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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BS플러스]

    ●EBS플러스1 07:00 EBS포스 Vocabulay 08:40 EBS 내신 6감 국사 09:30 EBS기본과 특별한 도덕 10:20 EBS 내신 6감 지구과학 12:00 EBS포스(재) 영어독해의 유형, Vocabulay 18:00 EBS포스(재) 영어구문투어 20:00 오답노트(재) 21:00 EBS 논술을 논하다 ●EBS플러스2 08:00 TV중학 3학년 국사 11:20 TV중학 1학년 퍼펙트 체크업 사회 12:00 TV중학 2학년 국사 14:00 중학영어독해 16:30 사회복지사 교육강좌(재) 17:00 요리조리 팡팡 18:30 요리쿡 사이쿡 19:00 TV중학 1학년(재) 기술·가정 21:40 TV중학 2학년(재) 사회 01:00 매직 중학 영문법
  • [Local] 새만금 영어애칭 내년 초 결정

    국내 최대 규모의 토목공사인 ‘새만금’의 영어 애칭이 내년 초 결정된다.4일 전북도에 따르면 새만금의 영어식 애칭을 수렴한 결과,새만금을 한자로 풀이한 ‘골든 에어리어(Golden Area)’와 ‘비즈니스 파라다이스(Business Paradise)’ 등 3~4개 안으로 압축됐다.그러나 새만금사업이 국책사업인 만큼 정부와의 협의과정이 필요하기 때문에 국무총리실,농림수산식품부 등 중앙부처와 조율작업을 거치기로 했다.도는 오는 28일 새만금특별법 시행과 함께 발족할 ‘새만금위원회’에 영어 애칭 제정을 정식 안건으로 상정하기로 했다. 전주 임송학기자 shlim@seoul.co.kr
  • [Local] 대구,의료산업 육성 심포지엄

    대구시가 의료산업 발전을 위해 팔을 걷어붙였다.4일 대구시에 따르면 이날 대구·경북 전임상(임상 전단계)·임상협의회와 공동으로 남구 프린스호텔에서 ‘의료산업 육성을 위한 발전전략 심포지엄’을 열었다.시와 전임상·임상협의회 관계자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첨단의료복합단지 유치를 비롯해 건강기능식품과 천연물·바이오 신약의 개발 및 의료기기 산업 육성 등을 논의했다.또 대구의 의료기관 및 바이오·한방산업,구미의 IT산업,포항의 연구시설을 유기적으로 연계하는 방안도 검토했다. 대구 한찬규기자 cghan@seoul.co.kr
  • [Local] 광주에 최첨단 김치공장 건립

    광주 김치의 공동 브랜드인 ‘감칠배기’를 생산하는 최첨단 가공공장이 건립된다.광주시는 3일 남구 임암동에 들어서는 전국 최대 규모의 김치종합센터 지하 1층에 내년 말까지 ‘광주 김치 HACCP 공장’을 건립한다고 밝혔다.HACCP(식품위해요소 중점관리기준)는 식품의 원재료 생산부터 제조·가공·보존·조리·유통 단계에서 발생할 수 있는 유해물질을 규명하고 이를 관리하는 위생관리 시스템이다.감칠배기 생산에는 7개 김치업체가 참여한다.광주시는 총 30억원을 들여 3445㎡ 규모의 김치 공장을 내년 초에 짓는다.광주 최치봉기자 cbchoi@seoul.co.kr
  • [Local] 경북도 녹색성장위원회 출범

    경북도는 3일 ‘경북도 녹색성장위원회’ 창립총회를 열고 위원회를 출범시켰다.녹색성장위원회는 최용호 경북대 교수를 위원장으로 경제에너지,투자통상,문화관광,환경해양산림,농수산,건설도시 등 6개 분야 전문가 30명으로 구성됐다.녹색성장위원회는 정부의 저탄소 녹색성장계획에 맞춰 그린에너지 산업과 도정의 모든 분야를 녹색 성장 동력산업으로 육성하는 데 앞장서기로 했다.또 정책워크숍 활동과 함께 녹색성장에 대한 공감대 형성,녹색성장 정책방향 제시 등 경북도의 녹색성장에 대한 ‘싱크 탱크’역할을 한다. 대구 김상화기자 shkim@seoul.co.kr
  • [Local] 토공·주공 통합반대 117만명 서명

