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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질투심에 여친 입술 물어뜯어 중상 입힌 20대 남성

    질투심에 여친 입술 물어뜯어 중상 입힌 20대 남성

    질투심에 눈이 멀어 여자친구의 입술을 물어뜯고 구타한 20대 남성이 징역형을 피할 수 없게 됐다고 3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 미러 등 주요 외신들이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지난 2월 영국 사우스실즈에 거주하는 남자친구 리스 컬리(23)는 키스 중 여자친구 찬텔 워드(18)에게 아직도 자신을 사랑하는지 물어본 후 여자친구의 입술을 물어뜯고 구타한 혐의를 받고 있다. 최근 열린 재판에서 워드는 입술이 심하게 물려 있고 얼굴은 피범벅이 되어 있는 자신의 사진을 증거물로 제출했다. 그녀는 “그가 입을 크게 벌려 내 입술을 빨아들였고 입술이 떨어져 나가는 줄 알았다”면서 “온통 피투성이가 됐다”고 증언했다. 이 밖에도 워드는 컬리에게 주먹질과 발길질 등 잔혹한 구타를 당했고 이 과정에서 머리와 전신에 심각한 찰과상과 타박상을 입은 것으로 전해졌다. 폭행은 컬리가 일하러 간 사이 워드의 근황에 불안함을 느끼면서 비롯된 것으로 알려졌다. 재판에서 컬리는 “2년 이상 교제를 해 온 아름다운 여자친구를 해칠 의도는 없었다”면서 고의성에 대해 부인했다. 그러나 배심원들은 컬리가 징역형을 피할 수 없을 것이라 밝혔다. 컬리의 형은 다음 주에 확정될 예정이다. 사진=North News & Pictures Ltd, 영상=Jerry Maguire/유튜브 김형우 인턴기자 hwkim@seoul.co.kr
  • [화보]=프랑스 출신 플레이보이 모델 자노티, “자신에게 매료돼...마치 스마트폰 광고처럼...”

    [화보]=프랑스 출신 플레이보이 모델 자노티, “자신에게 매료돼...마치 스마트폰 광고처럼...”

    스마트폰 사랑일까. 프랑스 모델이자 잡지 플레이보이 모델인 아나이스 자노티(Anais Zanotti·29)가 1일(현지시간) 미국 플로리다 마이애미 해변에서 한가로이 휴식을 취했다.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시 닷컴에 따르면 자노티는 이날 선탠 로션을 마르고 물에 들어가 놀다가 나와 일광욕을 즐겼다. 섹시한 몸매가 그대로 드러났다. 그러면서도 스마트폰을 놓지 않았다. 스플레시 닷컴이 공개한 자노티의 사진에는 셀피를 찍거나 전화 통화하는 모습들이 있다. 자노티는 남성잡지 MAXIM, FHM, GQ를 비롯해 30여개 잡지에서 활동하고 있다. 자노티는 지난해 12월 23일 마이애미 해변에서 상의 비키니를 입지 않고 티셔츠만 걸친 채 물속에 들어가 가슴 윤곽이 고스란히 드러나는 바람에 파파라치의 표적이 된 적이 있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카라 델레바인, 파격적인 전신 시스루에 드러난 ‘아찔한’ 가슴라인

    [포토] 카라 델레바인, 파격적인 전신 시스루에 드러난 ‘아찔한’ 가슴라인

    영국 런던 로열오페라하우스에서 열린 세계적인 남성잡지 GQ의 ‘GQ 올해의 남자 시상식(GQ Men of the Year Awards)’에 참석한 모델 카라 델레바인(Cara Delevigne)이 파격적인 시스루 드레스로 시선을 끌었다. 이날 카라 델레바인은 전신 시스루에 복부 부분만 가려진 특이한 디자인의 원피스를 입고 버건디 컬러의 립스틱을 발라 고혹적인 섹시미까지 느껴졌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플레이보이 모델 아나이스 자노티, “저 정도 몸매면 셀피 자격 충분...”

    [포토]=플레이보이 모델 아나이스 자노티, “저 정도 몸매면 셀피 자격 충분...”

