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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네이마르 전 여친의 ‘아찔한 누드 일광욕’, 플레이보이 모델다운 몸매 ‘눈길’

    네이마르 전 여친의 ‘아찔한 누드 일광욕’, 플레이보이 모델다운 몸매 ‘눈길’

    브라질의 플레이보이 모델 파트리샤 조르다네(21)가 2일(현지시간) 미국 마이애미 해변에서 상반신 누드 상태로 일광욕을 하고 있는 모습이 파파라치의 카메라에 포착됐다. 브라질 축구스타 네이마르(22·FC바르셀로나)의 옛 애인인 조르다네는 몇주 전 네이마르와 논란의 중심에 있었다. 조르다네를 표지모델로 내세운 플레이보이 브라질판이 “네이마르의 옛 연인이 표지모델로 등장한다”며 월드컵 마케팅을 전개했던 것. 네이마르는 소송을 냈고 법원은 조르다네가 표지모델로 나선 플레이보이 브라질판에 대해 판매금지 명령을 내렸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할로윈데이’ 디카프리오, 8등신 모델과 핼러윈 파티 ‘광란의 밤’

    ‘할로윈데이’ 디카프리오, 8등신 모델과 핼러윈 파티 ‘광란의 밤’

    할로윈데이, 핼러윈 파티를 즐기는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모습이 포착됐다. 10월 27일(현지시간)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은 할리우드 배우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디카프리오는 이날 47세 호주 출신 카지노 재벌 제임스 패커와 함께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에서 프리 핼러윈 파티를 즐겼다. 디카프리오 친구 제임스 패커는 지난해 미란다 커와 열애설이 난 바 있다. 보도에 따르면 킹콩 가면을 쓴 디카프리오가 다양한 의상을 입은 모델들과 함께 리무진에 올라탔다.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는 그간 세계적 모델 지젤 번천을 비롯해 여러 명의 금발 모델들과 염문을 뿌렸다. 최근 15세 연하 모델 에린 헤더튼(23)과 약 1년간의 열애 끝에 결별했다. ‘할로윈데이’ 디카프리오 핼러윈 파티 장면을 접한 네티즌은 “디카프리오 핼러윈 파티..역시 바람둥이는 달라”, “디카프리오 핼러윈 파티..부럽다”, “디카프리오 핼러윈 파티..재밌겠다”, “디카프리오 핼러윈 파티..나도 파티가야지”, “디카프리오 핼러윈 파티..핼러윈 데이가 언제지?”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할리우드 스타들의 빠질 수 없는 축제 핼러윈 데이는 ‘모든 성인의 날’ 11월 1일의 바로 전날인 10월 31일을 ‘모든 성인의 날 전야’를 대신 이르는 말로 서양인들은 이날 밤에 죽은 사람들의 영혼이 되살아난다고 믿고 있다. 사진 = TOPIC / SPLASH NEWS 김채현 기자 chkim@seoul.co.kr
  • ‘성형 논란’ 르네 젤위거, 완전 민낯 포착

    ‘성형 논란’ 르네 젤위거, 완전 민낯 포착

    최근 성형논란으로 팬들을 놀라게 한 할리우드 여배우 르네 젤위거(45)가 메이크업을 하지 않은 모습으로 외출한 모습이 파파라치 카메라에 포착됐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은 젤위거가 한 시상식에 참석해 성형논란이 불거진 뒤 처음으로 드러낸 모습을 담았다는 점에서 더욱 눈길을 사로잡았다. 미국의 한 성형 전문가는 그녀가 주름 제거술과 보톡스 뿐만 아니라 입술과 뺨에도 필러 주입을 한 것으로 추정되며, 무엇보다도 눈의 형태가 가장 크게 변한 것으로 보인다고 전한 바 있다. 젤위거의 모습이 포착된 곳은 미시시피로, 현재 그녀는 이곳에서 새로운 영화를 촬영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스카프나 선글라스 없이 등장한 젤위거는 초췌함이 가득한 모습이었다. 건조하다 못해 갈라진 입술과 입가의 짙은 주름은 과거 영화 ‘브리짓 존스’ 시리즈에서의 사랑스러운 모습을 떠올리기 어려울 정도. 얇은 티셔츠 차림의 그녀는 귀에 이어폰을 낀 모습이었으며, 머리는 대충 묶고 화장기가 전혀 없는 민낯으로 나타난 뒤 그녀를 기다리고 있던 기자들을 향해 “또 (성형과 관련한) 질문을 하려고 하냐”며 “실례하겠다”고 말한 뒤 차량에 올랐다. 이에 젤위거는 피플지와 한 인터뷰에서 “사람들이 날 다르게 보는 것이 기쁘다. 난 다르게 살아왔고, 지금 매우 행복하고 더욱 충만한 삶을 살고 있다”고 말했으며, 성형 논란에 대해서는 “웃긴 일”(Silly)라고 일축한 바 있다. 한편 영화 ‘브리짓 존스의 일기’, ‘시카고’ 등에서 사랑스러운 매력을 발산하며 국내에서도 큰 인기를 모은 젤위거는 현재 영화 ‘Same kind of Different As Me’를 촬영 중이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 가면 쓰고 핼러윈 파티 즐긴 디카프리오, 파파라치에 포착

