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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포토] “탄력근로제 폐기하고 경사노위 해체하라!”

    [서울포토] “탄력근로제 폐기하고 경사노위 해체하라!”

    7일 서울 경사노위 앞에서 열린 노동단체 회원들이 노사정위의 해체를 촉구하며 구호를 외치고 있다. 2019.3.7 박지환 기자 ppocar@seoul.co.kr
  • 떨어져도 튀는 공처럼… 살아봐야지

    떨어져도 튀는 공처럼… 살아봐야지

    4일 서울 광화문 교보생명빌딩 광화문글판이 봄편으로 새롭게 단장된 가운데 관계자들이 셀카를 찍고 있다. 이번 문구는 정현종의 시 ‘떨어져도 튀는 공처럼’에서 발췌했다. 글판 봄편은 오는 5월까지 걸린다.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 [핵잼 사이언스] 남녀의 ‘뇌 구조’는 정말 다르다…과학적 입증

    [핵잼 사이언스] 남녀의 ‘뇌 구조’는 정말 다르다…과학적 입증

    ‘화성에서 온 남자 금성에서 온 여자’라는 책 제목처럼, 남성과 여성의 ‘뇌구조’가 뚜렷한 차이를 보인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일반적으로 남성과 여성의 성격이나 행동의 차이는 편도체로 불리는 뇌 구조의 작용과 연관돼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편도체는 뇌의 변연계에 속하는 구조의 일부로, 동기나 학습, 감정과 관련된 정보를 처리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 미국 메릴랜드의과대학 연구진이 수컷과 암컷 쥐를 이용해 실험한 결과, 편도체에 존재하는 새로운 세포의 개수가 행동과 성격에 큰 영향을 미친다는 것을 확인했다. 수컷의 경우 편도체 내에서 새로 만들어진 세포가 암컷에 비해 적은 것으로 나타났는데, 이는 특정 신경전달 물질에 의해 세포의 생성이 억제되거나 세포가 제거됐기 때문이다. 반면 암컷의 경우 편도체 내에 새로 만들어진 신생 세포가 수컷에 비해 많았다. 이러한 신생 세포는 신경세포의 물질대사와 관계가 있는 교질세포의 형태로 존재하며 신경전달물질의 영향을 받지 않았다. 연구진은 이러한 뇌세포의 차이를 결정짓는 것이 남성호르몬이라고 추측했다. 남성호르몬은 신경계와 면역계, 내분비계 등을 일정한 상태로 유지해 주는 신경전달 물질인 엔도칸나비노이드(Endocannabinoid)의 수용체에 신호를 보내고, 이 때문에 면역세포들이 활성화된다. 즉 남성호르몬으로부터 영향을 받은 신경전달물질이 면역세포에게 편도체의 신생 세포를 제거하도록 명령하는 셈이다. 뿐만 아니라 연구진은 남성호르몬으로 인한 신경전달물질의 변화가 태아에게까지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사실도 확인했다. 연구진은 “우리는 남성과 여성의 뇌에 차이점이 있다는 사실을 이미 알고 있다. 하지만 테스토스테론이 뇌 성장과 이에 따른 성격에 정확히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알지 못했다”면서 “이번 연구는 남성과 여성에 따라 사회적 행동이 달라지며, 여기에는 남성호르몬 및 엔도칸나비노이드라는 신경전달 물질이 관여돼 있다는 것을 확인했다”고 설명했다. 자세한 연구결과는 국제 학술지 뉴런(Neuron) 최신호에 실렸다. 사진=123rf.com 송현서 기자 huimin0217@seoul.co.kr
  • [서울포토] 갤럭시 S10 1호 개통자와 함께~

    [서울포토] 갤럭시 S10 1호 개통자와 함께~

    4일 오전 서울 광화문 KT스퀘어에서 열린 갤럭시 S10 사전 개통행사에서 1호 개통자인 정문경 씨가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삼성전자 IM영업2그룹장 박훈종 상무, 나인뮤지스 출신 가수 경리, 정문경 씨, KT 디바이스사업본부장 이현석 전무.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 [서울포토] 갤럭시 S10 1호 개통자

    [서울포토] 갤럭시 S10 1호 개통자

    4일 오전 서울 광화문 KT스퀘어에서 열린 갤럭시 S10 사전 개통행사에서 1호 개통자인 정문경 씨가 휴대폰을 들어 보이고 있다.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 [서울포토] ‘떨어져도 튀는 공처럼’

    [서울포토] ‘떨어져도 튀는 공처럼’

