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OCA
    2026-06-21
    검색기록 지우기
  • 3
    2026-06-21
    검색기록 지우기
  • Rain
    2026-06-21
    검색기록 지우기
  • SW
    2026-06-21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8,775
  • [서울포토] 대면 종교활동 재개된 순복음교회

    [서울포토] 대면 종교활동 재개된 순복음교회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 일부 완화된 조정으로 대면 종교활동이 재개된 24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순복음교회에서 대면 예배가 열리고 있다. 그동안 비대면으로 진행됐던 정규예배,법회,미사 등의 종교활동에 대해 참석 인원을 수도권의 경우 좌석의 10%, 비수도권은 좌석의 20%까지로 제한하면 대면으로 진행할 수 있다. 2021.1.24 박지환기자 popocar@seoul.co.kr
  • [서울포토] 9주연속 상승보인 휘발윳값

    [서울포토] 9주연속 상승보인 휘발윳값

    휘발윳값이 9주연속 상승한 24일 서울 영등포의 한 주유소의 휘발윳값이 1950원을 가리키고 있다. 2021.1.24 박지환기자 popocar@seoul.co.kr
  • [서울포토] 9년만에 최고 상승률 기록한 수도권 아파트값

    [서울포토] 9년만에 최고 상승률 기록한 수도권 아파트값

    수도권 아파트값 주간 상승률이 약 9년 만에 최고를 기록했다. 한국부동산원에 따르면 1월 셋째 주(18일 기준) 전국의 아파트 매매가격이 0.29% 올라 지난주(0.25%)보다 상승 폭이 커졌다고 밝혔다. 지역별로는 수도권의 아파트값이 0.31% 올라 부동산원 통계 작성 이후 8년 8개월 만에 최고 상승률을 기록했다. 부동산원은 “교통 및 주거환경 개선 기대감 있는 지역 위주로 상승했다. 인근지역 대비 가격 수준이 낮거나 구축 위주로 상승했다”고 분석했다. 사진은 경기도 과천시의 아파트 단지의 모습. 2021.1.24 박지환기자 popocar@seoul.co.kr
  • [서울포토]‘서울 365일 36.5℃’

    [서울포토]‘서울 365일 36.5℃’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국내 첫 감염자가 발생한지 1년째인 20일 오전 서울 세종대로 광화문사거리 인근 버스정류장에서 마스크를 착용한 시민들이 버스를 기다리고 있다. 2021.1.20 박지환기자 popocar@seoul.co.kr
  • [서울포토]경실련, 공공공사 예산낭비 실태 발표

    [서울포토]경실련, 공공공사 예산낭비 실태 발표

    20일 서울 경실련에서 열린 공공공사 예산낭비 실태 발표에서 참석자들이 피켓을 들고 발언을 하고 있다. 2021.1.20 박지환기자 popocar@seoul.co.kr
  • [서울포토]코로나19 병상, 간호인력기준 요구 기자회견

    [서울포토]코로나19 병상, 간호인력기준 요구 기자회견

    19일 서울시청 앞에서 열린 코로나19 병상, 간호인력 확대요구 기자회견에 참석한 의료진들이 피켓을 들고 있다. 2021.1.19 박지환기자 popocar@seoul.co.kr
  • “김치 당연히 한국 음식” 말했다가…中계약 해지된 유튜버[이슈픽]

    “김치 당연히 한국 음식” 말했다가…中계약 해지된 유튜버[이슈픽]

