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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9일 TV 하이라이트]

    ●책 읽는 밤(KBS1 오후 11시50분) ‘카이스트 독서클럽’이 선정한 책은 최근 핫이슈로 떠오른 도요타 리콜사태를 예건한 책 ‘도요타의 어둠’. 인터넷 독서클럽 ‘지식 나눔 카페, 꼬뚜’에서 선정한 책, 키드 마케팅의 실체를 파헤친 책 ‘컨슈머 키드’. ‘장밋빛 성공신화’와 ‘화려한 마케팅’의 이면을 치밀하게 분석한 두 권의 책과 함께, 독서 토론의 장으로 시청자들을 초대한다. ●꼬꼬마 꿈동산(KBS2 오후 4시10분) 꿈동산 다리까지 멀리 나들이를 나간 퐁퐁 가족은 때마침 나타난 치키포키를 보고 얼른 올라탄다. 그런데 안전띠를 매려는 순간 퐁퐁씨와 퐁퐁 부인은 아이들이 없어졌다는 사실을 발견한다. 알고 보니 치키포키 지붕 위에 올라가 있는 꼬마 퐁퐁들! 하지만 심하게 흔들리는 치키포키가 멈추자 아이들은 어디론가 다시 사라진다. ●동이(MBC 오후 9시55분) 동주는 천수에게 눈물을 흘리며 동이를 꼭 지켜줄 것을 당부한다. 의금부 감옥으로 최효원 등 검계원들을 이송하던 관군은 검계원들의 습격을 받게 된다. 한편 오태석의 집에서 김환을 만난 장옥정은 그녀의 인생에 두 사람의 귀인이 있다는 예언을 듣고, 계속 포졸들의 추적을 당하던 동이의 처지는 점점 위기로 치닫는데…. ●제중원(SBS 오후 9시55분) 면천된 황정이 제중원으로 다시 돌아오자 헤론은 황정에게 진료시간표를 건넨다.헤론은 아직도 황정을 백정의 시각으로 보는 사람들이 있다며 무시당하지 않으려면 실력을 키워야 한다고 격려한다. 황정이 진료를 시작하자 환자들은 백정에게 진료를 받을 수 없다고 쑥덕거린다. 석란을 배웅하고 돌아가던 황정은 괴한의 습격을 받는다. ●한국기행(EBS 오후 9시30분) 산천이 수려해 신선이 살고 있다는 뜻을 가진 섬. 예로부터 남해는 신점선도, 한 점 신성의 땅으로 불려온 고을이다. 그리고 한반도 남쪽 끝 한려수도의 중심. 우리나라에서 제주 다음으로 가장 먼저 봄이 온다는 땅. 2010년, 어느 봄날에 찾은 남해는 어떤 모습일까. 자연과 인간이 빚은 보물섬, 남해로의 여정을 떠나본다. ●돌아온 판관 포청천(OBS 오후 10시) 돌아온 판관 포청천의 활약이 갈수록 박진감 넘치고 있다. 타룡포 9회에서 포청천은 중요한 증인인 진림을 호위하기 위해 백옥당과 형제들을 보내고 그들은 무사히 개봉부에 도착한다. 또 진림은 진봉이 이귀비를 위해 냉궁에 불을 내 자진했고, 구주 역시 태자의 행방을 비밀로 하기 위해 자진했다고 진술한다.
  • 옥션·G마켓, 상반기 ‘신입·경력사원’ 공개채용

