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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토] 모델 데이지 로, 과한 시스루 의상에 ‘깜짝’

    [포토] 모델 데이지 로, 과한 시스루 의상에 ‘깜짝’

    지난 29일(현지시간) 모델 데이지 로가 생일을 맞아 영국 런던에 위치한 테이프 클럽에서 생일파티를 위해 입장하는 모습이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 카메라에 포착됐다.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럭셔리 란제리’ 모델 애틀란타 드 카드넷 테일러

    ‘럭셔리 란제리’ 모델 애틀란타 드 카드넷 테일러

    애틀란타 드 카드넷 테일러가 28일(현지시간) 럭셔리 브랜드 ​‘라장(L’Agent)’의 뉴 란제리 콜렉션을 선보이고 있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얼룩말’ 피비 프라이스, 전신 시스루 종결자

    ‘얼룩말’ 피비 프라이스, 전신 시스루 종결자

    피비 프라이스(Phoebe Price)가 28일(현지시간) 베벌리힐스 사우스 베벌리에서 전신 무늬 시스루 올인원을 입고 잡지를 읽으며 쇼핑을 하고 있다.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엄마 저 좀 봐 주세요’ 아이처럼 어리광부리는 새끼 코끼리

    ‘엄마 저 좀 봐 주세요’ 아이처럼 어리광부리는 새끼 코끼리

    새끼 코끼리도 엄마에게 어리광을 부린다? 최근 해외 온라인 커뮤니티인 데일리 픽스 앤 플릭스(daily picks and flick)는 어미에게 어리광부리는 새끼 코끼리의 모습이 담긴 2분 40초가량의 영상을 소개했다. 영상에는 엄마 곁에서 자신에게 관심을 가져달라고 애쓰는 새끼 코끼리의 모습이 담겨 있다. 어디론가 가려는 어미 코끼리의 다리를 몸으로 막으며 응석을 부리는 새끼의 모습이 마치 어린아이 같다. 주변에 있던 큰언니가 엄마 곁으로 다가오려 하자 엉덩이를 들이밀며 막아선다. 다른 곳으로 발걸음을 옮기는 어미 코끼리를 새끼가 뒤쫓아간다. 사진·영상= Catsette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우리들병원 이상호 박사 “우리 의술 중국에 전수”

    우리들병원 이상호 박사 “우리 의술 중국에 전수”

