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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cal] 부산 도심에 자전거 도로 조성

    부산 도심지에 자전거 전용도로가 처음 조성된다. 부산시는 2일 남구 용호동 LG메트로시티∼지하철2호선 경성대·부경대역 1.2㎞ 구간에 자전거 전용도로를 만들기로 했다고 밝혔다. 부산시는 5억원을 투입해 내년 5월에 개통할 예정이다. 산 도심에 자전거 전용도로가 생기는 것은 처음이다. 이와 함께 시범 사업지로 선정된 지하철 신평역∼신평·장림산업단지(3.4㎞), 해운대 신시가지 이마트 주변(1.7㎞) 등 나머지 6곳에 대해서는 연차적으로 사업을 시행할 방침이다.부산 김정한기자 jhkim@seoul.co.kr
  • [Local] 영남대병원 콜센터 인력 보강

    영남대병원은 전화로 진료예약을 해주는 콜센터(053-62-4030)를 새로 단장했다고 2일 밝혔다. 콜센터에는 전담 직원이 이전에 1명뿐이던 것이 5명으로 늘어났고 진료부서마다 분산돼 처리되던 전화 진료예약 업무를 통합운영할 수 있게 됐다. 또 시스템도 일반 전화가 아닌 KT콜센터의 전화시스템으로 변환, 통화 중일 경우 나머지 다른 번호로 자동으로 넘어가도록 해 번거로움을 줄였다. 발신자번호 자동표시 기능도 도입했다.대구 한찬규기자 cghan@seoul.co.kr
  • 2014년 인천아시안게임 경기장 신설…21개서 15개로 축소

    2014년 인천아시안게임 경기장 신설…21개서 15개로 축소

    2014년 인천 아시아경기대회를 치르기 위한 경기장 규모가 대폭 줄어들게 된다. 인천시가 문화체육관광부의 요구를 마지못해 받아들인 것이기는 하나, 주경기장 문제는 여전히 갈등의 소지를 안고 있다. 2일 인천시에 따르면 주경기장 규모와 경기장 수를 줄이는 대신 인접도시 경기장을 활용하는 등의 수정된 사업계획을 만들어 문화체육부의 승인을 요청하기로 했다. 시는 지난 4월 사업계획서를 보냈지만 협의 과정에서 문화체육부가 이의를 제기한 부분을 반영해 다시 사업계획을 만들었다. 경기장 건설비용의 일부를 지원하고 계획 승인권을 가진 문화체육부가 일회성 행사에 건설비를 과다하게 투자할 수 없다며 기존 경기장을 최대한 활용할 것을 주문한 데 따른 것이다. 시는 당초 아시안게임 개최에 모두 39개 경기장이 필요하다고 보고 신설 21개, 개·보수 6개, 민간건설 6개, 인접도시 경기장 활용 6개 등의 계획을 세웠다. 그러나 문화체육부와 협의 결과 신설 경기장수를 15개로 줄이는 대신 인접도시 경기장 활용을 14개로 늘리고 개·보수 5개, 민간건설 6개로 대폭 조정했다. 이에 따라 경기장 건립비가 3532억원에서 2388억원으로 줄어든다. 이러한 계획 변경에 대해 인천시는 ‘울며 겨자먹기 식’이라는 표현까지 써가며 자발적 의사가 아님을 강조한다. 인천시 관계자는 “문화체육부의 주장이 워낙 강해 계획을 바꾸었지만 조정된 계획대로 하면 선수 이동시간과 경기장 규격 등에 문제가 생길 수 있다.”고 말했다. 주경기장 문제는 양자간에 의견 차이가 크다. 인천시는 주경기장을 ‘신설대상 15개’에 포함시켜 예정대로 서구 연희공원 인근 그린벨트(개발제한구역)에 2338억원을 들여 짓는다는 방침이다. 하지만 문화체육부는 주경기장은 절대 신설을 허용할 수 없고, 기존 문학월드컵경기장을 주경기장으로 활용해야 한다는 입장이다. 문화체육부 관계자는 “월드컵경기장을 리모델링하면 충분히 경기를 치를 수 있다.”면서 “경기장을 새로 짓는 것만이 능사가 아니라 효율성과 예산문제도 고려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시는 주경기장과 함께 각종 수익시설을 지어 국제대회 경기장의 공통된 골칫거리인 ‘사후 활용문제’를 해결한다는 방침이다. 문화체육부는 법적으로 그린벨트에 수익시설을 지을 수 없는 데다 허용할 경우 타 지역과의 형평성에 어긋난다는 점을 내세우고 있다. 인천시도 자칫 이 같은 입장이 지역이기주의로 비쳐질까 고민하는 기색이 역력하다. 인천시는 새로운 사업계획에 대해 오는 11월까지 문화체육부 승인 및 아시아올림픽평의회(OCA)와의 협의를 마칠 계획이다. 하지만 OCA 협의 과정에서도 ‘변수’가 있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인천시 아시아경기지원본부 관계자는 “부산도 당초 주경기장을 5만 5000석으로 계획했다가 OCA의 요구에 따라 8만석으로 늘렸다.”면서 “아시안게임을 반납하지 않는 한 OCA의 요구를 안 들어 줄 수 없는 것이 현실”이라고 말했다. 인천 김학준기자 kimhj@seoul.co.kr
  • [Local] 순천만·증도 ‘가볼 만한 곳’ 선정

