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OCA
    2026-06-30
    검색기록 지우기
  • AA
    2026-06-30
    검색기록 지우기
  • A6
    2026-06-30
    검색기록 지우기
  • 010
    2026-06-30
    검색기록 지우기
  • CCTV
    2026-06-30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8,775
  • [Local] 울주, 공원 이름 우리말로 변경

    `마루공원, 누리공원, 주개네공원’단순히 행정구역 명칭이나 숫자 등을 붙여 지은 울산 울주군 관내 어린이 공원 78곳의 이름이 뜻이 있고 부르기 쉬운 우리말 이름으로 바뀐다. 울주군은 22일 군 관내 어린이 공원 81곳 가운데 지명성 없이 숫자 등을 나열해 지은 공원 78곳의 이름을 바꾼다고 밝혔다. 토지구획정리사업을 하면서 대충 붙인 공원 이름을 해당지역의 특성·역사 등이 담긴 명칭으로 개명해야 한다는 의견이 주민들 사이에 많은 데 따라서다. 군은 지난해 초부터 해당 지역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하고 공청회 등을 열어 각 공원마다 개정할 이름을 선정했다. 군은 개정할 공원 이름을 확정하기에 앞서 다음달 9일까지 공고를 해 다시 군민 의견을 수렴한 뒤 3월 중에 최종 확정하고 표지판 부착 등의 작업을 할 계획이다.울산 강원식기자 kws@seoul.co.kr
  • [Local] 부산 용두산공원 민자 개발

    부산을 상징하는 대표적인 명소 중 한곳인 중구 용두산공원이 민간투자 유치를 통해 새 모습으로 거듭난다. 부산시는 22일 개항 이래 최대 프로젝트인 부산 북항 재개발과 107층짜리 부산롯데월드 건립 등과 연계해 침체된 원도심을 살리기 위한 방안의 하나로 용두산공원 재창조 계획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시는 이를 위해 민간기업을 대상으로 27일부터 5월26일까지 ‘용두산공원 재창조를 위한 아이디어’를 받기로 했다. 시는 6월에 민간기업들의 제안을 심사해 가장 좋은 개발방안을 선정한 뒤 공청회 등 시민의견 수렴 절차 등을 거쳐 개발안을 확정한다. 부산 김정한기자 jhkim@seoul.co.kr
  • [Local] 관광안내소서 숙박 예약·결제

    지역 위치정보와 안내 기능만 했던 부산지역 관광안내소가 다음달 1일부터 숙박업소의 빈방 확인과 예약·결제 업무까지 한다. 부산시는 22일 관광안내소의 기능을 대폭 강화한다고 밝혔다. 시는 우선 상설 관광안내소 9곳을 포함해 시내 12곳에 숙박 및 관광시설에 대한 예약과 결제대행 시스템을 구축한다. 이 시스템은 이달 말 운영을 시작하는 부산시의 ‘유 투어피아’ 사업의 하나인 문화관광 포털사이트의 예약·예매 기능을 활용한 것이다. 관광안내소 방문객들이 원하는 숙박업소의 객실 현황을 실시간으로 파악해 예약은 물론 결제까지 할 수 있다. 부산시는 3월1일부터 서비스 시행에 들어가며 현재 30곳인 예약 및 결제 가능 숙박업소를 점차 늘려 나갈 방침이다. 또 2층 관광버스로 운영되고 있는 시티투어 예약 및 결제, 시내 관광상품 판매대행 등의 서비스도 도입할 방침이다.부산 김정한기자 jhkim@seoul.co.kr
  • [Local] 변산해수욕장 관광지 개발

    완만한 경사와 드넓은 모래사장을 자랑하는 전북 부안 변산해수욕장 일대가 관광지로 개발된다.20일 전북도에 따르면 변산해수욕장 주차장과 인접 지역 59만 7000㎡를 국립공원구역에서 해제해 관광지로 개발할 계획이다. 도는 이곳에 2016년까지 국내외 민자 329억원을 유치해 호텔, 펜션단지, 오토캠핑장, 어촌체험관 등 휴양시설을 조성키로 했다. 사업이 완료되면 연간 70여만명의 관광객이 찾아오는 명소로 발돋움할 전망이다. 한편 변산해수욕장은 천혜의 아름다운 경관을 보유하고 있으면서도 공원구역으로 묶여 개발이 제한되는 바람에 관광지로서의 기능을 상실했다는 지적을 받아왔다.전주 임송학기자 shlim@seoul.co.kr
  • [Local] 광양서 새달 매화축제 열려

