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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방송서 가슴노출 일삼던 女배우, 결국 섹스비디오 유출

    방송서 가슴노출 일삼던 女배우, 결국 섹스비디오 유출

    영국의 유명 리얼리티쇼인 ‘셀러브리티 빅 브라더’(CBB)에 출연해 과도한 노출과 성적인 농담을 일삼아 논란을 일으킨 미국 할리우드 여배우 재스민 왈츠(31)가 자신의 섹스 비디오 유출로 곤욕을 치르고 있다. 6일(현지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 더 선 등 외신에 따르면 재스민 왈츠는 문제의 50분짜리 동영상에서 정체를 알 수 없는 한 남성과 수차례 성적 행위에 가담했다. 재스민 왈츠는 “일반인들이 내가 발렌타인데이에 내 남자친구와만 공유했던 것을 봤다는 것에 큰 충격을 받았다”고 말했다. 관계자들은 재스민이 유명 방송에 출연하면서 몸값이 올라간 틈을 타 해당 영상을 공개한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재스민은 지난 3일 밤 첫 방송 때부터 과도한 노출을 일삼았다. 술에 취해 자신의 가슴을 노출하는가 하면 ‘더 어프런티스’의 스타 루이사 지스맨과 키스하며 껴안는 등 성적으로 노골적인 행위를 일삼았고, 영국 힙합그룹 엔더브즈(N-Dubz)의 멤버 대피에게는 성적인 농담을 던져 문제를 일으켰다. 이 때문에 해당 방송사 측 고위 관계자들은 문제의 장면을 삭제하라고 지시한 것으로 전해졌다. 전직 칵테일 웨이트리스 출신인 재스민 왈츠는 활동 전인 2000년 마리화나를 소지한 혐의로 체포된 전력이 있다. 모델에서 영화계에 활동 영역을 넓힌 그녀는 미국의 럭비스타 대니 치프리아니, 아메리칸 아이돌의 유명 MC 라이언 시크레스트, 할리우드 배우 데이빗 아퀘트와 같은 유명 인사들과 염문을 뿌린 바 있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킴 카다시안 점심 때도 섹시의상?

    킴 카다시안 점심 때도 섹시의상?

    할리우드 섹시스타 킴 카다시안(33)이 출산 뒤에도 과감한 노출 의상을 선보여 세계 네티즌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5일(현지시간)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시뉴스닷컴은 킴 카다시안의 근황을 담은 사진을 공개했다. 킴 카다시안은 이날 점심을 먹기 위해 캘리포니아주 칼라바사스의 한 이탈리아 음식 전문점을 찾은 것으로 알려졋다. 그는 가슴을 훤히 드러낸 섹시한 상의에 트렌치코트를 매치해 특유의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뽐냈다. 한편 킴 카다시안은 지난 해 6월 미국 한 병원에서 세계적인 팝스타 카니예 웨스트(36)의 딸 노스 웨스트를 출산했다. 카니예 웨스트는 지난 해 10월 미국 샌프란시스코에 위치한 한 야구장을 빌려 킴 카다시안에게 다이아몬드 반지를 건네며 정식으로 프러포즈하는 등 결혼을 공식화한 바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 세계 최초 ‘화이트 라이거’ 4형제 탄생

    세계 최초 ‘화이트 라이거’ 4형제 탄생

    세계 최초로 ‘화이트 라이거’가 탄생해 네티즌들의 관심을 사로잡고 있다. 라이거는 수컷 사자와 암컷 호랑이 사이에서 태어난 종간잡종으로, 사자와 호랑이의 특성을 두루 지니고 있다. 미국 남동부 사우스캐롤라이나주 머틀비치사파리에서 태어난 이 라이거 형제는 세계 최초로 흰색 털을 부모 사자·호랑이 사이에서 태어난 ‘화이트 라이거’로, 전 세계에 단 4마리 뿐이다. 현재 전 세계에는 약 1000마리의 라이거가 있지만 이들 중 흰색의 사자와 호랑이 사이에서 태어난 라이거는 단 한 마리도 없었다. 수컷 흰 아프리카 사자와 암컷 흰 벵갈 호랑이 사이에서 태어난 세계 최초 화이트 라이언 형제들은 태어난 지 6주만에 이미 약 7㎏에 달하며, 매일 평균 0.45㎏씩 늘고 있다. 사파리 측은 이들 화이트 라이언 형제들에게 각각 예티(Yeti), 오드린(Odlin), 샘슨(Sampsom), 아폴로(Apollo) 등이라고 이름 붙였으며, 이중 아폴로는 몸집이 가장 작고 마치 집에서 키우는 고양이처럼 매우 얌전한 성격이라고 전했다. 4형제 중 가장 몸집이 큰 ‘예티’는 몸집만큼이나 거칠며, 항상 사람들에게 주목받기를 원하는 명랑한 성격을 지녔다. 사파리 대표이자 동물학자인 바가반 앤틀은 “아마도 ‘예티’는 세계에서 가장 큰 고양이과 동물로 기네스 세계기록에 오를 것이 확실하다”면서 “아직 새끼지만 굉장한 속도로 성장하고 있으며 이미 함께 태어난 형제들에 비해 큰 몸집을 자랑한다”고 말했다. 이어 “이들 라이거 형제는 매우 부드러운 크림빛 털을 자랑한다”면서 “아마 생후 4년이 되면 몸무게가 약 410㎏에 육박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 [화제의 포토]터리사 콘토스타블로스 매혹적인 각선미

