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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cal] 전국 로봇대회 잇따라 석권

    영남대 전기공학과와 전자정보공학부 재학생 35명으로 구성된 로봇동아리 ‘파워서플라이’가 전국 로봇 대회를 잇따라 석권했다. 파워서플라이는 최근 경북도가 주최한 ‘제9회 한국지능로봇경진대회’에 ‘V-SLAM’팀 등 3개 팀을 출전시켜 최우수상과 은상, 장려상을 휩쓸었다. 특히 ‘V-SLAM’팀은 위치 파악과 매핑을 동시에 처리하는 ‘슬램’ 기술을 이용한 인공지능형 원격제어 로봇 기술을 선보여 최우수상과 함께 산업안전상까지 획득,1000만 원의 상금도 받았다. 파워서플라이는 지난 달 20일과 21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2007 로봇축구대회’에 출전, 마이로봇 5대5 부문에서 2위를 차지했고 지난 9월에는 ‘제3회 전국 메카트로닉스경진대회’에서도 우수상과 장려상, 입선을 차지했다.
  • [Local] 장성, 홍길동 만화영화 방영

    ‘홍길동의 고장’인 전남 장성군이 전국 자치단체 가운데 처음으로 홍길동 만화를 직접 만들어 12월부터 서울방송(SBS)을 통해 전국에 내보낸다. 군은 만화영화 제작사와 함께 43억원을 투자했다. 이 만화는 ‘홍길동 어드밴처(모험)’라는 제목으로 30분짜리 26부작이다. 군은 앞으로 만화 주제가를 담은 홍길동 음반을 비롯, 문구류, 완구류 등 모두 50종의 캐릭터 상품과 디지털다기능디스크(DVD)도 방송과 동시에 시장에 선보인다. 군은 내년에 35억원을 들여 극장용 입체 만화영화를 제작하고 2010년까지 60억원을 더 들여 홍길동 이야기를 담은 판소리와 연극, 뮤지컬 등으로 캐릭터 사업을 넓힐 계획이다.
  • [Local] 남원 국악 성지 문 열어

    판소리와 농악 등 국악의 역사를 한눈에 볼 수 있는 국악 성지가 1일 전북 남원시 운봉읍 화수리에서 문을 열었다. 남원은 동편제 판소리의 발상지이자 춘향가와 흥부가가 나온 무대로 국악의 역사를 고스란히 간직한다. 국악 성지는 7만여㎡에 판소리, 농악, 기악, 전통무용 등 4개 전시관에 400여점의 유품과 유물이 전시됐다. 또 국악 체험장, 수련장을 비롯, 소리꾼들의 득음을 돕기 위해 동굴 모양으로 지어진 독공장(3개)도 마련됐다. 여기다 판소리의 가왕으로 불리는 송흥록 명창, 거문고의 달인 옥보고 등의 위패를 모신 사당도 있다. 남원시 관계자는 “국악 성지에서는 국악 대중화를 위해 일반인 국악체험과 예비 국악인 연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국악 정기공연과 경진대회도 열 계획”이라고 말했다.
  • [Local] 경남, 요트전·페스티벌 개최

    경남도가 ‘남해안시대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요트산업을 선점하기 위해 국내 최초로 대규모 요트 전시회와 요트 페스티벌을 열었다. 도는 1일 창원컨벤션센터에서 미국과 호주, 프랑스, 이탈리아 등 14개국 62개 업체가 참여한 가운데 대한민국 국제요트대전을 개막했다. 전시장에는 요트 59척과 보트 47척, 수상스키 20척, 윈드서핑 30척, 카약 18척을 비롯해 스킨스쿠버 장비와 마리나 설비 등 해양레포츠 관련 품목이 총동원됐다. 또 이날 오후 마산항만수산청 수역에서는 범선과 요트, 보트 등 70여척이 요트대전 축하 퍼레이드를 펼쳤다.
  • [Local] 서귀포 방어축제 9일 개막

    국토 최남단 방어축제가 9일부터 사흘 동안 제주 서귀포시 대정읍 모슬포항 일대에서 열린다. 늦가을과 초겨울 마라도 부근 해역에 어장을 형성하는 방어는 지방과 단백질이 풍부한 겨울철 제주의 대표적인 횟감으로 꼽힌다. 축제 개막일인 9일에는 풍어제, 길놀이가 10일에는 가족 배낚시, 해녀 물질대회, 방어 경매, 최남단 가요제,11일에는 전국 갯바위 낚시대회가 열린다. 또 축제기간 맨손으로 방어잡기, 가두리 방어낚시 등 체험 프로그램과 방어요리 시식회, 방어 즉석 판매센터 등이 운영된다.
  • [Local] 울산 남구, 도시디자인과 신설