    프랑스 모델이자 미국 잡지 플레이보이 모델인 아나이스 자노티(Anais Zanotti·29)가 1일(현지시간) 미국 플로리다 마이애미 해변에서 한가로이 자연을 즐겼다. 미국연예매체 스플래시 닷컴에 따르면 자노티는 이날 선탠 로션을 마르고 물 속에서 놀다가 셀피를 찍고, 전화 통화를 하기도 했다. 물론 늘씬하고 육감적인 몸매를 보란듯이 뽐냈다. 자노티는 남성잡지 MAXIM, FHM, GQ를 비롯해 30여개 잡지에서 활동하고 있다. 자노티는 지난해 12월 23일 마이애미 해변에서 상의 비키니를 입지 않고 티셔츠만 걸친 채 물속에 들어가 가슴이 그대로 드러나는 바람에 파파라치의 표적이 됐었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만수르 아들, 색칠공부를 백마에? 얼룩말 만들어.. 상상초월 스케일 ‘멘붕’

    만수르 아들, 색칠공부를 백마에? 얼룩말 만들어.. 상상초월 스케일 ‘멘붕’

    ‘만수르 아들’ 세계적인 부호 만수르 빈 자예드 알 나얀(43)의 아들이 화제에 올랐다. 만수르는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아들의 생일파티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만수르 아들은 거대한 생일 케이크를 바라보고 있다. 만수르 아들이 화제가 되며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만수르 아들의 상상초월 미술공부’라는 제목으로 사진이 공개됐다. 사진 속 만수르 아들은 백마에 검은색 물감을 칠해 얼룩말로 만드는 그림공부를 하고 있어 보는 이들을 경악케 했다. 네티즌들은 “만수르 아들, 스케일이 다르네”, “태어났는데 만수르가 아빠라니.. 만수르 아들로 태어나고 싶다”, “만수르 아들, 살아있는 말에 색칠공부는 너무했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아랍에미리트 연합 아부다비국의 왕자인 만수르는 개인 총 재산이 한화 기준 26조원, 만수르 가문의 자산은 약 1000조원대가 넘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국제 석유투자회사(IPIC) 회장, 아랍에미리트 현 부총리, 영국 2위 은행 바클레이 최대주주, 벤츠 제조사 다임러 최대주주, 포르쉐 폭스바겐 주주 등 어마어마한 이력을 자랑하며 세계 0.1%의 갑부로 꼽히고 있다.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만수르 아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슈퍼카로 몸살…중동 ‘억수르’ 놀이터가 된 런던

    슈퍼카로 몸살…중동 ‘억수르’ 놀이터가 된 런던

    여름 휴가철이 되면 만수르 같은 중동 부자들의 ‘놀이터’가 되는 곳이 있다. 바로 영국 런던이다. 최근 데일리메일등 영국 현지언론은 런던 시내의 유명 호텔과 길거리가 중동 슈퍼리치들이 몰고 온 슈퍼카들도 넘쳐나고 있다고 보도했다. 중동과 지리적으로도 가깝고 1%를 위한 각종 서비스가 자리잡은 런던은 중동 귀족들이 즐겨찾는 휴가지 중 하나다. 문제는 이들 슈퍼리치들의 행동이 현지인들에게 위화감을 주고 있다는 것. 보도에 따르면 이들 부자들은 자신의 슈퍼카를 아예 항공 화물로 싣고 런던까지 가져온다. 이 비용만 우리 돈으로 무려 3000만원. 이렇게 공수해 온 자동차를 탄 중동 부자들은 런던의 좁은 길거리를 휘젓고 다니면서 마치 ‘슈퍼카 퍼레이드’를 한다. 좀처럼 보기 힘든 슈퍼카를 눈으로 보고 기록으로 남기는 일반인 ‘카파라치’가 있을 정도. 이렇게 중동 부자들이 시내 곳곳에 돈을 뿌리고 다니지만 이에대한 불만의 목소리도 터져나오고 있다. 많은 시민들은 “거리가 슈퍼카들로 넘쳐나 운전에 지장이 있을 정도”라면서 “주차 법규도 지키지 않은 부자들이 많다”고 토로했다. 그러나 일부언론은 “침체된 영국 경제에 도움이 크니 이들의 행동을 질투하면 안된다”는 목소리가 나오기도 했다. 지난 7월 AP통신은 “이슬람의 금식월인 라마단(6월 29일~7월 28일)을 맞아 런던의 백화점, 보석 상점들이 중동 갑부들로 넘쳐나고 있다” 면서 “무슬림 갑부들이 대부분 영어를 막힘없이 구사해 런던이 쇼핑의 최적 장소가 되고 있다”라고 보도했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박종익 기자 pji@seoul.co.kr
  • 만수르 아들, 고급차 운전석에서 아빠와 함께 인증샷 ‘찰칵’…네티즌 “복을 타고 났네”

    만수르 아들, 고급차 운전석에서 아빠와 함께 인증샷 ‘찰칵’…네티즌 “복을 타고 났네”

