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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다예, E1 채리티 오픈 1R 단독 선두

    나다예, E1 채리티 오픈 1R 단독 선두

    나다예가 25일 경기 이천시 사우스스프링스 컨트리클럽에서 열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E1 채리티 오픈 1라운드 1번 홀에서 힘차게 티샷을 때리고 있다. 나다예는 버디 8개에 더블보기 1개를 엮어 6언더파 66타로 단독 선두로 나섰다. KLPGA 제공
  • 서울신문 공보세미나

    서울신문 공보세미나

    25일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2018 서울신문 공보세미나’에서 고광헌(앞줄 오른쪽 세 번째) 서울신문 사장 등 참석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이번 세미나는 공공기관 홍보 담당자들을 대상으로 언론 홍보의 중요성 등을 소개하고자 마련됐다.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 여름 준비하는 ‘핫 보디’ 머슬퀸 3인방

    여름 준비하는 ‘핫 보디’ 머슬퀸 3인방

    2018년 주목받고 있는 ‘머슬퀸’ 3인방의 화보가 공개됐다. 헬스 남성잡지 ‘맥스큐’는 김근혜, 오다은, 김태린의 시원한 비키니 컷을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은 국내 최고의 피트니스 대회인 머슬마니아 그랑프리들이 한자리에 모여 더 특별하다. 지난 4월 27~28일 양일간 건국대학교 새천년관에서 펼쳐진 ‘2018 맥스큐 머슬마니아 오리엔트 챔피언십’에서 커머셜모델과 미즈비키니 종목에서 그랑프리를 수상, 대회 2관왕을 차지한 김근혜와 걸그룹 LPG 멤버로 화제를 모은 오다은(커머셜모델/미즈비키니 2위), 미스코리아 머슬퀸으로 유명한 김태린(스포츠모델 그랑프리)은 완벽한 몸매와 포즈를 선보였다. 사진=맥스큐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겁없는 2년차 ‘PGA 꿈’ 한 발짝 더

    겁없는 2년차 ‘PGA 꿈’ 한 발짝 더

    정한밀, 1R 4언더파 단독 2위 美 큐스쿨 준비 중 부상 좌절 우승 땐 3억원+PGA 출전권 ‘겁 없는 2년차’ 정한밀(27)이 제네시스 챔피언십 첫날 선두권에 오르며 미국프로골프(PGA) 무대에 한 발짝 더 다가섰다.정한밀은 24일 인천 송도 잭니클라우스 골프클럽에서 열린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투어 제네시스 챔피언십 1라운드에서 버디를 5개 잡고 보기는 1개로 막아 4언더파 68타를 쳤다. 기라성 같은 선배들을 제치고 국내 최대 규모의 대회에서 단독 2위에 이름을 올렸다. 우승자에겐 오는 10월 제주에서 열리는 PGA 투어 대회인 더CJ컵과 내년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치러지는 제네시스 오픈 출전권이 함께 주어지는데 정한밀이 유리한 고지를 점했다. 정한밀은 PGA에 대한 열망이 가득하다. 미국에서 3년가량 웹닷컴 투어(PGA 2부 투어)의 큐스쿨을 준비했던 정한밀은 잠시 한국에 돌아왔다 다리에 부상을 당하는 아쉬움을 겪은 적이 있다. 결국 미국 큐스쿨에 응시하지 못하고 절망하다 친구의 권유로 지난해 KPGA 투어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루키 신분으로 DGB금융그룹 대구경북오픈 2라운드에서 단독 선두에 오르고 최경주인비테이셔널 2·3라운드에서도 선두를 질주해 깊은 인상을 남겼다. 계속 국내 투어 생활을 이어 가고 있지만 평소에 종종 “PGA에 다시 도전해 보고 싶다”고 말하며 꿈을 접지 않고 있다. 이날 정한밀은 초반에는 주춤하다 후반으로 갈수록 아이언샷이 안정되고 퍼트도 잘 들어가는 모습을 보였다. 5번 홀(파3)에서 그린을 놓쳐 아쉽게 1타를 잃었지만 10번 홀(파4)에서 첫 버디를 잡아낸 것을 시작으로 5개 홀에서 버디를 낚았다. 경기 후 정한밀은 “시즌 초반 두 개 대회에서 컷 통과에 실패해 걱정이 많았다. 전지훈련 도중에 왼쪽 손목 인대를 다쳐 두 달가량 운동을 하지 못한 게 컸다”며 “어드레스 자세가 흐트러졌지만 최근 레슨을 받은 것이 효과를 봤다. 부상도 완쾌됐다. 첫날 좋은 성적으로 경기를 마쳐 기분이 매우 좋다. 큰 욕심 안 내고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오전에 티오프를 한 선수 중 선두를 달리던 정한밀을 2위로 밀어낸 것은 동갑내기 이정환(27)이었다. 그는 버디를 무려 7개나 잡고 보기는 2개로 막아 5언더파 67타로 단독 선두에 올랐다. 올 시즌 들어 퍼팅 실수가 자주 나와 성적이 신통치 않았었는데 이날은 전혀 다른 모습이었다. 지난해 카이도 골든 V1에서 생애 첫 우승을 차지할 때 사용했던 퍼터를 들고 나온 것이 효과를 발휘한 듯했다. 최경주(48)는 7오버파 공동 117위로 컷탈락 위기고 같은 조에서 뛴 위창수(46)는 이븐파 공동 18위로 무난했다. ‘디펜딩 챔피언’ 김승혁(32)은 2언더파 공동 5위로 역전 우승을 정조준했다. 올해로 2회째를 맞는 제네시스 챔피언십에는 국내 남녀 대회를 통틀어 가장 많은 총상금 15억원이 걸려 있다. 우승 상금인 3억원은 한국오픈과 함께 국내 최고액이다. 한재희 기자 jh@seoul.co.kr
  • 보트 한 대 사볼까

