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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cal] 울산 산업박람회 참가업체 모집

    울산시는 13일 중소·벤처기업의 신제품 홍보와 신기술 정보 교류 등을 위해 오는 5월22∼25일 울산 동천체육관에서 열리는 울산산업박람회와 과학기술제전에 참가할 업체를 다음달 31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산업박람회는 70개 업체(120개 부스), 과학기술제전은 40개 기관(80개 부스)을 모집한다.5월23일 오전 11시 개막식을 하며 국내외 바이어 초청행사, 창업경영 강좌, 과학교구 체험전 등의 부대 행사도 열린다.울산 강원식기자 kws@seoul.co.kr
  • [Local] 부산 두명리 추모공원 14일 개장

    부산의 공설 납골시설인 기장군 정관면 두명리 추모공원 봉안당이 14일 문을 연다. 현재 포화상태인 금정구 선두구동 영락공원의 납골시설(총 8만 6527위 수용) 이용은 13일부터 전면 중단된다. 지하 1층, 지상 2층, 연면적 8640㎡ 규모인 추모공원 봉안당에는 10만위의 유골을 안치할 수 있다. 봉안당 사용료는 최초 15년에 32만 6000원이며, 이후 5년간 연장 사용료는 8만 5000원으로 책정됐다. 추모공원에 함께 건립 중인 벽식 납골묘(3만위)와 가족 납골묘(12만위)는 내년 1월에 준공될 예정이다. 부산시는 사용료 등에 관한 조례개정이 마무리되면 6월쯤부터 사전분양 예약을 받을 예정이다. 추모공원에는 화장장과 장례식장이 없어 기존 영락공원의 시설을 그대로 사용하게 된다. 부산시는 봉안당을 원칙적으로 부산시민만 이용할 수 있도록 했으나 시설건립을 위해 상수원보호구역이 해제된 경남 양산시 동면 여랑리와 법기리, 개곡리 등 3개 마을 주민에게는 이용이 가능하도록 했다. 부산 김정한기자 jhkim@seoul.co.kr
  • [Local] 익산·김제·진안·부안 여권 발급

    전북도내 4개 시·군에서도 오는 6월부터 여권발급 업무를 시작한다.12일 전북도에 따르면 도민들이 여권을 발급받기 위해 도청 민원실을 찾아 와야 하는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익산, 김제, 진안, 부안군 등에 여권발급 업무를 이양키로 했다. 시·군에 여권발급 지방분소가 설치되면 여권을 신청하고 교부받기 위해 도청까지 찾아가야 하는 시간과 경비를 절감할 수 있게 된다. 한편 도는 지난해 6월 군산시, 남원시, 정읍시 등에 여권발급 지방분소를 개설해 주민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전주 임송학기자 shlim@seoul.co.kr
  • [Local] 대구 뮤지컬극장 BTO 채택

    대구에 전국 처음으로 건립되는 뮤지컬 전용극장이 민간투자사업(BTO)으로 추진된다.12일 대구시에 따르면 민간컨소시엄이 시 제공 부지에 뮤지컬 전용극장을 건립한 뒤 시에 극장을 기부채납하고 시설 운영권을 갖는 BTO방식을 채택했다. 시는 뮤지컬 전용극장 건립 제안서를 기획예산처 산하 공공관리투자센터에 보내 사업 적격성 분석을 의뢰했다. 시는 이 전용극장을 내년 3월 착공,2011년 세계육상선수권대회 이전에 준공해 육상대회기념 오프닝 공연을 열 계획이다.대구 한찬규기자 cghan@seoul.co.kr
  • [Local] 강원, 대암산 용늪 생태 복원

    강원도는 국내 유일의 고층습원지인 대암산 용늪 주변지역의 생태를 복원한다. 인제군 서화면과 양구군 북면의 경계지역에 위치한 용늪에 토사가 유입되면서 건조와 육지화 현상이 빠르게 진행되고 있기 때문이다. 생태 복원을 위해 연내에 14억원이 들어간다. 훼손이 심각한 군부대 작전도로 8㎞는 포장하고 진입도로 경사면 3500㎡에 대해 식생을 복원한다. 해발 1280m에 위치한 용늪은 금강초롱 등 다양한 습지식물이 서식해 문화재청에서 용늪을 포함한 대암산을 천연보호구역(1973년)으로 지정했다. 환경부에서도 1.06㎢를 생태·경관보전지역(1989년) 및 습지보호구역(1999년)으로 지정했다. 또 습지 보호를 위해 세계 각국이 체결한 람사르협약에 따라 국내 제1호 습지(1997년)로 등록됐으며, 훼손방지를 위해 1994년 8월1일부터 2010년 7월31일까지 일반인의 출입을 금지하고 있다.양구 조한종기자 bell21@seoul.co.kr
  • [Local] 대구 달성군, 주말농장 분양