    전국 첫 봄꽃 향연인 매화축제가 3월8∼16일 전남 광양시 다압면 도사리 매화(섬진)마을에서 열린다. 이 때쯤 섬진강을 발아래 둔 매화마을에는 100여만그루 매화나무가 새하얀 꽃망울을 활짝 터트린다. 매화꽃밭에서는 시화전, 매실음식·차 마시기와 경연대회, 매화꽃 사진찍기대회, 음악회, 조각전 등 체험거리와 볼거리가 풍성하다. 관광객들은 서울에서 광양까지 운행되는 매화축제 특별열차나 광주에서 광양을 오가는 시외버스, 광양읍에서 행사장까지의 셔틀(구간)버스를 이용하면 된다.광양 남기창기자 kcnam@seoul.co.kr
  • [Local] 경북, 전국 첫 식품안전팀 운영

    경북도는 20일 식·의약품의 안전 및 육성을 위한 전담 부서인 식품안전팀을 신설해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전국 지방자치단체 중에는 처음이다. 식품안전팀은 5급 팀장으로 모두 13명으로 구성됐으며 앞으로 식·의약품의 생산에서 최종 소비까지 유통 전 과정을 관리하고 점검해 주민들에게 안전한 먹거리를 제공하는 일을 한다. 특히 국내 및 수입산 식품에 잠재해 있는 물리적·화학적·미생물학적 유해물질을 생산에서 판매 단계까지 모니터링을 실시하고 식·의약품 사고를 미리 막을 수 있는 안전관리 체계도 구축할 방침이다. 김병국 식품안전팀장은 “경북의 식·의약품 안전을 책임지는 것이 최우선 목표”라며 “경북이 사고없는 식·의약품 청정지역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대구 김상화기자 shkim@seoul.co.kr
  • [Local] 대구시교육청, 예절교실 운영

    대구시교육청은 올해 전국 최초로 초등생을 상대로 `예절교육체험센터´를 시범 운영한다.20일 대구시교육청에 따르면 올 상반기 5개 초등교에 예절교육체험센터를 만들고 체험 중심의 전통과 글로벌 예절을 교육한다. 예절교육체험센터에서는 한복 입기와 절하는 방법, 전통차 마시기, 외국의 레스토랑에서의 식사 예절을 가르치는 한편 공항 출입국심사대, 외국 호텔 등을 본 뜬 임시세트에서 각 상황에 지켜야 하는 행동수칙 등을 가르친다.대구 한찬규기자 cghan@seoul.co.kr
  • [Local] 강릉, 오죽헌 관광활성화 나서

    강원 강릉시가 대표 관광지인 오죽헌 관광 활성화와 신사임당, 율곡 이이, 옥산 이우 선생 유품 기념관 건립을 추진한다. 오죽헌 관광지 활성화를 위해 올해 100만여명의 관광객을 유치한다는 목표를 세워 놓고 전국 초·중·고교 수학여행단 유치에 적극 나선다. 강릉에서 숙박하는 30명 이상 단체 관람객들에 대해서는 입장료를 받지 않을 방침이다. 또 벚꽃축제, 여름 휴가 시즌 등에 관람시간을 연장하고 오죽헌 경내에서 어린이들이 세발자전거 타기를 허용하는 등 편안한 휴식 공간으로 만들 방침이다.강릉 조한종기자 bell21@seoul.co.kr
  • [Local] 판소리 춘향가 영문 사설집 출간

    판소리 ‘춘향가’가의 사설 전체를 영문으로 번역한 국·영문 사설집과 자막 CD가 만들어졌다. 전주세계소리축제 조직위는 19일 외국에서도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 판소리에 정작 외국인 관객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제대로 된 영문 사설이 없는 것에 착안, 외국인의 눈높이에 맞춘 사설집과 자막 CD를 제작했다고 밝혔다. 국·영문 사설집은 김연수 바디와 정응민 바디, 정정렬 바디, 김소희 바디 등 4개 바디 5개 버전의 소리를 바디별로 한 권의 책으로 정리했다. 바디는 판소리에서 명창이 스승으로부터 전승해 한 마당 전부를 음악적으로 절묘하게 다듬어 놓은 소리를 뜻한다.전주 임송학기자 shlim@seoul.co.kr
  • [Local] 함평서 한·중 춘란 전시회

