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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PM 닉쿤 ‘빛나는 졸업장’ 하차…스크린 불발

    2PM 닉쿤 ‘빛나는 졸업장’ 하차…스크린 불발

    그룹 2PM의 멤버 닉쿤의 영화 배우 데뷔가 불발에 그쳤다. 2PM의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16일 서울신문NTN과의 전화 통화에서 “닉쿤이 출연 예정이었던 영화 ‘빛나는 졸업장’에서 하차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닉쿤은 지난해 ‘빛나는 졸업장’의 출연을 확정짓고 영화배우에 도전할 계획이었다. 고교 중퇴의 아픔을 지닌 엄마가 아들의 결혼을 앞두고 뒤늦게 고등학교에 입학하며 벌어지는 사건을 그리는 ‘빛나는 졸업장’에서 닉쿤은 이미숙과 모자지간으로 캐스팅돼 화제를 모았다. 하지만 ‘빛나는 졸업장’은 투자 문제 등 어려움을 겪으며 제작이 지연됐다. 관계자는 “원래 영화가 지난해 말 촬영을 시작해 올 초 마무리할 예정이었는데 촬영이 계속 지연됐다.”며 “닉쿤의 본업인 2PM 활동 등 향후 스케줄을 고려할 때 영화 출연은 힘들 전망이다.”고 설명했다. 이어 관계자는 “닉쿤 본인은 물론, 회사 입장에서도 ‘빛나는 졸업장’의 출연 무산이 안타깝지만 일정상 하차가 불가피하다.”며 아쉬운 심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2AM, 이번엔 ‘감성댄스돌’…신곡 베일 벗어

    2AM, 이번엔 ‘감성댄스돌’…신곡 베일 벗어

    애절한 발라드와 탄탄한 근육질 몸매로 ‘감성돌’과 ‘짐승돌’을 넘나드는 그룹 2AM이 신곡을 통해 ‘감성댄스돌’로 거듭났다. 2AM은 지난 15일 오후 8시 서울 압구정 CGV에서 리패키지앨범 쇼케이스를 열고 타이틀곡 ‘잘못했어’의 뮤직드라마와 뮤직비디오를 선보였다. ‘잘못했어’는 그간 발라드만 불러온 2AM이 처음 도전하는 댄스곡이다. 이날 공개된 ‘잘못했어’는 ‘죽어도 못 보내’를 프로듀싱했던 작곡가 방시혁이 2AM과 다시 한번 호흡을 맞춘 곡. 클럽에 어울리는 댄스비트에 애절한 멜로디가 얹어져 묘한 매력과 감성을 전달하고 있다. 프로듀싱을 담당한 방시혁은 “이미 최고의 가창력을 인정받은 2AM이 보여줘야 하는 모습은 최고의 무대 비주얼이라 생각했다. 2AM이 댄스를 선보이는 것은 정해진 수순이 아닌가하는 생각이 들 만큼 내게는 당위였다.”고 2AM에게 댄스곡을 선사한 이유를 설명했다. 이어 “2AM만이 할 수 있는 고유의 댄스음악을 하고 싶었다. 비주얼에만 너무 끌려가는 댄스음악과 차별화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했다. 메시지가 분명한 댄스음악, 젊음의 감성을 가슴 아프게 전달하는 댄스음악을 만들고 싶어 ‘감성댄스’라고 이름 붙였다.”고 전했다. 조권은 이번 신곡에 대해 “발라드에서 대변신한 댄스곡이다. ‘감성돌’인 만큼 감성댄스곡으로 찾아뵐 것 같다.”고 소개한 뒤 “발라드만 해오다 댄스곡을 받았을 때 걱정도 됐지만 지금은 안무연습에 한창이다. 조만간 멋진 퍼포먼스로 찾아뵐 것 같다.”고 기대감을 높였다. 2AM은 ‘잘못했어’ 무대를 통해 2PM ‘하트비트’ 안무를 담당했던 박남용 안무가의 작품인 ‘그림자 댄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4명의 그림자 댄서가 무대에 올라 퍼펫 마스터처럼 네 명의 멤버를 움직이는 연극적 요소를 차용했다. 2AM은 이미지 변신을 위해 2억 원을 투입한 14분 분량의 뮤직드라마를 제작하기도 했다. 뮤직드라마는 클럽DJ, 아이스하키선수, 바이커, 농구선수로 각각 분한 2AM의 조권, 창민, 슬옹, 진운의 사랑과 우정의 스토리를 담고 있다. 창민은 “뮤직드라마에 이어 내일(16일) 음원을 공개하고 4월까지 좋은 모습 많이 보여드릴 예정이다. 새로운 모습을 보여드리는 만큼 새로운 관심과 반응이 필요하다. 더 멋진 라이브무대로 찾아가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사진=강정화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재범 “언제나 최선 다하겠다”…유튜브로 근황 공개

    재범 “언제나 최선 다하겠다”…유튜브로 근황 공개

    그룹 2PM의 전 멤버 재범이 영구 탈퇴 이후 처음으로 자신의 근황을 전했다. 지난달 24일 동영상 사이트 유튜브에 개인채널을 개설한 재범은 15일 노래와 랩을 담은 2분 33초 분량의 동영상을 게재하고 팬들에 대한 고마움을 전했다. 영상에는 하얀 반팔 티셔츠 차림의 재범이 팝가수 B.O.B의 ‘낫씽 온 유(Nothing On You)’를 부르는 모습이 담겨있다. 여기에 그는 “지금 내가 가장 좋아하는 곡 중의 하나, 물론 원곡보다 낫진 않지만 그래도 들어봐 달라”란 글도 덧붙였다. 재범은 응원을 보내준 팬들에 대한 감사 인사도 잊지 않았다. 재범은 “일단 팬 여러분한테 너무 감사하다고 말하고 싶다. 우리 가족, 친구, 크루한테 너무 잘해주시고, 좋은 일들 많이 하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노래랑 랩하는 거 보고 싶을까봐 유튜브를 만들었다.”고 밝혔다. 이어 “다같이 웃고 같이 열심히 하고 파이팅 합시다. 안 좋은 말씀들은 안 해도 됩니다. 무슨 일을 하던지 최선을 다하겠습니다.”라고 다부진 각오를 보였다. 이밖에도 사이트에는 “나는 모든 부정적인 상황을 긍정적으로 바꾸려고 노력하고 있다.”는 희망의 글이 영문으로 적혀 있어 많은 팬들을 안심케 했다. 한편, 재범은 지난해 9월, JYP 연습생 신분이던 지난 2005년 미국 소셜네트워킹 마이스페이스에 게재한 글이 한국 비하 논란으로 불거지면서 구설수에 올랐다. 이후 재범은 2PM에서 탈퇴함과 동시에 지난 2월 JYP와 계약이 해지됐다. 사진 = 유튜브 영상 캡쳐 서울신문NTN 박영웅 기자 her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재범 “언제나 최선 다하겠다”…유튜브 근황 공개

