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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화보+2] 킴 카다시안, “주체할 수 없는 몸매에...그대로 드러내놓고...”

    [화보+2] 킴 카다시안, “주체할 수 없는 몸매에...그대로 드러내놓고...”

    미국 셀러브리티 킴 카다시안 웨스트(34)의 일거수 일투족은 파파라치의 표적이다. 그만큼 섹스어필를 하는 탓에 이른바 ‘사진거리’가 되기 때문이다. 킴 카다시안이 21일(현지시간) 로스앤젤레스 할리우드에 있는 친친(chin chin) 레스토랑에서 점심 식사를 했다. 식사 장소는 파파라치와 상관없지만 앵글은 카다시안의 의상에 맞췄다. 소위 ‘콜라병’ 몸매를 그대로 드러내는 달라붙는 두피스 차림인 까닭에서다. 바스트, 웨스트, 힙의 모양새가 ‘예술 작품’이다. 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화보+2] 캐이티 캐시디, ‘마이애미에서 브라탑 차림으로 맘껏...”

    [화보+2] 캐이티 캐시디, ‘마이애미에서 브라탑 차림으로 맘껏...”

    할리우드 배우 출연하는 케이티 캐시디(28)가 20일(현지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해변에서 친구들과 한가로운 시간을 보냈다. 검정색 띠 모양의 브라탑과 물방울무늬의 끈팬티를 입은 케이티의 몸매는 해변을 찾은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기에 충분했다. 캐시디는 영화 ‘나이트메어’ ,’테이큰’, ‘클릭’ 등 뿐만 아니라 TV 드라마 ‘애로우’ 시리즈에 출연, 비교적 낯익은 편이다. NEWS(www.topicimages.com), 온라인 커뮤니티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미국 아이유 아리아나 그란데, ‘아찔’ 힙라인 드러내며 깜찍 안무… ‘눈길’

    미국 아이유 아리아나 그란데, ‘아찔’ 힙라인 드러내며 깜찍 안무… ‘눈길’

    21일(현지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선라이즈의 BB&T 센터에서 열린 Y100의 2014 징글볼 콘서트 무대에 오른 팝스타 아리아나 그란데(21)가 화려한 퍼포먼스를 선보이고 있다. 사진=TOPIC/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화보+4] 빅토리아 시크릿 모델 도젠 크로스의 두 얼굴, “비교해보세요...”

    [화보+4] 빅토리아 시크릿 모델 도젠 크로스의 두 얼굴, “비교해보세요...”

    네덜란드 출신 톱모델 도젠 크로스(29)가 21일과 20일 인스타그램에 두장의 사진을 올렸다. 정숙하면서도 단아한 모습과 비에 젖은 듯한 모습이다. 21일 사진은 잡지 ‘글래머(Glamour)’의 ‘올해의 여성(Woman of the year)’의 레드 카펫에 섰을 때다. 도젠 크로스는 21일 사진에 ‘레드 카펫은 아름다운 드레스를 위한 완벽한 이유(Perfect excuse)’라고 썼다. 또 20일 사진에는 ‘나는 비가 많은 네덜란드에서 자랐다. 젖은 모습(Wet look)’은 실제 매일 나의 스타일이다’라고 적었다. 지난 2일 영국 런던에서 열린 빅토리아 시크릿 패션쇼 무대에 섰던 도젠 크로스는 178cm의 늘씬한 몸매를 가진 아들 1명을 둔 엄마다. 2005년 잡지 ‘보그’가 뽑은 올해의 모델’이기도 하다. 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화보+4] 빅토리아 시크릿 모델 도젠 크로스의 두 얼굴 “...”

    [화보+4] 빅토리아 시크릿 모델 도젠 크로스의 두 얼굴 “...”