    4일 서울 교보생명 광화문 글판이 봄편으로 새롭게 단장했다. 이번 문안은 정현종 시인의 시 ‘떨어져도 튀는 공처럼’에서 발췌했다. 이날 오전 관계자들이 글판을 배경으로 셀카를 찍고 있다.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 김종하 전 대한체육회장 별세

    김종하 전 대한체육회장 별세

    1985년부터 1989년까지 제29대 대한체육회장을 지내며 1988년 서울올림픽 성공에 기여를 한 김종하 전 회장이 3일 별세했다. 85세. 1934년 평안북도에서 태어난 고인은 육군사관학교 출신으로 1973년 대한핸드볼협회 부회장을 맡아 체육계와 인연을 맺었다. 1981년 대한핸드볼협회장에 선임된 고인은 1985년 제28대 대한체육회장이었던 노태우 전 대통령의 후임으로 체육회장에 취임해 1989년까지 대한올림픽위원회(KOC) 위원장을 겸직했다. 1985년 남북체육회담 수석대표로 협상 테이블에 앉았던 고인은 그 뒤 아시아올림픽평의회(OCA) 수석부회장, 세계핸드볼연맹 이사, KOC 명예회장과 고문 등을 역임했다. 그는 모교인 양정고와 육사의 핸드볼 선수로 활약한 경기인 출신으로 협회장을 맡아 서울올림픽에서 여자 금메달과 남자 은메달로 이끄는 등 한국 핸드볼의 ‘대부’ 역할을 했다. 김 전 회장은 체육훈장 청룡장과 맹호장을 받았고 대한민국체육상 공로상 등을 수상했다. 유족으로는 부인 정효진씨와 2남 2녀(난주·난영·유석·범석씨)가 있다. 빈소는 서울 강남구 삼성서울병원 장례식장, 발인은 5일 오전 7시이다. (02)3410-3151~3. 임병선 선임기자 bsnim@seoul.co.kr
  • ‘Coca 콜라’…김정은-트럼프, 합의는 실패했지만 광고는 남겼다

    ‘Coca 콜라’…김정은-트럼프, 합의는 실패했지만 광고는 남겼다

    전 세계의 이목을 집중시켰던 지난 27~28일 2차 북미정상회담은 결렬로 막을 내렸지만, 두 정상의 역사적 만남은 광고로 활용되며 여전히 화제를 낳는 모습이다.코카콜라가 2차 북미정상회담을 기념해 코카콜라 리미티드 에디션을 출시했다고 베트남 VN익스프레스가 28일 보도했다. 리미티드 에디션에는 ‘코카콜라’(Coca Cola) 로고가 영어 ‘Coca’와 한국어 ‘콜라’로 변형돼 표시됐다. 로고 밑에는 ‘Here‘s to peace, hope and understanding’, ‘평화, 희망, 배려를 위하여’, 그리고 같은 내용의 베트남어 문장 등 세 국가 언어로 된 문장이 새겨졌다. 앞서 지난해 6월 싱가포르 1차 북미정상회담 때도 코카콜라는 이와 같은 리미티드 에디션을 출시해 주목을 끈 바 있다. 코카콜라 관계자는 “리미티드 에디션은 대량으로 생산하지 않았다”며 “지난달 26~27일 하노이와 호치민의 특정 지역에서 열린 이벤트에 참가한 고객만 이 에디션을 구입할 수 있었다”고 했다. 이어 “우리는 트럼프 대통령과 김 위원장의 역사적인 정상회담을 기념하고 싶었다”며 “이 특별한 이벤트를 위해 우리의 상징적인 로고를 바꾸기로 결정했었다”고 했다.베트남의 가장 큰 맥주 업체인 사베코는 대표 상품인 사이공 맥주가 담긴 두 개의 잔과 잔 위에 김 위원장과 트럼프 대통령 특유의 머리 스타일을 맥주 거품으로 표현한 광고 포스터를 페이스북에 게재했다. 포스터에는 ‘평화를 위하여 건배’라는 의미의 베트남 문장이 새겨졌다. 이 포스터는 지난 26일 페이스북에 올라왔는데, 사흘이 지난 1일 오후 3시(현지시간) 기준 9만 6000여명이 ‘좋아요’를 클릭했고, 댓글도 660여개가 달렸다.세계적인 콘돔 제조 업체 듀렉스 역시 지난 26일 두 대의 미사일에 콘돔을 씌운 광고 포스터를 페이스북에 게재에 큰 인기를 끌었다. 포스터에는 ‘유탄을 막자. 평화를 위해’라는 문구를 달아 2차 북미정상회담을 기념하면서도 제품을 홍보하는 재치를 선보였다. 하노이 박기석 기자 kisukpark@seoul.co.kr
  • [서울포토] 철거되는 베트남 하노이 국제미디어센터