     우리들병원 이상호(우리들병원 회장·사진) 박사가 최근 중국 충칭에서 열린 국제학회에서 자체 개발한 의술을 시연해 갈채를 받았다. 이번 강연에서 시연한 최신 의료술기는 서울우리들병원의 이상호 박사팀이 자체 개발해 임상에 적용하고 있는 순수 우리 기술이다.  척추 전문 우리들병원 이상호 박사는 지난 21~23일 중국 충칭에서 열린 ‘제34회 국제 최소침습 척추수술학회(ISMISS: International Society for Minimal Intervention in Spinal Surgery)’에 초청돼 한국 등 아시아인종에서 자주 발생하는 ‘흉추 후종인대골화증’을 최소침습 방식으로 치료하는 이른바 ‘현미경 측사면 흉추접근법(MOTD: Microscopical Oblique-Paraspinal Thoracic Decompression)’을 강연, 전수했다고 29일 밝혔다. 흉추 후종인대골화증은 척추의 정렬 및 안정과 운동성을 유지하도록 하는 척추체 뒤쪽의 후종인대가 뼈처럼 단단하게 굳어지면서 척추관을 지나는 신경을 압박하는 일종의 신경장애 질환이다. 한국을 비롯해 중국, 일본 등 아시아의 40세 이후 남성에게 많이 발생하며, 신경 압박이 오랜 기간 지속될 경우 손상된 신경 기능을 회복시킬 수 없기 때문에 반드시 조기에 치료해야 한다.  흉추 후종인대골화증이 생기면 초기에는 가슴과 등 부위의 뻐근함과 압박감 등의 증상이 나타나다가 시간이 지나면서 후종인대가 점차 딱딱하게 변성돼 비대해지면 더 심하게 신경을 압박해 팔이나 손의 저림, 통증, 감각 저하, 다리의 근력 저하 및 감각 이상, 보행장애, 배변장애 등이 나타나게 된다. 이 질환을 가진 환자가 낙상 등으로 외부 충격을 받을 경우 심하면 팔다리가 마비되기도 한다. 이런 흉추 후종인대골화증을 치료하기 위해 지금까지는 늑골을 절단한 뒤 흉곽을 통해 접근한 뒤 병변 부위를 제거하는 ‘전방접근 감압술’이 주로 시행되어 왔다. 그러나 이 치료법의 경우 흉곽 절개 등 수술 규모가 크고, 폐 관련 합병증을 유발할 가능성이 높았다. 이 때문에 전방 대신 후방에서 접근하는 ‘척추궁 절제술’을 시행하기도 하지만, 이 치료방법 역시 수술 과정에서의 신경 손상 등으로 하지마비라는 심각한 후유증을 겪을 수 있다는 문제가 있었다. 이런 문제를 개선하기 위해 이상호 박사팀은 전방이나 후방 접근 대신 비스듬한 방향에서 접근한 뒤 최소침습적 방식으로 치료하는 측사면 접근 방식을 개발했다. ‘현미경 측사면 흉추접근법(MOTD)’으로 명명된 이 치료법은 후방접근 수술법에 따른 하지마비 위험성을 원천적으로 배제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전방접근 수술법과 같이 후종인대골화증을 완전히 제거할 수 있다고 의료진은 설명했다. 이상호 박사는 “측사면으로 접근해 현미경적으로 치료하는 이 방법은 늑골을 절단하지 않을 뿐 아니라 폐도 건드리지 않아 합병증 걱정이 거의 없다”면서 “뿐만 아니라 내비게이션 수술기구를 사용하기 때문에 약 2cm 정도만 절개하고도 수술이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이상호 박사는 “흉추 후종인대골화증은 최근 중국에서도 환자가 빈발해 현지 의료계가 고민하고 있는 질환이어서 강연과 시연에 대한 중국 척추 분야 의사들의 관심이 매우 컸다”면서 “일부 전문의들은 이 치료술을 익히기 위해 따로 서울을 찾겠다는 의사를 밝히는 등 우리가 개발한 술기에 아주 특별한 관심과 의욕을 보이기도 했다”고 전했다. 심재억 의학전문기자 jeshim@seoul.co.kr
  • [포토] ‘할리우드 악동’ 마일리 사이러스…화끈한 노출·파격 퍼포먼스

    [포토] ‘할리우드 악동’ 마일리 사이러스…화끈한 노출·파격 퍼포먼스

    팝스타 겸 배우 마일리 사이러스가 지난 26일(현지시간) 파격적인 의상을 입고 미국 뉴욕에서 공연하는 모습이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에 포착됐다.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프렌치 모건, 길가에서 비키니를 ‘훌렁’

    [포토] 프렌치 모건, 길가에서 비키니를 ‘훌렁’

    영국 인기 리얼리티 TV 쇼 ‘빅 브라더’로 인기를 끈 프렌치 모건이 27일(현지시간) 촬영에 앞서 자동차 트렁크 앞에서 옷을 갈아입는 모습이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에 포착됐다.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아빠! 그만해요~’ 아기 몸으로 비트박스 하는 아빠

    ‘아빠! 그만해요~’ 아기 몸으로 비트박스 하는 아빠

    최근 해외 온라인 커뮤니티인 데일리 픽스 앤 플릭스(daily picks and flick)가 소개한 영상에는 자신의 7개월 된 딸 몸에 비트박스를 선보이는 아빠의 모습이 담겨 있네요. 아빠는 기저귀만 하고 있는 아기의 맨몸에 입술로 비트박스를 만듭니다. 아빠의 짓궂은 장난에 아기가 해맑게 웃음을 지어 보입니다. 사진·영상= B80BBX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선물할 만 하네~!’ 약혼녀에게 애완견 선물했더니…

    ‘선물할 만 하네~!’ 약혼녀에게 애완견 선물했더니…

    애완견을 선물 받은 약혼녀의 반응 영상이 화제입니다. 최근 해외 온라인 커뮤니티인 데일리 픽스 앤 플릭스(daily picks and flick)는 지난해 12월 29일 유튜브에 게재된 영상 하나를 소개했다. 영상에는 약혼녀의 눈을 가린 채 크리스마스 선물로 애완견 ‘코기’(corgi)를 전달하는 남성의 모습이 담겨 있다. 평소 그토록 원했던 ‘코기’를 선물로 받은 약혼녀가 너무 기쁜 나머지 울음을 터트린다. 여성은 한참동안 애완견을 안은 채 흐느껴 운다. 몸통이 길고 다리가 짧은 코기는 웰시 코기(Welsh corgi)라고도 부르며 영국 여왕의 개로 더 잘 알려졌다. 사진·영상= destin ortego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신인 걸그룹 써스포 아인·휘인의 2인 2색 댄스

