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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토] 前 주한 미 대사 도널드 그레그 출판기념 간담회

    [포토] 前 주한 미 대사 도널드 그레그 출판기념 간담회

    19일 서울 밀레니엄 힐튼호텔에서 열린 전 주한 미 대사 도널드 그레그의 회고록 역사의 파편들 출간기념 기자간담회에서 도널드 전 대사가 발언을 하고 있다. 2015.5.19 박지환 popocar@seoul.co.kr
  • 빙수야 몇 칼로리니

    빙수야 몇 칼로리니

    ‘여름 대표 간식 팥빙수가 1000㎉(칼로리)를 넘는다는 것을 아시나요?’ 커피·디저트 전문점 등에서 판매하는 식음료의 칼로리 및 영양성분 표기가 제멋대로 이뤄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관련 법 규정이 애매하기 때문에 발생한 일로 분석됐다. 18일 서울신문이 주요 커피·디저트 전문점과 베이커리, 패스트푸드점 21곳의 식음료 칼로리와 영양성분 표기 유무를 조사한 결과 제대로 표기한 곳은 10곳에 불과했다. 맥도날드, 버거킹, 롯데리아 등 대표적인 패스트푸드 업체와 파리바게뜨, 뚜레주르, 던킨도너츠 등 주요 베이커리 업체는 모든 식음료 제품의 칼로리와 영양성분을 메뉴판에서 쉽게 알아볼 수 있도록 해 놨다. 문제는 커피·디저트 전문점이다. 카페베네, 엔제리너스, 할리스커피, 커핀그루나루를 제외하고는 칼로리와 영양성분 표기가 엉망이었다. 스타벅스는 음료에는 칼로리를 표기했지만 빵과 케이크류에는 칼로리를 표기하지 않았다. 다만 홈페이지에는 제품 영양정보와 함께 칼로리 안내가 돼 있다. 미리 홈페이지에서 제품을 공부하고 가지 않은 한 매장에서는 알아보기조차 어려웠다. 서울 종로구의 한 스타벅스 매장에서 직원에게 케이크 칼로리에 대해 문의하니 한참 후에야 “대부분 300㎉가 넘는다”고 애매하게 말할 뿐이었다. 커피빈은 모든 제품에 칼로리 표기가 돼 있지 않았다. 커피빈도 홈페이지에는 제품 영양정보와 칼로리 표기가 안내돼 있었지만 기준이 되는 1회 제공량이 몇 g인지 알 수가 없었다. 탐앤탐스도 마찬가지였다. 빙수 등을 파는 디저트전문점 설빙도 칼로리와 영양성분 표기를 해 놓지 않은 상태다. 투썸플레이스는 음료와 케이크류에 칼로리 표기는 해 놨지만 빙수류에는 표기해 놓지 않았다. 매장 관계자는 “빙수류는 시즌 메뉴이기 때문에 별도 표기가 없다”는 엉뚱한 답변을 내놓았다. 이처럼 프랜차이즈 성격별로 칼로리와 영양성분 표기가 제멋대로인 이유는 관련 법의 미비는 물론 이를 단속해야 할 주무 부처의 미흡한 대처 때문이다. 어린이 식생활안전관리특별법에 따르면 직영점과 가맹점을 포함한 점포 수가 100개 이상인 업체는 빙과류, 제과제빵, 햄버거, 피자의 칼로리를 의무로 고시해야 한다. 식품의약품안전처 관계자는 “커피·디저트 전문점은 어린이들이 찾는 곳이 아니기 때문에 칼로리 표시 의무가 없다”고 말했다. 하지만 소비자들의 생각은 다르다. 젊은 엄마들이 자녀들을 데리고 커피·디저트 전문점 등을 찾아 빙수나 케이크 등을 즐기는 모습을 쉽게 볼 수 있다. 어린이가 찾는 곳이냐 아니냐의 문제가 아니라 소비자들에게 올바른 먹을거리 정보를 제공하는 게 우선이라는 지적이다. 최근 어린이 식생활안전관리특별법 개정안을 발의한 민병두 새정치민주연합 의원은 “어린이 식생활만을 보호하기 위한 법률만으로는 국민 건강을 지키기 힘들다”면서 “빙수업체나 커피전문점까지 법률 적용 범위를 확대해야 한다. 식약처가 법을 핑계로 제대로 단속하지 않는 점도 문제”라고 강조했다. 김진아 기자 jin@seoul.co.kr 안원경 인턴기자 cocang43@seoul.co.kr
  • 모디 인도 총리, 청계천에서 환영나온 자국민 만나