    옥션·G마켓, 상반기 ‘신입·경력사원’ 공개채용

    옥션과 G마켓이 미래 전자상거래 산업을 이끌어갈 글로벌 인재 확보를 위해 대졸신입, 경력사원 채용에 나선다.온라인 쇼핑업계 옥션(www.auction.co.kr)과 G마켓(www.gmarket.co.kr)이 공동으로 오는 4월 9일부터 17일까지 ‘2010년 상반기 공개채용’을 실시한다고 29일 밝혔다.대다수 온라인 및 IT기업은 결원 발생 시 필요에 따라 경력자를 중심으로 소수 인력을 수시 채용하는 것이 일반적이었으나 이처럼 대대적인 신입, 경력사원을 공개 채용하는 것은 이례적.옥션과 G마켓은 이번 공개채용을 통해 지난해 말부터 추진해온 통합작업의 시너지를 극대화하고 사업, 마케팅, 고객서비스 등 강화에 기대를 모으고 있다.채용인원은 50여명으로 모집분야는 마케팅, 영업, 기술 등 전분야에 걸치며 지원대상은 4년제 정규대학 졸업예정자 및 기 졸업자로 연령과 전공 제한 없이 지원 가능 하다. (영어 및 제 2외국어 능력우수자 우대)원서접수는 옥션, G마켓 홈페이지와 채용전문사이트 잡코리아(www.jobkorea.co.kr)를 통해 진행되며 전형 절차는 서류전형과 실무 면접, 임원 면접 순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원서접수 사이트 잡코리아와 G마켓 기업블로그(www.gmarketstory.co.kr)에서 참조할 수 있다.옥션, G마켓 인사총괄 한준기 상무는 “이번 상반기 공개채용은 옥션과 G마켓이 공동으로 인재를 선발 하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며 “글로벌 마인드를 갖추고 업무에 적극적으로 도전하는 패기 있고 유능한 인재들과 함께 일할 수 있길 기대한다.”고 말했다.한편 신규직원에게는 이베이 주식과 안식휴가, 대학원 학비지원, 외국어 어학지원 등을 제공하며 선택적 복리후생을 통해 자녀교육, 건강, 문화생활, 쇼핑비용, 솔로탈피 등에 지출되는 비용을 지원한다.사진=서울신문 NTN DB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롯데 상반기 1200명 채용

    롯데그룹이 올해 상반기에 대졸 공채 650명과 하계 인턴 550명을 포함해 1200명을 채용한다고 28일 밝혔다. 상반기만 놓고 보면 역대 최대 규모다. 모집 분야는 식품·음료, 유통·관광, 중화학·건설·기계, 금융·무역, 전자·정보통신, 연구·지원 등 총 6개 부문이다. 대졸 공채는 4년제 대학 졸업자 및 8월 졸업예정자, 하계 인턴은 4년제 대학 졸업자 및 내년 2월 졸업예정자로 나이에 상관없이 지원할 수 있다. 대졸 공채는 새달 6~15일, 하계 인턴은 5월11~20일 롯데 채용홈페이지(http://job.lotte.co.kr)에서 접수한다. 롯데그룹은 “실무능력이 검증된 인재를 확보할 수 있는 만큼 인턴제를 통한 채용 비율이 더 늘어날 전망”이라고 말했다. 강아연기자 arete@seoul.co.kr
  • ‘4월 컴백’ 원더걸스, 캐나다 싱글 차트서 6위

    ‘4월 컴백’ 원더걸스, 캐나다 싱글 차트서 6위

    4월 신곡을 발표하는 걸그룹 원더걸스가 캐나다 싱글차트에서 순항중이다. 원더걸스의 ‘노바디(Nobody)’는 25일 닐스 사운드스캔이 집계하고 카누(canoe)가 발표하는 캐나다 싱글 판매량 차트에서 6위를 차지했다. 현재 ‘노바디’는 7주 동안 싱글 차트 상위권에 머무르고 있다. 2주전 8위를 차지했으며, 지난주에는 5위, 금주에는 6위에 올라있다. 지난해 미국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쳤던 원더걸스는 오는 4월 신곡을 발표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 원더걸스가 국내에서 새 노래를 발표하는 것은 2008년 9월 ‘노바디’ 이후 1년7개월만이다. 지난 25일 신곡 뮤직비디오 촬영차 귀국한 원더걸스는 한국어, 영어, 중국어 등 3개 언어로 녹음한 신곡을 통해 북미 지역과 아시아를 포함한 프로모션을 계획중이다. 한편 원더걸스는 최근 소니 에릭슨 아시아 퍼시픽 모델로 선정돼 한국, 중국, 일본, 싱가포르, 대만, 호주, 뉴질랜드에서 선보일 광고 지면을 촬영했다. 사진 = JYP엔터테인먼트, 캐나다 싱글차트 서울신문NTN 박영웅 기자 her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박용만 두산회장과 저녁식사 420만원에 낙찰

