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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무슨 보석일까?…환상적인 ‘얼음 언덕’ 포착

    무슨 보석일까?…환상적인 ‘얼음 언덕’ 포착

    웬만한 보석은 저리가라 할 정도의 환상적인 얼음의 모습이 사진으로 공개됐다.  최근 영국언론 데일리메일은 광대한 설원을 배경으로 마치 보석처럼 빛나는 화려한 얼음 언덕의 모습을 보도했다. 사진이 촬영된 곳은 러시아 시베리아에 위치한 바이칼 호수. 바이칼은 약 2500만년 된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호수로 깊이도 무려 1,700m에 달한다. 이 빛나는 얼음 언덕은 한마디로 자연이 빚은 작품이다. 오랜 시간 극한의 추위와 바람 그리고 얼음의 이동이 만들어 낸 것. 사진을 촬영한 사진작가 알렉세이 트로피모브(42)는 “얼음 언덕은 약 15m 높이”라면서 “인근에 살고 있는 나로서 이같이 멋진 장면을 사진으로 담아내지 못하는 것은 어리석을 정도”라고 밝혔다.        이어 “바이칼 호수에는 아직 가보지 못한 곳이 수없이 많다.” 면서 “자연이 만들어낸 기적같은 풍경들을 촬영해 하나 둘 씩 공개하겠다.”고 덧붙였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인터넷뉴스팀 
  • 17세 모델 vs 원조 꿀벅지…비키니 화보 강자는?

    17세 모델 vs 원조 꿀벅지…비키니 화보 강자는?

    비키니의 계절이 코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내로라하는 몸매의 여자 스타들이 앞다퉈 비키니 화보를 공개하고 있다. 네티즌 사이에서 가장 핫한 비키니 스타는 역시 원조 ‘꿀벅지’ 비욘세(31)다. 최근 한 브랜드와 진행한 비키니 화보를 통해 변함없는 몸매를 과시한 것. ‘가장 완벽한 바디 라인의 소유자’라고도 불리는 비욘세는 구릿빛 피부와 어울리는 옐로우 비키니, 숄 디테일이 화려함을 더하는 심플한 블랙 비키니 등을 입고 S라인의 몸매를 한껏 뽐냈다. 타고난 몸매로 비키니를 소화한 비욘세에 앞서 화제를 모은 또 다른 스타는 할리우드 톱배우인 킴 베이싱어와 알렉 볼드윈 사이에서 태어난 아일랜드 볼드윈(17)이다. 최근 뉴욕에서 촬영한 비키니 화보에서 아일랜드는 17살이라는 나이가 무색하게 성숙한 몸매를 뽐내 주위를 놀라게 했다. 무려 188㎝에 달하는 큰 키와 부모로부터 물려받은 우월한 유전자 덕분에 일찌감치 플래시 세례를 받아왔다. 이번 화보에서 아일랜드는 심플한 디자인과 강렬한 컬러의 비키니를 완벽하게 소화해 모델로서의 자질을 인정받았다. 사진=왼쪽은 비욘세(H&M 제공), 오늘쪽은 아일랜드 볼드윈(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인터넷 뉴스팀
  • [파파라치] 방송진행자 비키니 상의 끈 풀어서…

    [파파라치] 방송진행자 비키니 상의 끈 풀어서…

    “가슴에 줄무늬 생기는거 싫어” 미국의 히스패닉계 TV 텔레문도(Telemundo)의 모닝 쇼 진행자인 알레산드라 빌레가스가 플로리다 마이애미 해변에서 표범 무늬 비키니 차림으로 늘씬한 몸매를 선보여 관광객들의 눈길을 끌었다. 14일(현지시간)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에 따르면 알렉산드라 빌레가스는 햇볕에 그을린 몸매에 수영복 끈 자국이 남는 것을 피하려 비키니 상의 끈을 풀고 가슴 골을 노출한 아찔한 모습을 연출했다. 미스 베네수엘라 출신으로 로스 앤젤레스에 본사를 둔 스페인어 방송사 유니비전의 아침프로 “Rise” 의 공동 진행자로 인기를 얻은 그녀는 금발의 아름다운 외모와 늘씬한 몸매,매력적인 미소를 갖춘 패션스타로도 주목을 받고 있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인터넷 뉴스팀
  • ‘장발장’ 휴 잭맨, 여성 팬에 ‘털 테러’ 당할 뻔

