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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cal] 제주, 비전속 진료 확대

    서울 등 다른 지역의 유명 의사를 초빙해 이루어지는 제주도의 의료기관 비전속 진료가 확대된다. 제주도는 서귀포의료원에서만 이루어졌던 비전속 진료가 이달부터 제주대병원과 한마음병원에서도 실시된다고 1일 밝혔다. 지난 2006년 2월 제주특별자치도특별법에 따라 다른 지역 유명 의료인이 도내 의료기관에서 비전속으로 진료할 수 있는 규정이 마련됐으나 진료수당 부담 등으로 서귀포의료원을 제외한 나머지 의료기관에서는 시행되지 않았다. 이달부터 류머티스내과 종양내과 심장혈관내과 정형외과 등에서 진료가 이루어질 것으로 보인다. 제주대병원은 서울대병원, 한마음병원은 삼성의료원과 자매병원이어서 이들 병원에서 의사를 초빙할 것으로 알려졌다. 서귀포의료원은 지난해 6월 한림대 소화기내과 박충기 박사와 한강성심병원 이비인후과 김창우 전문의를 초청,16회 진료를 실시하고 4명을 수술했다. 제주 황경근기자 kkhwang@seoul.co.kr
  • [Local] 형산강~동빈내항 운하 추진

    경북 포항시는 1일 형산강과 물길이 막혀 오염 상태가 심각한 동빈내항의 수질 정화 및 낙후된 주변지역 개발 등을 위해 2011년까지 동빈내항과 형산강을 잇는 길이 1.3㎞의 운하를 건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2011년까지 1000억원을 들여 동빈내항과 형산강을 잇는 길이 1.3㎞의 운하를 건설해 보트 등 배를 지나가게 한다는 것이다. 또 주변 8000여㎡에 수상 카페와 각종 레저·숙박시설, 상가, 휴식공간 등 수변 친수공간을 갖춘 해양공원도 조성한다. 포항시 관계자는 “동빈내항은 70년대 포항제철소가 조성되면서 형산강 수로가 매립으로 막혔으며 이후 지금까지 갇힌 물이 오염되고 주변지역이 낙후되면서 포항지역 도심개발의 애물단지로 전락했다.”고 말했다. 포항 김상화기자 shkim@seoul.co.kr
  • [Local] 제주, 자연경관 순위 치솟아

    세계자연유산을 보유한 제주도가 ‘세계 7대 자연경관’ 선정을 위한 인터넷 투표에서 42위를 차지해 이전보다 순위가 상승했다.30일 제주도에 따르면 2005∼2007년 ‘새로운 세계 7대 불가사의’ 선정에 나서 관심을 끌었던 ‘The New7Wonders’ 재단이 웹사이트(www.new7wonders.com)를 통해 진행하고 있는 ‘세계 7대 자연경관’ 투표에서 이같이 집계됐다. 이는 지난 8월1일의 66위보다 24계단이나 올라선 것으로, 올해 말에 결정될 1차 후보지역(77위 이내)에는 포함될 것으로 보이지만 내년 7월21일까지 진입해야 할 최종 후보권(21위 이내)에는 훨씬 못미치는 수준이다.‘세계 7대 자연경관’은 네티즌 투표와 현지실사와 평가 등을 거쳐 2010년에 발표된다. 제주 황경근기자 kkhwang@seoul.co.kr
  • [Local] 고령, 3차원 입체 관내도 제작

    경북 고령군은 30일 행정구역과 도로망 등 지역의 위치도를 한눈에 쉽게 알아볼 수 있도록 한 3차원 입체 형태의 관내도를 전국 지방자치단체로는 처음으로 제작했다고 밝혔다.3만 5000분의1 척도로 새로 제작된 관내도는 기존의 지형도 위에 지표 및 건물의 고도값을 디지털로 입력해 입체화했다. 관내도 앞면에는 대가야박물관과 우륵박물관, 대가야역사테마공원, 산림녹화기념숲과 함께 산성 등 주요 문화유적 등을 수록했고, 뒷면에는 8개 읍·면 지도를 담았다. 고령 김상화기자 shkim@seoul.co.kr
  • [Local] 태백산 민족대천제 1일 개막

