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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cal] 에어부산 27일부터 취항

    부산시와 부산지역 상공인 등이 출자한 지역 항공사인 에어부산이 27일 김해공항에서 공식 취항식을 갖고 본격 운항에 들어간다.27일부터 B737-500 항공기 2대를 부산∼김포 노선에 투입해 하루 왕복 9회 운항한다. 또 12월1일부터는 같은 기종 1대를 추가 도입해 부산∼제주 노선(하루 왕복 5회)을 운항할 예정이다. 에어부산은 아시아나항공과 공동운항(코드셰어)을 하게 돼 지역 항공사로는 출발부터 안정적인 영업을 할 수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부산 김정한기자 jhkim@seoul.co.kr
  • [Local] 경주, 주민 전기요금 등 지원

    경북 경주시는 오는 2010년 7월부터 시민들의 전기요금과 TV수신료, 상수도 요금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는 시가 중저준위 방사성폐기물 처분시설(방폐장) 유치 당시 시민들에게 약속한데 따른 것이다. 전기요금과 TV 수신료는 8만 4000가구에 매월 월 5000원씩, 상수도 요금은 가구당 월 2500원씩을 지원한다는 것. 연간 총 지원액은 55억원 정도다. 경주시 관계자는 “방폐장 유치 이후 시민들에 대한 직접적인 지원 계획이 마련되기는 이번이 처음”이라고 말했다. 경주 김상화기자 shkim@seoul.co.kr
  • [Local] 경산시립박물관서 민화 특별전

    경북 경산시립박물관은 23일부터 내년 2월1일까지 박물관 영상기획실과 특별전시실에서 ‘우리 문화의 멋스러움, 목가구와 민화’ 특별 전시회를 갖는다. 전시회에서는 최근 4년여간 관련 전문가들의 세심한 평가를 통해 구입한 유물 70여점이 선보인다. 목가구 전시 코너에서는 여성들이 주로 사용했던 농, 버선장, 머릿장, 빗접, 경대 등의 안방가구와 남성 가구인 사방탁자, 경상, 고비, 책장, 벼루함, 의걸이장 등을 만날 수 있다. 민화 코너에는 산수도, 문자도, 고사도, 화조도, 모란도, 영모도 등 다양한 작품이 종류별로 전시된다. 경산시립박물관 관계자는 “이번 전시회는 우리 선조들의 장인정신과 세련된 예술성, 그리고 멋과 지혜를 감상하고 공유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경산 김상화기자 shkim@seoul.co.kr
  • [Local] 대경대 취업캠프 열어

    경북 경산의 대경대는 내년도 졸업예정자 1200여명 전원과 취업한 졸업생들이 대거 참여하는 1박2일 취업캠프를 오는 12월까지 6차례에 걸쳐 갖는다.‘취업전략 클리닉 선·후배와 떠나는 1박2일 취업캠프’라는 명칭으로 마련된 이번 캠프는 전공별로 경주교육문화회관에서 진행된다. 졸업 후 전공 관련 업종으로 취업을 한 졸업생들과 졸업예정자들이 각각 멘토와 멘티로 참가한다. 대구 한찬규기자 cghan@seoul.co.kr
  • [Local] 전북, 대학 학자금 지원조례 추진

    전북도가 전국 자치단체 가운데 처음으로 대학 학자금지원 조례를 제정할 방침이어서 관심을 모으고 있다. 전북도는 최근 ‘대학 학자금 지원 도민토론회’를 열고 전북 출신으로 도내 대학에 재학 중인 성적우수 대학생들에게 학자금을 지원할 수 있는 제도적 장치를 마련할 계획이다. 지원 방법은 정부에서 지원하는 학자금의 이자 가운데 일정 부분을 2차로 자치단체에서 부담하는 것이다. 지원대상과 지원율, 재원마련 방안 등은 도의회, 대학 등과 협의 중이다. 도와 도의회는 이에 필요한 예산을 도의 일반회계나 기금 등에서 지원할 수 있도록 조례를 제정한다는 복안이다. 도는 또 도내 기업, 대학 등을 참여시키는 방안에 대해서도 여론을 수렴하기로 했다. 이 조례안은 11월 열리는 도의회 임시회에서 심의한다. 전주 임송학기자 shlim@seoul.co.kr
  • [Local] 부산, 중국시장 개척단 파견

