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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포인트 골프 레슨 시뮬레이터

    원포인트 골프 레슨 시뮬레이터

    스크린골프 업계 최강자 골프존이 골프 연습에 목마른 골퍼들을 위해 ‘원 포인트 레슨’처럼 정확한 골프 연습을 제공하는 ‘GDR’(GOLFZON Driving Range) 골프 연습 시뮬레이터를 내놨다. GDR은 골프 국가대표 선수들이 훈련하는 시스템으로도 유명하다. 뿐만 아니라 LPGA 공식 골프 시뮬레이터로도 선정돼 세계 정상급 선수들도 GDR로 경기 감각을 유지하고 있다. 기존의 골프 시뮬레이터가 필드처럼 생생한 스크린골프 경험을 제공하는 데 집중했다면, GDR은 ‘골프 스윙’을 전격적으로 분석 및 제공하는 등 ‘골프 연습’에 보다 초점을 맞췄다. 특히 GDR은 고해상도 카메라 센서를 통한 정교한 샷 정보와 정면과 측면의 양방향 카메라를 통해 다양한 스윙 분석을 제공, 스윙을 가다듬고 싶어 하는 골퍼들에게 큰 반응을 불러일으켰다. 특히 골프존이 직접 운영하는 GDR 아카데미 직영점의 인기도 높아 2017년 11월 수원광교점을 시작으로 최근 문을 연 의정부민락점까지 현재 전국 15개 매장을 운영 중이다. 더욱 정확한 데이터 측정을 위해 탄생한 ‘GDR 센서’는 초당 2000프레임의 초고속 듀얼 카메라 성능을 확보해 볼 마커 없이도 스핀의 축까지 감지할 수 있다. 아울러 드라이빙 레인지와 쇼트게임 등 연습에 필요한 데이터를 정확하게 구현한다. 특히 볼 속도 120m/s, 탄도 ±80도 및 스핀 ±1만 1000rpm까지 인식해 정확한 연습이 가능하다. 가장 큰 호응을 얻고 있는 기능은 바로 ‘나스모’(나의스윙모션) 기능이다. GDR을 통하면 나의 스윙 영상을 고해상도 터치스크린을 통해 세밀하게 분석하고 확인할 수 있다. 또 회원카드 한 장으로 자신의 연습 데이터를 홈페이지와 모바일 앱으로 전송해 언제 어디서나 손쉽게 확인할 수 있다는 것도 장점이다. 뿐만 아니라 실제 라운드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상황을 설정하고 연습 목적에 따른 연습모드를 제공해 골프 실력 향상에 도움을 준다. 이를 도와주는 GDR의 연습모드는 크게 ‘드라이빙센터’, ‘필드연습’, ‘챌린지’ 등 3가지로 나뉜다. 골프존은 4월 1일부터 5월 31일까지 GDR 1년 정기 이용권을 최대 64%까지 할인하는 ‘GDR 3부제 특가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1577-4333. 골프존 안웅기 GDR직영사업부장은 “국가대표 골프연습시스템인 GDR을 활용한 체계적인 레슨 프로그램이 매우 좋은 평가를 얻고 있다”며 “특히 골프존 본사에서 직접 운영하는 GDR 아카데미 직영점은 쾌적한시설과 전문적인 골프 레슨 코치를 통한 최고급 골프 연습 환경을 구축해 회원들의 만족도가 매우 높다”고 말했다.
  • 궁극의 공기역학으로 만든 드라이버

    궁극의 공기역학으로 만든 드라이버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피닉스오픈 챔피언 리키 파울러, `괴짜 골퍼` 브라이슨 디섐보, 그리고 미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의 대표 장타자 렉시 톰프슨(이상 미국)의 공통점은? 바로 ‘코브라 F9 스피드백’ 드라이버를 사용한다는 점이다. 푸마골프가 궁극의 공기역학을 응용한 드라이버 ‘코브라 F9 스피드백’을 출시했다. 생김새만 보면 마치 노란색의 페라리나 람보르기니 혹은 포뮬러원(F1) 머신을 연상케 한다. 코브라 측은 “F9 드라이버는 공기역학 클럽 헤드 설계, 저중심 및 정밀 CNC 밀링면을 결합한 최초의 드라이버”라고 강조하고 있다. 먼저 비거리를 위해 3가지 설계에 집중했다. 공기역학적 설계를 통해 클럽 헤드의 스피드 손실을 줄였고 낮은 무게중심과 빠른 볼 스피드로 비거리를 늘렸다. 1%의 공기 저항도 줄이기 위해 크라운 디자인도 클럽 속도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난기류를 줄일 수 있게 했고 페이스와 크라운의 경계면도 둥글게 만들어 공기 저항을 줄였다. 가장 핵심은 CNC 밀링이 된 페이스. 헤드 페이스는 CNC 밀링이 된 유일한 제품으로 기존에 손으로 연마하던 것보다 최대 5배까지 정밀도를 끌어올렸다. (02)2136-1161.
  • ‘고진감래’ 고진영… 13개월 만에 웃다