    전남 신안 증도와 순천시 순천만이 한국관광공사가 선정한 ‘초가을에 가볼 만한 멋진 곳’으로 뽑혔다. 부산 낙동강 하구, 인천 강화 갯벌도 뽑혔다. 증도는 우리나라 섬으로는 처음으로 명승 제41호로 지정됐다. 국내 최대 천일염전 등 ‘천일염의 섬’으로 아름다운 해안선과 게르마늄 성분의 갯벌이 유명하다. 아시아에서 최초로 ‘슬로 시티(느린 도시)’로 지정됐다. 또 세계 5대 연안습지인 순천만은 끝없이 펼쳐진 갈대 군락지 사이로 바닷물이 드나드는 생태·환경의 자연관찰 학습장이다. 전남도 관계자는 “요즘 관광은 생태와 환경을 보존하면서 구경하는 추세여서 전남이 새로운 관광지로 뜨고 있다.”고 설명했다.신안 남기창기자 kcnam@seoul.co.kr
  • [Local] 주민이 공중화장실 청결 관리

    ‘공중화장실 청결 유지에 주민들이 자존심을 걸었다.’ 경북 울진군은 1일부터 공중화장실 60곳(고정식 17, 간이화장실 43곳)을 대상으로 주민 책임관리제를 도입, 운영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주민 47명이 화장실 1∼2곳을 관리한다. 이들은 최소한 1일 2회 이상 화장실 청소 및 주변 정리, 편의용품 관리를 한다. 군은 화장실 규모에 따라 1곳당 월 12만∼24만원의 수고비를 준다. 울진군 관계자는 “이 제도는 그동안 군청 5개 과(課)가 공중화장실을 분산 관리한데 따른 청결상태 불량 및 친환경 울진 이미지 손상 등 각종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도입됐다.”면서 “성과가 좋을 경우 내년부터 120여 모든 공중화장실로 사업을 확대할 방침”이라고 말했다.울진 김상화기자 shkim@seoul.co.kr
  • [Local] 부산항 발전용역 월내 최종 보고

    부산항을 세계적인 아름다운 항구로 가꾸기 위한 정부 차원의 밑그림이 마련된다. 부산시는 국토해양부가 지난해 11월 전문기관에 맡긴 ‘부산항 미항 중장기 발전 연구용역’이 마무리돼 이달 최종 보고회를 가질 예정이라고 1일 밝혔다. 보고서는 부산항 전체를 대상으로 현재 안고 있는 문제점 분석, 향후 개발 전략 및 방향, 개발 방안 등을 담고 있다. 부산항 미항 개발은 내년부터 2016년까지를 중기,2017년부터 2026년까지를 장기로 나눠 사업의 성격에 따라 중앙정부와 지방정부, 민간부문으로 구분해 추진하는 것으로 계획돼 있다.부산 김정한기자 jhkim@seoul.co.kr
  • [Local] 세계양궁대회 성공 기원 공연