    부산시는 베이징올림픽을 계기로 중국의 산업구조가 고도화하고 수출구조가 고부가가치 중심으로 바뀌고 있는 것에 대비해 제조업체들로 구성된 시장개척단을 파견하는 등 중국시장 공략에 적극 나선다고 21일 밝혔다. 시는 기계와 금속, 자동차 산업부품 및 기타 생활용품 업체 등 제조업 위주의 시장개척단을 만들었다.21일부터 29일까지 중국 칭다오와 베이징, 우한지역을 방문한다. 참여업체는 동신유압(사출성형기)과 건양아이티티(도어트림), 컴씨스(전자가속페달), 기장물산(미역·다시마), 대동스프링(마이크로스프링), 한독금속(알루미늄단조) 등 8개사다. 부산 김정한기자 jhkim@seoul.co.kr
  • [Local] 나주 농업박람회 24일 개막

    제7회 대한민국 농업박람회가 24일부터 11월3일까지 전남 나주시 산포면 전남도 농업기술원에서 자연과 인간을 주제로 17개 전시관에서 열린다. 주 전시장인 생명예술관은 녹색세상이, 친환경기술관은 친환경농법이 전시된다. 녹색명품관은 최고품질의 농특산물이, 생명산업관은 약초 향기로 넘쳐난다. 또 누에생태관, 잡초를 활용한 분화류, 식용과 약용버섯, 야생버섯 등이 관람 재미를 더한다. 한방산업 전시체험관에는 희귀 약용곤충 등이 전시되고 박람회 기간에 2008 보완통합의학 프레박람회가 열린다. 약용과 식용이 가능한 전갈·뱀·지렁이 등 144종 487점과 곤충 표본 40여점도 특별전시된다. 나주 남기창기자 kcnam@seoul.co.kr
  • [Local] 안료공장 건립 MOU 체결

    벨기에의 세계적인 다국적 화학기업 솔베이(SOLVAY)그룹이 울산 울주군 온산국가산업단지에 2800만달러를 투자해 LCD디스플레이용 안료공장을 건립한다. 울산시는 21일 울산시청에서 한국솔베이정밀화학㈜과 이날 투자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솔베이는 내년까지 2800만달러를 투자해 온산읍 대정리 6600㎡에 안료공장인 한국솔베이정밀화학을 건립한다. 이달 착공하며 직원으로 울산시민을 우선 채용한다. 울산 강원식기자 kws@seoul.co.kr
  • [Local] 제주 녹차 지리적표시 등록

    연간 900여t이 생산되는 ‘제주녹차(Jeju Green Tea)’가 통과 기준이 까다로운 지리적표시 등록을 마쳐 명품 브랜드로 부상하게 됐다.21일 제주도에 따르면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은 사단법인 제주녹차발전연구회가 지난해 12월 신청한 ‘제주녹차’의 지리적표시에 대해 지난 16일 최종 등록을 끝냈다. 제주에서 농산물품질관리원에 등록된 지리적표시는 돼지고기 1개 품목뿐이다. 제주녹차발전연구회는 제주에서만 생산이 가능한 ‘명전(明前)’차의 브랜드화에 본격적으로 나설 계획이다. 우리나라에서는 곡우(穀雨·4월20일) 이전에 수확하는 햇차인 ‘우전(雨前)’을 가장 좋은 차로 치는데, 제주도에서는 이보다 2주 이상 빠른 청명(淸明· 4월4일) 이전에 차를 따 ‘명전(明前)’이라 부른다. 제주 황경근기자 kkhwang@seoul.co.kr
  • [Local] 윤순영 구청장 창의경영 대상