    아랍에미레이트(UAE) 아부다비국의 왕자이자 중동의 석유재벌인 만수르 빈 자예드 알 나얀(이하 만수르)의 아들이 네티즌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만수르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자신을 빼닮은 아들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만수르의 아들은 귀티 가득한 인형 외모를 뽐내 시선을 모은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고급 승용차 운전석에 앉아 아빠와 함께 손을 흔들며 깜찍한 미소를 짓고 있어 눈길을 끈다. UAE 부총리이자 국제석유투자회사(IPIC) 사장, 에미리트 경마시행체 회장 타이틀도 갖고 있는 만수르는 아부다비 유나이티드 그룹(ADUG)을 운영하고 있다. 알자지라 축구팀, F1 경기장을 비롯해 미국 뉴욕의 크라이슬러 빌딩도 소유하고 있는 만수르는 영국의 바클레이스 은행과 벤츠의 제조사 다임러의 최대 주주이기도 하다. 지난 2008년에는 맨시티를 약 3700억원에 인수해 EPL 최연소 구단주로 등극했다. 만수르의 개인 자산은 약 150억 파운드(약 25조 9000억원), 가문 전체의 재산은 1000조원가량으로 추정된다. 만수르 아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만수르 아들, 복을 타고 났네”, “만수르 아들, 귀엽다”, “만수르 아들, 아빠랑 닮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아마존 밀림에 사는 ‘신종 원숭이’ 5종 발견

    아마존 밀림에 사는 ‘신종 원숭이’ 5종 발견

    세상에는 아직 인간들이 모르는 동물이 더 많을지도 모르겠다. 최근 세계 자연 보존연맹(IUCN) 소속 과학자들이 남미 아마존 일대에서 5종의 신종 원숭이를 발견했다는 연구결과를 발표했다. 아마존 밀림 깊은 곳에서 발견된 이 원숭이들은 ‘사키(saki) 원숭이’ 속(屬)으로 몸집은 작지만 털이 많고 긴 꼬리를 가진 것이 특징이다. 각각 5가지 이름(Cazuza’s saki, Mittermeier’s Tapajós saki, Rylands’ bald-faced saki, Pissinatti’s bald-faced saki, and Isabel’s saki)으로 명명된 이 원숭이들은 10년 전 연구팀에 처음 목격된 바 있으나 그간 신종 확인이 쉽지 않았다. 이유는 이 원숭이들이 극단적으로 낯을 가리고 행동이 빨라 밀림 깊은 곳으로 잘 숨었기 때문. 연구를 이끈 로라 마쉬 박사 연구팀은 전세계 17개국의 원숭이 관련 데이터와 690개의 두개골을 비교 분석해 이 원숭이들이 신종임을 밝혀냈다. 마쉬 박사는 “10년 전 에콰도르 밀림 속에서 이 원숭이들을 처음 봤을 때 더 많은 사키 원숭이 종이 있을 것이라 생각했다” 면서 “몸무게는 약 4kg 정도로 컬러풀한 얼굴털을 가진 것이 가장 큰 특징”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사키 원숭이에 대한 연구가 가치 있는 것은 이 원숭이가 특히 밀림의 환경 상태를 알 수 있는 훌륭한 지표이기 때문”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이번 연구결과는 관련 저널(Neotropical Primates) 최신호에 발표됐다.   박종익 기자 pji@seoul.co.kr
  • 만수르 아들, 고급차 운전석에서 아빠와 함께 인증샷…네티즌 “전생에 무슨 복을”

    만수르 아들, 고급차 운전석에서 아빠와 함께 인증샷…네티즌 “전생에 무슨 복을”

    아랍에미레이트(UAE) 아부다비국의 왕자이자 중동의 석유재벌인 만수르 빈 자예드 알 나얀(이하 만수르)의 아들이 네티즌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만수르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자신을 빼닮은 아들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만수르의 아들은 귀티 가득한 인형 외모를 뽐내 시선을 모은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고급 승용차 운전석에 앉아 아빠와 함께 손을 흔들며 깜찍한 미소를 짓고 있어 눈길을 끈다. UAE 부총리이자 국제석유투자회사(IPIC) 사장, 에미리트 경마시행체 회장 타이틀도 갖고 있는 만수르는 아부다비 유나이티드 그룹(ADUG)을 운영하고 있다. 알자지라 축구팀, F1 경기장을 비롯해 미국 뉴욕의 크라이슬러 빌딩도 소유하고 있는 만수르는 영국의 바클레이스 은행과 벤츠의 제조사 다임러의 최대 주주이기도 하다. 지난 2008년에는 맨시티를 약 3700억원에 인수해 EPL 최연소 구단주로 등극했다. 만수르의 개인 자산은 약 150억 파운드(약 25조 9000억원), 가문 전체의 재산은 1000조원가량으로 추정된다. 만수르 아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만수르 아들, 웃는 게 너무 깜찍하다”, “만수르 아들, 정말 아빠랑 붕어빵”, “만수르 아들, 전생에 무슨 복을 지었길래?”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만수르 구걸 댓글에 한국인 전세계 망신…만수르 인스타그램에 네티즌 구걸 댓글 줄이어

