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PIC
    2026-06-16
    검색기록 지우기
  • Rain
    2026-06-16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3,416
  • “마이클 잭슨에 성폭행 당해”…1조 6000억원 소송

    “마이클 잭슨에 성폭행 당해”…1조 6000억원 소송

    ‘팝의 황제’ 마이클 잭슨은 세상을 떠나서도 마음 편히 눈감지 못할 것 같다. 유명 안무가 웨이드 롭슨(31)이 과거 마이클 잭슨에게 수차례 성폭행 당했다며 무려 16억 2000만 달러(약 1조 6700억원)에 달하는 새 소송을 제기했다. 총 111쪽에 달하는 이 소송 서류는 최근 미국 LA 고등법원에 제출됐으며 내용에는 롭슨이 어린시절 입었다는 피해 주장이 낱낱이 담겨있다. 현지언론에 따르면 롭슨은 5살 때 처음 잭슨과 만났으며 7살 때 부터 10년 간 잭슨의 저택 ‘네버랜드 랜치’에서 살았다. 이들의 관계가 처음 수면으로 부상한 것은 지난 2005년 세상을 떠들썩하게 만든 잭슨의 아동 성추행 사건 때였다. 당시 롭슨은 증인 자격으로 법정에 출석해 “성추행을 당하지 않았다”고 증언하며 잭슨의 손을 들어줬다. 그러나 이후 롭슨은 자신의 주장을 다시 뒤집었으며 지난해에는 잭슨으로부터 지속적으로 성추행 당했다며 소송을 제기했다. 그러나 이번 새 소장에는 한 발 더 나아가 단순한 성추행을 넘어 ‘성폭행’(rape)이라는 사실을 분명히 적시했다. 소장에 따르면 잭슨은 어린 롭슨에게 ‘야동’에나 나올 법한 각종 변태적인 성행위를 했다. 또한 이같은 사실을 폭로하지 못했던 이유는 잭슨의 협박과 더불어 그가 롭슨의 가족을 돌봐줬기 때문이라는 주장도 소장에 포함됐다. 이에대해 잭슨 재단의 변호인 측은 “터무니 없고 한심한 수준” 이라면서 롭슨의 주장을 한마디로 일축했다. 이번 소송이 어떻게 결론날 지 알 수 없으나 수많은 ‘비밀’을 품었던 잭슨의 네버랜드는 곧 매물로 나온다. 지난달 31일(현지시간) 네버랜드를 소유한 콜로니캐피털은 우리 돈으로 500억원을 호가하는 이 저택을 시장에 내놓겠다고 밝혔다. 한편 지난 5월에도 한때 ‘펩시 소년’으로 유명했던 제임스 세이프척(36)이 잭슨 재단을 상대로 성추행 관련 소송을 제기한 바 있다. 지난 1988년 펩시콜라 광고에 잭슨과 함께 출연하며 유명세를 얻었던 그는 10살 때 부터 4~5년 간 지속적으로 잭슨에게 성추행을 당했다고 주장했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박종익 기자 pji@seoul.co.kr
  • 올뉴체로키 가격 얼마에 책정될까…올뉴체로키 연비 등 예약판매에 관심 급등