    대구 중구는 윤순영 구청장이 전국 기초자치단체에서 처음으로 ‘2008 한국의 경영혁신대상’의 창의경영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21일 밝혔다. 경영혁신대상은 경영컨설팅 전문기관인 한국능률협회컨설팅(KMAC)이 지자체와 기관. 기업체를 대상으로 최고경영자의 리더십, 전략기획, 인적자원 육성, 시스템, 경영활동 및 성과 등 6개 분야를 심사해 시상한다. 이번 심사에서 윤 구청장은 경영 비전과 CEO의 역량, 창의경영, 주민만족 행정서비스 구현 등 행정 전 분야에서 탁월한 리더십을 보이면서 투명하고 미래지향적인 행정개혁을 추진한 점을 인정받았다. 대구 한찬규기자 cghan@seoul.co.kr
  • 영어환경에 자신을 많이 노출시켜라

    영어환경에 자신을 많이 노출시켜라

    “한 번은 회식이 끝나고 술에 취해 윤지씨 집에 간 적이 있었어요. 그런데 갑자기 TV를 켜고 프로젝트 런어웨이(미국의 리얼리티 프로그램)를 보는 거예요. 술도 윤지씨의 학구열을 말리지 못하나봐요. 역시 ‘영어의 달인’은 뭐가 달라도 다르다고 생각했죠.” 페덱스 코리아 서윤지(33) 차장의 회사 동료가 침이 마르도록 서씨를 칭찬한다. 회사 동료의 눈에 서씨의 영어실력은 이미 ‘경지’에 도달했을 정도로 뛰어나다. 전문용어가 많은 영어 공문 해석과 영작도 불과 몇 분이면 ‘뚝딱’이다. 회화도 두말하면 잔소리다. 하지만 서씨는 항상 자신을 영어환경에 노출시키기 위해 공부를 멈추지 않는다. 과음도 서씨의 의지를 꺾지 못한다.“주변의 눈에 ‘달인’으로 비춰져도 이런 평가가 겸연쩍어요. 오히려 항상 ‘2%’ 부족하다는 생각입니다.” ●생활의 모든 관심은 영어에 맞춰라 서씨는 외국계 기업인 페덱스 코리아의 ‘로컬 앤 스포츠 마케팅팀(Local&Sports marketing team)’에서 홍보·마케팅 전문가로 일하고 있다. 회사가 후원하는 스포츠팀을 총괄하고 문화행사를 조율하는 일을 하고 있다. 홍콩에 있는 아·태지역 본사와 매번 영어 화상회의를 하는 등 업무의 80%가 영어로 이뤄지지만 서씨는 결코 주눅드는 법이 없다. 물론 ‘뛰어난 영어실력’ 덕분이다. 이렇게 대단한 영어실력을 가졌지만 서씨는 입사 전까지 제대로 된 외국 경험이 없는 ‘국내 토종파’다. 연세대 중문학과에 재학 중이던 3학년 때 캐나다로 어학연수를 다녀온 게 전부다. 서씨는 영어실력의 비결로 영어 환경에 스스로를 노출시키기 위한 ‘노력’을 꼽는다. 요즘엔 주위에 외국사람도 많고 인터넷 카페도 흔하다. 영어 환경을 찾지 못했다는 것은 서씨에게 ‘핑계’일 뿐이다. 경험하지 않으면 얻는 것도 없다. 영어 환경에 스스로를 계속 노출시키면서 경험을 많이 하는 게 가장 중요하다고 서씨는 강조한다. 환경을 찾기 어렵더라도 문제될 건 없다. 환경을 바꾸면 될 일이다.“너무 당연한 비결이겠죠. 집에 가면 항상 CNN을 틀어놓고 영자 신문을 읽어요. 