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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cal] 대구엑스코, 베이비 페어 개최

    대구엑스코는 출산 장려와 육아 환경 개선을 위한 전시회인 ‘베이비 페어 2008’을 다음 달 4∼7일 대구엑스코에서 연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전시회에는 80개사가 200개 부스를 만들어 태교·출산·임산부 용품과 영유아 식품·교육용품, 학습기자재 등을 선보인다. 주요 참가업체는 미국 승용 완구 전문 브랜드 ‘라디오플라이어’, 소아 아토피 1위 브랜드 ‘씨에이팜’, 국내 첫 땅콩기저귀 생산업체 ‘무루앤타미타브’, 산후 도우미 파견 전문회사 ‘참사랑 어머니회’ 등이다. 부대 행사로는 건강한 모유 수유아 선발대회, 임산부 특강, 영유아 교육 세미나, 베이비 샤워 파티, 첫니 파티, 아기용품 만들기 체험행사 등이 준비된다.대구 한찬규기자 cghan@seoul.co.kr
  • [Local] 보디페인팅 아시아대회 개최

    세계 보디페인팅 아티스트가 한 자리에 모여 미(美)의 향연을 펼치는 ‘세계보디페인팅 페스티벌 아시아대회’가 대구보건대학 주최로 25∼31일 대구에서 열린다. 보디페인팅은 작가들이 모델의 몸에 작품을 그린 뒤 영구보존을 위해 사진과 동영상을 촬영하는 등 무대, 패션, 사진, 카메라, 공연이 어우러진 종합예술이다. 아시아에서 처음 열리는 이 페스티벌의 1차 행사는 지난 98년부터 매년 오스트리아 시보던에서 개최되고 있으며 올해는 지난달 16∼22일 치러졌다. 향후 3년간 대구에서 2차 대회가 열린다.대구 한찬규기자 cghan@seoul.co.kr
  • [Local] 전북, 걷고 싶은 길 113㎞ 조성

    전북도가 생태·문화자원이 풍부한 구간을 ‘걷고 싶은 길’로 조성한다.18일 전북도에 따르면 전주천, 삼천, 노송천 등 전주지역 3개 하천 37㎞와 완주군 만경강 상류 16㎞, 부안 변산반도 해안도로 60㎞ 등 3개 구간을 걷고 싶은 길로 육성할 계획이다. 이 중 신천습지 등 하천 생태계가 잘 보존된 완주군 만경강 상류길은 환경부가 선정한 생태문화 탐방로 시범지구이다. 이곳에는 탐방로와 경관데크, 쉼터 등 편의시설이 조성된다.전주 임송학기자 shlim@seoul.co.kr
  • [Local] 생수같은 수돗물 ‘보배수’ 공급

    경북 울진군은 18일 수돗물을 생수처럼 페트(PET) 병에 담은 ‘보배수(珍水)’를 생산키로 했다고 밝혔다. 다음달까지 2억원을 들여 하루 보배수 4000병 이상을 생산할 수 있는 설비 시설을 갖춘 뒤 10월부터 지역의 각급 기관·단체 등에 무상 공급할 계획이다. 생산 제품은 350·500㎖ 2종류. 특히 군은 ‘2009 울진세계친환경엑스포’ 관람객들에 보배수를 무료 제공해 친환경 로하스의 고장 울진 이미지를 높이는 데 적극 활용할 방침이다. 울진군 관계자는 “보배수는 오염원이 없는 남대천의 물을 원수로 사용해 물맛은 시중에 판매되는 생수에도 전혀 손색이 없을 것”이라며 “‘보배수’ 명칭을 상표등록했다.”고 말했다.울진 김상화기자 shkim@seoul.co.kr
  • [Local] 부산도 소형택시 11월부터 운행

    부산에서도 오는 11월부터 배기량 1600cc급 이하의 소형 택시가 운행된다. 부산시는 10월 말까지 1500∼1600cc급 소형 택시의 운임과 명칭을 확정해 기존 법인·개인택시 면허자를 상대로 운행인가를 내줄 예정이라고 18일 밝혔다. 올해 소형 택시 전환분은 부산 택시(2만 5000대)의 2%인 500대다. 부산시는 승객들의 반응이 좋으면 내년에 500대를 추가 인가할 방침이다. 요금은 중형택시의 80∼90% 수준이며 승객은 1∼2명이거나 학생이 주요 고객이 될 전망이다. 서울시의 경우 소형 택시의 대당 연료비가 하루평균 6.5ℓ 절약되고 수입금은 1만 3530원 증가한 것으로 알려졌다.부산 김정한기자 jhkim@seoul.co.kr
  • [Local] 부산영상센터 10월 착공

