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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이 간지러!” 두꺼비 간지럽히는 듯한 사마귀

    “아이 간지러!” 두꺼비 간지럽히는 듯한 사마귀

    두꺼비를 간지럽히는 듯한 사마귀의 모습이 사진에 찍혀 화제가 되고 있다. 23일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이 사마귀는 최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의 사진작가인 파미 브스(39)가 자택에 세워둔 차량 보닛 위에서 촬영됐다. 사진 속 사마귀는 진짜로 두꺼비 배를 자신의 앞발을 사용해 살살 간지럽히는 듯하며, 두꺼비는 매우 좋아 다리를 쭉 편 채 고스란히 누운 듯 보인다. 하지만 이 같은 모습은 사실 사마귀가 자신 앞에 뒤집혀 있던 두꺼비를 단지 밟고 지나간 것뿐이라고 작가는 설명했다. 그는 처음에 차 위에 있던 두꺼비를 떼어내려 했지만, 기발한 생각이 떠올라 그대로 놔뒀고, 때마침 거기 있던 사마귀 한 마리가 이를 피하지 않고 디딤돌 삼아 기어올라 지나갔던 것이라고 한다. 작가는 이러한 상황은 불과 3초 내외에 일어났으며 두 동물 모두 다치지 않고 평화로이 자신의 길을 찾아 떠났다고 말했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쵸코 쿠키’ 중독성이 마약만큼 강하다고?

    ‘쵸코 쿠키’ 중독성이 마약만큼 강하다고?

    미국의 한 대학 실험에서 쵸코쿠키의 대명사로 꼽히는 ‘오레오’ 쿠키가 코카인 만큼 중독성이 강하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코네티컷 대학 연구팀은 최근 살찌게 하는 음식들의 잠재적 중독성을 알아보기 위해 실험용 쥐들을 대상으로 이번 연구를 진행했다. 그 결과 오레오를 먹게 한 쥐들의 단맛에 대한 중독성이 코카인이나 모르핀을 주사했을 때와 마찬가지로 강하다는 사실을 발견했다. 연구자들은 또한 이들 쥐들이 많은 사람과 마찬가지로 단맛의 ‘노예’가 되어가는 현상도 파악했다. 연구팀은 “우리의 연구는 지방과 설탕 함량이 많은 음식이 뇌에서 마약과 같은 방식으로 작동한다는 이론을 뒷받침하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들은 또 “이번 실험은 적지 않은 사람들이 그들에게 좋지 않다는 것을 알면서도 왜 이런 음식에 대항하지 못하는 지에 대해 설명해줄 것”이라고 덧붙였다. 사진=TOPIC / SPLASH NEWS 임창용 기자 sdragon@seoul.co.kr
  • 제니퍼 니콜 리 ‘앗! 끈이’

    제니퍼 니콜 리 ‘앗! 끈이’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시뉴스가 모델 제니퍼 니콜 리의 비키니 몸매를 공개했다. 모델 제니퍼 니콜 리가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의 한 호텔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제니퍼 니콜 리는 1996년 미스 비키니 아메리카 출신으로 현재 피트니스 전문회사를 운영하고 있다. 트레이너 겸 모델, 작가로도 활동하고 있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 마릴린 먼로 ‘성형 의료기록’ 경매 나온다

    마릴린 먼로 ‘성형 의료기록’ 경매 나온다

    한 시대를 풍미한 섹시 스타 마릴린 먼로도 자연 미인이 아니었던 것일까. 소문만 무성했던 그녀의 성형 수술에 관한 기록과 엑스레이 사진이 다음달 경매에 나온다고 8일(현지시간) 미국의 경매업체 줄리언스 옥션스가 밝혔다. 이번 경매품은 오는 11월 9~10일 미 캘리포니아주(州) 베벌리힐스에 있는 줄리언스 옥션스 경매소에서 열릴 경매에 출품되며, 낙찰 예상가는 1만 5000~3만 달러(약 1600~3200만 원)로 점쳐지고 있다. 할리우드 성형 전문의 마이클 거딘이 작성한 그 의료 기록은 1950년 먼로가 턱 성형 수술을 받은 내용을 기록하고 있는 데 그 모양이 조금씩 변하고 있다고 지적하고 있다. 이와 함께 먼로가 왜 성형을 선택하게 됐는지에 관한 이유도 적혀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경매를 주관한 마틴 놀란 이사는 “누구도 먼로가 진짜 성형 수술을 받았는지 확신하지 못했으며 추측만이 있었다”면서 “사람들은 그녀가 자연 미인일 것으로 생각했다”고 말했다. 한편 먼로는 턱 수술 이외에도 코와 가슴 수술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파파라치] ‘세계서 가장 섹시한’ 스칼렛 요한슨 유년 사진 공개