    “쌈·김치는 한국 것” 발언한 유튜버中네티즌에 공격당해…계약 해지까지 먹방 유튜버 ‘햄지’(본명 함지형)가 “김치와 쌈은 한국 음식”이라고 말한 댓글에 공감한 것을 두고 중국 네티즌의 비판이 이어진 가운데, 협업 중이던 중국 미디어 회사로부터 계약 해지 통보를 받았다고 18일 밝혔다. 해외에서도 많은 구독자를 보유한 햄지는 지난 15일, 햄지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주꾸미 볶음밥과 백김치, 계란후라이 등을 먹는 일명 ‘먹방’ 영상을 공개했다. 그런데 이 영상에서 중국 네티즌과 한국 네티즌의 댓글 전쟁이 벌어졌다. 햄지가 과거에 올린 먹방 영상에서 한국인이 올린 중국인 비판 댓글에 ‘좋아요’를 눌렀다는 것이 그 이유였다. 한국 네티즌이 올린 댓글은 “중국인들이 쌈 문화가 자신의 것이라고 우기는 영상을 보고 화가 났는데 햄지가 쌈을 싸 먹는 영상을 올려 줘 기쁘다”는 내용이었다. 중국 네티즌 햄지를 향해 “모욕적”이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일부 중국인들은 햄지의 김치 관련 최근 먹방 영상에 악플을 달기 시작했다. 햄지의 중국 소속사가 나서서 사과했지만 중국인들의 화는 쉽사리 가라앉지 않았다. 햄지는 추가 댓글로 “중국인들을 전부 욕한다고 알려져서 소속사에서 사과한 것 같은데 저는 김치나 쌈이 당연히 우리나라 음식이라고 생각하고 그거 가지고 논쟁이 되는 거 자체가 말이 안 된다고 생각한다”는 입장을 전했다. 중국 회사 측, 햄지에 계약해지 통보 논란이 계속되고, 유튜브 크리에이터를 지원하는 햄지의 중국 소속사는 햄지와의 계약을 해지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소속사는 성명을 내고 “중국 대중에게 매우 심각한 악영향을 끼친 ‘햄지’의 모욕으로 본 회사는 오늘부터 햄지와의 모든 협력 관계를 공식적으로 종료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어 소속사는 “중국 문화와 팬들에 대한 존경과 애정을 바탕으로 처음부터 햄지와 우호적 관계를 맺을 수 있었다. 그래서 인터넷에서 햄지가 중국을 모욕한 댓글이 올라와도 가장 먼저 본인과 소통했으며 그가 중국 팬들에게 해를 끼치지 않을 거라고 믿었기에 여러 플랫폼을 통해 사과했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하지만 생방송 후 저희 직원들은 햄지가 회사에 알리지 않고 중국 팬들에게 해를 끼치는 댓글에 임의로 응답한 것을 발견했다. 이것은 다시 한번 중국 팬들의 감정과 우리 회사의 신뢰에 큰 상처를 입혔다. 우리 회사는 중국에 대한 모욕을 단호하게 반대하며, 외국 블로거로부터 우리나라와 국민의 존엄성을 보호하며 어떠한 형태의 위반도 허용하지 않겠다”고 단언했다. 또 소속사는 “이와 관련하여 상하이 수시안 광고 미디어 회사, 통·번역 직원 및 타오바오 관련 점포는 공식적으로 햄지와의 모든 계약을 해지하기로 했으며 각 플랫폼 운영자의 감독 및 통제하에 지금까지의 비디오를 삭제하겠다”며 “타오바오에서 햄지와 관련된 모든 제품 판매를 중지하나, 환불 및 반품은 계속 가능하다”고 밝혔다.中 언론, 한국 겨냥 “‘김치의 왕’ 주장은 불필요” 주장 중국 언론이 지난해 11월 김치 기원 논쟁을 시작된 뒤 중국 대사가 한국 음식을 만들어 트위터에 올린 것이 석연치 않다는 지적을 했다. 장 대사는 최근 트위터에 올린 사진에서 갓 담근 김치를 놓고 엄지를 들어보였다. 그는 “겨울 생활도 다채롭고 즐거울 수 있다. 한 가지 방법은 손수 만든 김치를 먹어보는 것”이라고 말했다. 하지만 글로벌타임스는 장 대사가 중국 동북부 랴오닝(遼寧)성 출신으로 이곳에서는 김치를 흔히 먹는다고 강조했다. 랴오닝성 일부 지역에는 조선족이 거주하고 있다. 이 신문은 또 한국과 중국의 ‘김치 충돌’은 두 나라가 문화와 음식에서 수천년간 관계를 맺어온 것을 반영한다면서 ‘김치의 왕’ 주장은 불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중국이 김치를 자국에서 유래했다고 주장하며 한국 문화를 훔치려 한다는 한국 측의 반발을 일축하려는 것으로 해석된다. 앞서 환구시보는 지난해 11월 중국 쓰촨(四川) 지방의 염장 채소인 파오차이(泡菜)가 국제표준화기구(ISO)의 표준인증을 받은 것을 한국 김치와 연결시키며 ‘중국이 국제 시장의 기준이 됐다’는 논조를 폈다. 하지만 ISO의 인증을 받은 것은 ‘파오차이’(Paocai)이지 ‘김치’(Kimchi)가 아니다. 파오차이와 김치는 만드는 방법이나 재료가 다르다. 김치(Kimchi)의 식품 규격은 2001년 유엔 국제식량농업기구(FAO) 산하 국제식품규격위원회에서 국제 표준으로 정한 바 있다.최근 유튜브 구독자 1400만명을 보유한 스타 블로거 리쯔치(李子柒)가 김장하는 모습을 담은 동영상을 올리면서 ‘중국음식’(#ChineseFood)이라는 해시태그를 달아 한중 네티즌이 격렬한 ‘댓글 전쟁’을 벌이는 등 김치 논쟁은 가라앉지 않고 있다. 중국 온라인에서는 이번 김치 논쟁과 관련 한국을 비난하거나 조롱하는 반응이 대부분이다.김채현 기자 chkim@seoul.co.kr
  • [서울포토]‘아름다운 선거, 행복한 대한민국’