    올뉴체로키 가격 얼마에 책정될까…올뉴체로키 연비 등 예약판매에 관심 급등

    ‘올뉴체로키 가격’ ‘올뉴체로키 연비’ ‘올뉴체로키 예약판매’ 올뉴체로키 가격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크라이슬러 코리아가 20일 출시 예정인 ‘올-뉴 지프 체로키’의 예약판매를 시작한다. ’올-뉴 지프 체로키’는 1974년 첫 선을 보인 중형 다목적스포츠차량(SUV)인 ‘지프 체로키’가 7년 만에 풀체인지 된 모델이다. 올뉴체로키는 동급 최초로 9단 변속기를 장착했고, 70종 이상의 안전·편의사양이 탑재됐다. 올 상반기에만 미국에서 8만대 이상 판매될 정도로 큰 인기를 모았다. 이번에 국내에 출시되는 모델은 올-뉴 체로키 리미티드 2.0 4WD, 올-뉴 체로키 론지튜드 2.0 AWD, 올-뉴 체로키 론지튜드 2.4 AWD의 3개 차종이다. 가격은 미정이다. 올-뉴 체로키는 지난해 미국고속도로안전보험협회(IIHS) 최고안전 등급(Top Safety Pick)을 받았고, 캐나다 자동차 기자협회 선정 ‘최고의 신형 SUV·CUV(Best New SUV·CUV)’ ‘올해의 캐나다 유틸리티 자동차(Canadian Utility Vehicle)’ 워즈 오토(Ward’s Auto) 선정 ‘10 베스트 인테리어(10 Best Auto Interiors)’등을 수상했다. 크라이슬러는 ‘올-뉴 지프 체로키’의 출시로 정통 오프로더 랭글러, 준중형 SUV 컴패스, 중형 프리미엄 SUV 체로키, 대형 프리미엄 SUV 그랜드 체로키로 이어지는 ‘지프’ 라인업을 갖추게 됐다. 올뉴체로키는 현재 폭스바겐 티구안이 점령하고 있는 수입 소형 SUV 시장의 판도를 뒤흔들 기대작으로 꼽히고 있다. 가격 역시 티구안과 비교해 경쟁력 있는 가격을 책정할 것으로 보여 경쟁 구도에 관심이 모아진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베이비 페이스’ 멕시코 모델, 아찔한 비키니 뒤 선명한 가슴라인에…”입이 쩍!”

    ‘베이비 페이스’ 멕시코 모델, 아찔한 비키니 뒤 선명한 가슴라인에…”입이 쩍!”

    독특한 모양의 비키니를 입은 멕시코 출신 수영복 모델 멜리사 세하(Melissa Ceja)가 라스베가스 MG 그랜드호텔의 ‘웻 리퍼블릭(Wet Republic)’ 파티 풀장에서 선배드에 앉아 태닝을 하던 중 팬들의 환호성에 미소를 지어보이고 있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독일 축구선수, 애인과 휴가 즐기며 거침 없이…

    독일 축구선수, 애인과 휴가 즐기며 거침 없이…

    31일(현지시간) 독일 축구대표팀 골키퍼 마누엘 노이어(Manuel Neuer)가 여자친구인 카트린 길히(Kathrin Gilch)와 이탈리아의 사르디니아섬(Sardinia) 해변에서 애정행각을 벌이고 있다. 한편, 마누엘 노이어의 여자친구로 밝혀진 카트린 길히는 노이어 선수보다 2살 연상으로 현재 평범한 미용사로 일하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안젤리나 졸리 “브래드 피트와 자필 러브레터 주고받아”

    안젤리나 졸리 “브래드 피트와 자필 러브레터 주고받아”

    안젤리나 졸리가 브래드 피트와 직접 쓴 러브레터를 주고받으며 애정을 이어간다고 밝혀 팬들의 부러움을 한 몸에 받고 있다. 졸리는 호주 매체와 한 인터뷰에서 “영화 촬영 때문에 서로 지구 반대편에 떨어져 있을 때에는 손으로 직접 쓴 러브레터를 주고받는 구식 방법을 쓴다”면서 “우린 서로 친필 러브레터를 쓰며 강한 연대감을 느낀다”고 말했다. 이어 “피트는 멀리서도 내게 힘을 준다. 정말 로맨틱하다고 생각한다”고 말해 팬들의 부러움을 샀다. 현재 졸리는 영화 ‘언브로큰’(Unbroken)의 감독을 맡아 호주에서 촬영하고 있다. 피트는 호주와는 멀리 떨어진 영국 런던에서 영화 ‘퓨리’(Fury)를 촬영 중이다. 졸리는 두 번째로 메가폰을 잡은 영화 ‘언브로큰’에 집중하기 위해 여섯 아이와 함께 호주로 이사까지 한 상태다. ‘언브로큰’은 올림픽 육상선수이자 2차 세계대전 포로였던 전쟁영웅 루이스 잠페리니의 삶을 담았다. 졸리는 잠페리니와 개인적인 친분을 유지해왔으며, 지난 7월 초 그가 세상을 떠나기 직전 ‘언브로큰’의 일부를 미리 보여준 것으로 알려졌다. 이 영화는 올해 12월에 개봉할 예정이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 영국판 레이디가가 ‘제시제이’, 파격 노팬티 무대의상에 객석 ‘흥분의 도가니’

