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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포토] ‘결심공판’ 법정으로 향하는 우병우 전 민정수석

    [서울포토] ‘결심공판’ 법정으로 향하는 우병우 전 민정수석

    29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우병우 전 민정수석이 결심공판을 위해 법정으로 들어서고 있다.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 [서울포토] 눈 감은 우병우 전 민정수석

    [서울포토] 눈 감은 우병우 전 민정수석

    29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우병우 전 민정수석이 결심공판을 위해 법정으로 들어서고 있다.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 [포토 다큐&뷰] ‘겨울왕국’

    [포토 다큐&뷰] ‘겨울왕국’

    눈과 얼음의 계절. 겨울왕국의 축제가 전국 곳곳에서 펼쳐지고 있다. 꽝꽝 얼어붙은 강의 얼음을 깨고 낚싯줄을 드리운 강태공, 얼굴이 베일 듯한 칼바람을 맞으며 빙벽을 찍고 오르는 클라이머, 수영은 겨울이 참맛이라며 바다로 뛰어드는 북극곰 같은 스위머. 이들에게 영하 20도를 넘나드는 강추위는 반갑기 그지없는 손님이다. 얼어붙은 강으로, 빙벽을 이룬 산으로, 그리고 포말 하얗게 부서지는 겨울 바다로 향하는 겨울 낭만객들의 열기가 뜨겁다.강원 화천군 화천읍 일원에서 지난 13일 열린 2018 화천산천어축제를 찾은 강태공들이 얼음낚시를 즐기고 있다. 전국 지자체 축제 개발 열풍에 불을 지폈다고 평가받는 화천산천어축제는 올해 개장 첫주 몰려든 관광객으로 시설이 마비될 만큼 겨울축제 최강자임을 다시 한번 확인했다. 올해도 많은 관광객이 몰려 국내 유일의 흑자 축제라는 명성을 이어 나갈 것으로 보인다.울산 남구 옥동 울산대공원 장미원에서 지난 6일 개최된 ‘제2회 울산대공원 장미원 빛축제’에서 LED전구 조명으로 꾸며진 식물원이 이색적인 야경을 연출하고 있다. 겨울 추위에 시들어버린 잎새로 활기를 잃은 것 같던 식물원에 꽃을 대신해 자리를 차지한 LED전구가 빛과 생명을 다시 불어넣어 한 폭의 그림을 만들어 냈다. 올해로 2회를 맞이한 이 행사에 10만명이 넘는 관람객이 방문해 지역의 새로운 겨울축제로 떠올랐다.지난 14일 강원 평창군 진부면 오대천의 얼어붙은 천변에 마련된 평창송어축제장을 찾은 시민들이 얼음을 깨고 송어를 낚고 있다. 해발 700m 고지대에서 불어 오는 찬 바람이 빚어낸 투명한 오대천의 얼음 아래로 비치는 송어의 신선함, 낚시에서 느껴지는 짜릿한 손맛을 즐기기 위해 이곳을 찾는 관광객이 날로 늘고 있다. 평창을 대표하는 겨울 축제로 성장했다.부산 해운대구 중동 해운대해수욕장에서 지난 7일 열린 북극곰 수영대회에 참가한 시민들이 한파를 비웃기라도 하듯 맨몸으로 바다에 뛰어들며 겨울 추위를 즐기고 있다. 1988년 서울올림픽을 기념해 부산에서 처음 개최한 이후 올해로 31회째를 맞이한 북극곰 수영대회는 영국 BBC방송에서 세계 10대 겨울 이색 스포츠로 선정되기도 했다. 올해도 4500명이 참가해 해수욕장을 뜨겁게 달궜다.강원 화천군 화천읍 상리에 위치한 딴산 빙벽에서 지난 13일 아이스클라이머가 얼어붙은 폭포를 기어오르고 있다. 딴산 빙벽은 북한강 상류 딴산에 조성된 인공폭포가 맹추위에 얼어붙으며 만들어진 얼음 구조물이다. 주말이면 빙벽클라이밍을 즐기려는 등반가들로 북적이는 명소로 떠올랐다.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 검찰총장에게 ‘사랑의 열매’ 달아주는 경찰청장

    검찰총장에게 ‘사랑의 열매’ 달아주는 경찰청장

    25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 별관에서 ‘2018 정부업무보고’가 열리기에 앞서 이철성(왼쪽) 경찰청장이 문무일 검찰총장에게 사랑의 열매 배지를 달아 주고 있다. 이날 보고는 이낙연 국무총리와 7개 부처 장차관 등 1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공정하고 정의로운 사회 정착’이라는 주제로 약 2시간 30분 동안 진행됐다.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 [서울포토] 대화나누는 문무일 검찰총장과 조국 민정수석