    [파파라치] ‘세계서 가장 섹시한’ 스칼렛 요한슨 유년 사진 공개

    ’세계에서 가장 섹시한 여성’ 할리우드 배우 스칼렛 요한슨(28)의 어린시절 사진이 공개돼 관심을 끌고있다. 지난 7일(이하 현지시간) 할리우드 연예매체 스플래시는 요한슨의 어린시절 모습이 담긴 가족앨범을 단독 공개했다. 행복한 가족의 모습이 담긴 이 사진들은 미국 뉴욕에서 촬영됐으며 매체는 이중 일부를 입수해 보도했다. 한편 같은날 미국 잡지 에스콰이어는 현존하는 여성 가운데 세계에서 가장 섹시한 여성으로 요한슨을 선정했다. 지난 2006년에도 선정된 바 있는 요한슨은 이번에 다시 이름을 올려 처음으로 가장 섹시한 여성에 2번이나 선정된 여성이 됐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파도 좀 타는데!…최고의 서핑 견공 뽑는 대회 개최

    파도 좀 타는데!…최고의 서핑 견공 뽑는 대회 개최

    서핑보드 좀 탄다는 견공들이 한데 모여 장기를 뽐내는 대회가 열려 눈길을 끌었다. 29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州) 서남부 헌팅턴 비치에서 ‘제5회 서프 시티 서프 도그 대회’가 개최됐다고 이날 미국 언론들이 보도했다. 이 대회는 매년 이맘때 이 해변에서 열린다고 한다. 수천여 명의 관중이 모인 가운데 수십 마리의 견공이 서로의 서핑 실력을 겨룬 것으로 전해졌다. 공개된 사진 속 견공은 거센 파도에도 서핑보드 위에서 안정감 있게 균형을 잡으며 수준급의 파도타기 실력을 보여준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망치로 쳐도 끄덕없는 스마트폰 ‘액정 필름’ 공개

    망치로 쳐도 끄덕없는 스마트폰 ‘액정 필름’ 공개

    값비싼 스마트폰을 보호하는 액정필름 중 최강자가 나왔다.   최근 영국의 한 회사가 망치로 쳐도 스마트폰의 액정을 보호한다는 필름을 공개해 눈길을 끌고있다. 라이노 쉴드(Rhino Shield)라는 이름의 이 보호필름은 0.29cm 두께로 이를 부착한 스마트폰은 딱딱한 바닥에 떨어져도 끄떡하지 않는다. 회사 측이 밝힌 이 보호필름의 충격 흡수 능력은 스마트폰 강화유리인 고릴라 글래스(Gorilla Glass)의 5배. 고릴라 글래스는 코닝에서 제조하는 디스플레이용 강화 유리 상표로 현재 아이폰과 삼성 스마트폰 등에 두루 사용되고 있다. 실제로 회사 측이 공개한 실험 영상을 보면 9cm 높이에서 떨어진 255g짜리 쇠구슬에 맞은 고릴라 글래스는 산산조각이 났다. 그러나 라이노 쉴드를 부착한 고릴라 글래스는 48cm 높이에서 떨어진 쇠구슬을 무사히 견뎌낸 것으로 나타났다. 개발사인 에벌루티브 랩 측은 “아이폰5, 5S, 5C에 사용 가능하다” 면서 “부착이 용이하고 터치스크린에 전혀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고 밝혔다. 현지언론에 따르면 가격은 우리 돈으로 3만원 정도로 조만간 다른 스마트폰 모델도 공개할 것으로 전해졌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박종익 기자 pji@seoul.co.kr
  • 英매체가 꼽은 英 ‘최고 프리킥’ 달인 톱10

