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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TN포토] PIFF서 레드카펫 밟는 김현주

    [NTN포토] PIFF서 레드카펫 밟는 김현주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김현주가 7일 오후 부산 해운대 수영만 요트경기장에서 열린 제 15회 부산국제영화제의 개막식에 참석해 레드카펫을 밟고 있다.현성준 기자 (부산)경남 gus@seoulntn.com
  • “라이브밴드와 힙합의 조화”..더블K 첫 단독콘서트

    “라이브밴드와 힙합의 조화”..더블K 첫 단독콘서트

    힙합계의 스타일리스트 더블케이가 첫 단독콘서트를 연다. 더블케이는 오는 23일일 저녁 7시 홍대 사운드홀릭 시티에서 ‘더블K 첫 단독 콘서트 Unplugged Concert with Primary skool’이라는 타이틀로 공연을 펼친다. 데뷔 6년 만에 첫 단독 콘서트를 열게 되는 더블케이는 전자악기를 배제한 완벽한 라이브 콘서트를 위해 다이나믹듀오와 슈프림팀 프로듀서로 잘 알려진 프라이머리)가 이끄는 6인조 밴드 ‘프리이머리스쿨’(Primary Skool)과 함께한다. 더블케이는 “힙합 음악과 라이브 밴드와의 어울림을 맛보게 될 것”이라며 “언플러그드 사운드의 힙합음악을 즐길 수 있도록 심혈을 기울여 공연을 준비중”이라고 밝혔다. 이날 무대에서 더블케이는 ‘니가 날 떠나면 안되는 이유’, ‘Favorite Musi’c, ‘Rock Star’등 그의 앨범 수록곡들과 더블케이가 피처링한 수많은 곡들을 엄선해 자신만의 힙합 히스토리를 한눈에 펼쳐 보일 예정이다. 공연 관계자는 “공연의 완성도를 높여줄 다채로운 연출구성과 전자악기를 사용하지 않는 힙합콘서트라는 새로운 시도는 한국 힙합계와 공연계에서도 흥미로운 이슈거리가 될 것”이라고 자신했다. 공연 게스트로는 ‘슈퍼스타K’ 출신의 길학미, 실력파 보컬리스트 알리, 힙합계의 천재뮤지션으로 인정받고 있는 DOK2(도끼)가 게스트로 출연할 예정이다. 한편 힙합음악계에서는 이미 실력자로 인정받고 있는 더블케이는 음악성과 대중성을 겸비한 뮤지션으로서 동료 뮤지션과 팬들에게 꾸준히 사랑받고 있다. 지금까지 이효리, 바비킴, 리쌍, 드렁큰 타이거, 에픽하이 등 국내 힙합 뮤지션들의 피처링에 참여했다. 사진 = 오스카ent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마르지 않는 샘’ K-POP 걸그룹▶ 김종국 "여행, 이효리보다 옥주현이 편해"▶ 지연 소속사 ‘음란 채팅 동영상’ 해명 "닮은 사람일뿐"▶ [PIFF 2010] 레드카펫 패션, 2009년 ‘고전미’…올해는?▶ ’배추값 폭등’ 농협, 포기당 2천원 배추 예약판매
  • 가인, 무용과 교수 극비만남 “온 몸으로 곡 표현”

    가인, 무용과 교수 극비만남 “온 몸으로 곡 표현”

    솔로로 나선 브라운아이드걸스 가인이 무용을 접목한 고품격 안무를 선보이기 위해 무용과 교수와 만났다. 오는 8일 솔로곡 ‘돌이킬 수 없는’으로 컴백하는 가인은 “온 몸으로 노래를 표현하겠다”는 의지 하나로, 3개월 전부터 전 대학교수로부터 무용 수업을 듣고 격렬한 동작을 배우는 등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돌이킬 수 없는’은 윤상-이민수 콤비가 만나 탄생시킨 독특한 장르에 영화 시나리오 지문을 연상케 하는 독특한 가사가 어우러져 드라마틱한 분위기를 내는 곡이다. 가인은 절박한 내용의 가사를 노래뿐만 아니라 안무로도 표현하려고 노력중이다. 가인의 측 관계자는 “1차 티저에서도 나갔듯이 가인을 던지고, 내동댕이치는 등 격렬한 안무와 함께 절박한 가사와 품격 있는 장르를 잘 표현하기 위해 색다른 안무를 준비 중”이라며 “이를 위해 무용을 가르치던 교수와 함께 3개월간 극비 연습을 해왔다”고 밝혔다. 가인은 오는 8일 음원과 뮤직비디오를 공개하고 KBS 2TV ‘뮤직뱅크’를 통해 컴백무대를 가질 예정이다. 사진 = 내가네트워크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마르지 않는 샘’ K-POP 걸그룹▶ 김종국 "여행, 이효리보다 옥주현이 편해"▶ 지연 소속사 ‘음란 채팅 동영상’ 해명 "닮은 사람일뿐"▶ [PIFF 2010] 레드카펫 패션, 2009년 ‘고전미’…올해는?▶ ’배추값 폭등’ 농협, 포기당 2천원 배추 예약판매
  • [NTN포토] 한지혜·정준호 ‘PIFF 개막식 MC에요’