    ‘고진감래’ 고진영… 13개월 만에 웃다

    최종 라운드 7타 줄여 4타 차 뒤집기 쇼 “어메이징 데이”라고 부를 만큼 대역전극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2년째를 맞은 고진영(24)이 4타 차의 열세를 뒤집고 뱅크 오브 호프 파운더스컵 우승을 차지했다. 미국 본토에서 수집한 첫 우승컵이다. 지난해 신인왕 고진영은 25일 애리조나주 피닉스의 와일드파이어 골프클럽(파72·6656야드)에서 열린 대회 4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7타를 줄여 최종 합계 22언더파 266타로 우승했다. 류위(중국)을 비롯해 제시카·넬리 코르다 자매(이상 미국), 카를로타 시간다(스페인) 등 4명의 2위 그룹을 1타 차로 따돌리고 13개월 만에 투어 3승째를 수확했다. 상금은 22만 5000달러(약 2억 5000만원)다. 투어 데뷔 한 해 전인 2017년 10월 KEB하나은행 챔피언십에서 투어 첫 우승을 신고해 LPGA 투어에 무혈입성한 고진영은 이듬해 2월 호주오픈에서 2승째를 신고했지만 이후 미국에서 열린 대회에서는 승수를 올리지 못했다. 선두에 4타나 뒤진 채 이날 최종 라운드에 나선 고진영은 전반에만 3타를 줄인 뒤 14번 홀(파3)에서 16번 홀(파4)까지 3연속 버디를 잡아내 ‘선두추격-공동선두-단독선두’를 차례로 만들어 내더니 경쟁자의 ‘자멸’까지 등에 업고 최종 우승을 노래했다. 고진영의 뒤를 끝까지 추격한 존재는 류위. 3라운드까지 단독 1위였던 류위는 15번홀 그린 밖에서 퍼터로 굴린 공을 그대로 홀에 떨구며 고진영과 공동 선두가 됐다. 그러나 고진영이 경기를 모두 마친 마지막 18번홀(파4) 두 번째 샷을 그린에 올리지 못한 그는 세 번째 샷마저 홀에서 약 5m 남짓 떨어진 지점에 떨어뜨린 뒤 파 퍼트에 실패해 무릎을 꿇었다. 고진영은 류위의 파 퍼트가 홀 오른쪽으로 비켜가자 “어메이징 데이”라며 환호했다. 올해 4개 대회에 출전해 우승과 준우승, 공동 3위 각 1차례 등 빼어난 성적을 낸 고진영은 “자신감도 더 많이 불렸다. 다음 대회를 대비해 스윙이나 퍼트 점검도 꼼꼼히 하겠다”고 말했다. ‘코리안 시스터스’는 올해 열린 LPGA 6개 대회에서 4승을 쓸어담으며 시즌 초반부터 막강한 화력을 뿜어내고 있다. 최병규 전문기자 cbk91065@seoul.co.kr
  • ‘코리안 탱크’ 최경주 세계 골퍼들 이끈다

    ‘코리안 탱크’ 최경주 세계 골퍼들 이끈다

    ‘코리안 탱크’ 최경주(49)가 2019 프레지던츠컵의 인터내셔널팀 부단장에 선임됐다. 2015년 인천 대회 이후 4년 만에 다시 맡는 자리이다. 20일 AP통신 등에 따르면 어니 엘스(남아프리카공화국) 인터내셔널팀 단장은 지난해 11월 선임한 제프 오길비(호주)에 이어 최경주와 트레버 이멜만(남아공), 마이크 위어(캐나다) 등 3명을 올해 인터내셔널팀 부단장에 임명했다. 엘스는 “최경주는 미국프로골프(PGA) 투어에서 가장 성공한 아시아인 골프 선수로 선수들에게 많은 존경을 받고 있다”며 “그의 풍부한 경험이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최경주는 “매우 기쁘고 영광스럽다. 국적이 다른 선수들이 하나로 뭉칠 수 있게 노력하겠다”고 화답했다. 2003년 프레지던츠컵에 처음 출전한 최경주는 그동안 3차례 6승 8패를 기록했다. 올 미국팀 단장은 타이거 우즈가 맡았고 부단장으로는 프레드 커플스와 잭 존슨, 스티브 스트리커가 선임됐다. 1994년 창설된 프레지던츠컵은 격년제로 열리는 미국과 세계연합(유럽 제외) 간 남자골프 대항전이다. 올해는 12월 9~15일 호주 멜버른의 로열 멜버른 골프클럽에서 펼쳐진다. 안동환 기자 ipsofacto@seoul.co.kr
  • [종합] 박정아 근황, 정우성 닮은 훈남 남편 ‘직업은?’

    [종합] 박정아 근황, 정우성 닮은 훈남 남편 ‘직업은?’

    박정아 근황이 공개돼 화제인 가운데 그의 남편에게 네티즌 관심이 모아졌다. 그룹 쥬얼리 출신 배우 박정아가 20일 출산 후 근황을 공개했다. 박정아는 2016년 프로골퍼 전상우와 결혼 4년 만에 딸을 출산했다. 박정아 남편 전상우는 180cm 큰 키에 훈훈한 외모를 갖춘 프로골프 선수다. 그는 지난 2004년 KPGA 입회, 2006년 KPGA투어를 통해 데뷔했다. 이후 2007년 금강산 아난티 오픈에서 공동 10위에 오르는 등 프로골프 선수로서 기반을 다져나갔다. 두 사람이 연인으로 발전하게 된 계기도 골프인 것으로 알려졌다. 박정아는 평소 연예인 골프 모임에서 활동할 정도로 골프에 대한 남다른 관심을 보여왔고, 전상우와 골프를 매개로 자연스럽게 가까워졌다. 박정아는 종종 남편과 함께 한 럽스타그램을 공개하기도 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부 seoulen@seoul.co.kr
  • ‘대박’ 꿈꾸는 두 박

    ‘대박’ 꿈꾸는 두 박

    작년 우승자 박인비 ‘2연패·20승’ 각오 세계 1위 박성현, 3개 대회 연승 노려2019시즌 미여자프로골프(LPGA) 투어가 미국 본토에 상륙해 본격적인 일정에 들어간다. 시작 무대는 21일(이하 현지시간)부터 나흘간 애리조나주 피닉스의 와일드파이어 골프클럽(파72·6656야드)에서 열리는 뱅크 오브 호프 파운더스컵이다. 지난 1월 20일 플로리다주에서 끝난 다이아몬드 리조트 대회로 시즌을 열어젖힌 LPGA 투어는 이후 호주와 태국, 싱가포르에서 4개 대회를 치르며 본토 대회를 준비해 왔다. 일단, 앞서 열린 5개 대회에서 지은희(33), 양희영(30), 박성현(26)이 3승을 합작한 ‘코리안 시스터스’의 승전보가 이어질지가 주목된다. 한국 선수들은 2015년과 2017년 투어 대회의 절반에 가까운 15승을 수확했다. 이는 역대 가장 많은 승수였는데, 당시에도 한국 선수들은 3월까지 치른 7개 대회에서 각각 4승과 5승을 올렸다. 게다가 2011년 시작된 이 대회에서는 김효주(2015년)와 김세영(2016년)에 이어 박인비(왼쪽·31)가 지난해 우승해 한국 선수들에겐 ‘텃밭’이나 다름없다. 특히 지난해 박인비는 공동 2위 그룹을 무려 5타 차로 따돌리며 압도적인 우승을 달성했다. 이후 승수를 보태지 못하고 있는 ‘디펜딩 챔피언’ 박인비는 대회 2연패와 함께 투어 통산 20승 각오를 다지고 있다. 3주째 세계랭킹 1위를 지키고 있는 박성현(오른쪽)은 싱가포르 대회에 이어 2개 대회를 거푸 제패하며 시즌 첫 2승 고지에 도전한다. HSBC 월드챔피언십에 이어 곧바로 출전한 더 컨트리클럽 레이디스 인비테이셔널에서도 정상에 올랐다. 필리핀과 대만여자골프투어가 공동 주관한 이 대회는 박성현이 나갈 만한 대회는 아니었으나 필리핀 기업의 후원을 받기로 하면서 출전을 약속한 대회였다. 따라서 엄밀히 따지면 박성현이 이번 파운더스컵에서도 우승할 경우 3개 대회 연속 우승이 된다. 최근 2년 동안 이 대회 준우승에 머물렀던 세계 2위 에리야 쭈타누깐(태국)과 3위인 호주교포 이민지도 이번 대회에 나선다. 최병규 전문기자 cbk91065@seoul.co.kr
  • ‘그린 재킷’ 입을 일만 남았다