    英매체가 꼽은 英 ‘최고 프리킥’ 달인 톱10

    지난 주말 ‘펠레스코어’로 끝난 에버튼 대 웨스트햄 전이 며칠 지났지만, 아직도 영국의 축구팬들은 베인스의 프리킥에 찬사를 보내고 있다. 1-0, 2-1로 뒤지고 있던 상황에서 터진 유사한 위치에서 서로 다른 반대쪽 포스트 구석에 꽂아 넣은 두 골은 수비수가 보여줄 수 있는 최고수준의 프리킥이었다. 루니도 이번 시즌 벌써 프리킥 골을 2번 기록한 상황에서, 영국 매체 데일리메일이 영국 최고의 프리킥 ‘달인’들을 선정했다. 1) 데이비드 베컴 ‘프리킥’을 논하는데 절대 빠질 수 없는 이름, 데이비드 베컴. 심지어 그의 킥에서 따온 영화제목(Bend it like Beckham)이 있을 정도다. 베컴은 다른 선수들이 모두 훈련장을 뜬 뒤 몇 시간씩 홀로 남아 프리킥을 연습하곤 해 알렉스 퍼거슨 전 맨유 감독으로부터 “다른 선수들은 신경 쓰지 않는 미세한 부분을 연습하는 선수”라는 평을 들었다. 2001년 그리스와의 월드컵 예선전에서 탈락 직전의 잉글랜드를 구해낸 그의 프리킥은 지금까지도 프리킥의 교본으로 꼽히고 있다. 2) 폴 게스코인 ‘영국 최고의 테크니션’으로 불렸던 폴 게스코인(현재 ‘영국의 미래’로 불리는 아스날의 잭 윌셔가 ‘제2의 폴 게스코인라는 별명’을 갖고 있다). 그는 뛰어난 기술적 능력으로 널리 알려졌지만, 결정적인 순간에 터지는 프리킥도 일품이었다. 특히 1991년 FA컵 아스날과의 준결승전에서의 프리킥 골은 지금까지 웸블리 구장에서 나온 가장 멋진 프리킥으로 불린다. 그 프리킥에 힘입어 토트넘은 라이벌을 꺾고 결승에 진출, 그 해 FA컵을 들어올렸다. 3) 앨런 시어러 260골로 프리미어리그 통산 최다골 기록을 보유하고 있는 ‘뉴캐슬의 영웅’ 앨런 시어러. 그의 골 기록에는 프리킥 실력도 한몫했다. 그의 프리킥은 베컴과 같이 절묘하게 휘어차는 슛이 아닌, 현재 호날두 등이 보여주는 강력하게 직선으로 뻗어나가 상대팀 골대에 꽂히는 유형의 킥이었다. 당시의 해설자들은 “시어러의 프리킥이 골대속에 들어갈 때는 골대그물이 찢어지지 않나 걱정이 될 정도”라고 말했을 정도였다. 4) 스튜어트 피어스 레이튼 베인스와 같은 포지션에서 뛰었던 피어스. 그는 좀처럼 프리킥을 놓치지 않는 것으로 유명했다. 역시 프리킥의 달인으로 앞서 언급했던 폴 게스코인과 스튜어트 피어스는 묘한 인연이 있다. 아스날을 꺾고 결승전에 오른 토트넘의 폴 게스코인이 피어스에게 파울을 했고, 이 프리킥을 피어스가 성공시켰던 것이다. 결국 그 날의 승자는 토트넘이 됐지만, 게스코인은 자신의 특기를 상대선수에게 내주며 가슴을 쓸어내렸다. 5) 스티븐 제라드 대포알 같은 중거리슛이 떠오르는 리버풀의 영원한 ‘캡틴’ 스티븐 제라드. 그러나 프리킥 상황에서의 제라드는 다양한 기술을 구사하며 상대팀 키퍼를 긴장하게 만든다. 직선으로 쭉 뻗는 프리킥을 찼다가 선수벽 사이 좁은 틈을 노리고 프리킥을 차기도 하는 등, 종잡을 수 없는 프리킥을 구사하며 중요한 순간마다 팀을 끌어올리고 있다. 6) 글렌 호들 토트넘 출신의 또 한 명의 천재 글렌 호들. 그는 양발을 자유자재로 구사하는 킥의 달인이었다. 어떤 각도에서도 골대 안으로 공을 보내는 능력이 일품이었기 때문에, 상대팀 선수들은 페널티박스 인근에서 파울을 범할 때마다 후회를 해야 했다. 7) 매트 르 티시에 가레스 베일, 티오 월콧, 알렉스 옥슬레이드챔벌레인 등을 배출한 유망주의 보고 사우스햄튼에서 선수생활 전체를 보낸 왕년의 ‘원클럽맨’ 매트 르 티시에. 그는 클럽을 위해 뛰는 내내 정확한 프리킥을 날리며 상대적 약체인 자신의 팀을 그 누구도 우습게 보지 못하게 만들었다. 또 그는 최고의 PK 기록도 보유하고 있는데 프로선수로 약 50회의 PK를 차는 동안 단 1회의 실축을 기록했다. 8) 보비 찰튼 잉글랜드와 맨유의 원로이자 레전드인 보비 찰튼. 양발을 자유자재로 사용하는 것은 물론 공격, 미드필드, 수비진 전 지역을 누비며 영웅적인 활약을 보였다. 특히 먼 거리에서 직접 차서 골대에 꽂아 넣는 중거리 프리킥은 그를 따라올자가 없었다고 전해진다. 9) 스탄 보울스 한국인에게는 애증의 팀 Q.P.R의 전성기를 열었던 공격수 스탄 보울스는 1972년 Q.P.R이 최초로 10만 파운드 이상의 이적료를 지급하며 영입했던 선수이다. 팀 역사상 최고의 선수로 팬들에게 뽑힌 선수이기도 했던 그는 당대 최고의 프리키커로서도 명성을 날렸다. 10) 웨인 루니 오픈 플레이에서는 저돌적인 탱크처럼 돌진하다가, 프리킥 상황에서는 침착해지고 정교해지는 웨인 루니. 왕성한 수비가담까지, 만능형 공격수로 평가받는 웨인 루니는 이번 시즌에도 프리킥으로만 2골을 성공시켰다. 아무도 상상하지 못한 ‘8-2’라는 스코어를 낳았던 2011~12 시즌 맨유 대 아스날 경기에서 루니는 프리킥으로만 2골을 넣으며 아스날 팬들에게 씻지 못할 상처를 남기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이성모 스포츠통신원 london_2015@naver.com
  • [파파라치] “내가 누구게?”… ‘위장’하고 라이딩 하는 탐 크루즈

