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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cal] 울산,대졸 인턴 104명 모집

    울산시가 청년실업 해소를 위해 내년 초 104명의 대졸 인턴직원을 모집한다. 시는 내년 1월 시와 구·군의 정원대비 2%에 해당하는 104명을 인턴으로 선발해 시에 44명,구·군에 60명을 각각 배치할 예정이다.구·군 인원은 대부분 일선행정기관인 읍·면·동에 우선배치할 방침이다.인턴 자격은 전문대를 포함한 대졸 미취업자로 만 29세 이하,공고일 현재 울산지역에 주소지를 둔 사람,취업연수 미경험자 등이다.시는 31일 공보와 시,구·군 홈페이지를 통해 공고를 낸 뒤 내년 1월2~8일 신청서를 받아 1월 안에 채용할 예정이다. 울산 박정훈기자 jhp@seoul.co.kr
  • [Local] 이스타항공 새달 7일 첫 취항

    전북과 새만금을 기반으로 한 이스타항공이 다음달 7일 제주~김포노선에 취항한다.이스타항공은 국토해양부로부터 항공운항증명(AOC)을 취득,내년 1월7일부터 정식 운항할 계획이라고 29일 밝혔다.첫 취항에 나설 항공기는 미국 보잉사가 제작한 130석 규모의 B737-NG 기종의 제트기이며,2월 말까지 제주~김포 단일노선을 하루 4차례 왕복 운항한다.항공사 관계자는“1월 말쯤 2,3호기가 도입되면 운항노선을 청주~제주,군산~제주로 확대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제주 황경근기자 kkhwang@seoul.co.kr
  • [Local] 군위,120억 들여 소도읍 육성

    경북 군위군은 내년부터 2012년까지 총 120억원을 들여 소도읍 육성사업을 펼친다.소도읍 육성사업은 군위읍 정리 일원에 농산물 수집과 1차 가공이 가능한 농산물공판장(1만 7000㎡)과 집하장,가공처리장,저온저장고 등을 갖춘 ‘푸드(Food) 유통단지’ 조성을 비롯해 군위읍 시가지 전봇대 지중화,상가 간판·차로·인도 정비,노상 주차장 설치 등이다.박영언 군위군수는 “읍시가지 환경을 대대적으로 정비하고,푸드 유통단지를 조성할 경우 침체된 지역 상권이 활성화될 것”이라며 “군 일대가 개발촉진지구로 지정되도록 행정력을 집중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군위 김상화기자 shkim@seoul.co.kr
  • 맨유 팬들 “박지성과 재계약 못하면 팀 손실”

    맨유 팬들 “박지성과 재계약 못하면 팀 손실”