    ‘장발장’ 휴 잭맨, 여성 팬에 ‘털 테러’ 당할 뻔

    ’울버린’에서 지금은 ‘장발장’으로 더 유명해진 할리우드 배우 휴 잭맨(44)이 하마터면 털을 깎일 뻔 했다. 지난 13일(현지시간) 오전 미국 뉴욕의 한 체육관에서 운동 중이던 휴 잭맨이 한 여성에게 ‘전기 면도기’ 봉변을 당했다. 이날 여성은 휴 잭맨의 털을 밀어버리고 싶다고 그에게 접근해 전기 면도기를 집어 던진 후 도망쳤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뉴욕 경찰은 사건 현장 인근에서 케서린 서스턴(47)이라는 이름의 여성을 체포했다. 뉴욕 경찰은 “서스턴은 휴 잭맨을 무척이나 사랑하는 광 팬 “이라면서 “그의 구레나룻이 마음에 들지 않는다며 이를 깎고자 이같은 짓을 벌였다.”고 밝혔다.  졸지에 ‘털 테러’를 당할 뻔한 휴 잭맨은 “다친 곳은 전혀 없다.” 면서도 “가장 중요한 것은 내 가족의 안전”이라며 가슴을 쓸어내렸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인터넷뉴스팀
  • 3m 넘는 거대 뱀과 몸싸움 벌인 남성

    3m 넘는 거대 뱀과 몸싸움 벌인 남성

    몸길이 3m가 넘는 거대한 뱀과 몸싸움을 벌인 남성이 화제가 되고 있다. 12일(현지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 등 외신에 따르면 미국 플로리다주(州) 에버글레이즈 국립공원에서 20대 남성이 안전 및 외래종 격리의 목적으로 몸길이 10.5피트(약 3.2m) 버마왕뱀과 몸씨름을 벌였다. ‘에버글레이즈 어드벤처 투어스’ 소속 가이드인 토미 오언(26)은 당시 동료 워런 워트만과 함께 어린 두 딸을 데리고 온 부부의 안내를 맡고 있었다고 밝혔다. 그는 가이드 도중 뱀을 발견하고 카누에서 내려 달려가 자신의 팔로 그 뱀을 잡아올렸으나 그 뱀이 자신이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커 애를 먹었고 결국 동료의 도움으로 제압할 수 있었다고 전했다. 당시 모습은 이들의 손님인 가족에 의해 촬영됐다. 공개된 사진은 버다왕뱀이 온힘을 다해 자신을 붙잡은 남성의 팔을 휘갑은 모습이다. 한편 에버글레이즈는 애완용으로 키워지다가 버려진 버마왕뱀이 급속도로 번식해 생태계를 위협하고 있어 때때로 이들 뱀을 잡기 위한 대회까지 펼쳐지고 있는 상황이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유명 방송女, 포르노 테이프 유출 ‘일파만파’

    유명 방송女, 포르노 테이프 유출 ‘일파만파’

    미국 내에서 큰 인기를 끈 MTV 육아 리얼리티 쇼 ‘틴 맘’(teen mom)에 출연해 인기를 얻은 페라 에이브러햄(21)이 포르노 테이프의 존재를 인정했다. 10대 미혼모의 일상을 담은 ‘틴 맘’을 통해 스타덤에 오른 에이브러햄은 최근 유명 포르노 배우와 성관계를 담은 동영상이 유출됐다는 루머로 논란에 휩싸여 왔다. 이에대해 에이브러햄은 당초 이같은 루머를 부인하다 지난 10일(현지시간) 공식적으로 포르노 테이프가 있다는 사실을 인정했다. 에이브러햄은 “유명 포르노 스타인 제임스 딘(27)과 촬영한 성관계 필름이 있다.” 면서도 “상업적인 용도로 만든 것이 아니다.”라고 해명했다. 이어 “현재의 아름다운 내 몸을 영원히 필름 속에 담아두고자 찍었다.” 면서 “전적으로 개인 보관용으로 촬영된 것”이라고 덧붙였다. 그러나 이같은 해명에도 현지언론은 에이브러햄의 포르노 필름에 대한 의구심을 거두지 않았다. 현지언론은 “에이브러햄 측 변호사가 한 포르노 회사와 판매 협상에 들어갔다.” 면서 “200만 달러(약 23억원) 이하로는 판매하지 않을 것 같다.”고 보도했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인터넷뉴스팀
  • [파파라치] 비키니 섹시스타 보디가드는 불도그?

    [파파라치] 비키니 섹시스타 보디가드는 불도그?