    [화제의 포토]터리사 콘토스타블로스 매혹적인 각선미

    가장 섹시한 여성으로 뽑힌 영국의 가수이자 영화배우인 터리사 콘토스타블로스(Tulisa Contostavlos·25)가 매혹적인 각선미를 선보였다. 콘토스타블로스는 지난 22일(현지시간) 매니저의 생일을 맞아 영국의 한 레스토랑에서 나오는 모습이 언론에 포착됐다. 그는 ‘하의실종’에 버금가는 ‘한 뼘 치마’를 입고 거리에 나서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콘토스타블로스는 지난해 영국 남성지 ‘FHM(For Him Magazine)’이 실시한 ’세계에서 가장 섹시한 여성 100인‘ 투표에서 1위를 차지한 대표적인 영국 연예계 섹시 아이콘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 [화제의 포토]세기의 바람둥이와 스캔들女의 만남

    [화제의 포토]세기의 바람둥이와 스캔들女의 만남

    이탈리아 갑부인 플라비오 브리아토레(63)와 미스이탈리아 출신 모델 엘리자베타 그레고라치(33)가 공개 연애를 즐겨 화제다. 두 사람의 공개 연애에 세간의 시선이 집중되는 이유는 재력으로 미모의 애인을 여러차례 갈아치운 ‘세기의 바람둥이’와 방송에 출연하기 위해 정치인에게 성상납을 했다는 의혹이 제기된 ‘스캔들 제왕’의 만남이기 때문이다. 두 사람은 19일(현지 시간) 아프리카 케냐의 휴양지인 말린디 해변에서 오붓한 시간을 가졌다. 휴양지에서는 브리아토레의 아들과 아내도 포착됐다. 브리아토레는 해변에서 그레고라치와 키스를 나누는 등 애정을 듬뿍 쏟는 모습이 포착됐다. 플라비오 브리아토레는 국내에서도 잘 알려진대로 박지성이 뛰었던 영국 퀸즈파크레인저스(QPR) 구단주다. 과거 베네통을 세계적인 브랜드로 이름을 알리고 각종 패션브랜드 사업을 펼쳐 억만장자를 넘는 ‘조만장자’로 불린다. F1레이싱 구단주와 축구 구단주 등 각종 스포츠에도 영역을 확장했다. 하지만 그가 많은 명성(?)을 얻은 이유는 돈보다 타의추종을 불허하는 ‘바람기’ 때문이라는 지적이 많다. 브리아토레는 2001년 패션계 흑진주로 불린 나오미 캠벨(43)과 약혼했지만 얼마 뒤 헤어졌고, 빅토리아시크릿 모델로 유명한 하이디 클룸(40)과 사이에 딸을 두기도 했다. 하지만 또다시 19세 모델과 애정행각을 벌이는 등 세계적인 바람둥이로 이름을 알렸다. 엘리자베타 그레고라치도 만만치 않다. 2006년 이탈리아 외무장관 대변인 출신의 60대 극우 정치인에게 성상납을 제공한 스캔들의 주인공이기 때문. 방송 출연을 원했던 그레고라치는 당시 정치인과 외무부 사무실 등 공공장소에서 관계를 가졌다고 폭로해 파장이 일었다. 심지어 검찰이 감청한 전화통화에서 그레고라치를 ‘최고급 창녀’라고 표현한 내용도 공개되기도 했다. 당시 인터뷰에서 그레고라치는 “나는 이탈리아 외무부와 총리사무실에서도 관계를 가졌다”면서 “나는 TV에 진출하기를 원했고 내 목적을 달성하려 한다면 그 댓가로 뭔가를 줘야만 한다는 것을 알았다. 내가 졌다”고 말했다. 정현용 기자 junghy77@seoul.co.kr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 [암을 말하다] 역류성 식도염과 식도암 상관성 다분… 야식 즐기는 습관 고쳐야