    울산 남구는 내년 9월 울산문수국제양궁장에서 개최하는 제45회 세계양궁선수권대회의 성공을 다짐하는 한마음축하공연을 3일 오후 7시 문수축구경기장 호반광장에서 연다고 밝혔다.1부 각종 홍보물 상영에 이어 2부에서 송대관·장윤정·박현빈·박강성·정수라·박상철·김혜현·한혜진·박윤경·현미·하동진 등 국내 정상급 가수 20여명이 출연할 예정이다. 베이징 올림픽 남녀 양궁 단체전 금메달을 획득한 박경모·이창환·임동현·박성현·윤옥희·주현정 선수와 장영술·전인수·문형철·구자청 등 남·여 감독·코치도 참석해 행사를 축하한다. 강원식기자 kws@seoul.co.kr
  • [Local] 삼척, 가곡면 온천휴양지 개발

    강원 삼척시 가곡면 오저·탕곡리 일대가 온천휴양단지로 개발된다. 시는 이 일대에서 온천의 부존 가능성이 확인됨에 따라 지구 지정을 위한 도시관리계획 변경 용역의 중간 보고회를 갖는 등 개발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시는 지난해 이 일대에서의 지하심층수에 대한 시추 결과, 지하 731m 지점에서 하루 수량 474㎥, 온도 33.5도의 알칼리성 온천이 확인됐다고 설명했다.삼척 조한종기자 bell21@seoul.co.kr
  • [Local] 대구은행, 창립 41돌 사은행사

    대구은행은 창립 41주년을 앞두고 1일부터 10월31일까지 창립 41주년 기념 ‘고객사은행사’를 한다. 대구은행비씨카드를 보유한 고객 중 예금 1000만원 이상 신규 가입하는 고객과 알찬여행적금 또는 e-편한자유적금 30만원 이상 신규로 가입하는 고객을 추첨해 150만원 상당 해외여행상품권 1명, 드럼세탁기 3명 등 709명에게 푸짐한 경품을 제공한다. 또 경품행사 대상 예·적금을 가입하는 고객 가운데 선착순 1만명에게 소정의 특별사은품도 제공한다. 사은행사에서는 지역 전통시장 상품권을 경품으로 지급하는 등 침체된 지역 재래시장 활성화를 위한 홍보활동도 같이 하기로 했다.대구 한찬규기자 cghan@seoul.co.kr
  • [Metro & Local ] ‘꿈나무 안심학교’ 1일부터 운영

    경기도가 맞벌이, 저소득층 가정 초등학생 자녀를 방과 후에도 돌봐주기 위해 설치한 ‘꿈나무 안심학교(옛 다기능학교)’가 1일부터 운영을 시작한다.31일 도에 따르면 20개 초등학교에 설치된 안심학교는 초등학생들을 대상으로 정규 수업 이후 학교와 학원, 가정 역할을 함께 하는 교육프로그램으로, 학교별로 1∼3개씩 30개 반이 편성된다. 안심학교에서는 1개 반에 20명씩 모두 600명의 초등학생이 학교 정규수업 후부터 밤 9시까지 특별 채용된 보육강사, 특기적성·교과보충수업 외부 강사 등과 다양한 방과후 활동과 식사를 함께 하며 생활한다. 이용료는 일부 교육프로그램 수강료를 제외하고 무료이며 이용 학생은 저소득층, 맞벌이 가정, 홀 부모 가정 자녀가 우선 선발된다. 안심학교 운영이 끝나는 밤 9시 이후에도 일시적으로 돌봐 줄 가족이 없는 어린이들은 안심학교 인근 어린이집과 복지관에 지정된 10곳의 ‘어린이쉼터’에서 1명당 1만원, 저소득층 자녀는 3000원의 이용료를 내고 계속 보살핌을 받는다. 도는 내년 2월까지 안심학교 1곳당 6600여만원씩 모두 20억여원을 지원하고 강사 채용비용도 별도 지급할 계획이다.수원 김병철기자 kbchul@seoul.co.kr
  • [Metro & Local ] 고흥, 계약 전 사전심사제 도입