    한국과 중국의 명품 춘란(春蘭) 800여점이 3월1∼2일 전남 함평군 함평읍 문화체육센터에서 전시된다. 함평은 해발 500m 이하 야산에서 고가의 명품 춘란이 자주 나와 한국 춘란의 대명사로 손꼽힌다. 이 전시회에는 한국 춘란 500여점, 중국 춘란 300여점이 선보인다. 지난해 대상작인 홍화소심은 1촉(뿌리)에 1500만원으로 화분 1개에 1억 5000만원을 넘었다. 이 춘란은 잎이 가운데를 관통하는 노란 줄무니와 바깥쪽을 감싸는 테두리가 있고 붉은색 꽃대에 하얀색 꽃망울을 터뜨려 보는 이의 탄성을 자아냈다. 올해도 대상에는 농림부 장관상과 상금 1000만원이 주어진다. 지난해 전시회에 전국 춘란 동호인 등 관람객 6만여명이 다녀갔다. 문의 (061)320-3529.함평 남기창기자 kcnam@seoul.co.kr
  • [Local] 해외 인턴십에 53명 뽑혀

    영진전문대는 19일 교육인적자원부가 실시한 ‘2008학년도 1학기 국고지원 해외 인턴십 선발’에서 전국 전문대 가운데 가장 많은 53명이 선정됐다고 밝혔다. 영진전문대는 이번 선발 인원을 포함해 2005년 이후 4년간 해외 인턴십 선발 인원에서도 158명으로 전국 전문대 가운데 최고를 기록했다. 이번에 해외 인턴십에 선발된 학생들은 오는 4월 초 출국, 미국·영국·일본·호주 등지에서 4주간의 어학연수 겸 현지적응 교육에 이어 12주 동안 현지 기업체에서 인턴으로 근무하게 된다. 전문대 학생 국고 지원 해외 인턴십은 국제화시대의 산업수요에 대처할 수 있는 국제 감각과 능력을 겸비한 중견 산업 인력을 육성한다는 취지에서 교육부가 2005년 처음 도입했다.대구 한찬규기자 cghan@seoul.co.kr
  • [Local] 춘천 853만㎡ 거래허가구역 지정

    강원도는 19일 지식기반형 기업도시 개발 예정지인 춘천시 남산면 광판리, 동산면 군자리 일원 853만㎡를 토지거래계약 허가구역으로 지정 공고했다. 지정 기간은 21일부터 2011년 2월20일까지 3년간이다. 대상 지역은 남산면 광판리 2621필지 853만㎡와 동산면 군자리 300필지 92만㎡다. 이 지역에서는 농지 500㎡, 임야 1000㎡, 기타 토지 250㎡를 각각 초과하는 면적의 토지를 거래할 때 시의 허가를 받아야 한다.춘천 조한종기자 bell21@seoul.co.kr
  • [Local] 울산 올 공무원 채용 줄어

    울산시는 19일 올해 2차례로 나누어 94명의 지방공무원을 채용한다.1회 시험은 행정 9급 49명 등 14개 직렬에 걸쳐 모두 84명을 뽑을 예정이며 5월24일 필기시험(원서접수 3월17일)을 치른다.2회 시험은 행정 7급과 기능 10급 각 2명 등 5개 직렬에 10명을 채용하며 필기 시험은 9월27일 시행한다. 울산시는 2000년부터 지난해까지 해마다 100∼288명씩 세 자릿수의 지방공무원을 채용했다.울산 강원식기자 kws@seoul.co.kr
  • [Local] 완도 장보고 기념관 29일 개관

    해상왕 장보고의 고장 전남 완도에 드라마 해신(海神) 세트장에 이어 장보고 기념관이 완공돼 관광 열기를 이어가고 있다.18일 완도군에 따르면 통일신라 말 동북아 해상무역의 본거지인 청해진이 있던 완도읍 장좌리에 159억원을 들여 지상 2층의 장보고 기념관(730㎡)을 지었다. 오는 29일 개관할 기념관은 뿌리, 청해진의 생성, 해상제국, 항해 등 4개 주제로 나눠 장 대사의 동북아 해상무역 일대기를 생생하게 담아 냈다. 완도군은 개관 이후 4월까지 해상왕 특별기념전을 연다.완도 남기창기자 kcnam@seoul.co.kr
  • [Local] 태백관광개발공사 140명 채용

    강원 태백지역에 스키장, 골프장, 콘도를 갖춘 서학 리조트를 조성하고 있는 태백관광개발공사가 올해 140여명의 직원을 채용한다. 채용되는 직원은 관리, 영업, 시설, 개발, 콘도, 스키, 식음 등의 분야이며 최종 합격자는 서류, 필기, 면접을 거쳐 3월 말에 발표된다. 태백관광개발공사는 이번 채용에 이어 7월과 9월에 2차례에 나눠 모두 60여명을 추가로 선발하는 등 올해 안에 3본부 14팀에 200여명의 직원을 갖춘 조직의 구성을 마무리할 계획이다. 태백관광개발공사는 지난달 토목, 전기, 조명, 조경 등 기술 분야의 경력직원 40명을 선발했다. 태백관광개발공사는 회원제 18홀, 대중제 9홀 등 27홀 규모의 골프장을 6월에 개장하고 9월에는 374실의 콘도,12월에는 슬로프 16면의 스키장을 각각 오픈할 예정이다.태백 조한종기자 bell21@seoul.co.kr
  • [Local] 울산 신일반산단 6월 착공

