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PLA
    2026-08-20
    검색기록 지우기
  • HD
    2026-08-20
    검색기록 지우기
  • NAVER
    2026-08-20
    검색기록 지우기
  • tvN
    2026-08-20
    검색기록 지우기
  • 996
    2026-08-20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11,019
  • [포토] 클라우디아 로마니, 관능적 몸매 과시

    [포토] 클라우디아 로마니, 관능적 몸매 과시

    이탈리아 출신 모델이자 리얼리티 쇼 스타인 클라우디아 로마니가 해변에서 휴식을 취하는 모습이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에 포착됐다. 클라우디아 로마니는 다양한 포즈로 섹시한 모습을 연출해 주변의 시선을 모았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LG CNS ‘전사적자원관리’ 시장에 도전장

    속도 80% 빨라…비용 70% 감축 가능 “중견기업·대기업·공공기관 주로 공략” LG CNS가 2800억원 규모의 국내 전사적자원관리(ERP) 시장에 도전장을 냈다. ERP는 생산, 영업, 구매, 재무, 인사 등 전체 기업 업무를 통합적으로 관리하는 시스템으로 많은 기업이 사용하고 있는데, 국내 시장의 절반 이상을 외산 패키지가 점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LG CNS는 인공지능(AI) 빅데이터, 사물인터넷(IoT), 클라우드 등 최신 정보기술(IT)을 결합한 지능형 ERP 플랫폼 ‘LG CNS EAP(Enterprise Application Platform)’를 출시했다고 9일 밝혔다. EAP에는 ‘지능형 결산 자동화’, ‘개인정보보호법 지원’, ‘전자증빙 기반 전표처리 기능’ 등 국내 경영 환경에 적합한 핵심 기능이 포함돼 있다. 화면 구성이 간단하고 업무 절차를 대폭 줄일 수 있어 처리 속도를 최대 80%까지 높일 수 있다는 게 LG CNS 측 설명이다. 패키지로 구매하지 않고 핵심 기능에 추가 기능을 선택하는 방식으로 도입할 수 있다는 것도 EAP의 장점이다. 도입 시 임직원 규모를 기준으로 라이선스 비용을 산정하고 유지보수 비용도 외산의 절반 수준이므로 총 운영 비용을 최대 70%까지 줄일 수 있다. LG CNS 관계자는 “중소기업을 고객으로 하는 토종 ERP 솔루션과 시장이 겹치지 않도록 차별화할 것”이라며 “LG 계열사를 비롯한 중견기업 및 대기업, 공공기관을 주요 타깃으로 사업 확장에 박차를 가해 ERP 시장을 선도하겠다”고 밝혔다. 김민석 기자 shiho@seoul.co.kr
  • [포토] 레이첼 맥코드, 엉덩이 쭉 빼고 ‘S라인’ 포즈

    [포토] 레이첼 맥코드, 엉덩이 쭉 빼고 ‘S라인’ 포즈

    영화배우 레이첼 맥코드가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산타모니카에서 브랜드 ‘Voir Eyewear’의 촬영을 하고 있는 모습을 8일(현지시간)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시닷컴이 공개했다. TOPIC/Splash News
  • LG CNS 외산 ERP 대체할 ‘EAP’ 출시