    가면 쓰고 핼러윈 파티 즐긴 디카프리오, 파파라치에 포착

    핼러윈 데이를 일주일 앞둔 24일(현지시간) 호주 최대의 부호이자 카지노 재벌인 제임스 패커(47)와 할리우드 배우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원숭이 탈을 쓴 사람)가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보이스 나잇 아웃’(Boys night out) 파티를 즐겼다. 디카프리오가 ‘원더우먼’ 코스프레 등을 한 여성들이 차에 타는 것을 지켜보고 있다. 디카프리오는 스티브 잡스의 전기 영화인 ‘잡스’(가제)의 주인공 자리를 거절해 눈길을 모았다. 지난달 20일 유엔 평화사절로 임명되기도 했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하루 30분’ 유산소 운동이 두뇌 발달시켜 (연구)

    ‘하루 30분’ 유산소 운동이 두뇌 발달시켜 (연구)

    하루 단 ‘30분’만 투자해 운동을 해주면 두뇌 발달에 긍정적 영향을 준다는 연구결과가 나와 화제를 모으고 있다. 호주 애들레이드대학교(University of Adelaide)는 해당 교 로빈슨 연구소(Robinson Research Institute) 신경과학과 연구진이 “하루 30분가량의 격렬한 유산소 운동시간을 가져주면 두뇌의 기억력·신체 조정력이 발달 된다”는 연구결과를 발표했다고 27일(현지시간) 발표했다. 연구진은 평소 자전거 운동을 즐기는 20대 후반~30대 초반 성인남녀 일정 수를 모집해 한 가지 실험을 진행했다. 이들이 운동을 하는 동안 두뇌조직이 어떻게 변화하는 지 15분 간격으로 체크해본 것. 결과는 흥미로웠다. 15분이 지난 직후, 조사된 실험 참가자들의 두뇌 조직은 일률적으로 뇌 가소성(plasticity)이 높은 수준으로 향상돼 있었다. 흔히 가소성은 한번 외부 힘에 의해 형태가 변한 물체는 이 힘이 사라져도 형태가 그대로 유지되는 성질을 뜻하지만 ‘두뇌 가소성’은 의미적으로 약간 차이가 있다. 이는 뇌 조직이 계속되는 변화에 적합하도록 충분히 유연함을 알려주는 기준으로 가소성이 높다는 것은 기억력, 신체 조정력 등이 더욱 발달할 수 있음을 뜻한다. 해당 조사에 따르면, 인간의 두뇌 가소성이 활성화되는 시점은 운동 후 15분이 경과한 후부터로 최소 30분간 꾸준히 격렬한 운동을 해주면 뇌 발달에 충분히 도움 된다. 연구진이 보기에 뇌 가소성을 높이기에 가장 적합한 운동방식은 조깅, 에어로빅, 줄넘기, 자전거 타기와 같은 유산소운동(有酸素運動)이다. 이는 몸속에 최대한 많은 산소를 공급시킴으로써 심장, 폐 기능을 향상시키고 혈관조직을 튼튼히 해주며 뇌에도 긍정적 영향을 주는 운동방식이다. 호흡을 편안히 지속시키며 오래 할 수 있으며 일상생활에서도 간편히 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연구진에 따르면, 유산소운동과 뇌 기능 발달 사이의 상관관계는 의료적 차원에서도 높은 잠재성을 갖고 있다. 애들레이드대학교(University of Adelaide) 로빈슨 연구소(Robinson Research Institute) 신경과학과 마이클 리딩 교수는 “일반적으로 두뇌 가소성은 손상된 뇌 조직 회복 프로세스와 큰 연관성이 있다”며 “이를 통해 기존 뇌 질환에 대한 획기적 치료법을 찾는 계기가 될 수도 있다”고 강조했다. 한편 이 연구는 호주 국립 보건의학 연구위원회(National Health and Medical Research Council)의 지원으로 이뤄졌다. 자료사진=포토리아 조우상 기자 wscho@seoul.co.kr
  • 조안나 크루파, 보디라인 다 보이는 ‘아슬아슬’ 의상 “눈 둘 곳 없네”

    조안나 크루파, 보디라인 다 보이는 ‘아슬아슬’ 의상 “눈 둘 곳 없네”