    부산시는 해운대구 센텀시티 안에 부산영상센터(두레라움)를 10월1일 착공할 계획이라고 18일 밝혔다. 두레라움은 오스트리아의 쿠프 힘멜브라우사가 설계했으며 3만 2137㎡의 부지에 지하 1층, 지상 4∼9층에 전체 면적 5만 4335㎡다. 시네마 마운틴, 피프힐, 더블콘 등 3채의 건물로 이뤄져 있다. 주 건물인 9층짜리 시네마 마운틴은 856개의 좌석을 갖추고 국제영화제 개·폐막식 등이 열릴 다목적 공연장과 중극장(444석), 소극장(187석)이 들어선다.4층짜리 피프힐에는 국제영화제조직위 사무실과 컨벤션룸, 영상미디어센터가 입주하고 더블콘에는 식당과 바 등의 편의시설이 들어선다.부산 김정한기자 jhkim@seoul.co.kr
  • [Metro & Local] 수돗물 개통 100년 걷기대회

    서울시 상수도사업본부는 오는 30일 수돗물 개통 100년을 기념하는 걷기대회를 연다고 17일 밝혔다. 걷기대회는 뚝섬 서울숲의 수도박물관을 출발해 살곶이공원, 고산자교를 거쳐 서울광장에 도착하는 총 13.5㎞ 구간이다. 살곶이 공원과 고산자교에서 각각 출발하는 단축 코스도 있다. 참가비는 4인 가족 기준으로 1만원. 참가자에게 기념 티셔츠가 제공된다. 참가 문의는 대회 홈페이지(www.arisuwalking.co.kr)나 사무국(02-2020-0539)으로 하면 된다.김경두기자 golders@seoul.co.kr
  • [Local&Metro] 수돗물 개통 100년 걷기대회

    서울시 상수도사업본부는 오는 30일 수돗물 개통 100년을 기념하는 걷기대회를 연다고 17일 밝혔다. 걷기대회는 뚝섬 서울숲의 수도박물관을 출발해 살곶이공원, 고산자교를 거쳐 서울광장에 도착하는 총 13.5㎞ 구간이다. 살곶이 공원과 고산자교에서 각각 출발하는 단축 코스도 있다. 참가비는 4인 가족 기준으로 1만원. 참가자에게 기념 티셔츠가 제공된다. 참가 문의는 대회 홈페이지(www.arisuwalking.co.kr)나 사무국(02-2020-0539)으로 하면 된다.김경두기자 golders@seoul.co.kr
  • [Local&Metro] 서울의 역사 문화 공개 강좌

    서울역사박물관은 서울의 역사와 문화에 관한 이해를 돕기 위한 공개강좌를 운영한다고 17일 밝혔다. 성인 250명을 대상으로 다음달 10일부터 11월19일까지 매주 수요일 한 차례씩 10주 과정으로 진행된다. 권오영 한신대 교수 등 전문가들이 강의한다. 강연 주제는 ‘유적으로 보는 한성백제’,‘고려시대 서울이 갖고 있는 역사적 의미’,‘조선시대 묘지풍수의 이상과 현실’,‘조선시대 서울시청인 한성부의 기능과 위상’ 등이다. 참가 희망자는 이달 말까지 서울역사박물관 홈페이지(www.museum.seoul.go.kr)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추첨으로 수강생을 선발해 다음달 2일 홈페이지에 게시한다.김경두기자 golders@seoul.co.kr
  • [Metro & Local] 서울의 역사 문화 공개 강좌