    전남 고흥군은 1일부터 계약 전 사전심사제로 예산 집행의 효율성을 높인다. 군은 계약심사만을 다루는 부서를 새로 만들어 공사 원가계산과 설계변경 등 적정성 여부를 강도높게 분석해 예산낭비 요인을 없앤다. 심사 대상은 군이 발주하는 1억원 이상 공사,5000만원 이상 용역,2000만원 이상 물품구매, 설계변경 금액이 10% 이상 되는 공사 등이다.고흥 남기창기자 kcnam@seoul.co.kr
  • [Metro & Local ] 지방행정연수원 주말프로 가동

    [Metro & Local ] 지방행정연수원 주말프로 가동

    지방행정연수원은 지방공무원을 대상으로 한 ‘토요 직무전문과정’을 지난 30일 처음 개설했다. 매월 격주 토요일에 열리는 이 과정은 지방공무원이 업무에 바쁜 평일을 피해 주말에 교육을 받을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교육 내용은 보고서 작성, 스피치 훈련, 리더십 역량, 자원봉사 지원, 공공관리 갈등분야 등 5개 과정이다. 지방행정연수원은 또 셋째주 토요일에 지방공무원 가족 및 지역주민에게 시설을 개방하는 ‘토요문화교실’도 9월부터 운영하기로 했다. 수원 김병철기자 kbchul@seoul.co.kr
  • [Metro & Local ] 경북 연안 47곳 지반붕괴 우려

    경북도는 31일 울진과 영덕 등 도내 5개 시·군 47곳에서 연안침식이 발생해 지반 붕괴 등이 우려된다고 밝혔다. 도는 한국해양연구원에 ‘연안침식 실태조사 및 대응전략 연구용역’을 의뢰했었다. 유형은 백사장 침식 38곳, 호안 붕괴 2곳, 토사 포락(해일에 따른 유실) 1곳, 월파ㆍ침수 등에 따른 재해 위험 6곳 등이다. 또 침식 원인은 어항과 직립호안 건설이 41곳으로 대부분을 차지했다. 따라서 도는 이를 국토해양부의 제2차 국가 연안정비 10개년 계획(2010∼19년)에 적극 반영시키기로 했다. 경북도 관계자는 “연안 침식 위험 지역에는 예산을 우선 투입해 지반 붕괴 등을 막겠다.”며 “특히 앞으로 무분별한 연안 개발을 강력 방지하겠다.”고 말했다.대구 김상화기자 shkim@seoul.co.kr
  • [Local] 울산, 2층 시티투어 버스 운행

    울산시는 내년 7월부터 시티투어용 2층 버스를 도입해 운행할 계획이라고 29일 밝혔다.5억여원의 예산으로 시티투어용 2층버스 1대를 국내 업체에 주문제작하거나 수입해 내년 7월부터 운행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2층 시티투어용 버스를 운행하고 있는 서울과 부산 등으로부터 기초자료를 수집하고 있다. 시는 2층 시티투어 버스를 운행할 관광코스를 새로 개발하고, 학생들 유치를 위해 시티투어를 수업과 연계하는 방안을 시교육청과 협의할 방침이다. 울산 강원식기자 kws@seoul.co.kr
  • [Local] 대구, 아름다운 상점 후보 공모