    모디 인도 총리, 청계천에서 환영나온 자국민 만나

    19일 한국을 방문중인 나렌드라 모디 인도총리가 박원순 서울시장의 안내를 받으며 청계천을 둘려보는 도중 환영 인사나온 자국민들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 2015. 05. 19 박지환 popocar@seoul.co.kr
  • 박원순 서울시장, 모디 인도 총리에게 청계천 안내

    박원순 서울시장, 모디 인도 총리에게 청계천 안내

    19일 오전 한국을 방문중인 나렌드라 모디 인도총리가 박원순 서울시장의 안내를 받으며 청계천을 둘려보고 있다.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 [묶음] 전도연, “반가워요...또 만났네요..칸 영화제 심사위원 아닌 배우로서”

    [묶음] 전도연, “반가워요...또 만났네요..칸 영화제 심사위원 아닌 배우로서”

    칸의 여왕 전도연이 16일(현지시간) 제68회 칸 국제영화제에 출품된 출연작 ’무뢰한’의 포토콜에서 손을 들어 인사하고 있다. South Korean actress Jeon Do-Yeon waves during a photocall for the film “Mu-Roe-Han” (The Shameless) at the 68th Cannes Film Festival in Cannes, southeastern France, on May 16, 2015. 오승욱 감독의 영화 ’무뢰한’에서는 김남길, 박성웅 등과 연기했다. 전도연은 2007년 영화 ‘밀양’으로 칸 국제영화제에서 여우주연상을 받았으며, 2014년 칸 국제영화제 심사위원으로 활동했다. ⓒ AFPBBNews=News1/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묶음] 전도연, “반가워요...칸 영화제 심사위원 아닌 배우로 왔어요”

    [묶음] 전도연, “반가워요...칸 영화제 심사위원 아닌 배우로 왔어요”

    칸의 여왕 전도연이 16일(현지시간) 제68회 칸 국제영화제에 출품된 출연작 ’무뢰한’의 포토콜에서 손을 들어 인사하고 있다. South Korean actress Jeon Do-Yeon waves during a photocall for the film “Mu-Roe-Han” (The Shameless) at the 68th Cannes Film Festival in Cannes, southeastern France, on May 16, 2015. 오승욱 감독의 영화 ’무뢰한’에서는 김남길, 박성웅 등과 연기했다. 전도연은 2007년 영화 ‘밀양’으로 칸 국제영화제에서 여우주연상을 받았으며, 2014년 칸 국제영화제 심사위원으로 활동했다. ⓒ AFPBBNews=News1/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엽우피소 독성 있다? 없다?