    폴란드 출신 배우 겸 모델인 조안나 크루파(Joanna Krupa·35)의 파격적인 의상이 화제다.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은 23일(현지시각) 미국 비버리 힐즈에 나타난 조안나 크루파의 모습을 전했다. 이날 조안나 크루파는 상의가 훤히 다 보이는 누드톤 상의와 흰색 치마를 입고 등장했다. 특히 이날 조안나 크루파가 입은 의상은 가슴 특정 부위만 금색의 메탈 소재로 아슬아슬하게 가려져 주위의 이목을 끌었다. 조안나 크루파는 모델답게 누드톤의 스틸레토힐과 금색 작은 파우치로 패션을 마무리 했다. 한편, 폴란드 바르샤바에서 태어난 조안나 크루파는 5살에 가족 전체가 미국으로 이민을 왔다. 리얼리티 TV 프로그램 ‘댄싱 위드 더 스타’, ‘폴란드 넥스트 탑 모델’, ‘마이애미의 진짜 주부들’에 출연을 하기도 했으며 2004년, 2005년에는 독일판 맥심이 선정한 올해의 모델에 선정되기도 했다. 2011년에는 남성 매거진 맥심이 선정한 ‘세상에서 가장 섹시한 여성 100인’ 중 55위에 오르기도 했으며 플레이보이의 커버걸로 두 번이나 선정되는 영광을 누리기도 했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클라우디아 로마니, ‘한뼘 치마’ 엉덩이 노출…아랑곳않고 운동 집중

    클라우디아 로마니, ‘한뼘 치마’ 엉덩이 노출…아랑곳않고 운동 집중

    이탈리아 출신 모델 클라우디아 로마니(Claudia Romani)의 속옷 노출이 포착돼 화제다.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은 26일(현지시간) “마이애미 해변에서 ‘캉구 점프’ 신발을 신고 신나게 점프를 하던 클라우디아 로마니가 그녀의 소중한 재산(?)을 노출했다”는 보도와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클라우디아 로마니는 스포츠 제품인 ‘캉구 점프’ (Kangoo Jump) 신발을 신고 껑충거리며 다니다가 잠시 쉬는 중이다. 로마니는 비키니 브라와 팬티를 입고 그 위에 아주 짧은 흰색 치마를 덧입었다. 특히 오른발을 뒤로 들어 신발을 확인하는 과정에서 그녀의 짧은 치마가 들춰지고 엉덩이와 팬티가 노출되고 말았다. 평소 운동과 태닝을 즐겨하는 로마니답게 탱탱하게 힙업된 엉덩이가 눈길을 끌었다. 1982년생인 클라우디아 로마니는 지난 2006년 남성잡지 FHM 선정 세계에서 가장 섹시한 100명 중 한 명으로 선정됐고 지난해에는 VH1 선정 비키니가 가장 잘 어울리는 모델로 꼽혔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패리스 힐튼, 가터벨트 입은 미니마우스로 변신 ‘핼러윈 섹시퀸’

    패리스 힐튼, 가터벨트 입은 미니마우스로 변신 ‘핼러윈 섹시퀸’

    할리우드 스타 패리스 힐튼이 미니마우스로 변신했다. 지난 25일(현지시각)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은 미국 베버리 힐즈에서 열린 핼러윈 파티에서 패리스 힐튼의 모습을 포착했다. 공개된 사진 속 패리스 힐튼은 핼러윈 파티에 걸맞게 미니마우스를 선택했다. 빨간색 도트 무늬 머리띠와 스커트로 포인트를 줬다. 특히 하얀색 반 스타킹과 가터벨트로 섹시미를 살렸다. 패리스 힐튼 핼러윈 복장에 네티즌은 “패리스 힐튼 핼러윈 복장..역시 실망시키지 않는다”, “패리스 힐튼 핼러윈 복장..좀 더 섹시할 줄 알았는데”, “패리스 힐튼 핼러윈 복장..역시 패리스 힐튼”, “패리스 힐튼 핼러인 복장..다른 할리우드 스타들의 복장도 궁금해”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패리스 힐튼은 힐튼 호텔의 상속녀로서 연예 활동과 사업 활동을 동시에 하고 있다. 사진 = TOPIC/Splash News 김채현 기자 chkim@seoul.co.kr
  • 할리우드 스타, 핼러윈 복장은? ‘깜찍하거나 끔찍하거나’

    할리우드 스타, 핼러윈 복장은? ‘깜찍하거나 끔찍하거나’