    “이번 시즌 누구보다 잘 뛰었다.”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에서 뛰고 있는 박지성의 다음시즌 재계약 언급이 없는 것에 대해 대다수의 맨유 팬들은 “이해할 수 없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박지성은 1년 6개월 뒤 2009-2010 시즌을 마지막으로 맨유와 계약이 끝난다. 팀 동료 폴 스콜스, 에드윈 판 데 사르 등이 이미 재계약을 마쳤고 또 여러 선수들의 재계약이 시작된 반면 맨유 측은 여전히 재계약에 제안하지 않고 있어 맨유 팬 사이에서 우려의 목소리가 터져 나오고 있다. 맨유 팬사이트 ‘레드카페’(redcafe.net) 게시판에 새롭게 마련된 ‘박지성과 맨유의 어두운 미래’(Park is in the dark over United Future)라는 코너에서 맨유팬들은 총 80개가 넘는 댓글을 남기며 박지성 재계약에 집중된 관심을 드러냈다. 대부분의 맨유팬들은 재계약 관련 접촉을 시도하지 않고 있는 맨유 측에 대해 불만의 목소리를 높였다. 네티즌 ‘Tibs’는 “박지성이 다음시즌 재계약을 하는 것은 전혀 의심할 여지가 없다. 그만큼 다른 어떤 선수보다 열심히 뛰었고 팀이 우승을 차지하는 데에도 큰 공헌을 했다. 만약 박지성을 잃는다면 우리 팀에는 거대한 손실이 올 것”이라고 예측했다. 또 다른 네티즌 ‘Brwned’은 라이벌 나니와의 경쟁을 거론하며 “이번 시즌 나니의 성장을 막을 정도로 대단한 경기를 보여줬다. 박지성이 없다면 팀에는 큰 구멍이 생기는 것”이라며 “그의 공헌을 인정하고 지금보다 계약금도 훨신 올려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밖에도 네티즌 SharkyMcShark는 “맨유가 팀에 중요한 선수를 빼놓는 실수는 저지르지 않을 것이라 믿는다.”고 남겼고 네티즌 Coca Cola는 “박지성의 재계약 소식이 들릴 때까지 팬들은 믿고 기다려야한다.”는 재계약에 대한 확신에 찬 반응도 줄을 이었다. 반면 소수이긴 하지만 일부 네티즌들은 부정적인 입장을 조심스럽게 나타내기도 했다. 네티즌‘Garethw’은 “박지성과의 재계약을 망설이는 것을 100% 이해할 수 있다.”며 “박지성이 훌륭한 선수이긴 하지만 경기에 뛴 시간과 지금까지 보여준 능력을 고려해보면 능력에 대해 과장된 부분이 있을 수 있다.”고 적었다. 한편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오는 30일(한국시간) 새벽 리버사이드스타디움서 미들스브러와 2008~2009시즌 프리미어리그 경기를 치를 예정으로 박지성의 출전이 확실시 된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강경윤기자 newsluv@seoul.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Metro & Local] 섬진강 역사 테마파크 조성

    섬진강 주변 지역의 역사·문화를 한눈에 살펴볼 수 있는 ‘섬진강 역사 테마파크’가 경남 하동군 강변에 조성된다.하동군은 2015년까지 150여억원을 들여 하동공원 일대 부지 3152㎡에 테마파크를 조성한다고 28일 밝혔다.주요 시설은 역사관(격동의 장)과 유물관(여유의 장),체험관(화합의 장) 등으로,내년 1월26일까지 기본계획 용역을 완료하기로 했다.영·호남이 맞닿는 섬진강 주변은 중생대 때부터 많은 역사·문화를 간직하면서 독특한 지정학적 문화권을 형성하고 있다.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대된다.하동 강원식기자 kws@seoul.co.kr
  • [Metro & Local] 서울광장 운영에 시민도 참여

    서울시는 내년부터 광장 운영에 시민도 참여할 수 있도록 시민과 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광장운영시민위원회’를 운영할 계획이라고 28일 밝혔다.광장운영시민위원회는 서울광장과 청계광장,현재 조성 중인 광화문광장 등 대규모 광장 3곳을 운영한다.또 광장 사용계획을 심의·승인하는 역할도 맡는다.10인 규모로 운영될 시민위원회는 서울 시민이 과반수를 차지하고 이외에 시민단체 대표,대학 교수,공무원 등도 포함된다.이를 위해 관련 조례 제·개정안을 마련하고 시의회 심의를 거쳐 내년 3월부터 시민위원회를 운영할 계획이다. 김경두기자 golders@seoul.co.kr
  • [Metro & Local] 여수시,특산주 3종 내년 시판

    전남 여수시는 28일 쑥 등 지역 특산물을 주 원료로 한 3종의 특산주(酒)를 선보인다고 밝혔다.순천대 식품공학과에 연구용역을 의뢰해 쑥과 동백잎,로즈메리를 원료로 한 특산주 3종을 개발,내년 5월부터 시판에 나선다.거문도 등에서 많이 채취되는 쑥,동백잎,로즈메리를 이용한 특산주는 약리 효과와 함께 향이 좋아 인기를 끌 것으로 기대된다.알코올 농도는 14~15도.쑥 술은 중·장년층을 겨냥해 ‘애주’,‘애향’이라는 상표로 등록됐다.동백잎 술은 ‘붉은 순정’이란 이름으로 여성층을 파고들기로 했다.‘오동도’라는 로즈메리 술은 젊은 층을 타깃으로 정했다.여수 임송학기자 shlim@seoul.co.kr
  • [Metro & Local] 강원,초고속인터넷망 99% 보급