    미녀스타 해변 보디가드는 2마리 불도그? 미국 영화배우 스테파니 프랫(27)이 블루 계통의 비키니 차림으로 바닷가에서 구릿빛 볼륨몸매를 과시했다. 10일(현지시간)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에 따르면 스테파니 프랫은 하와이 해변에서 두 마리의 불도그와 함께 모래사장을 거닐며 미식축구 공을 던지는 등 여유로운 한때를 보냈다. 신장 170cm의 늘씬한 몸매를 자랑하는 그녀는 2007년부터 3년간 미국 MTV의 유명 리얼리티쇼인 ‘더 힐즈’(The Hills)에 출연해 스타덤에 올랐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인터넷 뉴스팀
  • ‘무보정 몸매’ 진수…톱 女배우 운동 후 포착

    ‘무보정 몸매’ 진수…톱 女배우 운동 후 포착

    “무보정 몸매의 진수란 이런 것!” 영화 ‘트랜스포머3’에서 홍일점으로 활약한 영국 슈퍼모델 출신 배우 로지 헌팅턴 휘틀리의 무보정 몸매가 공개돼 팬들의 부러움을 사고 있다. 현재 미국 로스앤젤레스에 머물고 있는 휘틀리는 현지 시간으로 지난 9일 화장기 없는 맨얼굴과 트레이닝복 차림으로 거리에 나타났다. 이는 피트니스클럽에서 운동을 마치고 나오던 모습을 포착한 것으로, 그녀는 화려한 드레스와 굽 높은 힐, 컴퓨터그래픽 보정 없이도 완벽한 몸매를 뽐냈다. 블랙과 핑크가 조화된 운동복은 완벽한 휘틀리의 몸매를 더욱 강조했으며, 심플한 디자인의 선글라스를 매치해 패셔니스타 다운 면모를 보였다. 특히 휘틀리는 인기 팝스타인 리한나의 콘서트를 열광적으로 즐긴 다음 날 아침인데도 불구하고 운동을 게을리 하지 않아 팬들로부터 “역시 프로 모델답다.”는 평을 받았다. ‘트랜스포머3’ 한 편으로 전 세계에 강한 인상을 남긴 휘틀리의 일거수일투족은 팬들의 눈길을 사로잡아 왔다. 그녀의 의상 및 액세서리는 파파라치에 포착되자마자 관심을 받고 있다. 한편 휘틀리는 최근 영국 유명 브랜드인 막스앤스펜서의 란제리 화보 촬영을 통해 아름다운 몸매와 매혹적인 외모를 한껏 뽐내기도 했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인터넷 뉴스팀
  • [파파라치] 에바 롱고리아 끈 비키니 사이로…

    [파파라치] 에바 롱고리아 끈 비키니 사이로…

    할리우드 스타 에바 롱고리아(38)가 아찔한 끈 비키니 몸매를 노출했다. 7일(현지시간)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에 따르면 에바 롱고리아는 푸에르토리코 카리브 해변에서 30대 후반이라는 나이가 무색한 탄력있는 몸매로 선탠을 즐기며 망중한을 보냈다. 그녀는 해변에서 주황색 끈 비키니를 매만지다 본의아니게 가슴이 노출되는 순간이 포착되기도 했다. ’위기의 주부들’에서 섹시한 매력으로 세계적인 스타가 된 에바 롱고리아는 마케팅계 거물인 J.R 과 로렌 리딩거의 딸 앰버의 결혼식 참석차 카리브해에 왔다. 앰버는 리츠 칼튼 도라도 비치에서 가수 겸 배우 드웨인 맥 로린과 결혼식을 올렸고, 식장에는 마크 앤소니, 클로에 그린, 클로에 카다시안, 팻 조, 메리 제이 블라이즈 등 유명인사 170여명이 하객으로 참석했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인터넷 뉴스팀
  • [파파라치] 바나나가 간식? 육감적인 비키니 미녀

    [파파라치] 바나나가 간식? 육감적인 비키니 미녀

    바나나 먹고있는 비키니 미녀? ‘미스 비키니 아메리카’ 출신 미녀 제니퍼 리콜 리(37)가 화려한 비키니 패션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4일(현지시간)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에 따르면 제니퍼 리콜 리는 최근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한 수영장에서 화려한 색상의 비키니와 몸을 휘감는 금장식을 몸에 두르고 나타나 수영객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두 아이의 엄마임에도 피트니스 모델답게 꾸준한 운동으로 육감적인 몸매를 자랑하는 그녀는 이날도 간식으로 바나나를 먹으며 여유로운 시간을 즐겼다. 한편 레슬러 출신 배우 더 락과 마크 월버그와 함께 출연한 그녀의 장편영화 데뷰작‘페인 앤 게인’은 이달말 개봉한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인터넷 뉴스팀
  • 가수 사귀었던 슈퍼모델, 해변서 비키니 입고…