제 주변의 환경을 바꿔나가는 거죠. 사실 어려운 일이 아니잖아요. 바쁘게 살다보니 많은 사람들이 못하는 것일 뿐이죠. 생활의 모든 관심을 영어에 맞춰 놓는데 영어를 못하는 게 이상한 거죠.” 일하는 도중에도 영어 공부는 ‘현재진행형’이다. 일하다 모르는 전문용어가 나오면 그냥 넘어가는 법이 없다. 기필코 나중에 그 단어를 ‘입으로’ 사용한다.‘영어’와 함께 일하면서도 ‘영어’가 그립다고나 할까. 읽고 쓰고 말하지 않는 영어는 아무리 천재라도 외울 수 없다는 게 서씨의 생각이다. ●틀려도 당당하게 말하고 고치면 그만 하지만 이건 어느 정도 기본이 된 사람들의 얘기다. 초보자들에게 서씨가 꼭 조언하고 싶은 게 있다.“사실 영어 잘하는 비결을 묻는 질문은 보통 초보자들이 가장 많이 합니다. 하지만 항상 이렇게 말해요.‘결코 비결은 있을 수 없다.’라고요.” 영어 실력의 기본이 돼 있지 않다면 비결을 알아도 소용이 없다는 게 서씨의 생각이다. 무식하다는 소리를 들을 정도로 단어를 외우고 어리석다는 지청구를 들어가며 영어 책을 낱낱이 파헤치는 ‘우직함’이 초보자들에게 가장 필요한 미덕이다. 틀렸다고 창피할 필요도 없다. 당당하게 말하고 당당하게 고치면 그만이다.“처음부터 비결이 있다면 영어 못하는 사람이 어디 있겠어요. 요령 찾지 말고 그냥 미친듯 단어 외우고 책 읽으면서 공부하는 게 중요합니다. 이렇게 기본을 탄탄히 쌓아둔 다음에 요령을 피우기 시작해요. 이게 영어실력을 높이는 지름길 아닐까요.” 처음에는 ‘책상 공부’로 시작해야 한다는 게 서씨의 신념이다. 마치 대학 수능을 준비하는 수험생의 자세로 단어를 외워나가기 시작하는 것이 영어 달인이 되는 지름길이라는 것이다. ●눈으로 훑으며 단어 암기 ‘금물´ 그렇다면 단어는 어떻게 외워야 할까. 서씨는 눈으로 훑으며 단어를 무작정 많이 외우는 것은 ‘금물’이라고 말한다. 항상 손으로 쓰고 입으로 말하고 꼭 사용을 해봐야 한다는 것.“저도 단어장 정리하다보면 과거에 외운 것인데 또 정리할 때가 있어요. 결국 외우지도 못했다는 소리죠. 시간낭비만 한 겁니다. 단어가 외워지지 않으면 암기량을 줄여보세요. 단, 그 단어를 하루 중 몇 번씩 꼭 사용해야 합니다. 의식적으로 하루 종일 그 단어만을 생각하고 영작을 해보며 써보는 거죠.” 하지만 서씨는 영어를 너무 어렵게 접근하는 것도 좋지 않다고 말한다. 특히 말하기에서는 가능한 간결하게 말하는 버릇을 들여야 한다. 의식적으로 관계대명사를 쓰는 등 문장에 얽매이지 말고 전체적으로 논리에 맞게 말하는 습관이 중요하다는 설명이다. “영어도 언어인 만큼 의사전달이 주요 목표입니다. 되도록 짧고 간결히 말하세요. 문장을 복잡하게 말하다간 전체의 논리가 엉킬 수가 있어요. 저도 그런 경험이 있거든요. 쉽게 말하면 영어도 쉬워집니다.” 글 이경원 사진 김명국기자 leekw@seoul.co.kr
  • [Local] 영남권 김장비용 33%↓