    강원도는 28일 소규모 농·산·어촌마을에 대한 초고속인터넷망 보급 사업을 완료함으로써 보급률 99%를 기록했다고 밝혔다.올해 14억 2000만원을 들여 91개 마을 964가구에 광케이블 초고속망(100M급,VDSL)과 인터넷 장비(BBP)를 설치했다.유선망 구축이 불가능한 홍천군 화촌면 구성포리 등 마을 4곳에는 양방향으로 송·수신할 수 있는 위성 무선인터넷을 설치했다.이로써 2006년부터 모두 92억 2000만원을 들여 총 867개 마을 1만 7138가구에 초고속 인터넷을 보급했다.나머지 82개 마을(505가구)에 대해서는 정부에 특별지원을 요청하기로 했다.춘천 조한종기자 bell21@seoul.co.kr
  • [Metro & Local] 왕숙천 둑길 확장사업 재추진

    경기 구리시는 왕숙천 둑길 확장사업을 3년 만에 재추진한다고 28일 밝혔다.왕숙천 둑길의 통행량이 급증해 우선 2010년까지 80억원을 들여 전체 6.4㎞ 가운데 교행이 불가능한 2㎞ 구간에 대해 왕복 2차로를 개설하기로 했다.또 왕복 2차로인 나머지 4.4㎞는 2015년까지 단계적으로 왕복 4차선 도로로 확장한다.구리시는 교통량 증가에 따라 2005년부터 둑길 확장을 추진했으나 예산 부족과 환경 훼손을 우려하는 지역 주민의 반대로 사업을 중단했다.이에 따라 이번 사업에는 친환경 자재를 사용하기로 했다.윤상돈기자 yoonsang@seoul.co.kr
  • [Local] 1시·군 1유통회사 추가 선정

    전남도가 추진 중인 도내 22개 시·군의 ‘1시·군 1유통회사’ 설립이 완도를 시작으로 화순과 고흥 등 3개 군으로 늘어난다.도는 26일 “농림수산식품부가 모집한 자치단체 유통전문회사 가운데 전남 3개 군 등 전국 6개 시·군이 추가로 선정돼 운영자금 50억원을 지원받는다.”고 밝혔다.국내 전복 생산량의 80%를 차지하는 완도군은 전복 유통회사를 설립,주주모집 등을 거쳐 내년 3월쯤 가장 먼저 영업에 들어간다.화순군은 농특산물 유통회사,고흥군은 유자 등 품목별 영농법인유통회사 설립 대상자로 확정됐다. 무안 남기창기자 kcnam@seoul.co.kr
  • [Local] 대구~경산 무료 환승 설명회

    경북 경산시는 대구~경산간 대중교통 무료 환승제 전면 도입을 앞두고 오는 29일 경산시민회관에서 주민 등 1000명이 참석한 가운데 주민설명회를 갖는다.대구~경산간 시내버스 무료 환승제는 내년 1월17일부터 본격 시행될 예정이다.이날 설명회에서는 경산버스와 대구 시내버스 및 지하철간 무료 환승제 전면 확대에 따른 각종 사항을 안내하고,이로 인한 경산지역 시내버스 노선 개편과 요금제 등을 소개한다.한편 시는 내년 초 시내버스 노선 개편에 따른 시민들의 이용불편 해소를 위해 노선 개편 안내도 10만부를 제작,지역의 전 가구에 배부할 계획이다. 경산 김상화기자 shkim@seoul.co.kr
  • “키스는 이렇게…”뉴욕 타임스퀘어서 이색 강연