    LG CNS가 2800억원 규모의 국내 전사적자원관리(ERP) 시장에 도전장을 냈다. ERP는 생산, 영업, 구매, 재무, 인사 등 전체 기업 업무를 통합적으로 관리하는 시스템으로 많은 기업이 사용하고 있는데, 국내 시장의 절반 이상을 외산 패키지가 점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LG CNS는 인공지능(AI)빅데이터, 사물인터넷(IoT), 클라우드 등 최신 정보기술(IT)을 결합한 지능형 ERP 플랫폼 ‘LG CNS EAP(Enterprise Application Platform)’를 출시했다고 9일 밝혔다. EAP에는 ‘지능형 결산 자동화’, ‘개인정보보호법 지원’, ‘전자증빙 기반 전표처리 기능’ 등 국내 경영환경에 적합한 핵심 기능이 포함돼 있다. 화면 구성이 간단하고 업무 절차를 대폭 줄일 수 있어 처리속도를 최대 80%까지 높일 수 있다는 게 LG CNS 측 설명이다. LG CNS 관계자는 “EAP를 올해 초 자체 도입해, 10년 이상 써 왔던 외산 ERP를 대체한 결과 인사, 재무 분야 등에서 업무 처리 시간을 절반 수준으로 단축할 수 있음을 확인했다”고 설명했다. 패키지로 구매하지 않고 핵심 기능에 추가 기능을 선택하는 방식으로 도입할 수 있다는 것도 EAP의 장점이다. 도입 시 임직원 규모를 기준으로 라이선스 비용을 산정하고 유지보수 비용도 외산의 절반 수준이므로 총 운영비용을 최대 70%까지 줄일 수 있다. LG CNS 관계자는 “중소기업을 고객으로 하는 토종 ERP 솔루션과 시장이 겹치지 않도록 차별화할 것”이라며 “LG 계열사를 비롯한 중견기업 및 대기업, 공공기관을 주요 타깃으로 사업 확장에 박차를 가해 ERP 시장을 선도하겠다”고 밝혔다. 김민석 기자 shiho@seoul.co.kr
  • [포토] 러시아 팝스타의 육감적인 ‘비키니 몸매’

    [포토] 러시아 팝스타의 육감적인 ‘비키니 몸매’

    러시아 팝스타 나디아 볼리아노바가 7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마이애미 해변에서 핫핑크 컬러의 비키니를 입고 육감적인 몸매를 드러낸 모습이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시닷컴에 포착됐다. TOPIC/Splash News
  • 실물 크기의 케이크로 되살아난 ‘처키’ 인형

    실물 크기의 케이크로 되살아난 ‘처키’ 인형

    1988년 ‘사탄의 인형(Child‘s Play)’이란 이름으로 개봉된 영화 속 주인공 처키(Chucky)를 기억하시나요? 당시 인형 따위가 뭐 그리 무섭냐고 하시는 분들도 많았지만 영화를 본 많은 관객들은 처키 인형의 공포스러움을 인정하지 않을 수 없었다. 결국 처키인형의 공포분위기를 타고 현재까지 7편의 처키영화가 제작됐다. 그러한 처키가 지난 4일 독창적인 제빵사 레슬리 로스(Lesley Ross)란 여성에 의해 실물 크기의 케이크로 되살아 났다. 그녀는 비교적 덩치가 작은 연쇄 살인마의 모형을 케이크로 만들어 전시해왔다. 이번에 만든 처키는 할로윈을 맞아 스코트랜드 글래스고(Glasgow)의 한 빵집에서 만든 것으로 영상 속엔 상점 앞을 지나가는 사람들이 실물 모양을 완벽히 재현한 처키 케이크를 보기 위해 호기심 가득한 시선으로 멈춰 서 있는 모습을 볼 수 있다. 처키의 상징으로 대표되는 파란색 멜빵 달린 작업복을 입고 주근깨, 빨간 머리, 파란 눈을 가진 1미터가 채 안되는(약 81cm) 처키의 모습은 과거 이 영화를 접했던 사람들에게 섬뜩함을 주기에 충분해 보인다.사진 영상=스완스티비/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양산시립박물관, 유리건판 희귀사진 특별전