    가짜 백수오 논란의 핵심인 ‘이엽우피소’의 유해성과 관련해 현재까지 보고된 자료들만으로는 식품으로서의 안전성을 확인하는 게 어렵다는 지적이 나왔다. 한국독성학회 학술위원장인 최경철 충북대 수의대 교수는 14일 서울 중구 무교동의 한 식당에서 열린 한국식품커뮤니케이션포럼 주최 기자간담회에서 이같이 밝혔다. 한국독성학회는 의학 등의 분야에서 독성 전문가 1000명이 모인 학술단체다. 최 위원장은 “독성 연구기관에서 독성시험을 할 필요가 있다”면서 “이엽우피소의 독성 및 안전성에 대한 최종 결론이 나올 때까지는 섭취하지 않는 것을 권고한다”고 말했다. 건강기능식품인 백수오 제품에 백수오 대신 이엽우피소가 사용됐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유해성 논란이 불거졌다. 한국소비자원은 이엽우피소 부작용 사례를 근거로 제품을 대량 판매한 홈쇼핑 업계가 환불과 피해 보상을 해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다. 반면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중국과 대만에서 이엽우피소를 섭취하고 있어 안전에 문제가 없다는 입장이다. 최 위원장은 “일부 언론이 중국 난징 철도의과대학의 논문을 바탕으로 이엽우피소가 간독성 및 신경독성이 있는 물질이라고 보도했는데 면밀히 살펴보면 과학적 근거가 다소 부족하다”고 지적했다.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독성시험 가이드라인에 따르면 실험용 사료 가운데 시험물질 함유량이 5%를 넘지 않아야 하는데 논문을 보면 이를 무시하고 20%까지 함유된 사료도 사용했다. 이엽우피소가 혼입된 백수오 제품을 구입한 소비자들은 홈쇼핑 등 판매사와 내츄럴엔도텍 등 제조사를 상대로 민·형사상 소송에 나섰다. 법무법인 다담은 이날 보도자료를 내고 “관리감독을 소홀히 한 식약처 등 감독 당국 관계자를 소송 대상에 포함할 계획도 있다”고 밝혔다. 김진아 기자 jin@seoul.co.kr 안원경 인턴기자 cocang43@seoul.co.kr
  • 까까머리 동자승 ‘오늘은 내가 메시’

    까까머리 동자승 ‘오늘은 내가 메시’

    14일 종로구 조계사에서 열린 제3회 포교원장배 동자승 축구대회에 참가한 동자승들이 즐거운 표정으로 축구를 하고 있다.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 신세계 본점 면세점으로… 정용진의 파격

    신세계 본점 면세점으로… 정용진의 파격

    정용진 신세계그룹 부회장이 회사의 상징인 서울 충무로 신세계백화점 본점 명품관 전체를 시내면세점(연면적 1만 8180㎡)으로 전환하는 파격적인 결정을 내렸다. 다음달 1일 마감되는 서울 시내면세점 특허권 입찰에 내로라하는 대기업들이 뛰어들자 신세계도 승부수를 띄웠다. 신세계그룹은 그룹의 백화점업 모태이자 1930년 세워진 국내 최초의 백화점 건물 전체를 면세점으로 전환해 세계적인 랜드마크 관광지로 육성하겠다고 14일 밝혔다. 백화점 앞에 있는 신세계 소유의 SC은행 건물에는 다양한 고객 서비스 시설, 상업사박물관, 한류문화전시관 등을 설치해 면세점을 유치할 본점 명품관을 보완하는 용도로 활용하기로 했다. 신세계가 본점에 서울 시내면세점을 유치하려고 하는 데는 본점이 외국인 관광객들이 많이 찾는 명동과 남대문시장을 잇는 가교 역할을 크게 하기 때문이다. 명동, 신세계면세점, 신세계백화점, 남대문시장 등 외국인 관광객의 쇼핑 선택지가 대폭 늘어나면서 남대문시장 상권 활성화에도 기여할 전망이다. 신세계그룹의 면세점 신규법인 회사인 신세계디에프의 성영목 사장은 “외국 관광객이 가장 많이 찾는 명동 상권에 면세점 공급이 부족해 오랫동안 줄을 서서 쇼핑하는 불편을 감수해야 했다”며 “신세계는 이런 핵심 상권에 차별화된 고품격 면세점을 선보여 시장을 키우고 관광산업 및 내수경기 활성화, 고용 창출에도 기여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날 신세계백화점과 이마트는 각각 삼성생명 지분 300만주씩을 블록딜(시간외 주식대량매매)로 매각한다고 공시했다. 매각 금액은 이날 종가 기준으로 7000억원 규모다. 신세계 측은 재무구조 개선과 투자자금 확보를 위해 지분을 매각한다고 밝혔지만 업계에서는 서울 시내면세점 입찰을 앞두고 실탄을 마련하는 게 아니냐고 해석하고 있다. 지분 매각 후 신세계백화점의 삼성생명 지분은 438만주(2.19%), 이마트는 1176만주(5.88%)로 각각 줄어든다. 신세계그룹의 면세점 입지 확정으로 빠르면 오는 7월 초 단 2곳(대기업 할당)만 선정되는 서울 시내면세점 특허권 입찰 경쟁 구도가 어느 정도 마무리됐다. 워커힐면세점을 운영하고 있는 SK네트웍스는 동대문 케레스타를, 현대백화점그룹은 삼성동 무역센터점을 각각 서울 시내면세점 입지로 골랐다. 또 한화갤러리아는 여의도 63빌딩에, 현대산업개발·호텔신라는 합작법인을 세워 용산 아이파크몰에 각각 면세점 입점을 준비하고 있다. 한국유통학회 명예회장인 서용구 숙명여대 경영학부 교수는 “면세점 사업에 진출한 대기업들이 입점 위치나 경영능력 면에서 대부분 우수한 상황”이라면서 “입지나 경영능력 외에도 중소기업과의 상생 같은 사회공헌 평가 부분으로 점수를 딸 수 있어야 할 것”이라고 조언했다. 김진아 기자 jin@seoul.co.kr 안원경 인턴기자 cocang43@seoul.co.kr
  • “한국만의 할랄 인증 필요… 국내 무슬림 먼저 공략을”