    [서울포토]‘아름다운 선거, 행복한 대한민국’

    18일 서울시 선거관리위원회에서 작업자들이 오는 4월7일 다가오는 서울시장보궐선거 홍보물을 부착하고 있다. 2021.1.18 박지환기자 popocar@seoul.co.kr
  • [서울포토]눈으로 뒤덮인 서울

    [서울포토]눈으로 뒤덮인 서울

    18일 서울 중구일대에 강력한 눈보라가 몰아치고 있다. 2021.1.18 박지환기자 popocar@seoul.co.kr
  • [서울포토]‘대한민국 학부모들이 文 대통령께 묻습니다’

    [서울포토]‘대한민국 학부모들이 文 대통령께 묻습니다’

    교육바로세우기운동본부, 정시확대추진학부모모임 등 시민단체 관계자들이 18일 오전 서울 청와대 분수대 앞에서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이날 이들은 조국 딸 의사 국시 합격 관련해 그 과정과 결과가 부당하다고 주장했다. 2021.1.18 박지환기자 popocar@seoul.co.kr
  • 코로나19 여파…아시안실내무도대회도 내년 3월로

    코로나19 여파…아시안실내무도대회도 내년 3월로

    코로나19 여파로 아시안실내무도대회가 1년 연기됐다. 도쿄올림픽에는 좋지 않은 전조다. 아시아올림픽평의회(OCA)는 코로나19 대유행과 여행 제한 조처, 방역 지침 등을 고려해 올해 5월 예정된 제6회 아시안실내무도대회를 내년 3월로 연기한다고 14일(현지시간) 발표했다. 아시안실내무도대회는 OCA에 속한 45개 국가올림픽위원회(NOC) 대표 선수들이 참가해 실내에서 태권도, 우슈, 가라테, 유도 등 무도 종목에서 기량을 겨루는 종합대회다. 올해 5월 21∼30일 태국 방콕과 촌부리에서 열릴 예정이었지만, 이번 연기 결정으로 2022년 3월 10∼20일로 대회가 옮겨졌다. 앞서 OCA는 4월 2∼10일 중국 싼야에서 개최할 예정이던 또 다른 국제종합대회인 제6회 아시안비치게임도 연기했다. 당초 두 대회는 오는 7월 도쿄올림픽 정상 개최에 대한 척도가 될 것으로 여겨졌다. 홍지민 기자 icarus@seoul.co.kr
  • 中 “김치는 오천년 역사” 주장... 언론은 “‘김치의 왕’ 주장 불필요”

