벨을 발견할 수 있었다. 부부는 “숲속에 있던 팅커벨은 계속 굶주린 듯 지치고 더러워져 있었지만 한눈에 우리 개라는 사실을 알 수 있었다.”고 털어놨다. 만 이틀만에 주인의 따뜻한 품으로 돌아온 팅커벨은 간단한 치료를 받은 뒤 원기를 회복했다. 이들 부부들은 “바람에 휩쓸린 개가 다시 돌아올 줄 몰랐는데 이렇게 살아서 다시 돌아온 것이 기쁘고 도와준 사람들에게 감사한다.”고 밝혔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강경윤기자 newsluv@seoul.co.kr @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나만의 신문’ 직접 만들어 보세요

    국내 최초로 종합 신문 박람회가 열린다. 한국신문협회와 고양시가 새달 1일부터 닷새 동안 신문의 미래를 주제로 고양시 킨텍스 전시장 4홀에서 ‘2009 신문·뉴미디어 엑스포’를 개최하는 것. ●47개 신문사 참여… 이벤트 풍성 서울신문 등 전국 주요 47개 신문사가 홍보 부스를 설치하고 관람객들을 상대로 신문의 특징과 장점, 활동 사업, 발전 방향, 미래상 등 일반인이 쉽게 접할 수 없었던 신문에 관한 종합정보를 제공하는 자리다. 신문사 외에도 인쇄 등 신문 제작과 관련한 업체와 언론단체, 뉴미디어 관련 단체들도 참가한다. 슬로건은 ‘읽는 사람이 세상을 이끈다’로, 신문협회는 이번 엑스포를 통해 신문의 가치와 중요성을 되새김질하고, 국가의 지적 경쟁력을 제고하며, 범사회적으로 읽기 문화를 확산시키는 한편 젊은 층의 신문 읽기 생활화를 유도한다는 계획이다. 엑스포는 크게 테마관과 신문홍보관으로 구성된 전시관과 체험관, 신문산업관으로 이뤄지며 독자들과 함께 즐기는 이벤트가 풍성하다. 테마관에서는 신문의 발자취와 미래상을 조망하는 자료가 전시된다. 특히 서울신문의 전신인 대한매일신보를 창간해 항일사상을 전파했던 양기탁, 배설 등 한국 신문의 선구자 7인의 업적을 접할 수 있다. 최초 민간신문인 독립신문부터 현재에 이르기까지의 판형 등 신문 변천사를 감상할 수 있는 기회도 제공된다. 엑스포 기간 동안 터치스크린을 통해 신문협회 회원사가 제공하는 오늘의 1면을 읽을 수 있다. 또 IPTV나 전자종이 등 미래 유비쿼터스 환경에서 뉴미디어를 활용한 신문 읽기를 체험하게 된다. 원하는 배경으로 사진을 찍고, 사진을 사진설명과 함께 지면에 넣은 뒤 출력하는 ‘나의 신문 만들기’ 코너도 있다. 또 관람객이 태어난 날에 일어났던 세상의 주요 이슈를 담은 신문도 뽑아볼 수 있다. 초등학생과 중학생을 대상으로 한 20분짜리 신문활용교육(NIE) 교실도 18차례나 마련된다. ● 취업설명회 4일 열려 17개 언론사가 참여하는 취업 설명회도 곁들여진다. 1일 오후 1시부터 5시간 동안, 4일 오후 3시부터 3시간 동안 킨텍스 2층에서 열린다. 서울신문 취업설명회는 4일 오후 3시부터 1시간 동안 212호에서 열리며 편집부 김경희, 정책뉴스부 강주리, 문화부 강병철 기자가 나와 예비 언론인에게 경험담 및 언론사가 바라는 인재상 등 취업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www.nexpokorea.or.kr)를 참조하면 된다. 홍지민기자 icarus@seoul.co.kr
  • 집 현관 앞에 악어가…美가정집 화들짝

    미국 플로리다 주 중서부에 위치한 웨스트체이스(Westchase)에 살고있는 벨린다 도날드슨(Belinda Donaldson)은 목요일 아침 이웃으로부터 한통의 전화를 받았다. 도날드슨 집문앞에 3m 크기의 악어가 누워있다는 것이었다. 도날드슨은 처음에 장난전화라고 생각하며 믿지 않았다. 그러나 문옆 유리창으로 밖을 보는 순간 기겁하고 말았다. 정말로 문앞에 3m 크기의 악어가 꼼짝도 않고 누워있는 것. 감짝 놀란 도날드슨은 즉시 911로 전화했고 야생동물 구조대와 연결됐다. 야생동물 구조대는 구조대가 도착할 동안 집밖으로 절대 나오지 말 것을 지시했다. 야생동물 전문가가 현장에 도착해 이 악어의 입을 묶어 트럭으로 옮기는데만 한시간이 걸렸다. 트럭에 실려진 악어는 주택지역에서 멀리 떨어진 곳에 놓아주었다. 악어전문가에 의하면 플로리다를 중심으로 한 남부지역에만 약 5백 만 마리의 악어가 살고있으며 이 지역에서 악어를 보는것은 그리 놀랄만한 것은 아니라고 한다. 도날드슨은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지역에 호수가 있어 악어를 자주 보지만 이번처럼 커다란 악어는 본적이 없으며 더군다나 문앞에서 보리라곤 상상도 못했다.”고 밝혔다. 서울뉴스 나우뉴스 해외통신원 김형태(hytekim@gmail.com) @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中 국민아나운서’ 알고보니 정협간부 내연녀