    박용만 두산회장과 저녁식사 420만원에 낙찰

    박용만 ㈜두산 회장과의 저녁식사가 경매에서 420만원에 낙찰됐다. 26일 두산그룹에 따르면 지난 25일 오후 서울 목동 서울영상고에서 열린 ‘트웨스티벌’에서 박 회장과의 저녁식사 비용이 100원을 시작으로 경매에 부쳐져 420만원에 최종 결정됐다. 낙찰자는 스마트폰용 애플리케이션 개발업체 포비커의 고종옥(트위터 계정 @fobikr) 대표로 알려졌다. 낙찰금은 빈곤국의 어린이들에게 교육기회를 제공하는 사업을 하는 ‘컨선 월드와이드’에 전액 기부된다. 박 회장은 오는 30일 낙찰자인 고 대표와 저녁식사를 함께 할 예정이다. 그는 또 트위터를 통해 낙찰금액과 동일한 420만원을 별도로 기부하겠다고 밝혔다. 안동환기자 ipsofacto@seoul.co.kr
  • [28일 TV 하이라이트]

    ●TV쇼 진품명품(KBS1 오전 11시) 귀족들의 사냥용 화살통속에 담긴 비밀과 그 가치를 알아본다. 각양각색의 그림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서화첩. 근대 10대 화가를 비롯해 한국화단을 빛낸 14명의 작품이 담겨 있다. 다양한 작가의 뛰어난 작품을 두루 감상해보고 그 안에 담긴 이야기를 들어본다. 호리병처럼 생겨 주둥이가 길쭉한 청자 정병의 매력도 알아본다. ●영상앨범 산(KBS1 오전 7시) 동남아시아에서 생태환경이 가장 잘 보존되어 있는 나라로 알려진 라오스는 국토의 70%가 산지나 고원이며 3분의 2는 숲으로 이루어져 있다. 또한 원시의 자연을 닮은 소박한 사람들이 살아가는 신비로운 땅이다. 가장 좋아하는 여행지로 매번 라오스를 빼놓지 않는 여행생활자 유성용과 함께 라오스 남하 보호 구역을 산행한다. ●출발 드림팀 시즌2(KBS2 오전 10시40분) 각 종목별 최고의 기량을 가진 드림팀의 자타공인 에이스 8인이 최강의 에이스 자리를 놓고 스포츠 대격돌을 벌인다. 대결종목은 꼬리잡기 레이스, 하프파이프 런, 샌드백 점프, 스피드 턱걸이, 플라잉 터치맨, 밸런스 점프, 서바이벌 깃발잡기 등 총 7개로 구성되었으며 종목별 결과를 합산해 에이스 최강자를 선발한다. ●신비한TV 서프라이즈(MBC 오전 10시45분) 2003년 4월 1일 거짓말같이 우리 곁을 떠난 배우, ‘장궈룽(장국영)’. 당시 경찰은 장궈룽의 죽음을 자살로 결론내렸지만 그의 죽음에 대한 논란은 아직도 계속되고 있다. 장궈룽, 그는 정말 자살한 것일까. 1873년, 슐리만 박사가 트로이 유적을 발견하면서 트로이 전쟁이 역사적 사실이라는 주장이 제기되었는데…. ●이웃집 웬수(SBS 오후 8시50분) 미진이 데려온 준서를 보자 놀란 은서는 엄마한테 데려다 달라고 성재에게 떼를 쓰다 쓰러진다. 은서가 아프다는 전화를 받은 지영은 주방일을 하다 말고 뛰쳐 나간다. 병실에서 지영과 말다툼을 벌인 성재는 죽은 준서를 생각하며 혼자 술을 마신다. 술에 취한 성재는 미진을 찾아와 준서에게 나쁜 아빠였다며 넋두리를 늘어 놓는다. ●즐겨찾기 영화일주(OBS 오전 10시50분) 영화 ‘그린존’(15세 관람가)의 모든 것이 공개된다. ‘그린존’은 본 시리즈 제작진과 맷 데이먼이 선보이는 할리우드 블록버스터물이다. 이라크 전쟁에 숨겨진 거대한 음모를 밝히는 스토리를 핸드헬드 기법으로 촬영된 사실감 넘치는 영상과 손에 땀을 쥐게 하는 액션으로 풀어내 관객들을 자극할 것으로 보인다. ●공부의 왕도(EBS 오후 5시50분) 경성고등학교의 명물 노태수군. 전교 281등에서 전교 5등까지 올라간 놀라운 성적 향상의 주인공이다. 지금은 쉬는 시간에도 책을 놓지 않는 모범생이지만, 1학년까지만 해도 게임하느라 모자란 잠을 수업시간에 보충하는 하위권 학생이었다. 그런 태수군이 1년 사이에 공부벌레로 변했다. 과연 그 사이에 어떤 일이 있었던 걸까.
  • [28일 서울신문 STV·OBS·EBS]

