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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 일’을 찾아라… 군인도 고등학생도 취업박람회 몰려

    ‘내 일’을 찾아라… 군인도 고등학생도 취업박람회 몰려

    ① 20일 경기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전역예정장병 취업박람회’에서 제대를 앞둔 군인들이 취업 싱담을 받고 있다. 한국고용정보원 주최로 21일까지 열리는 박람회에는 2만여명의 군인이 참여할 예정이다. ② 같은 날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2019 현대자동차그룹 협력사 채용박람회’에서 구직자들이 채용 공고를 보고 있다. ③ 킨텍스에서 열린 ‘대한민국 고졸 인재 일자리 콘서트’를 찾은 고등학생들이 박람회장을 가득 메우고 있다.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 ‘워라밸’ 가능한 지자체 공무원… 응시 지역 정책·자격증으로 뚫어라

    ‘워라밸’ 가능한 지자체 공무원… 응시 지역 정책·자격증으로 뚫어라

    올해 지방직 공무원 채용의 ‘큰 장’이 열린다. 행정안전부에 따르면 올해 전국 지방자치단체에서 공무원 3만 3060명을 새로 뽑는다. 지난해(2만 5692명)보다 7368명(28.7%) 늘어난 역대 최대 규모다. 공시생(공무원시험 준비생)들에겐 다시 없을 절호의 기회일 수도 있다. 대한민국 공무원은 크게 국가직과 지방직으로 나뉜다. 흔히 지방공무원은 국가공무원보다 업무 강도가 약하고 ‘워라밸’(일과 삶의 균형) 추구에 유리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하지만 이들에게도 국가공무원이 이해할 수 없는 나름의 고충이 존재한다. 지방직 채용 과정과 지방공무원들의 삶에 대해 19일 살펴 봤다.지방공무원 채용은 개별 지자체가 자체 계획을 세워 추진한다. 인사혁신처가 주관하는 국가공무원 채용과는 다른 방식으로 진행된다. 지자체 수요에 따라 채용 직렬과 규모가 상이하다. 수험생은 자신이 지원하는 지자체의 구체적인 채용 계획을 꼼꼼히 확인해야 한다. 지방공무원은 기본적으로 거주지 제한이 있다. 자신이 응시하는 지자체에 주소를 둬야만 시험을 볼 수 있다. 다만 서울시는 주소지 제한 없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지난해까지는 서울시와 다른 16개 시도의 필기시험 일정이 다를 경우 두 군데서 시험을 치를 수 있었다. 하지만 올해부터는 서울시를 포함한 전국 17개 시도가 같은 날 필기시험을 치러야 해 복수지원이 불가능해졌다. 지방직 9급 공·경채 필기시험은 6월 15일, 7급은 10월 12일 치러진다. 시도별 구체적인 채용 계획은 ‘지방자치단체통합인터넷원서접수센터’(local.gosi.go.kr)에 들어가서 확인하면 된다. 서울시 응시자는 ‘서울시인터넷원서접수센터’(gosi.seoul.go.kr)로 들어가야 한다. ●가산점 주는 자격증·지역 정책 숙지 도움 올해 지방공무원 채용의 핵심은 현장 중심 신규인력 수요를 채우는 데 있다. 행안부는 “소방·사회복지·생활안전 등 주민 삶의 질과 밀접한 현장 중심의 인력 수요를 고려했다”면서 “아울러 베이비붐 세대의 퇴직, 일·가정 양립 문화 확산과 육아휴직 증가에 따른 지자체 수요도 반영했다”고 밝혔다. 직렬별 채용 규모를 보면 소방직 5604명, 사회복지직 2440명, 보건·간호직 1933명으로 현장직 채용 규모가 가장 크다. 일반행정직은 별도 응시자격이 없지만 전산이나 사서 등 일부 특수직렬에서는 학력 또는 응시자격을 요구하기도 한다. 서울시 사회복지직은 사회복지사 3급 이상 자격을 가지고 있어야 시험을 치를 수 있다. 지방공무원은 직렬이 다양한 만큼 시험과목도 천차만별이다. 기본적으로 국어·영어·한국사는 필수로 준비해야 한다. 국가직 7급에선 영어와 한국사가 각각 토익(TOEIC) 등 민간자격시험과 한국사능력검정시험(국사편찬위원회)으로 대체되지만 지방직 7급은 그렇지 않다. 지방공무원 필기시험을 위한 영어와 한국사 과목을 공부해야 한다. 운전직 같은 일부 직렬에선 영어 시험을 치르지 않기도 한다. 