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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패리스 힐튼, 그동안 꼭꼭 숨겨뒀던(?) 볼륨감 대공개 “오늘을 위해…”

    패리스 힐튼, 그동안 꼭꼭 숨겨뒀던(?) 볼륨감 대공개 “오늘을 위해…”

    16일(현지시간) 영국 런던의 본보니에르 클럽에서 DJ를 할 예정이었던 할리우드 스타 패리스 힐튼(33)이 포착됐다. 자신의 전용 리무진에서 내린 패리스 힐튼은 가슴이 깊게 파인 그레이 계열 미니 원피스에 퍼베스트를 입고 파파라치들을 향해 여유롭게 포즈를 취하기도 했다. 특히 이전 비키니 차림에서는 볼 수 없었던 힐튼의 풍만한 가슴이 보는 이들의 눈길을 끌었다. 사진=TOPIC/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패리스 힐튼이 미처 신경쓰지 못한 민망한 뒤태 ‘굴욕샷’

    패리스 힐튼이 미처 신경쓰지 못한 민망한 뒤태 ‘굴욕샷’

    16일(현지시간) 디제잉을 하기 위해 영국 런던의 본보니에르 클럽으로 들어가는 할리우드 스타 패리스 힐튼(33)의 모습이 포착됐다. 자신의 전용 리무진에서 내린 힐튼은 가슴이 깊게 파인 그레이 계열 미니 원피스에 퍼베스트를 입고 파파라치들을 향해 여유롭게 포즈를 취하기도 했다. 힐튼의 일거수 일투족을 모두 사진기에 담던 파파라치가 수상한(?)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힐튼의 치마 뒷부분에 동그란 물의 흔적이 발견된 것. 실수로 묻힌 그녀의 용변 자국인지 마시던 음료나 물을 흘린 자국인지 아무도 알 수 없지만... 사진=TOPIC/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플레이보이 모델 “바지만 벗는다는게…” 팬티까지 내려 엉덩이 노출 굴욕

    플레이보이 모델 “바지만 벗는다는게…” 팬티까지 내려 엉덩이 노출 굴욕

    플레이보이TV 등에 출연해 얼굴을 알린 ’리얼리티 스타’ 안젤리크 모건(38)과 플레이보이 모델 아나 브라가(오른쪽)가 15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말리부 해변에서 비키니로 갈아입는 모습이 포착됐다. 짧은 크롭티와 핫팬츠를 입고온 이들은 해안가에 도착하자마자 허겁지겁 옷을 벗었고 그러던 중 아나 브라가의 팬티 비키니가 바지와 함께 내려가 엉덩이 골이 적나라하게 노출되는 장면이 연출되고 말았다. 아나 브라가는 황급히 팬티를 다시 올렸으나 이미 엉덩이는 파파라치의 카메라에 찍히고 난 후였다. 비키니로 완벽 변신을 하는데 성공한 모건과 브라가는 다른 사람의 강아지와 놀기도 하고 모래에 엎드려 태닝도 하며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사진=TOPIC/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블랙 롱드레스의 파격적 반전 섹시미… ‘절개’ 사이로 보이는 허리근육 ‘눈길’

    블랙 롱드레스의 파격적 반전 섹시미… ‘절개’ 사이로 보이는 허리근육 ‘눈길’

    지난 10일 저녁(현지시간) 브라질 출신 모델 알레산드라 앰브로시오(33)가 미국 뉴욕에 있는 한 행사장(Skylight Modern)에서 진행된 에이즈 비영리 연구단체 ‘ACRIA’의 제19회 연례 홀리데이 디너파티에 참석했다. 알레산드라 앰브로시오는 네크라인부터 팔목과 발끝까지 덮는 롱드레스를 입고 등장했다. 특히 앰브로시오가 입은 드레스의 오른쪽 허리부터 발끝까지 트여있어 다소 밋밋할 수 있는 블랙 드레스에 아찔한 섹시함을 더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출처=TOPIC/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인스타그램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미셸 르윈, 고무보트처럼 빵빵한 구릿빛 몸매 과시