    영국판 레이디가가 ‘제시제이’, 파격 노팬티 무대의상에 객석 ‘흥분의 도가니’

    지난 26일(현지시간) 웨일스 북부 콜윈베이 에이리아스 스타디움에서 영국의 팝 가수 겸 작곡가 제시제이(Jessie J)가 연보라색의 핫팬츠와 브라탑 무대의상을 입고 공연을 하는 도중 과감하고 섹시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한편, 제시제이는 이틀 전 니키 미나즈(Nicki Minaj),아리아나 그란데(Ariana Grande)가 피쳐링한 신곡 ‘Bang Bang’의 음원을 공개했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블랙 위도우’ 스칼렛 요한슨, 완벽한 D라인 보니…

    ‘블랙 위도우’ 스칼렛 요한슨, 완벽한 D라인 보니…

    영화 ‘어벤져스’ 속 아찔한 매력의 캐릭터인 ‘블랙 위도우’로 한국 관객에게 더욱 친숙한 스칼렛 요한슨이 최근 달라진 D라인을 선보였다. 요한슨은 지난 해 9월 프랑스 저널리스트인 로맹 도리악과 약혼하고 지난 3월 임신을 발표하며 결혼을 예고했다. 작은 키에도 불구하고 완벽한 비율의 몸매로 유명한 요한슨은 임신 이후 급격히 달라진 D라인으로 팬들의 관심을 끌어 왔다. 최근 미국 뉴욕에서 남편 도리악과 함께 걷는 모습이 포착된 요한슨은 불과 약 한달 전과 달리 머리를 자르고 밝게 염색한 모습이었다. 부푼 배를 끌어안고도 하이힐을 포기하지 못했던 이전과는 달리 낮은 로퍼를 신고 있었으며, 역시 활동성이 좋은 멜빵바지를 매치해 편안함을 강조했다. 임신 8개월에 접어드는 요한슨은 이전 작품들에서처럼 아찔하고 섹시한 매력은 다소 사그라졌지만, 전보다 훨씬 더 깊은 원숙미를 자랑해 팬들의 부러움을 샀다. 특히 최근 개봉한 요한슨의 신작이자 한국을 대표하는 배우 중 한명인 최민식이 출연한 영화 ‘루시’가 개봉 첫날 1위를 기록해 더욱 관심을 모으고 있다. 현지시간으로 지난 25일 미국 전역에서 동시 개봉한 ‘루시’는 하루동안 1710만 달러의 수입을 올려 요한슨의 티켓파워를 입증했다. 한편 오는 10월에 출산 예정인 요한슨은 오는 8월 약혼자와 결혼식을 올린 뒤 출산 준비에 전념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 LA 다저스 매팅리 감독, 류현진 12승 칭찬과 함께 “슬라이더는 류현진의 무기됐다”

    LA 다저스 매팅리 감독, 류현진 12승 칭찬과 함께 “슬라이더는 류현진의 무기됐다”

    LA 다저스 돈 매팅리 감독이 27일(현지시간) 크게 웃었다.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를 상대로 시즌 12승째를 올린 류현진의 투구에 대해서도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매팅리 감독은 이날 4-3으로 승리한 직후 클럽하우스에서 기자들과 만나 류현진에 대해 ”슬라이더가 더 좋아졌고 패스트볼도 충분히 강했다”고 말했다. 또 “류현진이 플레이트의 왼쪽과 오른쪽 모두를 효과적으로 공략했다”며 슬라이더의 구질과 함께 제구력을 특히 높게 평가했다. 매팅리 감독은 ”슬라이더는 이제 류현진의 무기가 됐다. 커브가 점점 좋아지고 있는데다 체인지업과 패스트볼은 이미 위력적”이라면서 ”상대방이 누구든 까다로운 투수가 됐다”고 칭찬했다. 이어 샌프란시스코 AT&T파크에서의 원정 3연전을 전승으로 마무리한 데 대해 “뭔가를 보여 준 것”이라면서 “중요한 의미가 있다”고 설명했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최민식 첫 헐리우드 진출 영화 ‘루시’ 예고편