    [NTN포토] 한지혜·정준호 ‘PIFF 개막식 MC에요’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한지혜와 정준호가 7일 오후 부산 해운대 수영만 요트경기장에서 열린 제 15회 부산국제영화제의 개막식에 참석해 멋진 포즈를 취하고 있다.현성준 기자 (부산)경남 gus@seoulntn.com
  • [PIFF 2010②]레드카펫 패션, 2009년 ‘고전미’…올해는?

    [PIFF 2010②]레드카펫 패션, 2009년 ‘고전미’…올해는?

    제15회 부산국제영화제(PIFF)가 10월 7일(오늘) 오후 7시 부산 해운대 수영만 요트경기장 야외상영관에서 배우 한지혜와 정준호의 사회로 개막한다. 개막식에 앞서 레드카펫 행사에는 손예진, 원빈, 전도연, 정우성, 이정재, 김민희, 이요원, 이정진, 이민정, 조여정, 민효린, 빅뱅 탑(본명 최승현), 2AM 임슬옹 등 톱스타들이 총출동한다. 또 일본의 톱 여배우 아오이 유우, 영화 ‘색,계’의 히로인 탕웨이 등도 자리를 빛낸다. ◆ 14회 레드카펫 ‘우아+보수’ → 15회는? 지난해 제14회 부산영화제를 찾은 여배우들은 주로 우아함과 고전미 그리고 보수적인 스타일의 드레스를 선택했다. 2006년부터 한동안 이어졌던 미니드레스의 유행이 지나간 지난해에는 여신들의 길고 화려한 옷자락이 드리웠다. 2009년 드레스 컬러의 대세는 블랙 앤 화이트였다. 배우 임수정과 하지원, 한예슬 등은 화이트 혹은 크림색의 롱 드레스를 입고 우아한 여신 같은 모습을 선보였다. 블랙 컬러를 선택한 성유리, 고준희, 전혜빈 등도 섹시하지만 고전적인 슬림 앤 롱 스타일을 선보였다. 이는 지난해 세계적인 경기불황으로 직격탄을 맞은 브랜드들의 ‘안전 노선’에 영향을 받은 결과다. 당시 많은 브랜드들이 파격적인 모험을 포기하고 고전적이고 보수적인 디자인을 쏟아냈다. 트렌드에 민감한 여배우들은 패션 동향에 따라 롱 드레스를 선택하는 경향이 많아진 것. 그렇다면 올해의 레드카펫에는 어떤 드레스들이 등장할까. 갑작스럽게 가을로 접어든 날씨를 고려해 올해 역시 롱 드레스가 대세를 이룰 것으로 보인다. 또한 국내 최대의 영화축제인 부산영화제의 위상을 반영해 시선을 잡는 파격적인 의상보다는 영화인으로서 우아하고 정중한 모습을 보이려는 경향이 나타날 것으로 전망된다. ◆ 15회 레드카펫, 최고의 커플룩은? 같은 작품 혹은 같은 소속사 등의 다양한 인연으로 레드카펫의 커플로 등장하는 남녀 배우들의 모습을 팬들에게 뜻밖의 즐거움을 선사하기도 한다. 지난해에는 배우 수애와 김남길이 부산영화제의 레드카펫을 함께 밟아 시선을 사로잡았다. 2008년 제13회 부산영화제에서는 김래원과 한은정이 나란히 레드카펫을 밟았고, 2007년 제12회에서는 연예계 공인 커플인 유지태와 김효진이 블랙 컬러의 커플룩을 선보이며 다정하게 손을 잡고 등장했다. 또한 2006년에는 영화 ‘그해 여름’ 커플인 수애와 이병헌이 블랙룩으로 레드카펫 호흡을 맞췄다. 2005년에는 영화 ‘형사’의 스타일리시한 커플 하지원과 강동원이 나란히 등장해 팬들의 환호를 자아내기도 했다. 올해는 개막식 사회를 맡은 한지혜와 정준호가 레드카펫 커플로서 호흡을 맞출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이에 두 사람이 연출할 커플룩 역시 궁금증과 기대를 모으고 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부산(경남) minkyung@seoulntn.com ▶ 박지선 도플갱어’닥터챔프’에 깜짝 등장 포착 ▶ 지연 소속사 ‘음란 채팅 동영상’ 해명 “닮은 사람일뿐” ▶ 가인-이성재, ‘색.계’ 뛰어넘는 티저’파격+농염’ ▶ 김지수, 음주뺑소니로 불구속 입건’근초고왕’ 어떡해? ▶ 김미리내, 이상구 폭행사진 공개 “뻔뻔…어리다고 무시?”
  • 김갑수, 믹키유천-송중기보다 빛난 ‘미친 존재감’