    “한국만의 할랄 인증 필요… 국내 무슬림 먼저 공략을”

    “할랄은 종교적인 의미가 강하기 때문에 장밋빛 사업성만을 보고 무작정 진출하지 말고 먼저 이슬람 문화를 이해하는 게 중요합니다.” 13일 코트라(KOTRA)가 주최하는 아시아 4대 식품산업 전문 전시회 ‘2015 서울국제식품산업대전’이 열리는 경기 고양시 킨텍스에서 만난 위나이 다흐란(63) 교수는 최근 한국 기업의 할랄 식품 사업 확대와 관련해 이같이 조언했다. 다흐란 교수는 태국 국립종합대인 쭐랄롱꼰대 할랄과학센터에서 연구하고 있으며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무슬림 학자로 꼽힌다. 지난 3월 박근혜 대통령 중동 순방 이후 국내 식품기업을 중심으로 할랄 식품 개발과 수출에 관심이 집중된 상황이다. 할랄은 아랍어로 ‘허용된’이라는 의미로, 이슬람교를 믿는 무슬림들은 이슬람 율법에서 허가한 방식으로 만들어진 제품만을 써야 한다. 톰슨로이터 등에 따르면 2013년 기준 세계 할랄 식품 시장 규모는 1421조원으로 2019년에는 현재의 두 배에 이르는 2720조원에 이를 것으로 전망된다. 문제는 나라마다 할랄 인증이 제각각이라는 점이다. 다흐란 교수는 “국가별로 할랄 인증이 다르기 때문에 제품 수출을 위해서는 이런 각각의 인증을 받아야 하는 게 문제”라면서 “한국만의 할랄인증제도를 만드는 게 중요하다”고 지적했다. 다흐란 교수는 태국의 할랄 산업을 소개하며 한국이 태국을 벤치마킹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태국은 인구의 90%가 불교인 국가이지만 비무슬림 국가 가운데 인도, 중국, 유럽에 이어 네 번째로 무슬림 인구(500만명)가 많다. 태국 정부는 할랄 산업 진흥을 위해 2016년부터 2020년까지 5년간 모두 3800억원 규모의 예산을 투입해 2020년 세계 5위의 할랄 제품 수출국으로 부상한다는 계획을 발표했다. 다흐란 교수는 “할랄 산업이 잘 이뤄지고 있는 태국과 인도네시아 할랄인증연구소에서 교육을 받아 한국 내 할랄인증제도를 만들 수 있도록 지원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한류가 무슬림 인구가 많은 동남아시아, 중동, 중국에서 인기 있어 덩달아 한식에 대한 관심도 높다. 할랄 인증을 받은 한식이 충분히 성공할 가능성이 있다”고 조언했다. 또 그는 “먼저 한국 내 무슬림의 문화와 삶에 대해 이해한 후 이들을 대상으로 할랄 인증 제품이 성공한 다음 해외 사업 진출을 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라고 강조했다. 김진아 기자 jin@seoul.co.kr 글 사진 안원경 인턴기자 cocang43@seoul.co.kr
  • 영단기 토익 보카 앱 1위 등극, 대세를 다시 한 번 ‘입증’