    ■서울신문 STV 07:00 생활의 달인 08:00 위험한 동영상 SIGN 09:00 반전드라마 10:00 스타의 친구를 소개합니다 12:00 황금어장 15:00 맞짱 16:00 생활의 달인 20:00 황금어장 23:00 쩐의 전쟁(오리지널) 01:00 엑소시스트 ■OBS 08:00 특집 위대한 자연 08:55 애니월드 스페셜 09:50 일요초대석 10:50 즐겨찾기 영화일주 12:00 수사드라마 강력1반(재) 12:55 베스트 스타 가요쇼(재) 14:55 HD다큐걸작선(재) 15:55 앙코르 특집다큐 19:55 뉴스 20:20 테마기행 20:50 연예매거진 21:50 여행의 발견 22:50 일요시네마‘예스터데이’ 01:05 앙코르 특선드라마 ‘최종분석’ ■EBS 08:30 모여라 딩동댕 09:10 천사랑 10:00 출동 원더펫 11:25 대결! 팡팡실험실 13:30 아바타 아앙의 전설 14:40 일요시네마‘리오 로보’ 17:00 장학퀴즈 17:50 공부의 왕도 21:00 극한 직업(재) 22:00 명의(재) 22:50 한국영화특선 ‘예라이샹’
  • 프로야구 선발 투수 8명중 6명이 외국인

    프로야구 선발 투수 8명중 6명이 외국인

    드디어 시작이다. 2010 프로야구가 27일 개막한다. 개막전 날짜가 지난해보다 일주일 정도 빠르다. 오는 11월 열리는 광저우아시안게임 때문이다. 야구팬들로선 더 반가운 일이다. 팀당 133게임을 치른다. 8개 팀 선수들은 앞으로 6개월 동안 자신의 모든 걸 쏟아붓는다. 개막전 이모저모를 살펴보자. 매 시즌 첫 경기부터 각종 진기록이 쏟아진다. 개막전이라 더 의미 있고 그래서 더 재미있다. 올 시즌 화두는 12초룰과 스트라이크 존 확대다. 12초룰은 경기 단축을 위해 도입됐다. 스트라이크 존이 넓어져 투수 관련 각종 기록이 깨질 가능성이 있다. 역대 개막전 최다 탈삼진 기록은 롯데 주형광과 한화 정민철이 가지고 있다. 한 경기에서 나왔다. 1996년 4월13일 사직구장에서다. 각각 6과3분의2이닝, 9이닝 동안 삼진을 10개씩 기록했다. 정민철은 이듬해 대전구장에서 열린 OB(현 두산)와의 개막전에서도 삼진 10개를 낚았다. 이후 10년 이상 깨지지 않고 있는 기록이다. 최단시간 개막전이 나올지도 기대된다. 역대 최단시간 개막전은 2000년 4월5일 잠실에서 열린 두산-해태(현 KIA)전이었다. 2시간11분 걸렸다. 야구는 시간이 갈수록 과학으로 변하고 있다. 그러나 징크스는 사라지질 않는다. 오히려 더 늘어난다. KIA는 지독한 개막전 징크스에 시달리고 있다. 2005년부터 4년 동안 내리 졌다. 지난해엔 윤석민을 내고도 대패했다. 잠실 두산전에서 이를 깰지 주목된다. 반면 롯데는 2006시즌부터 4연승이다. 사직에서 넥센과 맞붙는 롯데가 올해도 이기면 역대 개막전 팀 최다연승 타이가 된다. 역대 기록은 삼성과 OB의 5연승이다. 삼성과 SK도 개막전만 되면 신난다. 삼성은 원년부터 지난 시즌까지 17승10패1무로 승률 6할이 넘는다. 2000시즌 창단한 SK는 개막전에 단 2번만 졌다. 6승2패2무다. 외국인 전성시대다. 선발 8명 가운데 6명이나 된다. 잠실에선 두산 히메네스와 KIA 로페즈가 만난다. 올 시즌 강력한 우승후보 두 팀이다. 혈전이 벌어질 가능성이 크다. 둘 다 150㎞대 직구와 각도 큰 싱커가 일품이다. 문학에선 SK 카도쿠라와 한화 카페얀이 대결한다. 둘 다 팀 에이스는 아니다. 팀 상황 때문에 로테이션에 변화가 생겼다. 어느 쪽이 더 버텨낼지가 관건이다. 대구에선 삼성 윤성환과 LG 곤잘레스가 만난다. 윤성환의 커브는 이제 물이 올랐다. 곤잘레스는 150㎞ 직구에 다양한 변화구를 가졌다. 투수전이 될 가능성이 크다. 사직선발은 롯데 사도스키와 넥센 금민철이다. 사도스키는 시범경기 최고 투수였다. 낙차 큰 슬라이더는 알고도 치기 힘들다. 지난해 포스트시즌 대활약했던 금민철은 풀타임 선발 데뷔 무대다. 박창규기자 nada@seoul.co.kr
  • [27일 서울신문 STV·OBS·EBS]