    신인 걸그룹 써스포 아인·휘인의 2인 2색 댄스

    TK엔터테인먼트의 신인 걸그룹 ‘써스포’(SUS4)가 쥬스TV를 통해 댄스 실력을 뽐냈다. 인터넷 동영상 플랫폼 ‘쥬스TV’(JUSE TV)는 23일 공식 유튜브 채널 등을 통해 써스포의 새 멤버 아인과 휘린의 커버 댄스 영상을 공개했다. 아인은 방탄소년단의 ‘댄저’(Danger)와 ‘런’(Run), ‘상남자’ 총 3곡을 편곡한 음악에 맞춰 파워풀한 춤 실력을 선보였다. 남성 아이돌 그룹의 절도 있고 격렬한 댄스임에도 아인은 특유의 섬세함까지 가미해 춤을 더욱 돋보이게 했다. 휘린은 비욘세 ‘파티션’(Partition)에 맞춰 섹시미 넘치는 댄스로 눈길을 끌었는데, 도발적인 춤사위와 매혹적인 눈빛을 가감 없이 드러내 매력을 발산했다. 쥬스TV 관계자는 이번 영상에 대해 “모바일 시청의 최적화된 세로 포맷을 활용한 ‘쥬스플레이어’ 형식으로 담아냈다”며 “이를 통해 트렌디한 분위기뿐만 아니라 마치 내 손안에서 뮤지션이 춤을 추는 듯한 느낌 또한 받을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신인 걸그룹 써스포는 ‘특별한 존재’(So, U Specia)라는 뜻을 지닌 3인조 걸그룹이다. 지난해 3월 ‘흔들어’라는 싱글로 데뷔한 써스포는 공백기동안 기존 멤버 헤나와 지민을 떠나보냈고, 새로운 멤버로 휘린과 아인을 투입했다. 산하, 아인, 휘린으로 새 팀을 꾸린 써스포는 오는 27일 새 싱글 ' ‘픽 미 업(Pick me up)’으로 컴백한다. 사진·영상=JUSE/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울산, 쿠웨이트 1억달러 유치

    울산, 쿠웨이트 1억달러 유치

    울산시가 쿠웨이트 국영회사로부터 1억 달러의 투자를 유치했다. 시는 지난 2년간 중동지역에서만 30억 달러 이상의 외자를 유치해 ‘제2의 중동 투자붐’을 이끌고 있다. 대한민국의 산업수도로 자리를 잡았던 울산은 몇 년째 계속된 조선과 석유화학 등 주력산업의 침체로 박원순 서울시장까지 나서서 울산시민을 걱정(?)할 만큼 자존심에 상처를 입었다. 하지만 이번 외자 유치로 재도약의 청신호를 켰다. 울산시와 쿠웨이트 PIC(Petrochemical Industries Company), SK가스는 20일 울산 남구 SK어드밴스드 대강당에서 ‘전략적 투자협력 파트너십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이날 체결식에는 김기현 울산시장, 김정근 SK가스 사장, 아사드 아마드 알사드 PIC 사장, 김철진 SK어드밴스드 대표 등이 참석했다. 쿠웨이트 PIC는 2014년 9월 SK가스와 사우디 APC(Advanced Petrochemical Company)의 합작투자로 건설 중인 SK어드밴스(PDH 공장)에 1억 달러 규모를 투자한다. PDH 공장은 연간 프로필렌 60만t 생산을 목표로 오는 3월 상업가동을 시작한다. 또 PIC는 앞으로 폴리프로필렌, 프로필렌옥사이드, 아크릴로니트릴 등의 생산 공장을 건립하면 울산에 최우선으로 투자하기로 약속했다. 시는 사우디 APC의 1조원대 합작투자 유치를 시작으로 지난 2년간 총 33억 달러 규모의 외자를 유치했다. 이는 1962년 이후 현재까지 울산지역 해외투자 유치 전체 실적인 72억 달러의 45% 수준이다. 이 기간 사우디 아람코(18억 달러)를 비롯해 사우디 사빅(8억 5000만 달러), 사우디 APC(1억 3700만 달러), 쿠웨이트 PIC(1억 달러) 등 중동지역 기업들이 울산에 투자했다. 울산은 국제경기 불황과 유가 하락 등으로 국내의 외국인 자금이 대거 이탈하고 있는 가운데 중동 자본을 잇달아 유치하면서 새로운 돌파구를 마련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김기현 시장은 “울산을 전략적 투자처로 선택한 PIC가 최고의 성과를 낼 수 있도록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면서 “앞으로 아람코, 사빅, APC, PIC 등 중동지역 글로벌 기업과의 전략적 투자 파트너십을 더욱 강화해 중동지역 투자붐을 이끌겠다”고 밝혔다. 한편 박원순 시장은 지난 12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말뫼의 눈물’을 언급하며 울산의 조선산업 부진을 지적해 김 시장과 설전을 벌였다. 울산 박정훈 기자 jhp@seoul.co.kr
  • [포토] 체스판 앞에 선 붉은 다람쥐 ‘승부의 행방은?’
  • [포토] “사진 찍어줄게”…붉은 다람쥐가 노는 법