    울산 남구는 31일 여러 부서에 흩어져 있는 도시경관 업무를 총괄해 체계적으로 개선·관리하기 위한 전담조직인 ‘도시디자인과’를 신설해 내년 1월부터 업무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디자인과는 각종 환경개선 사업과 도시 시설물 등의 디자인을 총괄·기획하는 업무를 담당한다. 업무 전문성과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디자인 전문가를 계약직으로 채용하고 교수 등 외부전문가가 참여하는 도시디자인위원회를 구성해 운영한다.
  • [Local] 강도다리 새끼 7만마리 방류

    울산시는 31일 강도다리 새끼 7만2000마리를 동구 일산 앞바다와 울주군 강양어촌계 어장에 방류했다. 강도다리는 가자미과로 수심 200m의 연안에서 보통 30∼40㎝까지 자라며, 넙치 등에 비해 육질이 단단하고 쫄깃쫄깃해 횟감으로 각광받고 있으나 그동안 자연산에만 의존해 오다 국립수산과학원 동해수산연구소에서 지난 2004년 인공종묘 생산에 성공했다.
  • [Local] 익산, 33만㎡ 농공단지 조성

    전북 익산시는 31일 공장 용지난 해소를 위해 금마면에 33만㎡ 규모의 농공단지를 조성한다고 밝혔다. 금마면 농공단지는 금마면 동고도리 일원에 180억원을 들여 이달부터 오는 2009년까지 조성되며 자동차, 전자제품, 통신장비, 화합물, 조립금속 관련 업종이 입주하게 된다. 익산시는 지난 80∼90년대 3곳의 농공단지와 산업단지 2곳 등 5곳에 450만㎡ 규모의 공장용지를 조성했지만 모두 분양돼 그동안 용지난을 겪어 왔다.
  • [Local] 춘천, 아파트 주차장 공원화

    강원 춘천시에 건설되는 아파트 주차장시설은 앞으로 지하에 설치하고 지상은 공원으로 조성된다. 지상 주차공간은 장애인이나 이삿짐 차량, 소방차량 등이 주차할 수 있는 최소한의 공간만 허용된다. 또 한정된 아파트 공간을 최대한 활용하기 위해 담은 투시형과 개방형 울타리로 조성하고, 사계절 꽃과 유실수를 심어 쾌적한 아파트 단지를 만들 예정이다. 아울러 마구잡이로 들어서는 아파트 단지가 도심 경관을 해치는 것을 막고 조경분야 건축 심사를 대폭 강화, 주변 경관과 어울리도록 지도할 방침이다.
  • [Local] 해안도로에 경관조명등 설치

    해안선이 아름다운 경남 마산∼창원을 잇는 봉암 해안도로에 환상적인 야간 경관조명등이 설치돼 색다른 야경을 연출하게 된다. 마산시는 지난해 9월 개통돼 명물도로가 된 마산 한진중공업∼창원 봉암다리 앞 1.2㎞ 해안도로에 경관조명등 30기를 40m 간격으로 설치해 내주부터 불을 밝히기로 했다고 31일 밝혔다. 조명등은 높이 9m로 조명등 맨 위쪽에는 바람의 영향에 따라 회전하는 바람개비형 날개를 달았으며 위쪽 등은 날개를 비추면서 5개 색상이 차례로 변하고 아래쪽 등은 바다와 보도를 비춰 야간 해안가의 아름다움을 한층 더 살리게 된다.
  • [Local] 천안, 상수도 요금 9.8% 인상

    충남 천안시는 31일 지역 초·중고교에 공급되는 상수도 요금 감면과 일반 상수도 요금 인상을 내용으로 하는 ‘천안시 상수도급수조례중 개정조례안’을 입법예고 했다. 조례안에 따르면 현재 각급 학교에 부과하는 상수도 요금을 35% 감면, 부담을 줄여주는 대신 감면에 따른 부족분은 일반회계에서 보전키로 했다. 반면 2005년 이후 동결됐던 상수도요금을 가정용 9.73%, 일반용 9.48%, 대중탕용 9.86%, 전용 공업용 10.04% 등 평균 9.8% 인상, 내년부터 시행할 방침이다.
  • [Local] 무안공항 이용 여행사 지원

