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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리니지2, ‘그레시아 플러스’로 분위기 일신

    리니지2, ‘그레시아 플러스’로 분위기 일신

    엔씨소프트의 온라인게임 ‘리니지2’가 3일 새로운 콘텐츠를 적용해 분위기를 일신한다. ‘그레시아 플러스’로 이름 붙여진 이번 콘텐츠의 적용으로 8개의 사냥터가 새로운 모습으로 탈바꿈되고 현존하는 최고 수준의 사냥터인 ‘몽환의 결계’가 추가된다. 게임 이용자들은 게임 클래스와 게임 방식에 따라 자신에게 유리한 사냥터를 직접 선택할 수 있다. 더불어 지난달 27일 ‘리니지2’ 공식 홈페이지에 도입된 ‘위키형 지식 백과사전’ 파워북과 ‘지식인챈트’ 서비스를 통해 관련 정보를 쉽게 얻을 수도 있다. 이상희 엔씨소프트 ‘리니지2’ PM은 “실질적이고 쉽게 체감할 수 있는 콘텐츠로 고객들의 만족도를 높이는데 주력했다.”고 밝혔다. 서울신문NTN 최승진 기자 shaii@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 韓·아세안국가 청소년 중남미 축구연수 추진

    한국과 아세안(ASEAN·동남아국가연합)이 아르헨티나 축구 공동연수 프로그램을 추진한다.기획재정부는 1일 제주대에서 ‘한·아세안 경제협력’ 포럼을 열고 두 지역의 협력 관계를 중남미 대륙으로 확대하는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우선 문화·스포츠 교류 촉진 차원에서 한국과 아세안 국가들이 아르헨티나와 축구 교류사업을 공동으로 벌이는 방안을 추진하기로 했다. 한국축구협회는 아르헨티나 청소년 축구 육성재단인 ‘풋볼 포 디벨로프먼트(Football for Development)’와 양해각서를 체결, 축구코치 자격증을 취득한 국내 학생을 아르헨티나에 보내 연수시키고 현지의 가난한 유소년을 지도하도록 할 계획이다. 또 아세안 국가의 청소년들이 중남미 축구기술을 전수받을 기회를 제공하고 아세안 역내에 한국 축구 코치를 파견할 예정이다.아시아와 중남미 국가들이 우수 무역·투자 정책 경험을 공유하고 대륙 간 교역을 확대하기 위한 교육훈련 사업도 진행하기로 했다. 김태균기자 windsea@seoul.co.kr
  • 고추장 매운맛 등급 매긴다

    국내 고추장 생산 양대 업체인 대상과 CJ가 한국식품연구원과 함께 1년 동안의 연구 끝에 고추장 매운맛의 5단계 등급을 정하겠다고 1일 발표했다. 하지만 매운맛을 표시하는 단위를 놓고 대상과 CJ가 이견을 드러내며 대립하는 모습이 연출됐다. 이날 CJ는 고추장의 매운맛을 순한맛·약간매운맛·보통매운맛·매운맛·매우매운맛 등 5등급으로 나누고, 이를 계측하는 단위로 핫소스·타바스코 매운맛을 측정하는 스코빌 단위(SHU)를 쓰겠다고 밝혔다. 이 회사는 오는 8월부터 포장지에 등급과 단위를 반영할 방침이다.이에 대상측은 매운맛 단위로 캡사이신 성분을 100만분의1 단위로 표시한 ppm을 쓸 것을 주장하고 있고, 양사간 협의가 진행 중이라고 반박했다. 미주 중심으로 사용하는 스코빌 단위는 고추장에 들어있는 감칠맛·짠맛·신맛을 표현하는 데 한계가 따른다는 주장이다.농림수산식품부는 올들어 3월까지 고추장 수출액이 330만달러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72% 늘었다고 했다. 홍희경기자 saloo@seoul.co.kr
  • SG워너비, 4월 컴백 후 ‘첫 1위’ 등극

    SG워너비, 4월 컴백 후 ‘첫 1위’ 등극

    3인조 남성 보컬그룹 SG워너비(김용준·김진호·이석훈)가 6집 앨범 발표 후 첫 1위에 올랐다. SG워너비는 31일 오후 생방송된 SBS ‘인기가요’에서 6집 ‘더 기프트 프롬 SG워너비(the gift from SGwannabe)’의 타이틀곡 ‘사랑해’로 1위 격인 뮤티즌 송을 거머쥐었다. 트로피를 안은 SG워너비는 “지난 4월 새 앨범을 낸 이후 처음으로 1위를 차지했다.”며 “성원해주신 팬들과 도와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드린다.”는 소감을 전했다. 또한 故 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로 결방됐던 지난 24일 ‘인기가요’ 방송에서는 2PM의 ‘어게인 앤 어게인(Again again)’이 1위를 차지해 3주간 정상에 머물렀던 것으로 발표됐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1위 후보 격인 ‘테이크 7’에는 케이윌의 ‘눈물이 뚝뚝’, 2NE1의 ‘파이어(Fire)’, 슈퍼주니어 ‘너라고’, 윤하의 ‘1, 2, 3’, 씨야, 다비치&지연의 ‘여성시대’, 아이유의 ‘부(Boo)’ 등이 이름을 올렸다. 서울신문NTN 최정주 기자 joojo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아제르바이잔과 협력증진 논의