    양산시립박물관, 유리건판 희귀사진 특별전

    경남 양산시립박물관은 6일 일제강점기에 조선총독부에서 찍은 유리건판 사진을 통해 100년 전 양산의 모습을 만나보는 ‘100년전 양산으로의 여행’ 특별전을 오는 11일부터 내년 1월 13일까지 개최한다고 밝혔다. 유리건판 사진(Gelatin Dry Plate)은 19세기에 발명된 사진 기술로 젤라틴 유제를 유리판에 도포한 건판에서 사진을 제작한 것을 말한다. 유리건판은 근대적 방식의 촬영 매체로 활용된 20세기 초부터 공업생산품으로 본격 제조 되다가 필름이 발명되면서 역사속으로 사라졌다. 이번 양산시립박물관에 전시되는 사진은 일제강점기 조선총독부에서 촬영해 보관하고 있는 유리건판 3만 8000여장 가운데 양산의 문화유적과 유물을 찍은 흑백 희귀사진 147장 이다. 전시 형태로 공개는 이번이 처음이다. 전시되는 사진 가운데는 지금은 흔적조차 찾을 수 없는 남부동 패총, 양산읍성 모습, 벌목이 이뤄져 돌무지 모습을 그대로 볼 수 있는 증산리 왜성, 색이 바래 사라진 통도사 벽화들과 단청 등 지금은 볼 수 없는 당시 여러 건축물과 풍광 사진이 포함돼 있다. 양산박물관은 관람객 이해를 돕기 위해 사진과 연관된 유물들도 골라 함께 전시한다. 전시장에 마치 100년전 양산의 유적 속에 있는 것처럼 느껴지는 대형 포토존을 설치하고, 유리건판 사진에 있는 유적을 그리는 어린이 미술체험 행사도 진행한다. 양산박물관측은 이번 전시에서 공개되는 유리건판 사진은 양산의 근대사 연구 학술자료로 활용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앞으로 문화재 복원·정비 사료로도 활용가치가 높은 것으로 평가했다. 신용철 박물관장은 “이번에 전시하는 유리건판 사진으로 100여년 전 양산의 모습을 되돌아 보면서 당시 이미지들을 통해 더 오래전 옛날 양산 모습까지도 느껴 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박물관측은 많은 시민들이 100년전 양산 모습을 감상 할 수 있도록 홈페이지에 사진을 게재하고 도록 발간도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양산 강원식 기자 kws@seoul.co.kr/
  • [포토] 실비 판데르 파르트, 건강미 넘치는 탄력 비키니 몸매

    [포토] 실비 판데르 파르트, 건강미 넘치는 탄력 비키니 몸매

    모델 겸 배우 실비 판데르 파르트가 3일(현지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해변에서 비키니를 입고 건강한 몸매를 드러내며 휴일을 즐기고 있는 모습이 미국연예매체 스플래시닷컴에 포착됐다. TOPIC/Splash News
  • [포토] ‘몸매 끝내주죠~’… 캐롤라인 브릴랜드, 압도적 볼륨감

    [포토] ‘몸매 끝내주죠~’… 캐롤라인 브릴랜드, 압도적 볼륨감

    모델 캐롤라인 브릴랜드가 압도적인 볼륨감을 선보였다. 캐롤라인 브릴랜드는 1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2019 봄/여름 파리 패션위크’중 한 파티에 참석하는 모습이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에 포착됐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실비 마이스, ‘썬로션 바를때도 섹시하게’

    [포토] 실비 마이스, ‘썬로션 바를때도 섹시하게’

    네덜란드 출신 모델이자 TV 사회자인 실비 마이스가 멋진 자태를 뽐냈다. 실비 마이스는 미국 마이애미 해변에서 아찔한 비키니에 섹시한 포즈로 썬로션을 바르는 모습이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에 포착됐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소확행’, 플랜테리어 인기에 ‘화분’ 진화 가속