    미셸 르윈, 고무보트처럼 빵빵한 구릿빛 몸매 과시

    15일(현지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해변의 한 호텔 수영장에서 베네수엘라 출신 피트니스 모델 미셸 르윈(Michelle Lewin)의 아찔한 비키니 자태가 포착됐다. 미셸 르윈은 한가로운 여유를 즐기기 위해 그의 트레이드 마크인 섹시한 비키니를 입고 핑크색 고무보트를 가지고 수영장으로 향하고 있었다. 특히 검정색 가죽 끈 비키니를 입고 있는 미셸 르윈의 옆모습에서 풍만한 가슴과 엉덩이 라인이 눈길을 끈다. 한편 미셸 르윈은 최근 남자친구와 수영장 선베드에서 진한 스킨십 장면이 포착돼 화제가 된 바 있다. 사진=TOPIC/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섹시 산타 “누구 엉덩이가 제일 예쁜가요?”

    섹시 산타 “누구 엉덩이가 제일 예쁜가요?”

    11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맨해튼에 위치한 스트립 클럽인 ‘비비드 카바레’에서 산타 분장을 한 스트립 댄서 세 명이 사진 촬영을 위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 스트립 댄서들은 엉덩이가 다 보일만큼 짧은 기장의 초록색 홀터넥 원피스를 입고 뒤를 돌아보고 있다. 엉덩이가 적나라하게 보이는 모습이 아찔하다. 사진=TOPIC/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화이트퍼에 감춰진 섹시한 보디라인 뽐내는 켈리 브룩

    화이트퍼에 감춰진 섹시한 보디라인 뽐내는 켈리 브룩

    15일(현지시간) 영국 런던에서 러시아 재벌 2세인 이브게니 레베데프(Evgeny Lebedev·34)가 크리스마스 파티를 열었다. 이날 영국 출신 모델 켈리 브룩(35)가 가슴라인이 돋보이는 미니드레스와 하얀 퍼 코트를 입고 파티에 참석한 모습이 포착됐다. 평소 과감한 노출로 섹시한 보디라인을 뽐내기로 유명한 켈리 브룩은 이날 역시 타이트한 블랙 미니드레스를 매치해 흘러 넘칠 듯한 풍성한 가슴 라인과 탄탄한 각선미로 주위의 시선을 끌었다. 한편 이브게니 레베데프는 지난 2007년 인기그룹 스파이스 걸스의 멤버였던 게리 할리웰과 열애설에 휩싸인 바 있다. 사진=TOPIC/SPLASH NEWS(www.topicimages.com)
  • 이자벨 굴라르, ‘호랑나비가 돼....란제리의 진수를 보여주는 듯한 자신감...”

    이자벨 굴라르, ‘호랑나비가 돼....란제리의 진수를 보여주는 듯한 자신감...”

    이자벨 굴라르(Izabel Goulart, 30)는 브라질 출신 모델이다. 지난 2005~2008년까지 연속, 란제리 패션쇼인 빅토리아 시크릿 패션쇼에 발탁됨으로써 세계적인 모델로 자리를 굳혔다. 굴라르는 2일(현지시간) 영국 런던에서 열린 빅토리아 시크릿 패션쇼 무대에 섰다. 179cm다. 14살 때 어머니와 함께 식료품점에 갔다가 헤어스타일리스트의 권유로 모델에 발을 디뎠다. 빅토리아 시크릿 패션쇼는 한마디로 판타스틱한 쇼다. 모델로서 빅토리아 시크릿 무대에 서는 자체만으로 영광이자 스펙이다. 올해도 캔디스 스와네포넬, 알렉산드라 엠브로시오, 아드리아나 리마, 칼리 클로스 등 내로라하는 세계적인 모델들이 대거 무대를 장식했다. ‘2014 빅토리아 시크릿 패션쇼’는 세계적으로 인지도를 높이기 위해 패션쇼 사상 처음으로 미국이 아닌 영국 런던에서 막을 올렸다. 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너무 심한 옷 입고 나왔다가…‘민망’

    [포토]너무 심한 옷 입고 나왔다가…‘민망’

    미국 뉴욕 매디슨 스퀘어 가든에서 열린 2104 징글볼 쇼에 참석한 영국의 떠오르는 신예 싱어송라이터 찰리XCX(22)가 보기에도 아찔한 전신 시스루 드레스를 입은채 뉴욕 시내에 모습을 드러냈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 찰리XCX 전신 시스루 드레스 털뭉치로 주요부위만 가려 ‘더 아찔’

    찰리XCX 전신 시스루 드레스 털뭉치로 주요부위만 가려 ‘더 아찔’

