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PLAS
    2026-05-31
    검색기록 지우기
  • AMA
    2026-05-31
    검색기록 지우기
  • POS
    2026-05-31
    검색기록 지우기
  • ARM
    2026-05-31
    검색기록 지우기
  • The Sphere
    2026-05-31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1,933
  • 스칼렛 요한슨 품절녀 합류, 언론인 로메인 도리악과 비밀결혼식

    스칼렛 요한슨 품절녀 합류, 언론인 로메인 도리악과 비밀결혼식

    배우 스칼렛 요한슨이 결혼했다. 그녀의 남편은 프랑스 출신의 언론인 로메인 도리악으로 전해졌다. 지난 1일 미국 연예매체 ‘피플’에 따르면 지난 10월 미국 몬타나주 필립스버그에서 스칼렛요한슨과 로메인 도리악이 결혼식을 올렸다. 두 사람은 지난해 9월 약혼식을 올렸으며 지난 9월 딸 도로시를 낳았다. 사진=TOPIC/Splash News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스칼렛 요한슨, ‘품절녀 합류’ 남편은 누구?

    스칼렛 요한슨, ‘품절녀 합류’ 남편은 누구?

    배우 스칼렛 요한슨의 결혼소식이 화제다. 지난 1일 미국 연예매체 ‘피플’에 따르면 지난 10월 미국 몬타나주 필립스버그에서 스칼렛 요한슨이 로메인 도리악과 결혼식을 올렸다. 두 사람은 지난해 9월 약혼해 딸 도로시를 낳았다. 스칼렛의 마음을 사로잡은 로메인 도리악은 현재 광고회사의 임원으로 일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사진=TOPIC/Splash News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스칼렛 요한슨 로메인 도리악, 지난 10월 결혼식 올려 ‘대박’

    스칼렛 요한슨 로메인 도리악, 지난 10월 결혼식 올려 ‘대박’

    할리우드 배우 스칼렛 요한슨(31)이 결혼해 화제다. 1일 미국 연예매체 피플은 “스칼렛 요한슨이 지난 10월 1일 미국 몬타나주 필립스버그에서 프랑스 출신 언론인 로메인 도리악(33)과 결혼식을 올렸다”고 전했다. 두 사람은 지난해 9월 약혼식을 올렸으며 이후 스칼렛 요한슨은 지난 9월 딸 로즈를 출산했다. 한편 스칼렛 요한슨의 결혼소식에 그의 화려한 연애사도 새삼 관심을 얻고 있다. 요한슨은 2010년 12월 라이언 레이놀즈와 이혼 후 24살 연상의 숀펜과 열애하다 6개월 만에 결별했다 사진=TOPIC/Splash News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스칼렛 요한슨, 최고의 섹시스타 사로잡은 남편 누군가보니 ‘로메인 도리악’

    스칼렛 요한슨, 최고의 섹시스타 사로잡은 남편 누군가보니 ‘로메인 도리악’

    할리우드 배우 스칼렛 요한슨(31)이 결혼했다. 1일 미국 연예매체 피플은 “스칼렛 요한슨이 지난 10월 1일 미국 몬타나주 필립스버그에서 프랑스 출신 언론인 로메인 도리악(33)과 결혼식을 올렸다”고 전했다. 2012년 사귀기 시작한 두 사람은 지난해 9월 약혼식을 올린 데 이어 지난 9월 딸 로즈를 출산했다. 스칼렛의 마음을 사로잡은 로메인 도리악은 프랑스 예술 잡지 클라크의 편집장을 역임했으며, 현재 한 광고회사의 임원으로 일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TOPIC/Splash News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스칼렛 요한슨, ‘품절녀 합류’ 로메인 도리악과 지난 10월 결혼