    최근 중국 정부 고위 간부가 부정부패혐의로 체포된 가운데 국가 1급 아나운서가 이에 연루됐을 뿐 아니라 내연 관계였다는 사실이 밝혀져 충격을 주고 있다. 국가 1급 아나운서로서 CCTV 및 ‘광둥위성TV뉴스’를 진행한 리융(李泳·33)은 지난 2004년 중국광전총국이 TV방송 프로그램 최고의 사회자에게 수여하는 진화퉁(金話筒)을 수상하면서 ‘국민 아나운서’로 인기를 끌었다. 그러나 최근 광둥성 인민정치협상회의(정협) 주석 천샤오지(陳紹基·63)가 부패혐의로 체포돼 조사를 받으면서 리융의 존재도 밝혀지게 됐다. 현재 반부패 인터넷사이트는 부패에 연루된 천샤오지 및 리융과 관련된 각종 이슈로 빼곡히 덮인 상태다. 천샤오지의 뇌물수수혐의가 발표된 당시 베이징에 머물고 있던 리융은 홍콩으로 도주하기 위해 여권을 준비하던 중 들이닥친 공안에 체포됐다. 이후 국가 1급 아나운서인 리융이 천샤오지의 내연녀였다는 사실까지 밝혀지면서 전 중국은 충격에 휩싸였다. 조사 결과 리융은 아나운서로 활동하면서 찬샤오지 등 고위 관료들과 친밀한 관계를 유지해 온 것으로 알려졌다. 또 천샤오지 사건이 발생하기 직전에 회사 측에 휴직계를 냈으며 얼마 지나지 않아 사직서를 제출한 것으로 밝혀졌다. 이밖에도 고급 외제 승용차를 소유하는 등 평소 호화로운 생활을 일삼은 것으로 알려져 리융의 부정부패 개입 혐의는 점차 짙어지고 있다. 현재 광둥TV 관계자들은 리융과 관련된 사안을 처리하기 위해 베이징에 머물고 있으며 리융이 진행한 프로그램 자료를 홈페이지에서 삭제하는 등 뒤처리에 애쓰고 있다. 경찰 관계자들은 리융과 천샤오지 등이 홍콩과 마카오를 기반으로 활동하는 범죄조직과도 연관이 있을 것으로 예상하고 조사 중에 있다. 그러나 광둥TV의 일부 관계자들은 “방송국 내의 그녀의 파워가 막강해서 쉽게 처벌을 내리기 힘들 것”이라고 예측해 세간의 관심이 더욱 집중되고 있다. 한편 1976년생으로 미혼인 리융은 지린TV방송국에서 광둥TV로 옮긴 뒤 뛰어난 외모와 말솜씨로 황금시간대 뉴스 프로그램 진행자로 활동했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브뤼니, 전 남편과의 ‘사생활 사진’ 도난

    남다른 패션 센스와 고혹적인 매력으로 연일 화제에 오르고 있는 프랑스 영부인 카를라 부뤼니 사르코지(41)가 과거 전 남편과 함께 찍었던 사생활이 담긴 사진들이 도난 당한 것을 알려졌다. AFP 통신에 따르면 최근 브뤼니의 전 남편인 라파엘 앙토반의 형 아파트에 도둑이 들어 그곳에서 보관되어 있던 개인적인(Intimate) 사진들을 도난당했다. 파리에 위치한 아파트의 창문을 깨고 침입한 도둑은 노트북 컴퓨터, 디지털 카메라, 비디오 등 전자 기기들을 가지고 사라졌다. 언론에 따르면 이 전자기기에는 브뤼니와 라파엘이 부부였을 당시 가족 행사에서 찍었던 사적인 사진들과 이들 사이에서 낳은 아들인 오를리앙(9)의 모습이 담긴 사진 100여 장이 저장돼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수사를 담당한 파리 경찰 측은 이번에 일어난 도난 사건은 단순범죄일 확률이 높다며 일각에서 난무하는 추측들에 선을 그었다. 경찰 대변인은 “도둑들이 어떤 목적이나 의도가 있어서 사진을 훔친 것은 아닐 것”이라면서 “디지털 기기들은 많은 도둑들이 노리는 물건”이라고 설명했다. 브뤼니는 이 사건에 앞선 지난 해 슈퍼모델로 활동할 당시 촬영했던 누드사진들이 뒤늦게 공개돼 한차례 홍역을 치른 바 있다. 이후 그녀는 영부인의 격조에 어울리는 조신하고 우아한 모습과 이미지를 만들려 노력해왔기 때문에 이번 도난 사건이 어떤 양상으로 전개될 지 주목을 모으고 있다. 한편 이 사건은 이번 해 니콜라스 사르코지 프랑스 대통령의 주변에서 일어난 3번째 절도 사건이다. 지난 2월 도둑들이 사르코지의 남자형제인 프랑소아의 집에 침입했고 이에 일주일 앞서 사르코지 대통령의 두 번째 전 부인 세실리아의 아파트에도 괴한이 침입해 50만 파운드의 보석을 훔쳐간 바 있다. 브뤼니는 지난 2001년 철학가 라파엘을 만나 결혼해 1명의 아들을 낳았지만 6년 만에 이혼했다. 그리고 2008년 2월 사르코지 대통령과 재혼했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강경윤기자 newsluv@seoul.co.kr @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신발 투척=저항 아이콘?

    ‘싫어하는 정치인에게 신발을 투척하라?’신발 투척이 저항의 아이콘으로 급부상(?)하고 있다. 지난해 12월 이라크의 방송기자 문타다르 알 자이디가 기자회견에서 조지 W 부시 전 미국 대통령에게 신발을 던진 이래 ‘신발 테러’로 곤욕을 치르는 정치인들이 부쩍 많아졌다. 이슬람 문화권에서 모욕적인 행동으로 알려진 신발 투척이 이젠 지구촌 곳곳에서 권력자에 대한 저항의 의미로 퍼지고 있다.이번엔 인도의 만모한 싱 총리도 신발 투척의 타깃이 됐다. PTI통신에 따르면 27일(현지시간) 싱 총리가 구자라트주(州)에서 열린 국민회의당 총선 유세 도중 한 대학생으로부터 신발 세례를 받았다. 다행히 신발은 연단에 미치지 못했지만 싱 총리도 신발에 봉변을 당한 정치인 리스트(?)에 이름을 올렸다. 인도에서는 신발 투척이 심심찮게 벌어지고 있다. 지난 7일에는 수도 뉴델리에서 한 시크교도 기자가 팔라니아판 치담바람 내무장관을 향해 운동화를 벗어 던졌으며, 며칠 뒤 또 다른 남성이 제1야당 인도국민당의 총리 후보인 랄 크리시나 아드바니 총재를 향해 슬리퍼를 날렸다.인도뿐 아니다. 마무드 아마디네자드 이란 대통령은 지난달 이란 북서부 도시 우루미야에서 연설을 위해 오픈카로 이동하던 중 신발 세례를 받았고, 지난 2월에는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에서 강연을 하려던 이스라엘 군 대변인에게 신발을 던진 친팔레스타인 시위자 3명이 체포됐다. 같은 달 살람 파야드 팔레스타인 자치정부 총리도 베들레헴에서 팔레스타인 소년으로부터 신발 봉변을 당했고 원자바오 중국 총리도 영국에서 독일인 유학생으로부터 신발 테러를 당했다. 베니 다간 주스웨덴 이스라엘 대사도 지난 4일 스톡홀름대학에서 이스라엘 총선에 관한 강연을 하던 중 한 여학생이 던진 신발에 가슴을 맞았다.이경원기자 leekw@seoul.co.kr
  • 115억원 호가 희귀 ‘블루 다이아몬드’