    최민식 첫 헐리우드 진출 영화 ‘루시’ 예고편

    최민식 첫 할리우드 진출작 영화 ‘루시(감독 뤽 베송)’가 지난 25일 북미 전역 개봉 첫날부터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하며 순조로운 출발을 보였다. 이날 영화 ‘루시’는 1천 7백만 달러의 흥행 수익을 올리며 3,595개 관에서 개봉한 ‘허큘리스’와 3,668개 관을 확보한 ‘혹성탈출: 반격의 서막’을 압도했다. 영화 ‘루시’는 평범한 삶을 살던 여자 ‘루시(스칼렛 요한슨)’가 지하세계에서 극악무도하기로 유명한 ‘미스터 장(최민식)’에게 납치돼 몸 속에 강력한 합성 약물을 넣은 채 끌려다니다가 갑작스런 외부 충격으로 인해 몸 속의 약물이 체내로 퍼지게 되면서 모든 감각이 깨어나 여전사로 변모해가는 줄거리를 담은 오리지널 액션 영화다. 특히 ‘루시’는 액션의 거장 뤽 베송 감독의 연출을 비롯하여 스칼렛 요한슨과 모건 프리먼의 화려한 캐스팅, 그리고 최민식의 첫 할리우드 진출작으로 그 의미가 깊다. 최민식은 이번 영화에서 ‘루시(스칼렛 요한슨)을 이용하는 영화의 핵심적인 인물인 ‘미스터 장’으로 출연해 압도적인 존재감을 과시한다. 한편 영화 ‘루시’는 국내에서는 오는 9월 4일 개봉 예정이며, 8월 말 뤽 베송 감독이 홍보를 위해 한국을 직접 방문할 예정이다. 사진=루시 2차 예고편 캡처, 영상=Universal Pictures KOREA/유튜브 김형우 인턴기자 hwkim@seoul.co.kr
  • 팝계의 ‘말썽쟁이’ 저스틴 비버, 결국 보호관찰 2년 동안 “분노 조절 프로그램 교육받아야”

    팝계의 ‘말썽쟁이’ 저스틴 비버, 결국 보호관찰 2년 동안 “분노 조절 프로그램 교육받아야”

    팝계의 ‘악동’ 저스틴 비버(20)가 경찰의 보호관찰을 받는다. 비버는 25일(현지시간) 미국 산타 모니카 법원의 보호관찰소를 찾았다. 비버의 측근은 “비버가 보호관찰 기간 중 해야 하는 일들에 대한 대화를 나눴다. 더 이상 불법 행위를 저지르지 않고 분노 조절 프로그램과 정해진 시간에 따라 사회 봉사활동을 하면 된다. 비버 측은 이의 제기를 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비버는 이웃 간 소란 및 기물 파괴, 음주 난폭운전, 대마초 흡연 등 혐의를 받고 있다. 2년 간의 보호관찰 기간 12차례의 분노 조절 프로그램과 5일 간의 사회 봉사활동에 참여해야 하는 데다 벌금 8만 달러(약 8000만원)를 내야 한다. 앞서 비버는 지난 19일 자신의 집에서 광란의 파티를 벌이나 주민들의 4차례에 걸친 신고에 매번 경찰이 출동해야 했다. 지난 1월에는 이웃 주민의 집에 달걀을 던지고 난동을 부리기도 했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디카프리오, 덥수록한 수염에 꽁지머리까지, “20대 애인 토니 가른, 아무리 곁에 없다지만...”

    디카프리오, 덥수록한 수염에 꽁지머리까지, “20대 애인 토니 가른, 아무리 곁에 없다지만...”

    할리우드 톱스타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39)이 19일(현지시간) 플로리다 마이애미 해변에서 친구들과 즐거운 한때를 가졌다. 그러나 독일 출신의 빅토리아 시크릿 모델인 연인 토니 가른(23)은 없었다. 디카프리오는 긴 머리를 묶어 꽁지머리를 한 데다 수염도 깎지 않아 덥수록했다. 더욱이 나이 살이라고 하기에는 무리일만큼 두툼한 뱃살도 만만찮았다. 중년 티가 물씬났다. 디카프리오는 24일 프랑스 남부 휴양지 생트로페의 해변에서 놀았다. 마이애미에서 생트로제로 자리를 옮긴 것이다. 세계적인 스타의 일정인 셈이다. 생트로제에서는 토니 가른도 비키니 차림으로 함께 시간을 보냈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영화 ‘언더월드’의 여전사 케이트 베킨세일의 산뜻한 출, “행인들의 시선은 어쩌려구...”

