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OCA
    2026-07-02
    검색기록 지우기
  • 2026-07-02
    검색기록 지우기
  • 눈물
    2026-07-02
    검색기록 지우기
  • 독일
    2026-07-02
    검색기록 지우기
  • 2026-07-02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8,775
  • [Local] 부산박물관 中고대 청동기 전시

    부산시는 6일 부산박물관 기획전시실에서 오는 15일부터 9월9일까지 중국 고대(BC 4000년∼AD 220년)의 청동기와 옥기 95점을 우리나라에서 처음으로 전시한다고 밝혔다. 한·중 수교 15주년과 부산·상하이 자매결연 14주년을 기념해 열리는 특별 전시회로 전시되는 청동기와 옥기 등은 중국 상하이 박물관이 소장하고 있는 것이다. 전시회와 함께 중국 전통차 체험전(6월23일), 중국영화 상영 이벤트(전시기간 중 매주 토·일요일) 등 중국 문화를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는 여러가지 부대행사도 마련된다. 문의 (051)624-6343∼4
  • [Local] 전주에 국내 첫 한지박물관

    전주시에 국내 첫 한지박물관이 들어설 전망이다. 전북도는 6일 전주시 팔복동 소재 한국 노스케스코그㈜가 공장안에 한지박물관을 설립하기 위해 등록신청을 했다고 밝혔다. 한지박물관은 현재 한솔제지가 노스케스코그 공장 안에 보유하고 있는 지하 1층, 지상 3층, 연면적 2200㎡의 종이박물관 가운데 1450㎡를 나눠 사용하게 된다. 박물관은 176점의 한지 공예품과 고문서, 고서적 등을 확보해 놓았다. 이들은 주로 조선시대 이후의 한지 관련 자료로, 문화재적 가치가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전북도 고석훈 문화예술과장은 “한지박물관이 설립되는 것은 전국에서 처음”이라며 “현지조사 등을 거쳐 이달 안에 박물관 등록을 결정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 [Local] 제주, 첫 창작 오페라 무대에

    제주 최초의 창작 오페라 ‘백록담’이 9∼10일 제주돌문화공원 야외 특설무대에서 선을 보인다. 오페라 ‘백록담’은 조선시대 실존 인물인 열녀 홍윤애(극중 구술이)의 삶을 토대로 제주 여성의 삶과 사랑을 상징적으로 그린 작품이다. 대본은 대한민국예술원장을 지낸 극작가 고 차범석 선생이 썼으며 음악은 김정길 전 서울대교수, 연출은 오페라앙상블 대표인 장수동 선생이 맡고 있다. 오페라 ‘백록담’은 지난 2002년 초연 이후 2003년 1차 수정공연에 이어 제주사투리를 가미하는 등 작품 수준과 완성도를 높여 이번에 다시 선을 보인다.
  • [Local] 자동 양파수확기 8일 첫선

    사람 70명 몫을 하는 양파 수확기가 국내 처음으로 개발됐다.6일 전남도농업기술원에 따르면 7일 무안군 운남면 하묘리 양파밭에서 농림부와 농업인 등 100여명이 모인 가운데 양파 수확기 시범을 한다. 이 기계는 사람이 밭에서 줄기째 양파를 뽑아 고랑에 놓아 두면 자동으로 줄기를 자르고 자루(500㎏)에 담는 일을 한다. 양파는 밭고랑에서 일주일가량 자연건조가 돼야 썩지 않기 때문에 양파를 캐는 일은 인력으로 해야 한다. 이 양파 수확기는 하루(8.4시간)에 1㏊(3000평)를 수확, 인력으로 할 때보다 71배의 능률을 올린다. 이 양파수확기는 대당 값이 4400만원으로 올부터 농가에 보급된다. 이 기계는 전남도농업기술원, 농촌진흥청 농업공학연구소, 전남대가 함께 공동개발했다.
  • [Local] 해운대 벡스코 시설 업그레이드