    미세먼지와 유해물질 공포로 식물을 이용해 자연 친화적 실내공간을 꾸미려는 ‘플랜테리어’(Plant+Interior)가 각광을 받고 있다. 공기정화와 정서적 안정, 인테리어 효과까지 누릴 수 있는 식물재배가 ‘소확행’(소소하지만 확실한 행복)으로 부상하면서 화분과 관련한 다양한 디자인 출원이 이뤄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30일 특허청에 따르면 화분 관련 디자인 출원은 2012년 315건으로 정점을 찍은 뒤 연간 240여건이 출원되고 있다. 올해 상반기 136건이 출원됐는데 화분·화분받침 65건, 수경재배기 45건, 화병 19건, 화분선반·난간용 화분대 7건 등이다. 출원량이 급증한 것은 아니지만 물품별로 보면 스마트화분 등 수경재배기 비중이 높아진 것으로 분석됐다. 사물인터넷(IOT)을 이용한 스마트화분에서 온·습도와 조명조절이 가능한 수경재배기, 베란다 난간, 벽면 또는 유리창에 부착할 수 있는 화분 등 공간과 수요에 맞게 다양한 형태로 변화하고 있다. 식물은 급수, 햇볕, 온·습도 조절 등 세심한 관리가 요구되기에 불편을 최소화할 수 있는 기능과 실내에 어울리는 디자인에 대한 선호가 반영됐다. 이대진 복합디자인심사팀장은 “온·오프라인에서 식물재배 정보를 공유하는 동호회가 증가하는 등 상대적으로 ‘가심비’가 높아 지속적인 수요 창출이 기대되면서 화분관련 디자인 출원의 증가가 예상된다”고 말했다. 대전 박승기 기자 skpark@seoul.co.kr
  • 이거 풀면 당신도 우주비행사…‘테스트 퍼즐’ 공개

    이거 풀면 당신도 우주비행사…‘테스트 퍼즐’ 공개

    당신은 우주비행사가 될 수 있는 지능과 적성, 그리고 기술을 갖고 있다고 생각하는가? 9000 : 1의 경쟁을 뚫고 우주비행사가 된 영국인 팀 피크가 최근에 펴낸 저서 ‘우주인 테스트 북’(The Astronaut Selection Test Book: Do You Have What it Takes for Space?)에서 국제우주정거장(ISS) 임무 수행 전 우주비행사가 치러야 하는 시험 문제들을 공개했다. 영국 치체스터 출신으로 육군 비행단 시험 비행사인 팀 피크는 2009년 유럽우주국(ESA)에서 시행한 우주비행사 선발 시험에서 무려 9000 대 1의 경쟁을 뚫고 선발됐다. 앞으로 그에게는 화성과 그 너머가지 흥미로운 우주 미션을 주어질 것으로 보인다. ​ ESA 소속 우주비행사로, 2016년 6월 18일 탐사대 46/47 대원으로 ISS에 탑승해 186일에 걸친 프린키피아 미션을 완료한 바 있는 팀 피크는 영국여왕 탄생일에 국위 선양에 이바지한 공으로 훈장을 받았다. ​또한 ISS에서 촬영한 그의 사진집 ‘이게 지구 행성이라고?’(Hello, Is This Planet Earth?)라는 책은 베스트셀러가 됐고, 2017년 넌픽션 부문 ‘올해의 책’으로 선정됐으며, ISS에서의 근무와 생활을 다룬 저서 ‘우주인에게 물어보기’(Ask an Astronaut)도 베스트셀러에 올랐다. 한국에서도 곧 출간될 예정이라고 한다. ​이제 당신이 그런 우주비행사가 될 자질이 있는가 한번 테스트해볼 차례다. 문제는 퍼즐 부분만 가져왔다. [패턴 인식] 순서대로 다음 패턴을 선택하시오. 각 퍼즐마다 주어진 시간은 10초. 1.​ 2. 3. 4. 5. [정답] 1. d (2,4,6- 3,6,9- 4,8,12, 따라서 다음엔 5,10,15) 2. c (다이아몬드가 오른쪽으로 회전한다) 3. c (왼쪽에서 2번째 무늬가 늘 가장 끝으로 이동한다) 4. c 5. b (가운데 줄의 개수는 그 아래와 위의 개수를 더한 값이다) 이광식 칼럼니스트 joand999@seoul.co.kr
  • SK화학 ‘친환경 플라스틱 상생’ 협약