    영화 ‘언더월드’의 여전사 케이트 베킨세일의 산뜻한 출, “행인들의 시선은 어쩌려구...”

    영국 출신의 할리우드 톱배우 케이트 베킨세일(40)이 23일(현지시간) 캘리포니아 브렌우드의 집을 나서고 있다. 41세 생일을 앞둔 날이다. 베킨세일은 한국 팬들에게도 낯익은 스타다. 영화 ‘언더월드’ 시리즈를 포함, ‘토탈리콜’, ‘반헬싱;, ‘진주만’, ‘에비에이터’ 등 많은 흥행작에 출연했다. 베킨세일은 감독인 남편 렌 와이즈먼(41)의 덕을 톡톡히 보고 있다. 와이즈먼이 감독한 ‘언더월드’ 시리즈,’토탈리콜’ 등에서 주연을 맡았기 때문이다. 와이즈먼은 영화 ‘슬리피 할로우’, ‘토탈리콜’, ‘다이하드4’ 등을 감독했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그레이의 50가지 그림자’ 공식 예고편 공개

    ‘그레이의 50가지 그림자’ 공식 예고편 공개

    전 세계적으로 열풍을 일으킨 에리카 레오너드 제임스의 인기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만든 영화 ‘그레이의 50가지 그림자’의 2분 17초 분량 공식 예고편이 공개돼 화제가 되고 있다. ‘그레이의 50가지 그림자’는 지난 주말 미 팝가수 비욘세가 그녀의 인스타그램에 14초가량의 티저를 소개해 1300만명의 팔로워를 기록한 바 있다. 성공한 청년 사업가로 억만장자가 되지만 유년시절 끔찍한 기억으로 사랑을 모르고 여성에게 육체적 고통을 주면서 쾌락을 느끼는 크리스천 그레이(제이미 도넌 분)와 평범한 여자 아냐스타샤 스틸(다코타 존슨 분)의 사랑 이야기를 다른 이 영화는 ‘엄마들의 포르노’라는 수식어가 붙을 만큼 노골적인 성 묘사를 담고 있다. 예고편에는 그레이와 스틸의 첫 만남과 점점 사랑에 빠져드는 그들의 모습과 가학적인 성적 장면이 담겨 있다. 출간 3개월 만에 총 2100만 부가 팔릴 정도로 전 세계적으로 ‘그레이 신드롬’을 일으킨 ‘그레이의 50가지 그림자’의 감독은 ‘존레논 비긴즈-노웨어보이’(2009)를 연출한 여성 감독 샘 테일러-존슨이 맡았다. 한편 ‘그레이의 50가지 그림자’ 예고편에는 비욘세의 대표곡 ‘크레이지 인 러브’(Crazy in love) 특별 마스터링 버전이 바탕음악으로 깔려 있다. 미국 개봉은 2015년 2월 13일. 사진·영상= ColumbiaPicturesPhils / ColumbiaPicturesPhils youtube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 뉴욕 브룩클린 다리에 의문의 ‘흰 깃발’…공포 확산