    핼러윈 파티를 즐기는 할리우드 스타들의 기상천외한 복장이 눈길을 사로잡았다. 지난 25일(현지시각)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은 미국 베버리 힐즈에서 열린 핼러윈 파티에 참석하는 할리우드 스타들의 할로윈 의상을 카메라에 담았다. 핼러윈 파티에 참석한 할리우드 스타들은 각자 개성에 맞게 다양하게 변신했다. 1973년생 영화배우 몰리 심스는 머리 끝 부터 발 끝 까지 핑크색으로 깜찍한 매력을 뽐냈으며, 가수 힐러리 더프 역시 팅커벨로 변신해 귀여운 느낌을 살렸다. 특히 패리스 힐튼은 섹시하지만 깜찍한 미니 마우스 복장으로 아찔한 매력으로 파티퀸 다운 면모를 보여줬다. 얼굴에 피를 묻히고 끔찍한 모습으로 변신한 스타도 있다. 영화배우 미셸 트라첸버그는 입이 찢어진 분장을 해 히스레저를 떠올리게 했고, 모델 브리트니 가스티노는 파격적인 눈화장과 피 분장으로 좀비를 연상케 했다. 하지만 두 사람 모두 가슴을 드러내는 섹시 의상을 선택해 눈길을 끌었다. 할리우드 스타들의 빠질 수 없는 축제 핼러윈 데이는 ‘모든 성인의 날’ 11월 1일의 바로 전날인 10월 31일을 ‘모든 성인의 날 전야’를 대신 이르는 말로 서양인들은 이날 밤에 죽은 사람들의 영혼이 되살아난다고 믿고 있다. 사진 = TOPIC / SPLASH NEWS 김채현 기자 chkim@seoul.co.kr
  • 올리비아 핫세 딸 인디아 아이슬리, 레전드급 신비 미모+볼륨 몸매 ‘남심폭발’

    올리비아 핫세 딸 인디아 아이슬리, 레전드급 신비 미모+볼륨 몸매 ‘남심폭발’

    ‘올리비아 핫세 딸 인디아 아이슬리’ 당대 최고의 미녀 올리비아 핫세의 딸 인디아 아이슬리가 화제다. 17일 올리비아 핫세는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아직 시차증이… 그러나 샌디아고에서 D sing x를 듣는다”라는 글과 함께 딸 인디아 아이슬리와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올리비아 핫세는 딸과 함께 식당에 앉아 미소를 지으며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올리비아 핫세의 전성기 시절 미모를 연상케 하는 딸 인디아 아이슬리의 미모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올리비아 핫세 딸 인디아 아이슬리는 1993년생으로 2003년 테레사 수녀의 일대기를 그린 TV 다큐 ‘캘커타의 테레사 수녀’에 아역으로 데뷔해 2012년에는 ‘언더월드 4 : 어웨이크닝’을 통해 주연 배우로 성장했다. 인디아 아이슬리는 엄마에게 물려받은 청순한 미모로 인기를 얻고 있으며 화보 등을 통해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과시하며 섹시한 매력도 어필하고 있다. 네티즌들은 “올리비아 핫세 딸 인디아 아이슬리, 엄마는 청순하기만 했는데 섹시한 매력까지”, “올리비아 핫세 딸 인디아 아이슬리, 볼수록 매력있네”, “올리비아 핫세 딸 인디아 아이슬리, 엄마 전성기 시절 미모는 못 따라간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TOPIC/Splash News(올리비아 핫세 딸 인디아 아이슬리)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저스틴 비버 버린 고메즈, 올랜드 블룸과 동반 여행 포착