    오는 5월 희귀 블루 다이아몬드가 경매에 나와 캐럿 당 최고 다이아몬드 가격을 경신할 것으로 예상돼 관심을 모으고 있다. 동전보다 조금 더 작은 크기의 이 다이아몬드는 580만 달러(약 78억 원)에서 850만 달러(약 115억 원) 사이에 낙찰될 것으로 전문가들은 예상하고 있다. 지난 해 남아프리카에서 발견된 이 다이아몬드는 세계 최대 다이아몬드 생산업체 ‘젬 다이아몬드’사가 세공을 맡았다. 7.03 캐럿의 이 보석은 흠집이 거의 없어 현존하는 다이아몬드 중 ‘가장 완전한 블루 다이아몬드’로 알려져 수집가들의 눈길을 한 몸에 받고 있다. 특히 무결점의 고품질로 미국보석감정연구소(Gemological institute of america·GIA)에 의해 다이아몬드가 받을 수 있는 최고의 점수를 받아 더욱 화제를 모으고 있다. 젬 다이아몬드의 캐시 마린스(Cathy Malins)는 “우리는 지난 해 채굴한 2~300만t의 암석 중 운 좋게도 매우 희귀한 다이아몬드를 찾아냈다.”면서 “이 보석은 전 세계에서 가장 완벽한 블루 다이아몬드”라고 전했다. 소더비 경매 관계자 데이비드 베넷(David Bennet)은 “독특한 아름다움과 희소가치가 높은 물건을 선호하는 사람들이 이 다이아몬드를 욕심내고 있다.”면서 “다이아몬드 경매가의 새 기록이 세워질 것”이라고 예측했다. 한편 이 다이아몬드는 오는 5월 제네바 소더비 경매에서 모습을 드러낼 예정이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SK텔레콤, 28일 만화포털 ‘툰도시’ 론칭

    SK텔레콤, 28일 만화포털 ‘툰도시’ 론칭

    SK텔레콤은 유무선에서 고선명 컬러만화를 즐길 수 있는 만화포털 ‘툰도시’를 28일 론칭하고, 5월 27일까지 총 1만2278명에게 노트북·아이팟 터치 등 푸짐한 경품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펼친다고 밝혔다. 우선 웹사이트를 통해 툰도시의 콘텐츠를 이용할 수 있으며, 하반기에 휴대전화·PMP·IPTV 등에서도 만화를 이용할 수 있도록 확대해 본격적 유무선 만화포털로 추진할 계획이다.  ’툰도시’는 단순히 스캔을 한 만화를 제공하는 기존의 만화포털과 달리 흑백으로 출판된 만화를 컬러화 및 정밀보정 작업을 통해 새로운 버전의 고품질 만화를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또 툰도시는 ‘꽃보다 남자’, 이현세 작가의 ‘공포의 외인구단 remake’ 등 인기 작품을 독점 제공하고, 국내 모든 온·오프라인 만화잡지를 제공해 다른 만화포털과 차별점을 두었다.  이밖에 SK텔레콤은 한국 만화산업 활성화를 위해 신인 작가들이 툰도시에서 작품을 선보이고 지속적으로 연재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온라인 연재 시스템’을 구축하고 능력 있는 신인작가들을 발굴하는 데 지속적으로 투자할 것이라고 말했다.  가입은 무료이며, 론칭기념으로 신규 가입고객 중 선착순 1만명에게 만화 3권 무료이용권을 준다. 또 5월 27일까지 미션으로 주어진 만화컷을 자유롭게 채색하는 ‘컬러만화 100% 즐기기’ 이벤트에 참여하는 고객 중 총 2278명에게 삼성 노트북·햅틱팝·아이팟터치 등 푸짐한 경품을 제공한다. 당첨 여부는 6월 3일 툰도시 홈페이지(www.toondosi.com)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인터넷서울신문 맹수열기자 guns@seoul.co.kr
  • 세계에서 가장 ‘고약한 향기’ 가진 꽃은?

    세계에서 가장 ‘고약한‘ 향기를 내뿜는 꽃이 공개돼 화제를 모으고 있다. 기이한 모양새와 크기로 시선을 압도하는 이 꽃의 이름은 ‘타이탄 아룸’(Tatan Arum). 성인의 키를 훌쩍 뛰어넘는 꽃봉우리를 가진 타이탄 아룸은 세계에서 가장 큰 꽃을 피우는 것으로도 유명하다. 특이 이 꽃은 사람들의 눈 뿐 아니라 코를 자극하는 식물로도 알려져 있는데, 그 이유는 바로 ‘악취’를 뿜어내기 때문. 메스꺼움을 유발할 정도로 고약한 냄새를 뿜어내는 이 꽃은 가루받이 시기에 맞춰 3일 정도 피며 6~7년에 한 번씩만 꽃을 피우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현재 런던 큐왕립식물원에는 인도네시아 산 타이탄 아룸 12송이가 자라고 있다. 다음주면 식물원의 250년 역사상 최초로 두 개의 타이탄 아룸이 동시에 봉오리를 열 것으로 예측되면서 이 곳을 찾는 관광객들의 발걸음이 늘고 있다. 원예전문가 필 그리피스 박사는 “마치 썩은 꽃 냄새를 연상시키는 ‘불쾌한’ 냄새를 맡을 수 있을 것”이라며 “이 식물이 뿜어내는 기이한 냄새는 각종 벌레로부터 자신을 보호하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현재 큐왕립식물원 내의 타이탄 아룸 중 가장 큰 것은 90kg에 달한다.”면서 “한 시간당 평균 1인치 가량 자라는 셈”이라고 덧붙였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물속에서 숨 오래참기 ‘21분 29초’ 세계新