    12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의 매디슨스퀘어 가든에서 열린 현지 라디오 방송국 Z100의 ‘징글 볼’(Jingle Ball) 콘서트에 참석한 잉글랜드의 싱어송라이터 찰리 XCX가 파격적인 의상을 입고 포토월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이날 찰리 XCX가 입고 등장한 화이트 시스루 끈드레스의 가슴 등 신체 주요부위에 하얀 털 뭉치가 달려 있어 더욱 눈길을 끌었다. 이날 행사에는 테일러 스위프트, 이기 아잘리아, 리타 오라 원리퍼블릭, 5 세컨즈 오브 서머, 제시 제이, 메건 트레이너, 샘 스미스 등이 참석했다. 사진=TOPIC/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자벨 굴라르, ‘호랑나비가 돼....란제리의 진수를 보여주려는는 듯...”

    이자벨 굴라르, ‘호랑나비가 돼....란제리의 진수를 보여주려는는 듯...”

    이자벨 굴라르(Izabel Goulart, 30)는 브라질 출신 모델이다. 지난 2005~2008년까지 연속, 란제리 패션쇼인 빅토리아 시크릿 패션쇼에 발탁됨으로써 세계적인 모델로 자리를 굳혔다. 굴라르는 2일(현지시간) 영국 런던에서 열린 빅토리아 시크릿 패션쇼 무대에 섰다. 179cm다. 14살 때 어머니와 함께 식료품점에 갔다가 헤어스타일리스트의 권유로 모델에 발을 디뎠다. 빅토리아 시크릿 패션쇼는 한마디로 판타스틱한 쇼다. 모델로서 빅토리아 시크릿 무대에 서는 자체만으로 영광이자 스펙이다. 올해도 캔디스 스와네포넬, 알렉산드라 엠브로시오, 아드리아나 리마, 칼리 클로스 등 내로라하는 세계적인 모델들이 대거 무대를 장식했다. ‘2014 빅토리아 시크릿 패션쇼’는 세계적으로 인지도를 높이기 위해 패션쇼 사상 처음으로 미국이 아닌 영국 런던에서 막을 올렸다. 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충격적 시스루’ 女스타, 너무 민망해서…

    [포토]‘충격적 시스루’ 女스타, 너무 민망해서…

    미국 뉴욕 매디슨 스퀘어 가든에서 열린 2104 징글볼 쇼에 참석한 영국의 떠오르는 신예 싱어송라이터 찰리XCX(22)가 보기에도 아찔한 전신 시스루 드레스를 입은채 뉴욕 시내에 모습을 드러냈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 조안 스몰스, 푸에리토리코 출신 “검은 나비...다리 각선미를 보면...저절로...”

    조안 스몰스, 푸에리토리코 출신 “검은 나비...다리 각선미를 보면...저절로...”

    푸에리토리코 출신 조안 스몰스(Joan Smalls, 26)가 2일(현지시간) 영국 런던에서 열린 빅토리아 시크릿 패션쇼 무대를 캣 워킹했다. 179cm의 늘씬한 몸매를 자랑하는 스몰스는 2013년 포브스지가 선정한 ’가장 많은 돈을 버는 모델 50명’ 가운데 8위를 차지했을 정도로 활약이 대단하다. 또 2011년 남미 출신 모델로는 처음으로 ‘에스티로더’ 모델로 발탁됐다. 빅토리아 시크릿 패션쇼는 한마디로 판타스틱한 쇼다. 모델로서 빅토리아 시크릿 무대에 서는 자체만으로 영광이자 스펙이다. 올해도 캔디스 스와네포넬, 알렉산드라 엠브로시오, 아드리아나 리마, 칼리 클로스 등 내로라하는 세계적인 모델들이 대거 무대를 장식했다. ‘2014 빅토리아 시크릿 패션쇼’는 세계적으로 인지도를 높이기 위해 패션쇼 사상 처음으로 미국이 아닌 영국 런던에서 막을 올렸다. 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조안 스몰스, 푸에리토리코 출신 “검은 나비...다리 각선미를 보면...저절로...”

    조안 스몰스, 푸에리토리코 출신 “검은 나비...다리 각선미를 보면...저절로...”