    영단기 토익 보카 앱 1위 등극, 대세를 다시 한 번 ‘입증’

    외국어 전문 ‘영단기’는 지난 7일 새롭게 출시한 ‘영단기 토익 보카 애플리케이션(이하 앱)이 출시 4일 만에 앱 교육 카테고리 부문(2015년 5월 11일 기준, 안드로이드 마켓 구글 플레이-교육 카테고리-신규 인기 무료 메뉴 1위)에서 1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외국어학원 1위 영단기의 토익 보카 앱은 토익 초보부터 고득점까지 모든 토익 수험생들이 30일 안에 토익 어휘를 단번에 끝낼 수 있도록 고안된 보카 맞춤 학습 앱이다. 영단기 토익 기초 1위 김성은 강사의 ‘영단기 토익 VOCA’ 교재를 기반으로 만든 것으로, 토익 문법 문제 형태로 출제되는 주요 어휘와 고난도 어법 유형의 어휘를 이 어플을 통해 한 눈에 알 수 있다. 아울러 영단기 토익 보카 앱은 토익 어휘 학습자들이 30일 만에 토익 어휘를 완벽하게 마스터할 수 있도록 학습 진도 관리와 토익 보카 무료강의 학습, 나만의 맞춤형 MP3 등 다양한 학습 콘텐츠를 함께 제공한다. 특히 개인별 학습 진도에 따라 맞춤형 설정을 할 수 있으며, 학습자가 듣고 싶은 어휘/의미/예문 등의 발음을 마음대로 선택, 반복 학습이 가능하다. 또한 DAY별 어학학습 기능을 통해 30일 동안 토익 시험에 자주 나오는 파트별 어휘를 완벽 정복할 수 있도록 했으며, 복습 테스트를 통해 학습자 자신의 어휘로 확실하게 만들 수 있도록 했다. 현재 영단기는 보카 앱 출시를 기념해 선착순 3000명에게 스타벅스 기프트콘과 영단기 온라인강좌 10% 할인권을 무료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뿐만 아니라, 주변 지인에게 보카 앱 이벤트를 문자나 카톡으로 공유할 시, 추첨된 10명에게 토익 최신 기출변형 700제와 토익 프리패스를 증정한다. 영단기 조세원 부대표는 “영단기 토익 보카 앱은 토익 어휘가 어려운 초보부터 다시 한 번 빠르게 복습을 원하는 고득점자까지 모두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앱”이라며 “김성은 강사의 보카 강의 무료 학습과 함께 이용하면 단기간 안에 토익 보카를 정복할 수 있다”고 말했다. 한편, 토익 보카를 포함한 영단기 토익 기본서(RC/LC)는 지난 해 출시하자마자 토익 기본서 부문의 교재 시장 판도를 뒤바꿨다는 평가를 받으며 대세를 입증했다. 55만 취준생이 선택한 베스트 토익 강사 1위 정재현(RC)을 비롯해 대학생이 가장 선호하는 토익 강사 유수연(LC), 영단기 토익 기초 강의 점유율 1위 김성은 강사가 직접 집필한 영단기 기본서는 최신 토익 트렌드는 물론 토익에 반드시 출제되는 핵심유형이 모두 수록된 것이 특징이다. 영단기의 토익 보카 어플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영단기 홈페이지(www.engdangi.com)를 통해 확인하면 된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손님들 “인근에 불법 주차”… 쫓기듯 쇼핑