    스칼렛 요한슨, ‘품절녀 합류’ 로메인 도리악과 지난 10월 결혼

    스칼렛 요한슨, ‘품절녀 합류’ 로메인 도리악과 지난 10월 결혼 배우 스칼렛 요한슨이 결혼했다. 1일 미국 연예매체 피플에 따르면, 지난 10월 스칼렛 요한슨이 로메인 도리악과 비밀 결혼식을 올렸다. 스칼렛의 남편인 로메인 도리악은 현재 광고회사의 임원으로 일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해 9월 약혼식을 올린 두 사람은 지난 9월 딸 도로시를 낳았다. 사진=TOPIC/Splash News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맥심 인기모델, 차 뒤에서 옷 갈아입다가…엉덩이 노출 ‘충격’

    맥심 인기모델, 차 뒤에서 옷 갈아입다가…엉덩이 노출 ‘충격’

    28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산타 모니카의 해변에서 아일랜드 TV스타 겸 모델 티파니 스탠리가 육감적인 몸매를 뽐냈다. 자신의 스포츠카인 포르쉐 뒤에서 흰색 비키니 팬티에 흰색 티셔츠로 갈아입은 티파니 스탠리는 물 속에서 더위를 식히고 나온 후 가슴을 그대로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특히 비키니 상의는 입지 않은 스탠리의 티셔츠가 물에 젖어 신체 주요부위가 적나라하게 드러났다. 티파니 스탠리는 현재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잡지 FHM과 맥심의 모델로 활동하며 큰 인기를 실감하고 있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브라질 모델의 에메랄드 모노비키니 ‘거부할 수 없는 구릿빛 볼륨몸매’ 눈길

    브라질 모델의 에메랄드 모노비키니 ‘거부할 수 없는 구릿빛 볼륨몸매’ 눈길

    30일(현지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해변에서 브라질 출신 슈퍼모델 줄리아 페레이라의 섹시한 몸매가 포착됐다. 사진 속 줄리아 페레이라는 배와 등 부분이 뚫려있는 에메랄드 색의 모노키니(Monokini)를 입고 있다. 앞쪽으로는 페레이라의 선명한 복근과 뒤쪽으로는 섹시한 등 라인이 보이는 등 건강미 넘치는 탄탄한 몸매를 자랑해 시선을 모았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섹시하게 핫도그 먹는 伊 모델 ‘도발적인 포즈’

    섹시하게 핫도그 먹는 伊 모델 ‘도발적인 포즈’

    29일(현지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해변에서 신체 주요부위를 아슬아슬하게 가리는 손바닥 크기의 비키니를 입은 이탈리아 출신 모델 로라 크레마시가 화보 촬영을 하고 있는 모습이 포착됐다. 크레마시는 엉덩이가 적나라하게 보이는 끈으로 된 비키니 팬티를 입고 핫도그를 먹는 모습을 연출하고 있다. 특히 핫도그를 한 입 베어무는 중 가슴골과 탄탄한 복부 근육을 강조하는 도발적인 포즈가 눈길을 끈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물에 젖은 티셔츠에 가슴 주요부위 그대로 노출

    물에 젖은 티셔츠에 가슴 주요부위 그대로 노출

    28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산타 모니카의 해변에서 아일랜드 TV스타 겸 모델 티파니 스탠리가 육감적인 몸매를 뽐냈다. 자신의 스포츠카인 포르쉐 뒤에서 흰색 비키니 팬티에 흰색 티셔츠로 갈아입은 티파니 스탠리는 물 속에서 더위를 식히고 나온 후 가슴을 그대로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특히 비키니 상의는 입지 않은 스탠리의 티셔츠가 물에 젖어 신체 주요부위가 적나라하게 드러났다. 티파니 스탠리는 현재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잡지 FHM과 맥심의 모델로 활동하며 큰 인기를 실감하고 있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해변에서 치마 벗어버리더니… 엉덩이 노출 ‘충격’

    해변에서 치마 벗어버리더니… 엉덩이 노출 ‘충격’