    푸에리토리코 출신 조안 스몰스(Joan Smalls, 26)가 2일(현지시간) 영국 런던에서 열린 빅토리아 시크릿 패션쇼 무대를 캣 워킹했다. 179cm의 늘씬한 몸매를 자랑하는 스몰스는 2013년 포브스지가 선정한 ’가장 많은 돈을 버는 모델 50명’ 가운데 8위를 차지했을 정도로 활약이 대단하다. 또 2011년 남미 출신 모델로는 처음으로 ‘에스티로더’ 모델로 발탁됐다. 빅토리아 시크릿 패션쇼는 한마디로 판타스틱한 쇼다. 모델로서 빅토리아 시크릿 무대에 서는 자체만으로 영광이자 스펙이다. 올해도 캔디스 스와네포넬, 알렉산드라 엠브로시오, 아드리아나 리마, 칼리 클로스 등 내로라하는 세계적인 모델들이 대거 무대를 장식했다. ‘2014 빅토리아 시크릿 패션쇼’는 세계적으로 인지도를 높이기 위해 패션쇼 사상 처음으로 미국이 아닌 영국 런던에서 막을 올렸다. 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수이 허, 중국계 빅토리아 시크릿 모델, “무대 압도하네...”

    수이 허, 중국계 빅토리아 시크릿 모델, “무대 압도하네...”

    중국계 톱모델 수이 허(何穗, 25)가 2일(현지시간) 영국 런던에서 열린 빅토리아 시크릿 패션쇼 무대에 섰다. 중국계 출신의 빅토리아 시크릿 모델 3명 가운데 1명이다. 179cm의 늘씬한 몸매는 서양 모델보다 오히려 뛰어날 정도다. 수이 허는 일본 화장품 시세이도의 첫 아시안 모델이다. 빅토리아 시크릿 패션쇼는 한마디로 판타스틱한 쇼다. 모델로서 빅토리아 시크릿 무대에 서는 자체만으로 영광이자 스펙이다. 올해도 캔디스 스와네포넬, 알렉산드라 엠브로시오, 아드리아나 리마, 칼리 클로스 등 내로라하는 세계적인 모델들이 대거 무대를 장식했다. ‘2014 빅토리아 시크릿 패션쇼’는 세계적으로 인지도를 높이기 위해 패션쇼 사상 처음으로 미국이 아닌 영국 런던에서 막을 올렸다. 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수이 허, 중국계 빅토리아 시크릿 모델, “무대 압도하네...”

    수이 허, 중국계 빅토리아 시크릿 모델, “무대 압도하네...”

    중국계 톱모델 수이 허(何穗, 25)가 2일(현지시간) 영국 런던에서 열린 빅토리아 시크릿 패션쇼 무대에 섰다. 중국계 출신의 빅토리아 시크릿 모델 3명 가운데 1명이다. 179cm의 늘씬한 몸매는 서양 모델보다 오히려 뛰어날 정도다. 수이 허는 일본 화장품 시세이도의 첫 아시안 모델이다. 빅토리아 시크릿 패션쇼는 한마디로 판타스틱한 쇼다. 모델로서 빅토리아 시크릿 무대에 서는 자체만으로 영광이자 스펙이다. 올해도 캔디스 스와네포넬, 알렉산드라 엠브로시오, 아드리아나 리마, 칼리 클로스 등 내로라하는 세계적인 모델들이 대거 무대를 장식했다. ‘2014 빅토리아 시크릿 패션쇼’는 세계적으로 인지도를 높이기 위해 패션쇼 사상 처음으로 미국이 아닌 영국 런던에서 막을 올렸다. 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로미 스트라이드, 19세 첫 빅토리아 시크릿 무대에 “이게 란제리 패션이다.”

    로미 스트라이드, 19세 첫 빅토리아 시크릿 무대에 “이게 란제리 패션이다.”