    재범 “언제나 최선 다하겠다”…유튜브 근황 공개

    그룹 2PM의 전 멤버 재범이 영구 탈퇴 이후 처음으로 자신의 근황을 전했다. 지난달 24일 동영상 사이트 유튜브에 개인채널을 개설한 재범은 15일 노래와 랩을 담은 2분 33초 분량의 동영상을 게재하고 팬들에 대한 고마움을 전했다. 영상에는 하얀 반팔 티셔츠 차림의 재범이 팝가수 B.O.B의 ‘낫씽 온 유(Nothing On You)’를 부르는 모습이 담겨있다. 여기에 그는 “지금 내가 가장 좋아하는 곡 중의 하나, 물론 원곡보다 낫진 않지만 그래도 들어봐 달라”란 글도 덧붙였다. 재범은 응원을 보내준 팬들에 대한 감사 인사도 잊지 않았다. 재범은 “일단 팬 여러분한테 너무 감사하다고 말하고 싶다. 우리 가족, 친구, 크루한테 너무 잘해주시고, 좋은 일들 많이 하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노래랑 랩하는 거 보고 싶을까봐 유튜브를 만들었다.”고 밝혔다. 이어 “다같이 웃고 같이 열심히 하고 파이팅 합시다. 안 좋은 말씀들은 안 해도 됩니다. 무슨 일을 하던지 최선을 다하겠습니다.”라고 다부진 각오를 보였다. 이밖에도 사이트에는 “나는 모든 부정적인 상황을 긍정적으로 바꾸려고 노력하고 있다.”는 희망의 글이 영문으로 적혀 있어 많은 팬들을 안심케 했다. 한편, 재범은 지난해 9월, JYP 연습생 신분이던 지난 2005년 미국 소셜네트워킹 마이스페이스에 게재한 글이 한국 비하 논란으로 불거지면서 구설수에 올랐다. 이후 재범은 2PM에서 탈퇴함과 동시에 지난 2월 JYP와 계약이 해지됐다. 사진 = 유튜브 영상 캡쳐 서울신문NTN 박영웅 기자 her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2PM 탈퇴’ 재범 자작랩 속 메시지 있다?

    ‘2PM 탈퇴’ 재범 자작랩 속 메시지 있다?

    재범의 자작랩에 팬들에게 보내는 메시지가 있을까. 2PM 전 리더 박재범이 ‘나씽 온 유’(Nothing on You)를 부른 영상을 16일(한국시간) 공개한 가운데 재범이 직접 지은 것으로 추정되는 랩의 의미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지난 9월 미국으로 건너간 뒤 철저히 모습을 감췄던 재범은 6개월 만에 흑인가수 B.O.B의 신곡에 자신의 색깔을 입힌 뒤 2분 여 영상을 촬영했다. 재범은 사랑하는 이를 향한 애틋한 마음에 대한 내용을 담은 이곡을 “평소 좋아하던 곡일 뿐”이라고 밝혔으나 일부 팬들은 그간 전하고픈 메시지가 담겼을 것이라고 추측했다. 특히 동영상 후반부 재범이 직접 쓴 것으로 보이는 랩에서 “그간 인터넷에 떠돌던 루머에 대한 해명과 앞으로의 각오에 대해 은유적으로 표현했다.”고 팬들은 주장했다. 먼저 팬들은 재범의 랩 중 “난 성실하니까 코비 브라이언트와 같은 짓은 하지 않을게.”라는 부분과 “여기가 정글이라도 사자와 ‘호랑이’(‘타이거 우즈’로 해석)가 되지 않을게.”란 부분을 지목했다. 재범이 최고의 스포츠 스타였으나 섹스 스캔들 등으로 명예가 실추된 인물을 거론하면서 최근 영구 탈퇴 뒤 인터넷에 돌고 있는 사생활 루머에 관련해 선을 그은 것이라고 해석한 것. 또 일부는 “나를 보는 네 눈들을 알고 있다. 넘버원 김연아처럼 네 심장의 보석이 되겠다.”고 한 랩 부분을 은유적으로 가요계 재기의 포부를 다진 것이라고 추측하기도 했다. 그동안 재범을 지지해온 팬들은 “재범이 2PM으로 활동할 당시에도 자작랩으로 멋지게 메시지를 전달했듯 팬들에게 그간 하고 싶었던 이야기를 한 것”이라고 반색했다. 한편 재범은 이 영상 게시물에서 “가족, 친구, 동료, 팬들에게 고맙다.”고 감사를 표했으며 “나를 위해 2PM을 미워하진 말아 달라.”고 당부하기도 해 팬들의 마음을 짠하게 했다. 사진=해당 동영상 캡처 서울신문 나우뉴스 강경윤기자 newsluv@seoul.co.k@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우직남’ VS ‘나쁜 남자’ 드라마 맞대결 ‘후끈’

    ‘우직남’ VS ‘나쁜 남자’ 드라마 맞대결 ‘후끈’

    2PM의 ‘짐승돌’ 택연과 2AM의 ‘옹아지뱀’ 슬옹의 ‘우직남’ 이냐, ‘옴므파탈’ 의 매력을 앞세운 ‘나쁜 남자’ 냐. 첫 연기에 도전하는 2PM의 멤버 택연과 2AM의 멤버 슬옹은 각각 오는 3월 31일 첫 방송되는 KBS 새 수목극 ‘신데렐라 언니’ 와 MBC 새 수목극 ‘개인의 취향’ 에서 한 여자만을 향해 일편단심 사랑을 펼치는 ‘우직남’ 으로 변신한다. 택연은 ‘신데렐라 언니’에서 극중 야구선수인 정우로 분한다. 정우는 어려웠던 어린 시절 탓에 ‘밥 먹는 것’ 을 종교이자 신앙으로 살아왔던 인물. 자신에게 밥을 해줬던 유일한 여자 은조(문근영 분)에 대해서만큼은 일편단심 사랑을 펼치는 우직한 남자다. 택연은 한 여자를 사랑하는 순수남으로 또 사랑하는 여인을 지키려는 거친 모습으로 자유자재 변신을 감행해 호평을 받고 있다. 드라마 ‘신데렐라 언니’ 제작사의 한 관계자에 따르면 옥택연은 첫 연기 도전 임에도 불구하고 배팅과 캐치볼 등 야구연습을 실전처럼 소화, 실제로도 땀범벅이 된 채 열연을 펼쳐 스태프들로부터 “톱스타답지 않은 순수한 모습이 꼭 정우답다.” 는 호평을 받기도 했다. 드라마 ‘개인의 취향’ 에서 슬옹은 극중 주인공 전진호(이민호 분)의 유쾌한 대학 후배 김태훈 역을 맡았다. 김태훈은 진호의 어릴 적 정혼자인 혜미(최은서 분)를 좋아하는 인물로 몸과 마음이 건강한 캐릭터. 특히 순수하면서도 천방지축인 혜미에게 유쾌 상쾌한 무차별 애정공세를 펼친다. 한편 ‘우직남’ 이 아닌 ‘옴므파탈’ 의 매력을 앞세운 남자 배우들도 있다. MBC 액션 블록버스터 ‘신이라 불리운 사나이’ 와 SBS 새 수목극 ‘나쁜 남자’ 의 주인공인 송일국과 김남길이 바로 그들. 송일국은 드라마 ‘신이라 불리운 사나이’ 에서 액션 히어로 강타로 분했다. 극중 어릴 적 억울하게 죽음을 당한 부모의 원수를 갚고자 복수의 화신이 된 그는 고난이도 액션신과 함께 근육질로 다져진 몸매와 카리스마로 여자를 유혹하기도 한다. 김남길은 드라마 ‘나쁜 남자’ 에서 재벌 3세 자리를 호시탐탐 노리는 주인공 건욱 역을 맡았다. 스스로의 노력보다는 자신의 치명적인 매력과 뛰어난 두뇌를 이용해 재벌그룹을 차지하고자 하는 욕망에 가득 찬 인물이다. 또 극중 태성그룹 후계자 태성(김재욱 분)을 발판으로 신분상승을 꿈꾸는 재인(한가인 분)과 치명적인 사랑을 보여준다. 올 봄, ‘우직남’ 과 ‘나쁜 남자’ 의 매력대결에 안방극장이 벌써부터 뜨겁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백영미 기자 positiv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재범 위한’ 팬들 자작앨범 27일 음원공개