    29일(현지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해변에서 화보 촬영 중인 이탈리아 출신 모델 로라 크레마시가 엉덩이를 노출하는 실수를 하고 말았다. 이날 크레마시는 가슴이 다 드러나는 검정색 슬리브리스 상의와 빨간색 발레용 스커트를 입고 촬영에 임하고 있었다. 촬영이 끝나자 크레마시는 다음 컷을 위해 스커트를 내렸고 이 모습이 파파라치에게 포착되고 만 것. 이 과정에서 크레마시의 엉덩이가 다 보여 눈길을 끌었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샤이아 라보프 “여성에게 성폭행당했다” 충격 고백

    샤이아 라보프 “여성에게 성폭행당했다” 충격 고백

    잦은 기행으로 가십난에 자주 오르내리고 있는 할리우드 배우 샤이아 라보프(28). 알코올 중독으로 치료를 받고 있으며, 최근에는 브래드 피트 주연의 신작 ‘퓨리’에 출연해 홍보 행사 등으로 레드카펫에 심심찮게 등장하고 있다. 그런 그가 최근 한 유명 잡지와 말 없이 가만히 앉아 있는 이른바 ‘묵언’ 인터뷰를 진행해 화제가 되고 있다. 샤이아 라보프는 영국 패션잡지 ‘데이즈드 앤 컨퓨즈드’의 작가와 한 호텔 방에서 만났다. 이 잡지의 온라인판인 ‘데이즈드 디지털’에 실린 인터뷰와 함께 공개된 영상에서 두 사람은 머리에 소형 카메라를 쓴 상태로 만나 말없이 악수만 하고 자리에 앉는다. 이들은 간혹 웃음을 터뜨리기는 하지만 1시간 동안 말 없이 가만히 있었다. 사실 두 사람은 이전에 2주 정도 이메일 교환을 통해 인터뷰를 진행하고 있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자신에 대해 쓴 글을 읽은 샤이아 라보프가 작가에게 연락해 이메일 인터뷰를 시행했고, 묵언 인터뷰라는 실제 만남도 그의 제안이었다고 한다. 이는 아무래도 샤이아 라보프가 하고 있는 일련의 예술 활동으로 보이지만, 무언 인터뷰 영상보다 충격적인 것은 그가 이메일 인터뷰에서 밝힌 내용이다. 샤이아 라보프는 지난 2월 미국 로스앤젤레스에 있는 한 갤러리에서 '#IAMSORRY’라는 예술 행사를 개최했지만, 그 당시 행사장을 방문한 여성으로부터 성폭행을 당했다는 것이다. 이 행사에서는 방문객이 소품 하나를 선택해 샤이아가 앉아 있는 밀실을 지나가야 했지만, 한 여성이 “10분간 나를 채찍으로 때린 뒤 내 옷을 벗기고 성폭행을 시작했다”는 것이다. 이때 밀실 밖으로는 사람들이 줄을 선 채 기다리고 있었다고 한다. 이후 머리가 흐트러지고 립스틱이 번진 여성이 밀실에서 나갔을 때 샤이아의 연인이자 배우인 미아 고스가 그 줄에 서 있었던 듯하다. 샤이아 라보프는 “우리는 5일간 만나지도 않고 대화도 하지 않았다. 그래서 그녀도 심하게 상처를 입었다”고 운을 뗐다. 그는 “줄을 선 사람들에게 곧 무슨 일이 있었는지 알려진 듯하다”면서 “그녀는 방에 들어와 설명을 요구했지만, (당시 묵언 행사였으므로) 난 말로 설명할 수 없었다”고 말했다. 이어 “이에 트라우마속에서 같이 조용히 않아 있었다. 마음이 아팠다”고 덧붙였다. 한편 샤이아 라보프는 지난 2012년 12월부터 미아 고스와 열애를 시작, 2년째 사랑을 이어가고 있다. 사진=TOPIC/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英 스타, D컵 가슴 내놓고 당당하게 거리활보…선명한 가슴골 ‘눈길’

    英 스타, D컵 가슴 내놓고 당당하게 거리활보…선명한 가슴골 ‘눈길’