    대구 달성군 농업기술센터는 12일 주말농장 땅 1만4000㎡를 오는 29일까지 대구시민에게 분양한다고 밝혔다. 이 부지는 대구 달성군 화원읍(명곡 미래빌아파트 옆)과 옥포면(옥포GS주유소 건너편), 다사읍(문양역 주변), 가창면(냉천 주유소 옆) 등 4개 지역에 자리 잡고 있고 33.1㎡ 넓이 땅을 1계좌(4만원)로 분양 신청할 수 있다. 분양은 계좌 입금 순서에 따라 선착순으로 이뤄지며 관련 문의는 농업기술센터(053-616-3906)로 하면 된다.대구 한찬규기자 cghan@seoul.co.kr
  • [Local] 주민 참여 마을만들기 추진

    광주 서구는 12일 주민들이 계획수립 단계에서 사업시행, 사후관리까지 관여하는 ‘주민 참여마을 만들기’ 사업을 추진키로 했다고 밝혔다. 서구는 이를 위해 이달 말까지 관내 17개 동 주민자치위원회 및 자생 주민단체 등을 대상으로 사업계획을 공모한다. 대상은 전통 문화 및 유적지 복원, 자투리땅 소공원조성, 편의시설 및 가로경관 가꾸기 등 6개 분야이다. 접수된 사업은 주민 참여정도, 사업타당성 등을 종합 평가한 뒤 내용과 규모에 따라 사업당 2000만원 범위 내에서 모두 1억 7000만원의 사업비를 차등 지원한다.광주 최치봉기자 cbchoi@seoul.co.kr
  • [Local] 진주의료원, 신축 건물서 진료

    경남도진주의료원은 진주시 초전동내 신축된 의료원에서 11일 정상 진료에 들어갔다. 진주의료원은 1910년 세워진 중안동 의료원 건물이 좁고 시설도 노후화되자 2004년 12월 530억원으로 초전동 일대 5만 4806㎡에 지하 1층, 지상 8층,470병상 규모의 초현대식 병원을 지었다. 신축된 의료원에는 자기공명촬영장치(MRI)를 비롯한 최신 컴퓨터단층촬영장치(CT), 전자동 혈액분석기, 형광현미경 등 최첨단 의료장비가 갖춰졌고 재활치료실, 물리치료실, 혈액투석실, 심전도실, 심장음파실,CT실,MRI실, 근전도실 등 시설도 들어섰다.진주 이정규기자 jeong@seoul.co.kr
  • [Local] 전북, 생활체육시설 31개 확충

    전북도는 올해 288억원을 들여 31개의 생활 체육시설을 확충할 계획이다. 도는 장수 계북체육관과 익산 다목적체육관 및 인공 암벽장, 완주 생활체육공원 등 4개 체육시설을 새로 만들고 장수 인조잔디구장과 김제 생활체육공원은 확장공사를 추진할 방침이다. 또 시설이 낡거나 부족한 순창 공설운동장과 군산 주경기장 등 4곳에 대해서는 보강 공사를 실시하기로 했다. 이와 함께 도는 농촌지역 주민들의 체육활동을 돕기 위해 17곳에 간이 농구장과 게이트볼장을 새로 조성하기로 했다.전주 임송학기자 shlim@seoul.co.kr
  • [Local] 영남대, 일본 취업 연수생 모집

    영남대 사회교육원이 ‘IT 일본 취업 연수생’을 모집한다. 모집 인원은 60명, 모집 기간은 3월20일까지로, 연수비용의 55%는 국비에서 지원한다.30여개 일본협약회사로부터 구인 요청을 받아 맞춤형 교육을 하는 것이 특징이다. 다음달 24일부터 11월13일까지 IT 직무연수와 일본어, 교양 등 매일 8시간의 교육이 이뤄지며 일본 협약회사 출장교육도 있다.대구 한찬규기자 cghan@seoul.co.kr
  • [Local] 울산, 시민응원가 노랫말 공모