    이종상 한국토지공사 사장은 29일 아제르바이잔 환경천연자원부 후세인굴루 바기로프 장관을 초청해 아제르바이잔 신도시 PM사업 및 환경플랜트 건설 등 양국간의 협력증진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 베일 벗은 중국판 원더걸스 ‘관심폭발’

    베일 벗은 중국판 원더걸스 ‘관심폭발’

    박진영이 이끄는 JYP엔터테인먼트가 야심차게 준비한 중국판 원더걸스 ‘시스터즈’(Sisters)가 드디어 공개됐다. 한국인 1명과 중국인 4명으로 구성된 5인조 여성그룹 시스터즈는 최근 중국의 오락프로그램에 출연해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박진영은 지난해 10월 부산에서 열린 ‘CJ엔터테인먼트의 밤 그리고 열정’ 행사에서 “중국판 원더걸스를 준비하고 있다. 기대해 달라.”고 말해 주목을 끈 바 있다. 원더걸스, 2PM, 2AM 등에 이은 이번 그룹은 중국·동남아·일본 등 아시아권을 타깃으로 만들어졌다. 한국인 사라(sarha)를 비롯한 멤버 황이페이, 페이페이, 멍지아, 청엔지아오는 현지 오락프로그램에 출연해 귀여운 외모와 화려한 춤 솜씨를 자랑했다. 이들은 한국어로 “안녕하세요. 시스터즈입니다.”라고 자신들을 소개했고, 이어 프로듀서이자 선생님인 박진영의 히트곡 ‘허니’를 불러 뛰어난 가창력을 뽐냈다. 현지 언론은 “한국 최고스타 ‘비’의 후배가 된 ‘시스터즈’가 모습을 드러냈다.”고 보도해 관심을 입증했다. 한편 중국판 원더걸스의 정식 데뷔일정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으며, 현지 오락프로그램 및 티저 영상으로 인지도를 높여 갈 예정이다. 사진=동영상 캡쳐 서울신문 나우뉴스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닉쿤, 박진영에게 반말해 진땀 “밥 먹었어?”

    닉쿤, 박진영에게 반말해 진땀 “밥 먹었어?”

    그룹 2PM의 멤버 닉쿤(Nichkhun Buck Horvejkul)이 사부인 박진영에게 반말을 해 진땀을 뺐던 해프닝을 털어놨다. 닉쿤은 서울신문NTN과의 인터뷰에서 “한국 말이 많이 늘었다.”는 기자의 말에 “아직 부족하다.”며 최근 박진영에게 저질렀던 귀여운 실수담을 고백했다. 두 번째 싱글 앨범 ‘투 피엠 타임 포 체인지(2:00PM Time For Change)’의 녹음 작업이 한창이던 당시 2PM과 박진영은 녹음실에서 하루 대부분의 시간을 함께 보냈다. 우연찮게 녹음실 부스에 함께 남게 된 닉쿤과 박진영. 사제지간으로 다소 어려운 분위기가 흐르자, 닉쿤은 분위기를 전환하기 위해 고심 끝 한 마디를 건넸다. “밥 먹었어?” 멤버들은 당시를 떠올리며 웃음이 터뜨렸다. 닉쿤은 그런 멤버들의 반응이 신기한 듯 “그 때 생각나?”하고 되물었다. 박진영의 반응을 묻자 멤버들은 “그냥 웃었다. 닉쿤을 아시기 때문에 이해해 주신 것 같다.”고 답했다. 이같은 사고(?)를 치기는 했지만 닉쿤은 9개월 전 데뷔 당시에 비해 눈에 띄게 한국어 실력이 늘어 있었다. 단기간에 한국어를 늘릴 수 있었던 이유를 닉쿤은 “예능 프로그램을 하면서 늘었다.”고 밝혔다. 2PM의 준호는 “닉쿤은 호기심이 많은 편”이라며 “예능에 출연해서 모르는 언어가 나오면 그냥 지나치지 않는다. 특히 사람들이 다 함께 웃으면 상황을 이해하기 위해서 옆에 있는 멤버에게 계속해서 물어본다.”고 설명했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해외파 재범과 닉쿤의 통역을 담당해 오던 택연의 역할은 줄어 들었다. 택연은 미국에서 태어나 고등학생 시절 한국으로 건너온 배경 덕분에 두 언어 모두 능통하다. 택연은 “예전엔 재범과 닉쿤에게 제가 필요했지만 지금은 그렇지 않다.”며 “어느 날은 예능에서 어려운 말이 나와 닉쿤에게 설명을 해 주려했다. 하지만 닉쿤이 먼저 귓속말로 ‘나 알아들어~’고 해 움찔 놀랐다.”고 말해 주변을 폭소케 했다. 한편 지난 해 ‘10점 만점에 10점’으로 데뷔한 2PM은 두번째 타이틀 곡 ‘어게인 앤 어게인(Again & again)’으로 케이블 및 지상파 음악방송에서 3주 연속 1위의 기록을 세우며 정상을 지키고 있다. 서울신문NTN 최정주 기자 joojoo@seoulntn.com / 사진 = 유혜정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부고]

