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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리타 오라, “금속성 브라에...누가 접근할 수 있을까...”

    리타 오라, “금속성 브라에...누가 접근할 수 있을까...”

    유고슬라비아 출신 미국 팝가수 리타 오라(24, Rita Ora)가 15일(현지시간) 캘리포니아 LA 할리우드에 있는 워위크 나이트 클럽(Warwick Nightclub)을 별난 차림으로 찾았다. 리타 오라는 기묘한 패션 감각(eccentric fashion sense)을 뽐내오던 터다. 금속으로 얽은 듯한 브래지어(a sequined grey bra )와 밝은 오렌지 색상의 바지를 입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 [한줄영상] 물고기 낚아챈 독수리, 헤엄친 이유?

    [한줄영상] 물고기 낚아챈 독수리, 헤엄친 이유?

    최근 해외 온라인 커뮤니티 데일리 픽스 앤 플릭스(dailypicksandflicks.com)는 지난 11일 유튜브에 게재된 헤엄치는 흰머리 독수리 영상을 소개했다. 3분 20초가량의 영상에는 사냥을 위해 수면 위로 내려앉는 흰머리 독수리의 모습이 보인다. 먹이를 낚아챈 독수리가 공중으로 날아오르려 하지만 무언가의 육중한 무게에 날지 못한 채 헤엄치기 시작한다. 독수리는 마치 접영을 하듯 큰 양날개를 휘저으며 물가로 이동한다. 힘겹게 이동해 그가 내려놓은 것은 거대한 물고기 한 마리. 독수리는 의기양양한 듯 큰 날개를 펼치며 물기를 털어낸다. 잠시 후 독수리가 자리를 이동해 먹이를 먹기 시작한다. 이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정말 큰 물고기를 잡았네요”, “독수리가 접영을 하네요”, “대단한 독수리네요” 등 신기하다는 댓글을 달았다. 사진·영상= DailyPicksandFlicks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한줄영상] 로켓처럼 수면 위로 점프하는 백상아리

    [한줄영상] 로켓처럼 수면 위로 점프하는 백상아리

    최근 해외 온라인 커뮤니티 데일리 픽스 앤 플릭스(dailypicksandflicks.com)는 유튜브에 게재된 ‘로켓처럼 수면 위로 점프하는 백상아리’ 영상을 소개했다. 영상은 남아프리카 공화국 모셀 베이(Mossel Bay)에서 촬영됐으며 거대한 백상아리는 꼬리지느러미의 반동을 이용해 마치 로켓처럼 하늘로 뛰쳐 오른다. 지난 4일 유튜브에 게재된 이 영상은 현재 36만 3000여 건의 조회수를 기록 중이다. 사진·영상= White Shark Video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한줄영상] ‘백스윙’으로 홈런 치는 소프트볼 선수 영상 화제

    [한줄영상] ‘백스윙’으로 홈런 치는 소프트볼 선수 영상 화제

    ‘백스윙’(뒤돌려치기)으로 홈런을 치는 소프트볼 선수의 영상이 화제네요. 4명으로 구성된 소프트볼 묘기팀 ‘4인의 기사들’(the Les 4 Chevaliers)의 르네 르포르(Renaud Lefort) 선수가 백스윙으로 담장을 넘기는 홈런 치는 영상이 지난 12일 유튜브에 게재됐네요. ‘백스윙’으로 시원한 홈런을 치는 그의 모습에 관중들이 환호와 박수를 보냅니다. 사진·영상= DailyPicksandFlicks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불길하고 더 불길한’ 남극 ‘블루문과 헤일로’ 포착