    보트 한 대 사볼까

    24일 경기 고양시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제11회 2018 경기국제보트쇼’에 출품된 보트들이 일렬로 전시돼 있다. 경기국제보트쇼는 상하이, 두바이와 함께 아시아 3대 보트쇼로 불리며 매년 5월 개최된다. 이번 행사는 오는 27일까지 이어진다.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 포토라인 직전의 조현아 눈빛

    포토라인 직전의 조현아 눈빛

    땅콩회항으로 물의를 일으켜 국민들의 공분을 샀던 조현아 전 대한항공 부사장이 이번엔 필리핀 출신 사도우미를 불법고용하고 이들에게 갑질을 일삼은 혐의로 4년여만에 다시 한 번 포토라인 앞에 섰다. 포토라인에서는 연신 고개를 숙이고 국민들께 사죄하는 모습을 보여 현장에서 취재하는 기자들은 제대로 된 얼굴을 포착하기도 힘들었다. 하지만 포토라인으로 향하는 조 전 부사장의 눈빛은 이와는 다른 눈빛임을 알 수 있다. 물론 사진에서 찍힌 한 순간의 모습으로 섣불리 판단하기에는 무리가 있겠지만 4년 전의 사과 이후 변함이 없는 갑질의 행태를 생각해 봤을 때 어느 모습이 진짜인지 추측이 가능할 것 같다.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 [서울포토] ‘가사도우미 불법 고용’ 조현아, 서울출입국외국인청 출석

    [서울포토] ‘가사도우미 불법 고용’ 조현아, 서울출입국외국인청 출석

    필리핀 출신 가사도우미를 불법으로 고용했다는 의혹을 받는 조현아 전 대한항공 부사장이 24일 조사받기 위해 법무부 산하 서울출입국외국인청으로 들어서고 있다.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 [포토인사이트]‘호화 요트 다 모였네~’

    [포토인사이트]‘호화 요트 다 모였네~’

    해양수산부와 경기도가 공동주최하는 ‘제11회 2018 경기국제보트쇼’가 24일~27일까지 일산 킨텍스와 김포 아라마리나에서 열렸다. 올해로 11회 째를 맞은 올해 경기국제보트쇼에는 6만400㎡(실내 3만5000㎡, 해상 2만5400㎡)의 전시장에 마련된 1700개 부스에 총 270개 해양레저 관련 업체가 참여해 역대 가장 큰 규모로 개최됐다 .규모면에서 상하이 보트쇼, 두바이 보트쇼와 함께 ‘아시아 3대 보트쇼’에 해당한다.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 이보미 “국내 무대서 부진 탈출”