    ‘탈출 아티스트’(Escape-Artist)로 알려진 데이비드 메를리니가 지난 26일 ‘물속에서 숨 오래참기’ 세계기록을 경신해 눈길을 끌고 있다. 바레인 샤키르에서 열린 포뮬러 원(F1) 그랑프리 국제자동차경주대회가 열리기 전 진행된 그의 도전은 세계 각지 언론이 모인 가운데 선보여졌다. 크레인을 이용해 투명한 유리관에 입수한 그는 세계 각지에서 몰려든 구경꾼들의 관심 속에서 당당히 도전에 성공했다. 그가 이번에 세운 세계기록은 21분 29초. 지난 해 그가 세운 기록보다 1분 더 연장하는데 성공하자 뜨거운 박수가 터져 나왔다. 특히 함께 그의 경기를 지켜본 세계 굴지의 F1 관계자, 선수들 또한 곧 있을 경주의 부담마저 잊은 채 성공을 축하했다. 16세 때부터 ‘탈출 아트’를 해 온 메를리니는 지난 2007년 LA에서 처음으로 ‘물속에서 숨 오래참기’에 도전, 세계기록을 세우며 탈출 아티스트로 명성을 날렸다. 그는 “어렸을 때부터 물속에 사는 물고기처럼 자유로워지는 꿈을 꿔 왔다.”면서 “내 인생의 30%는 물에서 지냈을 만큼 나는 물을 좋아한다.”고 전했다. 이어 “작은 수조에 들어가 있으면 주위의 아무것도 보이지 않는다. 하지만 나는 수많은 사람들이 나를 지켜보고 있다는 사실을 잊지 않고 도전에 임한다.”면서 “그들을 실망시키지 않기 위해 포기하지 않았다.”고 덧붙였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꿀꿀~살려줘!”…도살장서 도주하는 돼지들

    전 세계로 돼지 인플루엔자가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도살장으로 끌려가던 돼지들이 집단으로 도주하는 사건이 벌어져 눈길을 모으고 있다. 영국 대중지 데일리메일은 “요크주의 한 베이컨 공장 도살장으로 끌려가던 돼지들이 트럭이 전복된 틈을 타 자유를 향해 마지막 도주를 시도했다.”고 지난 25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이 언론에 따르면 이날 트럭에 타고 있던 200여 마리의 돼지들은 해당 베이컨 공장 500m 앞에서 전복사고가 일어나자 문을 열고 도망쳤다. 출동한 소방관과 공장 직원들이 나서 돼지들을 잡기 위해 동분서주 했지만 빠른 속력으로 사방으로 내달리는 돼지들을 잡지 못해 진땀을 쏟아야 했다. 결국 소방관들은 돼지들을 진정시키기 위해 물을 뿌렸고 직원들과 합세해 구석으로 돼지들을 몰아 결국 도주사건의 막을 내릴 수 있었다. 공장 측 관계자에 따르면 이날 잡힌 돼지들은 다시 도살장으로 끌려갔으며 그곳에서 ‘최후의 날’을 맞았다. 데일리메일은 “지난 1998년 일어난 일명 ‘탬워스 투’(Tamworth Two)처럼 돼지들이 도망쳐 죽음의 운명을 거스르지는 못했다.”고 말했다. 탬워스 투란 탬워스의 한 도살장에서 죽음을 기다리던 2마리의 돼지들이 탈출에 성공해 1주일 동안 도망을 다니다가 잡혔지만 도살장 측이 이들 돼지들을 살려준 사건이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강경윤기자 newsluv@seoul.co.kr @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부드러운 ‘곱슬머리’ 가진 희귀 돼지 눈길

    “내 헤어스타일 어때?” 일명 ‘돼지털’이라 불리는 뻣뻣한 털 대신 양모를 연상시키는 우아한 곱슬머리를 가진 돼지가 등장해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최근 영국 랭커셔의 경매장에 나타난 오스트리아 산 망갈리차(Mangalitza) 종 돼지는 곱슬곱슬한 털을 가진 희귀종으로 알려져 있다. 보통 돼지와는 달리 양을 연상시키는 부드러운 흰 털과 귀여운 이미지의 이 돼지는 모습을 드러내자마자 경매장의 스타로 떠올랐다. 이 돼지의 주인 조지 잭슨은 “3년 전 독특한 외모에 끌려 곧바로 사들였다. 이 돼지를 본 사람들은 모두 눈을 떼지 못했다.”면서 “흰색 뿐 아니라 갈색이나 붉은 털을 가진 망갈리차 종 돼지도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경매에 내 놓은 이 암퇘지는 사람들을 매우 좋아하고 잘 따른다.”면서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이 돼지는 치열한 경쟁 끝에 250파운드(약 50만 원)에 낙찰됐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마라톤 도중 ‘결혼식’ 치른 괴짜부부

    한 영국인 커플이 마라톤을 하던 도중 결혼식을 치르고 다시 나란히 풀 코스를 완주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영국 대중지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최근 열린 런던 마라톤에 참가한 레이첼 피트(37)와 개리 키츠(44)가 경기 도중 교회로 달려가 혼인서약을 하는 ‘이색 결혼식’을 치렀다. 재혼 커플인 이들 두 사람은 마라톤 대회에 나란히 참석했다. 다른 선수들이 간편한 트레이닝복 차림이었던 것과 달리 피트는 짧은 웨딩드레스를, 키츠는 턱시도를 입고 출발선에 섰다. 손을 꼭 잡고 코스를 달리던 두 사람은 우회로를 통해 1km 벗어난 곳에 위치한 세인트 브라이드 교회로 뛰어가 기다리고 있던 50여 명의 하객들 앞에서 경건한 혼인서약식을 가졌다. 그리고 1시간 여 뒤 두 사람은 다시 손을 잡고 마라톤 코스로 돌아갔고 경기 시작 7시간 5분 만에 나란히 결승점을 통과할 수 있었다. 사람들의 박수를 받은 이들 부부는 결승지점에서 부케를 던지며 뜨거운 입맞춤을 나눴다고 현지 언론들은 전했다. 5번 이상 마라톤을 완주한 남편과 달리 이날 처음으로 마라톤 경기에 출전했다는 아내 피트는 “키츠가 평생 기억에 남을 이색적인 결혼식을 해보자고 권했고 사람들의 응원에 힘입어 도전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어 그녀는 “내 인생에서 절대 잊을 수 없는 최고의 날이었다.”고 밝히면서도 “하지만 다시 하라고 하면 하지 않겠다.”고 재치있게 답변했다. 한편 주최측에 따르면 런던마라톤 개최 28년 역사상 경기 도중 결혼식을 치른 적은 단 한번도 없었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강경윤기자 newsluv@seoul.co.kr @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北과 核대화 재개 기대”