    11월8일 문을 여는 전남 무안국제공항을 이용하는 여행사 등에 돈이 지급된다. 전남도는 30일 “무안공항 활성화를 위해 국제선 노선 신설이나 관광객 유치 여행사 등에 5억원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여행사의 경우 전남도안에서 관광객들이 하룻밤 이상 자도록 하면 상품에 따라 300만원부터 1000만원까지 지급된다. 또 전남에서 1박하는 전세기는 편당 500만원, 외국인 단체관광객을 유치한 여행사에 1인당 1박에 1만원,3박 이상은 2만 5000원씩 계산해 준다. 외국에서 무안공항을 이용토록 하는 상품을 홍보하면 일본 25만엔(200만원), 중국 1만 3000위안(195만원), 미주와 유럽은 2500달러(227만원)를 준다. 한편 내국인 관광객의 경우 유치여행사에 1인당 1만원, 전세기 편당 500만원, 수학여행단의 공항 관광버스 임차비의 60%를 지원한다.
  • [Local] 울산시향 새 지휘자 김홍재씨

    울산시는 30일 울산시립교향악단 상임지휘자로 김홍재(54)씨를 선임했다고 밝혔다. 김씨의 임기는 11월1일부터 2년 동안이다. 김씨는 1954년 일본에서 태어나 일본인으로 귀화하지 않고 무국적 조선인으로 있으면서 차별과 역경을 극복하고 일본 최정상 지휘자 자리에 올랐다. 그는 도호음대에 입학해 지휘자가 된 뒤 일본 주요 악단 상임지휘자를 두루 거치면서 1998년 일본 최고의 지휘자 상인 와타나베 아키오상을 수상, 일본 최고의 지휘자임을 공식 인정받았다.
  • [Local] 제주, 해외 명문대 가면 장학금

    제주도교육청은 세계 명문대학 등에 진학하는 학생들에게 학비를 지원하는 가칭 ‘제주글로벌인재장학재단’을 설립하기로 했다고 30일 밝혔다. 도교육청은 장학재단 설립 및 운영 지원에 관한 조례안을 최근 입법예고했다. 장학재단은 양성언 교육감이 ‘세계인재육성기금’을 조성하겠다고 밝힌 것에 대한 후속 조치다. 대상자의 선정 등은 장학재단의 정관으로 정하며 장학 재원 마련을 위해 도교육청은 자체 재원을 확보하고 제주도와 교육유관기관, 지역기업, 출향인사를 대상으로 출연금을 조성할 방침이다.
  • “대학 자율권이 경쟁력… 정책결정 학교에 맡겨야”

    “대학 자율권이 경쟁력… 정책결정 학교에 맡겨야”