    울산시가 첨단산업 유치를 위해 울주군 청량면·온산읍에 만드는 250만㎡의 신일반산업단지가 시공사 선투자 방식으로 오는 6월 착공돼 2012년 완공된다. 선투자 공사는 시공사가 사업비를 투자해 공사를 끝낸 뒤 투자비는 분양대금으로 회수하는 방식이다. 울산시는 18일 신일반산업단지 시공사인 현대건설㈜과 신일반산업단지 조성사업 선투자 협약을 체결했다. 이에 따라 현대건설은 편입 부지(1545필지) 보상비 1500억원과 공사비 870억원 등 모두 2400여억원을 투입해 2012년 말까지 공단조성을 끝낸다. 시는 실시계획 수립, 보상업무 진행 및 인·허가 업무, 공사공정 관리, 준공검사 등의 업무와 행정지원을 한다. 청량면 용암리와 온산읍 처용리 일대에 조성되는 신일반산업단지(249만 1663㎡)에는 생명공학과 메카트로닉스 등 21세기형 고부가가치 지식기반산업을 유치할 예정이다. 또 129만 7482㎡는 자유무역지역으로 지정받아 외국인 투자와 수출형 기업을 유치할 계획이다.울산 강원식기자 kws@seoul.co.kr
  • [Local] 대구 남구청 홈페이지 개편

    대구 남구청이 홈페이지를 개편해 손수제작물(UCC) 코너, 블로그, 우리집 주치의 코너 등이 추가됐다.UCC 코너는 주민이 제작한 동영상을 직접 올릴 수 있는 코너로 업로드와 퍼가기가 쉽게 구성됐다. 구청 내 부서별 업무 소개 역시 UCC로 제작해 남구민들의 구청 이용을 도울 방침.‘우리집 주치의’ 코너는 오프라인에서 활동하고 있는 지역 내 전문의를 주치의로 위촉해 온라인 의료 상담을 할 수 있도록 했다.대구 한찬규기자 cghan@seoul.co.kr
  • [Local] 강원, 영어학습 모델학급 운영

    강원도에 ‘영어학습 모델학급’과 ‘영어 몰입교육 시험학교’가 운영된다.18일 강원도교육청에 따르면 도내 17개 교육청별로 2개씩 모두 34개 학급의 ‘영어학습 모델학급’을 운영하기로 했다. 초등학교 2개교와 중학교 1개교 등 모두 3개 학교를 ‘영어 몰입교육 시험학교’로 운영한다.48개 초등학교에는 ‘영어체험센터’를 별도로 구축해 원어민 강사 2명씩을 배치하고, 각급 학교에서 활용 중인 EBS 영어전용채널(EBSe)도 대폭 강화할 방침이다.춘천 조한종기자 bell21@seoul.co.kr
  • [Local & Metro] 강남구, 자율방재봉사단 모집

    서울 강남구는 대형 재난사고 예방과 피해복구 활동을 벌이는 ‘자율방재봉사단’을 만든다고 17일 밝혔다. 봉사단은 ▲거주지 중심의 일반인으로 구성된 일반조직 26개반 780명 ▲자격과 경력이 있는 인명구조와 교통통제, 의료구호 등을 맡는 전문조직 8개반 240명 등 총 34개반 1000명 내외로 구성된다. 이들은 평상시에는 재난예방활동 및 재난위험신고, 교육·훈련, 비상연락 유지 등의 활동을 하며 사고발생 시에는 긴급소집 및 주민대피, 의료구호, 차량통제 등의 수습활동을 벌이게 된다. 참가신청은 치수방재과(2104-13323)로 3월10일까지 하면 된다.4월11일 발대식을 거쳐 공식 활동을 시작한다.한준규기자 hihi@seoul.co.kr
  • [Local & Metro] 인천, 화물차 전용차로제 검토

    인천시는 국가산업단지와 항만 등 화물차 통행이 많은 지역 도로에 ‘화물차 전용차로제’를 도입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라고 17일 밝혔다. 시는 시범적으로 남동공단과 인천항 과 연결되는 주 도로인 남동로와 중봉로의 1∼2개 차선을 전일제 또는 시간제 전용차로로 지정하는 것을 구상하고 있다. 현재 국내에 화물차 전용차로를 운영 중인 지자체는 없으며, 시는 관련 법령과 화물차 통행량 등을 검토해 제도 시행 여부를 결정할 방침이다.인천 김학준기자 kimhj@seoul.co.kr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