    ‘그린 재킷’ 입을 일만 남았다

    짐 퓨릭을 1타 차로 제치고 통산 15승 “지난 10년 훌륭… 앞으로 10년 더 좋을 것” 1년 6개월 만에 정상… 상금 25억 받아 새달 마스터스 출전… 그랜드슬램 도전“골프선수로서 훌륭한 10여년을 보냈다. 앞으로의 10년은 지난 10년보다 훨씬 더 나은 시간이 될 것이다”.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제5의 메이저대회’로 불리는 더플레이어스 챔피언십 첫 정상에 오른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는 앞선 대회에서 번번이 우승을 놓쳤다. 준우승을 비롯해 4위 두 차례, 5위와 6위 각 1번. 매번 돌아선 정상이 아쉬울 법도 했지만 그는 “더 자신감이 생겼다. 최대한 인내심을 가지려고 했다”며 자신을 보듬었다. 그리고 18일 올해 여섯 번째 대회에서 마침내 우승컵을 들어 올린 매킬로이는 “참고 기다리며 내 순서가 오길 바랐고 실제로 그렇게 됐다”고 감격했다. 매킬로이가 미국 플로리다주 폰테베드라비치의 TPC소그래스(파72·7189야드)에서 끝난 대회 4라운드에서 버디 6개와 보기 2개, 더블보기 1개로 2타를 줄인 최종합계 16언더파 272타로 짐 퓨릭(미국)을 1타 차로 따돌리고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 지난해 3월 아널드 파머 인비테이셔널에서 1년 6개월 만에 우승한 뒤 1년 만에 수집한 PGA 투어 우승컵. 상금은 225만 달러(약 25억 5000만원)다. 그의 PGA 투어 우승컵도 15개(메이저 4개)로 늘어났다. 매킬로이는 또 타이거 우즈(미국), 헨리크 스텐손(스웨덴)에 이어 메이저대회와 페덱스컵, WGC 대회, 플레이어스 챔피언십을 모두 한 차례 이상씩 제패한 역대 세 번째 선수로도 이름을 올렸다. 이제 매킬로이의 눈은 또 다른 대기록으로 향한다. 4대 메이저대회를 시기에 관계없이 한 번 이상씩 두루 섭렵하는 ‘커리어 그랜드슬램’이다. 이 대기록을 이룬 남자 선수는 보비 존스(1930년), 진 사라젠(1935년), 벤 호건(1953년), 게리 플레이어(1965년), 잭 니클라우스(1966년), 타이거 우즈(2000년) 등 단 6명뿐이다. 매킬로이는 2011년 US오픈, 2012년 PGA챔피언십 우승에 이어 2014년에는 브리티시오픈과 PGA챔피언십을 한꺼번에 휩쓸었지만 마스터스 정상은 밟지 못했다. 2009년부터 출전, 2015년 역대 가장 좋은 성적인 4위에 올랐을 뿐이다. 고향 명절인 세인트 패트릭데이(3월 17일)에 우승, “녹색의 기운을 얻었다”고 말한 매킬로이는 “코스가 마스터스가 열리는 오거스타와 비슷하다. 여기서 많은 걸 얻었다”고 마스터스 우승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실제로 일부 베팅 사이트에서 매킬로이는 더스틴 존슨(미국)과 저스틴 로즈(잉글랜드), 타이거 우즈(미국) 등을 제치고 마스터스 우승 1순위를 달리고 있다. 설령 올해 우승은 못 하더라도 만 29세인 매킬로이에게 주어진 시간은 충분하다. 매킬로이는 “골프선수로서 훌륭한 10여년을 보냈다”며 “앞으로의 10년을 지난 10년보다 훨씬 더 나은 시간으로 만들 수 있다”고 자신했다. 올해로 83회째를 맞는 마스터스 토너먼트는 4월 둘째 주말인 다음달 11일부터 14일까지 미국 조지아주 오거스타 내셔널 골프클럽에서 열린다. 최병규 전문기자 cbk91065@seoul.co.kr
  • 스타일리쉬 골프웨어 BTR, 봄 맞이 ‘르브론’ 자켓 출시