    네덜란드 출신 톱모델 도젠 크로스(29)가 21일과 20일 인스타그램에 두장의 사진을 올렸다. 정숙하면서도 단아한 모습과 비에 젖은 듯한 모습이다. 21일 사진은 잡지 ‘글래머(Glamour)’의 ‘올해의 여성(Woman of the year)’의 레드 카펫에 섰을 때다. 도젠 크로스는 21일 사진에 ‘레드 카펫은 아름다운 드레스를 위한 완벽한 이유(Perfect excuse)’라고 썼다. 또 20일 사진에는 ‘나는 비가 많은 네덜란드에서 자랐다. 젖은 모습(Wet look)’은 실제 매일 나의 스타일이다’라고 적었다. 지난 2일 영국 런던에서 열린 빅토리아 시크릿 패션쇼 무대에 섰던 도젠 크로스는 178cm의 늘씬한 몸매를 가진 아들 1명을 둔 엄마다. 2005년 잡지 ‘보그’가 뽑은 올해의 모델’이기도 하다. 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삼성 임원 급여 동결

    삼성그룹이 내년 2000여명에 달하는 전 계열사 임원들의 급여를 동결하기로 했다. 삼성그룹 관계자는 19일 “어제 인사팀에서 임원들에게 사내망으로 메일이 전달됐다”면서 “내용은 ‘상황이 어려우니까 임원들이 솔선수범하자’는 취지로 급여를 동결하겠다는 것”이라고 말했다. 삼성은 임원 급여 동결 방침을 사내에 공지하지는 않고 계열사별로 인사팀에서 임원들에게 개별 메일을 보내 통지했다. 삼성그룹은 주력인 삼성전자의 실적이 올해 2, 3분기에 급락하면서 본격적인 실적 하강 국면에 접어드는 등 대다수 계열사가 실적 악화로 고전하고 있다. 그러나 이번에 동결하기로 한 임원들의 급여에는 연간 실적에 따라 지급하는 성과인센티브(OPI)는 포함되지 않는다. 명희진 기자 mhj46@seoul.co.kr
  • 키모라 시몬스, 임신부의 도발적인 수영복 몸매 ‘후끈’

    키모라 시몬스, 임신부의 도발적인 수영복 몸매 ‘후끈’

    18일(현지시간) 미국 패션디자이너 키모라 시몬스(39)가 카리브해에 위치한 생바르텔레미 섬에서 가족들과 함께 휴가를 즐기는 모습이 포착됐다. 키모라 시몬스와 가족들은 섬에서 요트를 즐기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특히 보라색 수영복을 입은 키모라 시몬스는 임신한 자만이 누릴 수 있는 멋있는 D라인을 뽐내고 있다. 한편 키모라 시몬스는 러시아 증권 인수업자인 팀 레스너와 결혼했다. 사진=TOPIC/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누구 엉덩이가 더 예쁜가…” 클라우디아 로마니, 구릿빛 비키니 뒤태 ‘눈길’

    “누구 엉덩이가 더 예쁜가…” 클라우디아 로마니, 구릿빛 비키니 뒤태 ‘눈길’

    17일(현지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해변에서 이탈리아 출신 모델 클라우디아 로마니(32·오른쪽)가 친구와 함께 물놀이를 즐기고 있는 모습이 포착됐다. 밝은 파란색의 트라이앵글 탑 비키니와 끈 팬티를 입은 클라우디아는 고무 튜브에 매달린 채 파도에 몸을 맡겼다. 특히 운동으로 몸매 관리를 꾸준히 하는 클라우디아의 구릿빛 탄력있는 피부와 군살없는 몸매가 눈길을 모았다. 사진=TOPIC/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화보+4] “쫓기는 듯한 검은 독수리 인간...”

    [화보+4] “쫓기는 듯한 검은 독수리 인간...”