    강원 태백시는 국가와 민족의 안녕을 기원하는 민족대천제를 태백산 천제단과 황지연못에서 1∼3일 펼친다. 태백산 민족대천제의 식전행사는 전통 관현악과 퓨전국악단의 연주에 이어 기천문,24반 무예 등 전통 무술시범으로 진행된다. 본 행사는 1∼2일 황지연못에서, 개천절인 3일에는 태백산 천제단에서 민족의 정체성을 바로 세우기 위한 전통 의식의 재현으로 각각 개최된다. 시는 이번 민족대천제를 시작으로 민족의 영산 태백산 일대를 전통신앙의 명소로 육성하는 등 태백시를 세계적인 문화축제도시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 태백 조한종기자 bell21@seoul.co.kr
  • [Local] 대구, 건축상 6개 작품 선정

    대구시는 ‘2008년 건축상’에 계명대 국제교육센터 등 6개 작품을 선정했다고 30일 밝혔다. 시는 출품작 22점 중 서류 심사와 현장 실사를 거쳐 금상에 계명대 국제교육센터(달서구)를, 은상에 달성군청소년센터와 세븐밸리(북구 판매·문화시설)를 각각 선정했다. 또 동상에 옥스포드유치원(북구)과 대구수목원 산림문화전시관(달서구), 대호MMI 대구공장(달서구)을 뽑았다. 금상 수상작인 국제교육센터는 건축 자재인 붉은 벽돌과 유리가 적절한 조화를 이루고 중앙 홀을 중심으로 공간 배치도 치밀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 대구 한찬규기자 cghan@seoul.co.kr
  • [Local] 보성녹차 국제 명품 인정받아

    전남 보성녹차가 제7회 국제 명차품평 한국대회 및 가야 차문화제에서 금상 2점과 은상 4점을 거머쥐었다. 이번 대회는 최근 경남 김해시가 세계차연합회(WTU)와 공동으로 열었고 각국에서 차(茶) 200여점이 출품됐다. 금상은 영농조합법인 보성제다와 보성운림녹차가, 은상은 봇재다원, 보성신옥로제다, 청심다원, 은곡다원이 출품한 녹차가 공동수상했다. 정종해 보성군수는 “보성녹차가 우주식품으로 인정된 데 이어 이번에 세계적 명품으로 인정받은 것을 계기로 품질 고급화로 승부를 걸겠다.”고 말했다. 보성 남기창기자 kcnam@seoul.co.kr
  • [Local] 강릉, 솔향 수목원 기공식

    강원 강릉시는 29일 구정면 일명 용소골에서 소나무 산림문화 휴양시설인 ‘솔향 수목원’ 기공식을 가졌다.2010년 7월까지 구정면 일대 76.4㏊에 조성될 수목원은 지난해 말 실시설계를 마치고 강원도로부터 수목원 조성계획 승인을 받아 토목공사가 진행 중이다. 강릉의 자랑인 금강소나무를 중심으로 한 향토수목원을 조성해 유전자원과 식물자원 의 보전 및 관리, 교육 및 학술연구의 장으로 활용될 전망이다. 강릉 조한종기자 bell21@seoul.co.kr
  • [Local] 울산 남구서 처용문화제 개최

    올해로 42회째를 맞는 울산 처용문화제가 10월1일 전야제를 시작으로 2∼5일 4일 동안 울산 남구 달동문화공원과 울산문화예술회관 일대에서 열린다.1일 오후 6시40분부터 문예회관 야외공연장에서 열리는 전야제는 제8회 시민의 날 기념식을 겸한 행사로 시립무용단·인기가수 공연, 각종 시상식 등으로 꾸며진다. 이어 2일부터는 처용고유(처용맞이)와 처용퍼레이드(국제가면 페스티벌), 세계 유명 뮤지션들이 참여하는 월드뮤직페스티벌, 세계문화전시, 세계의 음악과 춤교육, 국제학술심포지엄 등 다채로운 행사가 4일 동안 펼쳐진다. 울산 강원식기자 kws@seoul.co.kr
  • [Local] 계명아트센터 새달 9일 개관

    계명대가 건립한 계명아트센터가 다음달 9일 문을 연다. 이 공연장은 성서캠퍼스내 연면적 1만㎡에 지하 2층, 지상 3층 규모로 건립했다. 객석은 1954석으로 경북대 대강당(2196석)에 이어 두번째 큰 규모이다. 공연장은 연습실과 리허설실, 휴게실, 분장실, 영사실 등 각종 공간이 효율적으로 배치돼 있고 80인조 오케스트라를 편성할 수 있는 규모의 무대와 최첨단 음향·조명 시설 등을 갖췄다. 계명아트센터는 개관과 함께 푸치니 탄생 150주년을 기념해 다음달 9∼11일 국내에서는 처음으로 푸치니의 오페라 3개 작품을 한꺼번에 선보이는 ‘푸치니 3대-사랑의 오페라’(예술총감독 김완준)를 공연,‘그랜드 오픈 페스티벌’을 공연한다. 대구 한찬규기자 cghan@seoul.co.kr
  • [Local] 노인·장애인 전용 콜택시 운행