    스타일리쉬 골프웨어 BTR, 봄 맞이 ‘르브론’ 자켓 출시

    본격적인 골프시즌을 앞두고 BTR 골프웨어에서 ‘르브론’ 자켓을 출시했다. ‘르브론’은 매직홀 서커 원단으로 미세한 홀이 있어 통풍이 잘되며, 신축성이 있는 가벼운 소재로 된 자켓이다. 은은한 멜란지 체크 패턴 프린트로 되어있으며, 넥과 소매단, 그리고 밑단에 메쉬 밴드를 사용한 봄버형 자켓으로, 편안하고 캐주얼한 무드가 돋보인다. BTR 마케팅팀은 “봄철 라운딩 뿐만 아니라, 나들이나 외부활동에도 적합한 자켓”이라며 “트렌디한 디자인이지만 활동성을 고려하여 언제 어디서든 입을 수 있는 자켓이다.”라고 밝혔다. ‘르브론’자켓은 BTR 온라인 홈페이지와 오프라인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BTR은 19년 S/S시즌 편안함과 기능성을 결합한 테크놀로지 라인 Do-Golf, 편안함과 실용성을 강조한 캐주얼 어반스타일 BASIC라인, 트렌디한 감성의 시즌테마 Trend라인 그리고 올해 런칭한 최고의 스윙을 위한 프리미엄 라인까지 선보여 골퍼들의 마음을 사로잡는다는 계획이다. 특히 이번 시즌은 모든 골퍼의 꿈인 ‘장타’를 위한 테크놀로지와 디자인을 접목시켜 골퍼들에게는 희소식이 될 것이다. 또한 트렌디한 패턴과 심플하지만 세련된 디자인으로 일상생활에서도 코디가 가능한 제품들로 구성했다. 한편 비티알 골프웨어는 배우 ‘이상윤’씨와 5년 연속 장기계약으로 브랜드 이미지를 만들어 가고 있으며, 2018년 12월 KPGA 공식 스폰서 협약, KPGA 한국 프로골프대상 시상식 후원, 허인회 프로선수 스폰서 계약 체결 등 골프문화 발전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특히 비티알이 주최하는 ‘BTR 골프대회’가 매년 개최되어, 생활 속에서 골프가 자리 잡도록 생활 밀착형 마케팅을 펼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흉내내는 연기는 어설픈 호랑이

    흉내내는 연기는 어설픈 호랑이

    타이거 우즈(미국)가 어설픈 ‘흉내내기’로 ‘퐁당홀’로 불리는 TPC 소그래스 17번홀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17일 플로리다주 폰테베드라비치의 TPC 소그래스(파72·7189야드)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더플레이어스 챔피언십 3라운드 17번홀(파3). 우즈와 동반플레이를 펼치던 재미교포 케빈 나는 1.3m 남짓한 퍼트 직후 팔을 쭉 뻗어 공을 잡는 시늉을 했다. 이는 짧은 퍼트를 할 때 나오는 케빈 나의 오랜 습관이다. 그런데 이날은 박자가 너무 빨랐다. 케빈 나도 쑥스럽게 미소를 지었다. 이번에는 우즈의 차례. 홀에서 약 80㎝ 떨어진 곳에서 두어번 ‘왜글’(샷이나 퍼트에 앞선 준비동작)로 거리를 가늠한 우즈는 버디 퍼트를 한 뒤 홀로 굴러가는 공을 보고는 깜박 잊었다는 듯 다급하게 몸을 움직여 공을 잡는 시늉을 했다. 그러나 그의 이러한 동작은 우스꽝스러워 보이기만 했다. 서둘러 케빈 나의 동작을 따라했지만 정작 보는 이들의 눈에는 영 서툴기만 했던 것. 우즈는 케빈 나에게 다가가 주먹을 맞부딪치며 함께 한바탕 웃었다. 케빈 나는 우즈의 동작에 대해 “충분하게 빠르지는 않더라. 왼손을 쓰지 않았기 때문”이라고 분석하면서 “나중에 레슨을 해주겠다”고 자세 교정을 제안했다. 우즈는 전날 2라운드 이 홀에서 공을 두 차례나 물에 빠뜨려 쿼드러플 보기를 적어냈다. 케빈 나 역시 이날 3라운드 전반 9개홀에서 7타를 잃었다. 그러나 둘은 어설픈 ‘따라하기’를 연출해 지난 수년 동안 한숨과 탄식으로 얼룩졌던 17번홀을 웃음으로 뒤덮었다. 사방이 물로 둘러싸인 이 홀에서는 지난해 53개의 공이 수장됐다. 2007년 대회에서는 무려 93개의 공이 물에 빠졌다. 최병규 전문기자 cbk91065@seoul.co.kr
  • 2007년 93개 공 ‘퐁당 참사’…결과는 오직 신만 결정한다

    ‘제5의 메이저대회’로 불리는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플레이어스 챔피언십이 펼쳐지는 미국 플로리다주 폰트베드라 비치의 TPC 소글래스 스타디움 코스는 까다롭기로 정평이 나 있다. 그중에서도 17번홀(파3)은 선수들에게는 승부를 가르는 홀이다. 그린으로 통하는 길목을 제외하고 사방이 물로 둘러싸인 이 아일랜드홀은 사느냐 죽느냐의 갈림길이기도 하다. 한국 선수 가운데 가장 많은 53홀을 치른 최경주(49)는 “샷은 사람이 하지만 그 결과는 오직 신만이 결정한다”고 토로하기도 했다. ‘볼 무덤’, ‘물귀신 홀’ 등의 별명이 붙기도 한 이 홀에서 지난해 내로라하는 골프스타들이 53개의 공을 물에 빠뜨렸다. 역대 최다였던 2007년 대회 때는 무려 93개의 공이 ‘퐁당 참사’를 겪었다. 한 해 평균 39개의 공을 삼킨 이 홀이 까다로운 이유는 전장은 137야드로 짧지만 종잡을 수 없이 수시로 방향이 바뀌는 바람 탓에 클럽 선택이 힘들기 때문이다. 더욱이 그린 바닥이 딱딱한 데다 가운데 불쑥 솟아오른 솥뚜껑 모양의 지형 때문에 스핀을 제대로 걸지 않으면 공을 그린에 올린다 해도 곧바로 비탈을 타고 물속으로 굴러떨어지기 십상이다. 가장 최근의 홀인원은 2017년 대회 세르히오 가르시아(스페인)가 기록했는데, 이게 1974년 첫 대회 이후 역대 일곱 번째였다. 한국(계) 선수들의 역대 기록도 천차만별이다. 15명의 한국(계) 선수들은 이 홀에서 236차례 티샷을 했고, 이 가운데 45개의 버디를 기록했다. 통산 평균은 11오버파, 홀당 평균은 3.04타다. 이 대회 ‘톱10’ 성적을 세 차례나 낸 나상욱(46)이 가장 뛰어났다. 34번의 플레이에서 11개의 버디에, 보기 이상의 타수는 3개로 막았다. 7언더파 평균타수 2.79타다. 최병규 전문기자 cbk91065@seoul.co.kr
  • 미셸 위, 제리 웨스트 아들과 약혼 “내 평생의 사람”