    식도암은 크게 상피세포암과 선암으로 구분한다. 이 중 국내에 압도적으로 많은 유형은 상피세포암이다. 이와 달리 최근 서구권에서 발병 사례가 급증하는 선암의 경우 대부분 위식도 역류질환과 상관관계가 높은 ‘바레트식도’에서 발생하는 것으로 보고되고 있다. 국내의 식도암 발병 양상이 점차 선암의 증가 추세를 보이는 점을 감안하면 결코 가볍게 볼 일이 아니다. 문제는 위식도 역류질환이다. 위산이 장기간에 걸쳐 반복적으로 역류해 하부 식도를 자극하게 되면 식도의 상피세포가 선세포로 대체되는데, 이렇게 바뀐 선세포는 보통 위나 소장의 표피를 구성하는 세포와 비슷해 위산에 강한 특성을 보인다. 이런 상태를 ‘바레트식도’라고 한다. 다시 말해 바레트식도란 지속적으로 반복된 위식도 역류질환으로 인해 하부 식도의 상피가 위점막과 같은 상피로 대체된 상태라고 보면 된다. 바레트식도가 문제가 되는 것은 식도암 중에서도 서구형으로 분류하는 선암의 발생 위험을 증가시키기 때문이다. 원인은 바레트식도를 구성하는 선세포가 시간이 지날수록 비정상적인 형태로 바뀌기 때문이다. 선세포가 이렇게 비정상적으로 바뀌면서 점막에 화생(metaplasia)이 생기고, 화생은 다시 이형성증으로 발전하게 된다. 이형성증이 바로 악성 종양의 전 단계에 해당한다. 전상훈 교수는 “이형성증은 현미경으로 조직을 봤을 때, 얼마나 이상한가에 따라 등급이 결정되는데, 고등급 이형성증이 가장 심각하게 이상한 경우로, 선암과 깊은 관련이 있다”면서 “하지만 모든 바레트식도에서 이형성증이 나타나는 것은 아니고, 내시경검사를 거친 바레트식도 환자의 10% 정도에서 이형성증이 관찰된다”고 설명했다. 그는 이런 바레트식도를 예방하려면 비만과 야식 등에서 비롯되는 역류성 식도염을 각별히 경계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심재억 전문기자 jeshim@seoul.co.kr
  • [화제의 포토]팝스타 ‘레이디 가가’의 난해한 패션

    [화제의 포토]팝스타 ‘레이디 가가’의 난해한 패션

    팝스타 레이디 가가(27)가 특유의 난해한 패션을 선보여 전세계 네티즌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지난 8일 레이디 가가는 저녁에 열리는 공연을 위해 영국 런던의 한 호텔을 떠나면서 언론의 주목을 받았다. 레이디 가가는 미국 서부의 ‘카우걸’을 연상시키는 옷차림으로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겉옷에 속옷을 걸쳐 입고 나타나 팬들의 환호를 받았다. 상의는 망사 브래지어를 착용하고 가슴 주요 부위에 별 모양 스티커를 붙이는 파격적인 패션을 선보였다. 정현용 기자 junghy77@seoul.co.kr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 “내 ‘먹잇감’은 연예인”…미모의 파파라치 화제

    “내 ‘먹잇감’은 연예인”…미모의 파파라치 화제

    이런 파파라치라면 한번쯤 사진을 찍혀보고 싶은 남자 연예인이 있을지도 모르겠다. 최근 미국 마이애미 해변에서 활동하는 모델같은 외모에 비키니를 입은 한 여성이 현지 기자들의 주목을 받고있다. 이 여성은 놀랍게도 파파라치로 활동 중인 로건 파지오. 그녀는 남성들이 대부분인 파파라치 세계에서 오히려 연예인 못지않은 주목 대상이 됐다. 그녀의 일은 주로 마이애미 해변을 찾는 유명인의 모습을 카메라로 담아내는 것. 그간 록스타 레니 크라비츠, NBA 스타 르브론 제임스, 모델 겸 배우 킴 카다시안, 래퍼 카니예 웨스트 등이 그녀의 ‘먹잇감’이 됐다. 물론 직업의 속성상 좋은 일만 있는 것은 아니다. 최근에는 카니예 웨스트에게 킴 카다시안과 관련된 것을 캐묻다 마찰이 일어나 현지 언론의 주요 뉴스를 장식하기도 했다. 파지오는 “마이애미 해변의 따뜻한 날씨, 청록색 바다, 숨막히는 태양빛을 배경으로 무엇인가 한다는 것은 누구에게나 영감을 준다” 면서 “파파라치 일은 나에게 상당한 재미와 즐거움을 준다”고 밝혔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박종익 기자 pji@seoul.co.kr
  • 물 속과 밖의 모델