    ●윤사동(서울신문 인천청천지국장)씨 빙부상 27일 강북성심병원, 발인 29일 오전 9시 (02)906-4444 ●이재정(아다미식품 대표)재곤(전 한미은행 영업부장·아다미 상무이사)재탁(재연운수 대표)재방(우리은행 부장)재은(예민 대표)재억(국민은행 남산타운 부지점장)씨 부친상 조승현(롯데호텔 자문)씨 빙부상 27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9일 오전 8시 (02)3010-2230 ●천선미(대전 용운초 교사)씨 모친상 정연웅(한화갤러리아 홍보팀 과장)장준영(포시에스 솔루션사업부 차장)양영철(삼흥공업 대표)씨 빙모상 27일 충남 새금산병원, 발인 29일 오전 8시 (041)751-4701 ●신재현(한국은행 목포본부 과장)씨 부친상 26일 광주 나라장례식장, 발인 28일 오전 9시 (062)670-4442 ●김현정(에어프랑스 KLM 과장)태정(제너시스템즈 과장)씨 부친상 서영현(삼정KPMG 차장)이상봉(LG전자 대리)씨 빙부상 27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9일 오전 11시 (02)3010-2264 ●임정기(중부매일 부국장)씨 부친상 27일 청주 참사랑병원, 발인 29일 오전 8시 (043)286-9533 ●배정길(유원 대표)정열(체이스코리아 〃)씨 모친상 27일 전북대병원, 발인 29일 오전 10시 (063)250-2450 ●서정무(로마로골프코리아 대표)씨 모친상 27일 강남병원, 발인 29일 오전 8시 (031)300-0144 ●김준영(LG전자 책임연구원)승영(〃 차장)재영(케어사이드코리아)씨 부친상 27일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발인 29일 오전 7시30분 (02)2227-7547 ●이관수(수도전기공고 교사)영수(필리핀 라살대 교수)점수(KD내추럴 대표)택수(윈베스트벤처투자 〃)오수(지엔케이컨설팅 〃)씨 부친상 27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9일 오전 10시30분 (02)3010-2294 ●김일영(동아일보 동부광고 대표)씨 모친상 27일 강북삼성병원, 발인 29일 오전 7시 (02)2001-1096 ●김선준(한양대 자원환경공학과 교수)선규(국일방적 감사)선환(전 소구무역 회장)씨 모친상 김충하(예비역 육군 대령)씨 빙모상 27일 강남성모병원, 발인 29일 오전 7시 (02)2258-5973 ●류충섭(YTN 정치부 차장)씨 조모상 27일 충남대병원, 발인 29일 오전 8시 (042)257-1705
  • ‘3주 1위’ 2PM “발표 때마다 수명 줄어들어” (인터뷰)

    ‘3주 1위’ 2PM “발표 때마다 수명 줄어들어” (인터뷰)