    울산시는 11일 시민들이 즐겨 부를 수 있는 울산시민 응원가를 만들기 위해 응원가 노랫말을 다음달 28일까지 공모한다고 밝혔다. 울산의 지역 특성과 시민 정서를 담은 내용으로 3분 정도 노래할 수 있는 분량이다. 울산시 홈페이지에서 서식을 받아 우편이나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 최우수작과 가작 각 1편을 선정해 500만원과 50만원씩을 시상한다. 당선작은 오는 4월 발표 예정이다. 시는 노랫말이 선정되면 작곡을 거쳐 7월부터 각종 행사때 활용할 계획이다.울산 강원식기자 kws@seoul.co.kr
  • [Local] 울산 소나무, 서울 남산 이식

    울산의 명품 소나무가 서울 남산에 있는 ‘팔도 소나무 식재단지’의 식구가 된다. 울산시는 11일 울산에 자생하고 있는 소나무 5그루를 선정해 서울 남산에 있는 팔도 소나무 단지에 이식한다고 밝혔다. 서울 용산구 후암동 남산공원 한남지구에 있는 팔도소나무 단지는 산림청이 1995년 광복 50주년을 맞아 만들었다. 면적 2000㎡로 전국 15개 광역 시도의 대표 소나무 75그루가 심어져 있다. 당시 울산시는 광역시 승격 전이어서 빠졌다. 시는 울산에서 자생하고 있는 소나무 가운데 모양과 기품이 빼어난 대표 소나무 5그루(높이 6∼8m, 뿌리 근처 둘레 35∼50㎝)를 선정해 이식할 예정이다. 울산을 대표하는 명품 소나무를 서울에 심는 상징성을 고려해 (사)울산생명의 숲 운동본부가 기업체 등을 대상으로 헌수·헌금운동을 벌여 4월쯤 식수 행사를 할 계획이다. 시는 헌수·헌금자에게는 연말정산 기부금 영수증을 발급하고 소나무 표지석에 명단도 새길 방침이다.울산 강원식기자 kws@seoul.co.kr
  • [Metro&Local] 강남구 새 보건소장 서명옥씨

    서울 강남구는 최근 공모를 통해 서명옥(48) 전 의약과장을 새 보건소장에 임명했다고 10일 밝혔다. 서 소장은 경북대 의대를 졸업하고 시립동부병원 방사선과장, 성동구 보건소 보건행정과 의사 등을 지냈다. 서 소장이 강남구 의약과장 시절 구축한 원스톱 의약민원처리시스템은 보건의료행정 혁신사례로 선정돼 타 지자체의 벤치마킹 대상이 되기도 했다.김경운기자 kkwoon@seoul.co.kr
  • [Metro&Local] 부산 동래구, 관광벨트 추진

    부산 동래구는 10일 동래읍성과 독립운동가 박차정 의사 생가,‘씨 없는 수박’으로 유명한 우장춘 박사 기념관 등 지역의 대표적인 문화시설과 연계한 관광벨트 구축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구는 동래읍성의 북문 광장을 대폭 정비하고, 동래읍성의 역사관을 전면 개방한다. 동래구 칠산동에 위치한 박차정 의사의 생가 주변에 2층 규모의 기념관을 건립할 계획이다. 또 온천동에 있는 우장춘 박사 기념관의 각종 자료를 대폭 확충하고,‘씨 없는 수박’을 활용한 새로운 관광상품을 개발할 예정이다. 부산 김정한기자 jhkim@seoul.co.kr
  • [Metro&Local] 안양 초등교 원어민교사 배치

    안양지역의 모든 초등학교에 올해 안으로 영어 원어민교사가 배치된다.10일 안양시에 따르면 초등학교 학부모들의 영어 사교육비 부담을 줄여주기 위해 올 연말까지 안양지역 28개 초등학교에 원어민교사를 신규 배치할 계획이다. 시는 이를 위해 원어민교사 인건비로 지출할 올해분 교육경비 지원예산 8억 4000만원을 확보했다. 안양에는 현재 40개 초등학교 가운데 30%인 12개 초등학교에만 원어민교사가 있다.안양 김병철기자 kbchul@seoul.co.kr
  • [Metro&Local] 송도에 인공 수로 거리 조성