    ‘불길하고 더 불길한’ 남극 ‘블루문과 헤일로’ 포착

    지구 태초의 비밀을 간직한 남극 그곳에서 자연이 그려낸 환상적인 작품이 카메라에 포착됐다. 최근 미 항공우주국(NASA)은 '오늘의 천체사진'(Astronomy Picture of the Day)으로 남극에서 촬영된 한 장의 헤일로 사진을 웹사이트에 게재했다. 마치 포토샵으로 합성한 듯 환상적인 모습을 자랑하는 이 사진은 지난달 말 중국 중산(中山) 남극기지 대원이 촬영해 공개한 것이다. 사진 속 마치 태양처럼 빛나는 천체는 달이며 그 주위를 동그랗게 둘러싼 것이 바로 헤일로다. 남극 등 기온이 매우 낮은 곳에서 주로 나타나는 헤일로(Halo)는 구름 속 미세한 육각판 상의 얼음 결정에 빛이 굴절·반사돼 나타나는 광학 현상이다. 이를 일으키는 주체가 달이면 우리말로 달무리, 태양일 경우에는 해무리 현상이라고 한다. 지금은 이같은 현상의 원인이 과학적으로 밝혀졌지만 100년 전만 해도 하늘에 헤일로가 나타나면 멸망의 징조로 해석할 정도로 불길하게 바라봤다. 헤일로가 희귀한 현상이지만 이 사진에는 한가지 더 특별한 비밀이 담겨있다. 바로 달 역시 블루문(blue moon)이기 때문이다. 말 뜻으로만 보면 블루문은 파란색 달을 의미하지만 사실 블루문은 한 달에 두 번 뜨는 보름달을 말한다. 헤일로처럼 과거 서양에서는 블루문 또한 불길한 현상으로 평가해 이 사진만 보면 희귀한 현상이 두 번 겹친, 또한 불길한 징조가 두 번 겹친 그야말로 최악의 사진인 셈이다. 사진=LI Hang 박종익 기자 pji@seoul.co.kr
  • 앤 해서웨이, “섹시한 비키니 차림...몸매 그대로...”

    앤 해서웨이, “섹시한 비키니 차림...몸매 그대로...”

    할리우드 스타 앤 해서웨이(32,Anne Hathaway)이 14일(현지시간) 지중해에 위치한 포르멘테라섬에서 남펴 애담 셜먼(34)과 함께 요트를 타고 휴가를 즐기고 있다. 앤 해서웨이는 영화 ‘레미제라블’, ‘인터스텔라’ ‘송원’ 등으로 국내에서도 많은 팬을 확보하고 있다. 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켄달 제너, “정말 19세 몸매...대단...”

    켄달 제너, “정말 19세 몸매...대단...”

    미국의 10대 톱모델 켄달 제너(19, Kendall Janner)가 13일(현지시간) 멕시코 카사아라마라에서 태양 아래 비키니 차림으로 휴가를 즐기고 있다. 켄달 제너는 10대 모델인 헤일리 볼드윈(18)과 함께 휴식을 취했다. 켄달 제너의 키는 178cm다. 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로라 크레마시, 아슬아슬 흘러내릴 듯한 비키니

    [포토] 로라 크레마시, 아슬아슬 흘러내릴 듯한 비키니

    12일(현지시간) 이탈리안 출신 모델 로라 크레마시가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해변에서 비키니에 미러 선글라스를 끼고 해변을 즐기고 있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리한나, 아슬아슬한 블랙 비키니… ‘휴가지에서도 나는 패셔니스타!’

    리한나, 아슬아슬한 블랙 비키니… ‘휴가지에서도 나는 패셔니스타!’

    팝스타 리한나가 검은색 비키니를 입은 매력적인 모습이 공개됐다. 11일(현지시간)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은 리한나가 모국인 바베이도스에서 가족들과 함께 휴가를 즐기는 모습을 포착했다. 리한나는 아슬아슬한 검정색 비키니에 선글라스를 착용하고 구릿빛 탄탄한 몸매를 드러냈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 [우주를 보다] ‘불길한 더 불길한’ 남극의 블루문과 헤일로 포착