    저스틴 비버 버린 고메즈, 올랜드 블룸과 동반 여행 포착

    할리우드의 악동으로 알려진 저스틴 비버, ‘빗나간’ 원인은 여친 셀레나 고메즈 때문이었을까? 셀레나 고메즈(22)와 올랜도 블룸(37)이 또 다시 열애설에 휩싸였다.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의 22일자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은 캐나다 밴쿠버에서 열린 행사에 동반 참석했다. 해외 매체는 이들이 서로 다른 시간대에 무대에 올랐지만 같은 시기, 같은 지역에서 열린 행사에 참석했다는 점에 ‘의심’을 품고 있는 상황이다. 두 사람은 캐나다로 출국하는 과정에서부터 함께 했다. 현지시간으로 지난 20일 두 사람은 동시에 로스앤젤레스국제공항에 도착했다. 비록 서로 다른 일행을 동반했고 두 사람이 친밀하게 대화를 나누거나 스킨십을 하는 모습이 포착되지는 않았지만 일부 매체는 이미 ‘새로운 커플’이라고 지칭할 만큼 열애를 확신하는 분위기다. 일행 10여명이 한 자리에 모여 이야기를 나눌 때에도 두 사람은 멀찌감치 떨어져 있었지만, 매우 밝고 설레는 듯한 표정은 감추지 못했다. 셀레나 고메즈와 올랜도 블룸의 열애설이 불거질 때마다 고메즈의 오래된 연인인 저스틴 비버와 블룸의 전 부인인 미란다 커 등 ‘4각 관계’가 실과 바늘처럼 따라 다닌다. 2012년 저스틴 비버가 뉴욕에서 미란다 커와 은밀한 관계를 가졌고, 2013년 올랜드 블룸과 미란다 커가 이혼할 당시에도 저스틴 비버가 언급된 바 있다. 이후 블룸은 저스틴 비버의 전 여자친구인 셀레나 고메즈와 열애를 시작했고 두 사람이 함께 올린 사진을 공개하며 비버를 자극하기도 했다. 1년 여가 흐른 지난 7월, 이들의 4각 관계는 다시 수면위로 올라왔다. 스페인의 한 레스토랑에서 저스틴 비버를 만난 올랜드 블룸이 주먹을 날렸고 당시 상황을 담은 동영상이 공개된 것. 비버는 당시 블룸에게 악수를 거절 당하자 미란다 커를 언급했고, 이에 격분한 올랜드 블룸이 폭행을 가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후 셀레나 고메즈와 저스틴 비버는 숱한 헤어짐을 반복하다 최근 다시 헤어졌고 올랜드 블룸과 다시 만남을 가지는 것으로 추측된다. 미국 연예매체 할리우드 라이프에 따르면 저스틴 비버는 셀레나 고메즈를 되찾기 위해 고메즈의 할머니에게 꽃을 보내거나 어머니에게 메시지를 보내는 등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르네 젤위거, 성형 부작용? 과거와 현재 비교해 보니 ‘충격’

    르네 젤위거, 성형 부작용? 과거와 현재 비교해 보니 ‘충격’

    르네 젤위거, 성형 부작용? 과거와 현재 비교해 보니 ‘충격’ 영화 ‘브리짓 존스의 일기’, ‘제리 맥과이어’로 국내에도 잘 알려진 할리우드 배우 르네 젤위거(45)가 과거 모습을 찾아보기 힘들 만큼 몰라보게 변한 얼굴로 공식행사에 참석해 화제다. 르네 젤위거는 지난 20일(현지 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 베버리힐즈에서 열린 ‘2014 엘르 위민 인 할리우드 어워즈(2014 Elle Women in Hollywood Awards)’ 행사에 참석했다. 문제는 너무나 달라진 그의 얼굴. 때문에 성형 부작용 의혹까지 불거졌다. 젤위거의 얼굴에는 심한 홍조 현상이 나타났고, 미소를 띄었지만 어딘지 모르게 부드럽지 못한 인상을 보였다. 부드러웠던 눈매도 크게 변했다. 미국 언론들은 일제히 르네 젤위거가 주름제거술과 보톡스, 박피 등의 미용 시술을 받았다가 이런 문제가 생긴 것이라고 지적했다. 미국 파운틴 메디컬 그룹의 창립자인 토드 슐리프스타인 박사는 언론 인터뷰에서 “그는 눈꺼풀 수술을 했고 주름제거술, 보톡스는 물론 입술과 뺨에 필러주입 시술을 한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또 “눈과 눈꺼풀의 형태가 이전과 변했다. 피부를 제거해 그 부분이 팽팽해지도록 했다”고 말했다. 또다른 얼굴 전문 성형의인 존 샤이벨호퍼 박사는 “가장 큰 변화는 르네의 눈 형태가 바뀐 것”이라며 “눈이 아몬드에서 계란으로 바뀌었다”고 설명했다. 네티즌들은 “르네 젤위거, 너무 변했네”, “르네 젤위거, 정말 충격적이다”, “르네 젤위거, 예전에는 너무 귀여웠는데”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 르네 젤위거, 너무 달라진 얼굴…혹시 성형 부작용?

    르네 젤위거, 너무 달라진 얼굴…혹시 성형 부작용?