    이보미 “국내 무대서 부진 탈출”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 퀸’ 이보미(30)가 9개월 만에 밟는 고국 무대에서 반등 계기를 이룰까. 그는 올 시즌 지독한 슬럼프에 시달렸다. JLPGA 투어 9개 대회에 나와 공동 11위가 최고 성적이다. ‘언더파’ 대회를 단 한 차례도 기록하지 못했고 컷 탈락도 네 차례나 된다. 상금 70위(325만엔·약 3200만원)가 대변한다.그런 그가 25~27일 경기 이천 사우스스프링스 컨트리클럽(파72·6440야드)에서 열리는 ‘E1 채리티 오픈’(총상금 8억원)에 출전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우승을 벼른다. 그린 굴곡이 많아 아이언샷을 가다듬는 게 관건이다. 코스 전장이 짧아 정교한 아이언샷에 강점인 이보미에겐 잘 맞을 것으로 보인다. 특히 500야드 미만인 파5 11·16번홀 공략이 중요할 듯하다. 최종 라운드에서는 13번홀(파4)을 기존 342야드에서 256야드로 줄여 승부처로 예상된다. 지난해 8월 하이원리조트 여자오픈에 출전해 공동 3위에 오른 그는 “이번엔 꼭 우승으로 팬들의 성원에 보답하겠다. 부진 탈출의 계기로 삼겠다”고 출사표를 던졌다. KLPGA 투어 드라이버 비거리 1위(262.45야드)인 김아림(23)은 최근 쇼트 게임에도 눈을 떴다는 말을 듣는다. 지난주 두산 매치플레이 챔피언십에서 세계 1위 박인비(30)와의 대등한 플레이로 얻은 자신감은 덤이다. 올 시즌 9개 대회를 뛰어 우승을 놓쳤지만 네 차례 ‘톱5’ 진입 덕에 좋은 성적을 기대한다. 이어 “전장이 짧아 웨지샷 플레이를 많이 할 텐데 최대한 많은 버디를 잡아야 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역시 장타자로 NH투자증권 레이디스 챔피언십에서 생애 첫 승을 일군 새 스타 인주연(21)도 상승세를 잇겠다는 각오다. 유일한 다승자이자 대상포인트, 상금, 평균타수 1위인 장하나(26)도 시즌 3승과 함께 상금 5억원 돌파를 벼른다. 디펜딩 챔피언 이지현(22)은 “최근 아이언샷 감각을 끌어올려 2연패를 노린다”고 말했다. 김경두 기자 golders@seoul.co.kr
  • 어린이 통학차량 LPG 전환 돕는 청주

    충북 청주시가 어린이 통학차량의 LPG 차 전환 지원사업을 실시한다. 미세먼지로부터 어린이의 건강을 보호하기 위해서다. 신청 기간은 다음달 5일부터 14일까지, 지원금은 1대당 총 500만원이다. 대상은 어린이집과 유치원, 학원, 체육시설 등이 운행 중인 차량 가운데 2009년 12월 31일 이전에 등록한 15인승 이하의 어린이 통학용 경유 차량이다. 지원 대상자로 선정된 뒤 경유 차량을 폐차하고 같은 용도로 새 LPG 차를 구입해 인허가 절차를 마치면 지원금을 받을수 있다. LPG 중고차는 안 된다. 신청자가 몰리면 어린이집, 유치원, 학원, 체육시설 순으로 선정한다. 어린이집끼리 경쟁을 하게 되면 오래된 차가 우선이다. 시는 이번에 4대를 지원하고 반응이 좋으면 하반기에 45대를 추가 지원한다는 계획이다. 박종웅 시 환경정책과장은 “경유 차는 LPG 차에 비해 미세먼지 원인 물질인 질소산화물이 93배가량 많이 배출되는 것으로 조사됐다”며 “어린이 통학차량 소유자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현재 청주 지역에는 어린이집만 따져도 400여대의 경유 차가 운행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청주 남인우 기자 niw7263@seoul.co.kr
  • 이보미 “우승하러 왔어요”