    네덜란드 출신의 10대 모델 로미 스트라이드가 2일(현지시간) 영국 런던에서 열린 빅토리아 시크릿 패션쇼 무대에 섰다. 빅토리아 시크릿 모델로 첫 발탁이다. 19세다. 177cm이다. 스트라이드는 16살 때인 2011년 DNA 모델 메니지먼트사와 계약을 맺고 모델 활동에 들어갔다. 스트라이드는 잡지 ‘피가로’, ‘보그’를 비롯, ’H&M’, ‘알렉산더 맥퀴’ 등 유명 브랜드의 모델로 활약하고 있다. 빅토리아 시크릿 패션쇼는 한마디로 판타스틱한 쇼다. 모델로서 빅토리아 시크릿 무대에 서는 자체만으로 영광이자 스펙이다. 올해도 캔디스 스와네포넬, 알렉산드라 엠브로시오, 아드리아나 리마, 칼리 클로스 등 내로라하는 세계적인 모델들이 대거 무대를 장식했다. ‘2014 빅토리아 시크릿 패션쇼’는 세계적으로 인지도를 높이기 위해 패션쇼 사상 처음으로 미국이 아닌 영국 런던에서 막을 올렸다. 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로미 스트라이드, 19세 첫 빅토리아 시크릿 무대에 “이게 란제리 패션이다.”

    로미 스트라이드, 19세 첫 빅토리아 시크릿 무대에 “이게 란제리 패션이다.”

    네덜란드 출신의 10대 모델 로미 스트라이드가 2일(현지시간) 영국 런던에서 열린 빅토리아 시크릿 패션쇼 무대에 섰다. 빅토리아 시크릿 모델로 첫 발탁이다. 19세다. 177cm이다. 스트라이드는 16살 때인 2011년 DNA 모델 메니지먼트사와 계약을 맺고 모델 활동에 들어갔다. 스트라이드는 잡지 ‘피가로’, ‘보그’를 비롯, ’H&M’, ‘알렉산더 맥퀴’ 등 유명 브랜드의 모델로 활약하고 있다. 빅토리아 시크릿 패션쇼는 한마디로 판타스틱한 쇼다. 모델로서 빅토리아 시크릿 무대에 서는 자체만으로 영광이자 스펙이다. 올해도 캔디스 스와네포넬, 알렉산드라 엠브로시오, 아드리아나 리마, 칼리 클로스 등 내로라하는 세계적인 모델들이 대거 무대를 장식했다. ‘2014 빅토리아 시크릿 패션쇼’는 세계적으로 인지도를 높이기 위해 패션쇼 사상 처음으로 미국이 아닌 영국 런던에서 막을 올렸다. 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아리아나 그란데, 팬티같은 의상 입고 무대서 쩍벌춤을… ‘경악’

    아리아나 그란데, 팬티같은 의상 입고 무대서 쩍벌춤을… ‘경악’

    11일(현지시간) 미국 필라델피아 웰스파고 센터에서 열린 현지 라디오 방송국 Q102의 ‘징글 볼’(Jingle Ball) 콘서트에서 흰색 비키니 무대의상과 바니걸을 연상케 하는 머리띠를 착용한 팝스타 아리아나 그란데(21)가 무대 위에서 아찔하고도 귀여운 퍼포먼스를 선보이고 있다. 사진 속 아리아나 그란데는 양손을 허리에 짚고 하늘을 바라보며 골반을 한 쪽으로 치우치는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팬티처럼 짧은 하의 사이로 아리아나 그란데의 구릿빛 속살이 비치는 듯 하여 눈길을 끈다. 사진=TOPIC/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칼리 클로스, “피터팬에 나오는 ‘팅커 벨’이 늘씬하고 섹시한 숙녀가 됐나....”

    칼리 클로스, “피터팬에 나오는 ‘팅커 벨’이 늘씬하고 섹시한 숙녀가 됐나....”

    미국 출신 톱모델 칼리 클로스(22)이 2일(현지시간) 영국 런던 뉴에디션 호텔에서 열린 빅토리아 시크릿 패션쇼에 섰다. 빅토리아 시크릿 패션쇼는 한마디로 판타스틱한 쇼다. 모델로서 빅토리아 시크릿 무대에 서는 자체만으로 영광이자 스펙이다. 올해도 가수 테일러 스위프트, 캔디스 스와네포넬, 알렉산드라 엠브로시오, 아드리아나 리마, 칼리 클로스 등 내로라하는 세계적인 모델들이 대거 무대를 장식했다. ‘2014 빅토리아 시크릿 패션쇼’는 세계적으로 인지도를 높이기 위해 패션쇼 사상 처음으로 미국이 아닌 영국 런던에서 막을 올렸다. 183cm인 칼리 크로스는 발렌티노, 캐빈 클라인, 끌로에, 알렉산더 맥퀸 등의 모델로 바쁜 일정을 소화하고 있다. 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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