    알렉산드라 앰브로시오(33), 브라질 출신의 세계적인 모델이다. 그녀는 2일(현지시간) 최고의 란제리 패션쇼로 불리는 ‘빅토리아 시크릿 패션쇼’에서 메인 모델로 발탁됐다. 특히 블랙 엔젤로 변신, 런웨이를 화려하게 장식했다. 앰브로시오는 ‘빅토리아 시크릿 패션쇼’ 사진을 자신의 페이스북 등에 올려 빅토리아 시크릿의 환상적인 란제리를 소개했다. 역으로 자신의 멋진 몸매를 한껏 과시했다. 앰브로시오는 빅토리아 시크릿 모델로, 랄프 로렌 모델 등으로 활약하고 있다. ‘2014 빅토리아 시크릿 패션쇼’는 세계적으로 인지도를 높이기 위해 패션쇼 사상 처음으로 미국이 아닌 영국 런던에서 막을 올렸다. 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화보+3] “검은 깃털의 뒤태 주인공...(앞 모습은 아래)”

    [화보+3] “검은 깃털의 뒤태 주인공...(앞 모습은 아래)”

    브라질 출신의 세계적인 모델 알렉산드라 앰브로시오(33)이 2일(현지시간) 최고의 란제리 패션쇼로 불리는 ‘빅토리아 시크릿 패션쇼’에 섰다. 블랙 엔젤로 변신, 런웨이를 화려하게 장식했다. 앰브로시오는 ‘빅토리아 시크릿 패션쇼’ 사진을 자신의 페이스북 등에 올려 빅토리아 시크릿의 환상적인 란제리를 소개했다. 역으로 자신의 멋진 몸매를 한껏 과시했다. 앰브로시오는 빅토리아 시크릿 모델로, 랄프 로렌 모델 등으로 활약하고 있다. ‘2014 빅토리아 시크릿 패션쇼’는 세계적으로 인지도를 높이기 위해 패션쇼 사상 처음으로 미국이 아닌 영국 런던에서 막을 올렸다. 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화보+3] “뒷모습만 보이는 검은 깃털의 여인은...(앞 모습은 아래)”

    [화보+3] “뒷모습만 보이는 검은 깃털의 여인은...(앞 모습은 아래)”

    브라질 출신의 세계적인 모델 알렉산드라 앰브로시오(33)이 2일(현지시간) 최고의 란제리 패션쇼로 불리는 ‘빅토리아시크릿 패션쇼’에 섰다. 그녀는 블랙 엔젤로 변신, 런웨이를 화려하게 장식했다. 앰브로시오는 ‘빅토리아 시크릿 패션쇼’ 사진을 자신의 페이스북 등에 올려 빅토리아 시크릿의 환상적인 란제리를 소개했다. 역으로 자신의 멋진 몸매를 한껏 과시했다. 앰브로시오는 빅토리아 시크릿, 랄프 로렌 등의 모델로 활약하고 있다. ‘2014 빅토리아 시크릿 패션쇼’는 세계적으로 인지도를 높이기 위해 패션쇼 사상 처음으로 미국이 아닌 영국 런던에서 막을 올렸다. 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화보+2] “천사의 포즈, 어때요. 매혹적이지 않나요...”

    [화보+2] “천사의 포즈, 어때요. 매혹적이지 않나요...”

    네덜란드 출신 톱모델 도젠 크로스(29)이 2일(현지시간) 영국 런던에서 열린 ‘빅토리아 시크릿 패션쇼’에서 흰 날개를 달았다. ‘화이트 엔젤’이다. 쇼에는 가수 테일러 스위프트, 캔디스 스와네포넬, 알렉산드라 엠브로시오, 아드리아나 리마, 칼리 클로스 등 내로라하는 세계적인 모델들이 화려하고 멋진 빅토리아 시크릿의 란제리를 입고 런웨이를 활보했다. 도젠 크로스는 빅토리아 시크릿 패션쇼가 끝난 뒤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유혹하는 듯한 포즈를 취한 패션쇼 사진을 올렸다. ‘2014 빅토리아 시크릿 패션쇼’는 세계적으로 인지도를 높이기 위해 패션쇼 사상 처음으로 미국이 아닌 영국 런던에서 막을 올렸다. 도젠 크로스는 178cm의 늘씬한 몸매를 가진 아들 1명을 둔 엄마다. 그러나 활약이 대단하다. 2005년 잡지 ‘보그’가 뽑은 올해의 모델’이기도 하다. 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화보+2] “저 어때요. 섹시하지 않나요...”

    [화보+2] “저 어때요. 섹시하지 않나요...”