    김갑수, 믹키유천-송중기보다 빛난 ‘미친 존재감’

    ‘중년돌’ 김갑수가 브라운관 안팎에서 미친 존재감을 발산 중이다.김갑수는 최근 KBS2 ‘성균관 스캔들’과 tvN 조선X파일 ‘기찰비록’을 통해 무게감 실린 연기력을 보여주는 한편 트위터를 통해서는 촬영장 직찍을 공개하며 ‘중년돌’의 위력을 과시하고 있다.‘성균관 스캔들’에서 정조시대 노론의 실세이자 믹키유천의 아버지인 이정무 역할을 맡은 김갑수는 자칫 청춘 멜로로 비춰질 드라마에 중심을 잡아주는 역할. 또한‘기찰비록’에서는 광해군의 비밀 사조직 ‘신무회’의 수장 지승 역을 맡아 광해군의 정치적 약점을 막아주는 인물로 등장해 존재감에 무게를 더했다.드라마 속 조연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는 김갑수는 예능 프로그램이나 트위터, 미니홈피를 통해서는 다양한 연령층과 폭 넓게 소통하며 젊은 감각을 뽐내고 있다.최근 김갑수는 자신의 트위터에 ‘성균관 스캔들’ 촬영 현장에서 믹키유천, 송중기, 유아인, 박민영 등 소위 ‘젊은 스타’들 사이에서 미친 존재감을 입증하는 직찍을 올려 눈길을 끌기도 했다.한편 김갑수는 브라운관 안팎의 활발한 활동으로 인한 팬들의 사랑에 힘입어 젊은 세대로부터 ‘갑본좌’, ‘중년돌’ 등의 별명을 얻으며 큰 사랑을 받고 있다.사진 = 김갑수 트위터서울신문NTN 오영경 기자 oh@seoulntn.com ▶ ’마르지 않는 샘’ K-POP 걸그룹▶ 김종국 "여행, 이효리보다 옥주현이 편해"▶ 지연 소속사 ‘음란 채팅 동영상’ 해명 "닮은 사람일뿐"▶ [PIFF 2010] 레드카펫 패션, 2009년 ‘고전미’…올해는?▶ ’배추값 폭등’ 농협, 포기당 2천원 배추 예약판매
  • [NTN포토] 윤제문·선우선·이준익 ‘PIFF 개막식에 참석’

    [NTN포토] 윤제문·선우선·이준익 ‘PIFF 개막식에 참석’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윤제문, 선우선, 이준익 감독이 7일 오후 부산 해운대 수영만 요트경기장에서 열린 제 15회 부산국제영화제의 개막식에 참석해 멋진 포즈를 취하고 있다.현성준 기자 (부산)경남 gus@seoulntn.com
  • [NTN포토] 안성기 ‘PIFF에 왔어요’

    [NTN포토] 안성기 ‘PIFF에 왔어요’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7일 오후 부산 해운대 수영만 요트경기장에서 열린 제 15회 부산국제영화제의 개막식 전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해 멋진 포즈를 취하고 있다.현성준 기자 (부산)경남 gus@seoulntn.com
  • 크리스탈·빅토리아·설리, 청바지 환상라인 ‘섹시돌’

    크리스탈·빅토리아·설리, 청바지 환상라인 ‘섹시돌’