    [우주를 보다] ‘불길한 더 불길한’ 남극의 블루문과 헤일로 포착

    지구 태초의 비밀을 간직한 남극 그곳에서 자연이 그려낸 환상적인 작품이 카메라에 포착됐다. 최근 미 항공우주국(NASA)은 '오늘의 천체사진'(Astronomy Picture of the Day)으로 남극에서 촬영된 한 장의 헤일로 사진을 웹사이트에 게재했다. 마치 포토샵으로 합성한 듯 환상적인 모습을 자랑하는 이 사진은 지난달 말 중국 중산(中山) 남극기지 대원이 촬영해 공개한 것이다. 사진 속 마치 태양처럼 빛나는 천체는 달이며 그 주위를 동그랗게 둘러싼 것이 바로 헤일로다. 남극 등 기온이 매우 낮은 곳에서 주로 나타나는 헤일로(Halo)는 구름 속 미세한 육각판 상의 얼음 결정에 빛이 굴절·반사돼 나타나는 광학 현상이다. 이를 일으키는 주체가 달이면 우리말로 달무리, 태양일 경우에는 해무리 현상이라고 한다. 지금은 이같은 현상의 원인이 과학적으로 밝혀졌지만 100년 전만 해도 하늘에 헤일로가 나타나면 멸망의 징조로 해석할 정도로 불길하게 바라봤다. 헤일로가 희귀한 현상이지만 이 사진에는 한가지 더 특별한 비밀이 담겨있다. 바로 달 역시 블루문(blue moon)이기 때문이다. 말 뜻으로만 보면 블루문은 파란색 달을 의미하지만 사실 블루문은 한 달에 두 번 뜨는 보름달을 말한다. 헤일로처럼 과거 서양에서는 블루문 또한 불길한 현상으로 평가해 이 사진만 보면 희귀한 현상이 두 번 겹친, 또한 불길한 징조가 두 번 겹친 그야말로 최악의 사진인 셈이다. 사진=LI Hang 박종익 기자 pji@seoul.co.kr
  • [포토] 여배우, 비키니 상의 과감히 벗어던지고 가슴 노출

    [포토] 여배우, 비키니 상의 과감히 벗어던지고 가슴 노출

    배우 프리스킬라 살레르노(Priscilla Salerno)의 가슴 노출이 포착됐다.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에 따르면 10일(현지시간) 미국 마이애미의 한 해변에서 물놀이를 하고 나온 프리스킬라 살레르노가 비키니 상의를 벗고 과감히 가슴을 노출한 것. 주위 시선은 아랑곳 하지 않고 과감히 노출은 하여 눈길을 끌었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닭 대신 사람’, 닭 사냥 실패하자 사람 공격하는 여우

    ‘닭 대신 사람’, 닭 사냥 실패하자 사람 공격하는 여우

    최근 해외 온라인 커뮤니티 데일리 픽스 앤 플릭스(dailypicksandflicks.com)는 ‘닭 사냥 실패 후 사람 공격하는 여우’(Fox Goes after Human after Failed Chicken Hunt)란 제목의 유튜브 영상을 소개했다. 지난 6일 유튜브에 게재된 영상에는 네덜란드 제이볼데에 사는 에두아르 플레이트(Eduard Plate)의 닭장 닭을 노리를 한 마리 야생여우의 모습이 담겨 있다. 철조망으로 둘러싸인 닭장 앞을 어슬렁거리는 여우가 닭들을 노려본다. 여우의 등장에 닭들이 요란한 소리를 내며 불안해한다. 잠시 뒤, 닭장 안 닭 사냥이 여의치 않자 뒤쪽으로 고개를 돌린 여우가 플레이트 씨를 공격하려 달려든다. 화들짝 놀란 그가 괴성을 지르며 줄행랑친다. 배고픈 여우가 ‘닭 대신 사람’을 택한 듯싶다. 사진·영상= DailyPicksandFlicks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울릉도에서 본 독도를 품은 일출’은 어떨까

    ‘울릉도에서 본 독도를 품은 일출’은 어떨까. 동북아역사재단은 광복 70주년과 독도체험관 개관 3주년을 맞아 오는 14일부터 다음달 13일 천체사진가 권오철씨가 촬영한 독도 사진·영상전을 연다고 10일 밝혔다. ’울릉도에서 독도를 보다’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전시에서 권 작가는 2011년부터 찍은 독도의 낮과 밤 사진 20여점과 동영상 1점을 선보인다. 대표작품인 ‘울릉도에서 본 독도를 품은 일출’은 동해의 수평선 위로 떠오르는 태양 안에 독도가 들어가 있는 모습을 찍은 최초의 사진이다. 독도와 밤하늘 은하수를 타임랩스 기법(일정하게 정해진 간격으로 움직임을 촬영한 후 정상 속도로 영사하는 방식)으로 찍은 영상도 상영할 예정이다. 서울대 공과대학 출신의 권 작가는 미국항공우주국(NASA)의 ‘오늘의 천문학 사진’(Astronomy Picture of the Day)에 한국인 최초로 선정됐고, 세계 유명 천체사진가 33인으로 구성된 ‘지구의 밤’(TWAN·The World At Night)의 일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크리스틴 스튜어트,”외출복...너무 야한 것 아니에요”

