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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cal & Metro] 제주교대, 제주대와 통합안 가결

    제주대와 통합을 추진 중인 제주교육대가 학생들이 강력히 반발하는 가운데 교수회의에서 통합안을 가결, 상당한 진통이 예상되고 있다. 11일 제주교대에 따르면 전날 교수회의를 열고 제주대와의 통합 찬반투표를 벌여 찬성 25표, 반대 6표로 통합안을 가결시켰다. 투표에는 전체 교수 35명 가운데 31명이 참석했다. 제주교대 김정기 총장은 “구성원들과의 합의를 통해 통합 여부를 결정하려고 했지만 찬반투표가 무산돼 왔다.”면서 “이번 투표결과와 별도 회의를 통해 수렴된 직원들의 의견을 곁들여 제주대와 함께 곧 통합지원사업 신청서를 교육부에 제출하겠다.”고 밝혔다. 제주교대는 지난 6일부터 학교 구성원을 대상으로 제주대와의 통합 찬반투표를 실시하려 했으나 학생들이 투표소가 있는 미래창조관 입구를 막고 직원과 교수의 출입을 막아 투표일 공고가 수차례 번복되는 진통을 겼었다.제주 황경근기자 kkhwang@seoul.co.kr
  • [Local & Metro] 울산시 남구 도시관리공단 이사장에 김병길 부구청장

    울산 남구는 11일 내년 1월 출범 예정인 남구도시관리공단 초대 이사장에 김병길(59) 남구 부구청장을 공모를 통해 내정했다고 밝혔다. 김 부구청장은 1975년 내무부에서 공직생활을 시작해 국무총리실 행정관, 행정자치부 공보관, 총무과장,2004년 울산시 건설교통국장, 중구 부구청장 등을 거쳤다. 김 부구청장의 이사장 내정은 설립 초기에 조직을 빨리 안정시키고 공익·수익성을 조화하기 위해서는 행정 경험과 전문 지식이 풍부한 인사가 낫다는 결정에 따른 것이다.울산 강원식기자 kws@seoul.co.kr
  • [Local & Metro] 울산 처용문화제 명칭변경 논의

    시민 문화제의 명칭에 설화에서 나오는 ‘처용’이란 단어를 사용하는 것이 합당한가? 처용문화제추진위원회와 처용문화제명칭폐지범시민운동본부는 11일 울산의 대표적 축제인 처용문화제 명칭 변경 논란과 관련, 심포지엄 등 여론을 수렴해 변경 여부를 결정하기로 했다. 두 단체는 올해 안에 심포지엄을, 내년 초에 공청회·방송토론회를 열기로 했다. 처용문화제는 1967년 시작된 울산공업축제를 91년에 처용문화제로 바꿔 지금에 이른다. 처용이란 ‘외출에서 돌아온 처용이 자신의 아내와 한 이불을 덮고 있는 역신(疫神)을 춤(처용무)과 노래(처용가)로 물리쳤다는 내용의 처용(處容)설화’에서 나온다. 처용 설화의 발상지가 울산이고 처용의 관용과 화합 정신을 기리기 위해 축제명칭으로 사용하게 됐다. 지역 문화·종교·시민단체는 “처용문화제 명칭이 어린이들에게 난해하고, 어른들에게는 비도덕적이며, 종교인들에게는 위화감을 조성한다.”며 ‘처용문화제 명칭 폐지(개선)를 위한 범시민운동본부’를 발족하고 명칭 폐지를 요구해 왔다. 이들은 “처용무가 역신을 쫓아내는 축사를 내용으로 한 무속 형식이어서 시민축제로 바람직하지 않다.”고 주장하고 있다.울산 강원식기자 kws@seoul.co.kr
  • [Local & Metro] ‘사랑의 김장 담그기’ 행사