    걸그룹 에프엑스(f(x)) 멤버 크리스탈 설리 빅토리아가 섹시돌로 거듭났다.진 캐주얼 브랜드 ‘캘빈클라인’(CK) 모델인 에프엑스는 최근 패션지 보그걸 10월호 촬영에서 캘빈클라인 진의 익스트림 스키니 데임 엑스 진(X Jeans)과 아우터를 매치해 섹시하면서 시크한 매력을 과시했다.화보 속에서 이들은 프로 모델 수준의 자연스러운 포즈와 섹시한 느낌을 표현했다. 특히 설리와 크리스탈은 17살의 고등학생의 풋풋함을 벗어던지고 도도하고 시크한 분위기를 연출해 시선을 사로잡았다.이날 촬영에서 스키니 진에 간편한 저지 티셔츠, 그리고 니트 가디건과 재킷을 레이어링 해 세련된 가을 패션을 완성했다. 여기에 네이비 그레이 블랙 등 다크 컬러를 조합해 좀 더 세련된 느낌을 더했다.에프엑스의 청바지 화보를 접한 네티즌들은 “이건 본 적 없는 아름다움이다”, “이번 화보 레전드가 될 것 같다”, “완전 섹시하네. 어린데 뇌쇄적이다” 등의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사진 = 보그서울신문NTN 강서정 기자 sacredmoon@seoulntn.com ▶ ’마르지 않는 샘’ K-POP 걸그룹▶ 김종국 "여행, 이효리보다 옥주현이 편해"▶ 지연 소속사 ‘음란 채팅 동영상’ 해명 "닮은 사람일뿐"▶ [PIFF 2010] 레드카펫 패션, 2009년 ‘고전미’…올해는?▶ ’배추값 폭등’ 농협, 포기당 2천원 배추 예약판매
  • [NTN포토] 원빈·김새론 ‘PIFF서 커플룩 입고 등장!’

    [NTN포토] 원빈·김새론 ‘PIFF서 커플룩 입고 등장!’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원빈과 김새론이 7일 오후 부산 해운대 수영만 요트경기장에서 열린 제 15회 부산국제영화제의 개막식에 참석해 레드카펫을 밟고 있다.현성준 기자 (부산)경남 gus@seoulntn.com
  • 서혜린, 스위스 명품브랜드 지사장 남편 소개…‘럭셔리 신혼’

    서혜린, 스위스 명품브랜드 지사장 남편 소개…‘럭셔리 신혼’

    탤런트 서혜린이 스위스인 남편과 함께 일본 도쿄에서 보내는 럭셔리 신혼생활을 공개했다. 서혜린은 7일 방송된 MBC ‘기분 좋은 날’에 출연해 근황을 소개했다. 2007년 명품 브랜드 지사장이었던 스위스인 남편과 결혼한 서혜린은 일본 도쿄에 신혼집을 차렸다. 신혼집은 통유리를 인테리어 된 거실에서 도쿄 시내가 한눈에 내려다보이는 고층 아파트로 집안 곳곳에는 세계 각국의 이색 소품들로 꾸며져 있다. 신혼부부 못지않은 남편의 애정공세에 서혜린은 “결혼 4년차지만 하루에도 열 두 번씩 입을 맞추곤 한다”고 행복한 투정을 부렸다. 결혼기념일을 맞이한 서혜린 부부는 초호화 레스토랑에서 식사를 즐긴 뒤 아사쿠사에서 쇼핑을 즐겼다. ‘기분 좋은 날’ 제작진은 “아직 부부 사이에 아이가 없는 이유, 서혜린의 어머니가 외국인 사위를 얼마나 아끼는지는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사진 = MBC 서울신문NTN 전설 기자 legend@seoulntn.com ▶ ’마르지 않는 샘’ K-POP 걸그룹▶ 김종국 "여행, 이효리보다 옥주현이 편해"▶ 지연 소속사 ‘음란 채팅 동영상’ 해명 "닮은 사람일뿐"▶ [PIFF 2010] 레드카펫 패션, 2009년 ‘고전미’…올해는?▶ ’배추값 폭등’ 농협, 포기당 2천원 배추 예약판매
  • [PIFF 2010③]15번째 부산영화제, 무엇이 달라졌나