    부산 해운대구 우동 벡스코(부산전시컨벤션센터) 시설이 대폭 확충된다. 부산시는 5일 벡스코 회의장 건물 앞쪽에 4000명을 수용할 수 있는 대강당(오디토리엄)과 인근 시네파크 부지에 지상 2층, 연면적 6000여평 규모의 전문 전시장을 건립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부산시는 도시계획변경 및 예비타당성 조사 등의 절차를 거쳐 2009년에 기본 및 실시 설계를 마친 뒤 2010년 착공에 들어가 2012년 6월 완공할 계획이다. 시는 시설 확충에 필요한 예산 1693억원 중 50%는 국비를 지원받고 나머지는 시 예산과 벡스코 자체부담으로 충당한다는 방침이다. 지난 2001년 5월 문을 연 벡스코는 현재 가동률이 60%에 육박해 오는 2012년쯤이면 시설이 포화상태에 이를 것으로 예상돼 그동안 확장 필요성이 제기돼 왔다.
  • [Local] 저소득층 아동돕기운동 벌여

    ‘저소득층 아이들에게 관심을’ 5일 전남도에 따르면 도청 공무원들이 저소득층 아이들을 돕기 위해 ‘1인 1계좌 후원운동’을 펴고 있다. 또 후원을 못받는 아이들을 찾아내 돕는 결연사업도 병행하고 있다. 정부는 4월부터 장애아동, 소년·소녀가장 등 저소득층 아이들이 사회 진출 때 목돈을 쥐어주는 ‘아동발달 지원계좌’ 제도를 하고 있다. 그러나 전남도내 대상자의 일부는 후원금이 적어 저축을 하지 못하는 실정이다. 혜택을 받으려면 대상자들이 후원금 가운데 3만원 안에서 이 계좌에 저축해야 한다. 정부는 저축을 한 아이들에 한해 만 17세까지 같은 금액을 적립해 최대 2100만원까지 목돈을 줘 자립을 돕는다. 그러나 도내 대상자 2736명 가운데 실제 저축은 1920명(76%)에 그쳐 전국 평균치(80%)를 밑돌고 있다. 이는 도내 아동 후원금이 전국 평균치보다 1만 1000원가량 낮아 저축하는 데 경제적 부담이 적잖기 때문이다.
  • [Local] 춘천호변 농촌마을 도로 확충

    강원 춘천호와 소양호 등 호수변 농촌마을의 도로망이 확충된다. 춘천시는 사업비 25억원을 들여 ▲사북면 송암리∼가일리 ▲사북면 원평리∼신포리 ▲북산면 부귀리∼산막골 ▲동면 상걸리∼품걸리 도로 등 총연장 3.2㎞에 이르는 4개 노선의 농촌 마을도로를 확·포장한다. 또 청평호 수변지역인 남산면 ▲서천리∼방하리 ▲발산리∼한덕리 ▲관천리∼방하리에 총연장 20㎞의 도로 확포장 사업도 추진 중이다.
  • [Local] 초등생 과학교실 참가자 모집

    전남 나주에서 테이프 등을 생산하는 한국쓰리엠(3M)이 전남지역 초등학생들을 위해 과학교실을 연다. 대상자는 초등학교 5∼6학년생 80명. 희망자는 22일까지 홈페이지(http:///3m.co.kr/sciencecamp/)로 신청하면 된다. 과학교실에 참여할 과학교사와 대학교수, 연구원 등 강사도 홈페이지로 신청받는다. 선발된 학생은 8월4∼6일 KT 나주연수원에서 2박 3일간 수업을 받는다. 참가비는 없다. 수업은 기초과학 실험·실습, 창의성 증진, 첨단 과학기자재 원리이해 등으로 진행된다.(02)3406-2244,017-592-2501.
  • [Local] 강릉과학산업진흥원 발족

    강원 강릉시가 설립한 (재)강릉과학산업진흥원이 4일 발족됐다. 진흥원은 기존의 강릉해양바이오진흥원과 정보산업진흥원을 통합, 정보통신(IT), 해양 바이오 등 첨단지식산업분야의 운영 주체를 일원화했다. 이곳에는 연구·개발(R&D) 혁신사업단과 해양바이오사업단, 정보문화사업단, 경영지원실을 뒀다. 진흥원은 강릉과학산업단지에 내년까지 R&D 혁신센터도 건립한다.
  • [Local] 해운대구, 임신부직원 당직 면제

    부산 해운대구는 4일 출산장려시책으로 임신부 및 출산 1년 이내 직원들의 당직 근무를 면제해 주기로 했다고 밝혔다. 구 노조도 임신부에게 축하카드를, 출산 직원에게는 미역을 선물하기로 했다. 해운대구는 이에 앞서 구청과 동사무소에 임신부 전용 창구를 만들고, 저소득층 임신부에게 무료 산전 진료 쿠폰을 주고 있다.
  • [Local] 전북 14개 시군 솔라시티 추진