    ‘재범 위한’ 팬들 자작앨범 27일 음원공개

    최근 2PM에서 영구 탈퇴한 재범을 위해 팬들이 직접 제작한 앨범이 발매 초읽기에 들어갔다. 재범의 팬들은 지난 1월 ‘박재범을 위한 음반제작’ 커뮤니티를 개설한 뒤 곡 작업, 보컬과 래퍼 선정, 녹음, 온라인 유통까지 총괄하며 앨범제작에 힘써왔다. 이들은 최근 앨범에 담길 3곡의 믹싱작업을 완료하고 오는 27일 음원공개를 앞두고 있다. 재범을 위한 앨범 타이틀은 ‘위드 올 마이 하트’(With All My Heart)로 정해졌고 타이틀곡 ‘유 아 마이 하트’(You are my heart)를 비롯해 ‘너에게’, ‘한 걸음씩’ 등 총 3곡이 담긴다. 모든 곡 작업은 팬들이 직접 했으며 작사작곡 4명, 보컬 5명, 래퍼 2명이 참여했다. 앨범제작에 참여한 한 팬에 따르면 음원공개는 하루 이틀 정도 변경될 수 있지만 재범이 떠난 지 200일이 되는 날인 27일에 맞출 계획이다. 팬들은 음원수익이 발생할 경우 아이티에 기부하는 등 좋은 일에 쓸 계획이다. 오프라인 앨범은 음원을 공개한 뒤 100장 한정 제작된다. 팬들은 100장의 앨범 중 10~20장 정도를 시애틀의 재범 및 그의 측근들에게, 나머지는 앨범 제작에 참여한 스태프들과 후원한 팬들 그리고 해당 커뮤니티 멤버들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지난해와 올해 재범을 위한 팬들의 자작곡 ‘웨이팅 포 유’(waiting for you)가 공개돼 화제가 되기도 했다. 하지만 재범의 영구탈퇴가 결정된데다 앨범으로 제작되는 건 이번이 처음이라는 점에서 ‘위드 올 마이 하트’는 팬들의 뜨거운 반응이 예상된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넥슨, ‘열혈삼국’ 세 번째 서버 추가

    넥슨, ‘열혈삼국’ 세 번째 서버 추가

    넥슨은 조이포트가 개발하고 자사가 서비스하는 전략 시뮬레이션 웹게임 ‘열혈삼국’의 세 번째 서버를 지난 12일 추가했다고 15일 밝혔다.지난 3월 3일 열혈삼국 정식 서비스가 시작된 이후 9일만에 총 세 개의 서버가 열린 것으로, 두 번째 서버는 서비스 이틀째 추가된바 있다.넥슨 퍼블리싱PM팀 노정환 팀장은 열혈삼국 제 3서버 오픈과 관련해 “풍부한 콘텐츠를 기반으로 한 깊이 있는 전략적 게임성 덕택에 서비스 초반 좋은 평가를 얻은 것 같다”며, “특히 전략 시뮬레이션 게임 장르를 선호하거나 삼국지 기반의 PC게임을 즐겼던 유저들이라면 열혈삼국에서 큰 재미를 느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한편, 넥슨은 열혈삼국 정식 서비스 실시 기념 이벤트를 오는 3월 31일까지 진행하고, ‘아이패드’, LCD 모니터(24인치), 외장하드(1TB), ‘듀오백’ 의자, ‘로지텍’ 무선 마우스, ‘로지텍’ 무선 키보드, 문화상품권, 게임머니 등의 경품을 지급할 예정이다.‘열혈삼국’은 정통 삼국지를 기본 세계관으로 개발된 전략시뮬레이션 웹게임으로, 삼국지에 등장하는 900명 이상의 명장들과 수천 명의 신규 장수들을 직접 등용하고 육성할 수 있다는 점, 영토 전쟁과 함께 장수 쟁탈전도 즐길 수 있다는 점 등이 주된 특징이다.또한 중국에서 개발된 여타 웹게임들에 비해 그래픽 퀄리티가 높아 중국에서 최고 동시접속자 수 70만 명을 기록했을 뿐 아니라, 구글이 검색어 랭킹을 바탕으로 집계한 ‘2008, 2009년 중국 지역 인기 게임 TOP 10’에 2년 연속 포함된 유일한 웹게임이자 웹게임 부문 최고의 게임으로 선정된 바 있다.사진=넥슨서울신문NTN 차정석 기자 cj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단비’ 내린 ‘일밤’ …시청률 ‘패떴2’와 2위 각축전