    가수 사귀었던 슈퍼모델, 해변서 비키니 입고…

    슈퍼모델 섀넌 드 리마(25)가 이번엔 황금빛 비키니 몸매를 드러냈다. 2일(현지시간)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뉴스에 따르면 섀넌 드 리마는 새 남자친구 로미 지오바니와 함께 미국 마이애미 해변에서 휴가를 보내고 있다. 새 남자친구 로미는 몬테 카를로 폴로 팀의 주장으로 2013년 코티나 겨울 폴로의 우승자다. 이날 누드톤의 황금빛 비키니 차림으로 늘씬한 몸매를 드러낸 섀넌 드 리마는 강아지와 눈을 맞추며 놀거나 선베드에 누워 일광욕을 즐기는 등 한가로이 휴식을 취했다. 한편 섀넌 드 리마는 베네수엘라 출신으로 가수 마크 앤소니가 가수 겸 배우 제니퍼 로페즈와 2011년 이혼 직후 사귀었던 전 여자친구로 알려져 있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인터넷뉴스팀
  • [파파라치] 그물 수영복 들춰보는 슈퍼모델 파격 자태

    [파파라치] 그물 수영복 들춰보는 슈퍼모델 파격 자태

    가슴에 뭐가 묻었나... 호피 그물 수영복을 들춰보는 전직 슈퍼모델의 모습이 포착돼 화제다, 1일(현지시간)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에 따르면 전직 슈퍼모델이자 영화배우인 조시 마랜(34)이 파격적인 호피무늬의 그물 수영복을 입고 미국 마이애미 해변에서 볼륨있는 몸매를 드러냈다. 신장 170cm의 조시 마랜은 란제리 브랜드 ‘빅토리아 시크릿’ 미국 스포츠 주간지 ‘스포츠 일러스트레이티드’ 수영복 모델은 지냈으며 영화 ‘고백’ ‘에비에이터’등에 주·조연으로 출연했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인터넷 뉴스팀
  • ‘훌쩍훌쩍’ 토끼옷 입고 경찰에 딱 걸린 교통위반男

    ‘훌쩍훌쩍’ 토끼옷 입고 경찰에 딱 걸린 교통위반男

    토끼 옷을 입고 오토바이를 탄 남자가 경찰에 딱 걸린 재미있는 장면이 카메라에 포착됐다. 특히 토끼 옷을 입은 남자는 우는 듯 눈을 훔치는 행동을 해 이 장면은 해외토픽 사진으로 전세계에 퍼졌다. 화제의 ‘토끼 탈선’ 사건은 부활절을 앞둔 지난달 30일(현지시간) 미국 샌디에이고 인근 한 도로에서 발생했다. 이날 신원이 알려지지 않은 한 남자는 자선 행사에 가기위해 토끼 옷을 입은 채 오토바이를 타고 도로에 나섰다. 문제는 큰 귀 때문에 헬멧을 쓰지 못한 채 오토바이를 탄 것. 곧 그는 얼마 가지도 못하고 캘리포니아 고속도로 순찰대에 걸렸다. 순찰대 경관 아담 그리핀스는 “남자가 토끼 귀가 커 헬멧을 쓰지 못했다고 통사정 했다.” 면서 “상황은 이해되지만 도로에서 헬멧을 쓰지 않고 오토바이를 운전하는 것은 위험천만한 일”이라고 밝혔다. 이어 “남자의 상황을 고려해 딱지를 끊지 않고 경고를 주는 선에서 마무리 했다.”고 덧붙였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인터넷뉴스팀 
  • [파파라치] 초미니 비키니 슈퍼모델 “새 남친 생겼어요”

    [파파라치] 초미니 비키니 슈퍼모델 “새 남친 생겼어요”