    미셸 위, 제리 웨스트 아들과 약혼 “내 평생의 사람”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에서 활약 중인 재미교포 미셸 위(30)가 미국프로농구(NBA) ‘전설’ 제리 웨스트의 아들 조니 웨스트(31)와 약혼했다. 미셸 위는 11일(한국 시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남자 친구 조니 웨스트가 무릎을 꿇고 프러포즈를 하는 사진을 올린 뒤 “내 평생의 사람”이라고 적었다. 조니 웨스트는 현재 NBA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 구단 사무국에서 일하고 있다. 아버지 제리는 14차례나 NBA 올스타에 선정됐다. 1960년부터 1974년까지 몸담았던 LA 레이커스에서는 그의 등번호 44번을 영구 결번했다. 미셀 위는 2014년 US여자오픈을 포함해 LPGA 투어에서 5승을 거뒀다. 지난해 부상으로 시즌을 일찍 마감했고, 올해 2월 다시 투어에 복귀해 혼다 LPGA 타일랜드에서 공동 23위를 기록했다. 김유민 기자 planet@seoul.co.kr
  • 미셸 위, 지난 주말 남친 웨스트 프러포즈 받고 ‘wiegoeswest’

    미셸 위, 지난 주말 남친 웨스트 프러포즈 받고 ‘wiegoeswest’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스타 미셸 위(미국)가 남자친구에게 프러포즈를 받는 사진을 공개했다. 미셸 위는 지난 11일(이하 현지시간) 밤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남자친구 조니 웨스트가 무릎을 꿇고 자신의 손을 잡으며 프러포즈를 하는 사진을 올리고 ‘일생을 함께 할 내 사람(My person for life)’이라고 적었다. 사진이 촬영된 곳은 샌프란시스코의 리옹 스트리트 계단으로 보이며 미국 매체들은 그녀가 “예스”라고 답한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그녀는 이 게시물에 해시태그 ‘#위가 웨스트에게 (시집) 간다(wiegoeswest)’를 붙인 뒤 둘이 지인들과 어울린 사진을 링크하면서 ‘약혼(engagement)’이란 제목을 달았다. 둘이 사귄다는 것이 처음 알려진 것은 지난 1월이었다. 미국의 골프 매체들은 미셸 위가 미국프로농구(NBA) 전설 제리 웨스트의 아들 조니와 사귄다고 보도했다. 조니는 NBA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 구단 사무국에서 근무하고 있으며 소문난 골프 마니아로 알려져 있다. 골든스테이트의 가드 스테픈 커리가 지난해 8월 미국프로골프(PGA) 웹닷컴 투어 대회에 출전했을 때 캐디를 맡기도 했다. 한국 이름이 위성미인 미셸은 하와이주 호놀룰루 출신으로 2005년 10월 14일 LPGA 삼성 월드 챔피언십에 출전하면서 프로에 데뷔해 이듬해 타임지가 선정한 100인에 선정됐다. 2014년 메이저대회인 US여자오픈 우승 등 LPGA 통산 5승을 기록했다. 하지만 오른손 부상으로 지난해 시즌을 빨리 접고 그 해 10월 수술을 받았다. 올 시즌을 앞두고 희망을 부풀렸지만 지난달 혼다 LPGA 타일랜드 한 대회에만 출전해 공동 23위에 머물렀다. 그 뒤 디펜딩 챔피언 자격으로 나선 HSBC 위민스 월드 챔피언십 1라운드를 손 통증이 재발 탓에 마치지도 못했다. 이 소식을 전한 야후! 스포츠의 블로거 라이언 해링턴은 ‘미셸이 언제 (필드에) 돌아올지는 분명치 않다. 다만 경기로부터 멀어지는 것의 밝은 점 하나는? 인생의 큰 계획을 시작할 시간이 주어진다는 것’이라고 빈정거렸다. 하지만 많은 팬들은 골프 만큼이나 중요한 인생의 짝을 찾은 미셸 위에게 축하한다는 댓글을 달고 있다. 임병선 선임기자 bsnim@seoul.co.kr
  • 임성재, PGA 신인왕 ‘예약 샷’

    임성재, PGA 신인왕 ‘예약 샷’

    아널드 파머 대회 3위…우승은 몰리나리 6위 강성훈과 브리티시오픈 출전권 획득“큰 대회 ‘톱5’에 들었다는 것만으로도 우승에 근접했다는 자신감이 생겼다”. 미국프로골프(PGA) 201 8~2019시즌 ‘루키’ 임성재(21·CJ)가 아널드 파머 인비테이셔널에서 데뷔 이후 최고의 성적을 내면서 잠시 느슨해진 신인왕 경쟁의 고삐를 바짝 죄었다. 11일 플로리다주 올랜도의 베이힐 골프장(파72·7429야드)에서 끝난 대회 4라운드에서 버디 6개와 보기 2개로 4타를 줄여 최종합계 9언더파 279타의 스코어카드를 제출한 임성재는 토미 플리트우드(잉글랜드), 라파 카브레라 베요(스페인)와 함께 공동 3위에 이름을 올렸다. 데뷔 시즌 세 번째 ‘톱10’ 성적이다. 임성재는 데뷔전이었던 지난해 10월 세이프웨이오픈 공동 4위가 지금까지 자신의 최고 성적이었으나 14번째 출전한 이번 대회에서 자신의 최고 성적을 갈아치웠다. 임성재는 또 같은 고향인 제주 출신의 선배 강성훈(32·8언더파 280타·6위)과 함께 브리티시오픈 출전권도 챙겼다. 이번 대회 10위 이내에 든 선수 가운데 아직 올해 출전 자격이 없는 상위 3명에게 주는 ‘전리품’이다. 무엇보다 임성재에게 이번 대회는 자신의 최고 성적을 경신하면서 최근 잠잠했던 신인왕 경쟁에 다시 불을 댕겼다는 데 의미가 있다. 그는 지난달 초 피닉스오픈 공동 7위 이후 가진 세 차례의 대회에서 부진했다. 두 번은 컷에서 탈락했고, 지난주 혼다클래식에서는 공동 51위에 그쳤다. 당시까지 13차례 출전한 대회에서 50위권 성적을 낸 건 혼다 대회가 두 번째였다. 이번 대회를 앞두고 PGA 투어 인터넷 홈페이지에서는 올 시즌 신인상 판도에 대해 캐머런 챔프와 마틴 트레이너, 애덤 롱(이상 미국)의 삼각 경쟁구도로 평가한 기사가 실렸다. 임성재의 이름은 없었다. 하지만 그는 보란듯이 이들을 제치고 리더보드 상단에 이름을 올렸다. 이번 대회 롱은 공동 10위(7언더파 281타), 트레이너가 공동 66위의 성적을 냈고, 챔프는 컷 탈락했다. 프란체스코 몰리나리(이탈리아)가 최종합계 12언더파 276타로 우승해 상금 163만 8000달러(약 18억 6000만원)를 챙긴 가운데 한국 선수들은 임성재와 강성훈(32) 외에도 안병훈(28)이 공동 10위에 오르는 등 선전했다. 최병규 전문기자 cbk91065@seoul.co.kr
  • 2타 잃고도 우승 박성현, 필리핀 투어에 “세계랭킹 1위는 이런 것”