    물 속과 밖의 모델

    독일 출신의 슈퍼모델 토니 가른(Toni Garrn·21)이 카리브해에 위치한 생 바르텔르미(St Barthelemy)에서 비키니 상의를 입지 않고 속이 훤히 비치는 옷만 입은 채 카메라 앞에 당당히 나섰다. 바다 속에서의 토니 가른은 가슴을 고스란히 드러냈다. 토니 가른은 지난달 할리우드 배우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와 함께 팝스타 카이예 웨스트 콘서트를 관람, 화제를 낳았다. 디카프리오와는 18세나 차이가 난다. 토니 가른은 지난달 미국 뉴욕 렉싱턴 아모리에서 열린 ’2013 빅토리아 시크릿 패션쇼’의 런웨이에서 환상적인 육감 몸매를 과시 관객을 매료시켰다. 토니 가른은 15세 때 캘빈 클라인 모델로 데뷔한 이후 헤르메스, 돌체, 뤼비통, 디오르 등의 패션소에 선 톱 모델이다. 2012년 세계 모델 닷컴에서 선정하는 상위 모델 50인 가운데 20위를 기록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 햄버거 속에 피우다 남은 ‘마리화나’ 발견 美충격

    햄버거 속에 피우다 남은 ‘마리화나’ 발견 美충격

    유명 패스트푸드 체인 웬디스의 햄버거 속에서 피우다 남은 마리화나가 발견돼 파문이 일고 있다. ’햄버거의 고향’ 미국을 발칵 뒤집어놓은 이 사건은 지난 1일(현지시간) 조지아주 애틀란타의 한 웬디스 버거 매장에서 발생했다. 이날 매장에서 구매한 치즈버거를 포장해 집에서 먹던 샤론 트래비스(39)가 내용물 중 이상한 물질을 발견한 것. 놀랍게도 이 물질은 피우다 반쯤 남은 마리화나로 확인됐으며 놀란 트래비스는 곧바로 경찰에 신고했다. 경찰조사 결과 마리화나는 웬디스 매장의 종업원 에이미 세이버(32)가 버거를 만들던 중 실수로 들어간 것으로 파악됐다. 세이버는 “마리화나는 내가 피우다가 잘못된 곳에 둔 것”이라면서 “실수로 들어갔을 뿐 절대 악의는 없다”고 해명했으나 곧 마약류 소지 혐의로 체포됐다. 이같은 사실이 언론에 보도되자 불똥은 곧장 웬디스 측에 옮겨 붙었다. 웬디스 측 홍보 담당자는 “점장의 관리 소홀로 이같은 일이 벌어졌으며 문제의 종업원은 곧장 해고했다” 면서 “피해 고객에게 의료비 일체와 상품권 등을 제공했다”며 사과했다. 한편 웬디스 버거는 지난 1980-90년대 국내에도 80여개의 매장을 열어 인기를 끌었으나 지난 2003년 완전 철수했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박종익 기자 pji@seoul.co.kr
  • [화제의 포토]디자이너 로베르토 카발리, 손녀뻘 여친과 공개연애

    [화제의 포토]디자이너 로베르토 카발리, 손녀뻘 여친과 공개연애

    세계적인 디자이너로 꼽히는 이탈리아 패션디자이너 로베르토 카발리(72)가 미국 마이애미 해면에서 어린 여자친구와 일광욕을 즐기는 모습이 포착돼 화제다. 6일 미국 언론에 따르면 카발리는 여자친구 리나 닐슨(20)과 마이애미 해변에서 다정하게 일광욕을 즐기며 휴식을 취했다. 카발리는 닐슨과 50살이 넘는 나이 차에도 불구하고 공개연애를 즐겨 화제를 모았다. 최근에는 고급 요트에서 서로 다정하게 몸을 씻겨주는 모습이 포착돼 주목받았다. 로베르토 카발리는 1972년 처음으로 프랑스에 부티크를 오픈한 뒤 의류와 시계, 액세서리, 신발, 향수 등 다양한 패션 브랜드를 론칭한 거장이다. 그는 보드카와 와인 브랜드도 개발한 것으로 알려졌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 오노 요코 “‘비틀스 해체’ 내 책임 아니다”