    영국 MTV 리얼리티 프로그램 ‘조디 쇼어’(Geordie Shore)의 진행을 맡고 있는 비키 패티슨(26)이 프로그램 홍보 차 호주를 방문, 골드코스트의 한 패스트푸드점에 있는 모습이 포착됐다. 사진 속 패티슨은 글래머러스한 몸매가 드러나는 홀터넥 원피스 차림으로 걸을 때마다 엉덩이가 보일만큼 아찔했다. 특히 패티슨의 풍만한 가슴골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올해 초 가슴확대수술을 받은 패티슨은 가슴 사이즈가 B컵에서 D컵으로 커졌다고 밝힌 바 있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여친과 물속 ‘후끈 데이트’ 중인 마라도나, ‘손이 어디에’ 못된손 포착

    여친과 물속 ‘후끈 데이트’ 중인 마라도나, ‘손이 어디에’ 못된손 포착

    26일(현지시간) 은퇴한 축구황제 디에고 마라도나(54·아르헨티나)가 여자친구 로시오 올리바(24)와 아랍에미리트(UAE) 수도 두바이에 위치한 자신의 별장 수영장에서 뜨거운 데이트를 나누는 모습이 포착됐다. 사진 속 마라도나는 빨간색 비키니의 여자친구와 물 속에서 서로의 몸을 밀착한 채 진한 키스를 나누고 있다. 특히 마라도나는 한 손으로 여자친구의 비키니 팬티 부분을 만지고 있는 듯 보인다. 만났다 헤어졌다를 반복하던 둘의 관계는 지난 7월 마라도나가 여자친구를 절도 혐의로 고소하면서 끝이나는 듯 보였지만 최근 그는 고소장을 취하하면서 현지 언론과의 인터뷰에서는 “아주 훌륭한 관계”라고 밝혔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빅토리아 시크릿 모델에 들어갔다는 이유만으로...”

    “빅토리아 시크릿 모델에 들어갔다는 이유만으로...”

    24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산타 모니카의 한 해변에서 유명 속옷브랜드 빅토리아 시크릿의 비디오 화보 촬영이 한창인 가운데 모델 사라 삼파이오(23·왼쪽)가 다른 동료 모델들과 셀카를 찍는 모습이 포착됐다. 사진 속 삼파이오의 볼륨감 넘치는 가슴라인과 탄탄한 복부, 허리가 눈길을 끈다. 특히 톤다운된 분홍색의 비키니를 입은 삼파이오는 짧은 청바지를 입고 단추를 풀러 섹시함을 더했다. 포르투갈 출신의 모델인 사라 삼파이오는 스포츠 일러스트레이티드(SI)가 선정한 ‘2014 올해의 루키’에 선정된 바 있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모델 사라 삼파이오, 누드톤 비키니 자태…과감한 가슴·복부 라인 ‘눈길’

    모델 사라 삼파이오, 누드톤 비키니 자태…과감한 가슴·복부 라인 ‘눈길’

    24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산타 모니카의 한 해변에서 유명 속옷브랜드 빅토리아 시크릿의 비디오 화보 촬영이 한창인 가운데 모델 사라 삼파이오(23·왼쪽)가 다른 동료 모델들과 셀카를 찍는 모습이 포착됐다. 사진 속 삼파이오의 볼륨감 넘치는 가슴라인과 탄탄한 복부, 허리가 눈길을 끈다. 특히 톤다운된 분홍색의 비키니를 입은 삼파이오는 짧은 청바지를 입고 단추를 풀러 섹시함을 더했다. 포루투갈 출신의 모델인 사라 삼파이오는 스포츠 일러스트레이티드(SI)가 선정한 ‘2014 올해의 루키’에 선정된 바 있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취중 꽈당’ 길거리 파격 노출 감행 女가수’충격’

    ‘취중 꽈당’ 길거리 파격 노출 감행 女가수’충격’