    2타 잃고도 우승 박성현, 필리핀 투어에 “세계랭킹 1위는 이런 것”

    필리핀 천재 소녀 사소 유카 2타 차로 따돌리고 우승 상금 아동단체에 기부여자골프 세계랭킹 1위 박성현(26)이 처음 나선 필리핀여자프로골프투어(LPGT) 대회 정상에 올랐다. 박성현은 8일 필리핀 마닐라 근교 라구나의 더 컨트리클럽(파72)에서 끝난 LPGT 더 컨트리클럽 레이디스 인비테이셔널 3라운드에서 보기는 3개를 범하고 버디 1개를 잡아 2타를 잃었지만 최종합계 7언더파 209타로 우승했다. 무서운 기세로 따라붙은 지난해 자카르타 아시안게임 2관왕 출신의 필리핀의 ‘천재 소녀’ 사소 유카(17·5언더파 212타)의 추격을 2타 차로 뿌리쳤다. 마침 이날은 박성현의 어머니 이금자 씨의 생일. 박성현은 “어머님께 멋진 생신 선물을 드려서 기쁘다”고 말했다. 이씨는 “매일 큰 선물을 주는 딸”이라며 웃었다.지난 3일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HSBC 위민스 챔피언십 우승에 이어 닷새 만에 우승을 추가한 박성현은 LPGA 투어 6승과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10승을 포함해 통산 17번째 우승 트로피를 들어올렸다. 아마추어 초청선수로 출전한 일본계 사소는 3라운드 15번홀 한때 박성현을 1타 차까지 따라붙었지만 막판 티샷을 물에 빠뜨리는 바람에 추격의 고삐를 놓쳤다. 4타라는 넉넉한 타수 차로 소사와 함께 챔피언 조에서 최종 라운드를 출발한 박성현은 그러나 까다로운 핀 위치와 강한 바람 속에 샷 난조와 퍼트 부진으로 흔들렸다. 전반홀 버디와 보기 1개씩을 맞바꾼 박성현은 후반홀 2타를 더 까먹어 역전패의 위기에 몰렸다. 박성현은 “첫 날부터 그린에서 고생했다. 라인 파악도 안되고 스피드 적응도 어려웠다. 2라운드 때 좀 적응하나 했더니 오늘은 더 안됐다”고 털어놓았다. 그러나 사소는 17번홀(파4)에서 티샷을 물에 빠트리며 한꺼번에 2타를 까먹는 바람에 우승 경쟁에서 스스로 무너졌다. 사소의 범실로 3타 차 리드를 되찾은 박성현은 차분하게 남은 2개 홀을 파로 막아내 체면을 지켰다. 박성현은 “대회를 열어준 필리핀에 보답하고 싶었다”며 우승 상금 1만 5000달러를 필리핀 아동구호단체인 ‘차일드 프로텍션 네트워크’에 전액 기부했다.그러나 상금을 떠나 더 의미있는 것은 세계랭킹 1위에 복귀한 뒤 첫 출전한 대회에서 ‘잘해도 본전, 못하면 망신’이라는 부담감을 이겨내고 세계 1위의 이름값을 했다는 데 있다. 지난달 거액의 후원 계약을 맺은 메인스폰서 블룸베리 그룹에도 제 몫을 해냈다. 여기에 아직은 여자골프의 가능성을 점치는 단계인 필리핀에서 유례없는 갤러리를 끌어모은 ‘블루칩’ 역할까지 해내 LPGT의 갈 길을 제시했다.사흘 내내 동반 플레이를 펼친 사소에 대해 박성현은 “왠지 나하고 비슷한 선수 같다”면서 “정말 좋은 경기였다고 칭찬해 줬다”고 덧붙였다. 박성현은 경기도 김포 집으로 돌아가 1주일 가량 휴식을 취한 뒤 미국으로 건너갈 예정이다. 그는 오는 22일 개막하는 LPGA 투어 파운더스컵부터 3주 연속 LPGA투어 대회에 출전한다. 마닐라 최병규 전문기자 cbk91065@seoul.co.kr
  • 진아림, 망사스타킹 하의실종 ‘기사로 가능?’ 파격 섹시미

    진아림, 망사스타킹 하의실종 ‘기사로 가능?’ 파격 섹시미

    방송인 겸 배우 진아림(박세미)가 망사스타킹 하의실종화보가 공개됐다. 진아림은 브랜드메이커 임팩트크루가 최근 진행하는 ‘임팩트크루 모델 프로젝트’를 통해 섹시한 매력의 바비인형 콘셉트를 완벽하게 소화해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 속 진아림은 검은 망사스타킹에 블랙 하의실종 원피스를 입고 섹시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그녀 특유의 11자 각선미 라인과 섹시한 망사스타킹이 매치해 럭셔리하면서도 고급스러운 섹시함을 뽐내 수많은 팬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진아림은 CF모델 대상, 2012 맥심 페스티벌 선발대회 우승, 기부 대상, 방송연예인 대상, 영화 ‘엄마없는 하늘아래’ 주연, 뮤지컬배우, 드라마, MC, 리포터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한 바 있으며, PGA 프로골프협회 홍보대사, 국제언론인 홍보대사, 기부천사클럽 홍보대사 등 다수의 홍보대사를 맡고 있다. 현재 다양한 분야에서 종횡무진 활약하고 있는 박세미는 6만명의 팔로워 팬을 보유할 정도로 파워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이고. 해외에서도 영화 모델, 드라마, cf모델등의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부 seoulen@seoul.co.kr
  • 염력 나눈 타이거, 박성현에 세계랭킹 1위 복귀 축하 메시지