    │워싱턴 김균미특파원│힐러리 클린턴 미국 국무장관은 25일(현지시간) 북한에 대해 비핵화 의무 이행과 대화 재개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라크를 이날 전격 방문한 힐러리 장관은 호샤르 제바리 이라크 외무장관과의 회담 뒤 가진 기자회견에서 “미국은 6자회담 참가국들과 함께 북한이 합의한 의무로 돌아오도록 계속 압박할 것”이라고 밝혔다. 힐러리 장관은 또 “한반도 비핵화 의무와 관련한 대화를 북한과 재개할 수 있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또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산하 제재위원회가 북한의 장거리 로켓 발사와 관련한 북한의 3개 기업을 제재 대상으로 선정한 것에 대해 “유엔이 단호한 행동을 보여줘 매우 기쁘다.”고 답했다. 힐러리 장관의 이날 발언은 북한이 영변 핵시설의 사용후 연료봉을 이용한 재처리 작업을 시작했다고 밝힌 가운데 나온 것이다. 한편 미 국무부는 이날 북한의 사용후 연료봉 재처리 발표를 비난하면서 6자회담 재개 요구에 응할 것을 거듭 촉구했다. 메건 맷슨 국무부 부대변인은 “미국은 6자회담을 통해 평화적 방법으로 한반도의 완전하고 검증가능한 비핵화라는 목표를 달성하는 데 계속 전념할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이어 “미국은 북한이 모든 핵무기와 핵프로그램을 포기하고 조기에 핵확산금지조약(NPT)과 국제원자력기구(IAEA)에 복귀하도록 한 2005년 9·9공동성명의 완전한 이행을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맷슨 부대변인은 또 “미국은 북한을 핵보유국으로 인정하지 않을 것”이라고 기존 입장을 거듭 강조했다. kmkim@seoul.co.kr
  • 365일 자신 얼굴에 그림 그린 예술가

    미국의 한 남성 예술가가 1년 동안 매일 자신의 얼굴에 새로운 그림을 그려 넣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영국 대중지 더 선에 따르면 미시건 주에 살고 있는 예술가 제임스 쿤(47)은 지난해부터 1년 동안 얼굴에 새로운 그림을 그리는 ‘페이스 페인팅’(Face Painting) 작업을 해왔다. 그가 얼굴에 그린 그림의 소재는 무궁무진했다. 파인애플, 바나나 등 과일부터 슈렉, 티거 등 만화 캐릭터에 이르기까지 다양했다. 그는 지난 해 4월 영국 언론에 소개된 것을 계기로 1년 간 매일 일기를 쓰듯 자신의 얼굴에 그림을 그리겠다고 공언한 뒤 이 프로젝트를 이어온 것으로 전해졌다. 쿤은 “1년 동안 매일 어떤 얼굴을 그리면 좋을 지 떠올렸다. 보통 일상생활에서 그림에 대한 아이디어를 얻었다.”면서 “사진들을 인터넷에 올리고 사람들에게 설명하는 것도 재밌었다.”고 답변했다. 얼굴을 캔버스 삼아 그림을 그리는 데 어려움은 없었냐는 질문에 그는 “재밌는 작업이지만 콧속으로 물감이 들어갈 때는 무척 괴로웠다.”고 고충을 토로했다. 한편 쿤이 자신의 얼굴을 캔버스 삼아 표현했던 다양한 미술작품들은 그의 인터넷 사이트(flickr.com/photos/hawhawjames)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강경윤기자 newsluv@seoul.co.kr @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IPTV, 교육콘텐츠로 활로 찾는다

    IPTV 사업자들이 교육서비스를 ‘킬러(핵심) 콘텐츠’로 띄우고 있다.IPTV는 가입자가 24만여명에 불과할 정도로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다. 시청자에게 어필할 특화된 콘텐츠가 없기 때문이다. 지상파 방송을 실시간으로 제공하지 못할 뿐만 아니라 스포츠채널과 같은 인기 프로그램도 전송하지 못하고 있다.이에 따라 KT, LG데이콤, SK브로드밴드 등 IPTV 3사는 일제히 가정의 관심도가 높은 교육 콘텐츠를 통해 가입자 증대를 꾀하고 있다. IPTV 3사는 지난 2월부터 서울 강남구청과 협약을 맺고 저소득층 학생들을 위한 ‘IPTV 공부방’을 운영하고 있다. 강남 유명 강사진들의 인터넷 강의를 IPTV를 통해 공급한다. KT는 지난 15일 서울 광진구에 제2호 IPTV 공부방을 설치했다. 정부는 각급 학교에서 IPTV를 통해 유명 강의를 들을 수 있도록 학교 인터넷 고도화 사업에 올해 450억원의 예산을 책정했다. 최시중 방통위 위원장도 최근 정보통신의 날 기념식에서 “IPTV의 양방향성을 활용한 맞춤형 교육서비스로 국민 편익을 높이겠다.”고 강조했다.LG데이콤(myLGtv)은 지난 23일부터 실시간방송에 미국 NBC 유니버셜의 어린이 영어전문채널인 ‘KidsCo(키즈코)’를 제공하기 시작했다. 또 키즈전용관과 키즈원, EBS 등 교육관련 8개 실시간 방송채널을 통해 어린이 영어는 물론 초중등 교육, 성인 교육 등에서 다양한 콘텐츠를 제공하고 있다. KT(쿡TV)는 유아교육 전용 브랜드인 ‘메가키즈’를 통해 ‘토마스와 친구들’, ‘방귀대장 뿡뿡이’와 같은 인기 콘텐츠와 언어능력 향상 프로그램, 창의력 학습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특히 초중고 교육 부문에선 종로학원, 1318클래스, 두산에듀클럽 등과 제휴해 유명강사들의 내신·수능대비 강좌를 무료로 들을 수 있다. SK브로드밴드(브로드&TV)는 리모컨을 이용해 문제를 푼 뒤 실시간으로 정답과 점수, 해설 동영상을 볼 수 있는 ‘대교 평가’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초등학생을 위한 ‘만만교과서’, 성인을 위한 ‘방송대학TV’ 등도 특화시켜 나가고 있다.업계 관계자는 “미래 잠재 고객인 학생들이 IPTV를 이용한 교육에 익숙해지면 자연스럽게 가정으로 IPTV 서비스가 확산될 것”이라면서 “교육 콘텐츠는 선정성 논란에서도 자유로워 IPTV 조기 정착의 핵심 요소”라고 설명했다.이창구기자 window2@seoul.co.kr
  • 소니코리아 추천 가정의 달 선물 아이템은