    이보미 “우승하러 왔어요”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 퀸’ 이보미(?사진?·30)가 9개월 만에 밟는 고국 무대에서 반등의 계기를 만들 수 있을까. 그는 올 시즌 지독한 슬럼프를 겪고 있다. JLPGA 투어 9개 대회에 나와 공동 11위가 최고 성적이다. 최종 합계 스코어에서 ‘언더파’를 단 한 차례도 기록하지 못했고 컷 탈락도 네 차례나 된다. 상금 70위(325만엔·약 3200만원)가 그의 모습을 대변한다. 그런 그가 25~27일 경기 이천시 사우스스프링스 컨트리클럽(파72·6440야드)에서 열리는 ‘E1 채리티 오픈’(총상금 8억원)에 출전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우승을 벼른다. 코스 전장이 짧아 정교한 아이언샷에 강점인 이보미와 궁합이 잘 맞을 것으로 보인다. 특히 500야드에 미치지 못하는 파5 11·16번홀 공략이 중요할 듯하다. 최종 라운드에서는 13번홀(파4)을 기존 342야드에서 256야드로 86야드나 줄여 승부홀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지난해 8월 하이원리조트 여자오픈에 출전해 공동 3위의 성적을 거뒀던 그는 “이번엔 꼭 우승으로 팬들의 성원에 보답하겠다. 부진 탈출의 계기로 삼겠다”고 출사표를 던졌다. 각성한 장타자 김아림(23)과 인주연(21)도 강력한 우승 후보다. KLPGA 투어 드라이버 비거리 1위(262.45야드)인 김아림은 최근 쇼트 게임에서도 눈을 떴다는 평가가 나온다. 지난주 두산 매치플레이 챔피언십에서 세계 1위 박인비(30)와 대등한 플레이로 얻은 자신감은 덤이다. 올 시즌 9개 대회에 참가해 네 차례 ‘톱5’에 진입한 그는 우승 없이도 상금 3위에 자리했다. 그는 “흐름이 좋다. 이번 대회는 전장이 짧아 웨지샷 플레이가 많이 나올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최대한 많은 버디를 잡아야 좋은 성적이 나올 것”이라고 전망했다. NH투자증권 레이디스 챔피언십에서 생애 첫 승을 따내 새로운 스타로 떠오른 인주연도 상승세를 이어가겠다는 각오다. 유일한 다승자이자 대상포인트, 상금, 평균타수에서 모두 1위에 올라 있는 장하나(26)도 시즌 3승과 함께 상금 5억원 돌파를 벼른다. 최혜진(19)은 이 대회 우승으로 기분좋게 다음주 US여자오픈에 출전하겠다는 계획이다. 디펜딩 챔피언 이지현(22)은 “이 코스에서 성적이 좋았다”며 “그린 굴곡이 많아 정확한 아이언샷이 관건이다. 최근 아이언샷 감각이 좋아서 2연패를 한번 노려보겠다”고 말했다. 김경두 기자 golders@seoul.co.kr
  • [서울포토] 구속후 62일만에 모습 드러낸 이명박 전 대통령

    [서울포토] 구속후 62일만에 모습 드러낸 이명박 전 대통령

    110억원대 뇌물 수수와 340억원대 비자금 조성 등 혐의로 구속영장이 발부된 이명박 전 대통령이 첫 재판을 받기 위해 23일 오후 호송차에서 내려 서울 서초구 중앙지법으로 출석하고 있다. 이 전 대통령이 외부에 모습을 드러낸 것은 3월 22일 구속된 이후 62일 만에 처음이다. 2018. 05. 23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 [서울포토] 부축 받으며 호송차에서 내리는 MB

    [서울포토] 부축 받으며 호송차에서 내리는 MB

    110억원대 뇌물수수와 350억원대 다스 횡령 등 혐의로 구속기소 된 이명박 전 대통령이 23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첫 공판에 출석하기 위해 호송차에서 내리고 있다. 2018. 05. 23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 [서울포토] 부축 받으며 법정 향하는 이명박 전 대통령

    [서울포토] 부축 받으며 법정 향하는 이명박 전 대통령

    ‘뇌물수수와 횡령’ 혐의로 구속기소된 이명박 전 대통령이 23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첫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2018. 05. 23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 [서울포토] MB, 양복 차림에 서류봉투 들고 첫 법정 출석

    [서울포토] MB, 양복 차림에 서류봉투 들고 첫 법정 출석

    110억원대 뇌물 수수와 340억원대 비자금 조성 등 혐의로 구속영장이 발부된 이명박 전 대통령이 첫 재판을 받기 위해 23일 오후 호송차에서 내려 서울 서초구 중앙지법으로 출석하고 있다. 2018. 05. 23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 [서울포토] 양복 차림에 노타이… MB 첫 재판 출석