    손님들 “인근에 불법 주차”… 쫓기듯 쇼핑

    “롯데월드몰 근처에 사는 친구 아파트에 급하게 주차를 하고 왔다며 미리 찜해 놓은 물건만 대충 사고 나가는 손님들이 많아요. 재개장하더라도 주차 문제가 해결되지 않으면 손님들이 더이상 찾지 않을 수도 있어요.” 롯데월드몰이 정식 재개장한 12일 롯데월드몰에서 아동복 매장을 운영하는 이모(46)씨는 한숨을 내쉬며 이같이 말했다. 이씨는 “롯데월드몰 바로 옆에 롯데백화점이 있고 이곳에서 물건을 사면 주차료 할인을 해주는데 굳이 롯데월드몰까지 올 사람이 있겠나”라고 반문했다. 롯데월드몰이 안전 우려 문제를 해결하고 우여곡절 끝에 재개장했지만 아직 해결해야 할 문제가 남아 있다. 정식 재개장한 12일 면세점을 중심으로 사람들은 붐볐지만 영화관과 아쿠아리움은 한산했고 오히려 취재진으로 북적였다. B2~B6층까지 모두 주차장이었지만 고객들이 주로 이용하는 B2~B3층은 3분의1 정도만 차량이 주차된 상태였다. 롯데월드몰에 입점한 상인들과 방문객들은 주차 문제를 해결하는 게 급선무라고 입을 모았다. 지역 내 교통난 우려에 따라 롯데월드몰은 사전예약으로만 주차가 가능하다. 주차 10분당 요금은 1000원으로 롯데월드몰에서 물건을 구입해도 요금 할인이 안 된다. 또 3시간 이후부터 매 10분당 1500원으로 요금이 할증된다. 이 때문에 인근 아파트 단지 내에 불법 주차를 하는 일도 많다. 애인과 함께 영화관을 찾은 배모(27)씨는 “석촌호수 인근에 있는 카페에서 커피 1잔에 3000원이면 주차가 가능해 그곳에 주차하고 왔다”며 “대량으로 쇼핑하게 되면 차가 없이는 불편한데 이런 점을 개선하지 않으면 또 방문하긴 어려울 것 같다”고 말했다. 김진아 기자 jin@seoul.co.kr 안원경 인턴기자 cocang43@seoul.co.kr
  • [포토] “돈 많아야 주차 가능”… 비싼 주차료에 텅 빈 제2롯데월드 주차장

    [포토] “돈 많아야 주차 가능”… 비싼 주차료에 텅 빈 제2롯데월드 주차장

    12일 서울 잠실 제2롯데월드 지하주차장이 비싼 주차료 때문에 텅 비어 있다.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 [포토] ‘제2롯데월드 재개장’ …손에 잡힐듯한 각양각색의 물고기들을 구경하는 시민들

    [포토] ‘제2롯데월드 재개장’ …손에 잡힐듯한 각양각색의 물고기들을 구경하는 시민들

    롯데월드 몰의 수족관과 영화관이 오픈을 재개한 12일 서울 잠실 제2롯데월드 아쿠아리움을 찾은 시민들이 각양각색의 물고기들을 휴대폰 카메라에 담고 있다.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 청계천 왜가리의 점심식사

    청계천 왜가리의 점심식사

    11일 청계천에서 왜가리가 물고기를 잡아먹고 있다. 청계천에 서식 물고기가 늘어나면서 최근 이를 먹이로 하는 큰 새들의 방문이 잦아지고 있다.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 “이젠 장사 되겠죠” 입점업체들 기대