    크리스틴 스튜어트,”외출복...너무 야한 것 아니에요”

    ’트와일라잇’, ‘브레이킹던’ 시리즈의 히로인 크리스틴 스튜어트(25,Kristen Stewart)가 9일 (현지시간) 뉴욕 시티의 한 레스토랑에서 저녁 식사를 하고 나오다 마주친 팬들에게 즐겁게 웃으며 인사를 했다. 스튜어트는 줄곧 웃는 얼굴로 팬들뿐만 아니라 거리 시민들에게도 서슴지 않고 다가가기도 했다. 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김유민 기자 planet@seoul.co.kr
  • 제시카 고메즈, “마치 밀랍인형 같네...”

    제시카 고메즈, “마치 밀랍인형 같네...”

    호주 출신의 세계적인 모델 제시카 고메즈(30)이 5일(현지시간) 시드니에서 열린 데이비드 존스(David Jones)가 주최한 2015 봄-여름 패션쇼 무대에 섰다. 데이비드 존스는 호주에서 가장 유명한 디자이너이다. 제시카 고메즈는 우리나라와 인연이 깊다. 2011년 여수세계박람회 호주관 홍보대사로 활동한데다 같은 해 MBC 방송연예대상에서 쇼버라이어티부문 인기상을 수상하기로 했다. 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같은 사람 다른 느낌...”

    “같은 사람 다른 느낌...”

    호주 출신의 세계적인 모델 제시카 고메즈(30)이 5일(현지시간) 시드니에서 열린 데이비드 존스(David Jones)가 주최한 2015 봄-여름 패션쇼 무대에 섰다. 데이비드 존스는 호주에서 가장 유명한 디자이너이다. 제시카 고메즈는 우리나라와 인연이 깊다. 2011년 여수세계박람회 호주관 홍보대사로 활동한데다 같은 해 MBC 방송연예대상에서 쇼버라이어티부문 인기상을 수상하기로 했다. 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한국 정부 상대 소송’ 만수르, 2400억 세금 소송 패소 확정

    우리 정부를 상대로 투자자·국가간소송(ISD)을 벌이고 있는 아랍에미리트(UAE)의 왕족 셰이크 만수르 빈 자이드 나하얀(45)의 회사가 ISD 제기의 원인이 된 2400억원대 세금 반환 소송에서 최종 패소했다. UAE 아부다비의 왕자인 만수르는 30조원 이상의 개인 재산을 가진 것으로 추정되는 세계 15위 수준의 대부호다. 대법원 1부(주심 김소영 대법관)는 만수르가 보유한 석유회사 하노칼이 “부당하게 징수한 세금 1838억원을 돌려 달라”며 동울산세무서를 상대로 낸 소송에서 원고 패소 판결한 원심을 확정했다고 6일 밝혔다. 하노칼은 UAE 국제석유투자회사(IPIC)의 네덜란드 자회사다. 대법원은 IPIC가 “세금 603억원을 부과한 처분을 취소하라”며 서산세무서를 상대로 낸 소송도 원고 패소로 확정했다. 하노칼은 1999년 현대오일뱅크 주식 50%(1억 2254만주)를 6127억원에 취득한 뒤 IPIC와 내부 거래를 거쳐 2010년 8월 현대오일뱅크 보통주 4900만주와 우선주 7350만주를 1조 8381억원에 현대중공업에 매각했다. 이 과정에서 국세청은 매매대금 중 1838억여원을 원천징수하고 IPIC에도 법인세 582억여원과 증권거래세 20억 6000여만원을 부과했다. 하노칼은 “한국과 네덜란드 사이에 맺은 이중과세 회피 협약에 따라 원천징수 대금을 돌려받아야 한다”며 경정 청구를 했지만 인정되지 않자 소송을 냈다. IPIC와 하노칼은 1, 2심에서 연달아 패하자 올 5월 한·네덜란드 투자보호협정을 위반했다며 정부를 상대로 ISD를 제기했다. 박성국 기자 psk@seoul.co.kr
  • [포토] 수영복 화보 촬영 도중 ‘아찔’ 노출