    [PIFF 2010③]15번째 부산영화제, 무엇이 달라졌나

    올해로 15회째를 맞이한 부산국제영화제는 지난해에 비해 한층 발전적인 모습을 보일 전망이다. 부산영화제의 태동을 함께한 김동호 집행위원장이 지휘하는 마지막 영화축제를 위해 국내외 유명 연예인들이 부산에 집결한다. 규모보다 내실에 치중하고자 한 15회 부산영화제는 스마트폰과의 만남 등 새로운 시도에도 머뭇거리지 않았다. ◆ ‘규모’보다 ‘내실’…프리미어 상영 역대 최대 지난해 제14회 부산영화제에서는 전 세계 70개국에서 온 355편의 영화로 역대 최대 규모를 기록했다. 하지만 규모만 비대해졌을 뿐 내실을 구축하지 못했다는 지적이 나타났고, 이에 김동호 위원장은 “2010년에는 영화제의 내실을 기할 것”이라는 의지를 보인 바 있다. 그 결과, 올해 전체 초청작은 지난해보다 하향 조정 됐지만, 세계 최초로 공개되는 월드 프리미어는 103편, 자국 외에 처음 공개되는 인터내셔널 프리미어는 52편으로 역대 최다다. 특히 경쟁부문 ‘뉴커런츠’의 출품작 13편은 모두 월드·인터내셔널 프리미어로 상영된다. 또한 장예모, 와다 에미 등 세계적인 영화인과 함께하는 ‘마스터클래스’, 줄리엣 비노쉬와 윌렘 데포, 아이쉬와리아 라이 등과 함께하는 ‘오픈토크’, 한국영화의 비전을 말하는 ‘아주담담’, 영화음악과 함께하는 ‘씨네콘서트’, 부산영화제의 밤을 만깍하는 시네마틱 러브와 러브 피프 파티 등 다양한 행사 일정을 구축했다. ◆ 부산영화제, 스마트폰을 만나다…‘어플’ 동원 부산영화제는 실시간 좌석지정이 가능한 인터넷 예매와 외국인을 위한 예매 시스템 등 새로운 티켓 시스템을 구축해 관객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특히 세계 영화제 사상 처음으로 외국인을 위한 실시간 예매 시스템을 갖춘 부산영화제는 올해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했다. 부산영화제와 만난 ‘어플’을 통해 영화 예매는 물론 출품작 정보와 상영관 위치를 확인할 수 있다. ◆ 김동호 위윈장의 마지막 영화제…사진전 개최 1996년부터 부산영화제의 태동을 함께한 김동호 집행위원장은 올해를 마지막으로 사퇴한다. 이에 부산영화제 조직위는 김동호 위원장의 업적을 기리고자 영화제 기간 중 14일까지 부산 해운대 피프 파빌리온에서 사진전 ‘열정-김동호와 Friends’를 준비했다. 김동호 집행위원장의 15년 영화 인생을 담은 ‘열정-김동호&Friends 사진전’은 개막식 전야인 6일 오후 8시 김동호 위원장과 배우 안성기, 강수연, 임권택 감독 등이 참석한 가운데 오픈식을 진행했다. 사진전에서는 김동호 집행위원장이 국내외 유수의 영화제와 영화 행사에 참여해 다양한 영화인들을 만나고, 직접 촬영한 사진들이 전시된다. ◆ 야외상영장 사고…국제적 망신은 이제 그만 지난해 부산영화제에서는 연례행사처럼 발생했던 영사사고가 없어 한층 성숙해진 영화제퉸 모습을 보였다. 하지만 수영만 요트경기장 야외상영장에서 상영관 앞 임시가설상가 임대와 관련해 불만을 가진 임대인들이 확성기를 동원해 영화상영을 방해해 국제적인 망신을 초래하기도 했다. 이에 대해 제15회 부산영화제 관계자는 “지난해의 사고 전철을 밟지 않기 위해 만반의 준비를 하고 있다”며 “올해는 한층 더 성숙한 영화축제를 즐길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부산(경남) minkyung@seoulntn.com / 사진=현성준 기자 ▶ 박지선 도플갱어’닥터챔프’에 깜짝 등장 포착 ▶ 지연 소속사 ‘음란 채팅 동영상’ 해명 “닮은 사람일뿐” ▶ 가인-이성재, ‘색.계’ 뛰어넘는 티저’파격+농염’ ▶ 김지수, 음주뺑소니로 불구속 입건’근초고왕’ 어떡해? ▶ 김미리내, 이상구 폭행사진 공개 “뻔뻔…어리다고 무시?”
  • [NTN포토] 로켓처럼 솟아오르는 ‘PIFF의 불꽃’

    [NTN포토] 로켓처럼 솟아오르는 ‘PIFF의 불꽃’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7일 오후 부산 해운대 수영만 요트경기장에서 제 15회 부산국제영화제의 개막식이 열렸다. 현성준 기자 (부산)경남 gus@seoulntn.com
  • [NTN포토] 유선 ‘PIFF서 레드카펫 밟아요’

    [NTN포토] 유선 ‘PIFF서 레드카펫 밟아요’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유선이 7일 오후 부산 해운대 수영만 요트경기장에서 열린 제 15회 부산국제영화제의 개막식에 참석해 레드카펫을 밟고 있다.현성준 기자 (부산)경남 gus@seoulntn.com
  • ‘남격 합창단’ 덕에 사라브라이트만 함박웃음