    만수르 구걸 댓글에 한국인 전세계 망신…만수르 인스타그램에 네티즌 구걸 댓글 줄이어

    만수르 구걸 댓글로 한국인들이 망신을 사고 있다. 영국 프리미어리그 맨체스터 시티의 구단주로 유명한 아랍에미레이트 아부다비국 왕자 셰이크 만수르 빈 자예드 알 나얀이 연일 이슈가 되고 있는 가운데 그의 인스타그램에 한국 네티즌 방문이 줄을 잇고 있다. 만수르는 아랍에미리트 아부다비국의 왕자인 동시에 맨체스터 시티 FC의 구단주이자 국제석유투자회사(IPIC) 회장, 아랍에미리트 부총리, 에미리트 경마 시행체 회장 등 화려한 이력의 소유자로 재산이 약 34조원에 이른다. 최근 KBS2 개그콘서트 ‘억수르’에서 개그 소재로 활용돼 화제를 모으면서 일반인에게 공개된 인스타그램에 네티즌 관심이 집중된 것. “부자되게 해주세요”라는 소원빌기 글이 잇따랐다. 심지어 “만수르님 제 친구가 2억만 대출해달래요” ,“맨시티 팬입니다. 앞으로도 투자 많이 해주세요”, “○○은행 XXX-XXX-XXXX”, “나도 부자 될 수 있도록 해주세요” 등 구걸하는 듯한 내용도 있었다. 또 “만수야 안녕~”,“만수르 형 나 1억원만”,“만수르, 저 치킨 먹게 2만원만”,“겨드랑이 관리하게 50만원 주세요”등 농담 섞인 내용도 있다. 일부 아랍 네티즌들은 “제정신이 아니다. 한국 네티즌에 실망했다”는 비판글을 올리기도 한 것으로 알려졌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제니퍼 로렌스-크리스 마틴 열애, 기네스 펠트로와 이혼 후..‘13살 차이’

    제니퍼 로렌스-크리스 마틴 열애, 기네스 펠트로와 이혼 후..‘13살 차이’

    ‘제니퍼 로렌스-크리스 마틴 열애’ 할리우드 여배우 제니퍼 로렌스(24)가 그룹 콜드 플레이의 크리스 마틴(37)과 열애중이라는 보도가 나왔다. 미국 연예매체 US위클리 등은 29일(현지 시각 기준) 제니퍼 로렌스와 크리스 마틴이 열애중이라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을 잘 아는 관계자는 “크리스 마틴이 제니퍼 로렌스를 위한 노래를 만들고 개인적이고 낭만적인 장소로 데려가 데이트 한다”라고 밝혔다. 제니퍼 로렌스의 한 측근은 “제니퍼 로렌스가 크리스 마틴을 알수록 더 좋아진다고 말했다. 제니퍼 로렌스는 크리스 마틴이 굉장히 재밌고 다정하다고 했다”라고 설명했다. 두 사람은 지난달 콜드플레이가 영국 런던 로얄 앨버트 홀에서 공연을 마친 뒤 켄싱턴 루프 가든에서 열린 뒷풀이 파티에서 두 사람이 대화를 나누며 즐거운 시간을 보낸 사실이 알려지며 열애설에 휩싸였다. 또 제니퍼 로렌스가 미국 뉴욕시티에서 열린 콜드플레이의 공연에도 나타난 것. 한편 제니퍼 로렌스는 최근 연인 니콜라스 홀트(25)와 결별했으며, 크리스 마틴은 지난 3월 아내 기네스 펠트로(42)와 이혼했다. 사진 = TOPIC / SPLASH NEWS 김채현 기자 chkim@seoul.co.kr
  • ‘제니퍼 로렌스 남친’ 크리스 마틴, 뉴욕에서 어린 여자와..‘누구길래?’

    ‘제니퍼 로렌스 남친’ 크리스 마틴, 뉴욕에서 어린 여자와..‘누구길래?’