    광주에 10월1일부터 교통약자 전용택시인 ‘행복 콜택시’가 운행된다.29일 시에 따르면 장애인·거동이 불편한 노인 등을 대상으로 24시간 운영하는 행복 콜택시를 운영한다. 올해는 8대를 도입하고 운전자들 모두를 장애인으로 고용한다. 내년부터 2015년까지 매년 10대씩 늘려 모두 80대를 운영한다. 교통약자 전용택시는 7인승 그랜드 스타렉스 차량을 개조해 장애인이 휠체어를 탄 채 승하차할 수 있도록 돼 있다. 이용 대상은 1∼2급 장애인,3급 지적·자폐성 장애인, 휠체어를 이용하는 65세 이상 노인 등 대중교통수단 이용이 어려운 사람이다. 요금은 일반 택시요금의 30% 수준이다. 광주 최치봉기자 cbchoi@seoul.co.kr
  • [Local] 부산, 광복동에 미술거리 조성

    부산의 명소인 중구 광복동 용두산공원에 프랑스 파리의 ‘몽마르트언덕’과 같은 ‘미술의 거리’가 생긴다. 부산시는 용두산공원에 화가들이 그림을 그려 전시하고 판매도 할 수 있는 부스 7개와 공예품 판매소 1곳을 갖춘 ‘미술의 거리’를 조성해 다음달 1일부터 운영에 들어간다. 이 곳에는 공모를 통해 선발한 지역의 3040대 미술가 7명이 화요일부터 일요일까지 매일 오전 10시부터 해질 때까지 머물면서 관광객들을 상대로 커리커처를 그려주거나 풍경화 등의 작품을 그리게 된다. 부산 김정한기자 jhkim@seoul.co.kr
  • [Metro&Local] 서울 여성 미용업 창업강좌

    서울신용보증재단과 서울시 소상공인지원센터는 다음달 20∼24일 ‘여성 예비창업자를 위한 미용뷰티업강좌’를 연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강좌는 5명을 한 팀으로 구성해 미용뷰티업체 현장에서 체험교육과 창업 준비를 위한 컨설팅, 세무 교육, 홍보 전략 등 다양한 부분을 직접 경험하도록 한다. 모집 인원은 30명이며, 신청은 10월15일까지 서울소상공인지원센터 홈페이지(www.seoulsbdc.or.kr)로 하면 된다. 교육 수료자에게는 소상공인지원센터 상담사의 창업멘토링, 창업상담·컨설팅과 창업자금을 지원할 예정이다.한준규기자 hihi@seoul.co.kr
  • [Metro&Local] 충북 보은 ‘슈퍼대추’ 풍년

    ‘대추의 고장’인 충북 보은에서 달걀 크기의 초대형 대추가 무르익어 눈길을 끈다. 28일 보은군에 따르면 지역 270여㏊의 밭에서 대추 수확이 시작된 가운데 비가림(비닐 덮개) 시설을 한 나무에서 달걀만 한 ‘슈퍼 대추’가 심심찮게 나오고 있다. 지름 3∼4㎝, 무게 40∼50g에 이르는 이 대추는 보통 대추보다 배 이상 크다. 또 육질이 연해 아삭아삭 씹히는 맛이 좋고 당도도 35브릭스를 웃돌아 명품 대접을 받는다. 가격은 1㎏에 2만∼2만 5000원으로 보통 대추(1만∼1만 3000원)보다 배나 값이 비싸지만 없어서 못 팔 정도로 인기가 높다. 보은군농업기술센터 최병욱 특화작물담당은 “결실률과 상품성을 높이기 위해 3년 전부터 대추밭을 비닐로 씌웠더니 영양 상태가 좋은 나무에서 달걀만 한 대추가 열리기 시작했다.”면서 “일조량이 늘고 비와 바람 등의 영향을 덜 받고 자라기 때문인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보은 이천열기자 sky@seoul.co.kr
  • [Metro&Local] 서울 가락시장 봉사단 창단