선택과목으로는 사회·과학·수학 등 고교 과목을 비롯해 사회복지학개론(사회복지직), 간호관리·지역사회간호·공중보건(보건·간호직) 등 직렬별 전공과목이 있다. 지자체와 직렬마다 다양한 시험과목이 있지만 대부분 지자체가 문제 출제를 인사처에 위탁하기 때문에 난도나 출제경향에서 차이가 거의 없다. 대다수 지방공무원은 지자체에서 일한다. 그래서 중앙부처에서 일하는 국가공무원보다 편하고 여유롭게 살 것이라고 생각한다. 이는 ‘절반의 진실’이다. 중앙부처는 평소 업무 강도가 높다. 전국 곳곳에서 발생하는 부처 관련 사건·사고를 총괄하기 때문이다. 법과 제도를 설계하는 곳이다 보니 국회 관련 업무도 많다. 하지만 중앙부처 공무원은 업무 분장이 확실해 자신이 맡은 일만 하면 된다. 지자체 공무원은 상대적으로 업무 강도가 높지 않다. 폭설 등 자연재해가 터지면 밤샘 근무도 하지만 흔히 있는 일은 아니다. 반면 지자체 공무원은 업무의 경계가 명확하지 않다. 정부를 대신해 국민을 직접 만나 서비스를 제공하기 때문에 자신이 맡은 일만 처리한다고 될 일이 아니다. 필요에 따라서는 내가 잘 모르는 분야도 파고들어야 하는 ‘종합 행정’을 펼쳐야 한다. 지자체 공무원이 마냥 편하고 쉬울 거라고 생각하면 오산이다. 지방공무원의 가장 좋은 점은 고향에서 일할 수 있다는 것이다. 자신이 살던 집에서 출퇴근이 가능해 따로 전·월세를 구하지 않아도 된다. 객지에서 관사 생활을 할 필요도 없다. 연고지에서 가족과 함께 생활하며 안정감을 누릴 수 있다. 이는 국가공무원들이 부러워하는 점이기도 하다. 실제로 일부 국가공무원들은 자신이 사는 곳 근처에서 일하고자 고용노동부 등 전국 각지에 지청을 둔 부처를 지원하기도 한다. ●중앙부처와 인사교류·파견 등 전입 가능 하지만 지방직이라고 해서 영원히 지역에서만 일하는 것은 아니다. 자신이 원하면 언제든지 인사교류를 신청해 중앙부처나 다른 지자체에서 근무할 수 있다. 인사처가 운영하는 ‘나라일터’ 홈페이지에 신청하면 기관별 수요 등을 고려해 교류 여부가 정해진다. 상급 기관으로 전입시험을 치르거나 파견 등 기회를 잡아 이동해도 된다. 일단 공무원이 돼 일해 보고 중앙부처와 지자체 가운데 자신의 성향과 맞는 곳을 선택하면 된다. 지방직으로 입직해 지자체에서 일하다가 최근 중앙부처로 전입한 A주무관은 “중앙부처 업무가 고되기는 하지만 열심히 일하면 승진이 빨라 동기부여가 된다”고 말했다. 반대로 서울 소재 중앙부처에서 지자체로 내려간 B사무관은 “서울은 집값이 비싸고 경쟁도 치열하다. 지방에 내려오니 삶의 여유를 누릴 수 있다”고 전했다. 지난해 지방공무원 공채에 합격해 전국 각 지자체에서 활약하고 있는 새내기 공무원 4명의 합격 비결을 물었다. 울산 남구 서남동주민센터에서 전입·출생·사망신고 등의 업무를 하는 이성진(26) 주무관은 “지방직은 국가직보다 면접이 차지하는 비중이 낮다. 필기시험에 시간을 많이 투자해 승부를 걸어야 한다”면서 “소수점 차이로 합격과 불합격이 나뉘고 발령 순서도 차이가 난다. 가산점을 주는 자격증을 알아보고 미리 준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지역 신문을 꼼꼼히 읽어 해당 지자체의 정책을 상세히 알아 두는 것도 도움이 된다. 대구시 상수도사업본부 북부사업소에서 누수 급수관 공사 감독·설계 업무를 하는 최유진(24) 주무관은 “지방직은 면접 방식이 독특하다. 지원하는 곳의 시정방향과 추진계획을 자세하게 숙지하는 것이 도움이 된다”고 조언했다. 강원 원주시 보건소에서 식품·공중업소 인허가 업무를 하는 송한규(29) 주무관은 “계속 같은 지역에서 일하다 보면 어느 순간 ‘지금의 나’에 안주하게 될 것 같다”면서 “지역에 대한 애정과 관심으로 지역 주민들의 복지를 위해 최선을 다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경기 용인시청 복지정책과에서 일하는 석민혜(29) 주무관은 “해당 지역 커트라인 점수가 낮아 합격이 쉬울 것 같다는 이유만으로 응시할 지역을 정해선 안 된다”면서 “시험에 빨리 합격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앞으로 남은 인생을 후회하지 않도록 (응시지역을) 신중하게 선택해야 한다”고 귀띔했다. 오경진 기자 oh3@seoul.co.kr
  • [서울포토] 재판 마친 MB ‘손수건으로 입 가리고…’