    서울시는 13∼14일 이틀 동안 강서농산물도매시장에서 배추 3000포기를 담그는 ‘강서시장 사랑의 김장 담그기’ 행사를 연다고 11일 밝혔다. 서울농수산물공사와 강서시장 상인, 강서구 새마을부녀회원 등 300여명이 참가한다. 이들은 김장을 담근 뒤 장애인과 무의탁 노인, 소년·소녀가장 등 300가구에게 김장을 전달한다.김경운기자 kkwoon@seoul.co.kr
  • [Local] 양구서 펀치볼 시래기축제

    민통선 북방인 강원 양구군 해안면 지역에서 생산된 고랭지 무청 시래기를 주제로 한 ‘자연생태의 보고,2007 펀치볼 시래기축제’가 9,10일 이틀간 해안면 통일관 일원에서 펼쳐지고 있다. 해안면이장협의회가 주최하고 시래기축제추진위원회가 주관하는 펀치볼 시래기축제는 시래기 덕장 설치와 나물류 전시 및 품평회, 청정농산물 직거래장터 등 다양한 먹을거리 축제가 열리고 있다. 축제기간에 돌산령농악의 길놀이농악과 국악공연,YGU패밀리가 반주하는 펀치볼 즉석 노래자랑, 색소폰 아르굴 동아리팀의 색소폰 연주와 불꽃 점화가 열린다.양구 조한종기자 bell21@seoul.co.kr
  • [Local] 강진서 어린이 바둑대회 열려

    전남 강진군에서 17∼18일 제1회 ‘김인 국수배’ 전국 어린이 바둑대회가 열린다. 전국 대회 성적 우수자 64명과 바둑 꿈나무 등 600여명이 참가한다. 이번 대회는 어린이들에게 건전한 취미생활을 알리고 바둑 유망주를 찾아내기 위한 것이다. 진행 방식은 최강부, 유단부, 유급부, 유치부로 나눈다. 각 부문 우승자에게 100만∼50만원 등 상금과 함께 상패, 트로피가 주어진다. 준우승, 공동 3위에게도 상금과 상패가 돌아간다. 초보자를 위한 바둑 강의와 오규철 9단과 윤현석 9단 등 강진 출신 프로 기사들의 초청 대국도 벌어진다.강진 남기창기자 kcnam@seoul.co.kr
  • [Local] 부산, 고압 물청소차 도입

    먼지를 빨아들이며 동시에 고압의 물을 뿌려 거리를 말끔하게 청소하는 차량이 부산에 등장한다. 부산시는 12일 도시미관을 깨끗하게 하고 시민건강을 위해 진공흡입 겸용 물청소차 10대를 도입해 이날 오후 시청광장에서 발대식을 갖고 운행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시가 19억원을 들여 구입한 이 청소차들은 지하철을 끼고 있는 금정·동래·연제·부산진·남·북·해운대·사상·사하·수영구 등 10개 자치구에 배치됐다. 부산진구 등에서 7대의 진공흡입 청소차를 운행하고 있으나 물청소까지 하는 청소차는 처음 도입됐다. 이들 청소차는 출퇴근 시간대를 제외한 낮시간에 폭 25m이상 간선도로를 대상으로 하루 한 차례 이상 먼지제거와 물청소를 한다. 물청소에 필요한 물은 지하철에서 나오는 지하수를 이용한다.부산 김정한기자 jhkim@seoul.co.kr
  • [Local] 해운대 노송 막걸리 주기 행사

    부산 해운대 동백섬 등에 있는 노송들이 기력을 보충하기 위해 막걸리를 먹는다. 해운대구는 9일 동백섬과 나루공원에 있는 오래된 소나무 300그루에 막걸리를 주고, 팽나무·느티나무·동백나무 등 700그루에는 비료를 주며 가지를 치는 ‘2007 숲가꾸기’ 행사를 15일 한다고 밝혔다.‘막걸리 주기’는 소나무 한 그루당 가지 폭과 비슷하게 땅위에 구덩이(깊이 10㎝, 지름 25㎝) 4곳씩을 판 뒤 막걸리 지게미와 물을 일정 비율로 섞어 1.5ℓ 정도 부은 뒤 흙을 다시 덮는 방식으로 한다. 소나무 한 그루마다 막걸리 6ℓ를 마시는 셈이다. 해운대구가 올해 처음 실시하는 소나무 막걸리 주기는 고사직전의 노송이 막걸리를 먹고 생기를 되찾았다는 각종 사례와 예부터 전해 내려오고 있는 민간요법에 따른 것이다.부산 김정한기자 jhkim@seoul.co.kr
  • [Local] 정선서 귀농 도우미 행사