    네덜란드 출신 톱모델 도젠 크로스(29)이 2일(현지시간) 영국 런던에서 열린 ‘빅토리아 시크릿 패션쇼’에서 흰 날개를 달았다. ‘화이트 엔젤’이다. 쇼에는 가수 테일러 스위프트, 캔디스 스와네포넬, 알렉산드라 엠브로시오, 아드리아나 리마, 칼리 클로스 등 내로라하는 세계적인 모델들이 화려하고 멋진 빅토리아 시크릿의 란제리를 입고 런웨이를 활보했다. 도젠 크로스는 빅토리아 시크릿 패션쇼가 끝난 뒤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유혹하는 듯한 포즈를 취한 패션쇼 사진을 올렸다. ‘2014 빅토리아 시크릿 패션쇼’는 세계적으로 인지도를 높이기 위해 패션쇼 사상 처음으로 미국이 아닌 영국 런던에서 막을 올렸다. 도젠 크로스는 178cm의 늘씬한 몸매를 가진 아들 1명을 둔 엄마다. 그러나 활약이 대단하다. 2005년 잡지 ‘보그’가 뽑은 올해의 모델’이기도 하다. 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화보+4] “영화의 한 장면이 아닙니다....”

    [화보+4] “영화의 한 장면이 아닙니다....”

    브라질 출신의 세계적인 모델 알렉산드라 앰브로시오(33)이 2일(현지시간) 최고의 란제리 패션쇼로 불리는 ‘빅토리아 시크릿 패션쇼’에 섰다. 블랙 엔젤로 변신, 런웨이를 화려하게 장식했다. 앰브로시오는 ‘빅토리아 시크릿 패션쇼’ 사진을 자신의 페이스북 등에 올려 빅토리아 시크릿의 환상적인 란제리를 소개했다. 역으로 자신의 멋진 몸매를 한껏 과시했다. 앰브로시오는 빅토리아 시크릿 모델로, 랄프 로렌 모델 등으로 활약하고 있다. ‘2014 빅토리아 시크릿 패션쇼’는 세계적으로 인지도를 높이기 위해 패션쇼 사상 처음으로 미국이 아닌 영국 런던에서 막을 올렸다. 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로렌 실버맨, 제트스키 즐기다 드러난 아찔한 모습에…

    로렌 실버맨, 제트스키 즐기다 드러난 아찔한 모습에…

    17일(현지시간) 중앙아메리카 바베이도스의 해변에서 영국의 음반제작자 사이먼 코웰(55)의 미국인 아내 로렌 실버맨(37)이 제트스키를 즐기고 있다. 로렌 실버맨이 걸친 얇고 흰 남방 사이로 검은색 비키니와 볼륨감 있는 몸매가 그대로 드러났다. 사이먼 코웰과 로렌 실버맨 두 사람은 ‘불륜 부부’로 유명하다. 사이먼 코웰은 친구 앤드류 실버맨의 아내였던 로렌 실버맨과 바람이 나 결혼에 이르게 됐다. 사진=TOPIC/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노수람 ‘펠비지’ 패션의 원조, 안야 루빅의 매끈한 각선미 ‘눈길’

    노수람 ‘펠비지’ 패션의 원조, 안야 루빅의 매끈한 각선미 ‘눈길’

    17일(현지시간) 폴란드 출신 모델 안야 루빅(31)이 폴란드 수도 바르샤바에서 열린 현지 의류브랜드 ‘라 마니아’(La Mania)의 2015 봄/여름 패션쇼에 참석했다. 안야 루빅은 배우 노수람이 제35회 청룡영화제에 입고 등장한 파격적인 드레스를 이끈 선두주자로 유명하다. 최근 할리우드 여배우들 사이에 유행 중인 ‘펠비지’(Pelvage) 패션은 골반을 뜻하는 펠비스(Pelvis)와 가슴골을 뜻하는 클레비지(Cleavage)를 합성한 단어다. 해외에서는 이미 톱모델 안야 루빅, 켄달 제너, 여성 래퍼 이기 아질리아 등이 이 펠비지 패션을 선보여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사진=TOPIC/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패리스 힐튼, 그동안 꼭꼭 숨겨뒀던(?) 볼륨감 대공개 “오늘을 위해…”