    “새 남친 만났어요” 베네수엘라 출신 비키니 모델이자, 배우 겸 가수 마크 앤서니의 전 여자친구 였던 섀넌 드 리마(Shannon de Lima)가 30일(현지시간) 미국 마이애미 해변에서 새 남자친구와 산책을 즐기는 모습이 포착됐다. 30일(현지시간)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에 따르면 그녀의 새 남자친구 로미 지오바니는 몬테 카를로 폴로 팀의 주장으로 2013 코티나 겨울 폴로의 우승자이다. 이날 타이트한 주황색 비키니 차림으로 육감적인 몸매를 과시한 섀넌 드 리마는 주위의 시선도 아랑곳 없이 새 남친과 스킨십을 선보여 주변의 눈길을 끌었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인터넷 뉴스팀
  • ‘1조원 갑부’ 마돈나 친오빠는 노숙자 신세

    ‘1조원 갑부’ 마돈나 친오빠는 노숙자 신세

    팝스타 마돈나(54)의 친오빠가 여전히 노숙자 신세인 것으로 알려져 관심이 쏠리고 있다. 최근 데일리메일은 마돈나의 친오빠 앤서니 시콘(56)이 3년 째 미국 미시간주의 한 다리 밑에서 술에 절어 살고있다고 보도했다. 이같은 사실은 지난 2011년 언론 보도를 통해 처음 알려졌으며 최근 마돈나가 자산 1조원을 돌파해 미국 내 ‘빌리언 달러 클럽’에 이름을 올리자 시콘은 다시 뉴스의 중심으로 떠올랐다. 보도에 따르면 시콘이 가족에게 버림받게 된 것은 3년여 전으로 당시 그는 아버지가 운영하는 와인 양조장에서 일하다 잘렸다. 이후 시콘은 길거리에서 깡통을 수집하며 노숙자로 먹고 살다 최근에는 교회에서 술에 취한 채 체포돼 구치소에서 한달을 보낸 것으로 전해졌다. 시콘은 데일리메일과의 인터뷰에서 “마돈나는 자신만의 세상에 살고 있으며 내가 죽든 살든 관심 없다.” 면서 “아버지도 내가 길거리에서 동사하면 기뻐할 것”이라며 비난했다. 그러나 마돈나 가족을 잘 아는 지인의 이야기는 달랐다. 마돈나 가족의 양조장에서 일한 케시 메타이어는 “마돈나와 아버지는 시콘의 알코올 중독에 절망했다.” 면서 “마돈나는 수차례 시콘을 도와주기 위해 노력했으며 갱생 시설에 비용도 지불했다.”고 밝혔다. 이어 “술을 끊지 않으면 마돈나 가족들은 다시 그를 받아주지 않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인터넷뉴스팀
  • 힙합 가수와 사귄 유명 모델 토끼귀에 속옷만 입고…

    힙합 가수와 사귄 유명 모델 토끼귀에 속옷만 입고…

    브라질 출신의 유명 슈퍼모델 쉐린 메데이로스가 부활절을 앞두고 섹시한 토끼 의상을 선보여 화제다. 쉐린은 29일(현지시간) 미국 LA에서 진행된 부활절 콘셉트의 화보 촬영 동안 자신이 착용한 섹시한 의상을 인터넷상에 공개했다고 미국 스플래쉬닷컴 등이 보도했다. 쉐린은 이날 토끼 귀와 꼬리가 달린 란제리풍의 섹시한 의상을 입고 도발적인 포즈를 취하는 등 완벽한 모습을 선보였다. 한편 쉐린은 한때 세계적인 힙합 뮤지션 크리스 브라운, 50센트와 교제했으며 이들의 뮤직비디오에도 출연한 바 있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인터넷뉴스팀
  • [파파라치] 신디 크로포드 망사 원피스 입고 강물서…

    [파파라치] 신디 크로포드 망사 원피스 입고 강물서…

    노 젓는 슈퍼모델? 원조 슈퍼모델 신디 크로포드(47)가 하와이에서 강물을 따라 서핑의 일종인 패들 보드를 타며 휴가를 즐기고 있다. 25일(현지시간)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에 따르면 신디 크로포드는 슈퍼모델 답게 검은색 비키니 위로 속이 훤이 비치는 망사 원피스를 입고 나이를 무색하게 하는 탄력있는 몸매로 눈길을 끌었다. 80~90년대 최고의 섹시 모델로 꼽혔던 그녀는 한때 영화 ‘페어 게임’ 등에 출연하는 등 배우로도 활동했으며 할리우드 스타 리처드 기어와 이혼 후 1998년 모델 출신 사업가 랜드 거버와 재혼했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인터넷 뉴스팀
  • [파파라치] ‘제트족’ 유명 모델 비키니 차림으로 해변서…