    소니코리아 추천 가정의 달 선물 아이템은

     5월은 ‘가정의 달’.5일 어린이 날에 이어 어버이 날(8일), 스승의 날(15일), 성년의 날(18일), 부부의 날(21일) 등이 잇따라 예정돼 있어 감사와 사랑의 선물을 주고 받는 달이다.소니코리아는 자사 IT 기기를 이들 날의 의미에 따라 추천했다.  ●어린이 날  ‘롤리 (Rolly)’는 손바닥에 올려 놓을 수 있는 달걀 모양으로 아이보(AIBO) 로봇기술을 적용,음악에 맞춰 자동적으로 움직이는 신개념의 사운드 엔터테인먼트 플레이어. 음악에 맞춰 자유자재로 움직이는 롤리와 함께라면 친구들 사이에서 인기스타가 될 수 있다.  제품 양쪽에 위치한 2개의 LED 램프와 함께 제품의 팔, 어깨, 휠 등 2개씩 총 6개의 부위가 사용자 설정에 따라 혹은 자동으로 음악에 맞춰 움직임들을 연출한다. 단순히 귀로만 즐겼던 음악을 눈으로도 함께 즐길 수 있는 것.  쉽게 다룰 수 있는 사용자 환경으로 아이들도 어렵지 않게 롤리와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다. LCD 디스플레이를 과감히 없애고 본체에는 전원 온·오프와 재생을 위한 2개의 버튼만 있다. 대신 본체에는 센서가 탑재돼 사용자가 롤리를 간단히 움직이거나 돌리기만 하면 트랙 변경이나 음량조절 등을 간편하게 조작할 수 있다. 블랙, 화이트 색상 중 선택 가능하며 가격은 39만9000원.  아이를 위한 캔디 컬러 디카인 ‘사이버샷 DSC-W220’도 추천 제품.핑크,블루 등 캔디 컬러인 이 제품은 1200만 화소, 30mm 광각 렌즈를 탑재해 밝고 선명한 사진을 얻을 수 있다. 특히 물속 풍경도 더 선명하게 담아주는 수중 모드(카메라 방수 장치 별도), 풍경, 야경, 해변 등 10개가 넘는 모드의 장면인식 기능, 친구와 엄마를 구별해 찍어 주는 어른·아이 인식 기능과 업 그레이드된 스마일셔터(Smile Shutter™) 기능을 장착해 수영장, 봄소풍, 운동회, 생일파티 등 다양한 상황에서 최적의 사진을 얻을 수 있다.  이 제품은 광학식 손떨림 보정(Optical SteadyShot™)과 고감도 ISO 3200을 지원해 움직임이 많은 아이들도 흔들림 없이 사진을 찍을 수 있으며 2.7형 클리어포토 LCD, 광학 4배줌 기능으로 먼 곳에 있는 친구나 풍경도 쉽게 찍을 수 있다. 가격은 35만9000원이며, 실버, 블랙, 블루, 핑크의 4가지 컬러 중 선택할 수 있다.  ●어버이날  ’핸디캠 HDR-CX100’ 캠코더는 280g으로 아주 가볍고 한 손에 쏙 들어와 노인 부부들의 선물로 큰 무리없는 기기다.소니가 지난 2월 출시한 제품이다.  풀HD 영상 촬영은 물론 400만 화소 정지영상, 1.3초만에 전원 온·오프가 가능한 ‘퀵 스타트-업’, 동영상 촬영 중에도 웃음이 감지되면 자동으로 사진을 촬영해 주는 ‘스마일 셔터’, 어두운 곳이나 역광에서도 자동으로 인물과 풍경의 밝기를 최적화 해주는 ‘자동 역광 보정’ 등 초보도 간편하고 쉽게 영상을 촬영할 수 있다. 가격은 104만8000원.  소니는 5월 22일까지 ‘사랑한다는 말 대신, 핸디캠’ 봄 페스티벌을 진행한다.가족사랑고백 동영상 UCC 이벤트와 소니의 최신 인기 핸디캠을 실용적인 액세서리와 패키지로 구성해 주는 프로모션을 실시한다. 자세한 내용은 소니스타일 홈페이지(www.sonystyle.co.kr)에서 확인 가능.  디지털 액자인 ‘S-Frame DPF-X1000’은 손자손녀를 보고 싶어하는 부모에게 적합한 제품으로 추천됐다.  올해 소니가 새롭게 출시한 이 제품은 10.2형의 대형 클리어포토 LCD, 특수수지와 반사방지필름으로 코팅처리한 유리 패널으로,돋보기를 사용해야 하는 부모님도 실내 불빛에 의한 반사없이 편안하게 사진을 감상할 수 있다.  화면과 프레임간 물 흐르는 듯한 플로팅(floating) 디자인으로 집안 인테리어까지 한 단계 업그레이드시켜 주며, 세로로 진열하면 자동으로 로고가 사라져 더욱 깔끔한 연출이 가능하다. 이밖에도 ‘파노라마 기능’, 세피아·흑백·컬러 등 자유자재 ‘컬러 설정기능’, 적목·노출·초점·화이트밸런스 등을 보정할 수 있는 ‘오토터치업 기능’ 등을 모든 기능을 조작할 수 있는 리모콘까지 무상으로 제공돼, 소파에 앉아서 편안하게 사용할 수 있다. 200만 화소 사진을 최대 4000장까지 별도 저장장치 없이도 볼 수 있도록 2GB의 내장 메모리를 장착했다. 컬러는 블랙, 가격은 46만9000원.  ●스승의 날  ’사이버샷 DSC-W290’ 디카 제품이 적합하다.0.03초만에 자동으로 세팅을 최적화하는 아이오토 기능으로 셔터만 누르면 최고의 사진을 얻을 수 있는 쉬운 조작법에, 고급스러운 디자인과 컬러까지 갖춘 이 제품은 여행, 자녀 결혼 등 추억거리가 많아지는 시기에 알맞는 디카다.  