    염력 나눈 타이거, 박성현에 세계랭킹 1위 복귀 축하 메시지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44·미국)가 여자골프 세계랭킹 1위에 복귀한 박성현(26)에게 축하 인사를 전했다.우즈는 6일 자신의 소셜미디어를 통해 “당신을 놀라게 해서 즐거웠다”며 “세계 1위에 다시 오른 것을 축하한다”는 글을 올렸다. 우즈가 박성현을 놀라게 했다는 말은 지난달 테일러메이드 광고 촬영 현장에서 만났던 때를 뜻한다. 우즈의 팬으로도 잘 알려진 박성현은 당시 우즈와 함께 영상을 찍는다는 사실을 모른 채 약속 장소에 도착했다. 우즈는 이 메시지와 함께 광고 촬영에 앞서 박성현과 처음 만나는 동영상을 함께 첨부했다. 해당 영상에는 우즈와 박성현이 처음 만나 악수하고 담소를 나누는 장면이 담겨 있다. 박성현은 3일 싱가포르에서 끝난 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HSBC 월드 챔피언십에서 우승, 4일자 주간 세계랭킹에서 에리야 쭈타누깐(태국)을 끌어내리고 1위에 복귀했다. 박성현은 HSBC 대회 우승 후 기자회견에서 “만일 우즈가 이 인터뷰를 본다면 우즈로부터 좋은 에너지를 받아 우승할 수 있었다는 말을 전하고 싶다”고 감사의 뜻을 밝히기도 했다. 우즈는 7일 개막하는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아널드 파머 인비테이셔널에 출전할 예정이었으나 목 부상으로 불참했다. 최병규 전문기자 cbk91065@seoul.co.kr
  • “세 번째 세계 1위는 남달라 4년 만에 샷 감각 최고예요”

    “세 번째 세계 1위는 남달라 4년 만에 샷 감각 최고예요”

    “뒤척이다 새벽 1시쯤 SNS에 ‘축하한다’는 글이 올라와 확인했더니 1위가 됐더라구요. 시즌 두 대회 만이라 얼떨떨했어요.” ‘라이벌’ 에리야 쭈타누깐(태국)을 2위로 밀어내고 4개월여 만에 여자골프 세계랭킹 1위에 다시 오른 박성현(25)은 “이번이 세 번째 세계 1위다. 그래서 이전보다는 덤덤한 편”이라면서 “다만 저번에는 10주를 지켰는데 이번엔 더 오래 지키고 싶다”고 밝혔다. 6일 필리핀 마닐라 인근 라구나의 더 컨트리클럽에서 개막한 필리핀여자프로골프투어(LPGT) 더 컨트리클럽 레이디스 인비테이셔널 1라운드에 앞서 이같이 밝힌 박성현은 이어 “샷 감각이 가장 좋았던 때가 2015년인데 요즘이 그때 느낌”이라면서 “시즌 첫 대회인 태국 혼다대회 때부터 샷이 좋았고, 우승한 HSBC대회에서는 자신감까지 넘쳐 있었다”고 말했다. 박성현은 2017년 11월 6일 처음으로 세계랭킹 1위에 올랐지만 한 주 만인 13일 2위로 내려앉았고, 지난해 8월 20일 두 번째로 톱랭커가 됐다가 10월 29일 쭈타누깐에게 1위를 빼앗기면서 ‘2인자’로 2019시즌을 맞았다. 2017년 6월 쭈타누깐이 처음으로 세계랭킹 1위에 오른 뒤 지금까지 박성현은 엎치락뒤치락하며 줄곧 그와 치열한 1위 경쟁을 이어 온 셈이다. 박성현은 “HSBC대회 최종 라운드에서는 주위의 말이 들리지 않을 정도로 집중이 잘됐다”면서 “영원한 숙제일 것 같았던 쇼트게임은 나보다 못하는 선수도 있을 것이라고 마음을 편히 먹으니 도리어 잘 풀리더라”고 설명했다. “이 점들이 지난 두 번의 세계 1위 때와는 다른 점”이라고 설명한 박성현은 “남자 투어인 PGA 선수들 수준의 플레이를 하고 싶다”고 욕심을 드러내기도 했다. 한편 박성현은 이날 대회 첫 라운드에서 보기는 2개로 막고 버디 5개를 잡아내며 3언더파 69타를 쳐 단독 선두로 나섰다. 그는 “긴 전장이 내 스타일에 맞지만 남은 이틀 그린을 어떻게 공략하느냐가 관건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마닐라 최병규 전문기자 cbk91065@seoul.co.kr
  • B급대회에 뜬 ‘퀸’ 박성현… ‘헬기 의전’ 나선 마닐라