    “행복한 귀농을 도와 드립니다.” 10일 강원 정선군에서 귀농 도우미 행사가 열린다. 이 행사는 농부 목사로 유명한 유광종 정선친환경인증농가협의회장이 직접 운영하는 베다니자연농장에서 열린다. 유 협의회장은 15년전 정선으로 귀농, 자신이 직접 산비탈 33만여㎡를 개간해 배추농사 등을 짓고 있다. 이날 행사는 농장과 귀농마을 견학, 귀농 상담 등으로 열려 궁금증을 풀어준다. 귀농 희망자에게는 빈집이나 휴경지 경작지 임대와 매매까지 알선해 줄 계획이다. 유 협의회장은 “귀농을 문의하는 사람들이 많으나 정부 및 군 차원의 체계적인 지원은 너무 미흡하다.”고 말했다. 참가 희망자는 정선 베다니 자연농장 귀농상담실(033-562-1726)로 문의하면 된다.정선 조한종기자 bell21@seoul.co.kr
  • [Local] 울산서 11일 낙엽밟기 체험

    울산시 시설관리공단은 8일 울산체육공원 느티나무 산책로에서 시민들이 낙엽을 밟으며 추억을 쌓을 수 있도록 11일 오전 11시부터 낙엽밟기 체험행사를 한다고 밝혔다. 단풍 코팅 해주기, 단풍에 글씨 써 주기, 단풍을 소재로 한 페이스페인팅 등 단풍과 관련한 행사들이 열린다.울산 강원식기자 kws@seoul.co.kr
  • [Local] 제주 영어교육도시 가속도

    제주도가 영어교육도시와 해군기지 건설에 따른 양해각서(MOU)를 조기에 체결할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도는 12월 대선과 내년에는 대선 이후의 정국 변화 등으로 중요한 국책사업 추진이 시기를 놓칠 수 있다는 판단 아래 이들 2개 국책사업에 대해 정부와 양해각서를 이달 중에 체결할 수 있도록 모든 절차를 진행키로 했다고 8일 밝혔다. 영어교육도시는 국무조정실과 교육인적자원부, 건설교통부 등과 MOU를 체결할 예정인데, 현재 공립학교에 대한 재정지원 및 영리법인 허용 등 교육관련 규제 완화 등을 놓고 이견을 보이는 상태다. 도는 또 국방부와 제주도, 강정마을 등이 참여하는 해군기지 건설과 관련한 MOU도 이달에 체결키로 하고 초안을 마련 중이다.제주 황경근기자 kkhwang@seoul.co.kr
  • [Local] 영진전문대, 영어말하기 대회

    영진전문대는 8일 최근 경북 칠곡군 지천면 연화리에 문을 연 대구영어마을의 개원을 기념, 대구와 경북의 고교 1,2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영어말하기 대회’를 개최하기로 했다. 대학은 자체 홈페이지(www.yjc.ac.kr)에서 참가 신청서를 접수한 뒤 16일 본 대회를 개최한다. 대회는 국제화 또는 세계 문화와 관련된 주제에 대해 참가자들이 3분 이내에 자유롭게 영어로 발표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대학측은 금상 수상자에게 대구영어마을 교육 프로그램 수강 쿠폰을 제공하는 등 입상자들에게 푸짐한 상품을 제공할 방침이다.대구 한찬규기자 cghan@seoul.co.kr
  • [Local] 순천 선암사 영남관광객 증가