    ‘남격 합창단’ 덕에 사라브라이트만 함박웃음

    KBS 2TV ‘남자의 자격’ 방송 후 사라 브라이트만의 앨범 ‘디바’(Diva)가 폭발적인 상승세를 보이고 있어 화제다. 사라 브라이트만의 ‘DIVA’는 현재 모든 온/오프라인 주요 음반매장의 ‘클래식&크로스 오버 차트’에서 몇 달 동안 1위를 석권하며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이는 지난 7월 말, ‘남자의 자격’에서 처음 합창곡으로 지정된 후 2달여 동안 판매가 급증했기 때문. 이 앨범은 방송 이후에만 ‘더블 플래티넘’에 해당하는 2만장의 판매를 기록했다. 특히 이는 2006년 가을 앨범이 발매된 후 약 1만 5천장의 판매를 기록하고 있었지만, 방송에 소개된 이후 2달간 4년간의 판매량을 훌쩍 넘어선 것이라 눈길을 끈다. 워너뮤직코리아 측은 “해외 최고 아티스트의 새 앨범이 발매되더라도 1만장을 넘기기 힘든 현재 업계의 상황을 들여다보면 매우 괄목할 만한 결과다”고 설명했다. 이러한 열풍에 힘입어 오는 10월 26일에 사라 브라이트만의 3번째 내한공연이 전격적으로 준비되고 있다. 이미 두 차례의 내한을 통해 공연예술의 극치를 선보였던 사라 브라이트만은 이번 내한공연을 통해 국내에서는 처음으로 오케스트라와 함께 정통 클래식 레퍼토리를 선보인다. 국내 주요 음원사이트를 살펴보면 ‘넬라 판타지아’ 열풍은 사라 브라이트만에 머물지 않았다. 사라 브라이트만의 ‘넬라 판타지아’ 뿐만 아니라 같은 곡을 노래한 ‘켈틱 우먼’의 ‘넬라 판타지아’, 원곡인 ‘미션’ OST의 ‘가브리엘의 오보에’도 인기가 급상승하고 있다. 사진 = 사라브라이트만 공식사이트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마르지 않는 샘’ K-POP 걸그룹▶ 김종국 "여행, 이효리보다 옥주현이 편해"▶ 지연 소속사 ‘음란 채팅 동영상’ 해명 "닮은 사람일뿐"▶ [PIFF 2010] 레드카펫 패션, 2009년 ‘고전미’…올해는?▶ ’배추값 폭등’ 농협, 포기당 2천원 배추 예약판매
  • ‘여친구’ 신민아, 이승기 마음 뺏은 원피스 가디건 패션

    ‘여친구’ 신민아, 이승기 마음 뺏은 원피스 가디건 패션

    이승기의 마음을 사로잡은 구미호 배우 신민아의 ‘퓨어 룩’과 ‘로맨틱 룩’이 세간의 주목을 받고 있다. 9월 30일 종영한 SBS 수목드라마 ‘내 여자친구는 구미호’에서 신민아가 보여준 내츄럴한 스타일이 시청자들의 뜨거운 관심 속 화제의 패션으로 떠올랐다. 여성들이라면 누구나 한 번쯤은 따라해 보고 싶은 청순함과 순수함이 돋보이는 두 가지 스타일에 대해 알아보자. ◆ 순수하고 때 묻지 않은 매력의 ‘퓨어 룩’ 신민아는 극중 화이트 기본 원피스로 청순하고 순수한 현대판 구미호를 연출했다. 특히 신민아가 입은 모노톤의 플리츠 주름이 들어간 띠어리 원피스는 허리부분은 강조하면서 퍼지는 실루엣으로 여성스러움을 더했다. 여기에 가볍게 메종마틴 마르지엘라 가디건을 매치해 누구나 일상에서 쉽게 따라할 수 있는 심플한 ‘이지 룩’을 완성 시켰다. 이에 제일모직의 띠어리 홍보담당자 송지영 과장은 “이번 F/W에 잘 나가지 않았던 화이트 톤의 원피스 제품이 방영 직후 문의 전화가 쇄도하였을 뿐 아니라 모노톤의 베이직한 아이템의 판매율도 급격히 증가하였다”며 “신민아의 인기를 실감했다”고 전했다. ◆ 사랑에 빠진 신민아의 ‘로맨틱 룩’ 신민아는 극중 대웅(이승기)과 사랑을 시작하면서 은은한 플라워 프린트가 들어간 망고 원피스에 파스텔 컬러의 청초한 느낌의 띠어리 가디건을 매치, 러블리한 모습을 보였다. 또 꽃모양이 전체적으로 펀칭된 우븐 소재의 모스키노 원피스에 옅은 브라운 가디건을 입어 요즘 간절기에 어울리는 스타일링으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신민아는 이번 드라마를 통해 평소 ‘패셔니스타’로 불리던 자신의 입지를 굳건히 지켰다는 평이다. 베이비 페이스에, 섹시한 몸매와 청순한 느낌은 순수와 로맨틱을 넘나들며 극중 스타일을 잘 소화했다. 사진 = SBS ‘내 여자친구는 구미호’ 방송캡처 서울신문NTN 이효정 기자 hyojung@seoulntn.com ▶ ’마르지 않는 샘’ K-POP 걸그룹▶ 김종국 "여행, 이효리보다 옥주현이 편해"▶ 지연 소속사 ‘음란 채팅 동영상’ 해명 "닮은 사람일뿐"▶ [PIFF 2010] 레드카펫 패션, 2009년 ‘고전미’…올해는?▶ ’배추값 폭등’ 농협, 포기당 2천원 배추 예약판매
  • 리바이스, 한정판 ‘핑크 타이아몬드’ 출시…유방암 캠페인