    대구시가 29일 아름다운 거리, 쾌적한 도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아름다운 상점상’ 후보를 공모한다고 밝혔다. 다음달 1일부터 19일까지 시·군별로 후보 상점을 접수해 1차 검증을 거친 뒤 11월쯤 5∼8곳의 아름다운 상점을 선정한다. 응모 대상은 지난해 9월부터 올해 8월 사이에 문을 연 일반음식점이나 병원, 소매점, 웨딩숍 등이다. 아름다운 상점으로 선정되면 건물 외벽에 부착할 ‘아름다운 상점’ 현판을 준다. 또 대구시 홍보 책자나 2011년 대구에서 개최되는 세계육상선수권대회 소개자료 등에 상점을 홍보한다. 상점 리모델링 때 디자인 자문도 한다. 아름다운 상점은 주변 환경과의 조화와 건물 외관 및 상점 간판의 특징, 조경 여부 등을 평가받는다. 대구 한찬규기자 cghan@seoul.co.kr
  • [케이블·위성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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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cal] 대관령 주민주식회사 설립

    강원 평창군 대관령면 번영회는 침체된 지역경제를 살리기 위해 주민들이 출자한 향토기업 ‘대관령주민주식회사’를 설립했다. 대관령주민㈜는 자본금 7900만원에 1주당 1만원 등 주식 3만 1600주를 발행하며, 주민들의 참여를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이 회사는 앞으로 지역개발 사업과 관련된 건설업과 임대업, 숙박·음식업, 특산물의 생산, 도소매업, 예술·스포츠·여가 서비스업 등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영농법인보다 한발 나아간 주민㈜는 전남 보성의 벌교꼬막주식회사를 비롯해 강원 영월의 상동개발주민주식회사와 완도의 전복주식회사, 강원남부주민주식회사 등 전국적으로 확대되고 있다. 평창 조한종기자 bell21@seoul.co.kr
  • [Local] 해군 육성·해양 인재 양성 협약

    해군교육사령부(사령관 소장 김정두)와 한국해양대학교(총장 오거돈)는 29일 경남 진해 해군교육사령부에서 정예 해군장병 육성과 해양특성화 분야의 인재양성을 위한 상호 학술교류 및 협력 증진 협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서 양측은 해군 및 해양인재 양성을 위해 교육과정을 공동개발하기로 했다. 또 해군교육사는 대학 교직원 및 학생 대상 안보 교육과 리더십 교육·병영 체험 등을 지원하고, 한국해양대는 군 간부 위탁교육·학술 정보공유·교육 기자재 등을 지원하기로 약속했다. 진해 강원식기자 kws@seoul.co.kr
  • [Local] 무주 머루술, 와인부문 대상에

    전북 무주군 무풍면 고랭지에서 생산되는 ‘샤또무주(대표 조동희)’의 머루주가 제3회 대한민국 우수특산품 와인 부문에서 대상을 받았다. 샤또무주에서 생산되는 머루와인은 자연친화적 방법으로 해발 900m 고원지대에서 원료를 재배해 양조, 숙성, 병입까지 첨단설비를 갖춘 한 장소에서 이뤄지고 있다. 이 회사는 천혜의 조건에서 생산되는 최상급 머루로 만든 샤또무주 와인이 외국산 유명 와인과도 우열을 다툴 수 있는 최상품 와인이라고 밝혔다. 무주 임송학기자 shlim@seoul.co.kr
  • [Local] 새만금·군산경제구역청 출범

    새만금·군산경제자유구역청이 28일 공식 출범했다. 새만금·군산경자청은 이날 전북도청 대회의실에서 개청식을 갖고 본격적인 업무에 들어갔다. 문을 연 새만금·군산경자청은 이춘희 청장을 중심으로 2본부 5부 16개 팀 63명으로 구성됐다. 앞으로 경제자유구역 개발 인·허가와 투자유치 업무를 담당하게 된다. 관할구역은 새만금 산업용지, 관광용지, 군장산업단지, 고군산군도, 옥산배후도시 등 5개 지구 66.968㎢다. 올해 안에 산업용지 조성사업 시행자를 선정하고 내년 상반기에 산업용지 18.7㎢ 매립공사에 들어갈 계획이다. 한편 새만금·군산경자구역 개발에는 2020년까지 총사업비 5조 3017억원이 투입된다. 사업이 완공되면 연간 32조원의 생산유발과 22만명의 고용창출 효과를 거둘 것으로 기대된다.전주 임송학기자 shlim@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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