    전남 순천시 선암사와 순천만 갈대밭으로 영남지역 관광객들이 모여들고 있다. 순천시는 8일 “태고종 총림이자 숲길이 아름다운 선암사와 붉은 갈대밭이 장관인 순천만이 연계형 관광명소로 자리잡았다.”고 말했다.10일 부산에서는 순천만 생태관광 임시열차가 경전선(부산∼순천∼광주)선을 타고 출발한다. 이 열차에는 관광객 400여명이 탑승, 순천만과 선암사 일대를 둘러본다. 선암사 진입로는 최근 산림청이 뽑은 전국에서 가장 아름다운 숲길이다. 또 순천만은 200만㎡에 이르는 갈대밭이 한폭의 그림처럼 펼쳐져 있고 갈대 사이로 나무다리가 놓여 생태 관찰이 가능하다.순천 남기창기자 kcnam@seoul.co.kr
  • [Local] 청주 ~ 베이징 주2회 운항

    충북 청주공항에서 중국 베이징공항을 오가는 노선이 7일부터 취항했다. 아시아나항공은 이날 청주국제공항 국제선 2층 출국장에서 청주∼베이징노선 취항식을 가졌다. 이 노선은 수·토요일 주 2회 운항되며 177석 규모의 에어버스사 A321 기종이 투입된다. 왕복 요금은 세금을 포함해 일반 45만원, 단체(8명 이상)는 22만∼23만 정도이다. 운항은 베이징에서 현지시간 오전 10시55분에 출발, 청주공항에 오후 1시50분에 도착한다. 청주에서는 오후 3시10분에 출발해 베이징에 현지시간 오후 4시25분에 도착한다. 시차는 청주가 베이징보다 1시간 빠르다. 운항시간은 베이징∼청주 1시간55분, 청주∼베이징 2시간15분이 각각 소요된다. 청주공항에서는 편도기준으로 현재 중국에만 상하이 주 9회, 홍콩 2회, 심양 1회의 국제노선이 운항된다. 홍콩은 오는 17일부터 4회로 증편된다. 탑승률은 홍콩노선이 80%를 기록하고 있고 상하이와 심양은 50∼60% 정도에 각각 그치고 있다.
  • [Local] 금강산여행 마산시 공무원 ‘정직’

    태풍 비상근무 속에 금강산 여행을 다녀와 물의를 빚었던 마산시 간부 공무원 8명에 대해 정직결정이 내려졌다. 경남도 인사위원회는 마산시가 중징계 요구를 해온 사무관급 8명과 경징계 요청된 21명 등 29명에 대해 징계 심의와 개별 심리를 실시해 사무관급 8명 가운데 책임성이 강한 2명은 정직 3개월, 나머지 6명은 정직 1개월로 의결했다고 7일 밝혔다. 경징계 대상 21명 가운데 국장급 1명은 이번 사태를 예방하지 못한 책임을 물어 견책에 처했고 6급이하 20명도 견책으로 징계수준을 결정하되 이 가운데 표창을 받은 13명은 공적을 참작해 ‘불문경고’로 의결했다. 하지만 간부들의 경우 표창 경력이 있더라도 징계수위를 감경하지 않았다.
  • [Local] 강릉 과학산업단지 특구 추진

    강원도와 강릉시는 7일 강릉과학산업단지를 오는 2012년까지 ‘환태평양 국제 교류형 연구개발(R&D) 특구’로 지정받아 미래 지향적인 신산업 창출의 메카로 육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용역 기관인 한국과학기술기획평가원(KISTEP)은 강릉과학산업단지 내 연구기관의 단계별 유치 계획 및 연계방안, 지역 경제의 파급 효과 등을 분석해 특구로 지정받기 위한 세부 계획을 수립하고 있다. 또 과학기술부와의 긴밀한 협력방안과 과학산업단지로 지정된 광주 및 전북, 충북 과학단지와의 연계 방안도 수립하게 된다.R&D 특구로 지정을 받으려면 국립연구기관 또는 정부 출연의 연구기관을 3개 이상 포함한 과학기술분야 연구기관이 40개 이상이 있어야 한다.
  • [Local] 제주 제2공항 내년 건설 검토