    경제자유구역인 인천 송도국제도시에 인공수로거리인 ‘커낼스트리트’(Canal Street)가 들어선다.10일 인천경제자유구역청에 따르면 송도국제도시 1·3공구 국제업무단지 내 5만 1000㎡의 부지에 바닷물을 이용한 길이 1㎞의 인공수로를 중심으로 쇼핑몰과 문화시설 등이 들어서는 커낼스트리트를 내년 7월까지 조성하기로 했다. 거리 양쪽에는 5층 이하의 상가를 일렬로 배치해 분위기 있는 카페, 레스토랑, 쇼핑몰 거리를 만들 계획이다. 커낼스트리트는 수변 휴식공간을 조성하는 세계적인 추세에 맞춰 암스테르담의 ‘커낼 시티’와 이탈리아 베네치아 등을 벤치마킹해 기획됐다.인천 김학준기자 kimhj@seoul.co.kr
  • [Metro&Local] 경북, 제조업 창업 보조금 지원

    경북도는 중소기업 창업 활성화를 위해 올해부터 2012년까지 제조업을 창업한 기업에 투자한 금액의 10%(10억원 한도)를 지원하는 ‘창업 보조금 지원사업’을 시행한다고 10일 밝혔다. 대상 기업은 지난해 1월부터 내년 12월까지 창업한 기업이다.5억원 이상을 투자하고 상시근로자 5명 이상의 경우에 한해 투자보조금을 3년 동안 균등분할 지급한다. 창업 시점은 개인은 사업자 등록일, 법인은 법인설립 등기일이며 위장 창업을 막기 위해 사업승계나 기업형태 변경, 폐업 후 재개시 등은 제외된다. 투자 금액의 인정 범위는 토지 구입비를 제외한 공장 및 건물 건축비, 시설장비 구입비 등이며 공장등록 의무 기준이 아닌 500㎡ 미만의 기업에 대해서는 최초 매출 발생일까지 드는 비용이다. 지원 신청은 중소기업청 온라인(www.changupnet.go.kr)을 통해 수시로 할 수 있으며, 관련 서류는 도청 기업지원팀에 우편 또는 직접 제출하면 된다.(053)950-3587.대구 김상화기자 shkim@seoul.co.kr
  • [Local] 경주엑스포공원 상시 개장

    경주문화엑스포 조직위원회는 5일 경북 경주엑스포공원이 4월1일부터 상시 개장한다. 지난해 행사에서 호응을 얻은 프로그램을 수정, 보완하는 등 대표 콘텐츠 10개를 엄선했다. 입체영화제에서는 신라의 도제기마인물상을 소재로 한 ‘토우대장 차차’를 비롯 신라의 문화유적을 가상현실 기법으로 재현한 ‘서라벌의 숨결 속으로’, 신라의 설화와 화랑의 애국심을 다룬 ‘천마의 꿈’, 캄보디아의 황제 자야바르만 7세의 이야기를 그린 ‘위대한 황제’가 매일 2회씩 상영된다.CT체험관은 궁궐, 중간계, 가시덤불, 마왕성, 지옥 등 5개의 주제로 나눠 ‘토우대장 차차’의 가상세계를 체험해 볼 수 있는 공간으로 꾸며진다. 공원은 연중 무휴로 개방되며 평일에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금요일부터 일요일까지는 오후 8시까지 개장 시간이 2시간 연장된다.경주 한찬규기자 cghan@seoul.co.kr
  • [Local] 조윤명 경남 행정부지사 취임

    조윤명(54) 경남도 행정부지사가 5일 취임했다. 조 부지사는 취임사에서 “남해안 시대의 성공적인 개막을 위한 ‘현장 행정’과 새 정부 출범에 따른 변화 바람에 능동적으로 대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경남 의령이 고향인 조 부지사는 진주고와 부산대를 나온 행정학 박사다. 행정고시(23회)에 합격, 총무처에서 공직을 시작했다. 총무처와 행정자치부 인사과장을 역임했으며, 행자부 홍보관리관을 지냈고 국가기록원장을 거쳤다.창원 이정규기자 jeong@seoul.co.kr
  • [EBS플러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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