    [서울포토] 대화나누는 문무일 검찰총장과 조국 민정수석

    25일 서울 정부청사별관에서 열린 6차 정부업무보고에 앞서 열린 티타임에서 조국 청와대 민정수석과 문무일 검찰총장이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 [서울포토] 대화나누는 이철성 경찰청장과 조국 민정수석

    [서울포토] 대화나누는 이철성 경찰청장과 조국 민정수석

    25일 서울 정부청사별관에서 열린 6차 정부업무보고에 앞서 열린 티타임에서 조국 청와대 민정수석과 이철성 경찰청장이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 [서울포토] 평창올림픽 선수단 결단식에 참석한 새러 머리 감독

    [서울포토] 평창올림픽 선수단 결단식에 참석한 새러 머리 감독

    24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파크텔에서 열린 2018 평창동계올림픽 선수단 결단식에 참석한 새러 머리 여자 아이스하키 대표 팀 감독이 팀 동료와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 [서울포토] 평창동계올림픽 선수단 결단식

    [서울포토] 평창동계올림픽 선수단 결단식

    24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파크텔에서 열린 2018 평창동계올림픽 선수단 결단식에 참석한 선수들과 관계자들이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 [퍼블릭 뷰] 부활한 ‘대북정책 컨트롤타워’의 성공, VㆍIㆍP에 달렸다

    [퍼블릭 뷰] 부활한 ‘대북정책 컨트롤타워’의 성공, VㆍIㆍP에 달렸다

    지난해 12월 26일 국방부에 대북 정책을 총괄하는 국장급 부서인 대북정책관실이 신설되었다. 이 부서는 북핵·미사일 위협 대응, 남북 군사회담, 군사 분야 신뢰 구축 등 대북 정책 전반을 담당한다. 국방부의 ‘대북 정책 컨트롤타워’라 할 수 있다. 대북정책관실 산하에는 북핵대응정책과, 북한정책과, 군비통제과, 미사일우주정책과 등 4개 과를 두었다.# 대북정책관실, 2004년 해체된 군비통제관실 전신 대북정책관실이 신설되었다고 하나 실제는 2004년 해체되었던 군비통제관실의 부활이라 할 수 있다. 1990년대 초 남북 총리 간 고위급 회담이 이어지고 남북 기본합의서와 한반도 비핵화 공동선언이 타결되는 등 남북 관계가 봇물을 타면서 한반도의 평화와 통일을 위한 군비 통제를 전담하는 조직으로 국방부 내 군비통제관실이 탄생했다. 이후 10여년 동안 군비 통제 정책 수립, 북핵 문제 및 남북 군사협상, 정전 체제 유지 등 국방부의 대북 정책을 총괄하는 부서로서 기능을 담당해 왔다. 하지만 국방정책실 조직 효율화 명분으로 대내 정책을 담당하는 정책기획관실과 대외 정책을 담당하는 국제정책관실로 조직을 정비하면서 군비통제관실은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졌다. 이후 남북 군사실무회담, 장성급 군사회담, 국방장관회담의 개최, 북핵 및 미사일 위협 고도화 등 상황 변화에 직면하면서 남북 협상을 주도하고 대북 정책을 전담하는 조직 부활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되었고 이를 위한 노력도 이어져 왔다. # 북핵 대응ㆍ남북 군사협상 등 주도적 역할 기대 늦게나마 대북 정책 전담 조직의 부활은 다음과 같은 의미가 있다. 첫째, 정부의 대북 정책을 군사적으로 뒷받침할 수 있는 조직이 구비된 것이다. 한반도 항구적 평화 정착을 위해서는 북핵 문제 해결, 남북 간 군사적 긴장 완화 및 신뢰 구축, 평화 체제 전환 등이 필수적이다. 이러한 정책을 전담하는 조직이 설치됨으로써 보다 체계적인 대응을 할 수 있게 되었다. 둘째, 향후 남북 군사협상에서 주도적 역할을 기대할 수 있게 된 것이다. 북한의 경우 대남 조직이 있고 관련 요원들은 장기간에 걸쳐 양성된다. 이에 반해 우리는 이에 상응하는 조치가 미비하여 대응에 어려움이 있었다. 하지만 이제 이러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장치가 마련되었다. 셋째, 군비 통제 정책을 효과적으로 추진할 수 있게 되었다는 점이다. 군비 통제 하면 마치 군축을 연상하지만, 이는 군사력 증강과 함께 국가 안보를 제고하는 주요 안보 정책이다. 군사적 신뢰 구축 조치나 북한의 비핵화도 군비 통제의 영역이라 할 수 있다. # 장단기 비전ㆍ부처 간 협업ㆍ전문 인력 수반돼야 앞으로 대북정책관실이 제 역할을 하려면 다음의 조치들이 수반되어야 한다. 첫째, 단기와 장기를 아우르는 이중적인 비전(Bi-focal vision)으로 정책을 수립·추진해야 한다. 현안에 매달리다 보면 자칫 장기 비전에 소홀하게 된다. 평화와 통일을 지향하는 장기 비전과 로드맵을 세우고 이에 따라 대응해야 한다. 둘째, 부처 간 협업 체계를 효과적으로 가동해야 한다. 올바른 정책은 정확한 정보에서 비롯된다. 따라서 정보 조직들은 물론 유관 부처와 기관들 간의 긴밀한 공조는 매우 중요하다, 셋째, 전문 인력의 확보다. 우수한 인재를 선발하여 최고의 전문가로 양성·활용할 수 있도록 규정들이 만들어져야 한다. 그래서 어렵게 출범한 대북정책관실이 북한 변화와 평화 통일의 뒷받침을 제대로 하기를 기대해 본다.
  • [서울포토] ‘평화 올림픽을 기원하며’… 성화봉송 자전거 행렬