    오노 요코 “‘비틀스 해체’ 내 책임 아니다”

    존 레논(1940-1980년) 부인 오노 요코(80)가 최근 40년 이상 가슴 속에 묻어뒀던 이야기를 고백했다. 특히 이중에는 비틀스 해체의 원인이 요코라는 일각의 시선에 대한 심경도 털어놨다. 세기의 커플로도 불렸던 레논과 전위 예술가 요코의 사랑은 지난 1966년 시작됐으나 두 사람을 지켜보는 팬들의 시선은 처음부터 곱지 않았다. 이후 팬들은 요코를 멤버 간 분란을 야기시켜 비틀스를 해체시킨 주범으로, 레논이 사망한 이후에는 그를 죽음으로 이끈 마녀로 낙인찍었다. 비틀스에 대한 팬들의 사랑만큼이나 저주를 받았던 요코는 최근 미국 US매거진과의 인터뷰에서 이와 관련된 심경을 토로했다. 요코는 “40여년 간 비틀스 해체처럼 내가 하지도 않은 일로 고발당한 느낌이었다” 면서 “마치 살인죄로 나오지 못하는 감옥에 갇힌 기분이었다” 고 술회했다. 이어 “오랜시간 나에대한 적대적인 시선들을 마침내 사랑으로 바꿔나가는 것을 배웠다”고 덧붙였다.  요코의 이같은 주장은 비틀스의 또다른 한 축이었던 폴 매카트니(71)의 증언을 통해서도 확인된다. 오랜시간 요코와 불화 관계였던 매카트니는 지난해말 알자지라 TV와의 인터뷰에서 “당시 비틀스는 분열되는 상황이었으며 오코에게 책임이 없다”고 밝힌 바 있다. 또한 지난달 미국 음악잡지 ‘롤링스톤’과의 인터뷰에서도 “만약 레넌이 그녀를 사랑했다면 무엇인가 특별한 것이 있었을 것이다. 레넌은 바보가 아니다” 면서 “오랜 시간 쌓인 앙금을 풀고싶다”고 말했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박종익 기자 pji@seoul.co.kr
  • 인테리어벽화 전문가를 양성하는 특별한 학과

    인테리어벽화 전문가를 양성하는 특별한 학과

    ‘조형예술(plastic art)’이란 공간적 형상의 아름다움을 표현하는 미술학의 한 분야를 말한다. 일반인에게 생소한 조형예술은 인테리어, 벽화, 건축물 등을 아우르는 다양성을 갖춰 전도유망한 직업으로 미대입시를 준비하는 이들 사이에서 떠오르고 있다. 세한대학교(총장 이승훈)는 전문적인 조형예술가를 양성하는 대표적인 학교로, 많은 미대 입시생들의 꿈의 무대로 여겨진다. 특히 세한대는 조형예술 분야 중 하나인 인테리어벽화 전공을 국내에 처음 도입한 곳으로 주목 받고 있다. 인테리어벽화 전공은 21세기 고부가가치산업 중 하나로 높은 취업률을 자랑하고 있으며, 졸업 후 벽면장식기획CEO, 벽화가, 인테리어•건축설계사, 벽화복원가, 전시코디네이터, 문화예술교육사, 조형미술큐레이터 등으로 활발히 활동할 수 있다. 이강일 학과장은 “인테리어벽화 전공은 프레스코벽화, 세라믹벽화, 부조벽화, 아크릴에멀전벽화 등 벽화에 관한 독자적인 기술도 보유하고 있어 다방면에서 주목받고 있다”며 “향후 벽화가 건축양식의 한 장르로 자리 잡을 것으로 전망하기 때문에 학과의 미래가 매우 밝다”고 전했다. 세한대학교 조형문화과는 인테리어벽화 전공의 특성화를 위하여 10여 년 전부터 노력해왔다. 그 결과 최근까지 영산강 하구둑 벽화, 흑산도 일주도로 벽화, 함평 11개 초등학교 외벽 벽화, 전남 도청 로비 벽화, 광주법원목포지원 프레스코벽화, 세계일보신사옥 유니홀벽화 등 대형 벽화 작업을 진행하는 성과를 올렸다. 지난 10월에는 한 인테리어회사가 학생들의 작품을 모두 구입해 건물 인테리어에 활용하기도 해 큰 화제를 일으켰다. 한편 세한대학교는 현재 편입학 모집 및 정시 모집을 앞두고 있다. 입학 요강과 학과 관련 정보는 홈페이지(www.sehan.ac.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내한 아만다 사이프리드-저스틴 롱, 그들의 달달한 ‘애정 전선’