    리바이스, 한정판 ‘핑크 타이아몬드’ 출시…유방암 캠페인

    리바이스가 한정판 ‘리바이스 커브ID 핑크 다이아몬드 라인’을 출시한다. 이는 유방암에 대한 여성들의 의식을 고취시키기 위해 특별 제작된 것. 이번 리미티드 에디션은 여성 체형을 고려한 여성청바지 커브ID에 유방암 캠페인을 상징하는 핑크색 스와로브스키가 장식돼 여성스럽고 페미닌한 느낌을 강조한 것이 특징. 백포켓 장식과 사이드라인 장식에 따라 총 3가지 스타일로 출시됐다. 리바이스 아태지역 총괄 부사장 비비 초아(Bibi Choa)는 “여성 체형에 맞는 청바지 커브ID를 개발하면서 여성의 몸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다”며 “이를 계기로 핑크 다이아몬드를 출시, 유방암 캠페인에도 참여하게 됐다”고 밝혔다. 커브ID 핑크다이아몬드의 판매 수익금은 제품 한 벌당 1달러씩 유방암 예방을 위해 기부될 예정이다. 또 롯데백화점 본점 등 일부 매장에서는 커브ID 핑크다이아몬드 구입 고객 전원에게 리바이스 핑크 리본 캔버스 백도 증정한다. 커브ID 핑크 다이아몬드는 10월부터 전국 리바이스 매장에서 만날 수 있다. 가격은 20만원 대. 사진 = 리바이스 서울신문NTN 이효정 기자 hyojung@seoulntn.com ▶ ’마르지 않는 샘’ K-POP 걸그룹▶ 김종국 "여행, 이효리보다 옥주현이 편해"▶ 지연 소속사 ‘음란 채팅 동영상’ 해명 "닮은 사람일뿐"▶ [PIFF 2010] 레드카펫 패션, 2009년 ‘고전미’…올해는?▶ ’배추값 폭등’ 농협, 포기당 2천원 배추 예약판매
  • 2PM 아크로바틱 안무 공개…전사 복장에 로봇 동작 ‘눈길’

    2PM 아크로바틱 안무 공개…전사 복장에 로봇 동작 ‘눈길’

    남자 아이돌 그룹 2PM이 7일 공개한 신곡 티저 영상속 아크로바틱 안무가 팬들 사이서 화제다. 공개된 티저 동영상엔 2PM 멤버들이 초대형 아크로바틱 안무를 선보인다. 동작 하나, 하나 절도감 있는 모습. ‘위잉~ 철컥’과 같은 기계음이 더해져 마치 정해진 시스템에 맞춰 움직이는 로봇을 연상케 만든다. 또, 푸르스름한 조명 빛 아래 2PM 멤버들 모두 흰색 배경을 두고 블랙 재킷과 타이트한 하의를 갖춰 입고 나와 전사 이미지마저 느껴진다. JYP엔터테인먼트측은 “이번 티저 영상은 강렬하고 강하게 업그레이드 된 모습으로 돌아올 2PM 모습의 일부일 뿐”이라며 “2010년을 강타할 2PM의 새로운 앨범과 활동을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이번 2PM 아크로바틱 안무가 담긴 티저 영상은 티저 사이트(2pm.jype.com)와 유튜브 채널(www.youtube.com/2pm)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사진=유투브 동영상 캡처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마르지 않는 샘’ K-POP 걸그룹▶ 김종국 "여행, 이효리보다 옥주현이 편해"▶ 지연 소속사 ‘음란 채팅 동영상’ 해명 "닮은 사람일뿐"▶ [PIFF 2010] 레드카펫 패션, 2009년 ‘고전미’…올해는?▶ ’배추값 폭등’ 농협, 포기당 2천원 배추 예약판매
  • 드라마 ‘대물’·가수 거미 ‘윈-윈’..시청률·OST 동반 1위