    ‘단비’ 내린 ‘일밤’ …시청률 ‘패떴2’와 2위 각축전

    MBC ‘일요일 일요일 밤에’(이하 ‘일밤’)의 글로벌 나눔 프로젝트인 ‘단비’ 가 시청률 침체의 늪에 빠진 ‘일밤’ 에 단비를 내려주기 시작했다. 14일 방송된 ‘일밤’ 은 7.0%(AGB닐슨미디어리서치)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9.1%의 시청률을 보였던 지난 7일에 비해 2.1% 포인트 하락한 수치. 하지만 지난 달 28일의 5.4% 시 시청률 보다 1.6% 포인트 올랐다. 지난주의 경우 일요 예능 1위 자리를 독식해온 KBS 2TV ‘해피선데이-1박2일’ 을 피한 덕에 9.1%의 시청률을 기록한 것을 감안하면 상승세를 타기 시작한 것. ‘1박 2일’ 이 25.9%를 기록해 압도적인 우세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동시간대 경쟁작인 SBS TV ‘패밀리가 떴다2’(이하 ‘패떴2’) 는 8.6%(지난주 10.1%)로 한 자릿수 시청률로 떨어졌다. ‘일밤’ 이 소폭 상승한 만큼 ‘패떴’ 은 그만큼의 하락세를 경험한 셈이다. ‘일밤’ 은 톱스타들을 앞세워 케냐, 필리핀 등 빈민촌 주민들에게 ‘우물’ 을 파줌으로써 희망을 선사해왔다. 스타들이 꾸밈없는 모습으로 현지 주민들과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는 모습도 시청자들에게 신선하게 다가갔다. 반면 ‘패떴2’ 는 소녀시대 윤아, 2PM 택연, 2AM 조권 등 아이돌 스타들을 대거 투입했음에도 불구하고 김원희, 지상렬, 신봉선 등이 중심추 역할이 미흡한데다가 출연진들의 캐릭터도 아직 자리 잡히지 않아 어수선한 실정이다. 이로써 2위 자리를 놓고 ‘패떴’ 과 ‘일밤’ 은 각축전을 벌이게 됐다. 사진 = MBC/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백영미 기자 positiv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스타 위해 직접 노래’ 새로운 팬 문화 대세

    ‘스타 위해 직접 노래’ 새로운 팬 문화 대세

    최근 몇 년간 아이돌이 가요계 시장을 지배하게 되면서 팬덤의 위력이 날이 갈수록 막강해 지고 있는 가운데 팬들의 적극적인 활동이 눈길을 끌고 있다. 아이돌 세대의 성장과 함께 팬들의 위력은 거세져만 갔고, 맹목적으로 스타를 응원하던 시대도 지났다. 특히 팬들은 직접 자비를 털어 홍보 및 마케팅에 적극 나서는가 하면, 스타의 얼굴을 대신해 기부는 물론, 스타를 위한 노래도 제작해 기쁨과 슬픔을 함께 나누곤 한다. 최근 2PM에서 영구 탈퇴한 재범을 위해 팬들이 직접 노래를 제작하고 나섰다. 앞서 팬들은 재범 복귀를 위해 공개 시위, 간담회 요청 등 활발한 활동을 펼친 바 있다. 하지만 직접 앨범을 제작해 애틋한 마음을 전달하기로 한 것은 처음이다. 지난 1월 재범의 팬들은 ‘박재범을 위한 음반제작’ 커뮤니티를 개설한 뒤 곡 작업, 보컬과 래퍼 선정, 녹음, 온라인 유통까지 총괄하며 앨범 제작에 힘써왔다. 이들은 최근 앨범에 담길 3곡의 믹싱작업을 완료하고 오는 27일 음원공개를 앞두고 있다. 타이틀곡은 ‘유 아 마이 하트(You are my heart)’로 앨범에는 ‘너에게’, ‘한 걸음씩’ 등 재범에 대한 사연을 담은 3곡이 수록된다. 오프라인 앨범은 100장 한정 제작되며, 팬들은 음원수익이 발생할 경우 아이티에 기부하는 등 좋은 일에 쓸 계획이다. 걸그룹 소녀시대 멤버 태연을 향한 팬들의 사랑도 뜨겁다. 지난 9일 스물한 번째 생일을 맞은 태연을 축하하기 위해 팬들은 직접 생일 노래를 제작했다. 각종 인터넷 게시판을 통해 공개된 ‘탱탄절 기념 노래’란 제목의 노래는 한 팬이 직접 작사하고 불렀으며, 태연을 향한 애틋한 마음을 담고 있다. 이밖에 팬들은 신문 광고 준비를 비롯해 기부도 준비해 왔다. 이제 스타의 생일을 맞아 팬들이 기부 활동을 펼치는 것은 하나의 트렌드처럼 되고 있다. 소녀시대 팬카페 ‘시스터스’ 역시 태연의 생일을 맞아 어린이재단 전북지역본부에 2백만 원의 성금을 불우이웃돕기로 기부해 의미를 더하기도 했다. 힙합듀오 리쌍의 새 앨범에도 팬들이 직접 작사에 참여한 곡이 수록될 예정이다. 지난해 6집 활동 기간중 팬들의 사연을 응모받은 리쌍은 팬들이 보내준 사랑에 보답하고자 이번 이벤트를 마련했다. 리쌍은 6집 타이틀곡 ‘헤어지지 못하는 남자, 떠나가지 못하는 여자’ 뮤직비디오 촬영에도 팬들을 연기자로 참여시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리쌍 소속사 정글 엔터테인먼트 측은 “리쌍은 그동안 팬들과의 소통의 기회가 적어 아쉬워했다.”며 “꾸준히 응원을 보내준 팬들의 마음을 담아 새 앨범에 수록할 것”이라고 전했다. 인디 팬들의, 인디 팬들에 의한, 인디 팬들을 위한 록 공연도 열렸다. 지난 12일 오후 7시 서울 홍대앞 KT&G상상마당 라이브홀에서는 팬들이 직접 기획한 ‘樂콘서트 Best of The Best’가 열렸다. 이번 공연은 인디음악의 건재함을 알리기 위해 팬들이 만든 콘서트로 지난해 말 5개 인디밴드 팬클럽 회원 10여명이 모여 공연을 기획했고, 공연장 대관과 섭외, 홍보 등을 직접 맡아 진행했다. 이날 무대는 록밴드 국카스텐, 아폴로18, 한음파, 허클베리핀, 황보령=SmackSoft 등 5개팀이 꾸몄으며, 실력파 밴드를 소개함으로써 인디문화 특유의 문화를 살렸다는 평을 얻었다. 이 같은 팬들의 움직임은 달리진 스타와 팬의 관계에서 원인을 찾을 수 있다. 이들의 관계는 이제 더 이상 일방적인 것이 아닌, 쌍방향 소통이 가능하게 된 것이다. 팬들에게 ‘우상’의 존재로 인식됐던 스타들도 트위터, 미투데이 등을 통해 직접 홍보에 나서기 시작했고, 개성있는 홈페이지를 마련해 팬들과 진솔한 이야기를 나누기도 한다. 대중문화평론가 성시권씨는 “이제 가수와 팬은 실시간 소통을 통해 새로운 팬 문화를 만들어 가고 있다.”며 “스타와 팬을 잇는 커뮤니티가 점점 성숙하고 있는 만큼, 보다 성숙한 행동으로 서로간의 신뢰를 구축해야 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재범 팬 커뮤니티 서울신문NTN 박영웅 기자 her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스타 위해 직접 노래’ 새로운 팬 문화 대세