    [서울포토] 철거되는 베트남 하노이 국제미디어센터

    1일 베트남 하노이에 설치된 국제미디어센터가 철거되고 있다.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 [서울포토] 기자회견 후 호텔 떠나는 트럼프 대통령

    [서울포토] 기자회견 후 호텔 떠나는 트럼프 대통령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8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의 핵 담판 결렬 관련 기자회견을 한 뒤 숙소인 JW메리어트 호텔을 떠나고 있다.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 [서울포토] 김정은 국무위원장, 회담 마친 후

    [서울포토] 김정은 국무위원장, 회담 마친 후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가운데)이 제2차 북미정상회담 이틀째인 28일 오후 베트남 하노이의 소피텔 레전드 메트로폴 하노이 호텔에서 열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회담을 마치고 숙소로 돌아가고 있다.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 [서울포토] 숙소로 돌아가는 김정은 위원장

    [서울포토] 숙소로 돌아가는 김정은 위원장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제2차 북미정상회담 이틀째인 28일 오후 베트남 하노이의 소피텔 레전드 메트로폴 하노이 호텔에서 열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회담을 마치고 숙소로 돌아가고 있다.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 [서울포토] ‘역사적 순간은 기록해야지’

    [서울포토] ‘역사적 순간은 기록해야지’

    제2차 북미정상회담이 열린 28일 베트남 하노이의 소피텔 레전드 메트로폴 회담장 근처에서 시민들이 휴대폰으로 사진을 찍고 있다.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 평화로운 미래가 미소 지었다

    평화로운 미래가 미소 지었다

    베트남 하노이에서 열리는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2차 북미 정상회담 첫날인 27일 베트남·북한 우정유치원 아이들이 얼굴에 금성홍기와 인공기 페이스페인팅을 하고 환영 행사에 참여하고 있다.2차 북미 정상회담을 취재하기 위해 베트남 하노이 국제미디어센터에 집결한 전 세계 취재진이 27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환담 장면을 지켜보고 있다.지난 24일 김 위원장과 트럼프 대통령의 얼굴이 그려진 티셔츠를 사는 하노이 시민이 엄지손가락을 치켜들고 있다.북한 조선중앙TV가 지난 25일 노동신문에 실린 북미 회담 소식을 읽고 있는 북한 주민들의 모습을 보도했다.북미 회담 장소인 메트로폴 호텔 앞에서 김 위원장 행세를 하던 태국인 우텐 루앙상통이 27일 베트남 공안에 체포돼 연행되고 있다.지난 26일 동당역에서 김 위원장의 특별열차 도착을 기다리는 베트남 경찰 관계자들.지난 23일 하노이 영빈관 인근 건물에 배치된 베트남군 병력.지난 22일 베트남 정부 게스트하우스(영빈관) 앞 가로등에 걸린 성조기와 인공기. 하노이·동당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하노이·서울 연합뉴스 하노이 뉴스1
  • [서울포토] 북미정상회담 인근 삼엄한 경계 근무

    [서울포토] 북미정상회담 인근 삼엄한 경계 근무

    27일 북미정상회담이 예정된 메트로폴 하노이 호텔 인근에서 경찰들이 차단작업을 하고 있다. 2019.2.27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 [서울포토] 북미정상회담 예정 호텔 도착한 북한 경호원들

    [서울포토] 북미정상회담 예정 호텔 도착한 북한 경호원들

    27일 정상회담이 예정된 메트로폴 하노이 호텔에 북한 경호원이 도착하고 있다. 2019.2.27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 구두 신고 뛰면서 오빠 의전하는 김여정

    구두 신고 뛰면서 오빠 의전하는 김여정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수행단에 합류한 동생 김여정 당 제1부부장이 26일 베트남 랑선성 동당역에 도착한 뒤 현장 상황을 챙기기 위해 이동하고 있다. 동당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 [서울포토] 주변 살피는 북한 경호원들

    [서울포토] 주변 살피는 북한 경호원들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북한대사관에 도착한 26일(현지시간) 북 대사관 앞에서 경호팀이 주변을 살피고 있다. 하노이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 [서울포토] 북한대사관 나서는 김정은 위원장

    [서울포토] 북한대사관 나서는 김정은 위원장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26일(현지시간) 오후 베트남 하노이에 위치한 북한대사관에서 나서고 있다. 하노이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 [서울포토] ‘철통경호 여기까지’ 돌아서는 북한 경호원들

    [서울포토] ‘철통경호 여기까지’ 돌아서는 북한 경호원들

    26일 베트남 동당역에서 김정은 위원장이 탑승한 차량이 일정구간을 벗어나지 경호원이 돌아서고 있다.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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