    “이젠 장사 되겠죠” 입점업체들 기대

    “영화관 재개장 허가 소식을 듣고 한시름 놓은 상태입니다. 영화관 문을 닫으니 손님이 뚝 떨어져 본의 아니게 개점휴업 상태였거든요.” 8일 서울 송파구 신천동 롯데월드몰 내 롯데시네마 근처 ‘Fun it’ 게임 코너에서 일하고 있는 직원이 안도의 한숨을 쉬며 말했다. 이 게임 코너는 주로 젊은층이 영화 관람을 기다리는 동안 시간 때우기 식으로 간단하게 게임을 즐길 수 있는 곳이다. 이 직원은 “7시간 동안 일하면서 찾아온 손님이 4명일 때도 있었다”면서 “게임 한 판에 3000원으로 매장 운영비는 물론 인건비도 안 나오는 상황이었는데 늦게라도 개장하니 다행”이라고 말했다. 수족관 누수, 영화관 진동 등으로 영업이 중지됐던 롯데월드몰이 약 5개월 만에 다시 문을 연다. 롯데그룹이 총력을 다해 제2롯데월드(롯데월드타워·롯데월드몰)를 짓고 있지만 안전 논란이 계속되면서 매출에 타격을 입기도 했다. 롯데물산에 따르면 롯데월드몰 내에서 손님을 끌어모으는 효과가 큰 부대시설인 아쿠아리움과 영화관 영업이 정지되자 롯데월드몰을 찾아오는 손님이 대폭 줄었다. 영업정지 후 일평균 방문객 수가 지난해 10월 개장 초기 10만여명에서 지난달 6만여명으로 40%가량 줄었다. 이날 아쿠아리움과 영화관은 시설 점검과 청소 등을 하며 재개장 준비에 한창이었다. 롯데월드몰 내 입점업체들은 한숨 돌렸다는 반응을 보였다. 영화관 근처 음식점인 수하동곰탕 관계자는 “영화관 영업 중지로 매출이 50% 감소해 일하는 직원을 내보내고 겨우 운영할 정도였는데 재개장됐으니 매출이 조금씩 회복되지 않을까 기대된다”고 말했다. 롯데월드몰은 오는 12일 공식 재개장에 앞서 9일부터 3일간 온라인 신청을 한 지역주민과 일반인에게 아쿠아리움과 영화관 관람을 무료로 진행한다. 롯데물산 측은 “앞으로 2만~3만여명에 달하는 고객들이 추가 방문할 것으로 기대된다”면서 “직원들과 콘서트홀 공사 재개에 따른 근로자 재고용으로 2000여개에 달하는 일자리 창출을 전망하고 있다”고 밝혔다. 김진아 기자 jin@seoul.co.kr 안원경 인턴기자 cocang43@seoul.co.kr
  • “어르신들 감사합니다”

    “어르신들 감사합니다”

    어버이날을 하루 앞둔 7일 서울 서초구 양재2동 동산어린이공원에서 다문화 가정 자원봉사자들이 초청한 어르신들에게 월남쌈과 비빔밥을 대접하고 카네이션을 달아준 뒤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 영장실질심사 받으러 온 박범훈 전 수석

    영장실질심사 받으러 온 박범훈 전 수석

    직권남용과 횡령·배임 등 혐의를 받고 있는 박범훈 전 청와대 교육문화수석이 7일 영장실질심사를 받기 위해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 건물로 들어서고 있다. 이명박 정부 시절 실세로 통했던 박 전 수석은 정부가 ‘부정부패와의 전쟁’을 선포한 뒤 수사 대상에 오른 인물 중 최고위급 인사다.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 실종 어린이 무사 귀환 기원

    실종 어린이 무사 귀환 기원

    5일 어린이날을 맞아 서울 청량리역 광장에서 실종 아동 찾기 및 학교폭력·자살 예방 캠페인이 펼쳐졌다. 미아·실종자 가족과 학생 등 1000여명의 참가자가 실종 아동들의 무사 귀환을 바라는 마음을 종이비행기에 적어 하늘로 날리고 있다.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 부처님 오신 날 앞둔 조계사 연등 단장

    부처님 오신 날 앞둔 조계사 연등 단장

    오는 25일 불기 2559년 부처님 오신 날을 앞두고 서울 종로구 조계사가 화려하게 단장했다. 올해 표어인 ‘평화로운 마음 향기로운 세상’ 문구가 마당에 연등으로 아로새겨졌다.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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