    [포토] “사진 찍어줄게”…붉은 다람쥐가 노는 법

    한 마리는 마치 노래를 하고 또 다른 한 마리는 그 모습을 찍고 있는 듯 각각 마이크와 카메라를 잡고 선 붉은 다람쥐 두 마리가 러시아의 보로네시에서 스플래쉬닷컴 카메라에 포착됐다.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섹시하고 화려하게’ 영국 여배우들의 밤 나들이

    [포토] ‘섹시하고 화려하게’ 영국 여배우들의 밤 나들이

    영국 스타 제시카 헤이스, 칼리 제인 비치, 한나 엘리자베스, 재스민 왈리아와 그녀들의 친구들이 19일(현지시간) 영국 런던 W호텔 바에서 밤을 즐기기 위해 모였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SK가스 “ 쿠웨이트 국영 기업에 지분 매각… 1163억 외자 유치”

     SK가스는 자회사인 SK어드밴스드의 지분 일부를 쿠웨이트 국영 석유화학 기업인 페트로케미칼인더스트리컴퍼니(PIC)에 매각해 1억달러(약 1163억원)의 외자유치에 성공했다고 19일 밝혔다.  SK가스는 이날 이사회를 열고 보유중인 SK어드밴스드 지분 중 85만여 주를 PIC에 주당 13만 6852원, 총 1163억원에 매각하기로 하는 안을 최종 의결했다.  이에 따라 SK가스는 프로판탈수소화공정(PDH) 사업과 관련해 지난 2014년 9월 1억 3500만달러에 지분 일부를 사우디아라비아의 어드밴스드페트로케미칼컴퍼니(APC)에 매각한데 이어 이번에 추가로 1억 달러 규모를 더 확보하게 됐다.  SK 어드밴스드는 PIC를 포함해 3자 조인트벤처형태로 운영되며, 각 회사의 지분율은 SK가스 45%, APC 30%, PIC 25%이고, 총 자본금은 4000억원 수준이다.  PIC는 쿠웨이트 내 최대 규모의 석유화학단지를 가동 중이며, 올레핀, 폴리프로필렌, 폴리에틸렌 등을 제조하는 석유화학 기업이고, APC는 사우디아라비아의 국영기업 및 정부가 대주주로 있는 상장기업으로 프로필렌과 폴리프로필렌 제조사업을 운영하고 있는 석유화학 업체다.  SK가스 관계자는 “APC에 이은 이번 PIC의 외자 유치는 무엇보다 SK가스가 추진 중인 PDH사업의 안정성과 성장성을 다시 한번 대외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라면서 “이번 PIC의 SK어드밴스드 지분 투자는 아시아 지역에서 최초로 진행된 것으로 SK가스 PDH 사업의 가치를 높게 평가한 것으로 분석된다”고 말했다.  SK가스는 이번 PIC 외자 유치로 PIC의 모회사인 KPC로부터 안정적으로 원료 (프로판)를 공급받을 수 있게 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KPC는 쿠웨이트 정부가 100% 출자한 국영 석유기업이다.  김정근 SK가스 대표는 “이번 외자 유치를 통해 PDH사업의 경쟁력을 더욱 강화하고, 국가 경제에도 기여할 수 있게 돼 무척 기쁘다”면서 “향후 성공적으로 PDH사업을 전개하고, 다운스트림 사업도 적극적으로 진행해 기업 가치가 극대화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SK가스가 울산지역에 건설중인 PDH사업의 총 투자규모는 약 1조원 수준이며, 프로필렌 생산 능력은 연간 60만톤이다. 2014년 5월에 착공해 올해 3월부터 상업가동을 개시할 예정이다. 박재홍 기자 maeno@seoul.co.kr
  • 역대 최고화질 명왕성 ‘얼음화산’ 사진 공개 (NASA)