    [서울포토] 양복 차림에 노타이… MB 첫 재판 출석

    110억원대 뇌물수수와 350억원대 다스 횡령 등 혐의로 구속기소 된 이명박 전 대통령이 23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첫 공판에 출석하기 위해 호송차에서 내려 법정으로 향하고 있다. 2018. 05. 23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 [서울포토] ‘뇌물·횡령 혐의’ 이명박 전 대통령 첫 법정 출석

    [서울포토] ‘뇌물·횡령 혐의’ 이명박 전 대통령 첫 법정 출석

    110억원대 뇌물수수와 350억원대 다스 횡령 등 혐의로 구속기소 된 이명박 전 대통령이 23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첫 공판에 출석하기 위해 호송차에서 내려 법정으로 향하고 있다. 2018. 05. 23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 [하프타임]

    [하프타임]

    이카르디, 월드컵 명단서 빠져 아르헨티나 축구협회가 22일 러시아월드컵 엔트리 23명을 발표하며 올 시즌 세리에A 득점왕 마우로 이카르디(25·인터밀란·29골)를 빼 눈길을 끌었다. 공격수엔 리오넬 메시(31·FC바르셀로나), 세르히오 아궤로(30·맨체스터 시티), 곤살로 이과인(31), 파울로 디발라(25·이상 유벤투스)가 뽑혔다. 이카르디는 예비 엔트리 35명에만 들어 있었다. 박성현, 25일 LPGA 볼빅 출전박성현(25)이 오는 25~28일(한국시간) 미시간주 앤아버 트래비스 포인트 컨트리 클럽(파72·6734야드)에서 열리는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볼빅 챔피언십에 출전한다. 지난 7일 끝난 볼런티어스 오브 아메리카 텍사스 클래식에서 시즌 첫 승을 올린 뒤론 대회에 나서지 않았다. 다음주 US오픈에서 타이틀을 지키려는 터에 상승세를 가늠할 기회다.
  • KPGA ‘최고 무대’ 열린다

    우승 상금 3억으로 국내 최대 PGA 출전권·차량 부상 제공 24~27일 인천 송도 잭 니클라우스 골프클럽(파72·7422야드)에서 열리는 제네시스 챔피언십(총상금 15억원)은 선수들이 손꼽아 기다리는 대회다. 불과 두 번째를 맞지만 ‘선물 보따리’가 풍성한 데다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투어 최고 무대로 통하기 때문이다. 우승 상금 3억원으로 메이저 대회이자 내셔널 타이틀 대회인 한국오픈과 함께 국내 최고액이다. 지난해 챔피언인 김승혁(32)이 시즌 상금왕(6억 3178만원)을 꿰찬 것도 이 대회 덕분이었다. 특전은 더 눈길을 끈다. 국내에서 개최되는 유일한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더CJ컵@나인 브릿지스’와 내년 미국에서 열리는 PGA 투어 ‘제네시스 오픈’ 출전권을 덤으로 준다. PGA 투어로 직행하는 길도 닦는 셈이다. 여기에다 제네시스 G70 차량도 부상으로 준다. 지난해 압도적인 경기력을 뽐내며 ‘와이어 투 와이어’로 챔피언 트로피를 안은 김승혁은 “디펜딩 챔피언으로서 좀 긴장된다. 큰 욕심을 내지 않고 내 플레이에만 집중한다면 2연패에 다가설 수 있을 것”이라고 각오를 밝혔다. 지난해 최종 합계 18언더파로 잭 니클라우스 골프클럽 코리아의 72홀 최저 타수 기록도 갈아치웠다. ‘맏형’ 최경주(48)와 그의 스윙 코치 위창수(46)도 출사표를 던졌다. 지난해 컷오프된 최경주는 명예 회복을 벼른다. 지난주 SK텔레콤 오픈에 나가 공동 35위(1언더파 287타)로 샷 감각을 조율했는데 2012년 10월 ‘최경주 CJ인비테이셔널’ 우승 이후 5년 7개월 만에 우승컵을 들어올릴지 시선이 쏠린다. SK텔레콤 오픈에서 두 차례 연장 혈투 끝에 데뷔 첫 승을 올린 권성열(32)도 빼놓을 수 없다. 그는 “쉽지 않겠지만 한 홀, 한 타 최선을 다하겠다. 기회를 맞아선 절대 놓치지 않겠다. 다시 도전한다는 마음으로 플레이하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GS칼텍스 매경오픈 챔피언인 박상현(35)은 “‘물 들어올 때 노 저어라’라는 말처럼 좋은 흐름을 타고 있을 때 한 번 더 우승하고 싶다”고 말했다. 김경두 기자 golders@seoul.co.kr
  • KPGA ‘제네시스 챔피언십‘을 손꼽아 기다리는 까닭은