    中 “김치는 오천년 역사” 주장... 언론은 “‘김치의 왕’ 주장 불필요”

    中 유튜버, 김치 담그는 영상에 ‘중국 전통음식’ 해시태그 논란中 정법위 “문화적 자신감 부족한 韓 피해망상”“김치는 중국 오천년 역사의 한 획” 주장 최근 구독자 1400만명을 보유한 중국 유튜버 리즈치가 김치를 담그는 동영상에 ‘중국 전통음식’이라는 해시태그를 달아 논란이 된 가운데, 이에 대해 중국 공산당 중앙정치법률위원회(정법위)가 이는 문화적 자신감이 부족한 한국의 피해망상이라고 비난했다. 13일 정법위원장 안젠(安劍)은 리즈치의 김치 만들기 논란과 관련한 논평에서 “자신감이 없으면 의심이 많아지고, 갖가지 피해망상이 생기는 것”이라며 리즈치를 비판한 한국 네티즌들을 향해 이같이 말했다. 또한 안 위원장은 한국이 “김치는 한국 것이고, 곶감도 한국 것이고, 단오도 한국 것이라고 한다”며 “결국 모든 것에 사사건건 시비를 거는 이유는 자신에 대한 자신감이 부족하기 때문”이라고 비판했다. 앞서 지난달 1일 화춘잉 중국 외교부 대변인이 한중간 김치 기원 논쟁에 대한 질문을 받고 “이 방면에 그런 논쟁이 있느냐”고 반문한 바 있다. 안 위원장은 이를 언급하며 “외교부 대변인의 담담한 대답은 자신감이 있어서 가능한 것”이라고 했다. 그러면서 “우리가 이런 터무니 없는 소리를 웃어 넘길 수 있는 건 바로 진정한 문화적 자신감과 힘 때문”이라며 “김치는 중국 오천년 역사의 한 획이고, 우리는 이러한 문화유산과 중화민족의 창조 정신을 지켜나가야 한다”고 주장했다.최근 중국은 김치를 자국 전통의 음식으로 편입하려는 시도를 하고 있다. 앞서 지난해 11월 중국 관영 매체 환구시보는 채소 절임 음식인 파오차이(泡菜)가 국제표준화기구(ISO)의 표준인증을 받았다며 한국을 도발했다. 또한 장쥔 유엔(UN) 중국 대사는 지난 3일 김치를 직접 담그며 홍보하는 사진을 트위터에 올리기도 했다. 이어 9일 구독자 1400만명을 보유한 유튜버 리즈치가 김치를 담그는 동영상에 ‘중국 전통음식(#Chinese Cuisine #Chinise Food)’이라는 해시태그를 달아 큰 논란을 일으킨 바 있다. 중국 네티즌들 또한 “파오차이(김치)는 중국 쓰촨 지역 전통음식”이라는 억지 주장을 펼치고 있다. 하지만 ISO의 인증을 받은 것은 ‘파오차이’(Paocai)이지 ‘김치’(Kimchi)가 아니다. 파오차이와 김치는 만드는 방법이나 재료가 다르다. 김치(Kimchi)의 식품 규격은 2001년 유엔 국제식량농업기구(FAO) 산하 국제식품규격위원회에서 국제 표준으로 정한 바 있다. 中 언론은 “‘김치의 왕’ 주장 불필요” 논란이 계속되는 가운데, 중국 언론에서는 “‘김치의 왕’을 주장하는 것은 불필요하다”는 내용의 보도가 나왔다. 공산당 기관지 인민일보가 발행하는 환구시보의 영문판 글로벌타임스는 14일 한국 네티즌들이 장 대사의 트위터에 몰려가 김치에 대한 주권을 주장하고 있다며 이같이 전했다. 하지만 글로벌타임스는 장 대사가 중국 동북부 랴오닝(遼寧)성 출신으로 이곳에서는 김치를 흔히 먹는다고 강조했다. 랴오닝성 일부 지역에는 조선족이 거주하고 있다. 또한 글로벌타임스는 한국과 중국의 ‘김치 충돌’은 두 나라가 문화와 음식에서 수천년간 관계를 맺어온 것을 반영한다면서 ‘김치의 왕’ 주장은 불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는 중국이 김치를 자국에서 유래했다고 주장하며 한국 문화를 훔치려 한다는 한국 측의 반발을 일축하려는 것으로 해석된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서울포토]한산한 선별진료소