    [서울포토] ‘평화 올림픽을 기원하며’… 성화봉송 자전거 행렬

    2018 평창동계올림픽 성화봉송 최북단 접경지 민간인출입통제선(민통선) 구간 첫째 날인 19일 오후 경기도 파주시 통일대교에서 성화봉송 주자로 나선 가수 김창완 씨(오른쪽)과 목함지뢰 사건 당시 수색대를 지휘한 정교성 상사가 봉송주자 교대식을 하고 있다. 2018. 01. 19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 소상공인 찾은 금융위원장

    소상공인 찾은 금융위원장

    최종구 금융위원장이 17일 서울 중구 방산시장에서 소상공인을 만나 최저임금 인상 등 애로사항을 듣고 있다. 오른쪽 앞줄 두 번째부터 최종구 금융위원장, 김도진 기업은행장, 황록 신용보증기금 이사장.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 [서울포토] 고개숙인채 사무실 나서는 이명박 전 대통령

    [서울포토] 고개숙인채 사무실 나서는 이명박 전 대통령

    17일 서울 강남구 대치동 본인의 사무실을 나선 이명박 전 대통령이 차량에 탑승하고 있다. 2018.1.17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 [서울포토] 어두운 표정으로 사무실 나서는 이명박 전 대통령

    [서울포토] 어두운 표정으로 사무실 나서는 이명박 전 대통령

    17일 서울 강남구 대치동 본인의 사무실을 나선 이명박 전 대통령이 차량에 탑승하고 있다. 2018.1.17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 [서울포토] 심각한 표정으로 이동하는 이명박 전 대통령

    [서울포토] 심각한 표정으로 이동하는 이명박 전 대통령

    17일 서울 강남구 대치동 본인의 사무실을 나선 이명박 전 대통령이 차량에 탑승해서 이동하고 있다. 2018.1.17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 [서울포토] 조현준 효성 회장, 취재진 지나쳐 검찰청사로

    [서울포토] 조현준 효성 회장, 취재진 지나쳐 검찰청사로

    100억원대 비자금을 만든 혐의를 받고 있는 조현준 효성그룹 회장이 17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검으로 출석하고 있다.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 [서울포토] 취재진 질문에 답하는 조현준 효성그룹 회장

    [서울포토] 취재진 질문에 답하는 조현준 효성그룹 회장

    100억원대 비자금을 만든 혐의를 받고 있는 조현준 효성그룹 회장이 17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검으로 출석하고 있다.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 [서울포토] 검찰 출석하는 조현준 효성그룹 회장

    [서울포토] 검찰 출석하는 조현준 효성그룹 회장

    100억원대 비자금을 만든 혐의를 받고 있는 조현준 효성그룹 회장이 17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검으로 출석하고 있다.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 미세먼지로 멈춘 스케이트장

    미세먼지로 멈춘 스케이트장

    초미세먼지 평균농도가 ‘나쁨’으로 대기질이 나빠지면서 16일 서울 시청 스케이트장 운영이 중단됐다. 스케이트장 앞으로 이용 자제 안내문이 보인다.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 [서울포토] 미세먼지로 인해 운영이 중단된 서울광장 스케이트장

    [서울포토] 미세먼지로 인해 운영이 중단된 서울광장 스케이트장

    대기환경지수가 나쁨을 기록한 16일 서울 시청 스케이트장이 미세먼지로 인해 운영이 중단되고 있다.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 [서울포토] 서울광장 스케이트장 중단

    [서울포토] 서울광장 스케이트장 중단

    대기환경지수가 나쁨을 기록한 16일 서울 시청 스케이트장이 미세먼지로 인해 운영이 중단되고 있다.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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