    서울역사박물관은 서울의 역사와 문화에 관한 이해를 돕기 위한 공개강좌를 운영한다고 17일 밝혔다. 성인 250명을 대상으로 다음달 10일부터 11월19일까지 매주 수요일 한 차례씩 10주 과정으로 진행된다. 권오영 한신대 교수 등 전문가들이 강의한다. 강연 주제는 ‘유적으로 보는 한성백제’,‘고려시대 서울이 갖고 있는 역사적 의미’,‘조선시대 묘지풍수의 이상과 현실’,‘조선시대 서울시청인 한성부의 기능과 위상’ 등이다. 참가 희망자는 이달 말까지 서울역사박물관 홈페이지(www.museum.seoul.go.kr)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추첨으로 수강생을 선발해 다음달 2일 홈페이지에 게시한다.김경두기자 golders@seoul.co.kr
  • [Local&Metro] 완도·여수에 해산물가공공장

    전남 완도와 여수에 대규모 해산물 가공공장이 들어설 것으로 보인다. 전남도는 17일 ㈜청산바다·㈜미관산업과 140억원 규모의 투자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두 회사는 각각 전복과 간고등어 가공 분야에서 우수한 기술력과 함께 현대·신세계백화점, 우체국쇼핑 등 대형 유통망을 갖추고 있다. ㈜청산바다와 ㈜미관산업은 이번 협약에 따라 각각 완도와 여수에 70억원을 투입해 위해중점관리기준(HACCP)을 충족한 전복 가공공장과 간고등어 가공공장을 세운다. 이들 회사는 일본과 중국, 동남아· 미주 등의 수출시장도 개척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탄탄한 유통망과 가공기술을 바탕으로 남해안 일대에서 생산되는 전복과 간고등어를 원료로 30여 종류의 각종 수산 가공식품을 개발, 내수와 수출시장을 적극적으로 공략할 방침이다.광주 최치봉기자 cbchoi@seoul.co.kr
  • [Local&Metro] 시청역에서 연평해전 사진 전시

    서울시는 18일부터 다음달 19일까지 지하철 1호선 시청역 통로에서 연평해전을 기념하는 사진전시회를 연다. 연평해전 관련 사진 24점이 전시되고, 실제 전투상황 영상물도 방영된다. 시 관계자는 “국가를 위해 목숨을 바친 고귀한 해군 장병들의 희생을 기억하며 청소년에게 나라사랑 정신을 심어줄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김경두기자 golders@seoul.co.kr
  • [Metro & Local] 완도·여수에 해산물가공공장

    전남 완도와 여수에 대규모 해산물 가공공장이 들어설 것으로 보인다. 전남도는 17일 ㈜청산바다·㈜미관산업과 140억원 규모의 투자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두 회사는 각각 전복과 간고등어 가공 분야에서 우수한 기술력과 함께 현대·신세계백화점, 우체국쇼핑 등 대형 유통망을 갖추고 있다. ㈜청산바다와 ㈜미관산업은 이번 협약에 따라 각각 완도와 여수에 70억원을 투입해 위해중점관리기준(HACCP)을 충족한 전복 가공공장과 간고등어 가공공장을 세운다. 이들 회사는 일본과 중국, 동남아· 미주 등의 수출시장도 개척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탄탄한 유통망과 가공기술을 바탕으로 남해안 일대에서 생산되는 전복과 간고등어를 원료로 30여 종류의 각종 수산 가공식품을 개발, 내수와 수출시장을 적극적으로 공략할 방침이다.광주 최치봉기자 cbchoi@seoul.co.kr
  • [Local&Metro] 형사범 줄고 행정범은 크게 늘어

    올 여름 부산지역의 해수욕장에서 폭력 등 형사범은 줄어든 반면, 경범과 교통사범 등 행정범은 크게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다.17일 부산경찰청에 따르면 지난달 1일 해수욕장 개장 이후 지난 14일까지 부산지역 7개 해수욕장에서 처리한 형사범은 41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의 56명보다 26.8%(15명) 줄었다. 행정범은 81명으로 지난해 50명에 비해 62%(31명) 늘었고, 미아 및 술취한 사람 보호 등 각종 민원처리 건수도 올해 3834건으로 지난해 3553건보다 7.9%(281건) 증가했다. 올해 적발된 형사범의 유형은 폭력이 11건으로 가장 많았고 절도가 10건, 성범죄가 6건의 순이었으며 강도사건은 아직 한 건도 발생하지 않았다. 부산 김정한기자 jhkim@seoul.co.kr
  • [Metro & Local] 시청역에서 연평해전 사진 전시