    부산·경남지역 대형유통업체인 메가마트는 4인 가족 기준으로 올해 김장비용(11개 품목 기준)을 분석한 결과, 작년의 14만 7730원보다 33% 줄어든 9만 8700원으로 추산됐다고 20일 밝혔다. 김장 주재료인 배추와 무의 가격 폭락 때문이다. 영남권의 김장철인 11월 중순부터 12월 중순까지의 김장 배추 가격은 포기당 1000~1500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의 3480원보다 무려 57%나 하락할 것으로 예상됐다. 무도 지난해의 개당 2980원보다 60% 내린 1200원에 판매될 것으로 전망됐다. 메가마트 측은 “영남권 김장 배추로 인기가 높은 해남배추의 산지 계약구매(밭떼기) 단가가 지난해에는 평당 7000~8000원이었지만 올해는 작황 호조로 평당 3500~4000원이기 때문에 소비자 부담은 크게 줄 것”이라고 밝혔다. 부산 김정한기자 jhkim@seoul.co.kr
  • [Local] 봉화, 세계산림대회 유치 신청

    경북 봉화군은 오는 2015년에 열리는 제14차 세계 산림대회 유치 신청서를 산림청에 제출했다고 20일 밝혔다. 세계 산림대회는 2010년 서울에서 열리는 ‘국제산림연구기관연합(IUFRO) 세계총회’와 함께 산림 분야 양대 올림픽으로 불리고 있으며, 6년마다 열린다. 평균 60여개국에서 정부, 학계, 연구기관,NGO 등에 소속된 1만 5000여명의 산림·환경 관계자들이 참석하는 세계 산림대회는 1926년 로마에서 첫 행사가 열린 뒤 아시아에서는 인도(1954년), 인도네시아(1978년), 터키(1997년)에서 열렸다.2003년 캐나나 퀘벡에서 제12차 대회가 열렸으며, 내년 제13차 세계 산림대회는 아르헨티나에서 열린다. 봉화군 관계자는 “국립 백두대간 고산수목원 건립 등 산림대회가 열릴 수 있도록 준비 중”라고 말했다. 봉화 김상화기자 shkim@seoul.co.kr
  • [Local] 태화강 연어 3~5년만에 회귀

    울산 태화강 연어는 방류한 지 3∼5년만에 회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울산시가 지난해 회귀한 연어 85마리 가운데 21마리를 국립수산과학원 영동내수면연구소에 보내 개체분석을 한 결과, 방류 4년된 것이 13마리로 가장 많았고 3년 5마리,5년 3마리로 각각 조사됐다. 암컷은 10마리, 수컷은 11마리였고 길이는 암컷이 60.4㎝, 수컷이 64.6㎝였으며 체중은 암컷이 2.01㎏, 수컷이 2.64㎏로 수컷이 암컷에 비해 길고 무거웠다. 시는 지난 2000년부터 태화강에서 매년 새끼연어를 방류하고 있으며, 회귀는 지난 2003년 5마리를 시작으로 2004년 15마리,2005년 67마리,2006년 80마리, 지난해 85마리 등 갈수록 늘어나고 있다. 울산 강원식기자 kws@seoul.co.kr
  • [Local] 영천 전원생활박람회 31일 개막

    경북 영천시는 오는 31일부터 다음달 2일까지 3일간 자양면 보현골에서 ‘대한민국 전원생활 박람회’를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참살이(Well-being Life)를 찾아서’를 주제로 열릴 이번 박람회에는 황토귀틀집 등 8종류의 전원주택과 구들 등을 실제로 만들어 선보이고 40여개 업체가 주택자재, 친환경 농산물 및 친환경 소재로 만든 의류 등을 전시한다. 체험행사로 20여채의 민박 농가를 개방하고 떡메치기, 제기차기 등의 전통 체험마당도 마련된다. 부대행사로는 개막일 가을 밤하늘 별과 관련한 특강이 진행되고 다음달 1일에는 자연을 배경으로 하는 작은 음악회도 열린다. 영천 김상화기자 shkim@seoul.co.kr
  • [Metro & Local] 제주항공, 제주~청주 노선 투입