    ■서울신문 STV 08:00 헤이헤이헤이 10:00 체험 삶의 현장 11:00 별순검 13:00 전국 TOP10 가요쇼 14:00 생활의 달인 17:00 세남자 20:00 위험한 동영상 SIGN 22:00 생활의 달인 23:00 황금어장 02:00 오천만의 일급비밀 ■OBS 06:00 다시 읽는 역사, 호외 08:00 특집 위대한 자연 08:55 애니월드 스페셜 09:50 전설의 시대(재) 10:50 사진 한장 속의 세계 12:00 경찰 25시(재) 13:55 오! 이맛이야 14:55 다큐 걸작선(재) 17:05 멜로다큐 가족(재) 18:00 리얼메디컬 다큐 병원(재) 20:50 OBS 스페셜 21:50 라이브 H 22:50 토요 시네마 ‘동경공략’ 24:50 앙코르 특선드라마 ‘최종분석’ ■EBS 08:30 모여라 딩동댕 09:10 뿡뿡이랑 냠냠 10:00 따개비 루 11:30 고양이 탐정 허클 12:00 최고의 요리비결 15:00 유아독존 16:00 세계의 다큐멘터리 17:10 효도우미 0700 18:00 한국기행 20:20 다큐 프라임 23:00 세계의 명화 ‘사라진 여인’
  • [27일 TV 하이라이트]

    ●세계의 다큐멘터리(EBS 오후 4시) 지난 미국 대통령 선거에서 오바마와 매케인은 건강보험 개혁을 다짐했고, 당선 이후 오바마는 자신의 정치생명을 걸고 건강보험 개혁을 단행하여 마침내 개혁 법안의 하원 통과를 성사시켰다. 미국의 건강보험은 어떤 문제를 갖고 있을까. 건강보험 선진국으로 불리는 나라들은 어떤 제도를 시행하고 있고, 각 제도는 어떤 장단점이 있는지 살펴본다. ●과학카페(KBS1 오후 7시10분) 게임을 통해 친구들 그리고 새로운 사람들과 소통할 수 있는 게임이 등장했다. 바로 ‘소셜 네트워크 게임!’ 최근 게임 시장에 혜성처럼 등장한 소셜 네트워크 게임은 기존 게임들과 어떤 차이가 있는지 알아보고 무시무시한 잠재력을 가진 소셜 네트워크 시장이 어떤 아이템을 개발하는지와 전망을 밝힌다. ●역사 스페셜(KBS1 오후 8시) 조선 후기 왕들의 학업진도를 기록한 열성조계강책자차제에 따르면 왕들은 평균 5세의 나이에 교육을 시작했다. 조기교육을 시작한 것이다. 평균 5세 정도에 강학청이 설치되어 학습을 시켰다. 국가의 운명을 책임지는 최고 지도자는 어떻게 만들어지는 것일까. 조선시대 왕세자 교육을 분석해 본다. ●찾아라! 맛있는 TV(MBC 오전 11시) 한국인의 대표외식메뉴 갈비 맛을 좌우하는 4가지 요소를 ‘음식대백과 미식탐정’에서 파헤쳐 본다. 봄철 입맛 살리는 점심메뉴 2가지. 야들야들 삼겹살 샤브샤브에 고소한 해물된장소스를 곁들인 ‘삼겹살 샤브샤브 비빔밥’. 달달한 게살과 향긋한 냉이의 만남, ‘꽃게 냉이탕’. 마경덕 셰프의 맛있는 점심요리를 소개한다. ●거상 김만덕(KBS1 오후 9시40분) 할매의 등장으로 화초머리 행사는 중지되고 만덕은 할매와 반가운 해후를 한다. 할매는 기녀가 된 만덕을 보고 노여워하며 당장 기적에서 빼달라고 요구해, 교방 행수 묘향과 크게 부딪힌다. 행수 묘향은 만덕이 양인인 증거를 찾아오라 하고, 할매는 그를 찾던 중 만덕의 어미에 대해 알게 된다. ●오! 이맛이야(OBS 오후 1시55분) 부천시 원미구 심곡 2동의 시원한 동태탕에서부터 근처 고기뷔페, 경기도 고양시 서구 대화동의 감칠맛나는 떡갈비가 소개된다. 또 여의도의 수제돈가스, 경기도 파주시 교화읍의 타조콩다리구이, 연천군 신서면 대광 2리의 김치돼지두루치기, 서울 서대문의 차돌박이, 인천 남동구의 전복 대게탕 등을 소개한다. ●감성다큐 미지수(KBS2 오후 10시15분) 이번 밴쿠버 올림픽에서 명실상부한 피겨여제로 우뚝 선 김연아 선수. 그녀가 꿈을 이룬 영광의 순간에는 ‘아빠미소’의 주인공 ‘브라이언 오서 코치’가 있었다. 올림픽 이후 2010 세계선수권 대회를 앞두고 있는 브라이언 오서에게 직접 앞으로의 행보를 물었다. 캐나다 토론토에 위치한 그의 ‘집’에서 이루어진 현지 인터뷰가 공개된다.
  • 컴투스, 컴온베이비 게릴라 테스트 진행