    [파파라치] ‘제트족’ 유명 모델 비키니 차림으로 해변서…

    제트여객기를 타고 전세계를 돌아다니는 최상류층인 일명 ‘제트족’이자 영국 사교계의 명사인 타마라 에클레스톤(29)이 멕시코 휴양지에서 약혼자 제이 러틀랜드와 달콤한 시간을 보냈다. 최근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에 따르면 억만장자 상속녀이자 모델인 에클레스톤은 2주전 미국 마이애미 해변에서 약혼자와 진한 스킨십으로 화제를 모으기도 했는데, 멕시코에서도 흰색 비키니 차림의 풍만한 몸매로 일광욕을 즐기며 약혼자와 샤워도 함께하는 등 남다른 스킨십으로 주변의 눈길을 끌었다. 타마라 에클레스톤은 자동차 경주대회 F1의 창시자인 억만장자 베르니 에클레스톤의 딸로 유명하지만 란제리 모델 활동과 모피반대 운동을 하는 등 독특한 행보로 언론의 주목을 받고있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인터넷 뉴스팀
  • 아이 둘 낳은 톱모델, ‘초소형 비키니’ 입은 모습이…

    아이 둘 낳은 톱모델, ‘초소형 비키니’ 입은 모습이…

    “톱모델 엄마는 달라도 너무 다르다!” 세계적인 톱모델 지젤 번천(32)이 최근 휴양지에서 변함없는 몸매를 자랑해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19일 공개된 사진은 번천이 유명 미식축구선수인 남편 톰 브래디(35)와 지난 해 12월 출산한 둘째 딸 비비안 레이크와 함께 코스타리카에서 행복한 시간을 보내는 모습을 담았다. 번천은 이곳에서 가족과 함께 4륜 오토바이를 타거나 여유롭게 해변을 거니는 등 휴가를 만끽했다. 특히 번천은 이날 가슴과 엉덩이를 아슬아슬하게 가리는 초소형 비키니를 입고 나타나 더욱 눈길을 사로잡았다. 화려한 플라워프린팅이 인상적인 비키니를 입은 그녀는 휴가 내내 몸매를 자랑하기 보다는 딸 비비안 레이크를 아기띠에 담아 한시도 떨어지지 않는 모성애를 드러내기도 했다. 번천은 지난 2월 출산한 지 2개월 만에 하와이의 한 호텔 수영장에 비키니를 입고 등장, 전성기 못지않은 몸매를 과시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 [파파라치] 페넬로페 크루즈, 임신중 ‘D라인 비키니’ 공개

    [파파라치] 페넬로페 크루즈, 임신중 ‘D라인 비키니’ 공개

    스페인 출신 여배우 페넬로페 크루즈(38)가 임신 중 비키니 몸매를 처음으로 드러내 화제가 되고 있다. 13일(현지시간)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에 따르면 페넬로페 크루즈가 첫째 아들 레오나르도(2)와 함께 전용기를 타고 바베이도스로 휴가를 떠났다. 바베이도스는 중앙아메리카 카리브해의 휴양도시로, 이들 모자는 그랜틀리애덤스 국제공항에 도착했으며 곧바로 해변에 모습을 드러냈다. ▶페넬로페 크루즈 임신 비키니 영상 보러가기 둘째를 임신한 것으로 알려진 페넬로페 크루즈는 이날 검은색 비키니를 입고 D라인을 뽐냈으며 아들과도 즐거운 한때를 보냈다. 이 모습은 스페인 연예주간지 ‘올라!’에 실리며 현지에서도 큰 주목을 받았다. 이는 페넬로페 크루즈가 최근 둘째 임신 사실을 공식 인정했기 때문이다. 지난달 14일 영국 연예매체 쇼비즈스파이 등 다수의 해외매체는 “배우 페넬로페 크루즈와 남편 배우 하비에르 바르뎀이 둘째 임신 사실을 인정했다.”고 보도한 바 있다. 1986년 데뷔한 페넬로페 크루즈는 2001년 영화 ‘바닐라스카이’ 촬영차 만난 배우 톰 크루즈와 교제를 시작하면서 전 세계적으로 유명세를 탔다. 2004년 톰 크루즈와 결별한 그녀는 2008년 우디 앨런의 영화에서 만난 동료 배우 하비에르 바르뎀(44)과 인연을 맺어 2010년 7월 결혼했으며, 6개월 만인 2011년 1월 첫째 아들 레오나르도를 출산했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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