    르네 젤위거, 너무 달라진 얼굴…혹시 성형 부작용? 영화 ‘브리짓 존스의 일기’, ‘제리 맥과이어’로 국내에도 잘 알려진 할리우드 배우 르네 젤위거(45)가 과거 모습을 찾아보기 힘들 만큼 몰라보게 변한 얼굴로 공식행사에 참석해 화제다. 르네 젤위거는 지난 20일(현지 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 베버리힐즈에서 열린 ‘2014 엘르 위민 인 할리우드 어워즈(2014 Elle Women in Hollywood Awards)’ 행사에 참석했다. 문제는 너무나 달라진 그의 얼굴. 때문에 성형 부작용 의혹까지 불거졌다. 젤위거의 얼굴에는 심한 홍조 현상이 나타났고, 미소를 띄었지만 어딘지 모르게 부드럽지 못한 인상을 보였다. 부드러웠던 눈매도 크게 변했다. 미국 언론들은 일제히 르네 젤위거가 주름제거술과 보톡스, 박피 등의 미용 시술을 받았다가 이런 문제가 생긴 것이라고 지적했다. 미국 파운틴 메디컬 그룹의 창립자인 토드 슐리프스타인 박사는 언론 인터뷰에서 “그는 눈꺼풀 수술을 했고 주름제거술, 보톡스는 물론 입술과 뺨에 필러주입 시술을 한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또 “눈과 눈꺼풀의 형태가 이전과 변했다. 피부를 제거해 그 부분이 팽팽해지도록 했다”고 말했다. 또다른 얼굴 전문 성형의인 존 샤이벨호퍼 박사는 “가장 큰 변화는 르네의 눈 형태가 바뀐 것”이라며 “눈이 아몬드에서 계란으로 바뀌었다”고 설명했다. 네티즌들은 “르네 젤위거, 너무 변했네”, “르네 젤위거, 정말 충격적이다”, “르네 젤위거, 예전에는 너무 귀여웠는데”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 르네 젤위거, 너무 변해버린 모습…성형 부작용?

    르네 젤위거, 너무 변해버린 모습…성형 부작용?

    르네 젤위거, 너무 변해버린 모습…성형 부작용? 영화 ‘브리짓 존스의 일기’, ‘제리 맥과이어’로 국내에도 잘 알려진 할리우드 배우 르네 젤위거(45)가 과거 모습을 찾아보기 힘들 만큼 몰라보게 변한 얼굴로 공식행사에 참석해 화제다. 르네 젤위거는 지난 20일(현지 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 베버리힐즈에서 열린 ‘2014 엘르 위민 인 할리우드 어워즈(2014 Elle Women in Hollywood Awards)’ 행사에 참석했다. 문제는 너무나 달라진 그의 얼굴. 때문에 성형 부작용 의혹까지 불거졌다. 젤위거의 얼굴에는 심한 홍조 현상이 나타났고, 미소를 띄었지만 어딘지 모르게 부드럽지 못한 인상을 보였다. 부드러웠던 눈매도 크게 변했다. 미국 언론들은 일제히 르네 젤위거가 주름제거술과 보톡스, 박피 등의 미용 시술을 받았다가 이런 문제가 생긴 것이라고 지적했다. 미국 파운틴 메디컬 그룹의 창립자인 토드 슐리프스타인 박사는 언론 인터뷰에서 “그는 눈꺼풀 수술을 했고 주름제거술, 보톡스는 물론 입술과 뺨에 필러주입 시술을 한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또 “눈과 눈꺼풀의 형태가 이전과 변했다. 피부를 제거해 그 부분이 팽팽해지도록 했다”고 말했다. 또다른 얼굴 전문 성형의인 존 샤이벨호퍼 박사는 “가장 큰 변화는 르네의 눈 형태가 바뀐 것”이라며 “눈이 아몬드에서 계란으로 바뀌었다”고 설명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 [화제의 포토]너무나 달라져버린 ‘르네 젤위거’…성형 부작용 의혹

    [화제의 포토]너무나 달라져버린 ‘르네 젤위거’…성형 부작용 의혹

    영화 ‘브리짓 존스의 일기’, ‘제리 맥과이어’로 국내에도 잘 알려진 할리우드 배우 르네 젤위거(45)가 과거 모습을 찾아보기 힘들 만큼 몰라보게 변한 얼굴로 공식행사에 참석해 화제다. 르네 젤위거는 지난 20일(현지 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 베버리힐즈에서 열린 ‘2014 엘르 위민 인 할리우드 어워즈(2014 Elle Women in Hollywood Awards)’ 행사에 참석했다. 문제는 너무나 달라진 그의 얼굴. 때문에 성형 부작용 의혹까지 불거졌다. 젤위거의 얼굴에는 심한 홍조 현상이 나타났고, 미소를 띄었지만 어딘지 모르게 부드럽지 못한 인상을 보였다. 부드러웠던 눈매도 크게 변했다. 미국 언론들은 일제히 르네 젤위거가 주름제거술과 보톡스, 박피 등의 미용 시술을 받았다가 이런 문제가 생긴 것이라고 지적했다. 미국 파운틴 메디컬 그룹의 창립자인 토드 슐리프스타인 박사는 언론 인터뷰에서 “그는 눈꺼풀 수술을 했고 주름제거술, 보톡스는 물론 입술과 뺨에 필러주입 시술을 한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또 “눈과 눈꺼풀의 형태가 이전과 변했다. 피부를 제거해 그 부분이 팽팽해지도록 했다”고 말했다. 또다른 얼굴 전문 성형의인 존 샤이벨호퍼 박사는 “가장 큰 변화는 르네의 눈 형태가 바뀐 것”이라며 “눈이 아몬드에서 계란으로 바뀌었다”고 설명했다. 정현용 기자 junghy77@seoul.co.kr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 미스 아르헨티나, 화보 촬영중 속옷 보이는 줄도 모르고’포즈에 심취’