    ‘제니퍼 로렌스-크리스 마틴 열애’ 할리우드 여배우 제니퍼 로렌스(24)가 그룹 콜드 플레이의 크리스 마틴(37)과 열애중이다. 미국 연예매체 US위클리 등은 29일(현지 시각 기준) 제니퍼 로렌스와 크리스 마틴이 열애중이라고 보도했다. 제니퍼 로렌스의 한 측근은 “제니퍼 로렌스가 크리스 마틴을 알수록 더 좋아진다고 말했다. 제니퍼 로렌스는 크리스 마틴이 굉장히 재밌고 다정하다고 했다”라고 설명했다. 최근 크리스 마틴이 뉴욕에서 팬들과 사진을 찍고 있는 모습이 포착됐다. 크리스 마틴은 톱스타임에도 불구하고 다정한 팬 서비스를 보여줘 눈길을 끌었다. 한편 크리스 마틴은 그룹 콜드플레이로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그는 지난 3월 기네스 펠트로와 이혼한 뒤 제니퍼 로렌스와 사랑을 키워온 것으로 알려졌다. 제니퍼 로렌스 역시 최근 연인이었던 배우 니콜라스 홀트와 결별했다. 사진 = TOPIC / SPLASH NEWS 연예팀 chkim@seoul.co.kr
  • 만수르 ‘구걸 댓글’ 망신 ‘아랍 네티즌 반응’ 어떤 지 봤더니 ‘충격’

    만수르 ‘구걸 댓글’ 망신 ‘아랍 네티즌 반응’ 어떤 지 봤더니 ‘충격’

    만수르 ‘구걸 댓글’ 망신 ‘아랍 네티즌 반응’ 어떤 지 봤더니 ‘충격’ 영국 프리미어리그 맨체스터 시티의 구단주로 유명한 아랍에미레이트 아부다비국 왕자 셰이크 만수르 빈 자예드 알 나얀이 연일 이슈가 되고 있는 가운데 그의 인스타그램에 한국 네티즌 방문이 줄을 잇고 있다. 만수르는 아랍에미리트 아부다비국의 왕자인 동시에 맨체스터 시티 FC의 구단주이자 국제석유투자회사(IPIC) 회장, 아랍에미리트 부총리, 에미리트 경마 시행체 회장 등 화려한 이력의 소유자로 재산이 약 34조원에 이른다. 최근 KBS2 개그콘서트 ‘억수르’에서 개그 소재로 활용돼 화제를 모으면서 일반인에게 공개된 인스타그램에 네티즌 관심이 집중된 것. “부자되게 해주세요”라는 소원빌기 글이 잇따랐다. 심지어 “만수르님 제 친구가 2억만 대출해달래요” ,“맨시티 팬입니다. 앞으로도 투자 많이 해주세요”, “○○은행 XXX-XXX-XXXX”, “나도 부자 될 수 있도록 해주세요” 등 구걸하는 듯한 내용도 있었다. 또 “만수야 안녕~”,“만수르 형 나 1억원만”,“만수르, 저 치킨 먹게 2만원만”,“겨드랑이 관리하게 50만원 주세요”등 농담 섞인 내용도 있다. 일부 아랍 네티즌들은 “제정신이 아니다. 한국 네티즌에 실망했다”는 비판글을 올리기도 한 것으로 알려졌다. 네티즌들은 “만수르 구걸글, 내가 다 부끄럽네”, “만수르 구걸글, 뭘 얻어먹지도 못할텐데 이제 그만하세요”, “만수르 구걸글, 황당한 글을 왜 이렇게 계속 올리나. 제정신인가”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만수르 서민체험 “겨우 10억으로 차·시계 샀다…서민의 고달픈 삶 속 소소한 재미” 만수르 부인 미모는?

    만수르 서민체험 “겨우 10억으로 차·시계 샀다…서민의 고달픈 삶 속 소소한 재미” 만수르 부인 미모는?