    ”3주 연속 1위!” 요즘 가요계는 2PM이 대세다. 두 번째 싱글 타이틀곡 ‘어게인 앤 어게인’(Again & again)의 기세는 무서웠다. 데뷔 9개월 만에 케이블 및 지상파 방송 석권, 말 그대로 ‘10점 만점에 10점’ 짜리 신인 그룹이다. 실감을 하느냐고 물었더니 “아직도 1위 발표를 할 때면 가슴 떨려 수명이 줄어드는 것 같아요!(준호)”라며 까르르 웃는다. 데뷔 전, 박진영이 부여한 수식어, ‘JYP의 자존심’을 제대로 세운 2PM. 감격의 현장 속 비하인드 스토리를 전격 공개한다. ◇ 얼떨떨 소감… ‘누나’를 ‘형’으로 잘못 불러 박진영이 선물한 두 번째 타이틀 곡 ‘어게인 앤 어게인’을 처음 접했을 때 ‘1위’를 예감했느냐고 묻자 전혀 못했다고 답했다. 단 희망은 있었다고. ”데뷔 곡 ‘10점 만점에 10점’이 개구쟁이 소년 같은 이미지 였다면 ‘어게인 앤 어게인’은 좀 더 강렬하고 남성다운 즉, 2PM이 추구하는 색이 뚜렷해진 곡예요. 1위를 예상치는 못했지만 ‘이 곡으로 1위를 하면 얼마나 좋을까’ 하는 희망은 있었죠.(재범)” 멤버들의 ‘희망’은 컴백 2주 만에 ‘현실’로 다가왔다. ”2주 만에 첫 ‘엠카’ 1위를 차지했을 땐 감격보다 얼떨떨한 마음이 컸죠. 소감을 전하려 마이크를 잡았는데 감사드리고 싶은 사람은 많고~, 말은 뒤죽박죽~. 결국 누나를 형으로 잘못 부르고, 형은 누나되고…. 하하 (준수)” ◇ 막내 찬성·카리스마 택연, 눈물 ‘펑펑’ 2PM은 무대에서 내려온 뒤 많은 축하 메시지가 쏟아지자 그제야 실감이 났다고 털어놨다. 유난히 큰 눈망울을 가진 막내 멤버 찬성은 데뷔 전 고된 연습 기억이 떠올라 눈물을 펑펑 쏟았다고. ”다른 멤버들도 그랬겠지만 연습생 때 고생했던 생각이 나서 눈물이 몰려왔어요. 에이엠(2AM)도 함께 있었는데, 창피하게….” ’엠카’에 이어 두 번째 1위를 차지했던 SBS ‘인기가요’에서는 카리스마 넘치는 택연이 눈물을 보이고 말았다. ”무대에 올라가기 전 매니저 형(이주섭 팀장)이 실망하지 말라며 저희가 (1위가) 아니라고 했어요. 실망하지 말라고. 아무런 기대도 하지 못하고 형들을(SG워너비) 축하해 드려야지 했는데 저희가 호명되는 거예요.(택연)” 평소 강직한 성격을 지닌 그였기에, 애써 눈물을 숨기려는 택연의 모습은 멤버들을 놀라게 했다. ”택연은 2PM 중에서도 가장 에너지가 많고 남자다운 멤버에요. 그런데 그 날, 눈물 글썽이는 모습을 처음 봤어요. 벽을 보면서 애써 눈물을 참으려고 눈을 부라리는데 너무 귀여운 거예요.(우영)” ◇ 축하 회식 “원더걸스 빼고 다 모였죠” 그 주 주말에는 JYP 식구들의 축하 파티가 열렸다. ” 미국에 있는 원더걸스만 빼고 다 모인 것 같아요. 연습생 시절을 함께 보낸 2AM을 비롯해 JYP 모든 분들이 축하 파티를 열어줬죠. ‘1위 가수!’하고 부르시는데 앞으로 갈 길이 멀어서 그런지 아직 실감나지 않네요.(재범)” 혜성처럼 나타나 빠르게 정상을 정복한 만큼 어깨도 무거워져 있었다. ”저희 보다 뛰어난 분들이 많이 있는데… 부담감과 책임감이 함께 들어요. 부족하더라도 자신감 넘치는 좋은 무대로 보답해 드리겠습니다.(준수)” 2PM은 얼마 전 팬 사인회에서 데뷔 때 보다 5배 이상 많아진 인파를 보고서야 인기를 실감했다고. ”추운 날씨였는데 너무 많은 팬들이 축하와 응원의 메시지를 보내주셨어요. 저희도 앞으로 변함없을 거예요. 자연스러운 모습 그대로 항상 열정을 간직한 2PM이 되겠습니다.(우영)” 이 때 장난기 심한 재범이 마지막 멘트를 부탁한다. “참, 마지막엔 팀 마스코트인 닉쿤의 예쁜 윙크를 꼭 넣어 주세요! 팬들을 향한 하트 세 개와 함께!” ♡♥♡ ‘_^ (됐죠?) 서울신문NTN 최정주 기자 joojoo@seoulntn.com / 사진 = 유혜정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개구쟁이 2PM “1위는 우리것”

    [NOW포토] 개구쟁이 2PM “1위는 우리것”

    남성그룹 2PM이 21일 오후 서울 상암동 DMC 누리꿈스퀘어에서 진행된 Mnet 생방송 ‘엠카운트다운’에서 3주연속 1위를 차지하고 앵콜곡 ‘Again & Again’을 열창하고 있다. 서울신문NTN 유혜정 기자 kicoo2@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디젤차 다시 ‘씽~ 씽~’

    디젤차 다시 ‘씽~ 씽~’