    미국 로스앤젤레스 노키아 극장에서 ‘2014 아메리칸 뮤직 어워드’가 열리던 24일(현지시간) 프랑스 출신 일렉트로닉 가수 나디아 볼리아노바(28)가 황당한 노출사고를 겪고 말았다. 시상식 애프터파티 후 만취 상태의 볼리아노바가 길 한복판에서 그만 넘어지고 만 것. 특히 온몸이 훤히 보이는 노출이 심한 드레스 차림의 그녀는 일어나는 과정에서 신체 일부와 속옷 등을 보이는 등 과감한 노출을 감행해 보는 이들을 놀라게 만들었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피비 프라이스, ‘활짝 연 가슴’ 출렁이는 H컵 가슴 과시

    피비 프라이스, ‘활짝 연 가슴’ 출렁이는 H컵 가슴 과시

    24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의 더 그로브 몰을 방문한 영화배우 겸 모델 피비 프라이스(42)가 몰 외부에 설치된 산타하우스에서 여러 가지 포즈를 취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해골이 그려진 상의와 레깅스를 입고 있던 프라이스는 재킷을 오픈한 채 사진찍기에 열중하며 검정색 브래지어와 풍만한 가슴을 과시했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안젤리나 졸리, 은퇴 뜻 내비쳐…감독 전념할듯

    안젤리나 졸리, 은퇴 뜻 내비쳐…감독 전념할듯

    할리우드 톱배우 안젤리나 졸리(39)가 은퇴의 뜻을 내비쳤다. 호주 일간 시드니모닝헤럴드 20일 자 보도에 따르면 졸리는 앞으로 몇 작품에 출연한 뒤 감독 업무에 전념할 생각임을 밝혔다. 졸리는 이 주, 제2차 세계대전을 무대로 한 자신의 감독 작인 ‘언브로큰’(Unbroken)의 프리미어 시사회를 위해 남편 브래드 피트(50)와 함께 호주 시드니를 방문했다. 졸리는 이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여배우로 “앞으로 몇 작품은 할 예정이지만, 어느 시점에서는 모두 손 뗄 생각”이라면서 “영화 제작이 매우 좋고, 감독할 때가 더 행복하다”고 말했다. 이어 “처음부터 끝까지 한 프로젝트에 참여했으며 2년간 몰두하고 배울 수 있어 좋았다”면서 “다양한 것을 배우지 않으면 안 되는 상황에 몰리고 제작의 모든 측면에 관여하는 것이 즐겁다”고 덧붙였다. 또 그녀는 “배우들이 연기하는 모습을 보는 것이 좋다. 그들에게 조명을 맞추는 것이 좋다. 사실 내가 연기할 때보다 더 재미있다”고 말했다. ‘언브로큰’은 1936년 베를린 올림픽에서 미국 대표로 활약한 후 제2차 세계대전에서 일본군의 포로가 된 루이스 잠페리니의 실화를 바탕으로 한 작품이다. 사진=TOPIC/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아하! 우주] 우리 은하 나이 132억 년? 도대체 몇살이니?

    [아하! 우주] 우리 은하 나이 132억 년? 도대체 몇살이니?