    만수르 서민체험 “겨우 10억으로 차·시계 샀다…서민의 고달픈 삶 속 소소한 재미” 만수르 부인 미모는? 영국 프리미어리그 맨체스터 시티의 구단주로 유명한 아랍에미레이트 아부다비국 왕자 셰이크 만수르 빈 자예드 알 나얀의 서민 체험 후기가 네티즌 사이에서 화제다 지난 6월에는 한 온라인 게시판에 ‘진짜 서민 체험’이라는 제목으로 만수르가 직접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남긴 글과 사진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만수르는 “오늘은 서민 생활을 체험하기 위해 지나가다 차와 시계를 샀다. 겨우 10억 남짓으로 차와 시계를 살 수 있다니! 서민들의 고달픈 삶 속에 이런 소소한 재미가 있는 거겠지”라는 글을 남겼다. 만수르가 ‘겨우 10억 남짓’이라고 표현한 물품은 명품 롤렉스 시계와 벤틀리 자동차여서 보는 이들을 황당하게 만들었다. 만수르는 아랍에미리트 아부다비국의 왕자인 동시에 맨체스터 시티 FC의 구단주이자 국제석유투자회사(IPIC) 회장, 아랍에미리트 부총리, 에미리트 경마 시행체 회장 등 화려한 이력의 소유자로 재산이 약 34조원에 이른다. 만수르의 부인들도 빼어난 미모를 자랑해 눈길을 끌고 있다. 네티즌들은 “만수르 서민체험, 만수르 부인, 부인 미모가 대단하네”, “만수르 서민체험, 만수르 부인, 역시 만수르다. 정말 대단한 갑부네”, “만수르 서민체험, 만수르 부인, 어떻게 하면 저렇게 돈을 많이 모을 수 있지? 부인 미모도 대단하네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졸리-피트 결혼한 대저택 내부 보니 ‘헉’

    졸리-피트 결혼한 대저택 내부 보니 ‘헉’

    ”안젤리나 졸리-브래드 피트(브란젤리나), 드디어 부부되다!”   할리우드의 대표 커플인 안젤리나 졸리(39)와 브래드 피트 커플(50)이 드디어 결혼식을 올리고 정식 부부가 됐다. AP통신 등 해외 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은 지난 23일(현시지각) 프랑스 남부 프로방스에 구매해 둔 대저택 샤토 미라발의 작은 예배당에서 비공식 결혼식을 올렸다. 두 사람이 결혼식을 올린 대저택은 2008년 두 사람이 함께 임차한 것으로, 총 35개의 방과 정원, 호수 등이 딸린 초호화 주거지다. 뿐만 아니라 스파를 즐길 수 있는 전용 공간과 실내 수영장, 피트니스센터 2곳 등 편의 시설이 구비돼 있으며, 주변에는 포도농장과 올리브 나무, 숲이 우거져 신비로운 분위기를 물씬 풍긴다. 안젤리나 졸리-브래드 피트 부부는 매년 여름마다 여섯 아이들과 함께 이곳에서 여름휴가를 즐겨왔으며, 2012년에는 6000만 달러(약 610억 원)에 이 저택을 아예 구입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저택은 두 사람에게 의미가 남다르다. 측근에 따르면 2012년 초, 피트는 이 집에서 졸리에게 프러포즈를 했으며, 이곳에 머무는 동안 쌍둥이 녹스와 비비안을 임신하고 2008년 출산하기도 했다. 한편 피트는 졸리와의 결혼을 증명하듯, 최근 영국 보빙턴 전차 박물관에서 진행된 자신의 새 영화 ‘퓨리’ 포토콜 행사에서 결혼반지를 낀 채 등장해 수많은 취재진들의 카메라 세례를 받았다. 두 사람은 결혼식에 앞서 이미 미국 캘리포니아주에서 결혼허가증을 발급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 만수르 서민체험 “겨우 10억으로 차·시계…고달픈 삶” 만수르 첫째·둘째 부인 세상이 놀란 미모는?

    만수르 서민체험 “겨우 10억으로 차·시계…고달픈 삶” 만수르 첫째·둘째 부인 세상이 놀란 미모는?