    역대 최고화질 명왕성 ‘얼음화산’ 사진 공개 (NASA)

    태양계 끝자락에 위치한 명왕성의 ‘얼음화산’ 추정 이미지가 공개됐다. 15일(현지시간) 미 항공우주국(NASA)은 지난해 7월 뉴호라이즌스호가 촬영한 역대 최고 화질의 명왕성 남극지역 모습을 공개했다. 사진에서 전문가들이 주목하고 있는 지점은 지름 150km, 높이 4km에 달하는 거대 산인 라이트 몬스(Wright Mons)다. 얼음화산으로 추정되는 라이트 몬스는 가운데가 움푹 파인 것으로 보여 최근까지도 활동한 것으로 예측된다. 우리에게는 생소한 얼음화산(cryovolcanoes)은 물 혹은 메탄, 암모니아 등이 액체 상태로 분출되는 화산을 말하는 것으로 지구에는 존재하지 않는다. 방사선 붕괴로 인한 명왕성 내부의 뜨거운 열이 이 얼음화산의 원동력이 된 것으로 보인다는 것이 NASA의 설명. 뉴호라이즌스 프로젝트 올리버 화이트 연구원은 "지구에서도 거대한 산 정상 부근에 큰 구멍이 있다면 보통 화산"이라면서 "라이트 몬스가 화산으로 진짜 확인된다면 태양계에서 가장 큰 얼음화산으로 기록된다"고 설명했다. NASA의 행성과학자 제프 무어 박사도 “명왕성에서 화산을 발견했다고 확실히 말할 수는 없으나 이와 매우 유사한 것을 찾은 것은 사실”이라면서 “실제로 이곳에 얼음화산들이 있다면 표면의 얼음은 휘발성이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전문가들의 언급처럼 명왕성에는 라이트 몬스 외에 역시 남극지역에 위치한 높이 6km에 달하는 피카드 몬스(Piccard Mons)도 얼음화산으로 추정된다. 명왕성에서의 화산 발견이 의미있는 것은 40억 년 이상의 나이를 가진 천체의 기원과 지질학적 특성을 파악하는데 큰 도움이 되기 때문이다. 한편 한국 시간으로 지난해 7월 14일 오후 8시 49분 57초, 명왕성에 성공적으로 근접 통과한 뉴호라이즌스호는 현재 두번째 목표지인 카이퍼 벨트(Kuiper Belt)에 있는 소행성 2014 MU69로 날아가고 있다. 얼음으로 이루어진 소행성 2014 MU69는 지름 48km의 작은 크기로 카이퍼 벨트에 위치한 속성상 태양계 탄생 초기 물질로 이루어져 있을 것으로 보인다. 뉴호라이즌스호가 시속 5만 km의 속도로 차질없이 날아가면 오는 2019년 1월, 명왕성에서도 무려 16억 km 떨어진 2014 MU69를 근접 통과한다. 사진=NASA/JHUAPL/SwRI     박종익 기자 pji@seoul.co.kr
  • 프렌치 모건, ‘공놀이’라 하기엔 야릇한 포즈

    프렌치 모건, ‘공놀이’라 하기엔 야릇한 포즈

    리얼리티 스타 프렌치 모건(Frenchy Morgan)이 해변가에서 풍만한 비키니 몸매를 드러냈다.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에 따르면 13일(현지시간) 프렌치 모건은 미국 캘리포니아주 산타 모니카 해변에서 아찔한 핑크색 비키니를 입고 야릇한 포즈로 공놀이를 즐기는 모습이 공개돼 주위의 시선을 집중시켰다. 한편 프렌치 모건은 영국의 인기 서바이벌 리얼리티 쇼 출연 중 과감한 노출로 시청자들로부터 지적을 받기도 했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별난영상] ‘벌새를 애완동물로?’ 벌새가 사랑한 여인