    디젤 차량이 소비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지난해 ℓ당 2000원에 육박했던 경유값이 1300원대로 안정세를 보이고 휘발유 값과의 격차도 다시 벌어지면서 디젤차 구입 메리트가 커졌다. 게다가 올해 디젤 차량을 새로 구매할 경우 환경개선부담금을 최대 5년간 면제 받을 수 있는 점도 구매욕을 자극하고 있다. 자동차 업체들도 디젤 엔진을 얹은 승용차와 스포츠유틸리티(SUV) 개발 및 출시에 주력할 태세다. ●기아차 쏘렌토R 하루 200대씩 팔려 기아자동차의 SUV ‘쏘렌토R’가 디젤차 인기를 이끌고 있다. 현대·기아차에 따르면 쏘렌토 R는 지난달 2일 출시된 이후 17일까지 9000대 이상 팔렸다. 하루 평균 200대씩 날개 돋친 듯 팔린 셈이다. 쏘렌토R는 차세대 승용디젤엔진인 클린디젤 ‘R엔진(2200㏄)’을 달았다. 200마력의 강력한 힘을 내면서도 SUV 최고 연비인 ℓ당 14.1㎞를 달리는 것이 장점이다. 2.2디젤엔진은 ‘유로5 배출가스 기준’과 ‘2009 수도권 대기환경 특별법’의 저공해 기준을 통과했다. 가솔린과 LPG 모델도 출시되지만 디젤 모델이 판매의 대부분을 차지한다. 르노삼성 QM5 디젤 모델도 지난달 판매대수가 3월보다 20% 안팎 증가했다. 현대차가 오는 8월 선보일 SUV 투싼의 새 모델과 기업회생절차를 밟는 쌍용자동차가 연내 출시할 예정인 소형 SUV ‘C200’을 기다리는 소비자도 많다. 승용차도 디젤 모델의 판매 비중이 높아지고 있다. 기아차 프라이드는 올 들어 4월까지 디젤차 판매 비중이 11.9%로 10%대를 웃돌았다. 베르나도 디젤 차량 판매 비율이 9.3%에 이르렀다. 현대차 i30와 클릭 디젤 모델도 판매가 늘고 있다. ‘아반떼 1.6 디젤수동’은 연비가 21.0㎞/ℓ로 국산차 가운데 가장 연비가 좋다. 현대·기아차 관계자는 “SUV는 물론 승용차 디젤 모델에 대한 구입 문의가 증가하고 있다.”면서 “수요 환경에 맞춰 디젤 모델에 대한 마케팅 및 홍보를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최근 출시된 GM대우의 ‘라세티 프리미어 디젤’의 주가도 치솟고 있다. 2000㏄급 직접연료분사 방식의 엔진이 장착돼 고속 주행에서 폭발적인 힘을 보여준다. 연비는 5단 수동변속기 장착 차량이 19.0㎞/ℓ, 국내 최초로 준중형 차량에 적용된 6단 자동변속기 장착 차량은 15.0㎞/ℓ이다. 주행성능도 우수하다. 최고속도는 208㎞/h, 정지상태에서 시속 100㎞까지 걸리는 시간(제로백)은 9.2초다. 최고출력은 150마력(4000rpm), 최대토크는 32.6㎏.m(2000rpm)을 자랑한다. GM대우 관계자는 “경기 불황 여파로 디젤 승용차의 단점인 진동과 소음보다는 장점인 고연비와 파워에 더 매력을 느끼는 소비자들이 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파사트 등 수입차도 판매량 증가 수입차 시장에서도 디젤 모델이 효자 노릇을 하고 있다. 세계 최고 수준의 디젤 기술을 보유한 폴크스바겐의 ‘파사트 2.0 TDI’는 올 1∼3월 월평균 판매량이 60대 정도였으나 지난달에는 140여대가 팔렸다. 대형 럭셔리 디젤 세단인 ‘페이톤 3.0 TDI’도 지난달 판매량이 1∼3월 월평균보다 3.5배 증가했다. 폴크스바겐 ‘TDI(Turbocharge d Direct Injection) 엔진’은 소음이 적으면서도 폭발적인 힘을 낸다. 연비도 ‘제타 2.0 TDI’의 경우 17.3㎞/ℓ, ‘파사트 CC 2.0 TDI’는 16.2㎞/ℓ를 자랑한다. 볼보자동차 ‘S80 D5’는 지난달 130대가 팔려 지난해 같은 달보다 판매 대수가 64.6% 증가했다. 3월보다는 56.6% 늘었다. 이영표기자 tomcat@seoul.co.kr
  • 印 1개월 총선랠리 국민회의당 재집권