    미스 아르헨티나, 화보 촬영중 속옷 보이는 줄도 모르고’포즈에 심취’

    2014년 미스아르헨티나에 뽑힌 발렌티나 페레르의 의도치 않은 속옷 노출이 화제다. 발렌티나 페레르는 19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 마리나 딜 레이의 리츠칼튼 호텔에서 패션 디자이너 마리아 J. 도파조와 함께 하던 패션 화보 촬영 중 다리를 꼬는 장면에서 아슬아슬하게 속옷을 노출하고 말았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너무 패이고 터진 건 아니지”, “괜찮은데...” 닉 조나스와 올리비아 컬포

    [포토] “너무 패이고 터진 건 아니지”, “괜찮은데...” 닉 조나스와 올리비아 컬포

    미국 가수 닉 조나스(22)과 2012년 미스 유니버스 1위이자 미스 USA 1위 출신 올리비아 컬포(22)가 13일 프랑스 칸의 마르티네즈에서 열린 ’제30회 국제영상콘텐츠박람회(MIPCOM)’의 개막식에 참석, 레드 카펫을 밟았다. MIPCOM은 세계 최대 콘텐츠 마켓으로 애니메이션 제작사와 라이선스, 머천다이징 관련자들이 참가하는 행사다. 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내 몸엔 ‘견공의 피’가...” 수혈로 목숨 건진 고양이 화제

    “내 몸엔 ‘견공의 피’가...” 수혈로 목숨 건진 고양이 화제

    고양이 한마리가 '숙적'인 개의 피를 수혈받아 목숨을 건진 믿기힘든 일이 벌어졌다. 이번주 초 미국언론을 장식한 화제의 고양이는 미국 플로리다주 키 웨스트에 사는 고양이 버터컵. 사건이 일어난 것은 지난달 말이었다. 당시 버터컵이 심한 탈진 증세를 보이며 쓰러지자 주인은 부랴부랴 고양이를 안고 동물병원으로 향했다. 수의사의 진단은 빈혈. 특히 혈액검사 결과 적혈구가 정상 수치인 35%에 비해 훨씬 낮은 7%에 불과해 세상을 떠날 위험한 상황에 직면한 것으로 드러났다. 문제는 버터컵에게 수혈할 고양이 피를 찾기가 어려웠다는 점. 이에 수의사인 신 페리 박사는 소위 다른 동물의 피를 수혈하는 이종수혈(Xenotransfusion)을 결심했다. 페리 박사는 "고양이 혈액은 채혈량도 적어 항상 비축량이 부족한 상태" 라면서 "버터컵에게 맞는 혈액을 구할 시간적 여유가 없어 주인의 동의 하에 개의 피를 수혈할 수 밖에 없었다"고 밝혔다. 이어 "이종 동물간의 수혈 성공사례가 거의 없다고 알고 있었지만 달리 방법이 없었다"고 덧붙였다. 결국 페리 박사는 개 혈액은행에 연락해 그레이하운드의 피를 얻어 혈장에서 적혈구를 분리해 고양이에게 수혈했다. 주인은 물론 의료진도 반신반의 했던 그 결과는 놀라웠다. 일반적으로 발생하는 치명적인 거부반응 없이 상태가 호전되기 시작한 것. 주인 어니 사운더스는 "수의사의 진단 후 버터컵이 죽을 것이라 생각했다" 면서 "여전히 항생제와 스테로이드를 투여받으며 간호 중에 있지만 건강상의 큰 문제는 없다"며 웃었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박종익 기자 pji@seoul.co.kr
  • ‘개 피’ 수혈받아 목숨 건진 고양이 화제