    [서울포토] 재판 마친 MB ‘손수건으로 입 가리고…’

    13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검에서 이명박 전 대통령이 재판을 마치고 법원을 나서고 있다. 2019.3.13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 [서울포토] 밝은 표정으로 법원 나서는 이명박 전 대통령

    [서울포토] 밝은 표정으로 법원 나서는 이명박 전 대통령

    13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검에서 이명박 전 대통령이 재판을 마치고 법원을 나서고 있다. 2019.3.13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 [서울포토] 지지자들 향해 손 흔드는 이명박 전 대통령

    [서울포토] 지지자들 향해 손 흔드는 이명박 전 대통령

    13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검에서 이명박 전 대통령이 재판을 마치고 법원을 나서며 지지자들에게 손을 흔들고 있다. 2019.3.13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 “경유차 있는 한 맑은 하늘 없다”

    “경유차 있는 한 맑은 하늘 없다”

    서울환경운동연합 회원들이 12일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미세먼지의 주범인 노후 경유차 대책을 정부에 촉구하며 방독면을 쓴 채 구호를 외치고 있다.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 응급환자 골든타임 지키는 소방헬기·닥터카

    응급환자 골든타임 지키는 소방헬기·닥터카

    12일 김포공항 내 특수구조단 소방항공대에서 열린 다목적 소방헬기 AW189 취항식에서 응급구조사가 의료장비를 내리고 있다. 최대 18명까지 탈 수 있는 이 헬기는 앞으로 인공호흡기와 심장충격기를 포함해 각종 응급의료장비를 갖추고 수도권 내 응급환자 이송을 책임진다.이날 인천 남동구 가천대길병원에서 첫선을 보인 ‘달리는 응급실’ 닥터카의 외부 모습. 닥터카는 5분 이내 출동, 30분 이내 현장 도착을 목표로 365일 24시간 운행된다. 안주영 기자 jya@seoul.co.kr·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 [서울포토] 전문의료진이 직접 출동하는 ‘닥터카’

    [서울포토] 전문의료진이 직접 출동하는 ‘닥터카’

    12일 인천 남동구 가천대 길병원에서 열린 닥터카 운행개시 출범식에서 의료진이 닥터카에 탑승해 실전훈련을 펼치고 있다. 인천시와 가천대길병원이 마련한 닥터카는 전문의료진이 직접 탑승해 사고현장으로 출동하는 구급 차량으로 30분 이내 현장 도착을 목표로 365일 24시간 운영된다. 2019. 3. 12.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 [서울포토] 경유차 대책촉구 퍼포먼스

    [서울포토] 경유차 대책촉구 퍼포먼스

    12일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열린 경유차 대책촉구 기자회견에 참석한 환경운동연합 회원들이 퍼포먼스를 펼치고 있다.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 [서울포토] ‘5·18 명예훼손’ 광주로 향하는 전두환

    [서울포토] ‘5·18 명예훼손’ 광주로 향하는 전두환

    11일 전두환 전 대통령이 법정에 서기 위해 자택을 나서고 있다. 2019.3.11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 [서울포토] 전두환 자택 앞 집회하는 지지자들

    [서울포토] 전두환 자택 앞 집회하는 지지자들

    11일 전두환 대통령 집 앞에 지지자들이 집회를 하고 있다. 2019.3.11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 [서울포토] ‘5·18 명예훼손’ 전두환, 광주 법정으로 출발

    [서울포토] ‘5·18 명예훼손’ 전두환, 광주 법정으로 출발

    11일 전두환 전 대통령 집에서 전전 대통령이 차량을 타고 광주로 향하고 있다. 2019.3.11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 [서울포토] 광주 법정향해 자택 출발하는 전두환 전 대통령

    [서울포토] 광주 법정향해 자택 출발하는 전두환 전 대통령

    11일 전두환 전 대통령이 법정에 서기 위해 자택을 나서고 있다. 2019.3.11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 [서울포토] 광주로 향하는 전두환·이순자