    뉴욕 브룩클린 다리에 의문의 ‘흰 깃발’…공포 확산

    미국 뉴욕의 명물 중 하나인 브룩클린 브리지에 출처를 알 수 없는 흰 색 깃발이 꽂힌 채 발견돼 의문이 증폭되고 있다. 뉴욕포스트, USA 투데이 등 현지 언론의 보도에 따르면 지난 22일 새벽(현지시간) 브룩클린 브릿지 타워 위에 걸려있던 대형 성조기가 무늬만 남은 흰색 깃발로 뒤바뀐 사실이 확인됐다. 이 흰색 깃발은 표백제를 이용해 기존의 성조기를 탈색한 것으로 추정되며, 멀리서 보면 무늬가 전혀 없는 흰색 깃발로 보이지만 가까이에서는 흐릿한 성조기의 흔적을 확인할 수 있다. 성조기가 흰색 깃발로 바뀌었다는 신고가 접수된 것은 오전 5시 30분경. 뉴욕 경찰 소속 대태러부서의 존 밀러는 곧장 브룩클린 다리를 비추는 CCTV를 확인했고, 그 결과 용의자로 보이는 5명의 모습을 확인할 수 있었다. 이들은 22일 새벽 3시 30분 경, 높이 약 84m에 달하는 브리지 꼭대기에 올라 브리지를 비추는 조명을 한쪽 방향으로 고정시킨 뒤 깃발을 바꿔치기 했다. 이후에도 조명이 깃발 쪽을 향하지 못하도록 해 놓은 탓에 동이 틀 때까지 깃발이 바뀐 것을 알아채는 사람이 없었다. 현지 주민들은 아무런 장비 없이 이러한 일들이 가능한지에 대한 의문과 함께, 누구도 깃발이 바뀌는 상황을 목격하지 못했다는 사실에 당혹스러움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특히 끊임없는 테러 위기로 도시 전체의 경비가 삼엄한 상황에서 경찰조차 수상쩍은 움직임을 발견하지 못했다는 점 때문에 경찰 동력에 문제가 있다는 문제도 제기되고 있다. 한 경찰관은 “성조기 대신 바뀐 것이 폭탄이 아니라 깃발이라 천만다행”이라면서 “매우 난처한 상황”이라고 전했다. 한편 뉴욕 상원의원인 에릭 아담스는 “만약 브룩클린 브리지 꼭대기에 흰 깃발을 나부끼게 하는 것이 단순히 누군가의 장난이었다 해도 나는 절대 이것을 재미있다고 말할 수 없을 것”이라며 불쾌감을 드러냈다. 이어 “우리 도시의 랜드마크라 할 수 있는 브룩클린 브리지가 위험한 목표물이 됐다”면서 “우리는 공공의 안전을 해치는 것을 절대 가만히 두고보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현재 뉴욕 경찰은 해당 깃발을 수거해 조사하고 있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 이안 소머헐더-니키 리드 열애, 수지 이상형의 뜨거운 열애 ‘스킨십까지?’

    이안 소머헐더-니키 리드 열애, 수지 이상형의 뜨거운 열애 ‘스킨십까지?’

    이안 소머헐더와 니키 리드의 데이트 모습이 포착됐다. 20일(현지시각)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에 따르면 이안 소머헐더와 니키 리드는 최근 LA 인근의 스튜디오 시티에 열린 야외시장에서 데이트를 즐겼다. 두 사람은 다정하게 스킨십을 즐기는가 하면 서로 음식을 먹여주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이안 소머헐더는 국내에서 수지가 이상형으로 지목하며 화제가 된 할리우드 스타다. 또 니키 리드 역시 국내에서 흥행에 성공한 ‘트와일라잇’ 시리즈에 로잘리 역을 맡아 주목받은 할리우드 배우다. 한편 해외 매체들에 따르면 두 사람은 꽤 오랜 기간 만남을 이어오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 = TOPIC / Splash News (이안 소머헐더-니키 리드 열애)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개콘 억수르 “만수르에서 이름 바꾼 이유가…” 깜짝

    개콘 억수르 “만수르에서 이름 바꾼 이유가…” 깜짝

    개콘 억수르 “만수르에서 이름 바꾼 이유가…” 깜짝 단 2회만에 KBS2TV 개그콘서트 간판 코너가 된 ‘억수르’가 화제다. 20일 방송된 개그콘서트에서는 지난 13일 첫 방송에서 ‘만수르’로 공개됐던 코너 이름이 ‘억수르’로 변경돼 전파를 탔다. 억수르 첫 방송 뒤 한국석유공사 측이 국제석유투자회사(IPIC)의 사장이자 아랍에미레이트 부총리인 만수르에 외교적 결례가 될 것을 우려해 개그콘서트 제작진에게 코너명 변경을 요구해 이뤄진 것으로 전해졌다. 이날 억수르 송준근은 로또 1등에 당첨되기 위해 200억 원 어치의 복권을 구입해 “이게 되긴 되는구나”라고 말해 보는 이들을 폭소하게 했다. 또 빌 게이츠를 불러 자신의 집 컴퓨터를 고치기도 하고 KBS를 가리키며 “저런 건 얼마나 하나?”라고 묻기도 했다. 방청객들을 향해서는 “100만원씩 쥐어서 보내”라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억수르의 시청률도 무서운 상승세를 타고 있다. 21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이날 방송된 억수르는 전국기준 시청률 21.3%를 기록했다. 이는 ‘개그콘서트’ 전체 코너별 시청률 중 2위다. 1위는 ‘멘탈갑’이 기록했다. 네티즌들은 “개그콘서트 억수르, 너무 재밌어요”, “개그콘서트 억수르, 개그로 나오는 것도 외교적 결례가 되나. 좀 황당한데”, “개그콘서트 억수르, 송중근 정말 웃겨. 이번엔 대박이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개그콘서트 억수르, 만수르서 억수르로 변경된 사연은? “만수르에 외교적 결례될까 우려”