    스피처 우주망원경이 은하들의 나이를 밝힌다. 스페이스닷컴 보도에 따르면 천문학자들이 나사(NASA, 미국항공우주국)의 스피처 우주망원경을 사용해 우주 초창기 은하들이 얼마나 빨리 생성됐는가를 계산하고 있다. 지금까지 반쯤 완성된 이 성과물은 138억 년 전, 출발한 우주가 막 기지개를 켤 무렵에 태어난 수백 개의 거대 은하(우리 은하 질량의 약 100배)들이다. 하지만 이런 상황은 우주의 역사에서 거대 은하들이 그처럼 빨리 등장하게 된 것에 관해 설명하라는 압박에 시달리는 천문학자들에겐 하나의 딜레마를 안겨주고 있다. 스피처 망원경은 이제 지구로부터 수십억 광년 떨어진 흐릿한 은하를 탐색하는 3개월에 걸친 대장정에 오를 참이다. 연구를 이끈 나사의 적외선처리·분석센터(IPAC)의 찰스 스타인하트 박사는 “은하 탐색 작업을 우주라는 바다에서 은하를 낚아올리는 낚시에 비긴다면 우리는 예상대로 깊은 수심에서 큰 물고기들을 발견했다고 할 수 있다”고 논문을 통해 밝혔다. 이 프로젝트는 ‘스플래시’(SPLASH: Spitzer Large Area Survey with Hyper-Suprime-Cam)라는 별칭으로 불리고 있다. 연구자들은 우리 은하의 별 밀집지역으로부터 멀리 떨어진 두 개의 어두운 구역에다 망원경 주경을 고정하고 2,475시간을 들여 정밀 관측할 계획을 세워두고 있다. 예전에 이미 탐사의 발길이 미친 적이 있는 우주의 이 영역은 ‘우주진화탐사’(COSMOS, Cosmic Evolution Survey) 또는 ‘스바루-XMM 뉴턴 딥필드’(SXDS)라는 명칭을 갖고 있다. 각 구역의 크기는 보름달 크기의 8배, 곧 4도 크기이다. 스피처 망원경의 적외선 파장으로 관측하면 은하의 물질을 볼 수가 있다. 확립된 별 형성 모델에 따르면, 초창기의 은하들이 서로 격렬하게 충돌함으로써 몸집을 키워갔으며, 그 과정에서 별들이 폭발적으로 늘어났다는 것이다. 어쨌든 이런 진행과정이 거대 은하들이 생성될 만큼 그렇게 급속하게 이루어지지는 않았다고 천문학자들은 이해하고 있다. 현재 스피처 망원경이 보고 있는 과거는 우주 탄생 후 8억 년에서 16억 년 사이의 시간이다. 우주에서는 시간은 곧 공간이다. 따라서 스피츠는 8억 광년에서 16억 광년 거리의 장면을 보고 있다는 말이다. 최초의 은하는 기존에 과학자들이 생각했던 것보다 빨리 나타난 듯하다. 천문학자들은 우주가 출발한 빅뱅 이후 5억 년쯤부터 은하들이 형성되기 시작했을 거라고 보았지만, 이번 탐사에 따르면 그보다 1억 년이 앞당겨진 4억 년 이후부터 은하들이 생성되기 시작한 것으로 나온다. 물론 다른 학설도 있다. 연구에 참여한 미국 하버드대학의 조시 스피걸 박사는 “그처럼 많은 물질이 신속하게 은하를 형성했다는 것은 정말 어려운 일”이라면서 “은하들이 형성하기 시작한 순간부터 끊임없이 별들을 생산해냈다고 생각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과연 초창기의 우주 공간에 거대 은하들이 그처럼 빨리 모습을 드러냈을까? 스피처 망원경의 대장정이 끝났을 때 은하에 대해 어떤 계산서가 나올 것인가가 기다려지는 대목이다. 어쨌든 최초의 은하가 우주에 나타난 것은 과학자들이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이른 시간이었음은 분명한 듯하다. 그렇다면 우리 은하의 나이도 기존에 생각했던 132억 년보다 상향 조정될 수 있음을 시사하는 것이다. 이광식 통신원 joand999@naver.com
  • 벨라 손, 엉덩이부터 매끈하게 뻗은 비키니 몸매 ‘눈길’

    벨라 손, 엉덩이부터 매끈하게 뻗은 비키니 몸매 ‘눈길’

    지난 11일(이하 현지시간) 자서전 ‘Autumn Falls’를 펴낸 미국 배우 벨라 손(17)이 뉴욕(11일), 일리노이(15일), 플로리다(16일)를 다니며 출판기념 사인회를 가졌다. 마지막 사인회를 자신의 고향인 플로리다로 정한 벨라 손은 17일 친구들과 해변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며 휴식을 취했다. 특히 검은색 띠 모양의 브라 비키니탑과 청록색 팬티를 입은 벨라 손의 매끈하고 군살없는 몸매가 눈길을 끈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