    ‘한국토지공사와 대한주택공사의 통·폐합에 반대하는 전북지역 100만인 서명’작업이 마무리됐다.혁신도시 공공기관 이전추진 범도민비상대책위원회(위원장 임병찬)는 3일 “지난 10월 21일부터 한 달간 진행된 토공·주공 통폐합 반대 서명운동에 도민 117만명이 동참했다.”면서 “이는 전북도민 186만명의 63%로,토공의 전북 유치에 절대적인 호응과 지지를 보내준 결과”라고 자평했다.비대위는 “전북혁신도 건설에 차질을 주는 통·폐합에 반대하는 서명부를 청와대와 국회,국토해양부에 보내겠다.”고 말했다.전주 임송학기자 shlim@seoul.co.kr
  • [Local] 나주 주공아파트 내년 착공

    ‘광주전남 공동혁신도시’에 아파트가 세워진다.전남 나주시는 3일 “대한주택공사가 1997억원을 들여 나주시 산포면 일대 혁신도시에 국민임대형 아파트 1688가구를 짓겠다는 사업신청서를 제출함에 따라 심사를 하고 있다.”고 밝혔다.주공은 내년 하반기에 착공,2012년 말까지 36㎡형 868가구를 비롯해 46㎡형 504가구,59㎡ 316가구 등 총 1688가구를 건설한다.주공은 1단계로 아파트 21개 동과 관리사무소,보육시설,경로당 등 부속건물을 짓는다.나주 남기창기자 kcnam@seoul.co.kr
  • [Local] 제주 성읍마을 야간조명 설치

    제주도는 국가지정 중요민속자료 제188호인 서귀포시 표선면 ‘성읍민속마을’을 찾는 야간 관광객을 위해 내년 2월까지 야간 조명시설을 설치하기로 했다고 3일 밝혔다.도는 이달부터 2억 7000여만원을 들여 문화재의 경관을 해치지 않는 범위에서 가로등의 시스템과 조명방식을 개선하고 조도를 높이는 공사를 펼 계획이다.또 남문 성곽지역에는 경관조명을 실시해 야간 탐방객들에게 볼거리를 제공하기로 했다.1984년 6월 국가문화재로 지정된 성읍민속마을은 조선 세종 5년(1423년) 현청이 설치됐다.제주 황경근기자 kkhwang@seoul.co.kr
  • [Local] 부산, 외자유치 목표 돌파 예상

    부산시의 외국인 투자유치 실적이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목표치인 4억달러를 무난히 넘어설 것으로 보인다.2일 부산시에 따르면 10월 말 현재 신고된 외국인 투자는 90건 3억 3000만달러로 지난해 같은 기간의 117건 3억 2900만달러에 비해 건수는 줄었지만 금액은 약간 늘었다.시는 강서구 외국인투자기업 전용단지에 입주한 일부 기업들이 연내에 1억 5000만달러를 투자할 예정이라고 밝혔다.또 일부 외국기업이 대규모 투자의사를 밝히고 있어 연말까지는 목표액인 4억달러를 웃돌 것으로 예상했다. 부산 김정한기자 jhkim@seoul.co.kr
  • [Local] 5일 동해항 화물설명회 개최

    강원 동해시는 동해항의 컨테이너 화물 유치를 위해 오는 5일 서울 무역센터 트레이드타워에서 서울·경기 등 수도권 주요 선박회사와 화물주들을 초청,동해항 설명회를 갖는다.동해항∼부산항∼러시아 보스토니치항을 연결하는 국제 정기항로의 수도권 화물 유치를 위해 열리며,선박회사와 화물주 등 200여명이 참가할 예정이다.이번 설명회는 내년 초 예정인 한·러·일 간 크루즈 페리 국제정기항로 개설을 앞두고 동해항의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한 목적도 있다.동해 조한종기자 bell21@seoul.co.kr
  • [Local] 제주,공무원 내년 95명 공채

    제주도는 내년도에 공무원 95명을 공개 채용한다고 2일 밝혔다.올해 44명보다 2배 이상 늘어난 것으로 일반직 80명,소방직 15명이다.직렬별로는 행정이 38명으로 가장 많고 토목 8명,사회복지와 사서,기계,의료기술이 4명씩이다.전기와 농업,산림자원 각 3명,전산과 수산,학예연구 각 2명,축산과 환경,건축 1명씩이다.소방직은 소방 9명,구급 6명이다.필기시험은 5월23일 치르며,자세한 사항은 내년 1월 초 도청 인터넷 홈페이지에 공고한다.제주 황경근기자 kkhwang@seoul.co.kr
  • [Local] 서귀포 詩공원 6일 제막식