    내한 아만다 사이프리드-저스틴 롱, 그들의 달달한 ‘애정 전선’

    아만다 사이프리드-저스틴 롱 공개연애 화제 할리우드 톱스타 아만다 사이프리드(28)가 3일 코스메틱 브랜드 끌레드뽀 보떼 프로모션 활동을 위해 처음 방한하는 가운데 사이프리드의 남자친구에 대해서도 네티즌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현재 아만다 사이프리드의 남자친구는 할리우드 배우 저스틴 롱(35)이다. 저스틴 롱은 ‘다이하드 4.0’, ‘그는 당신에게 반하지 않았다’, 애니메이션 ‘앨빈과 슈퍼밴드’ 시리즈 등에 출연해 한국에도 비교적 잘 알려져 있는 훈남 배우다. 아만다 사이프리드와 저스틴 롱은 개와 함께 산책을 즐기는 등 거리에서 공공연하게 달달한 ‘애정 행각’을 벌여 팬들의 부러움을 사고 있다. 실제로 지난 9월 아만다 사이프리드와 저스틴 롱은 뉴욕에서 오붓하게 데이트를 갖는 장면이 언론에 목격됐다. 늘씬한 몸매를 자랑하는 아만다 사이프리드와 저스틴 롱은 단박에 행인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그들은 톱스타임에도 불구하고 애완견과 함께 주변의 시선을 전혀 의식하지 않은 채 산책 데이트를 가졌다. 정현용 기자 junghy77@seoul.co.kr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 ‘분노의 질주’ 폴 워커 사망 30분 전 사진 공개

    ‘분노의 질주’ 폴 워커 사망 30분 전 사진 공개

    영화 ‘분노의 질주’ 시리즈 주인공으로 스타덤에 오른 폴 워커가 자동차사고로 사망했다는 소식이 알려져 애도의 물결이 이어지는 가운데, 사고 발생 30분 전 그의 모습을 담은 사진이 공개돼 눈길을 모으고 있다. 이 사진은 폴 워커가 사고 차량인 포르쉐에 막 올라타려는 모습을 담고 있으며, 이 장면은 사고가 발생하기 불과 30분 전의 모습인 것으로 알려졌다. 폴 워커는 선글라스를 쓰고 편안한 티셔츠 차림이며, 밝은 표정으로 포르쉐 차량의 문에 손을 짚고 있다. 사진 속 워커는 전 세계 팬들을 설레게 한 웃음을 짓고 있어 안타까움을 더하고 있다. 현지 언론의 보도에 따르면 폴 워커는 캘리포니아주 산타클래리타에서 친구가 운전하는 차량에 동승했다가 전복사고를 당했다. 사고 직후 차량이 폭발하면서 화재가 발생했고, 폴 워커와 동승한 친구는 현장에서 사망했다. 당시 그는 인근에서 열리는 자선행사에 참석하기 위해 이동중이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폴 워커는 ‘분노의 질주’ 시리즈 스타인 빈 디젤과 함께 내년에 개봉 예정인 ‘분노의 질주’ 7탄 출연을 앞두고 있었다. 또 거대한 허리케인으로부터 아이를 지키기 위해 고군분투 하는 아버지 역을 맡아 열연한 독립영화 ‘시간들’로 또 한번 연기력을 인정받기도 했다. ‘분노의 질주’ 파트너인 빈 디젤은 “무슨 말을 해야 할지 모르겠다. 천국이 새 천사를 데려갔다”며 생전 그와 함께 찍은 사진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공개하며 애도를 표했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 미란다커 열애 호주 재벌 제임스 파커 회장은 누구?

    미란다커 열애 호주 재벌 제임스 파커 회장은 누구?