    印 1개월 총선랠리 국민회의당 재집권

    한달에 걸쳐 실시된 세계 최대 규모의 인도 총선 결과 집권 국민회의당이 이끄는 통일진보연합(UPA)이 승리했다. 특히 260석이 넘는 압도적인 의석 확보로 재집권에 성공, 안정적인 국정 운영의 기반을 다지게 됐다. ●인도국민당, 1991년 이래 최다 의석 AFP통신 등 외신과 힌두스탄 타임스 등 현지 언론들은 16일 총선 개표 결과 UPA가 543석 중 261석을 차지했다고 보도했다. 반면 정권 교체를 노렸던 제1 야당인 인도국민당(BJP) 중심의 전국민주연합(NDA)은 157석을 얻는데 그쳤다. UPA는 정부를 구성하기 위해 필요한 과반 272석은 확보하지 못했다. 하지만 이미 260석이 넘는 의석을 확보한 만큼 차기 정부 구성에는 문제가 없어 보인다. 국민회의당은 1991년 이래 최다 의석인 201석을 확보, 이번 선거는 말 그대로 ‘국민회의당의 귀환’이라고 타임스오브인디아는 전했다. 헌법상 새 정부는 다음달 2일 전까지 출범해야 한다. 추가로 확보해야 할 의석이 적다는 것은 중도 좌파 성향의 현 정부가 다른 정파의 ‘방해’ 없이 정부를 운영할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만모한 싱 총리는 지난 5년간 경제 개혁을 포함한 각종 현안을 놓고 연정에 참여한 좌파 정당과 갈등을 빚었다. 미국과의 민간 핵협정을 문제 삼아 연정을 탈퇴한 좌파연대는 ‘제3전선’을 구성, 80석을 차지했다. 이 가운데 좌파연대를 이끌고 있는 인도공산당(CPM)은 2004년 42석의 절반 수준도 안되는 15석을 얻었다. 좌파 정당에 대한 국민들의 실망감이 표심으로 드러난 것이다. ●라훌 간디의 급부상 이번 총선 승리로 싱 총리는 인도 역사상 네번째 연임 총리가 됐다. 초대 총리 자와할랄 네루와 그의 딸인 인디라 간디에서 시작된 ‘네루-간디’ 가문 사람이 아닌 이로는 두번째 연임 총리다. 하지만 이번 선거의 최고 스타는 단연 네루-간디 집안의 라훌 간디다. 정치 신예였던 그는 지난해 9월 사무총장을 맡은 뒤 선거 전면에 나서면서 전국을 누볐고 차기 총리 후보로까지 거론되고 있다. 하루 평균 4번의 유세전을 펼치는 강행군을 펼치며 새 바람을 일으켜 정치 경험이 부족하다는 비판을 잠재웠다. 일각에서는 싱 총리 대신 새 총리가 돼야 한다는 얘기까지 나오고 있다. UPA의 의장이자 라훌의 어머니인 소니아 간디는 개표 당일 총리직은 자신의 아들이 아닌 싱 총리가 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에 싱 총리는 “내각에 참여하도록 설득할 것”이라고 화답했다. 나길회기자 kkirina@seoul.co.kr
  • 2PM, 케이블·지상파 모두 ‘2주연속 1위’ 질주

    2PM, 케이블·지상파 모두 ‘2주연속 1위’ 질주

    그룹 2PM(재범, 준수, 우영, 닉쿤, 택연, 찬성, 준호)이 케이블 및 지상파 방송에서 ‘2주 연속 1위’의 기록을 세웠다. 2PM은 17일 오후 4시 10분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서 두 번째 싱글 타이틀곡 ‘어게인 앤 어게인’(Again & again)으로 2주 연속 1위를 차지했다. 2PM은 이에 앞서 지난 14일 생방송된 Mnet ‘엠 카운트다운’에서도 2주 연속 정상을 차지한 바 있다. 1위 격인 ‘뮤티즌 송’ 트로피를 거머쥔 2PM은 “우리 가족들과 스태프 여러분께 정말 감사하다.”며 “그리고 우리 2AM에게도 고맙다는 말을 전하고 싶다.”며 2AM과의 우정을 과시했다. 한편, 이날은 윤하, 2AM, 케이윌, SG워너비, 지아, I.U가 ‘테이크 7’에 올라 치열한 경합을 벌였다. 지난해 8월 말 ‘10점 만점에 10점’으로 입문한 2PM은 아크로바틱과 화려한 안무로 타 아이돌 그룹과 차별성을 부각시키며 데뷔 1년도 채 되지 않아 정상에 오르는 기쁨을 누리고 있다. 사진 제공 = JYP 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최정주 기자 joojo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이제는 ‘2PM시대!’… 2주 연속 엠카 1위

    이제는 ‘2PM시대!’… 2주 연속 엠카 1위

    그룹 2PM(재범, 준수, 우영, 닉쿤, 택연, 찬성, 준호)의 기세가 무섭다. 2PM은 지난 14일 생방송된 Mnet ‘엠 카운트다운’에서 새 타이틀곡 ‘어게인 앤 어게인(Again & again)’으로 2주 연속 1위의 트로피를 거머쥐었다. 앞서 지난 7일 2PM은 동 프로그램에서 데뷔 후 첫 1위 영광을 차지했다. 기세를 몰아 2PM은 지난 10일 생방송된 SBS ‘인기가요’에서 1위 격인 ‘뮤티즌 송’의 주인공이 돼 컴백 3주 만에 케이블과 지상파 방송 모두를 점령하는 저력을 보였다. 2PM은 “너무나 많은 분들께서 저희에게 큰 관심과 사랑을 주셔서 정말 고맙고 감사할 따름”이라며 “팬 여러분의 기대에 어긋나지 않게 언제나 열심히 노력하고 최선을 다하는 2PM이 되겠다.”는 다짐을 전했다. 한편 지난해 8월 말 ‘10점 만점에 10점’으로 입문한 2PM은 아크로바틱과 화려한 안무로 타 아이돌 그룹과 차별성을 부각시키며 데뷔 1년도 채 되지 않아 정상에 오르는 진기록을 남겼다. 사진 제공 = Mnet 서울신문NTN 최정주 기자 joojo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2PM 재범, 명품 초콜릿 복근 공개