    SK종합화학은 동반성장위원회, 한국화학연구원 및 10여개 플라스틱 관련 업체 등과 ‘친환경 플라스틱 생태계 조성을 위한 사회적 가치 창출 상생 협약’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최근 글로벌 이슈가 된 플라스틱에 의한 환경오염 문제에 공동 대응하는 한편 플라스틱 사용을 줄이고, 대체하고, 재사용하는 ‘3R(Replace, Reduce, Recycle) 환경’을 만들기로 뜻을 모았다. 김형건 SK종합화학 사장은 “사회 문제가 된 플라스틱 문제 해결을 위해 관련 기업들이 사회적 책임을 실행하고 건전한 친환경 플라스틱 생태계 조성에 나서기로 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백민경 기자 white@seoul.co.kr
  • 애니버라이어티 선정작 ‘보토스 패밀리’ 첫 방영

    애니버라이어티 선정작 ‘보토스 패밀리’ 첫 방영

    KBS 2TV와 SK브로드밴드 Btv 통해 방송 서울시와 서울시 일자리 창출의 주역인 중소기업지원기관 SBA(서울산업진흥원)의 애니버라이어티 선정작 ‘보토스 패밀리’가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9월 20일(금)부터 매주 목요일 오후 5시 15분에 KBS 2TV와 SK브로드밴드 Btv(KBS 방영 종료 30분 후 VOD 다시보기)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연애편지 쓰는 낭만 고양이 ‘보리’, 매사 시크한 고양이 ‘토토’, 말썽이 있는 곳에 언제나 존재하는 아기 고양이 ‘모찌’가 마음 착한 ‘A’씨의 커피하우스에서 펼치는 기상천외한 일상을 그리는 보토스 패밀리는 반려동물들 사이의 사랑, 우정, 경쟁 등을 코믹하고 판타지적으로 그린 스톱모션 애니메이션이다.특히, 스톱모션 기법으로 만들어져 정교한 동작과 아날로그적인 느낌을 자아내며, 자연광을 그대로 재현한 세트 및 소품의 질감 등은 보는 이들의 마음을 사로잡기에 충분하다.한편 보토스 패밀리를 제작한 ㈜콤마스튜디오는 SBA 서울애니메이션센터 애니버라이어티 사업에 선정되어 국내 최대 지원금인 총 15억을 통해 재원조달을 해결할 수 있었고, 지상파 방송 및 유통 배급 채널을 사전에 확보함으로써 제작 안정성과 비즈니스 전개를 용이하게 할 수 있었다.지난 2017년 카툰어워드에 선정되어 유럽카툰포럼 공식피칭을 통해 해외에서도 주목받기 시작했고, SBA 국제콘텐츠마켓 2018 SPP(Seoul Promotion Plan)에서 대대적인 제작발표회를 개최하여 해외 빅 바이어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현재 보토스 패밀리는 일본과 유럽 배급계약을 앞두고 있으며, 머천다이징, 반려동물 사업, 공간사업 등을 활발하게 추진하고 있다. SBA 서울애니메이션센터 박보경 센터장은 “앞으로도 우수한 국산 창작 애니메이션의 성공 사례 창출을 위하여 투자자, 미디어 플랫폼과의 파트너쉽을 확대하고 사업화 지원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 전했다. 
  • 서울시 ‘2023년 관광객 5000만’ 유치 목표…마스터플랜 발표