    만수르 서민체험 “겨우 10억으로 차·시계…고달픈 삶” 만수르 첫째·둘째 부인 세상이 놀란 미모는? 영국 프리미어리그 맨체스터 시티의 구단주로 유명한 아랍에미레이트 아부다비국 왕자 셰이크 만수르 빈 자예드 알 나얀의 서민 체험 후기가 네티즌 사이에서 화제다 지난 6월에는 한 온라인 게시판에 ‘진짜 서민 체험’이라는 제목으로 만수르가 직접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남긴 글과 사진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만수르는 “오늘은 서민 생활을 체험하기 위해 지나가다 차와 시계를 샀다. 겨우 10억 남짓으로 차와 시계를 살 수 있다니! 서민들의 고달픈 삶 속에 이런 소소한 재미가 있는 거겠지”라는 글을 남겼다. 만수르가 ‘겨우 10억 남짓’이라고 표현한 물품은 명품 롤렉스 시계와 벤틀리 자동차여서 보는 이들을 황당하게 만들었다. 만수르는 아랍에미리트 아부다비국의 왕자인 동시에 맨체스터 시티 FC의 구단주이자 국제석유투자회사(IPIC) 회장, 아랍에미리트 부총리, 에미리트 경마 시행체 회장 등 화려한 이력의 소유자로 재산이 약 34조원에 이른다. 만수르의 부인들도 빼어난 미모를 자랑해 눈길을 끌고 있다. 네티즌들은 “만수르 서민체험, 만수르 부인, 어떻게 저런 미인을 만날 수 있었지?”, “만수르 서민체험, 만수르 부인, 돈이 많으니 미인을 만나는구나. 역시 대단해”, “만수르 서민체험, 만수르 부인, 서민 체험 수준이 저 정도라니. 너무 돈이 많아도 세상을 바로 보지 못하는군”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만수르 인스타그램, “계좌번호 적고 돈 주세요” 구걸글 눈살 “한글도 모르는데 도대체 왜?”

    만수르 인스타그램, “계좌번호 적고 돈 주세요” 구걸글 눈살 “한글도 모르는데 도대체 왜?”

    만수르 인스타그램, “계좌번호 적고 돈 주세요” 구걸글 눈살 “한글도 모르는데 도대체 왜?” 영국 프리미어리그 맨체스터 시티의 구단주로 유명한 아랍에미레이트 아부다비국 왕자 셰이크 만수르 빈 자예드 알 나얀이 연일 이슈가 되고 있는 가운데 그의 인스타그램에 한국 네티즌 방문이 줄을 잇고 있다. 만수르는 아랍에미리트 아부다비국의 왕자인 동시에 맨체스터 시티 FC의 구단주이자 국제석유투자회사(IPIC) 회장, 아랍에미리트 부총리, 에미리트 경마 시행체 회장 등 화려한 이력의 소유자로 재산이 약 34조원에 이른다. 최근 KBS2 개그콘서트 ‘억수르’에서 개그 소재로 활용돼 화제를 모으면서 일반인에게 공개된 인스타그램에 네티즌 관심이 집중된 것. “부자되게 해주세요” 등의 소원빌기 글은 물론 “차 한대 사주세요”, “돈 2억원만 빌려주세요” 등 다소 황당한 주문까지 등장해 네티즌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했다. 심지어 자신의 계좌 번호를 인스타그램에 올리는 네티즌도 있었다. 만수르는 삼성전자 이건희 회장보다 두 배나 많은 재산을 보유한 것으로 알려졌다. 네티즌들은 “만수르 구걸글, 왜 이런 글이 계속 올라오는 지 궁금해 할 듯”, “만수르 구걸글, 구걸 이제 그만합시다”, “만수르 구걸글, 이건 재미 정도를 넘어서 완전 부끄럽다. 내가 얼굴이 화끈거리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만수르 ‘구걸 댓글’ 망신, 아랍 네티즌 반응 “제정신 아니다…한국인들에게 실망”

    만수르 ‘구걸 댓글’ 망신, 아랍 네티즌 반응 “제정신 아니다…한국인들에게 실망”

    만수르 ‘구걸 댓글’ 망신, 아랍 네티즌 반응 “제정신 아니다…한국인들에게 실망” 영국 프리미어리그 맨체스터 시티의 구단주로 유명한 아랍에미레이트 아부다비국 왕자 셰이크 만수르 빈 자예드 알 나얀이 연일 이슈가 되고 있는 가운데 그의 인스타그램에 한국 네티즌 방문이 줄을 잇고 있다. 만수르는 아랍에미리트 아부다비국의 왕자인 동시에 맨체스터 시티 FC의 구단주이자 국제석유투자회사(IPIC) 회장, 아랍에미리트 부총리, 에미리트 경마 시행체 회장 등 화려한 이력의 소유자로 재산이 약 34조원에 이른다. 최근 KBS2 개그콘서트 ‘억수르’에서 개그 소재로 활용돼 화제를 모으면서 일반인에게 공개된 인스타그램에 네티즌 관심이 집중된 것. “부자되게 해주세요”라는 소원빌기 글이 잇따랐다. 심지어 “만수르님 제 친구가 2억만 대출해달래요” ,“맨시티 팬입니다. 앞으로도 투자 많이 해주세요”, “○○은행 XXX-XXX-XXXX”, “나도 부자 될 수 있도록 해주세요” 등 구걸하는 듯한 내용도 있었다. 또 “만수야 안녕~”,“만수르 형 나 1억원만”,“만수르, 저 치킨 먹게 2만원만”,“겨드랑이 관리하게 50만원 주세요”등 농담 섞인 내용도 있다. 일부 아랍 네티즌들은 “제정신이 아니다. 한국 네티즌에 실망했다”는 비판글을 올리기도 한 것으로 알려졌다. 네티즌들은 “만수르 구걸글, 이렇게까지 구걸해야 하나”, “만수르 구걸글, 차라리 한국에서 구걸글을 올리세요. 무슨 말인 지 알아듣지도 못하는데 왜?”, “만수르 구걸글, 정말 아랍 네티즌들이 봤을 때는 왕자에게 왜 저러는 지 이해가 안될 듯”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만수르 인스타그램 “계좌번호 작성·외제차까지 구걸” 구걸글 언제까지?