    개그콘서트 억수르, 만수르서 억수르로 변경된 사연은? “만수르에 외교적 결례될까 우려”

    개그콘서트 억수르, 만수르서 억수르 된 사연은? “만수르에 외교적 결례될까 우려” 단 2회만에 KBS2TV 개그콘서트 간판 코너가 된 ‘억수르’가 화제다. 20일 방송된 개그콘서트에서는 지난 13일 첫 방송에서 ‘만수르’로 공개됐던 코너 이름이 ‘억수르’로 변경돼 전파를 탔다. 억수르 첫 방송 뒤 한국석유공사 측이 국제석유투자회사(IPIC)의 사장이자 아랍에미레이트 부총리인 만수르에 외교적 결례가 될 것을 우려해 개그콘서트 제작진에게 코너명 변경을 요구해 이뤄진 것으로 전해졌다. 이날 억수르 송준근은 로또 1등에 당첨되기 위해 200억 원 어치의 복권을 구입해 “이게 되긴 되는구나”라고 말해 보는 이들을 폭소하게 했다. 또 빌 게이츠를 불러 자신의 집 컴퓨터를 고치기도 하고 KBS를 가리키며 “저런 건 얼마나 하나?”라고 묻기도 했다. 방청객들을 향해서는 “100만원씩 쥐어서 보내”라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억수르의 시청률도 무서운 상승세를 타고 있다. 21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이날 방송된 억수르는 전국기준 시청률 21.3%를 기록했다. 이는 ‘개그콘서트’ 전체 코너별 시청률 중 2위다. 1위는 ‘멘탈갑’이 기록했다. 네티즌들은 “만수르서 억수르로, 개그콘서트 코너 중에서 제일 재미있는 듯”, “만수르서 억수르로, 개그 소재인데 너무 민감한 것 아닌가”, “만수르서 억수르로, 그래도 외교 결례라면 이름 바꿀 법도 하지”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만수르서 억수르로” 개콘 중동 석유 재벌 희화화 심기 불편? 코너 시청률은 2위 ‘대박’

    “만수르서 억수르로” 개콘 중동 석유 재벌 희화화 심기 불편? 코너 시청률은 2위 ‘대박’

    “만수르서 억수르로” 개콘 중동 석유 재벌 희화화 심기 불편? 코너 시청률은 2위 ‘대박’ 단 2회만에 KBS2TV 개그콘서트 간판 코너가 된 ‘억수르’가 화제다. 20일 방송된 개그콘서트에서는 지난 13일 첫 방송에서 ‘만수르’로 공개됐던 코너 이름이 ‘억수르’로 변경돼 전파를 탔다. 억수르 첫 방송 뒤 한국석유공사 측이 국제석유투자회사(IPIC)의 사장이자 아랍에미레이트 부총리인 만수르에 외교적 결례가 될 것을 우려해 개그콘서트 제작진에게 코너명 변경을 요구해 이뤄진 것으로 전해졌다. 이날 억수르 송준근은 로또 1등에 당첨되기 위해 200억 원 어치의 복권을 구입해 “이게 되긴 되는구나”라고 말해 보는 이들을 폭소하게 했다. 또 빌 게이츠를 불러 자신의 집 컴퓨터를 고치기도 하고 KBS를 가리키며 “저런 건 얼마나 하나?”라고 묻기도 했다. 방청객들을 향해서는 “100만원씩 쥐어서 보내”라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억수르의 시청률도 무서운 상승세를 타고 있다. 21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이날 방송된 억수르는 전국기준 시청률 21.3%를 기록했다. 이는 ‘개그콘서트’ 전체 코너별 시청률 중 2위다. 1위는 ‘멘탈갑’이 기록했다. 네티즌들은 “만수르서 억수르로, 너무 희화화하는 게 좀 불편할 수도 있을 것 같다”, “만수르서 억수르로, 석유 수입국 입장에선 좀 부담스러울 수 있겠지”, “만수르서 억수르로, 이름이 뭐 중요한가. 재밌으면 됐지”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개그콘서트 ‘억수르’ 코너 시청률 2위 “왜 만수르에서 억수르로 바꿨나”