    서울시가 2023년 관광객 5000만명 유치를 위해 꼭 가봐야 할 명소 20곳 코스를 개발한다. 비무장지대(DMZ)와 연계한 관광상품도 개발하고, 비정규직 노동자와 장애인, 저소득층에게 여행비 등을 지원하는 ‘서울형 여행바우처’도 도입하기로 했다. 서울시는 20일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서울관광중장기발전계획’을 발표했다. 내년부터 2023년까지 추진하는 ‘서울관광중장기발전계획’은 5대 전략 12개 핵심과제(총 96개 사업)로 구성되며 7215억 원을 투입한다. 5대 전략은 시민이 행복한 관광도시, 콘텐츠가 풍부한 관광매력 도시, 편리하고 안전한 스마트 관광도시, 지속가능한 관광산업도시, 국제관광시장 리딩(주도) 도시다. 서울시는 외래 2300만 명, 국내 2700만 명 등 관광객 5000만명을 유치를 목표로 잡았다. ‘한류’ 열풍을 타고 방문하는 해외관광객만 바라보지 않고 국내 여행객들도 적극적으로 찾아오는 곳으로 만들겠다는 구상이다. 지난해 서울을 찾은 외래 관광객은 1051만명, 국내 관광객은 1700만 명이었다. 관광객 수를 5년 만에 약 2배로 늘리겠다는 목표다. 먼저 서울시는 20개의 ‘서울 MVP(Must Visit Place·꼭 가봐야 할 곳) 코스’를 발굴한다. 마포 문화비축기지, 서울미래유산, 돈의문 박물관, 서울 순례길, 익선동 골목길 등이 대표적 장소다. 의료관광, 한류·공연, 템플스테이, 미식투어 등 관광지출이 높은 고부가가치 융복합 관광산업도 확대·강화하기로 했다. 사물인터넷(IoT), 증강현실(AR) 등 4차산업혁명 기술을 활용해 여행 전 과정을 돕는 ‘스마트 관광 온·오프라인 통합 플랫폼’도 구축한다. 서울로7017에서는 ICT(정보통신기술) 기반 ‘방 탈출게임’ 방식으로 서울의 매력을 체험하는 프로그램도 선보인다. 국내 관광객 대상으로는 연령대별로 세분화한 ‘생애주기별 생활관광’ 프로그램을 개발할 계획이다. 사회적 약자를 위한 지원도 확대한다. ‘서울형 여행바우처’를 도입해 2023년까지 비정규직 노동자 6만5000명에게 휴가비 일부를 지원하고, 장애인과 저소득층 등을 대상으로 연간 2000명에게 여행활동을 지원한다. 여행바우처는 방문판매원, 택배기사 등 평소 여행이 어려운 특수고용 노동자들을 대상으로 개인이 20만원의 여행비를 내면, 서울시가 20만원의 여행비를 매칭해주는 정책이다. 이 금액은 서울시가 운영하는 온라인 관광상품 몰을 통해 여행상품을 이용하는 데 쓸 수 있게 한다는 계획이다. 서울시는 이 사업에 10억원의 예산을 책정했다. 최근 조성된 남북평화 분위기와 연계해 ‘4.27 판문점 선언’을 기념하는 ‘평화관광 주간’도 운영한다. 전문가가 참여하는 평화관광자문단을 가동해 남북상황 변화에 따른 관광전략을 마련한다. 비무장지대(DMZ)와 삼청각 등을 연계한 평화관광코스 체험, 남북 식도락 한마당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도 준비 중이다. 이 같은 마스터플랜을 효율적으로 실행하기 위한 구심점으로 2020년까지 도심에 ‘서울 관광 플라자(클러스터)’를 조성할 계획이다. 이곳에 서울관광재단을 비롯해 스타트업, 관광협회, 해외관광청 등 관광 관련 기능을 집결해 시너지 효과를 내기로 했다. 송수연 기자 songsy@seoul.co.kr
  • 블록체인 기업 엑사랩 ‘ISO 27001 정보보안 · GDPR 인증’ 취득

    블록체인 기업 엑사랩 ‘ISO 27001 정보보안 · GDPR 인증’ 취득

    블록체인 전문 개발기업인 엑사랩(대표 이재현)이 ‘ISO 27001 정보보안 및 GDPR 인증’을 취득해 인증기관인 로이드인증원으로부터 인증서를 받았다고 19일 밝혔다.ISO 27001은 국제표준화기구(ISO)와 국제전기기술위원회(IEC)에서 제정한 정보보호 경영시스템 인증으로 정보보호 분야에서 가장 권위 있는 국제표준이다.GDPR은 ‘유럽 일반 개인정보보호법’의 약자로 유럽연합(EU) 회원국 간 개인정보의 자유로운 이동을 보장하는 동시에 정보 주체의 개인정보보호 권리를 강화하고자 2018년 5월부터 시행되고 있다.엑사랩은 EMP(Every Media blockchain Platform)라는 미디어 플랫폼을 개발 중이다. EMP는 콘텐츠의 생산자와 사용자에게 활동 가치에 대한 정당한 보상을 주는 플랫폼이다.이재현 엑사랩 대표는 “글로벌 수준의 정보보안 시스템을 구축했으며 지속적인 개선을 통해 사용자들이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는 미디어 플랫폼을 개발할 것”이라고 밝혔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케이티 페리, 가슴 강조한 ‘파격 의상’