    ‘스타 위해 직접 노래’ 새로운 팬 문화 대세

    최근 몇 년간 아이돌이 가요계 시장을 지배하게 되면서 팬덤의 위력이 날이 갈수록 막강해 지고 있는 가운데 팬들의 적극적인 활동이 눈길을 끌고 있다. 아이돌 세대의 성장과 함께 팬들의 위력은 거세져만 갔고, 맹목적으로 스타를 응원하던 시대도 지났다. 특히 팬들은 직접 자비를 털어 홍보 및 마케팅에 적극 나서는가 하면, 스타의 얼굴을 대신해 기부는 물론, 스타를 위한 노래도 제작해 기쁨과 슬픔을 함께 나누곤 한다. 최근 2PM에서 영구 탈퇴한 재범을 위해 팬들이 직접 노래를 제작하고 나섰다. 앞서 팬들은 재범 복귀를 위해 공개 시위, 간담회 요청 등 활발한 활동을 펼친 바 있다. 하지만 직접 앨범을 제작해 애틋한 마음을 전달하기로 한 것은 처음이다. 지난 1월 재범의 팬들은 ‘박재범을 위한 음반제작’ 커뮤니티를 개설한 뒤 곡 작업, 보컬과 래퍼 선정, 녹음, 온라인 유통까지 총괄하며 앨범 제작에 힘써왔다. 이들은 최근 앨범에 담길 3곡의 믹싱작업을 완료하고 오는 27일 음원공개를 앞두고 있다. 타이틀곡은 ‘유 아 마이 하트(You are my heart)’로 앨범에는 ‘너에게’, ‘한 걸음씩’ 등 재범에 대한 사연을 담은 3곡이 수록된다. 오프라인 앨범은 100장 한정 제작되며, 팬들은 음원수익이 발생할 경우 아이티에 기부하는 등 좋은 일에 쓸 계획이다. 걸그룹 소녀시대 멤버 태연을 향한 팬들의 사랑도 뜨겁다. 지난 9일 스물한 번째 생일을 맞은 태연을 축하하기 위해 팬들은 직접 생일 노래를 제작했다. 각종 인터넷 게시판을 통해 공개된 ‘탱탄절 기념 노래’란 제목의 노래는 한 팬이 직접 작사하고 불렀으며, 태연을 향한 애틋한 마음을 담고 있다. 이밖에 팬들은 신문 광고 준비를 비롯해 기부도 준비해 왔다. 이제 스타의 생일을 맞아 팬들이 기부 활동을 펼치는 것은 하나의 트렌드처럼 되고 있다. 소녀시대 팬카페 ‘시스터스’ 역시 태연의 생일을 맞아 어린이재단 전북지역본부에 2백만 원의 성금을 불우이웃돕기로 기부해 의미를 더하기도 했다. 힙합듀오 리쌍의 새 앨범에도 팬들이 직접 작사에 참여한 곡이 수록될 예정이다. 지난해 6집 활동 기간중 팬들의 사연을 응모받은 리쌍은 팬들이 보내준 사랑에 보답하고자 이번 이벤트를 마련했다. 리쌍은 6집 타이틀곡 ‘헤어지지 못하는 남자, 떠나가지 못하는 여자’ 뮤직비디오 촬영에도 팬들을 연기자로 참여시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리쌍 소속사 정글 엔터테인먼트 측은 “리쌍은 그동안 팬들과의 소통의 기회가 적어 아쉬워했다.”며 “꾸준히 응원을 보내준 팬들의 마음을 담아 새 앨범에 수록할 것”이라고 전했다. 인디 팬들의, 인디 팬들에 의한, 인디 팬들을 위한 록 공연도 열렸다. 지난 12일 오후 7시 서울 홍대앞 KT&G상상마당 라이브홀에서는 팬들이 직접 기획한 ‘樂콘서트 Best of The Best’가 열렸다. 이번 공연은 인디음악의 건재함을 알리기 위해 팬들이 만든 콘서트로 지난해 말 5개 인디밴드 팬클럽 회원 10여명이 모여 공연을 기획했고, 공연장 대관과 섭외, 홍보 등을 직접 맡아 진행했다. 이날 무대는 록밴드 국카스텐, 아폴로18, 한음파, 허클베리핀, 황보령=SmackSoft 등 5개팀이 꾸몄으며, 실력파 밴드를 소개함으로써 인디문화 특유의 문화를 살렸다는 평을 얻었다. 이 같은 팬들의 움직임은 달리진 스타와 팬의 관계에서 원인을 찾을 수 있다. 이들의 관계는 이제 더 이상 일방적인 것이 아닌, 쌍방향 소통이 가능하게 된 것이다. 팬들에게 ‘우상’의 존재로 인식됐던 스타들도 트위터, 미투데이 등을 통해 직접 홍보에 나서기 시작했고, 개성있는 홈페이지를 마련해 팬들과 진솔한 이야기를 나누기도 한다. 대중문화평론가 성시권씨는 “이제 가수와 팬은 실시간 소통을 통해 새로운 팬 문화를 만들어 가고 있다.”며 “스타와 팬을 잇는 커뮤니티가 점점 성숙하고 있는 만큼, 보다 성숙한 행동으로 서로간의 신뢰를 구축해야 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재범 팬 커뮤니티 서울신문NTN 박영웅 기자 her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패떴2’ 택연-윤아, 칼국수 키스신 눈길

    ‘패떴2’ 택연-윤아, 칼국수 키스신 눈길

    2PM 택연과 소녀시대의 윤아가 ‘면발 뽀뽀게임’ 중 입술이 닿을 뻔해 시선을 끌었다. 지난 14일 방송된 SBS ‘패밀리가 떴다 2’(이하 ‘패떴2’)의 출연진들은 전라남도 신안 수락마을로 떠났다. 이날 멤버들이 아침 식사로 칼국수를 만들던 중 윤아와 택연이 면발 한 가닥을 입에 물고 끊어지지 않게 먹는 게임을 진행했다. 이날 패떴 식구들은 칼국수를 끓이기 위한 물을 얻기 위한 미션에서 칼국수 면발을 이용한 뽀뽀 게임을 펼쳤다. 윤아는 두 남자와 게임을 시작했다. 먼저 2AM 조권과 함께 국수의 양 끝을 물고 쭉 빨아드려 성공시켰다. 의외로 게임이 싱겁게 끝나자 신봉선과 지상렬은 “이번에는 택연과 함께 해보자.”라며 윤아를 부추겼다. 마지 못해 윤아는 택연과 긴 면발을 물었다. 두 사람에겐 입술이 닿을 듯 말 듯 한 상황이 일어났지만 결국 성공해 물 1리터를 손에 쥐으며 좋아했다. 방송 후 네티즌들은 해당 홈페이지 게시판을 통해 “최근 스캔들이 났던 윤아와 택연의 면발 빼빼로 게임은 흥미로웠다.” “아이돌 스타들과 행복한 게임을 즐긴 윤아가 부럽다. 밥을 먹기 위해 열심히하는 모습이 보기 좋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SBS ‘패밀 리가 떴다2’ 방송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연기 첫 도전 2PM 택연 “짐승남 면모 들켰네”