    한성항공이 운항을 중단한 제주∼청주 노선에 제주항공이 투입됐다. 제주항공은 한성항공의 주력노선인 제주~청주 노선에 18일부터 하루 2편의 임시편을 긴급 투입하고 한성항공 예약 피해자를 위한 특별할인 등 모든 지원방안을 마련하기로 했다. 한성항공은 적자액이 눈덩이처럼 불어나면서 공항 사무실 임대료, 착륙료, 여객 이용료 등을 연체할 상황에 몰리자 17일 운항 중단을 전격 선언, 고객의 환불사태가 우려됐지만 별다른 혼란은 없었다.제주 황경근기자 kkhwang@seoul.co.kr
  • [Metro & Local] 11월1일 ‘다자녀 가정의 날’ 지정

    부산시는 심각한 저출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11월1일’을 ‘다자녀 가정의 날’로 정해 선포식을 갖고 기념행사를 할 예정이다.11월1일은 부산시가 지난 2006년 전국 지방자치단체 중 처음으로 3명 이상의 자녀를 둔 다자녀 가정에 대해 은행금리 우대와 진료비, 각종 제품가격 할인 등 혜택을 주는 인센티브 제도를 도입한 날이다. 전국에서 가장 낮은 출산율로 인해 심각한 인구감소를 겪고 있는 부산시는 ‘가족사랑카드’ 도입에 이어 올 1월1일부터 ‘저출산대책 및 출산장려를 위한 지원 조례’를 시행, 다자녀 가정에 대해 공영주차장과 유료도로 이용료 감면 등의 혜택을 주고 있다.부산 김정한기자 jhkim@seoul.co.kr
  • [Metro & Local] ‘세계 개구리 비교 체험’ 행사

    서울대공원은 20~26일 서울대공원 곤충관에서 ‘세계 개구리 비교체험’ 행사를 연다고 19일 밝혔다. 이 행사는 ‘한국과 세계의 개구리 특별전시’,‘개구리 공작교실’,‘전문가와 함께 떠나는 파충류 대탐험’,‘개구리 상징마크 배지 배포’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이번 전시회에는 동족 개구리를 잡아먹는 버제트 개구리, 초대형인 픽시황소개구리, 몸 색깔이 회색·회녹색·갈색으로 변하는 쿠바청개구리 등 모두 28종의 국내외 개구리가 전시된다.유영규기자 whoami@seoul.co.kr
  • [Metro & Local] 제주도, 민박 요금표 게시 의무화

    제주도가 관광요금의 투명성을 높이기 위해 농어촌 민박업소에 대한 요금표 게시를 의무화한다. 제주도는 ‘관광서비스 혁신 민간평가단’이 지난달 숙박료 인하에 동참한 도내 308개 농어촌민박을 대상으로 확인한 결과 절반이 넘는 177곳이 이를 따르지 않은 것으로 나타나자 요금표 게시 의무화를 내용으로 한 관련 조례를 제정키로 했다. 도는 또 민박지정업무는 시청에서만 처리하게 돼 시청과 멀리 떨어진 읍·면 주민들이 불편을 겪고 있음에 따라 이번 조례 제정시 관련 업무를 읍·면사무로 위임하는 방안을 검토키로 했다.제주 황경근기자 kkhwang@seoul.co.kr
  • [Metro & Local] 20일부터 ‘서울광장 시민음악회’

    서울시는 20∼31일 오후 7시 서울광장에서 10일간의 ‘서울광장 시민음악회’를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 재즈와 록, 성인가요, 국악, 뮤지컬, 클래식 등 각 분야의 대표주자들을 초청해 매일 다른 주제의 음악 공연을 진행한다.20일 인기가수 김경호와 이한철의 록 콘서트를 시작으로 23일 국악과 재즈의 만남,24일 난타 등 비언어 퍼포먼스,26일엔 송대관 태진아의 성인가요 향연이 펼쳐진다.27일엔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재즈 보컬리스트 나윤선 콘서트,28일 댄스 뮤지컬 콘서트,29일 양희은과 서울 팝스오케스트라가 함께하는 콘서트,30일 푸치니 탄생 150주년 기념 오페라 콘서트,31일 국악관현악 콘서트 등이 무대에 오른다.유영규기자 whoami@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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