    제주도 서귀포 천지연폭포 절벽 위 산책로를 따라 조성된 시(詩) 공원이 6일 제막식을 갖고 본격 개방된다.삼매봉 입구 남성리공원에서 절벽을 따라 산책로 600m 구간에 조성된 시 공원은 서귀포를 소재로 한 전국 유명 시인들의 시 13편과 노래 3편 등 16편이 오석,화강석,애석 등에 새겨져 전시됐다.작고한 시인의 작품은 김춘수의 ‘이중섭’,구상의 ‘한라산’,이동주의 ‘서귀포’,박남수의 ‘정방폭포’,정한모의 ‘해양시초’,정지용의 ‘백록담’,박목월의 ‘밤구름’ 등이다.생존 시인 작품은 정완영의 ‘바람’,이생진의 ‘그리운 바다 성산포’,강통원의 ‘수평선을 바라보며’ 등이다.노래는 오민우의 ‘내고향 서귀포’,정두수의 ‘서귀포 바닷가’,정태권의 ‘서귀포를 아시나요’ 등이다.시 공원은 조명시설까지 갖춰 야간에도 시를 읽으면서 산책을 즐길 수 있도록 했다.서귀포시는 이날 오후 2시 시공원 제막식에 이어 썬비치호텔에서 (사)한국문인협회서귀포시지부 주관으로 제3회 전국문학인대회 세미나를 갖는다.제주 황경근기자 kkhwang@seoul.co.kr
  • [Local] 中 암웨이회원 1만여명 부산 방문

    중국의 크루즈 관광객 1만 3000명이 내년에 부산을 찾는다.부산시는 중국 암웨이가 내년 3~5월 예정된 자사의 우수회원을 위한 ‘인센티브 크루즈관광’ 목적지에 부산을 포함시키기로 했다고 2일 밝혔다.코스는 상하이~일본~부산~상하이다.관광은 아홉 차례에 걸쳐 이뤄지며 총 1만 3000여명이 참가할 것으로 추산된다.특히 중국 암웨이는 인센티브 크루즈 관광의 핵심 코스인 ‘갈라 디너’를 해운대구 벡스코에서 진행한 뒤 부산에서 1박할 것으로 알려져 지역 관광업계에 미칠 파급효과가 상당할 것으로 부산시는 기대하고 있다.부산 김정한기자 jhkim@seoul.co.kr
  • [Local] 화천,관광호텔 건립 추진

     산천어축제,쪽배축제 등으로 유명세를 타고 있는 강원 화천군에 고급호텔이 들어선다.1일 화천군에 따르면 민간 투자자 (주)이에이는 하남면 위라리 일대 1만 724㎡에 280억원을 들여 객실 68실 규모의 관광호텔을 짓겠다는 내용의 사업계획을 제출했다.군은 관련법에 문제가 없으면 10일까지 사업계획을 승인할 방침이다.정갑철 화천군수는 “평화·생태관광도시를 지향하는 화천군에 관광호텔이 없어 관광객과 외국인들이 불편을 겪어왔다.”면서 “사업이 원만히 추진될 수 있도록 행정절차 이행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고 밝혔다. 화천 조한종기자 bell21@seoul.co.kr
  • [Local] 강릉 인권영화제 6일 개막

     강원 강릉시가 세계인권선언기념일(10일)을 맞아 6,7일 이틀 동안 ‘강릉 인권영화제’를 강릉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에서 개최한다.11회째인 영화제에서는 강릉지역 뇌성마비 장애인들의 독백을 담은 ‘우리들의 일그러진 얼굴’이 개막작품으로 상영된다.또 비정규직 여성노동자들의 생존 문제를 다룬 ‘평촌의 언니들’,학습지 교사들의 이야기인 ‘천막’,성매매여성들을 다룬 ‘언니’를 비롯해 ‘파업전야’,‘별별 이야기’ 등이 상영된다.매회 상영이 끝나면 추첨을 통해 관람객에게 DVD를 증정한다. 강릉 조한종기자 bell21@seoul.co.kr
  • [Local] 한라산·중국 태산 자매결연