    한국사립대학총장협의회 손병두(서강대 총장) 회장과 미국대학협의회(AAC&U) 크리스토퍼 달(미국 뉴욕주립대 제네시오캠퍼스 총장) 회장은 30일 서강대 본관 총장실에서 ‘한국 교육 현안과 향후 발전 방안’이라는 주제로 대담했다. 손 총장과 달 회장은 이날 한국사립대학총장협의회 주최로 서강대 마태오관에서 열린 ‘제1회 한·미 대학총장 포럼’에 참석하기 앞서 1시간가량 얘기를 나눴다. 영문학자인 달 회장은 하버드·버클리 등 미국의 1200개 대학이 회원사로 있는 미국대학협의회의 회장이면서 미국대학교육협의회 의장직도 겸하고 있다. 정리 이경주기자 kdlrudwn@seoul.co.kr ▶손병두 총장(이하 손 총장) 한국 대학에서 요즘의 화두는 법학전문대학원(로스쿨) 이야기다. 한국은 로스쿨 정원을 2000명으로 제한하기로 했는데 이는 법률서비스 질을 높이기 위한다는 원래 목표에 어긋나는 것이다. 미국이나 일본처럼 인가 기준을 먼저 발표한 다음 그 기준에 맞는 대학은 개원할 수 있도록 준칙주의를 택해야 한다고 본다. 또 법학 교수회나 시민단체가 제시한 3200명이 법률시장의 대중화와 국제 경쟁력을 감안한 그 나름대로 합리적인 숫자라고 생각하고 있다. ▶크리스토퍼 달 총장(이하 달 총장) 내가 보기에 한국은 대학원 과정의 미국식 전문 로스쿨 식으로 가고 있는 것 같은데 정원을 정부가 결정한다는 것은 솔직히 상상할 수 없는 일이다. 미국은 법과대학협의회가 각 대학에 설립된 로스쿨 과정을 인정해 주느냐에 대한 관심은 있지만 정원의 문제는 당연히 학교의 자율이라고 생각한다. 게다가 한국의 경우 로스쿨 초기에 정부의 규제가 심하다는 것을 감안해도 국민의 숫자나 대학의 규모 등에 비춰볼 때 2000명은 적은 숫자라고 생각한다. 또 한국에서 얼마나 많은 학교가 로스쿨을 설립할 수 있는지도 이슈라고 알고 있다. 그러나 미국에서는 로스쿨에 관해서는 학교수보다는 학생수로 판단한다. 즉 학생수의 자율화가 이뤄지면 학교들은 자연히 자율에 따라 로스쿨을 설립하고 학생들과 법률시장에 의해 평가받으면서 경쟁을 벌인다. ▶손 총장 자율권 이야기가 나왔으니 세계적으로 대학들간의 경쟁 환경은 점점 더 치열해지고 지금 한국 대학의 자율권은 세계화 시대에 살아 남기 위한 조건이다. 정부는 재정지원을 통해서 대학을 지원하는 것이 중요하다. 재정 지원을 하면서 통제나 규제를 하려고 해서는 안된다. ▶달 총장 미국 역시 오랫동안 공립이든 사립이든 각 대학(Local Institution)들의 자율성을 중요시해 왔다. 연방정부 차원에서는 최소한의 대학 정책에 대한 개입이 있을 뿐이다. 그러나 최근 경향은 연방 정부의 규제를 좀 더 강화해야 한다는 것이다. 대학들이 학생들의 성적에 대해 책임을 지는지에 대한 의문 때문이다. 그러나 기본적으로는 미국의 고등교육기관은 유럽 등의 고등교육기관과 달리 자율성을 중시한다. 그래서 각 교육기관들은 매우 다양하고 목표도 각기 다르다. 그런 다양성이 미국 교육을 강하게 만드는 힘이라고 생각한다. 그래서 미국의 사립대는 물론 공립대 총장들까지도 더 많은 자율성을 지지한다. ▶손 총장 옳은 말이다. 통제보다는 대학에 완전한 자율권을 주는 것이 더 중요하다. ▶달 총장 물론 자율권이 중요하지만 내게 통제와 자율권을 놓고 고르라면 이야기는 좀 달라진다. 나는 중도를 선호한다. 대학이 국가교육기관으로서나 지방의 교육기관으로서 책임을 지는 것은 중요하다. 우리는 지역학점제도를 통해 그 책임을 수행한다. 지역학점제도란 중부, 남부, 동부 등 각 지방 정부들이 자발적으로 연합해서 대학의 학점 제도를 관리·감독하는 제도다. 이는 지방 정부에 의해 관리감독되기보다 각 대학에 의해서 자율적으로 관리되기 때문에 학생 교육의 질을 높인다. ▶손 총장 그러나 한국에서는 대학의 자율화 문제 중 학생 선발의 자율권이 가장 심하게 제한되고 있기 때문에 입시 제도가 화두가 되고 있다. 어떤 입시제도든 사교육은 있기 마련이므로, 대학입시를 고등학교 교육의 정상화 또는 사교육비 감소라는 측면에서 접근하고 있는 것이 잘못됐다. 고등학교 교육을 정상화하기 위해서는 대학입시보다 고등학교를 평가하는 제도가 정착되어야 한다. 그리고 대학에 변별력 있는 충분한 정보를 제공해야 한다. ▶달 총장 미국에서는 대학 입학에 관해 최고의 정책을 갖고 있다. 대학 입학은 매우 경쟁적이다. 입학을 위한 시험으로 SAT와 ACT와 같은 국가공인시험이 있다. 그러나 대학들은 이 점수를 참조하지만 절대적으로 참고하는 것은 아니다. 또 대학들은 고등학교 성적도 참조하는데, 이 성적이 다른 주나 지방과 비교되는 것은 아니다. 그래서 대학들은 학생들에 대해 심도있는 결정을 내려야 한다. 여기서 내가 강조하고 싶은 것은 우리가 대학 입학 사정에 있어 유연성을 지니고 있는데, 대학의 재량권과 인종우대정책, 다른 특혜 등을 통해 학생들의 다양성을 고려하는 데 있어서의 유연성이다. 이것은 윤리적 기준 같은 것인데, 기부입학제도로 입학하는 것은 예외다. 한국에서 도입을 추진한다는 기부금입학제는 미국에서는 윤리적 기준에서 재조명되고 있다. 제도가 있는 것은 사실이지만 가장 좋은 관행은 아니고 권유될 만한 사항은 아니라는 것이다. 동문들이 자발적으로 내는 기부금은 상관없지만 순전히 돈으로 대학에 입학하는 것에 대해서는 좋지 않게 생각하는 분위기가 확산되고 있다.
  • [Local] 울산대곡박물관 건립 첫 삽