    [포토] 수영복 화보 촬영 도중 ‘아찔’ 노출

    6일(현지시간) 호주 시드니 본다이 아이스버그(Bondi Icebergs)에서 수영복 화보 촬영을 위해 모델이 준비 중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 [아하! 우주] 달 뒷면 어떻게 찍었나?…DSCOVR 위성의 비밀

    [아하! 우주] 달 뒷면 어떻게 찍었나?…DSCOVR 위성의 비밀

    지난 5일(현지시간) 미 항공우주국(NASA)은 지구에서는 절대 볼 수 없는 달 뒷면의 생생한 모습을 사진으로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이 사진은 기존 우주사진과는 차이를 보이는데 달의 뒷면을 찍었다는 것 외에도 푸르게 빛나는 지구가 동시에 촬영됐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이 사진은 어떻게 촬영됐을까? 그 비밀은 NASA가 쏘아올린 심우주 기상관측위성(DSCOVR)에 있다. NASA는 지난 2월 민간 우주업체인 스페이스X의 팔콘9 로켓에 위성 DSCOVR을 실어 우주로 발사했다. 이 위성은 일반적인 다른 위성과는 달리 지구로부터 약 160만 km 떨어진 곳에 위치해 있다. 지구와 달의 거리가 약 38만 km, 국제우주정거장(ISS)이 약 400km 상공 위에 떠있는 것과 비교하면 얼마나 멀리 있는지 알 수 있는 셈. 이같은 이유로 DSCOVR은 시간만 잘 맞추면 지구 주위를 공전하는 달의 모습을 촬영할 수 있는 것이다. 이 사진 외에도 얼마 전 NASA는 아프리카 북부에 자리잡은 세계에서 가장 큰 사하라 사막의 황량한 모습을 잡아내 화제가 된 바 있다. 물론 이같은 생생한 사진을 찍기위해 DSCOVR 위성에는 지구 다색 이미징 카메라(EPIC)라는 특수한 장비가 실려있다. 카메라와 망원경이 결합된 EPIC(Earth Polychromatic Imaging Camera)은 가시광선, 적외선, 자외선 영역의 이르는 다양한 이미지를 포착한다. 재미있는 사실은 DSCOVR의 주목적이 이번처럼 '컴퓨터 바탕화면용' 사진찍기는 아니라는 점이다. DSCOVR은 태양에서 날아오는 태양풍을 관측하는 것이 주역할로 이 때문에 태양에서 약 1억 4800만㎞ 떨어진 지점까지 날아간 것이다. DSCOVR은 하루 6번 씩 태양의 움직임을 촬영해 지구에 전파 교란등을 야기하는 흑점 폭발을 더 빨리 예보할 수 있게 해준다. 곧 태양이 지구에 미치는 유해한 영향을 연구하기 위해 제작된 위성으로 지구 대기 속 오존층과 에어로졸 수치도 측정한다. 박종익 기자 pji@seoul.co.kr
  • 리한나, 모국 축제에 온몸 드러낸 듯한 차림으로

    리한나, 모국 축제에 온몸 드러낸 듯한 차림으로

    팝스타 리한나(27)가 또 다시 파격이다. 모국인 바베이도스에서 열리는 카두멘트 데이 퍼레이드(the Kadooment day parade)에 삼바 축제 때와 같은 차림으로 등장했다. 화려한 보석과 갖가지 깃털 등으로 몸을 치장했다.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시 닷컴이 3일(현지시간) 리한나의 모습을 잡았다. 카두멘트 축제는 매년 8월 첫 번째 월요일에 열리는 카니발 같은 의상 행진이다. 바베이도스는 베네수엘라 북동쪽 카리브 해에 있는 작은 섬이다. 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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