이 제품은 1210만 화소, 광학 5배줌 등 업그레이드된 사양으로, 멀리 있는 풍경 사진도 더욱 선명하게 즐길 수 있다. 720p HD 동영상 기능을 탑재해 제자들과의 행복한 시간도 영상으로 남길 수 있다. 기본 실버, 블랙과 함께 고급스럽고 중후한 브라운과 블루 등 총 4가지 컬러 중에서 선택할 수 있으며, 가격은 40만9000원.  ●성년의 날  MP3플레이어 ‘워크맨 W 시리즈’를 추천했다.이 제품은 이어폰과 MP3를 결합시켜 이어폰 착용만으로 음악 감상이 가능한 신개념 MP3플레이어다.야외에서 운동, 레저활동을 즐기며 음악 감상을 하기에 적합하다. 35g의 초경량, 무선 디자인으로 ‘음악을 입는다(Wearable)’는 개념을 재현한 워크맨 W 시리즈는 메인 코러스를 짧게 들려주는 ‘재핀(Zappin)’ 기능과 직관적인 곡 검색을 가능케 하는 ‘조그 다이얼’을 장착해 LCD 화면 없이도 직관적인 곡 검색이 가능하다.  W 시리즈는 양쪽 이어폰의 마그네틱 부분을 붙이고 떼는 방식으로 전원 온·오프를 작동시킬 수 있으며, 이어폰이 붙어있는 전원 오프 상태에서는 그림과 같이 깜찍한 하트라인으로 모아져 사랑의 마음을 전달하는 성년의 날 선물로 손색이 없다. 블랙, 바이올렛, 핑크, 라임그린, 화이트의 총 5가지 색상이며 가격은 11만9000원.  ’핸디캠 DCR-SX40’ 캠코더도 추천됐다.  지난 2월 출시한 이 제품은 레드, 블루, 실버 3가지 컬러와 240g의 깜찍한 초소형 사이즈로 스타일리시한 디자인과 가벼운 무게가 장점이다. 무려 60배에 달하는 광학 줌 기능과 1.3초만에 전원이 켜지는 ‘퀵 스타트-업’ 기능 등 알찬 기능을 갖춘 실속형 제품이다. 가격은 49만8000원.  또 초슬림(Thin), 터치스크린 LCD(Touch)를 표방한 사이버샷T 시리즈인 ‘사이버샷 DSC-T90’은 두께 13.9mm(가장 얇은 부분)의 초슬림 디자인에 독특한 핑크, 블루, 브라운 및 블랙, 실버 등 총 5가지 다양한 컬러로 연인의 마음을 한눈에 사로 잡을 수 있는 스타일리시 아이템.  이 제품은 디자인뿐 아니라 0.03초만에 최적의 셋팅을 잡아주는 더 똑똑해진 아이오토 기능, 1210만 유효 화소, 광학 4배줌, 칼 자이스 바리오 테사 렌즈를 탑재해 기능면에서도 뒤지지 않는다. 720p HD 동영상 기능으로 연인을 위한 특별한 동영상 메시지까지 직접 만들 수 있다. 3형 터치패널 LCD로 조작이 더욱 간편하다.실버, 블랙, 브라운, 핑크, 블루의 5가지 컬러 중 선택할 수 있으며, 가격은 50만9000원.  ●부부의 날  ’DSLR 카메라 a350(알파 350)’은 DSLR 카메라다.  상·하 자유 자재로 앵글 조정이 가능한 틸트 LCD와 Quick AF 라이브 뷰를 장착한 ‘프리스타일(Free Style)’ DSLR α350(알파350)은 아이와 직접 눈을 맞추면서 자연스러운 아이 사진을 담을 수 있다. 스테디 셀러인 α350(알파350)은 동급 DSLR 최고 수준인 1420만 유효 화소의 고화질 CCD를 장착했으며 라이브 뷰 기능을 채택해 경쟁 제품들과 달리 라이브 뷰 전용 이미지 센서를 탑재함에 따라 DSLR 중 유일하게 ‘라이브 뷰’와 한 순간도 놓치지 않는 빠르고 정확한 ‘AF(오토포커스)’를 동시에 사용할 수 있다.  이밖에 α350(알파350)은 동급 최강 ISO3200 고감도 지원, 높은 ISO 설정시 노이즈 최소화 및 빠른 이미지 처리 속도, 바디 내장 1.4배 또는 2배 스마트 텔레컨버터 줌, 2.5스테프까지 진화된 광학식 손떨림 방지기능 ‘수퍼 스테디 샷(Super SteadyShot™)’, 먼지방지 코팅, 730장 촬영 가능한 스태미너 배터리(라이브 뷰 사용시 410장), 최대 2.5연사(라이브 뷰 사용시 2연사), 세로그립(별매) 등의 기능을 갖췄다. 가격은 89만8000원.  ’일체형 PC 바이오 JS 시리즈’는 부부만을 위한 스마트 디지털 홈 기기로 추천됐다.  소니 바이오 디지털 홈 제품군은 1020세대 못지 않은 PC 사용으로 ‘디지털 신세대’가 돼가는 부부들을 위해 인테리어 디자인과 프리미엄 성능을 두루 갖춘 안성맞춤 솔루션을 제공한다.  실버 컬러와 부드러운 곡선 디자인의 일체형 PC인 바이오 JS 시리즈는 스타일리시한 실버 컬러와 곡선의 부드러운 디자인이 특징이다. 특히 접지면이 적어 좁은 공간이나 깔끔한 인테리어를 위해 효과적이다. 키보드를 사용하지 않을 경우 LCD 밑으로 깔끔하게 정리해 넣을 수 있는 서랍 스타일 구조를 채택해 부부 침실에도 부담 없이 설치할 수 있다.  또 고해상도 클리어 브라이트 대형 LCD와 부드러운 비디오 재생을 지원하는 ‘모션 리얼리티 HD’는 극장형 부부 침실의 분위기까지 연출할 수 있어 부부가 함께 동영상을 즐기며 오붓한 시간을 보낼 수 있다.  인터넷서울신문 최영훈기자 taiji@seoul.co.kr  
  • 학교서 마약 판매한 ‘무서운 초딩’ 美충격