    [별난영상] ‘벌새를 애완동물로?’ 벌새가 사랑한 여인

    벌새를 애완동물처럼 다루는 여성이 있어 화제입니다. 영상 속 여성의 손에는 물 담긴 그릇과 먹이가 놓여 있습니다. 곧이어 그녀에게로 여러 마리의 벌새들이 날아오기 시작합니다. 벌새는 보이지 않을 정도의 빠른 날갯짓을 하며 여성을 반깁니다. 심지어 그녀가 입을 갖다 대자 벌새 중 한 마리가 입술에 입맞춤합니다. 한편 벌새는 몸길이 5cm, 몸무게 2.8g으로 새 중에서도 가장 작은 몸집의 새입니다. 비행속도는 시속 85Km/h, 최고 속도는 시속 114Km/h에 이르며 1초 동안 30~80번 정도의 날갯짓을 하는 것으로 알려졌네요. 사진·영상= DailyPicksandFlicks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화물칸 아닌, 좌석 앉아 비행기 타는 칠면조… ‘심리치료사’라서

    화물칸 아닌, 좌석 앉아 비행기 타는 칠면조… ‘심리치료사’라서

    개나 고양이도 아닌 칠면조 한 마리가 비행기 좌석에 앉아 있는 사진 한 장이 해외 네티즌들 사이에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11일(현지시간) 미국 소셜뉴스사이트 레딧(Reddit)의 한 이용자는 여객기 승무원으로 근무하는 지인이 비행기 이륙 직전에 촬영한 것이라며 사진을 업로드 했다. 이 네티즌에 따르면 문제의 칠면조는 단순한 애완동물이 아니라 ‘정서치료 보조동물’(Emotional Support Animal·이하 ESA)에 해당하기 때문에 화물칸이 아닌 객실에 탑승할 수 있었으며, 이동식 우리에 갇히지도 않았다. 정서치료 보조동물이란 ‘정신장애를 지닌 환자의 일부 증상을 완화·경감시키는 의학적 효과를 제공하는 반려동물’로 정의된다. 미국 연방법상 특정 동물이 ESA로 인정받기 위해서는 주인의 정신장애가 의학적으로 증명돼야 하며, 해당 동물이 주인의 증상 완화에 분명한 효과를 발휘하고 있다는 의학 전문가의 소견이 필요하다. 맹인안내견 등의 장애보조 동물(service animal)과는 달리 특별한 훈련이 필요하지는 않다. 이런 절차를 통해 ESA로 등록된 동물들은 법적으로 애완동물과는 다르게 대우받는데, 이는 미국의 ‘항공기 탑승권한법’(Air Carrier Access Act)에서도 마찬가지다. 이 법률에 따르면 ESA는 다른 탑승객의 안전과 쾌적함을 방해하지 않는 동물에 한해 객실에 탑승할 수 있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객실에 아이가 타고 있다면 위험할 것 같다”, “칠면조를 ESA로 삼았다니 놀랍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biggestlittlepickle/imgur 방승언 기자 earny@seoul.co.kr
  • [교육 플러스]

    방송대 시간제등록생 19일까지 모집 한국방송통신대가 오는 19일까지 2016학년도 1학기 시간제 등록생을 모집한다. 인문, 사회, 자연, 교육과학 4개 단과대학 소속 20개 학과에서 1만 1000명을 모집한다. 고등학교 졸업자 이상이면 누구나 홈페이지(knou.ac.kr)에서 신청할 수 있다. 학기당 수강신청 학점은 최대 4과목(12학점) 이내다. 시간제 등록생 제도는 대학에 개설된 교과목을 수강해 성적을 취득하고, 학점은행제를 통해 학점을 인정받는 제도다. 오픽센터 개설 ‘원스톱 서비스’ ‘영단기’ 학원을 운영 중인 에스티앤컴퍼니 강남학원이 ‘오픽’(OPIc·외국어말하기시험) 시행만을 전문으로 하는 ‘오픽 전용 센터’를 11일 열었다. 오픽 전용센터는 강좌부터 시험 접수, 응시까지 오픽에 대한 모든 서비스를 한번에 제공한다. 주중·주말에 상관 없이 많은 횟수의 시험을 칠 수 있도록 했다. 특히 주말에는 최대 8번의 시험 진행이 가능하도록 할 계획이다. 영단기는 지난달 오픽 주관사 크레듀와 업무 협약을 맺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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