    [포토] 케이티 페리, 가슴 강조한 ‘파격 의상’

    가수 케이티 페리가 16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 델마에서 열린 ‘KAABOO Del Mar’ 페스티벌 무대에 올라 공연을 펼치고 있다. TOPIC/Splash News
  • [우주를 보다] 차세대 행성 사냥꾼 TESS, 첫 우주를 담다

    [우주를 보다] 차세대 행성 사냥꾼 TESS, 첫 우주를 담다

    새로운 세상을 찾아나선 차세대 ‘행성 사냥꾼’의 첫번째 '작품'이 일반에 공개했다. 지난 18일(현지시간) 미 항공우주국(NASA)은 우주망원경 ‘테스’(TESS·Transiting Exoplanet Survey Satellite)가 촬영한 첫번째 과학 이미지를 홈페이지에 공개했다. 심연의 우주 속에 수많은 천체들로 가득한 이 사진은 지난달 7일 TESS의 카메라가 30분 간 남반구 하늘을 촬영해 얻은 결과물이다. 사진 왼편 십자 모양으로 밝게 빛나는 천체는 황새치자리 R(R Doradus)로 불리는 별로 적색 초거성으로 분류된다. 사진 오른편 수많은 별들이 가득차 빛나는 지역은 대마젤란은하(Large Magellanic Cloud)다. 안드로메다 은하보다는 낯설지만 사실 우리 은하와 가장 가까운 이웃인 마젤란 은하는 대마젤란은하와 소마젤란은하로 구성돼 있는 불규칙 은하(일정한 모양을 갖추지 않은 은하)다. NASA 천체물리학 부서 책임자인 폴 허츠 박사는 "수많은 별들로 가득한 '우주의 바다'에서 TESS는 더 넓은 그물을 던져 유망한 행성들을 찾아낼 것"이라면서 "이번에 공개된 첫번째 과학 이미지는 TESS 카메라의 능력과 또 다른 지구를 찾을 수 있다는 가능성을 보여준다"고 설명했다. 한편 지난 4월 발사된 TESS는 지구 고궤도에 올라 13.7일에 한 바퀴 씩 지구를 돌면서 300~500광년 떨어진 별들을 집중 조사하게 된다. 특히 TESS에 '차세대'라는 명칭이 붙은 이유는 지금까지 임무를 수행해 온 케플러 우주망원경의 후임이기 때문이다. 케플러보다 관측범위가 400배는 더 넓은 TESS는 20만 개의 별이 조사 범위다. 케플러와 TESS가 이렇게 많은 별들 속 외계행성을 찾을 수 있는 이유는 식현상(transit)을 이용하기 때문이다. 천문학자들은 행성이 별 앞으로 지날 때 별의 밝기가 약간 감소하는 것을 포착해서 행성의 존재 유무를 확인한다. 이후 학자들은 추가 관측을 통해 외계 행성의 존재를 최종 판단하는데 향후 이 임무는 2021년 이후로 발사가 연기된 ‘제임스 웹 우주망원경’(JWST·James Webb Space Telescope)이 맡는다. 박종익 기자 pji@seoul.co.kr
  • [포토] 미스 유니버스 준우승자의 탄탄한 뒤태

    [포토] 미스 유니버스 준우승자의 탄탄한 뒤태

    미스 유니버스 준우승자였던 아리아드나 구티에레즈가 16일(현지시간) 미국 마이애미 해변에서 휴식을 취하고 있는 모습이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에 포착됐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미녀 모델들의 ‘화려한 외출’

    [포토] 미녀 모델들의 ‘화려한 외출’

    모델 칼라 하우와 준 월턴이 함께 16일(현지시간) 캘리포니아 주 웨스트 할리우드에서 외출하는 모습이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에 포착됐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