    건설교통부가 내년에 제주 제2공항 건설을 위한 예비 타당성 조사를 추진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어 결과가 주목된다. 7일 국회 건설교통위원회 강창일 의원(제주시 갑)은 “제주 제2공항 건설을 위한 예비 타당성 조사 용역비를 내년 예산에 반영하는 것을 건교부와 협의 중”이라며 “이는 제2공항 건설을 위한 첫 단계로 건교부에서 이를 적극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공항건설은 계획수립 이후 7∼10년이 소요돼 제2공항 건설사업이 늦어도 2015년부터 추진되기 위해선 내년에 예비 타당성 조사가 이루어져야 한다. 예비 타당성 조사에서 ‘제주 제2공항 건설 추진이 필요하다.’는 결론이 나오면 정부의 제4차 공항개발 중장기종합계획(2011∼2015)에 반영될 것으로 보인다.
  • [Local] 혁신도시 입주 직원 세제 혜택

    광주시가 광주·전남 공동혁신도시 이주 직원에게 주택 취득·등록세를 면제하거나 감면해준다. 또 7인승 이상 10인승 이하 비영업용 승용차에 대한 자동차세 감면을 2009년까지 연장하기로 했다. 시는 이 같은 내용의 ‘광주시 시세 감면 조례 개정안’을 최근 시의회에 상정했다. 조례안은 혁신도시 이주 직원이 공공기관 이전일로부터 2년 이내에 취득하는 주택에 대해 85㎡ 이하는 취득·등록세를 면제해준다. 또 85∼102㎡는 75%,102∼135㎡는 62.5%를 각각 면제한다.광주 최치봉기자 cbchoi@seoul.co.kr
  • [Local] 장흥, 해양 낚시공원 조성

    전국 처음으로 바다에 낚시터를 겸한 가족공원이 만들어지고 있어 관심을 끈다. 전남 장흥군은 6일 “청정 해역인 회진면 대리 앞바다에 물 위로 부유식 산책로를 설치하고 길 따라 양쪽에서 낚시를 하는 시설물을 연말까지 마무리한다.”고 밝혔다. 이곳에서는 가족들이 바다를 배경으로 산책하거나 방갈로에서 쉴 수 있고 안전한 낚시 체험도 가능하다. 군은 이곳에 국비와 군비 절반씩 모두 35억원을 들여 공원과 편의시설, 낚시터는 물론 주변에 해양레포츠 시설도 함께 갖춰 새로운 관광명소로 가꾼다. 박만호 군수 권한대행은 “장흥 회진 앞바다는 전국 강태공들이 1년 내내 찾는 유명 낚시터”라며 “바다 낚시터와 공원이 새로운 개념의 관광지로 자리매김될 것”이라고 강조했다.장흥 남기창기자 kcnam@seoul.co.kr
  • [Local] 창원서 전국 국악경연대회

    전국의 국악인들이 오는 10일 경남 창원에 모인다. 대한전통예술보존회 경남도지회는 10일부터 이틀간 창원시 대원동 늘푸른전당에서 전국에서 국악을 배우고 있는 학생들과 일반인 등 4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제11회 창원전국국악경연대회를 열기로 했다. 경연은 판소리와 민요, 가야금 병창, 기악, 무용, 풍물 등 5개 분야에 걸쳐 일반부와 신인부, 중·고등부, 초등부 등으로 나눠 진행된다. 둘째 날인 11일 오후 5시에는 시상식에 앞서 축하공연으로 판소리, 가야금 산조, 남도민요, 사물판굿 등 흥겨운 풍류한마당이 펼쳐진다.창원 이정규기자 jeong@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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