    [서울포토]한산한 선별진료소

    코로나 신규 확진자가 524명이 발생해 나흘 연속 500명 안팎을 보인 14일 서울 시청앞 선별검사소가 한산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2021.1.14 박지환기자 popocar@seoul.co.kr
  • [서울포토]경실련, 서울 아파트 시세변동 분석결과 발표

    [서울포토]경실련, 서울 아파트 시세변동 분석결과 발표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 관계자들이 14일 서울 종로구 경실련 강당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서울 아파트 정권별 시세 분석결과를 발표하고 있다. 왼쪽부터 경실련 부동산건설개혁본부 김성달 국장, 김헌동 본부장, 정택수 팀장. 경실련은 기자회견에서 서울 아파트 6만3천세대 22개단지 정권별 시세를 분석한 결과 지난 18년간 서울 아파트값이 3.1억에서 11.9억으로 8.8억 3.8배 상승했으며 문재인 정부 4년 동안 서울 아파트값이 5.3억, 82% 상승(강남 8.1억 74%, 비강남 4.5억 87%)한 것으로 조사됐다고 발표했다. 2021. 1. 14 박지환 기자popocar@seoul.co.kr
  • [서울포토]미세먼지 뒤덮인 도심

    [서울포토]미세먼지 뒤덮인 도심

    13일 서울 서초구 누에다리에서 내려다본 서울도심이 미세먼지로 가득하다. 2021.1.13 박지환기자 popocar@seoul.co.kr
  • 체력도 정신력도 이제 한계입니다… 코로나 영웅의 눈물

    체력도 정신력도 이제 한계입니다… 코로나 영웅의 눈물

    오는 20일은 국내에서 첫 코로나19 환자가 발생한 지 1년이 되는 날이다. 추위와 더위 속에서 감염 환자 치료와 간호에 전념하며 사계절을 버틴 의료진은 체력적 한계를 호소하고 있다. 12일 서울 종로구 청와대 분수대 앞에서 열린 보건의료노조 기자회견에 참석한 의료진이 공공병원 인력 확충과 근무환경 개선 지원을 촉구하며 눈물을 흘리고 있다.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 [서울포토]‘무인 운영 시간입니다’

    [서울포토]‘무인 운영 시간입니다’

    12일 경기도 파주시 운정신도시의 한 무인 비대면 포장전문식당에서 시민이 음식을 고르고 있다. 2021.1.12 박지환기자 popocar@seoul.co.kr
  • [서울포토]의료진의 눈물 젖은 호소

    [서울포토]의료진의 눈물 젖은 호소

    12일 서울 청와대 앞 분수대에서 열린 보건의료노조 코로나19 전담병원 인력 소진, 이탈 호소 및 대책마련 촉구 기자회견에 참석한 의료진이 눈물을 흘리고 있다. 2021.1.12 박지환기자 popocar@seoul.co.kr
  • [서울포토]‘생계대책 마련없는 강제퇴거 거부한다’

    [서울포토]‘생계대책 마련없는 강제퇴거 거부한다’

    11일 서울 광진구 동서울터미널상가에 임차인에 대한 강제퇴거 철회를 촉구하는 플래카드가 붙어 있다. 2021.1.11 박지환기자 popocar@seoul.co.kr
  • [서울포토]재난지원금 신청하는 소상공인들

    [서울포토]재난지원금 신청하는 소상공인들

    11일 서울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서울중부센터을 찾은 소상공인이 직원들과 재난지원금을 신청하고 있다. 2021.1.11 박지환기자 popocar@seoul.co.kr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