     한라산 등 제주 세계자연유산과 중국의 유네스코 세계복합유산인 ‘태산(泰山) ’이 자매결연을 한다.제주도는 한라산,성산일출봉,거문오름용암동굴계로 이뤄진 ‘제주 화산섬과 용암동굴’의 국제 네트워크 확대를 위해 제주와 생태,환경,지질 등에서 유사성이 있는 중국 태산과 결연을 가질 방침이라고 1일 밝혔다.산둥성에 있는 높이 1545m의 태산은 지질학적 진화과정을 보여주는 많은 지질구조를 보유해 지난 1987년에 세계복합유산(유산면적 2만 5000㏊),2006년에는 세계지질공원으로 등재됐다. 제주 황경근기자 kkhwang@seoul.co.kr
  • [Local] 에어 부산,제주 노선 취항

     지역 항공사인 에어 부산이 부산~김포 노선에 이어 1일 부산~제주 노선에 취항했다.에어 부산은 이날 김해국제공항에서 박찬법 금호아시아나그룹 항공부문 부회장,신정택 부산상의 회장,안준태 부산시 행정부시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부산~제주 노선에 첫 비행기를 띄웠다.하루 왕복 5차례 운항하며 항공기는 부산~김포 노선 기종과 같은 B737-500(127석) 이다.운임은 주중 5만700원 주말 6만 1600원으로 다른 대형 항공사의 84~94% 수준.12월 한달간 인터넷 홈페이지를 통해 항공권을 사면 30%까지 할인해준다.부산~김포 노선과 마찬가지로 모기업격인 아시아나항공과 공동운항(코드쉐어)한다.이에 따라 아시아나항공은 이날 부산~제주 노선 운항을 중단했다. 부산 김정한기자 jhkim@seoul.co.kr
  • [Local] 영어 시험 우수 학생 표창

     전남도교육청이 1일 토익과 토플 등 영어 능력검정시험 성적우수자 150명에게 표창장을 주고 격려했다.도 교육청은 영어 구사능력을 높이고 상급학교 진학에 유리한 가산점을 얻도록 2000년부터 성적우수자를 시상하고 있다.올해 치른 토익에서 최고점은 중학생의 경우 985점을 받은 목포중앙여중 조명주양이 차지했다.고등학생은 990점 만점을 받은 광양제철고 김보영양이다.만점자는 김양이 처음이다.이번 전체 표창 대상자들이 얻은 토익 평균점은 중학생 892점,고등학생 905점이다. 광주 남기창기자 kcnam@seoul.co.kr
  • [Metro & Local] 부산시 대중교통 전용지구 운영

     부산시는 30일 대중교통 활성화를 위해 교통 혼잡이 심한 부산진구 서면 복개로를 ‘대중교통전용지구’로 지정해 시범운영한다고 밝혔다.  서면 복개로는 아이온시티 건물~부산교통공사 인근 광무교에 이르는 길이 730m의 도로다.시는 내년 2월에 대중교통전용지구 설치 타당성 및 기본계획 수립 용역을 발주해 방안을 마련한 뒤 하반기에 운영에 들어간다.  이에 따라 폭 26m,왕복 4차로인 서면 복개로에는 승용차의 통행을 금지하고 시내버스와 택시만 운행되도록 할 방침이다.또 노상주차장을 없애고 차로를 절반으로 줄이는 대신 보도를 확장해 보행환경을 개선한다.시민들이 휴식을 취하며 거리공연을 즐길 수 있는 공간도 조성된다.  부산시 관계자는 “대중교통전용지구는 도심의 교통 혼잡을 줄이고 보행 환경을 개선함으로써 지역의 상권을 활성화하는 효과도 가져올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부산 김정한기자 jhkim@seoul.co.kr
  • [Metro & Local] 서울시 주차단속원 170명 채용

     서울시는 30일 불법 주·정차 단속원 170명을 뽑는다고 밝혔다.  모집 인원은 45~60세의 중·장년층 160명과 18~29세의 여성 10명이다.지원 자격은 채용 공고일(1일)을 기준으로 서울시에 주민등록이 된 지 1년이 지나고,운전면허 2종 보통 이상의 자격증을 갖고 있어야 한다.  중·장년층 분야는 퇴직자에게 일자리를 제공하는 차원에서 종업원 100인 이상 기업체에서 10년 이상 근무한 경험이 있거나,7급 이상의 공무원으로 근무한 경력이 있는 사람으로 제한된다.원서교부와 접수 기간은 오는 15~19일,합격자 발표는 내년 1월15일이다.합격자는 교육을 거쳐 내년 3월부터 현장에 투입된다. 김경두기자 golders@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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