    2PM 재범, 명품 초콜릿 복근 공개

    최근 가요계의 1위를 휩쓸고 있는 그룹 2PM의 리더 재범(본명 박재범·21)의 근육질 몸매가 전격 공개됐다. 재범은 패션지 나일론(NYLON) 6월호와 진행한 화보를 통해 수년간 운동으로 다져온 탄탄한 상반신을 과감하게 드러냈다. 나일론 측은 재범을 모델로 선정한 이유에 대해 “자신의 몸을 스타일링 할 줄 아는 아이돌”이라며 “특히 이번 달 이슈인 ‘뮤직 앤 스타일(Music & Style)’이란 주제에 적격인 아이콘으로 판단돼 모델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재범은 화보 촬영과 더불어 가진 인터뷰에서 몸매 비결에 대해 “몸을 최적의 상태로 만들기 위해 술과 담배를 전혀 하지 않는다.”며 “어셔의 식스팩 몸매가 부러워 중학교 때부터 복근을 단련해왔다.”고 전했다. 또한 2PM 중 외모 순위를 묻자 “다 잘생겨서 끝에 있다.”며 “닉쿤 같은 멤버가 있어 부담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2PM은 새 타이틀곡 ‘어게인 앤 어게인(Again & again)’으로 케이블 방송 Mnet ‘엠 카운트다운’과 지상파 방송 SBS ‘인기가요’의 1위를 석권하며 신인 그룹답지 않은 저력을 보이고 있다. 2PM 내에서도 뛰어난 춤실력과 비보잉 기술을 갖춘 멤버로 주목받고 있는 재범은 이번 화보에서도 촬영 내내 춤을 추며 역동적인 몸동작을 자연스레 화보에 담아냈다. 재범의 화보와 인터뷰를 담은 나일론 6월 호는 오는 18일 발매된다. 사진 제공 = 나일론 서울신문NTN 최정주 기자 joojo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희망 나누는 IT 기업] 네이버, 온라인 기부 재단 설립

    네이버가 온라인 기부문화 확산에 나섰다. 포털 네이버를 운영하는 NHN은 14일 온라인 기부사이트 ‘네이버 해피빈’ 사업을 총괄하는 비영리재단법인을 설립했다.해피빈은 NHN과 아름다운재단이 2005년부터 공동으로 운영해온 온라인 기부 포털 서비스. 네티즌들이 네이버에서 메일이나 카페 등을 사용하고 받은 100원짜리 ‘콩’을 자신이 원하는 단체 등에 기부할 수 있다. 사회복지단체와 후원기업, 네티즌을 연결하는 온라인 기부이다. 해피빈 기부에 참여한 네티즌은 260만명, 기부액도 119억원에 이른다.새로 설립되는 재단 ‘해피빈’의 이사장은 오승환 현 NHN 이사가 맡았다. 황순설 삼성화재 상무, 김효남 청강대학교수, 김태규 KPMG 상무 , 김태윤 어린이 도서관재단 이사장 등이 이사진으로 참여한다. 오 이사장은 “온라인 플랫폼 상에서의 쌍방향 소통을 강화해 기부의 지속성을 높이겠다.”며 “기존 네이버 서비스와의 연계를 꾀해 보다 정교화된 온라인 기부를 가능하게 하고 사회공헌적 가치를 키워가겠다.”고 밝혔다. 김상헌 NHN 대표도 “인터넷이 여러가지 우리 생활의 변화를 가져왔고 이에 대한 찬반 논란도 있지만 클릭 몇번으로 기부를 할 수 있게 된 온라인 기부는 인터넷의 순기능을 보여주는 사례”라고 강조했다.김효섭기자 newworld@seoul.co.kr
  • 2PM, 케이블 이어 지상파 첫 1위 ‘감격’

    2PM, 케이블 이어 지상파 첫 1위 ‘감격’

    그룹 2PM(재범, 준수, 우영, 닉쿤, 택연, 찬성, 준호)이 첫 지상파 1위의 감격을 안았다. 2PM은 지난 10일 생방송된 SBS ‘인기가요’에서 타이틀곡 ‘어게인 앤 어게인(Again & again)’으로 1위 격인 ‘뮤티즌 송’의 트로피를 거머쥐었다. 2PM은 이에 앞서 지난 7일 케이블 채널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 1위를 차지했지만 지상파 방송에서 정상을 차지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1위가 호명되자 멤버들은 진한 포옹으로 기쁨을 나눴으며 JYP의 수장 박진영 프로듀서와 조해성 이사 등 소속사 식구들에게 감사의 말을 전했다. 이로써 지난해 8월 말 ‘10점 만점에 10점’으로 입문한 2PM은 아크로바틱과 화려한 안무로 타 아이돌 그룹과 차별성을 부각시키며 데뷔 1년도 채 되지 않아 가요계 정상에 오르르는 기록을 세웠다. 한편 박진영이 ‘JYP의 자존심’이라고 표현해 화제를 모았던 그룹 2PM은 지난 달 23일 새 싱글 앨범 ‘투 피엠 타임 포 체인지(2:00PM Time for change)’을 발표하고 보다 강렬한 사운드와 세련된 스타일로 인기를 누리고 있다. 사진 제공 = JYP 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최정주 기자 joojo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男女섹시지존’ 전진·채연 10일 동반 무대