    연기 첫 도전 2PM 택연 “짐승남 면모 들켰네”

    ’신데렐라 언니’에 출연하는 옥택연이 드라마에서도 ‘짐승남’의 실체를 어김없이 드러냈다. 오는 31일 첫 방송될 KBS 새 수목극 ‘신데렐라 언니’(극본 김규완, 연출 김영조)로 첫 연기에 도전하는 옥택연은 최근 진행된 포스터 촬영을 통해 우직하면서도 거친 남성의 실체를 첫 공개했다. 옥택연이 맡은 정우는 운동선수 출신답게 거친 면모를 가지고 있지만, 자신에게 밥을 해줬던 유일한 여자 은조(문근영)에 대해서만큼은 일편단심 사랑을 펼치는 남자다. 옥택연은 포스터 촬영에서 극중 야구 선수로 등장하게 될 정우의 이중적인 면모를 고스란히 드러냈다. 벽에 기대어 앉은 채 야구 글러브 속에 공을 튀기며 누군가를 그리워하는 듯 한 아련한 눈빛을 표현했는가 하면, 그와는 정 반대로 사랑하는 연인에 대한 생각을 잊으려는 듯 거칠게 배팅 연습을 하며 땀을 흘리는 장면을 선보였기 때문. 무엇보다 무대 위 과감한 퍼포먼스를 통해 ‘찢택연’의 별칭을 얻기도 했던 택연은 이날 역시 탄탄하게 다져진 근육질 상체를 노출하며 촬영장을 술렁이게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특히 옥택연은 첫 연기 도전 임에도 불구하고 때로는 한 여자를 사랑하는 순수남으로, 때로는 사랑하는 여인을 지키려는 거친 모습으로 자유자재 변신을 감행해 호평을 받았다. 또 배팅과 캐치볼 등 야구연습을 실전처럼 소화, 실제로도 땀범벅이 된 채 열연을 펼쳐 스태프들로부터 “톱스타답지 않은 순수한 모습이 꼭 정우답다.”는 호평을 받았다. 동화 ‘신데렐라’를 21세기형으로 재해석한 ‘신데렐라 언니’는 계모의 딸인 ‘신데렐라 언니’가 스스로 정체성을 찾아가는 이야기를 그려낸다. 사진=3HW Com. 서울신문NTN 김진욱 기자 actio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패떴2’ 택연-윤아, 칼국수 키스신 ‘아찔’

    ‘패떴2’ 택연-윤아, 칼국수 키스신 ‘아찔’

    2PM 택연과 소녀시대의 윤아가 ‘면발 뽀뽀게임’ 중 입술이 닿을 뻔해 시선을 끌었다. 지난 14일 방송된 SBS ‘패밀리가 떴다 2’(이하 ‘패떴2’)의 출연진들은 전라남도 신안 수락마을로 떠났다. 이날 멤버들이 아침 식사로 칼국수를 만들던 중 윤아와 택연이 면발 한 가닥을 입에 물고 끊어지지 않게 먹는 게임을 진행했다. 이날 패떴 식구들은 칼국수를 끓이기 위한 물을 얻기 위한 미션에서 칼국수 면발을 이용한 뽀뽀 게임을 펼쳤다. 윤아는 두 남자와 게임을 시작했다. 먼저 2AM 조권과 함께 국수의 양 끝을 물고 쭉 빨아드려 성공시켰다. 의외로 게임이 싱겁게 끝나자 신봉선과 지상렬은 “이번에는 택연과 함께 해보자.”라며 윤아를 부추겼다. 마지 못해 윤아는 택연과 긴 면발을 물었다. 두 사람에겐 입술이 닿을 듯 말 듯 한 상황이 일어났지만 결국 성공해 물 1리터를 손에 쥐으며 좋아했다. 방송 후 네티즌들은 해당 홈페이지 게시판을 통해 “최근 스캔들이 났던 윤아와 택연의 면발 빼빼로 게임은 흥미로웠다.” “아이돌 스타들과 행복한 게임을 즐긴 윤아가 부럽다. 밥을 먹기 위해 열심히하는 모습이 보기 좋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SBS ‘패밀 리가 떴다2’ 방송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드라마 첫 주연 슈퍼주니어 최시원 “주인공 민우는 바로 내 모습”

    드라마 첫 주연 슈퍼주니어 최시원 “주인공 민우는 바로 내 모습”