    미국의 초등학교 5학년에 재학 중인 소년들이 학교에서 마리화나를 거래했던 사실이 드러나 미국 사회에 충격을 던져주고 있다. 인디아나 주에 위치한 브룩뷰 초등학교(Brookview Elementary) 5학년에 재학 중인 10세와 11세 소년들은 학교에서 마리화나를 소지 및 거래한 혐의를 받고 있다. 해당 학교 측 관계자는 “한 학생이 지난 19일(현지시간) 문제의 소년들이 학교에서 마리화나로 보이는 물건을 거래하는 모습을 목격하고 학교 측에 알려와 경찰과 함께 조사에 착수했다.”고 밝혔다. 조사 결과 2명의 초등학생들이 불법 마약류인 마리화나 1.88g을 서로 거래한 것으로 드러났다. 이는 마약 1개나 2개 정도를 만들 수 있는 양이었다. 인디아나주 경찰인 더 스테픈슨은 “초등학생들이 마약을 판매한 매우 충격적인 사건이 벌어졌다.”면서 “평소 복장 및 생활에 대한 규율이 엄격했던 초등학교에서 벌어진 초유의 일”이라고 설명했다. 이 사실이 알려지자 미국 사회에는 마약류에 대한 어린이들의 노출이 위험수위를 넘었다는 지적이 빗발쳤다. 청소년 보호 단체인 ‘세이브 유스’(Save the Youth) 측은 “초등학교 학생들이 마약류를 판매하는 것은 충격적이고 심각한 문제”라고 꼬집었다. 약물 금지 운동 측 대변인 랜디 미러도 “초등학생들이 마리화나 거래에 연루됐다는 사실은 어린 소년들까지 마약에 심각하게 노출돼 있다는 사실을 보여주는 단적인 예”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두 소년은 마약판매와 소지의 소년 범죄에 따라 체포됐으며 메리언 소년원으로 이송됐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강경윤기자 newsluv@seoul.co.kr @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머리에 대못 34개…호주 ‘못총’ 살인사건 충격

    두개골부터 목에 이르기까지 34개의 대못이 박힌 살인사건 피해자 엑스레이 사진이 호주 티비와 주요신문에 공개되면서 호주에 충격을 주고있다. 24일 ABC, 채널 7,9,10등 공중파 뉴스와 주요신문에 일제히 공개된 이사진은 지난해 시체로 발견된 중국계 첸 리우(Chen Liu 27)의 사진이다. 첸 리우의 사체 발견 이후 6개월이 지나도록 범인검거에 실패한 뉴사우스웰즈(NSW)주 경찰이 끝내 공개수사를 결정, 목격자와 관련제보를 요구하면서 엑스레이 사진을 공개한 것. 첸 리우는 작년 11월 1일 시드니 부근인 조지(Georges)강에서 카누를 타던 두 소년에 의해 발견됐다. 발견당시 사체는 카펫과 비닐에 말아 전깃줄로 묶여져 있는 상태였다. 당시 사체를 발견한 두소년는 “냄새가 났으며, 핏물이 흘러 내렸다.”고 증언했다. 경찰 발표에 따르면 첸 리우는 2000년 당시 호주여성과 결혼하면서 중국에서 이민해 멜버른에 정착하였으나 이혼하고 2004년 시드니 남부인 록데일(Rockdale)로 이주했다. 사망 당시에는 동성애자로 동성 파트너와 함께 살고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사건을 담당하고 있는 강력계 소속 마크 뉴함(Mark Newham)형사는 “첸 리유는 시체로 발견되기 이미 2주전인 10월19일에 실종자 신고가 접수되어 있었다.”며 “못총(nail gun·작업용 못박는 공구)으로 34개의 못이 두개골부터 목주변으로 박혔으나 못총 이전에 이미 사망한 상태였다.”고 밝혔다. 또 “사용된 못총은 코드없이 충전해 쓰는 강력 못총으로 길이 85mm의 대못을 발사할 수 있는 기종”이라고 덧붙여 설명했다. 현재 경찰은 첸 리우의 실종 당시 같이 사라진 그의 2005년 푸른색 레이지 로버 스포츠 4WD가 사체 운반에 사용되었을 가능성에 중점을 두고 주소지인 록데일과 사체가 발견된 코넬 포인트 주변을 중심으로 차량에 대한 목격자 제보를 기다리고 있는 중이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호주통신원 김형태(hytekim@gmail.com) @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사자와 키스하는 여인

    맹수인 사자와 다정하게(?) 키스를 나누는 여성 동물 애호가의 사진이 인터넷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영국 대중지 더 선은 콜롬비아 칼리에서 동물 구호활동을 펼치고 있는 안나 줄리아 토레스 (Ana Julia Torres)가 수사자인 주피터(Jupiter)와 키스를 나누고 있는 사진을 최근 공개했다. 이 언론에 따르면 토레스는 10년 전부터 인간에게 학대를 받아 불구가 되거나 고통을 받고 있는 동물들을 보호하고 치료하는 기관을 운영하고 있다. 그녀와 키스를 나누고 있는 사진 속 수사자 주피터(Jupiter) 역시 이동 서커스에서 갖은 구타와 모진 학대를 받았던 사자로, 몇 해 전 구출돼 보호소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토레스는 주피터를 비롯해 호랑이 5마리, 사자 4마리, 퓨마 10마리 등 인간에게 학대 받은 전력이 있는 12종의 맹수들을 키우고 있다. 그녀는 “인간의 폭력성 때문에 끔찍한 학대를 받은 동물들이 보호소에서 치료를 받으면서 신체와 마음의 상처를 치유하고 있다.”고 브라질 신문인 테라 브라질(Terra Brazil)과의 인터뷰에서 밝혔다. 이어 “학대에서 시름하고 있는 많은 동물들이 도움의 손길을 필요로 하지만 공간적인 제약 때문에 모두 보호할 수 없어서 안타깝다.”고 심경을 전했다. 한편 화제가 된 ‘사자와의 키스’ 사진을 촬영한 한 네티즌은 “이 여성은 동물들과 특별한 교감을 나누고 있는 것 같았다. 이들이 맹수이지만 애정이 둘 사이의 경계를 허물었다.”며 감탄했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강경윤기자 newsluv@seoul.co.kr @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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