    패리스 힐튼, 그동안 꼭꼭 숨겨뒀던(?) 볼륨감 대공개 “오늘을 위해…”

    16일(현지시간) 영국 런던의 본보니에르 클럽에서 DJ를 할 예정이었던 할리우드 스타 패리스 힐튼(33)이 포착됐다. 자신의 전용 리무진에서 내린 패리스 힐튼은 가슴이 깊게 파인 그레이 계열 미니 원피스에 퍼베스트를 입고 파파라치들을 향해 여유롭게 포즈를 취하기도 했다. 특히 이전 비키니 차림에서는 볼 수 없었던 힐튼의 풍만한 가슴이 보는 이들의 눈길을 끌었다. 사진=TOPIC/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패리스 힐튼이 미처 신경쓰지 못한 민망한 뒤태 ‘굴욕샷’

    패리스 힐튼이 미처 신경쓰지 못한 민망한 뒤태 ‘굴욕샷’

    16일(현지시간) 디제잉을 하기 위해 영국 런던의 본보니에르 클럽으로 들어가는 할리우드 스타 패리스 힐튼(33)의 모습이 포착됐다. 자신의 전용 리무진에서 내린 힐튼은 가슴이 깊게 파인 그레이 계열 미니 원피스에 퍼베스트를 입고 파파라치들을 향해 여유롭게 포즈를 취하기도 했다. 힐튼의 일거수 일투족을 모두 사진기에 담던 파파라치가 수상한(?)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힐튼의 치마 뒷부분에 동그란 물의 흔적이 발견된 것. 실수로 묻힌 그녀의 용변 자국인지 마시던 음료나 물을 흘린 자국인지 아무도 알 수 없지만... 사진=TOPIC/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블랙 롱드레스의 파격적 반전 섹시미… ‘절개’ 사이로 보이는 허리근육 ‘눈길’

    블랙 롱드레스의 파격적 반전 섹시미… ‘절개’ 사이로 보이는 허리근육 ‘눈길’

    지난 10일 저녁(현지시간) 브라질 출신 모델 알레산드라 앰브로시오(33)가 미국 뉴욕에 있는 한 행사장(Skylight Modern)에서 진행된 에이즈 비영리 연구단체 ‘ACRIA’의 제19회 연례 홀리데이 디너파티에 참석했다. 알레산드라 앰브로시오는 네크라인부터 팔목과 발끝까지 덮는 롱드레스를 입고 등장했다. 특히 앰브로시오가 입은 드레스의 오른쪽 허리부터 발끝까지 트여있어 다소 밋밋할 수 있는 블랙 드레스에 아찔한 섹시함을 더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출처=TOPIC/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인스타그램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플레이보이 모델 “바지만 벗는다는게…” 팬티까지 내려 엉덩이 노출 굴욕

    플레이보이 모델 “바지만 벗는다는게…” 팬티까지 내려 엉덩이 노출 굴욕

    플레이보이TV 등에 출연해 얼굴을 알린 ’리얼리티 스타’ 안젤리크 모건(38)과 플레이보이 모델 아나 브라가(오른쪽)가 15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말리부 해변에서 비키니로 갈아입는 모습이 포착됐다. 짧은 크롭티와 핫팬츠를 입고온 이들은 해안가에 도착하자마자 허겁지겁 옷을 벗었고 그러던 중 아나 브라가의 팬티 비키니가 바지와 함께 내려가 엉덩이 골이 적나라하게 노출되는 장면이 연출되고 말았다. 아나 브라가는 황급히 팬티를 다시 올렸으나 이미 엉덩이는 파파라치의 카메라에 찍히고 난 후였다. 비키니로 완벽 변신을 하는데 성공한 모건과 브라가는 다른 사람의 강아지와 놀기도 하고 모래에 엎드려 태닝도 하며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사진=TOPIC/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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