    미란다커 열애 호주 재벌 제임스 파커 회장 호주 3대 재벌 최근 영화배우 올랜도 블룸(36)과 이혼을 발표한 호주 출신 톱모델 미란다 커(30)가 카지노 재벌 제임스 파커(46)와 열애중인 것으로 밝혀져 화제다. 2일 호주 현지 매체들에 따르면 미란다 커는 최근 호주 최대 카지노 그룹 크라운의 제임스 파커(46) 회장과 열애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제임스 파커는 최근 친한 지인들에게 미란다 커와의 교제 사실을 전한 것으로 전해졌다. 호주 3대 재벌인 제임스 파커는 카지노계의 거물로, 전 재산이 77억 호주달러(한화 약 7조4000억 원)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제임스 파커는 지난 9월 모델 출신 아내 에리카 박스터와 6년간의 결혼 생활을 정리하고 이혼을 발표했다. 제임스 파커와 에리카 박스터는 슬하 3명의 아이들을 두고 있었다. 각자 배우자가 있던 시절에도 부부 동반 모임을 할 정도로 친밀한 친구 사이였던 두 사람은 미란다 커의 이혼 발표 이후 급속히 연인 사이로 발전한 것으로 알려져 관심을 모으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 [화제의 포토]미란다 커 전 남편 올랜도 블룸·아들 플린 근황 포착

    [화제의 포토]미란다 커 전 남편 올랜도 블룸·아들 플린 근황 포착

    톱모델 미란다 커(30)가 호주의 카지노 재벌과 사귀고 있다는 보도가 나온 가운데 이혼을 공식화한 전 남편 올랜도 블룸(36)과 아들 플린(2)이 다정하게 산책을 즐기는 사진이 공개돼 화제다. 1일(현지 시간) 미국 언론에 따르면 올랜도 블룸은 아들 플린과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뉴욕에서 쇼핑을 즐기는 모습이 포착됐다. 올랜도 블룸은 미란다 커의 열애설을 의식하지 않는 듯 아들 플린과 즐거운 한 때를 보냈다. 한편 호주 언론에 따르면 미란다 커는 호주 최대 카지노 그룹인 크라운의 제임스 패커(46) 회장과 열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미란다 커와 열애설이 불거진 패커 회장 역시 최근 모델 출신 두 번째 부인과 이혼했다. 전처와의 사이에 세 자녀를 두고 있는 패커 회장은 재산이 77억 호주달러(약 7조4천억원)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진 호주 3대 재벌이다. 미란다 커와 패커 회장은 각자 배우자가 있던 시절에도 부부 동반 모임을 할 정도로 친밀한 사이였으며 커가 최근 자신의 이름을 딴 화장품 브랜드를 출시할 때도 패커 회장이 사업적 조언을 했던 것으로 전해졌다. 또 미란다 커는 패커 회장의 두 번째 부인이었던 에리카 백스터와 호주 뉴사우스웨일스(NSW)주 구네다에서 태어나 어린 시절을 함께 보낸 동향 출신이어서 더욱 가깝게 지냈다. 가까운 친구 사이였던 미란다 커와 패커 회장은 최근 커가 블룸과의 이혼 사실을 발표한 뒤부터 연인 사이로 급발전한 것으로 알려졌다고 신문은 전했다. 미란다 커는 최근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와 열애설이 불거져 화제가 된 바 있다. 미란다 커는 디카프리오와 다정하게 식사를 하는 모습이 목격자들에게 포착돼 열애설이 보도됐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 미란다 커, 재벌 제임스 파커 열애 이유 “상류층 삶 사랑해”

    미란다 커, 재벌 제임스 파커 열애 이유 “상류층 삶 사랑해”

    미란다 커-올랜도 블룸, 제임스 파커-에리카 백스터 각각 최근 이혼 할리우드 톱스타 올랜드 블룸(36)과 이혼을 발표한 호주 출신 톱모델 미란다 커(30)가 호주의 카지노 재벌 제임스 파커(46) 회장과 열애설이 불거진 가운데 두 사람의 열애 이유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제임스 파커는 최근 두번째 부인 에리카 백스터와 이혼하 바 있다. 2일 호주 언론에 따르면 미란다 커는 호주 최대 카지노 그룹인 크라운의 제임스 파커 회장과 열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미란다 커와 열애설이 불거진 제임스 파커 회장 역시 최근 모델 출신 두 번째 부인 에리카 백스터와 이혼했다. 전처와의 사이에 세 자녀를 두고 있는 패커 회장은 재산이 77억 호주달러(약 7조4천억원)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진 호주 3대 재벌이다. 제임스 파커와 미란다 커의 열애 이유에 대해 미란다 커의 측근은 언론에 “미란다 커는 상류층의 삶을 사랑한다. 제임스 파커는 미란다 커가 상류층의 라이프스타일을 누리게끔 도와줄 수 있는 사람”이라고 증언했다. 미란다 커와 제임스 파커 회장은 각자 배우자가 있던 시절에도 부부 동반 모임을 할 정도로 친밀한 사이였으며 미란다 커가 최근 자신의 이름을 딴 화장품 브랜드를 출시할 때도 제임스 파커 회장이 사업적 조언을 했던 것으로 전해졌다. 또 미란다 커는 제임스 파커 회장의 두 번째 부인이었던 에리카와 호주 뉴사우스웨일스(NSW)주 구네다에서 태어나 어린 시절을 함께 보낸 동향 출신이어서 더욱 가깝게 지냈다. 가까운 친구 사이였던 미란다 커와 제임스 파커 회장은 최근 커가 블룸과의 이혼 사실을 발표한 뒤부터 연인 사이로 급발전한 것으로 알려졌다고 신문은 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 미란다 커 열애 카지노 재벌 재산이 ‘7조 4000억원’