    [파파라치] “내가 누구게?”… ‘위장’하고 라이딩 하는 탐 크루즈

    ”내가 누구게?” 세계적인 스타 탐 크루즈가 지난 25일(현지시간) 미국 LA 시내에서 자신의 ‘애마’를 끌고 라이딩 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이날 크루즈는 검은색 자켓과 헬멧을 착용하고 얼굴을 가린 채 한낮의 질주를 만끽했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농어 한입에 ‘콱’…킬러 물뱀 포착

    농어 한입에 ‘콱’…킬러 물뱀 포착

    상당한 크기의 농어를 집요하게 쫓은 끝에 사냥에 성공하는 물뱀이 카메라에 포착됐다.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25일(현지시간) 한 독일 사진작가가 최근 불가리아에서 촬영한 야생동물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물뱀의 입엔 꽤 커다란 크기의 농어가 머리부터 물려 있다. 이는 농어가 뱀으로부터 수 분간 쫓긴 끝에 마지막 회심의 일격을 가하려 덤비다가 머리부터 잡힌 것이라고 한다. 사진을 촬영한 베른트 슈타인(45)에 따르면 그는 새와 연못이 많은 지역을 방문해 사진을 찍다가 우연히 물고기를 사냥하는 물뱀을 촬영하게 됐다. 한편 농어 사냥에 성공한 물뱀은 곧바로 물속으로 유유히 사라진 것으로 전해졌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엄만 내거야!” 엄마곁 새끼 던져버리는 수컷 바다사자

    “엄만 내거야!” 엄마곁 새끼 던져버리는 수컷 바다사자

    약 1000마리의 바다사자가 모여있는 아르헨티나 발데스 반도 푼타 노르테에서 재미있는 장면이 포착됐다. 엄마 옆에 있으려던 새끼 바다사자를 젊은 수컷 바다사자가 입으로 낚아 멀리 던졌다. 새끼는 무려 3m나 떨어진 곳까지 날아갔다. 어미 바다사자를 유혹하려던 수컷을 새끼 바다사자가 옆에서 방해하자 화가 나서 멀리 던져버린 것. 하지만 멀리 떨어진 새끼가 울음소리를 내자 어미는 바로 자신의 새끼라는 것을 알고 달려갔다. 어미를 유혹하려던 수컷 바다사자는 결국 유혹에 실패했으며 새끼는 다시 어미와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 사진=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정선미 인턴기자 j2629@seoul.co.kr
  • 세계 최고 전망대 ‘트롤퉁가’서 촬영한 아찔 포즈