    개그콘서트 ‘억수르’ 코너 시청률 2위 “왜 만수르에서 억수르로 바꿨나”

    개그콘서트 ‘억수르’ 코너 시청률 2위 “왜 만수르에서 억수르로 바꿨나” 단 2회만에 KBS2TV 개그콘서트 간판 코너가 된 ‘억수르’가 화제다. 20일 방송된 개그콘서트에서는 지난 13일 첫 방송에서 ‘만수르’로 공개됐던 코너 이름이 ‘억수르’로 변경돼 전파를 탔다. 억수르 첫 방송 뒤 한국석유공사 측이 국제석유투자회사(IPIC)의 사장이자 아랍에미레이트 부총리인 만수르에 외교적 결례가 될 것을 우려해 개그콘서트 제작진에게 코너명 변경을 요구해 이뤄진 것으로 전해졌다. 이날 억수르 송준근은 로또 1등에 당첨되기 위해 200억 원 어치의 복권을 구입해 “이게 되긴 되는구나”라고 말해 보는 이들을 폭소하게 했다. 또 빌 게이츠를 불러 자신의 집 컴퓨터를 고치기도 하고 KBS를 가리키며 “저런 건 얼마나 하나?”라고 묻기도 했다. 방청객들을 향해서는 “100만원씩 쥐어서 보내”라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억수르의 시청률도 무서운 상승세를 타고 있다. 21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이날 방송된 억수르는 전국기준 시청률 21.3%를 기록했다. 이는 ‘개그콘서트’ 전체 코너별 시청률 중 2위다. 1위는 ‘멘탈갑’이 기록했다. 네티즌들은 “개그콘서트 억수르, 역시 통했네”, “개그콘서트 억수르, 외교적 결례라는 게 더 웃긴데”, “개그콘서트 억수르, 대단하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개콘 억수르 “코너명 외교적 결례 우려해 바꿨다” 개그콘서트 코너 시청률 2위 ‘낌짝’

    개콘 억수르 “코너명 외교적 결례 우려해 바꿨다” 개그콘서트 코너 시청률 2위 ‘낌짝’

    개콘 억수르 “코너명 외교적 결례 우려해 바꿨다” 개그콘서트 코너 시청률 2위 ‘낌짝’ 단 2회만에 KBS2TV 개그콘서트 간판 코너가 된 ‘억수르’가 화제다. 20일 방송된 개그콘서트에서는 지난 13일 첫 방송에서 ‘만수르’로 공개됐던 코너 이름이 ‘억수르’로 변경돼 전파를 탔다. 억수르 첫 방송 뒤 한국석유공사 측이 국제석유투자회사(IPIC)의 사장이자 아랍에미레이트 부총리인 만수르에 외교적 결례가 될 것을 우려해 개그콘서트 제작진에게 코너명 변경을 요구해 이뤄진 것으로 전해졌다. 이날 억수르 송준근은 로또 1등에 당첨되기 위해 200억 원 어치의 복권을 구입해 “이게 되긴 되는구나”라고 말해 보는 이들을 폭소하게 했다. 또 빌 게이츠를 불러 자신의 집 컴퓨터를 고치기도 하고 KBS를 가리키며 “저런 건 얼마나 하나?”라고 묻기도 했다. 방청객들을 향해서는 “100만원씩 쥐어서 보내”라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억수르의 시청률도 무서운 상승세를 타고 있다. 21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이날 방송된 억수르는 전국기준 시청률 21.3%를 기록했다. 이는 ‘개그콘서트’ 전체 코너별 시청률 중 2위다. 1위는 ‘멘탈갑’이 기록했다. 네티즌들은 “개그콘서트 억수르, 송중근 너무 웃겨”, “개그콘서트 억수르, 만수르에서 억수르로 바꿔도 괜찮은 듯. 외교적 결례라니 이해해야지”, “개그콘서트 억수르, 아랍 왕자인데 너무 희화화하는 건 아닌가”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