    KPGA ‘제네시스 챔피언십‘을 손꼽아 기다리는 까닭은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투어 최고의 무대인 ‘제네시스 챔피언십’(총상금 15억원)이 24~27일 인천 송도의 잭 니클라우스 골프클럽(파72·7422야드)에서 열린다. 선수들이 불과 두 번째를 맞는 제네시스 챔피언십을 손꼽아 기다리는 까닭은 ‘선물 보따리’가 너무나 풍성해서다. 우승 상금만 3억원으로 메이저대회이자 내셔널 타이틀 대회인 한국오픈과 함께 국내 최고액이다. 지난해 챔피언 김승혁(32)이 상금왕(6억 3178만원)에 오를 수 있었던 것도 이 대회 우승 덕분이었다. 특전은 더 탐이 난다. 국내에서 개최되는 유일한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더CJ컵@나인 브릿지스’와 미국에서 열리는 PGA 투어 ‘제네시스 오픈’ 출전권을 덤으로 준다. PGA 투어 직행 길도 열려 있는 셈이다. 여기에 제네시스 G70 차량도 부상으로 제공한다. 어느 대회보다 우승 경쟁이 뜨거울 수밖에 없다. 올해 관심사는 디펜딩 챔피언 김승혁의 2연패 여부다. 그는 지난해 압도적인 경기력을 뽐내며 ‘와이어 투 와이어’로 챔피언 트로피를 꿰찼다. 타이틀 방어와 시즌 첫 승을 동시에 노리는 김승혁은 “디펜딩 챔피언으로 참가한다는 것이 약간 긴장되기는 한다. 하지만 이런 긴장감을 즐거움으로 승화해 대회에 임하겠다. 큰 욕심 내지 않고 스스로의 플레이에만 집중한다면 2년 연속 우승이라는 목표에 충분히 다가설 수 있을 것”이라고 각오를 밝혔다. 지난해 최종 합계 18언더파 270타로 잭 니클라우스 골프클럽 코리아의 72홀 최저타수 기록도 갈아치웠다. ‘맏형’ 최경주(48)와 그의 스윙 코치 위창수(46)도 나란히 출사표를 던졌다. 지난해 컷 통과에 실패한 최경주는 명예회복을 벼르고 있다. 지난주 SK텔레콤 오픈에 출전해 공동 35위(1언더파 287타)로 샷감을 조율한 최경주가 2012년 10월 ‘최경주 CJ인비테이셔널’ 우승 이후 5년 7개월만에 KPGA 코리안투어 우승컵을 들어올릴 수 있을지 시선이 집중된다. 개인 통산 9승(KPGA 5승, 아시안투어 4승)의 위창수는 2016년 10월 현대해상 최경주인비테이셔널 출전 이후 1년 7개월만에 국내 무대에 모습을 보인다. 녹슬지 않은 기량을 뽐내며 통산 10승을 달성할 수 있을지도 관전포인트 중 하나다. SK텔레콤 오픈에서 두 차례의 연장 혈투 끝에 데뷔 첫 승을 올린 권성열(32)의 2개 대회 연속 우승에도 관심이 모아진다. 그는 “쉽지는 않을 것이라고 생각하지만 한 홀, 한 타 최선을 다하겠다. 기회가 온다면 절대로 놓치지 않겠다. 첫 승은 잊고 새롭게 다시 도전한다는 마음으로 플레이하겠다”고 말했다. DB손해보험 프로미 오픈 우승자인 전가람(23)과 GS칼텍스 매경오픈 챔피언 박상현도 시즌 2승에 도전한다. 박상현은 “최근 자신감이 넘친다. ‘물 들어올 때 노 저으라’는 말이 있듯이 좋은 흐름을 타고 있을 때 한 번 더 우승하고 싶은 바람이 있다”고 말했다. 이밖에 지난해 준우승자이자 KPGA 코리안투어 통산 10승의 강경남(35)과 지난해 2승으로 KPGA 명출상(신인왕)을 수상한 장이근(25) 등도 우승 경쟁에 뛰어든다. 김경두 기자 golders@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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