    신재생에너지산업을 전략사업으로 선정한 전북도는 4일 14개 시·군과 합동으로 태양광 도시 건설에 나서기로 했다. 태양광 발전시설을 도내 전역으로 확대할 방침이다. 우선 올해 착공되는 혁신도시내 공공기관과 공공기설에 태양광 설치를 권장키로 했다. 또 사철 햇볕이 잘 드는 서부 평야지역에 태양광발전소를 유치해 미래 에너지수요에 대비키로 했다. 한편 도내에서 태양광발전소 설비 허가를 받은 업체는 34곳이다.
  • [Local] 울산, 용암폐수처리장 착공

    울산시는 4일 울주군 청량면 상남리 울산석유화학단지안의 5만 3885㎡(1만 6328평) 부지에 용암 폐수종말처리장 건설공사를 착공한다고 밝혔다. 용암폐수처리장은 울산석유화학단지안 입주업체에서 나오는 폐수를 모아 공동으로 처리하는 시설이다.1046억원의 사업비가 투입되며, 하루 8만 5000t을 처리할 수 있는 처리장과 관리동, 설비동 시설이 2010년에 완공된다. 현재 석유화학단지안 19개 입주업체는 폐수처리장을 자체적으로 설치·운영하며 폐수를 처리해 바다로 방류한다. 울산시는 용암폐수종말처리장이 완공돼 폐수를 공동으로 처리하게 되면 입주업체가 현재 폐수를 자체 처리하는 데 드는 연간 60억원의 비용을 아낄 수 있을 것으로 내다봤다.
  • [Local] 함평 월야면 우회도로 개통

    국도 22호선인 전남 함평군 해보면 해보리에서 월야면 외치리까지 5.7㎞ 우회도로가 최근 개통됐다. 이 도로는 월야면 면 소재지를 우회, 이전 도로보다 15분가량 이동시간을 줄인다. 이로써 광주에서 함평군을 거쳐 영광군 영광읍 학정리를 잇는 21㎞ 구간 가운데 18.8㎞가 왕복 4차선으로 뚫렸다. 마무리가 안 된 구간은 광주 광산구 삼거동에서 해보면 해보리까지 2.2㎞로 추석 이전에 마무리된다.
  • [Local] 김해~유럽 직항로 확대 서둘러

    부산시가 오는 10월 김해국제공항의 국제선 신청사 완공에 맞춰 김해공항∼미주·유럽간 직항로 확대에 나섰다. 이권상 부산시 행정부시장은 4일 시청 국제회의실에서 부산에 상주하는 14개 외국 항공사 지점장과 간담회를 갖고 유럽·미주노선 확대 및 항공화물 정기노선 신설 방안을 논의했다. 시는 유럽지역의 경우 독일 6편, 영국 3편, 프랑스 3편, 네덜란드 2편을, 미주노선은 미국 6편(뉴욕 2편, 시카고 2편, 샌프란시스코 2편), 캐나다 밴쿠퍼 2편을 신설해 줄 것을 희망했다. 김해공항 국제선 여객터미널이 개청되면 이용객은 현재의 3배인 463만명으로 늘어난다.
  • [Metro&Local] “동탄 개발전 교통난 해결을”…화성시, 건교부에 건의

    경기 화성시는 건설교통부가 발표한 동탄2지구 신도시 건설과 관련, 사업 시행전에 교통난 등 지역현안을 우선 해결해 줄 것을 건교부에 요구했다. 3일 화성시에 따르면 ‘동탄2지구 신도시 발표에 대한 화성시의 공식입장’이라는 보도자료를 통해 “신도시 개발이 지역간 불균형과 위화감을 초래하는 불안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다.”며 시행자와 행정기관, 지자체, 전문가가 참여하는 가칭 ‘참여형 신도시 협의체’ 구성을 정부에 건의했다. 시는 “교통 대책으로 동서지역을 연결하는 제2외곽순환도로와 제2경부고속도로 건설, 분당선 전철 연장등이 필요하다.”고 제안했다. 화성 김병철기자 kbchul@seoul.co.kr
  • [Local&Metro] 화성시, 건교부에 건의