    B급대회에 뜬 ‘퀸’ 박성현… ‘헬기 의전’ 나선 마닐라

    미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2019시즌 출전 두 대회 만에 우승을 신고하고 세계랭킹 1위 자리까지 되찾은 박성현(25)에게 필리핀은 자신의 ‘골프 고향’과도 같은 곳이다. 그는 주니어시절 한 해도 빠지지 않고 필리핀에서 겨울 훈련으로 샷을 다듬었다. 스스로가 “내 골프의 절반은 필리핀에서 익힌 것”이라고 말할 정도다. 6일부터 사흘 동안 마닐라 인근 라구나의 더 컨트리클럽(파72)에서 열리는 필리핀여자프로골프투어(LPGT) 더 컨트리클럽 레이디스 인비테이셔널 출전을 위해 지난 4일 마닐라를 다시 찾은 박성현은 “마지막으로 필리핀을 찾은 건 2012년이었는데, 7년 만에 니노이아키노공항에 다시 내리고 보니 그때와 똑같다. 마치 고향을 다시 찾은 느낌”이라고 말했다. 박성현이 나서는 더 컨트리클럽 레이디스 인비테이셔널은 LPGT 최고 상금이 걸린 대회지만 총상금이 10만 달러(약 1억 1250만원)에 불과하다. 우승 상금도 1만 7500달러(약 1968만원)밖에 안 된다. 지난주 LPGA 투어 HSBC 위민스 월드챔피언십 우승으로 단번에 22만 5000달러(약 2억 5308만원)의 거금을 챙긴 박성현으로서는 싱거운 대회가 될 수도 있다.상금으로만 치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2부 투어 수준이지만 대회에 선뜻 나서기로 한 이유는 한 달 전 여자골프 사상 최고 금액으로 자신의 메인 스폰서가 돼 준 솔레어 리조트 앤 카지노에 대한 감사 차원이었다. 그런데 정작 감사는 이 리조트가 해야 할 판이다. 지난달부터 박성현의 출전을 대대적으로 홍보해 온 대회조직위는 박성현이 후원 계약 한 달도 안 돼 HSBC 대회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리자 입이 귀 밑에 걸렸다. 블룸베리 리조트는 숙소인 솔레어 호텔까지 롤스로이스 승용차로, 차로 50분이 걸리는 대회장까지 헬리콥터를 제공하는 등 최고의 대우를 제공했다. 한 수 아래의 필리핀 선수들과 우승 경쟁을 벌이게 될 박성현은 그러나 몸을 낮췄다. 그는 “오늘 연습라운드로 코스를 돌아보니 6500야드 전장이 실감 나더라. 맞바람 맞는 파4홀마저도 길게 세팅을 해 놨다”면서 “더욱이 잘 치는 선수 몇몇도 눈에 띄어 부담을 떨칠 수 없다”고 털어놓았다. 박성현은 6일 낮 12시 40분 대회 1라운드를 시작한다. 마닐라 최병규 전문기자 cbk91065@seoul.co.kr
  • [포토] 진아림, 아찔한 섹시 바비인형… ‘F컵 몸매라인’

    [포토] 진아림, 아찔한 섹시 바비인형… ‘F컵 몸매라인’

    방송인 겸 배우 진아림(박세미)가 의류화보를 통해 바비인형 몸매를 자랑했다. 진아림은 브랜드메이커 임팩트크루가 진행하는 ‘임팩트크루 모델 프로젝트’를 통해 섹시한 매력의 바비인형 컨셉을 완벽하게 소화해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 속 진아림은 화이트 원피스에 망사 탑브라, 망사스타킹을 골고루 매치한 의상을 입고 섹시하면서도 고혹적인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그녀 특유의 F컵 가슴라인과 8등신 바디라인, 11자 각선미라인이 마치 섹시한 바비인형을 보는 듯 한 매력을 마구 뽐내고 있어, 많은 남성팬들을 마음을 설레게 하고 있다. 한편, 진아림은 CF모델 대상, 2012 맥심 페스티벌 선발대회 우승, 기부 대상, 방송연예인 대상, 영화 ‘엄마없는 하늘아래’ 주연, 뮤지컬배우, 드라마, MC, 리포터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한 바 있으며, PGA 프로골프협회 홍보대사, 국제언론인 홍보대사, 기부천사클럽 홍보대사 등 다수의 홍보대사를 맡고 있고, 현재 다양한 분야에서 종횡무진 활약하고 있는 박세미는 6만명의 팔로워 팬을 보유할 정도로 파워 인플루언서로 활동중이고. 해외에서도 영화 모델, 드라마, cf모델등의 활발히 활동 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필리핀 여자골프투어가 신난 이유는

    필리핀 여자골프투어가 신난 이유는

    솔레어, 후원 계약 한 달도 안돼 HSBC 대회 우승컵에 반색롤스로이스 자동차에다 헬리콥터까지 제공 ··· VVVIP 대접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2019시즌 출전 두 대회 만에 우승을 신고하고 세계랭킹 1위 자리까지 되찾은 박성현(25)이 필리핀의 수도 마닐라에서 샷을 다듬고 있다. 6일부터 사흘 동안 마닐라 인근 라구나의 더 컨트리클럽(파72)에서 열리는 필리핀여자프로골프투어(LPGT) 더 컨트리클럽 레이디스 인비테이셔널 출전을 위해서다. 이 대회는 LPGT 최고 상금이 걸린 대회지만 총상금이 10만 달러(약 1억 1250만원)에 불과하다. 우승 상금도 1만 7500달러(약 1968만원) 밖에 안 된다. 지난주 LPGA 투어 HSBC 위민스 월드챔피언십 우승으로 단번에 22만 5000달러(약 2억 5308만원)의 거금을 챙긴 박성현이 상금으로만 치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2부 투어 수준의 대회에 나서는 이유는 뭘까.이 대회는 한 달 전 박성현의 메인 스폰서로 나서 여자골프 역대 최고의 후원금에 사인한 필리핀의 블룸베리 리조트 앤드 호텔이 개최한다. 대회 코스도 이 리조트 소유다. 후원사에 대해 감사의 차원에서 잡은 일정이다. 그런데 정작 감사는 이 리조트가 해야 할 판이다. 지난달부터 박성현의 출전을 대대적으로 홍보해 온 대회조직위는 박성현이 후원 계약 한 달도 안돼 HSBC 대회 우승 트로피를 들어올리자 입이 귀 밑에 걸렸다. 블룸베리 리조트는 숙소인 솔레어 호텔까지 롤스로이스 승용차로, 차로 50분이 걸리는 대회장까지는 헬리콥터를 제공하는 등 최고의 대우를 제공했다.박성현은 대회 개막 하루 전인 5일 블룸베리 측과 정식 후원 계약 조인식도 가졌다. 지난달 14일 서울에서 이미 조인식을 치렀지만 이 리조트의 소유주이자 필리핀 3위 부호 엔리케 라손 회장이 직접 모자를 씌워주고 싶었다는 게 관계자들의 전언이다. 한편 박성현은 이날 발표된 여자골프 주간 세계랭킹에서 포인트 6.74점을 얻어 6.54점에 그친 에리야 쭈타누깐(태국)을 제치고 세계랭킹 1위 자리를 탈환했다. 지난해 10월 29일자 랭킹에서 쭈타누깐에 물려주고 2위로 밀려난 뒤 4개월여 만이다. 마닐라 최병규 전문기자 cbk91065@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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