    세계 최고 전망대 ‘트롤퉁가’서 촬영한 아찔 포즈

    ’세계 최고의 전망대’로 불리는 트롤퉁가에서 촬영한 아찔한 사진이 공개됐다. 강심장을 가진 사람들이 아니면 흉내내기 힘들것 같은 이 장면은 사실 이곳을 찾아오는 전세계 관광객들이 한번쯤 따라해보는 필수 포즈다.   노르웨이 오다의 산중에 위치한 트롤퉁가(Trolltunga)는 약 700m 높이로 북유럽 전설에 나오는 거인의 이름인 트롤과 혀를 뜻하는 퉁가를 합쳐 지어졌다. 실제로 트롤퉁가는 거인이 혀를 내밀고 있는 것 처럼 보여 그 특이한 모습과 환상적인 경치로 전세계 관광객들의 사랑을 듬뿍 받고있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망치도 견디는 최강 스마트폰 액정필름 공개

    망치도 견디는 최강 스마트폰 액정필름 공개

    값비싼 스마트폰을 보호하는 액정필름 중 최강자가 나왔다.   최근 영국의 한 회사가 망치로 쳐도 스마트폰의 액정을 보호한다는 필름을 공개해 눈길을 끌고있다. 라이노 쉴드(Rhino Shield)라는 이름의 이 보호필름은 0.29cm 두께로 이를 부착한 스마트폰은 딱딱한 바닥에 떨어져도 끄떡하지 않는다. 회사 측이 밝힌 이 보호필름의 충격 흡수 능력은 스마트폰 강화유리인 고릴라 글래스(Gorilla Glass)의 5배. 고릴라 글래스는 코닝에서 제조하는 디스플레이용 강화 유리 상표로 현재 아이폰과 삼성 스마트폰 등에 두루 사용되고 있다. 실제로 회사 측이 공개한 실험 영상을 보면 9cm 높이에서 떨어진 255g짜리 쇠구슬에 맞은 고릴라 글래스는 산산조각이 났다. 그러나 라이노 쉴드를 부착한 고릴라 글래스는 48cm 높이에서 떨어진 쇠구슬을 무사히 견뎌낸 것으로 나타났다. 개발사인 에벌루티브 랩 측은 “아이폰5, 5S, 5C에 사용 가능하다” 면서 “부착이 용이하고 터치스크린에 전혀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고 밝혔다. 현지언론에 따르면 가격은 우리 돈으로 3만원 정도로 조만간 다른 스마트폰 모델도 공개할 것으로 전해졌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박종익 기자 pji@seoul.co.kr
  • “다이빙 점프!”…코끼리와 개의 이색 우정 화제

    “다이빙 점프!”…코끼리와 개의 이색 우정 화제

    좀처럼 보기힘든 코끼리와 개의 우정을 담은 사진이 화제가 되고 있다. 수kg에 불과한 개가 약 4톤에 이르는 거대한 코끼리와 어울리는 이 사진은 미국 사우스캐롤라이나 머틀 비치 사파리 공원에서 촬영됐다. 사진 속 주인공은 레브라도종인 벨라(3)와 고향이 아프리카인 버블즈(32). 벨라의 취미는 버블즈 머리나 등에 올라타 다이빙을 즐기는 것이다. 전혀 어울릴 것 같지 않은 두 동물은 그러나 이 야생공원에서 떨어질 수 없는 ‘절친’이다. 그러나 버블즈가 이곳에 온 사연은 안타깝다. 어린시절 사냥꾼들에게 부모를 잃고 야생을 떠돌다 동물 구조단체에 의해 멀리 미국까지 오게된 것. 사파리 공원 측 관계자는 “이 둘은 처음 보자마자 사랑(?)에 빠졌다” 면서 “버블즈가 친구들이 없어 외로운 처지지만 벨라 덕에 즐겁게 생활하고 있다”고 밝혔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고양이는 왜 개처럼 길들여지지 않을까? (英 연구)

    고양이는 왜 개처럼 길들여지지 않을까? (英 연구)