    경기 화성시는 건설교통부가 발표한 동탄2지구 신도시 건설과 관련, 사업 시행전에 교통난 등 지역현안을 우선 해결해 줄 것을 건교부에 요구했다. 3일 화성시에 따르면 ‘동탄2지구 신도시 발표에 대한 화성시의 공식입장’이라는 보도자료를 통해 “신도시 개발이 지역간 불균형과 위화감을 초래하는 불안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다.”며 시행자와 행정기관, 지자체, 전문가가 참여하는 가칭 ‘참여형 신도시 협의체’ 구성을 정부에 건의했다. 시는 “교통 대책으로 동서지역을 연결하는 제2외곽순환도로와 제2경부고속도로 건설, 분당선 전철 연장등이 필요하다.”고 제안했다.화성 김병철기자 kbchul@seoul.co.kr
  • [Local] 제주, FTA 감귤 재협상 건의

    제주도는 1일 미국측 요청으로 한·미자유무역협정(FTA)을 재협상하게 되면 감귤류 전반에 대해 다시 논의해주도록 외교통상부와 농림부, 한·미FTA 체결위원회 등에 공식 건의했다. 도는 재협상에서 오렌지 계절관세 시기를 ‘9월∼다음해 2월’에서 ‘12월∼다음해 5월’로, 오렌지 비계절관세 시기는 ‘3∼8월’(관세 30%,7년 철폐)에서 ‘6∼11월’(관세 50%,20년 연차감축)로 각각 변경해 달라고 요청했다.또 2500t의 저율관세할당(TRQ)을 폐지하고, 농산물 세이프가드(ASG)도 적용하라고 요구했다.제주 황경근기자 kkhwang@seoul.co.kr
  • [Local] 강진서 3개국 청소년축구 평가전

    전남 강진에서 1∼14일 한국과 북한, 중국 등 3국 청소년 축구선수들이 7차례 축구 평가전을 갖는다. 한국팀은 15세 이하 유소년 대표팀 22명과 강진중 축구팀 20명이고 북한은 선수 26명과 임원 8명 등 34명이다. 중국은 윈난성(雲南省) 대표팀 24명이 참가한다. 북한 대표팀과 강진중이 4일 개막전을 갖고 이후 한국 대표팀과 북한팀이 6일과 8일에 2차례 맞붙는다. 친선 축구대회는 남북체육교류협의회에 강진군이 유치 신청을 해 이뤄진 것이다. 북한팀의 숙소는 다산수련관이다.
  • 이창호 바둑 금메달?

    ‘돌부처’ 이창호가 태극마크를 달고 아시안게임에서 금메달을 목에 거는 장면을 볼 수 있을까. 2010년 중국 광저우에서 열리는 여름아시안게임에 사상 처음으로 바둑과 롤러스케이팅이 정식종목으로 채택됐다. 또 1994년 히로시마 대회부터 정식종목이었던 정구는 퇴출 논란에서 벗어나 명맥을 잇게 됐다. 아시아올림픽평의회(OCA)는 지난 28일 카자흐스탄 알마티에서 열린 제50차 집행위원회에서 바둑과 롤러스케이팅, 정구를 2010년 광저우 아시안게임 정식종목으로 추가·유지하기로 결정했다고 1일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했다. 하지만 새로 추가된 종목의 금메달 개수나 경기방식 등 세부 사안은 추후 집행위 논의를 거치기로 했다. 한국기원의 이판진 홍보팀장은 “한국과 중국의 공동노력으로 봐주길 바란다.”며 한상렬 사무국장 등이 중국 정부 고위 관계자들과 꾸준히 접촉해 일군 성과란 점을 강조했다. 임병선기자 bsnim@seoul.co.kr
  • [Local] 부산, 성과급 5급 팀장까지 확대

    부산시가 전국 광역자치단체 가운데 처음으로 지난해부터 도입, 실시 중인 간부 공무원 직무성과급제가 올해부터 5급 팀장까지 확대된다. 1일 부산시에 따르면 시는 최근 3급 국·실장 이상 23명,4급 과장 93명,5급 팀장 5명 등 간부 공무원 123명과 직무성과 계약을 맺었다. 직무성과 계약서에는 각 간부들이 부서별로 올해 추진할 시책 및 사업의 달성목표가 담겨 있다.간부 공무원들은 연말에 1년간 직무성과에 대한 평가를 받아 그 결과에 따라 내년 성과급에 차별을 받는다. 평가는 목표달성(60%), 민간 전문가 평가(20%), 직속상급자 평가(10%), 시장 또는 부시장 등 최종평가자 조정(10%)을 기준으로 이뤄진다부산 김정한기자 jhkim@seoul.co.kr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