    “키스는 이렇게…”뉴욕 타임스퀘어서 이색 강연

    “키스에도 연습이 필요해요.” 지난 26일 미국 뉴욕의 타임스퀘어에 수 십 명의 커플이 모여 ‘키스 연습’을 하는 진풍경이 펼쳐져 눈길을 끌었다. 이 행사는 오는 12월 31일 타임 스퀘어 광장에서 열릴 ‘새해 전야 키스’의 리허설로서 키스 전문가 ‘안드레아 데미르잔’(Andrea Demirjian)의 특별 강연과 함께 진행됐다. 데미르잔은 키스 전문 서적을 출간하기도 했던 ‘키스 전문가’로 알려져 있으며 이날 모인 커플들에게 ‘가장 낭만적이고 멋진 키스를 하는 방법’에 대해 소개했다. 그녀는 “남성들은 키스를 할 때 여성들에게 거칠게 다가가는 경향이 있으며 처음부터 강하게 키스하는 것을 선호한다.”면서 “그러나 나는 항상 남성들에게 천천히 키스하라고 충고한다. 이후 점차 속도가 빨라질수록 키스에 대한 매력과 만족도 증가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날 행사에는 ‘성공적인’ 첫 키스를 위해 모인 어린 커플부터 유명 모델까지 다양한 사람들이 참석했다. 한 커플은 “키스에도 연습이 필요하다는 사실을 깨달았다.”면서 “더 멋진 키스를 위해 노력할 것”이라는 각오를 밝히기도 했다. 한편 12월 31일 밤부터 열릴 ‘새해 전야 키스’ 행사에는 수십만 명의 커플이 참여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데미르잔은 “무대를 마련하고 가장 멋지게 키스하는 커플을 선발할 예정”이라면서 “2008년의 마지막과 2009년의 시작을 잇는 키스가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사진=abclocal.go.com 캡쳐 서울신문 나우뉴스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Local] 부산교통공사 사장 안준태씨

    부산시는 안준태 행정부시장이 새해 1월1일자로 부산교통공사 사장에 취임한다고 26일 밝혔다.안 사장 내정자는 행정고시 22회 출신으로 부산시 공무원으로 30여년간 일하면서 교통국장,경제진흥국장,행정관리국장,기획관리실장,정무부시장,행정부시장 등 요직을 거쳤다.오는 29일 오후 5시30분 부산시청 1층 대강당에서 공무원 명예퇴임식을 갖는다. 부산 김정한기자 jhkim@seoul.co.kr
  • [Local] 경남·대형 건설사 상생 협약

    경남도는 26일 도청 회의실에서 김태호 지사와 국내 18개 1군 건설회사를 대표한 상무급 18명,도교육청·지방조달청 등 발주관서 기관장,지역 건설협회장 등이 모여 ‘상생협약’을 체결했다.이날 모인 대형 건설사와 발주관서 등은 지역의무공공도급 대상 공사 이외의 사업에 대해서도 경남업체 참여비율을 40%까지 올리고 하도급 금액의 절반 이상을 경남 전문건설사에 주도록 노력한다는 데 합의하고 서명했다. 창원 강원식기자 kws@seoul.co.kr
  • [Local] 부산진구,폐의약품 수거함 설치

    부산 부산진구는 내년 1월부터 주민들이 복용하고 남은 약을 수거해 친환경적으로 처리하기로 했다고 26일 밝혔다.지금처럼 약을 생활쓰레기와 섞어 버리면 생태계 교란과 항생제로 인한 생태계 내성균 증가의 우려가 있기 때문이다.이를 위해 부산진구 약사회와 업무협약을 맺고,지역의 모든 약국과 구청 민원실,25개 주민자치센터,보건소에 폐의약품수거함을 설치하기로 했다.구청 관계자는 “우리나라 도시 하수처리장에서 검출되는 콜레스테롤 저하제와 해열제,진통제 등의 농도가 선진국의 3~8배나 된다는 연구결과가 있다.”고 밝혔다. 부산 김정한기자 jhkim@seoul.co.kr
  • [Metro & Local] 부산,태양광마을 첫 조성