    귀여운 외모로 사람들에게 사랑받는 고양이는 왜 개처럼 길들여지지 않을까? 최근 영국의 인간·동물관계학자 존 브래드쇼가 고양이의 비밀을 밝힌 책(Cat Sense)을 출간해 관심을 끌고있다. 마치 사람 위에 군림하는듯 행동하거나 개와는 달리 집나가 돌아오지 않는 고양이는 그 특징 때문에 많은 이들에게 사랑을 받고 있다. 브래드쇼가 밝힌 고양이가 길들여지지 않은 이유는 아직 고양이가 야생의 ‘킬러본능’을 그대로 가지고 있으며 ‘가축화’( Domestication)가 끝나지 않았기 때문이다. 브래드쇼는 “개는 인간과 함께 석기시대부터 살아온 것으로 파악되지만 고양이는 수천년에 불과하다” 면서 “현재 고양이의 진화는 야생과 가정의 중간 단계에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고양이는 여전히 킬러본능 가지고 있으며 이는 빨간색 점을 쫓아다는 것에서도 드러난다”고 주장했다. 특히 브래드쇼의 연구가 눈길을 끄는 것은 고양이의 가축화를 어렵게 만드는 것에는 인간도 큰 책임을 가지고 있다는 지적이다. 브래드쇼는 “통계에 의하면 미국 가정에 사는 고양이의 80% 이상은 중성화 수술을 한다” 면서 “이는 곧 새끼 고양이의 주요 공급이 야생에서 이루어짐을 의미한다”고 밝혔다. 이어 “이 새끼 고양이들은 유전자 속에 그대로 야생 본능을 가지고 있다” 면서 “우리 스스로가 고양이의 가축화를 막고있는 셈”이라고 덧붙였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박종익 기자 pji@seoul.co.kr
  • 세계서 가장 무거운 419kg 라이거…기네스 등재

    세계서 가장 무거운 419kg 라이거…기네스 등재

    이게 호랑이야? 코끼리야? 무려 419kg 나가는 거대한 크기의 라이거(liger)가 ‘세계에서 가장 무거운 고양이과 동물’로 2014년판 기네스북에 이름을 올렸다.   화제의 라이거는 미국 사우스캐롤라이나 머틀 비치 사파리 공원에 사는 헤라클레스(12). 라이거(수컷 사자와 암컷 호랑이 사이의 종간잡종)인 헤라클레스는 건장한 남성 조차도 꼬마로 만들어 버릴 만큼 덩치가 산 만하다. 공원 측은 “하루에 먹는 고기량은 9~11kg이며 사람을 잘 따른다” 면서 “지난 여름에도 수많은 관광객들이 헤라클레스를 보기위해 찾을 만큼 인기가 높은 동물”이라고 밝혔다. 기네스위원회 사라 윌콕스 대변인은 “헤라클레스는 희귀한 라이거일 뿐만 아니라 덩치도 엄청나다” 면서 “공식기록은 몸무게 419kg, 길이 3.3m, 어깨까지의 높이는 1.2m”라고 말했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먹을래?”…펭귄에게 먹이주는 오랑우탄 포착

    “먹을래?”…펭귄에게 먹이주는 오랑우탄 포착

    동물원에 사는 오랑우탄이 펭귄에게 먹이를 주는 모습이 카메라에 포착돼 웃음을 주고 있다. 마치 사람처럼 사육사 흉내를 내는 이 오랑우탄은 미국 사우스캐롤라이나 머틀 비치 사파리 파크에 사는 슈리아(Suryia·9). 슈리아는 학계의 연구대상이 될 정도로 별난 ‘기술’들이 많다. 특히 수영에 일가견이 있는 슈리아는 오랑우탄 중에는 드물게 잠수까지 한다. 최근 슈리아의 일과는 배고픈 펭귄에게 점심을 주는 것. 동물원 측 관계자는 “야생에서 오랑우탄과 펭귄은 도저히 만날 수 없지만 동물원에서 이들은 누구보다 친하다” 면서 “슈리아가 펭귄에게 먹이를 주는 것을 즐길만큼 각별한 사이”라고 밝혔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당신의 고양이가 잘 길들여지지 않는 이유는?

    당신의 고양이가 잘 길들여지지 않는 이유는?