    드라마 ‘대물’·가수 거미 ‘윈-윈’..시청률·OST 동반 1위

    SBS 새 수목드라마 ‘대물’이 수목극 1위에 오른데 이어 거미가 부른 OST ‘죽어도 사랑해’도 음원차트 실시간 1위를 차지했다. 6일 첫 방송된 드라마 ‘대물’은 독특한 주제, 빠른 전개와 고현정, 권상우 등 주연 배우들의 명연기에 힘입어 첫 방송되자마자 시청률 17.4%(TNmS 기준) 방송3사의 수목드라마 중 시청률 1위에 오르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와 함께6일 발표한 거미의 ‘죽어도 사랑해’도 동 시간대 다른 드라마 OST들을 제치고 1위를 거머쥐었다. ‘죽어도 사랑해’는 ‘대물’의 엔딩타이틀로 거미의 호소력 넘치는 보이스가 단연 돋보인다. 쓸쓸한 피아노 선율로 시작되다가 후반부로 갈수록 기타와 14인조 스트링이 돋보여 엔딩타이틀로 최상이라는 평이다. 네티즌들은 “그냥 들어도 좋은데 드라마와 정말 잘 어울려 마음에 와 닿는다”며 호평을 아끼지 않고 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마르지 않는 샘’ K-POP 걸그룹▶ 김종국 "여행, 이효리보다 옥주현이 편해"▶ 지연 소속사 ‘음란 채팅 동영상’ 해명 "닮은 사람일뿐"▶ [PIFF 2010] 레드카펫 패션, 2009년 ‘고전미’…올해는?▶ ’배추값 폭등’ 농협, 포기당 2천원 배추 예약판매
  • ‘도망자’ 비 vs 이정진 스타일 대결 승자는 ?

    ‘도망자’ 비 vs 이정진 스타일 대결 승자는 ?

    KBS 2TV 수목드라마 ‘도망자 Plan B’의 두 남자 비(본명 정지훈)와 이정진이 각자의 캐릭터에 맞는 스타일로 자신만의 매력을 발산해 시청자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여성 뿐 아니라 남성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은 두 남자의 스타일을 살펴봤다. ◆ 활동성 강조한 터프 패션 vs 꾸미지 않은 자연스러운 패션 극중 ‘쫓기는 탐정’역을 맡은 비의 패션은 세련되면서도 자유롭다. 비는 블랙이나 네이비 등의 모노톤 의상에 브이넥 티셔츠나 가슴 부위까지 단추를 풀은 과감한 라인의 셔츠를 매치해 시크하면서도 터프한 느낌을 강조했다. 또한 청바지나 블랙팬츠로 활동성을 부각시켰다. ‘쫓는 자’ 이정진은 꾸미지 않은 자연스러운 패션을 선보였다. 극중 형사 역할에 맞게 빈티지한 셔츠나 재킷에 청바지를 매치하거나 포멀한 슈트에 노타이로 캐주얼한 스타일링을 연출했다. LG패션 마에스트로의 최혜경 수석 디자인 실장은 “두 남자처럼 활동성을 강조한 패션에는 자신만의 개성을 살린 비즈니스 캐주얼을 선택하면 좋다”며 “캐주얼한 이너를 매치했더라도 행커치프 등으로 포인트를 주면 편안해 보이면서도 멋스러운 남성 스타일을 완성할 수 있다.”고 조언했다. ◆ 말끔한 ‘댄디 헤어’ vs 터프한 ‘스포티 헤어’ ‘도망자 Plan B’의 속 비의 헤어 스타일은 그의 세련된 패션을 돋보이게 한다. 비는 비대칭 커트로 무겁게 자른 머리를 반듯하게 내려 댄디컷 스타일을 연출했고, 다크 브라운 컬러로 염색해 부드러운 이미지를 강조했다. 특히 한 쪽 눈을 살짝 가려 강렬하면서도 신비한 느낌을 줬고, 세련된 패션과 더해져 말끔한 스타일을 완성시켰다. 이정진은 까칠하면서도 거친 캐릭터에 맞게 스포티한 헤어 스타일을 연출했다. 이정진의 스포티한 헤어는 터프한 느낌의 캐주얼이나 슈트 패션과 어우러져 자유로운 이정진의 스타일을 돋보이게 했다. 준오 헤어의 상아 원장은 “비가 연출한 댄디 컷은 최근 남성들이 따라 하고 싶은 헤어 스타일로 인기를 얻고 있다”며 “커팅과 길이, 컬러에 따라 다양한 연출이 가능해 개성 있게 표현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사진 = KBS 2TV ‘도망자 Plan B’ 서울신문NTN 이효정 기자 hyojung@seoulntn.com ▶ ’마르지 않는 샘’ K-POP 걸그룹▶ 김종국 "여행, 이효리보다 옥주현이 편해"▶ 지연 소속사 ‘음란 채팅 동영상’ 해명 "닮은 사람일뿐"▶ [PIFF 2010] 레드카펫 패션, 2009년 ‘고전미’…올해는?▶ ’배추값 폭등’ 농협, 포기당 2천원 배추 예약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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