    울산시는 울주군 대곡댐(2005년 6월 준공) 건설 과정에서 나온 각종 유물을 보존·관리하기 위한 울산대곡박물관 건립을 30일 착공했다. 울주군 두동면 천전리 대곡댐 입구 7949㎡의 부지에 58억 700만원을 들여 지하 1층, 지상 2층 규모로 내년 10월 완공 예정이다.
  • [Local] 균형 발전 자전거투쟁단 발대

    비수도권 13개 시·도로 구성된 지역균형발전협의체(공동 회장 김관용 경북지사, 이낙연 국회의원)는 30일 대구 중구 국채보상운동기념공원에서 지역균형발전 촉구 자전거 투쟁단 발대식을 갖고 전국 순회에 들어갔다. 자전거 투쟁단은 경북사이클 연맹 소속 선수와 동호인 등 모두 63명으로 구성됐으며 동·서부팀으로 나눠 전국을 순회한 뒤 다음 달 2일 서울역 광장에서 열리는 지역균형발전촉구 1000만명 국민대회에 합류한다. 동부팀은 대구를 출발해 경산∼창원∼김해∼부산∼울산∼포항∼안동∼춘천∼원주를 거쳐 서울에, 서부팀은 광주∼김제∼전주∼대전∼청주∼충주를 거쳐 서울에 도착한다.1000만명 국민대회는 서울역 광장에서 13개 비수도권 시·도지사와 국회의원, 대학 총장, 기업인 등 3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리고 서울시내 가두행진과 여의도 방송사 앞 차량시위도 할 예정이다.
  • [Local] 공무원 음악대전 대상 받아

    울산시 공무원들의 음악 연주 솜씨가 전국에서 가장 뛰어난 것으로 평가됐다. 울산시청 음악동호회(회장 고창근)는 행정자치부 주관으로 올해 처음으로 열린 ‘2007년 공무원 음악대전’에서 대상을 받았다. 제1회 전국 공무원 음악대전은 ‘아름다운 소리·어울림으로 중앙과 지방이 하나’를 주제로 전국 15개 공무원 음악동호회(중앙 7팀, 지방 8팀)가 참가한 가운데 지난 25일 수원시 지방혁신인력개발원에서 열렸다. 이번 음악대전에서 울산시청팀은 ‘Do-Re-Mi Encore’(도레미송)와 ‘Instant Concert’(인스턴트 콘서트)를 연주했다.
  • [Local] 광주에 다문화 패밀리센터

    광주시는 국제결혼 증가 등으로 늘어나는 ‘다문화 가정’을 지원하기 위한 ‘다문화 패밀리센터’를 오는 2012년까지 짓기로 했다. 센터는 연면적 2만 6000여㎡ 규모로 1064억원이 투입된다. 센터에는 이주여성의 법률, 의료지원, 전용쉼터 등이 포함된 종합지원관을 비롯해 다문화 체험장, 국제결혼 남성교육관, 언어소통관, 생활정보관, 여가시설 등이 들어선다. 또 부부사랑관, 탈북자관, 아시아관, 유럽관 등 다문화 체험장과 국제결혼 남성의 언어, 문화교육 등을 맡을 남성교육관도 건립된다.
  • [Local] 도청 이전 특별법 공동 노력

    경북도의회와 충남도의회는 29일 경북도의회에서 간담회를 갖고 상호 추진 중인 ‘(경북·충북) 도청 이전을 위한 도시 건설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 조기 제정을 위해 공동 노력키로 합의했다. 이들은 지난 9월 국회에서 발의된 도청이전특별법이 이번 정기국회에서 통과되도록 힘을 모으기로 했다. 충남도청 이전 오배근 특위위원장은 이날 간담회에서 “도청 이전 사업은 충남ㆍ경북도민의 숙원이자 최대 관심사안”이라며 “도청 이전 조례를 통과시키는 등 이전 절차를 본격 추진 중이지만 열악한 지방재정이 큰 과제”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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