    서울 가락동 농수산물도매시장(가락시장)을 운영하는 서울농수산물공사는 상인과 공사 직원, 유통인 등이 참여하는 ‘가락 사랑봉사단’을 30일 창단한다고 28일 밝혔다. 도매시장법인을 비롯해 중도매인조합, 임대상인조합 등 40여개 유통인 단체 종사자 2만여명이 참가하는 봉사단은 농어민 장학기금 조성은 물론 푸드뱅크 지원, 김장 나눔행사 등 봉사활동을 한다. 풍수해 등 국가적인 재난이 발생하면 농어민을 위한 봉사활동에도 적극 참여하기로 했다. 특히 올 겨울에는 가락시장에 5000만t의 농산품 등이 반입된 것을 기념해 지역 주민과 함께하는 대대적인 김장나눔 행사를 열 예정이다.유영규기자 whoami@seoul.co.kr
  • [Metro&Local] 경남 산업평화상 수상자 4명

    경남도는 28일 경남 산업평화상 올해 대상에 ▲사천시 두원중공업㈜ 오삼석(39) 노조부위원장을 선정하는 등 수상자 4명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금상은 ▲동서식품㈜ 창원공장 조열래(56) 공장장, 은상은 ▲양산시 ㈜흥아타이어 임종수(56) 노조위원장, 동상에는 ▲한화L&C㈜ 진해공장 김명수(51) 공장장이 각각 선정됐다. 경남 산업평화상은 노사화합을 통한 생산성 향상과 협력관계의 노사문화 정착에 기여한 근로자 및 사용자를 대상으로 선정한다. 시상식은 다음달 14일 열리는 노사정 화합 행사 때 한다.창원 강원식기자 kws@seoul.co.kr
  • [Local] 첨단 컴퓨터단층촬영기 도입

    영남대병원은 아시아지역에서 최초로 ‘128 채널 다중 검출 컴퓨터단층촬영기(CT)’를 도입했다고 26일 밝혔다. 독일 지멘스사 제품인 이 기기는 CT 장치로서는 가장 최신 기종으로, 국내 각 종합병원에서 보유하고 있는 64 채널 사양의 CT에 비해 화질과 촬영 속도가 뛰어나다. 또 방사선 방출량이 적어 인체 안전성이 높은 반면에 촬영 범위가 넓어 관상동맥 질환이나 심근·심장 기능과 관련된 질병 진단, 대장암 조기 발견, 뇌졸중 환자 치료 등에 효과적으로 이용될 수 있다고 병원측은 설명했다. 검사 비용은 기존 CT의 촬영 비용과 같다. 대구 한찬규기자 cghan@seoul.co.kr
  • [Local] 울주군수 보선 새달 29일 치러

    울산시선거관리위원회는 26일 건설업자로부터 수억원을 받은 혐의로 기소된 엄창섭 울산 울주군수가 대법원으로부터 징역 6년에 추징금 3억 5100만원을 선고받음에 따라 울주군수 보궐선거를 10월29일 실시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시 선관위는 10월1∼13일 예비후보자 등록에 이어 14·15일 후보자 등록을 받는다. 등록한 후보자는 16∼28일 공식 선거운동을 한다. 한편 출마 후보군에는 전·현직 고위공무원, 정당인 등 10여명이 거론되고 있다. 울산 강원식기자 kws@seoul.co.kr
  • [Local] 경북도청 이전 조례안 통과

    경북도의회는 26일 제228회 임시회 2차 본회의를 열어 경북도 사무소(도청)의 소재지를 안동시와 예천군 일원으로 하는 ‘경북도 사무소의 소재지 조례안’을 의결했다. 이로써 경북도청 이전의 법적 근거가 마련됐다. 무기명으로 실시된 이날 표결에서는 재적의원 53명 가운데 모두 49명의 의원이 참여해 찬성 36표, 반대 12표, 기권·무효 1표로 조례안을 가결했다. 회의장에는 안동·예천지역 주민들과 도청 이전을 반대하는 상주지역 주민 등 80여명이 회의장을 찾았으나 큰 소란은 일어나지 않았다. 대구 한찬규기자 cghan@seoul.co.kr
  • [Local] 영남대, 록 페스티벌 무료 개최

    영남대는 27일 오후 3시부터 28일 오전 2시까지 11시간 동안 노천강당에서 ‘록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록 페스티벌에는 ‘신해철과 넥스트’ ‘크라잉 넛’ ‘훌리건’ 등 국내·외 22개 유명 록 밴드들이 참가해 대학 캠퍼스를 뜨겁게 달구게 된다. 행사는 순수 문화공연들로 구성되고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대구 한찬규기자 cgha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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