    ‘男女섹시지존’ 전진·채연 10일 동반 무대

    ‘섹시댄스’의 지존 가수 전진과 채연이 같은 날, 같은 무대에 선다. 전진과 채연은 10일 방송되는 SBS ‘인기가요’를 통해 오랜만에 무대에 오른다. 먼저 대한민국 최고의 댄스카리스마 전진은 세련되고 강렬한 댄스곡 ‘Hey ya’를 선보인다. 2008년 발표했던 노래 ‘Wa’로 신나고 파워풀한 남성미를 보여주었던 전진이 이번에는 그루브함과 파워풀함을 넘나드는 퍼포먼스를 보여주며 섹시한 남성미를 한껏 내뿜는다. 이어 섹시가수의 대명사로 불리는 채연은 2년 2개월 만에 컴백한다. 무대 위에서 관능적 섹시미를 발산했던 채연은 중독성 강한 댄스곡 ‘흔들려’를 발표하며 더욱 강력하고 짜릿해진 매력을 드러낼 예정이다. 3주 연속 뮤티즌 송을 수상한 손담비는 편곡을 통해 도입부부터 달라진 ‘토요일 밤에’ 리믹스 버전을 공개한다. 한층 신선하고 새로워진 복고 분위기와 색다른 복고댄스를 만나볼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날 방송에는 이밖에도 2PM SG워너비 윤하 케이윌 2AM 8eight 지아 씨야 다비치&지연 After school A’st 1 H-유진 솔비 김형중 천지 성진우가 무대에 오른다. (사진제공=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2PM, 데뷔 9개월 만에 생애 ‘첫 1위’

    2PM, 데뷔 9개월 만에 생애 ‘첫 1위’

    그룹 2PM(재범, 준수, 우영, 닉쿤, 택연, 찬성, 준호)이 데뷔 9개월 만에 첫 1위의 감격을 안았다. 2PM은 지난 7일 생방송된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 컴백 2주만에 새 타이틀곡 ‘어게인 앤 어게인(Again & again)’으로 1위 트로피를 거머쥐었다. 지난해 8월 말 ‘10점 만점에 10점’으로 입문한 2PM은 아크로바틱과 화려한 안무로 타 아이돌 그룹과 차별성을 부각시키며 데뷔 1년도 채 되지 않아 정상에 오르는 기쁨을 누렸다. 1위가 호명되자 2PM은 전혀 예상치 못한 표정으로 서로를 부둥켜 안고 영광을 나눴다. 소상 소감을 묻자 2PM은 “이 영광을 2AM과 함께 하고 싶다.”며 연습생 시절을 함께 보낸 2AM과의 돈독한 우정을 과시하기도 했다. 한편 2PM은 이날 방송에서 SG워너비의 신곡 ‘사랑해’와 정상의 자리를 두고 치열한 경합을 벌였다. 2PM은 본 무대 외에도 역대 1위 곡을 재연하는 순서를 통해 듀스의 ‘나를 돌아봐’와 클론의 ‘난’을 선보여 뜨거운 환호를 받았다. 사진 = Mnet 제공 서울신문NTN 최정주 기자 joojo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비즈&피플] “부동산 토털 서비스사업 진출” 이우정 한국토지신탁 사장

    한국토지신탁이 재개발·재건축 등 각종 부동산개발종합관리서비스 사업에 진출한다. 한토신은 7일 부동산 개발종합관리서비스 상품인 ‘PCF 마스터(Master)’를 개발해 금융회사·시행사를 대상으로 서비스에 나선다고 밝혔다. PCF 마스터는 사업관리(PM), 건설관리(CM), 자금관리(FM)의 첫 글자를 결합한 PCF와 개발사업의 전문성을 상징하는 마스터(Master)를 조합한 상품 브랜드다. 이우정 한토신 사장은 이날 기자 간담회에서 “건설사 부도 등으로 개발사업장 관리가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금융기관을 중심으로 프로젝트파이낸싱(PF) 정상화 수요가 늘고 있다는 점에 착안해 이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말했다. 한토신은 이 상품에 가입할 경우 금융기관과 협의해 초기자금 지원은 물론 재개발·재건축 정비사업 추진 노하우, 각종 부동산개발 사업관리 등의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김성곤기자 sunggone@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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