    ‘개 피’ 수혈받아 목숨 건진 고양이 화제

    고양이 한마리가 '숙적'인 개의 피를 수혈받아 목숨을 건진 믿기힘든 일이 벌어졌다. 이번주 초 미국언론을 장식한 화제의 고양이는 미국 플로리다주 키 웨스트에 사는 고양이 버터컵. 사건이 일어난 것은 지난달 말이었다. 당시 버터컵이 심한 탈진 증세를 보이며 쓰러지자 주인은 부랴부랴 고양이를 안고 동물병원으로 향했다. 수의사의 진단은 빈혈. 특히 혈액검사 결과 적혈구가 정상 수치인 35%에 비해 훨씬 낮은 7%에 불과해 세상을 떠날 위험한 상황에 직면한 것으로 드러났다. 문제는 버터컵에게 수혈할 고양이 피를 찾기가 어려웠다는 점. 이에 수의사인 신 페리 박사는 소위 다른 동물의 피를 수혈하는 이종수혈(Xenotransfusion)을 결심했다. 페리 박사는 "고양이 혈액은 채혈량도 적어 항상 비축량이 부족한 상태" 라면서 "버터컵에게 맞는 혈액을 구할 시간적 여유가 없어 주인의 동의 하에 개의 피를 수혈할 수 밖에 없었다"고 밝혔다. 이어 "이종 동물간의 수혈 성공사례가 거의 없다고 알고 있었지만 달리 방법이 없었다"고 덧붙였다. 결국 페리 박사는 개 혈액은행에 연락해 그레이하운드의 피를 얻어 혈장에서 적혈구를 분리해 고양이에게 수혈했다. 주인은 물론 의료진도 반신반의 했던 그 결과는 놀라웠다. 일반적으로 발생하는 치명적인 거부반응 없이 상태가 호전되기 시작한 것. 주인 어니 사운더스는 "수의사의 진단 후 버터컵이 죽을 것이라 생각했다" 면서 "여전히 항생제와 스테로이드를 투여받으며 간호 중에 있지만 건강상의 큰 문제는 없다"며 웃었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박종익 기자 pji@seoul.co.kr
  • ‘그룹섹스 살인’ 여대생 아만다 녹스 새 남친 공개

    ‘그룹섹스 살인’ 여대생 아만다 녹스 새 남친 공개

    아름다운 외모와 막장 스토리로 이른바 ‘천사와 악녀’ 논쟁을 일으킨 아만다 녹스(27)의 근황이 공개됐다. 지난 28일(현지시간) 미 현지언론은 “녹스에게 로커 출신의 새 남자친구가 생겼다” 면서 “지난 주말 뉴욕의 거리와 해변을 다정하게 거닐며 데이트했다”고 보도했다. 현지언론이 녹스에게 여전히 큰 관심을 쏟는 이유는 이탈리아 법원과 국민은 여전히 그녀를 잔인한 살인자로 보고있기 때문이다. 이번 녹스의 새 남자친구 소식 역시 이탈리아 언론이 가장 빨리 인용보도하며 그녀에 대한 관심을 숨기지 않았다. 할리우드 영화로도 제작될 것으로 알려진 그녀의 이야기는 7년 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지난 2007년 당시 교환학생으로 이탈리아 페루자에서 학교를 다니던 녹스는 영국인 룸메이트에게 집단성교를 강요했으나 이를 거부하자 전 남자친구 라파엘 솔레시토(29)와 함께 잔인하게 살해한 혐의로 체포됐다. 이어 열린 1심 재판에서 녹스는 무죄를 주장했으나 법원은 징역 26년 형을 선고했으며 이 소식은 미 뉴스로 보도되며 큰 관심을 불러 일으켰다. 특히 청순한 외모와 그룹섹스 살인이라는 말초적인 스토리가 큰 화제를 일으키며 녹스가 억울한 누명을 쓰고 있다는 미국민의 여론이 일어났다. 결국 지난 2011년 2심 법원이 DNA 증거가 훼손됐을 가능성이 있다며 무죄판결을 내려 그녀는 고향 시애틀로 돌아올 수 있었다. 이후 녹스는 무려 400만 달러(약 40억원)에 달하는 자서전 계약도 하며 큰 유명세를 얻었으나, 지난해 3월 이탈리아 대법원이 무죄를 선고한 원심을 파기하고 재심 명령을 내리자 녹스 사건은 다시 언론의 초점으로 떠올랐다. 이에 녹스는 재판을 다시 받기위해 이탈리아로 돌아가지 않을 것이라며 사실상 재판을 거부했다. 이때부터 다시 이탈리아에서 녹스가 없는 상태에서 재판이 진행됐고 지난 4월 피렌체 항소법원은 녹스가 피해자에게 치명상을 가한 정황을 인정해 그녀에게 징역 28년 6개월을 선고했다. 미국과 이탈리아 간의 범죄인 인도협정이 체결돼 있지만 강제로 송환될 가능성은 거의 없다는 것이 미국언론의 전망. 녹스는 고향으로 돌아온 이후 평범한 삶을 살기 위해 노력한 것으로 전해지지만 언론의 관심은 여전하다. 그녀는 고향 시애틀에 머물 당시 클래식 기타리스트인 제임스 테라노와 사귀었다. 이번에 확인된 새 남자친구는 자유로운 영혼을 가졌다고 홈페이지를 통해 주장하는 로커 콜린 서더랜드(27)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박종익 기자 pji@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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