    부산에도 태양광 마을(그린빌리지)이 들어선다.부산시는 기장군 공수마을에 61가구 규모의 그린빌리지를 내년에 조성한다고 25일 밝혔다.그린빌리지는 에너지관리공단이 시행하는 100만가구 그린홈 보급사업으로 진행된다.입주민에게는 태양광 발전시설 설치비를 지원하고,부산시도 가구당 200만원가량을 보조한다. 김정한기자 jhkim@seoul.co.kr
  • [Local] 경남,택시요금 내년부터 인상

    경남도는 택시 기본요금(2km 기준)을 현행 1800원에서 2200원으로 400원(22.2%) 인상하기로 했다고 24일 밝혔다.거리 운임은 현재169m당 100원에서 143m당 100원으로,시간운임은 41초당 100원에서 34초당 100원으로 조정된다.심야(0시~04시)와 사업구역 외 할증률,호출료는 현행(20%,1000원)대로 유지된다.인상된 요금은 이르면 내년 1월부터 적용된다.창원 강원식기자 kws@seoul.co.kr
  • [Local] 부산,청년 인턴사원 330명 모집

    부산시는 대졸(전문대 포함) 미취업자를 대상으로 청년 인턴사원 330명을 채용한다.지원자격은 만 29세 이하로 부산에 주소를 둔 취업·연수 미경험자이다.이들은 월 100만원 정도의 보수를 받으며 내년 1월부터 1년간 시 본청과 산하 사업소,구·군 등에 근무하게 된다.모집분야는 ▲행정·기술·복지 280명 ▲전산 20명 ▲기록 및 사서 30명 등이다.원서접수는 오는 29일~다음달 2일이며 합격자는 다음달 7일 발표된다.부산시 취업정보센터 (051)888-2382.부산 김정한기자 jhkim@seoul.co.kr
  • [Local] 경북,미분양아파트 구입 감세

    경북도는 도내 미분양 아파트 해소와 주택 건설경기 활성화를 위해 조례를 개정하기로 했다고 24일 밝혔다.조례가 개정되면 미분양 아파트(올해 6월11일 기준)를 구입할 경우 취득세와 등록세를 50%씩 감면받을 수 있다.도는 1가구 2주택의 중복 보유 허용기간을 1년에서 2년으로 확대하고,주택담보대출 등 가계대출의 만기조정 조건을 완화해주기로 했다.또 앞으로 2년안에 추가로 도내 미분양 주택을 구입하는 기존 주택보유자에 대해서는 양도세를 중과하지 않고 일반세율을 적용해주기로 했다.아울러 수도권 거주자가 실수요 목적(근무지,취학,질병치료 등)으로 도내 주택을 취득하면 1가구1주택자로 인정,지방주택에 대해 세금을 중과하지 않을 방침이다.대구 김상화기자 shkim@seoul.co.kr
  • [Local] 경춘복선전철 2010년말 개통

    경춘복선전철이 2010년 말 개통될 예정이다.춘천시는 최근 철도시설공단을 방문,경춘복선전철 개통에 필요한 사업비 확보가 가능해 2010년 개통에 문제가 없다는 입장을 확인했다고 24일 밝혔다.경춘복선전철이 개통되면 청량리역과 춘천역 간 통행시간이 1시간대로 줄어든다.현재 경춘복선전철의 전체 공정 가운데 55.3%가 완료됐다.춘천 구간인 6,7,8공구 공정률은 각각 82.3%, 63.1%, 66.1%를 기록하고 있다.앞으로 경춘복선전철 준공을 위해 필요한 예산은 1조 1145억원이다.춘천 조한종기자 bell21@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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