    귀여운 외모로 사람들에게 사랑받는 고양이는 왜 개처럼 길들여지지 않을까? 최근 영국의 인간·동물관계학자 존 브래드쇼가 고양이의 비밀을 밝힌 책(Cat Sense)을 출간해 관심을 끌고있다. 마치 사람 위에 군림하는듯 행동하거나 개와는 달리 집나가 돌아오지 않는 고양이는 그 특징 때문에 많은 이들에게 사랑을 받고 있다. 브래드쇼가 밝힌 고양이가 길들여지지 않은 이유는 아직 고양이가 야생의 ‘킬러본능’을 그대로 가지고 있으며 ‘가축화’( Domestication)가 끝나지 않았기 때문이다. 브래드쇼는 “개는 인간과 함께 석기시대부터 살아온 것으로 파악되지만 고양이는 수천년에 불과하다” 면서 “현재 고양이의 진화는 야생과 가정의 중간 단계에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고양이는 여전히 킬러본능 가지고 있으며 이는 빨간색 점을 쫓아다는 것에서도 드러난다”고 주장했다. 특히 브래드쇼의 연구가 눈길을 끄는 것은 고양이의 가축화를 어렵게 만드는 것에는 인간도 큰 책임을 가지고 있다는 지적이다. 브래드쇼는 “통계에 의하면 미국 가정에 사는 고양이의 80% 이상은 중성화 수술을 한다” 면서 “이는 곧 새끼 고양이의 주요 공급이 야생에서 이루어짐을 의미한다”고 밝혔다. 이어 “이 새끼 고양이들은 유전자 속에 그대로 야생 본능을 가지고 있다” 면서 “우리 스스로가 고양이의 가축화를 막고있는 셈”이라고 덧붙였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박종익 기자 pji@seoul.co.kr
  • 반지의제왕의 ‘사우론’? 사람 형상 담쟁이 덩굴 화제

    반지의제왕의 ‘사우론’? 사람 형상 담쟁이 덩굴 화제

    사람 모양을 한 담쟁이 덩굴이 화제다. 영국 이스트서섹스주(州) 루이스에 있는 한 가정집에서 사람의 형상을 한 담쟁이 덩굴이 포착됐다. 전봇대와 전선을 타고 자란 이 담쟁이덩굴은 두 팔을 넓게 벌리고 있는 사람의 모양을 하고 있으며, 특히 ‘반지에 제왕’에 등장하는 사우론을 연상시키기도 한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정선미 인턴기자 j2629@seoul.co.kr
  • [파파라치]”역시 비욘세!”…이태리서 ‘터질듯한 몸매’ 과시

    [파파라치]”역시 비욘세!”…이태리서 ‘터질듯한 몸매’ 과시

    ‘원조 꿀벅지’의 월드스타 비욘세가 최근 가족과 함께 해변을 방문, 수영복을 입고 탄탄한 몸매를 자랑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지난 4일 비욘세는 남편 제이지, 달 블루 아이비와 함께 이탈리아의 한 해변에서 럭셔리한 요트에 올라 32번째 생일을 맞았다. 이날 비욘세는 강력한 붉은색의 상의와 시원한 스프라이트 무늬가 어우러진 수영복으로 아찔한 몸매를 자랑했다. 붉은색 립 컬러로 가볍게 포인트를 준 메이크업과 자연스러운 헤어스타일은 평소 보던 화려한 비욘세와는 또 다른 매력을 느끼게 했다. 딸 블루 아이비는 레오파드 무늬의 수영복으로 깜찍함을 더했고, 남편 제이지는 평범한 푸른색 수영복 팬츠를 입고 휴가를 즐겼다. 두 사람은 요트 위에서 함께 샴페인을 마시거나 물속으로 점프하는 등 즐거운 시간을 보냈으며 시종일관 입가에 미소를 지어 주위의 부러움을 샀다. 한편 2008년 싱글 ‘싱글 레이디’(Single Ladies, Put A Ring On It) 발매 후 전 세계적인 열풍을 이끌어낸 그녀는 꾸준한 앨범활동으로 월드스타의 자리를 지키고 있다. 그러나 최근에는 래퍼 카니예 웨스트와 함께 카자흐스탄에서 누르술탄 나자르바예프 대통령의 손자 결혼식 피로연에서 축하공연을 한 것이 알려져 비난을 사기도 했다. 반(反)정부 폭력사태로 상황이 좋지 않은 카자흐스탄에서 대통령 일가를 위한 축하공연은 바람직하지 않다는 의견이 쏟아졌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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