    미란다 커 열애 카지노 재벌 재산이 ‘7조 4000억원’

    최근 영화배우 올랜드 블룸(36)과 이혼을 발표해 세상을 놀라게 했던 호주 출신 슈퍼모델 미란다 커(30)가 호주의 카지노 재벌과 사귀고 있다고 호주 일간 데일리텔레그래프가 2일 보도했다. 신문에 따르면 커는 호주 최대 카지노 그룹인 크라운의 제임스 패커(46) 회장과 열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패커 회장 역시 최근 모델 출신 두 번째 부인과 이혼했다. 전처와의 사이에 세 자녀를 두고 있는 패커 회장은 재산이 77억 호주달러(약 7조 4000억원)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진 호주 3대 재벌이다. 커와 패커 회장은 각자 배우자가 있던 시절에도 부부 동반 모임을 할 정도로 친밀한 사이였으며 커가 최근 자신의 이름을 딴 화장품 브랜드를 출시할 때도 패커 회장이 사업적 조언을 했던 것으로 전해졌다. 또 커는 패커 회장의 두 번째 부인이었던 에리카와 호주 뉴사우스웨일스(NSW)주 구네다에서 태어나 어린 시절을 함께 보낸 동향 출신이어서 더욱 가깝게 지냈다. 가까운 친구 사이였던 커와 패커 회장은 최근 커가 블룸과의 이혼 사실을 발표한 뒤부터 연인 사이로 급발전한 것으로 알려졌다고 신문은 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 미란다 커-제임스 파커 열애 이유 결국 돈? “상류층 삶 원해”

    미란다 커-제임스 파커 열애 이유 결국 돈? “상류층 삶 원해”

    미란다 커-제임스 파커 열애 이유 결국 돈? “상류층 삶 원해” 할리우드 톱스타 올랜드 블룸(36)과 이혼을 발표한 호주 출신 톱모델 미란다 커(30)가 호주의 카지노 재벌 제임스 파커(46) 회장과 열애설이 불거진 가운데 두 사람의 열애 이유가 ‘돈’ 때문이라는 관칙이 나오고 있다. 2일 호주 언론에 따르면 미란다 커는 호주 최대 카지노 그룹인 크라운의 제임스 파커 회장과 열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미란다 커와 열애설이 불거진 제임스 파커 회장 역시 최근 모델 출신 두 번째 부인 에리카 백스터와 이혼했다. 전처와의 사이에 세 자녀를 두고 있는 제임스 파커 회장은 재산이 77억 호주달러(약 7조 4000억원)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진 호주 3대 재벌이다. 제임스 파커와 미란다 커의 열애 이유에 대해 미란다 커의 측근은 언론에 “미란다 커는 상류층의 삶을 사랑한다. 제임스 파커는 미란다 커가 상류층의 라이프스타일을 누리게끔 도와줄 수 있는 사람”이라고 증언했다. 미란다 커와 제임스 파커 회장은 각자 배우자가 있던 시절에도 부부 동반 모임을 할 정도로 친밀한 사이였으며 미란다 커가 최근 자신의 이름을 딴 화장품 브랜드를 출시할 때도 제임스 파커 회장이 사업적 조언을 했던 것으로 전해졌다. 또 미란다 커는 제임스 파커 회장의 두 번째 부인이었던 에리카 백스터와 호주 뉴사우스웨일스(NSW)주 구네다에서 태어나 어린 시절을 함께 보낸 동향 출신이어서 더욱 가깝게 지냈다. 가까운 친구 사이였던 미란다 커와 제임스 파커 회장은 최근 커가 블룸과의 이혼 사실을 발표한 뒤부터 연인 사이로 급발전한 것으로 알려졌다고 신문은 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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