    서울시는 18일부터 19일까지 지하철 1호선 시청역 통로에서 연평해전을 기념하는 사진전시회를 연다. 연평해전 관련 사진 24점이 전시되고, 실제 전투상황 영상물도 방영된다. 시 관계자는 “국가를 위해 목숨을 바친 고귀한 해군 장병들의 희생을 기억하며 청소년에게 나라사랑 정신을 심어줄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김경두기자 golders@seoul.co.kr
  • [Metro & Local] 제주수산硏, 참치 국내 양식 추진

    원양어업을 통해서만 어획이 가능했던 참치(참다랑어)의 국내 양식길이 열릴 전망이다.17일 국립수산과학원 제주수산연구소에 따르면 이달에 제주도 인근해역에 대규모 참치 가두리 양식법인이 설립될 예정이다. 이 법인은 국내외 자본의 합작 형태로 설립되며, 부산에 근거지를 둔 대형선망수협이 참치 종묘(1㎏ 이상의 어린 참치)를 공급한다. 국립수산과학원 제주수산연구소는 최근 긴키대와 양해각서(MOU)를 체결하고 참치 수정란 5만개를 넘겨받아 수정란 부화에 도전하고 있다.30여년의 연구 끝에 2002년 긴키대가 최초로 참치의 수정란을 생산하는 데 성공했지만 최근 상업화에 성공했다.제주 황경근기자 kkhwang@seoul.co.kr
  • [Local] 시·군서 건축물대장 내용 변경

    다음 달부터 법원에 가지 않고도 시·군에서 건축물대장 기재 내용을 바꿀 수 있다. 전남도는 15일 “다음달 1일부터 건축물 등기촉탁 대행서비스를 도내 모든 시·군에서 한다.”고 밝혔다. 건축물대장에서 기재 내용을 바꿀 경우 법무사에게 내던 5만∼10만원의 수수료도 크게 줄어든다. 등록세는 건당 3600원이고 등기수수료인 수입증지 2000원짜리를 붙이면 된다. 대행 서비스는 건축물의 지번·행정구역·면적·구조·층수·철거·멸실 등이다. 다만 건축물의 신규등록(신축)은 법무사를 통해야 한다.무안 남기창기자 kcnam@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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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cal] 전북, 동부산악권 체계적 개발

    전북도의 동부산악권이 신 발전 지역으로 지정돼 체계적으로 개발될 전망이다.15일 전북도에 따르면 서해안권에 비해 상대적으로 낙후된 동부산악권 지역을 체계적으로 개발하기 위해 내년 9월까지 종합발전계획을 수립할 방침이다. 용역은 9월 발주한다. 도는 종합발전계획을 토대로 국토해양부로부터 무주, 진안, 장수, 임실, 남원, 순창 등 6개 시·군을 ‘종합발전구역’으로 지정받을 계획이다. 도는 동부산악권 개발사업에 민간 자본이 참여할 수 있도록 사전에 투자 기업을 물색하고 특색있는 아이템도 발굴할 방침이다.전주 임송학기자 shlim@seoul.co.kr
  • [Local] 부산, 광안리에 ‘떠다니는 공원’

    [Local] 부산, 광안리에 ‘떠다니는 공원’

    부산 광안리해수욕장 앞바다에 ‘떠다니는 공원’이 조성될 전망이다. 수영구는 광안리해수욕장 앞바다에 부유식 구조의 바다공원을 조성하는 계획을 마련했다고 14일 밝혔다. 가로 60m, 세로 40m, 바닥 면적 2400㎡ 규모의 바다공원은 공연장과 전시장, 선상 카페, 전망대 등 문화·관광·레저시설로 꾸며진다. 구는 민간투자사업(BTO) 또는 제3섹터 등의 방식으로 100여억원을 투입해 공모 등의 절차를 거쳐 2010년쯤 바다공원을 완공할 계획이다. 바다에 떠있는 형태인 바다공원은 태풍 등 기상악화 때 안전한 곳으로 대피할 수 있는 구조로 설계될 것으로 전해졌다. 구는 바다공원이 만들어지면 부산의 랜드마크인 광안대교와 더불어 새로운 관광명소가 돼 광안리가 사계절 관광지로 발돋움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부산 김정한기자 jhkim@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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