    만수르 인스타그램 “계좌번호 작성·외제차까지 구걸” 구걸글 언제까지?

    만수르 인스타그램 “계좌번호 작성·외제차까지 구걸” 구걸글 언제까지? 영국 프리미어리그 맨체스터 시티의 구단주로 유명한 아랍에미레이트 아부다비국 왕자 셰이크 만수르 빈 자예드 알 나얀이 연일 이슈가 되고 있는 가운데 그의 인스타그램에 한국 네티즌 방문이 줄을 잇고 있다. 만수르는 아랍에미리트 아부다비국의 왕자인 동시에 맨체스터 시티 FC의 구단주이자 국제석유투자회사(IPIC) 회장, 아랍에미리트 부총리, 에미리트 경마 시행체 회장 등 화려한 이력의 소유자로 재산이 약 34조원에 이른다. 최근 KBS2 개그콘서트 ‘억수르’에서 개그 소재로 활용돼 화제를 모으면서 일반인에게 공개된 인스타그램에 네티즌 관심이 집중된 것. “부자되게 해주세요” 등의 소원빌기 글은 물론 “차 한대 사주세요”, “돈 2억원만 빌려주세요” 등 다소 황당한 주문까지 등장해 네티즌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했다. 만수르는 삼성전자 이건희 회장보다 두 배나 많은 재산을 보유한 것으로 알려졌다. 네티즌들은 “만수르 구걸글, 이건 아니지. 정말 나라 망신인 듯”, “만수르 구걸글, 알아보지도 못하는데 왜 이런걸 올리는 지 모르겠다”, “만수르 구걸글, 한국을 어떻게 생각할 지 정말 부끄럽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만수르 서민체험 “겨우 10억 남짓으로 차·시계를 살 수 있다니!” 롤렉스+벤틀리 ‘헉’

    만수르 서민체험 “겨우 10억 남짓으로 차·시계를 살 수 있다니!” 롤렉스+벤틀리 ‘헉’

    만수르 서민체험 “겨우 10억 남짓으로 차·시계를 살 수 있다니!” 롤렉스+벤틀리 ‘헉’ 영국 프리미어리그 맨체스터 시티의 구단주로 유명한 아랍에미레이트 아부다비국 왕자 셰이크 만수르 빈 자예드 알 나얀의 서민 체험 후기가 네티즌 사이에서 화제다 지난 6월에는 한 온라인 게시판에 ‘진짜 서민 체험’이라는 제목으로 만수르가 직접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남긴 글과 사진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만수르는 “오늘은 서민 생활을 체험하기 위해 지나가다 차와 시계를 샀다. 겨우 10억 남짓으로 차와 시계를 살 수 있다니! 서민들의 고달픈 삶 속에 이런 소소한 재미가 있는 거겠지”라는 글을 남겼다. 만수르가 ‘겨우 10억 남짓’이라고 표현한 물품은 명품 롤렉스 시계와 벤틀리 자동차여서 보는 이들을 황당하게 만들었다. 만수르는 아랍에미리트 아부다비국의 왕자인 동시에 맨체스터 시티 FC의 구단주이자 국제석유투자회사(IPIC) 회장, 아랍에미리트 부총리, 에미리트 경마 시행체 회장 등 화려한 이력의 소유자로 재산이 약 34조원에 이른다. 만수르의 부인들도 빼어난 미모를 자랑해 눈길을 끌고 있다. 네티즌들은 “만수르 서민체험, 만수르 부인, 벤틀리를 사면서 겨우 10억이라니 대단하네”, “만수르 서민체험, 만수르 부인, 저렇게 돈이 많으면 걱정이 더 많지 않을까”, “만수르 서민체험, 만수르 부인, 공식 행사만 다녀도 하루가 빠듯할 듯”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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