    3월 안방극장의 화두는 아이돌 스타들의 잇단 연기 도전이다. 새봄에는 그 어느때보다 많은 아이돌 스타들이 신작 드라마를 통해 연기자 진출을 앞두고 있다. 그 가운데 가장 선두에 서있는 이가 바로 그룹 슈퍼주니어의 최시원(23)이다. ●SBS 월화드라마 ‘오! 마이 레이디’ 22일 첫방 지난해 히트곡 ‘쏘리 쏘리’로 가요계를 석권한 아이돌 그룹 슈퍼주니어의 멤버인 그는 이미 ‘봄의 왈츠’(2006), ‘향단전’(2007) 등의 드라마에 꾸준히 출연하다 오는 22일 첫방송하는 SBS 새 월화드라마 ‘오! 마이 레이디’를 통해 드디어 주인공 자리를 처음 꿰찼다. “드라마 첫 주연이라 긴장도 많이 하고 부담도 컸어요. 회사를 비롯한 주변에서도 강력하게 이 작품을 권했고, 다행히 감독님과 배우들의 분위기가 좋아서 제 색깔에 맞게 표현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전에 출연했던 드라마보다 더 발전된 모습을 보여드려야 한다는 부담감에 더 긴장이 되네요.” 그의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가 이 작품을 ‘강추’한데는 그럴만한 이유가 있다. 그가 드라마에서 연기할 성민우는 까칠하고 도도한 톱스타 역으로 ‘별을 내가슴에’의 안재욱, ‘풀하우스’의 정지훈(비), ‘별을 쏘다’의 조인성의 계보를 잇는 매력적인 캐릭터이기 때문이다. ”민우는 겉으로는 까칠하고 다혈질이라 다가가기 힘든 인물이지만, 누구보다 순수하고 상처도 많은 인물이에요. 아직 숙성되지 않은 와인이나 가공되지 않은 다이아몬드 같은 사람이죠. 누군가를 쉽게 믿고 좋아한다거나 뭔가 하나에 빠지면 나오기 힘든 것은 저와 비슷한 면인 것 같아요.” ●아이돌 이미지 벗고 톱스타 연기 몰두 특정한 연기 스타일에 얽매이게 될까봐 일부러 다른 배우들의 톱스타 연기를 참고하지 않았다는 그는 “처음엔 같은 연예인을 연기하는 것이 쉽겠다고 생각했지만, 대본을 받고서 그런 생각이 싹 사라졌다.”며 겸손하게 말했다. 진중하고 성숙한 분위기가 묻어나는 그에게서 방송에서 보여지던 철부지 같은 아이돌 그룹의 이미지는 온데간데없다. 이번 드라마에선 적당히 망가지는 모습도 보여주고 싶다는 그는 8㎏을 감량해 탄탄한 ‘초콜릿 복근’으로 화제를 모았다. 그러나 그에겐 혹독한 다이어트보다 더 어려운 과제가 있다. 극중 초짜 아줌마 매니저 윤개화(채림)와의 로맨스 연기를 실감나게 소화해야 하는 것. 채림은 실제로도 그보다 8살 연상이다. “개인적으로 누군가를 진심으로 사랑한다면 나이는 숫자에 불과하다고 생각해요. 정말 제 모든 것을 줄 수 있다면, 부모님이나 친구들이 반대해도 이겨낼수 있는 용기가 생길 것 같아요. 나이가 위아래로 띠동갑이라도 상관없어요.” 지나치게 폭넓은 팬층을 겨냥한 발언이 아니냐고 되물었더니 그런 것을 의식했다면 평소 개인적인 종교(기독교) 발언도 하지 않았을 것이라며 정색한다. ●물 흐르듯 살고파… 뮤지컬 도전도 OK 최시원은 데뷔할 때부터 슈퍼주니어 안에서도 김희철, 김기범 등과 함께 소속사에서 연기 훈련을 받았다. 연기자 데뷔를 앞두고 있는 2PM의 옥택연, 2AM의 임슬옹 등 후배 아이돌들이 신경쓰이지 않을 수 없다. “개인적으로 팬이고, 모두 친한 동생들이라 경쟁심은 없어요. 2006년만 해도 아이돌 출신 연기자는 저희 그룹 멤버들밖에 없었어요. 그런데 그동안 각 분야의 경계도 흐려지고, 흔히 말하는 ‘능력자’들이 많아진 것 같아요. 저도 깜짝 놀랄 때가 많은걸요.” 부침이 심한 연예계에서 아이돌 스타로 오랫동안 살아남는다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다. 기획사 그늘에서 벗어나 자신 만의 길을 개척하는 것도 쉽지 않다. 서른 이후의 계획을 묻자, 채림이 어느 방송 프로그램에서 말한 것처럼 ‘애늙은이’같은 답이 돌아온다. “고통스럽게 집착하지 않고, 얽매이지 않으려 많은 것을 내려놨어요. 성공을 목표로 하기보다는 좋은 기회가 있다면 물흐르듯이 자연스럽게 살고 싶어요. 나중엔 연극이나 뮤지컬에도 도전해보고 싶습니다. 뮤지컬 ‘패션 오브 크라이스트’ 같은 작품에 꼭 한번 출연해보고 싶은 꿈도 있어요.” 새봄처럼 밝고 화창한 드라마를 기대하라며 환하게 웃는 그에게서 또 한 명의 괜찮은 가수 겸 연기자가 탄생할지도 모른다는 기분좋은 예감이 들었다. 이은주기자 erin@seoul.co.kr
  • 김정은 파격변신…택연과 “내귀에 캔디~”

    김정은 파격변신…택연과 “내귀에 캔디~”

    배우 김정은이 ‘짐승돌’ 2PM의 택연과 함께 섹시한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김정은은 자신이 진행을 맡고 있는 SBS ‘김정은의 초콜릿’(이하 초콜릿)의 2주년을 기념해 택연과 함께 백지영의 ‘내 귀에 캔디’ 무대를 준비해 최근 녹화를 마쳤다. ‘초콜릿’ 제작진은 2주년 특별 공연을 위해 소녀시대의 ‘지’(GEE), 브라운아이드걸스의 ‘아브라카다브라’ 등 지난해 많은 사랑을 받은 5곡의 노래를 선정해 팬들의 투표로 이번 행사의 곡을 정했다. 5곡 가운데 ‘내 귀에 캔디’는 1위를 차지해 김정은의 깜짝 선물 무대로 선정됐다. 이날 김정은은 ‘내 귀에 캔디’를 소화하기 위해 백지영에게 직접 공수해온 섹시한 의상을 입고 택연과 함께 화려한 무대를 꾸몄다. 관계자들은 “김정은이 이번 특별 무대를 위해 엄청난 연습을 했다.”고 전했다. 또 SBS 음악프로그램 ‘인기가요’의 MC로 활약하고 있는 택연은 특별 무대를 마친 후 김정은과 함께 ‘초콜릿’ 공동 진행에 나서기도 했다. 한편 13일 밤 12시 10분부터 방송되는 ‘초콜릿’에는 2PM의 택연 외에도 ‘공연의 제왕’ 싸이와 걸그룹 카라, 정인, 리쌍 등이 출연해 특별한 무대를 꾸몄다. 사진 = SBS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김정은 ‘파격변신’…택연과 “내 귀에 캔디~”

    김정은 ‘파격변신’…택연과 “내 귀에 캔디~”

    배우 김정은이 ‘짐승돌’ 2PM의 택연과 함께 섹시한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김정은은 자신이 진행을 맡고 있는 SBS ‘김정은의 초콜릿’(이하 초콜릿)의 2주년을 기념해 택연과 함께 백지영의 ‘내 귀에 캔디’ 무대를 준비해 최근 녹화를 마쳤다. ‘초콜릿’ 제작진은 2주년 특별 공연을 위해 소녀시대의 ‘지’(GEE), 브라운아이드걸스의 ‘아브라카다브라’ 등 지난해 많은 사랑을 받은 5곡의 노래를 선정해 팬들의 투표로 이번 행사의 곡을 정했다. 5곡 가운데 ‘내 귀에 캔디’는 1위를 차지해 김정은의 깜짝 선물 무대로 선정됐다. 이날 김정은은 ‘내 귀에 캔디’를 소화하기 위해 백지영에게 직접 공수해온 섹시한 의상을 입고 택연과 함께 화려한 무대를 꾸몄다. 관계자들은 “김정은이 이번 특별 무대를 위해 엄청난 연습을 했다.”고 전했다. 또 SBS 음악프로그램 ‘인기가요’의 MC로 활약하고 있는 택연은 특별 무대를 마친 후 김정은과 함께 ‘초콜릿’ 공동 진행에 나서기도 했다. 한편 13일 밤 12시 10분부터 방송되는 ‘초콜릿’에는 2PM의 택연 외에도 ‘공연의 제왕’ 싸이와 걸그룹 카라, 정인, 리쌍 등이 출연해 특별한 무대를 꾸몄다. 사진 = SBS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일밤’ 단비 출연 닉쿤-송지효 “천사가 따로없네”