    [서울포토] 광주로 향하는 전두환·이순자

    11일 전두환 전 대통령이 법정에 서기 위해 자택을 나서고 있다. 2019.3.11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 [서울포토] 얼굴 찡그린채 자택 나서는 전두환 전 대통령

    [서울포토] 얼굴 찡그린채 자택 나서는 전두환 전 대통령

    11일 전두환 전 대통령이 법정에 서기 위해 자택을 나서고 있다. 2019.3.11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 [서울포토] 광주 법정 출석위해 자택 나서는 전두환·이순자

    [서울포토] 광주 법정 출석위해 자택 나서는 전두환·이순자

    사자명예훼손 혐의로 기소된 전두환 전 대통령이 부인 이순자 여사와 함께 11일 광주지법에서 열리는 재판에 출석하기 서울 서대문구 연희동 자택을 나서고 있다. 2019.3.11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 너무 다른 남북 용어와 표현 곧바로 알려주는 ‘글동무’ 앱 아시나요?

    너무 다른 남북 용어와 표현 곧바로 알려주는 ‘글동무’ 앱 아시나요?

    보고들은 게 부족해 남북한 언어를 옮겨주는 어플리케이션 ‘글동무’가 있다는 걸 이제 알게 됐다. 포털 사이트에 세 글자만 입력하면 ‘학교에서 배울 수 없는 남한생활, 글동무학교에서 함께 해요’라고 설명을 붙인 앱 안내를 볼 수 있었다. 북한 이탈 주민들이 우리 사회에 조금 더 쉽고 빨리 적응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이런 어플리케이션이 나와 있다는 것을 8일(현지시간) 영국 BBC 보도를 보고 알게 됐다. 방송은 북한 이탈 주민들을 3개월 동안 수용하며 정착금 등을 지원하고 남한 사회 적응을 돕고 있다고 소개했다. 아울러 비정부 기구인 ‘Teach North Korean Refugees(TNKR)’은 도착한 지 얼마 안되는 북한 이탈 주민들이 남한 사회에 더 빨리 적응하도록 교육하고 있다고 알렸다. 더불어 ‘글동무’를 영어로는 유니보카(Univoca) 서비스로 옮기고, 일상적으로 남한에 살며 맞닥뜨리는 단어나 표현을 카메라에 담으면 이를 자동으로 북한 용어로 옮겨준다고 했다. 물론 북한 용어를 입력하면 남한 표현으로 바꿔주기도 한다. 남북이 공동으로는 2005년부터 겨레말 큰사전 편찬 사업이 진행되고 있다. 이 사업에 참여하고 있는 한용운 씨에 따르면 남과 북의 사전에 공통으로 등장하는 21만개의 단어를 통합하는 작업은 물론, 새로운 단어와 표현 10만개까지 포괄하고 있다. 남과 북 사이에 긴장이 팽배할 때 중단된 적은 있지만 남쪽에서 할 수 있는 작업은 “80% 정도” 이뤄졌으며 앞으로 5년 더 작업하면 마무리가 되며 북쪽 역시 나름대로 진전되고 있다고 한씨는 전했다. BBC는 나아가 우리 겨례의 글 뿌리가 1592년 세종대왕이 창제한 훈민정음에 한 뿌리를 두고 있어 통일 논의가 무르익을수록 언어의 장벽을 뛰어넘으려는 노력이 더욱 절실해지고 있다고 전했다. 임병선 선임기자 bsnim@seoul.co.kr
  • 실전처럼…고3 첫 모의고사

    실전처럼…고3 첫 모의고사

    올해 첫 대학수학능력시험 모의고사인 ‘전국연합학력평가’가 치러진 7일 서울 동작구 수도여고에서 학생들이 시험지를 배부받고 있다. 교육청에 따르면 이번 시험은 전국 1891개 학교 고등학생 107만명이 응시한다.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 [서울포토] 이른 봄꽃 활짝

    [서울포토] 이른 봄꽃 활짝

    초봄의 날씨를 보인 7일 서울 강변북로에 삭을 틘 봄꽃 사이로 차량들이 지나고 있다. 2019.3.7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 [서울포토] 본회의 무산에 고개숙인 문성현 경사노위 위원장

    [서울포토] 본회의 무산에 고개숙인 문성현 경사노위 위원장

    문성현 경제사회노동위원회 위원장이 7일 서울 종로구 경사노위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본회의 무산 관련 발언을 하고 있다. 2019.3.7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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