    ‘일밤’ 단비 출연 닉쿤-송지효 “천사가 따로없네”

    2PM 닉쿤과 배우 송지효가 값진 땀방울을 흘렸다. 최근 MBC ‘일요일 일요일 밤에’(이하 ‘일밤’)의 ‘단비’ 팀과 필리핀 파야타스를 찾은 이들은 현지 아이들을 위해 쓰레기를 줍고 물속으로 뛰어들었다. 파야타스는 쓰레기가 산을 이루고 있는 곳. 이곳 주민들은 먹을 것이 없어 쓰레기를 먹는 열악한 환경 속에서 살고 있다. 평소 착한 성품으로 소문난 닉쿤은 필리핀 현지의 더운 날씨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아이들과 함께 쓰레기를 줍는 등 솔선수범하는 모습을 보였다. 또 아이들을 위해 어떤 힘든 일도 상관없으니 더 많이 일하게 해달라며 강한 의욕을 보여 보는 이들의 귀감이 됐다. 아이타 족을 만나서는 그들의 안타까운 사정을 듣고는 땀을 뻘뻘 흘리며 도와 진정한 나눔의 의미도 몸소 실천했다고. 닉쿤과 함께 필리핀을 방문한 송지효는 아이들과 어울리며 최초로 방송에서 다이빙 포즈를 선보였다. 송지효는 출연진들의 몰래 카메라 시도에도 별다른 의심없이 몇 차례고 물속으로 뛰어들어 모두에게 큰 웃음을 선물했다. 이들은 ‘단비’ 팀과 함께 아이들을 위해 깨끗하고 안락한 공간에서 아이들과 함께 목욕을 하고 바비큐 파티도 열고 물놀이도 즐기는 등 아주 특별한 추억 만들기도 함께 했다. 특히 먹을 것이 없어 쓰레기를 먹어야 하는 슬픈 현실에 처한 아이들을 위해 이번엔 ‘우물’ 이 아닌 ‘빵집’ 으로 새로운 기적을 선물하고 돌아왔다. 방송은 오는 14일 오후 5시 20분. 사진 = MBC 서울신문NTN 백영미 기자 positiv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오즈2.0으로 모바일인터넷 1위 달성”

    “오즈2.0으로 모바일인터넷 1위 달성”

    통합LG텔레콤이 모바일 환경에 최적화된 응용소프트웨어(애플리케이션) 제공으로 모바일 인터넷 1위를 달성하겠다는 목표를 제시했다. 이를 위해 하반기부터 스마트폰뿐 아니라 일반 휴대전화에서도 인터넷을 쓸 수 있는 무선랜(와이파이)을 탑재할 예정이다. LG텔레콤은 11일 서울 광화문 세종문화회관에서 ‘오즈(OZ) 2.0’ 설명회를 갖고 향후 전략을 공개했다. 정일재 개인모바일(PM) 사업본부장 사장은 “오즈는 개방형 모바일 인터넷으로 지난 2년 동안 무선인터넷 시장 대중화에 앞장섰다.”면서 “오즈 2.0으로 모바일 인터넷에서 1등을 하겠다.”고 강조했다. 오즈 1.0은 LG텔레콤이 2008년 내놓은 모바일 인터넷으로 휴대전화에서도 PC 화면 그대로 인터넷 브라우저를 볼 수 있고 1기가바이트(GB)에 월 6000원이라는 파격적인 요금제를 적용, 모바일 인터넷 대중화를 이끌었다. LG텔레콤은 이번에 새롭게 선보이는 오즈 2.0 버전에서 네이버와 다음, 네이트 등 국내 3대 포털과 손잡고 뉴스와 블로그, 미니홈피 등 주요 서비스를 휴대전화에서 손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한 ‘오즈 앱’ 21개를 이달 안에 선보인다. 오즈 앱은 LG텔레콤의 스마트폰과 일반 휴대전화 등 거의 모든 단말기에 제공된다. 또 오는 5월에는 안드로이드, 윈도 등 외부 오픈 스토어와의 연동을 시작으로 3분기에 통합 애플리케이션 스토어인 ‘오즈 스토어’도 선보인다. 이와 더불어 무선인터넷을 요금 걱정 없이 사용할 수 있도록 ‘오즈 무한자유 플러스’ 요금제도 새로 내놨다. 한달에 1만원만 부담하면 1GB의 데이터가 무료로 제공되고 최신 인기콘텐츠와 부가 기능까지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이를 위해 올해 안에 7~8종의 스마트폰을 추가로 선보이고, 하반기 출시할 대부분의 휴대전화에 무선랜을 탑재할 예정이다. 일반 휴대전화로도 스마트폰의 주요 기능을 이용할 수 있게 된 셈이다. 정 사장은 “스마트폰과 일반 휴대전화를 아우르는 다양한 상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것”이라면서 “특히 서비스와 요금 혜택면에서 ‘모바일 인터넷 1등’ 자리를 지켜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이두걸기자 douzirl@seoul.co.kr
  • 비, 화이트데이에 ‘사탕키스’ 받고 싶은 스타 1위

    비, 화이트데이에 ‘사탕키스’ 받고 싶은 스타 1위

    드라마 ‘아이리스’에서 이병헌(김현준)과 김태희(최승희)의 사탕 키스신은 뜨거운 화제를 모았다. 그렇다면 네티즌들은 화이트데이에 감미로운 ‘사탕 키스’를 받고 싶은 남자 스타로 누구를 꼽았을까.음악전문사이트 몽키3가 지난 5일 부터 11일까지 ‘화이트데이에 사탕키스 받고 싶은 男스타’라는 주제로 설문조사를 벌인 결과 비가 압도적인 1위를 차지했다. 이번 설문조사에는 총 3,093명이 참여했다.비는 전체 응답자 중 40%(1,234명)의 지지를 받으며 경쟁자들을 물리치고 1위에 올랐다. 출연작을 통해 감각적인 키스신을 여러 차례 선보여 2, 30대 여성들로부터 높은 호응을 얻었다.응답자들은 “이병헌 못지 않게 비는 키스신을 정말 잘하는 것 같다. 비가 사탕키스를 해 주는 상상만 해도 가슴이 설렌다.”고 지지의 뜻을 밝혔다.2위는 23%(708명)의 지지를 얻은 믹키유천이, 공동 3위는 2PM의 닉쿤과 장근석이 (11%, 333명)이 차지했다. 빅뱅의 지드래곤(10%, 323명), 샤이니의 민호(5%, 162명)이 그 뒤를 이었다.사진 = 서울신문NTN DB서울신문NTN 채현주 기자 chj@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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