    컴투스, 컴온베이비 게릴라 테스트 진행

    컴투스는 온라인 게임 ‘컴온베이비! 올스타즈’의 ‘게릴라 테스트’를 이 달 30일부터 실시한다고 26일 밝혔다. ‘컴온베이비! 올스타즈’는 올 상반기 내에 예정된 오픈베타테스트(OBT)에 앞서, 지난 1월에 실시한 1차 비공개테스트(CBT) 이후 새롭게 추가한 콘텐츠를 이번 테스트를 통해 처음 선보인다. 게릴라테스트에선 기존 7종의 게임과 더불어, ‘레이싱 스피드전’, ‘신규맵 추가’, ‘클럽(길드) 시스템’ 등 비공개테스트 이후 많은 유저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한 콘텐츠를 공개한다.사진=컴투스서울신문NTN 차정석 기자 cj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26일 TV 하이라이트]

    ●희망119(KBS1 오전 10시55분) 싱싱한 봄기운의 열정을 지닌 총각들이 모인 이곳은 다양한 농수산물을 파는, ‘총각네 야채가게’다. ‘㈜자연의 모든 것’에서 대표 브랜드 ‘총각네 야채가게’를 이끌 패기 있는 판매사원을 모집한다. 꿈을 향해서라면 험난한 과정도 무릅쓰겠다는 최후 4명의 구직자들. 행복 마케팅의 주인공이 될 멋진 총각은 누가 될까. ●다줄거야(KBS2 오전 9시20분) 말년은 남주에게 “순철을 죽인 너를 차씨 집안의 호적에서 빼겠다.”하고, 남주는 처절하게 용서를 구하지만 말년은 모질게 밀어낸다. 한편 영희는 보영과 미국에 가겠다는 결심을 용심에게 말한다. 영희의 결혼이 깨진 것에 대한 의혹을 가진 강호는 선수로부터 영희가 자신을 떠난 이유를 듣게 되는데…. ●볼수록 애교만점(MBC 오후 7시45분) 옥숙은 친구로부터 지원이 남자랑 극장 데이트하는 걸 봤다는 얘길 들은 이후로, 만나는 남자가 없다는 지원을 의심하기 시작한다. 지원이 만나는 남자가 성수라고는 상상도 하지 못한 옥숙은 스턴트맨이라 빠르고 날렵한 성수에게 지원의 미행을 부탁한다. 하룡은 15년 만에 가족들을 만나기 위해 서울로 상경한다. ●큐브(SBS 오후 8시50분) 안중근 의사 순직 100년. ‘큐브’ 제작진이 그를 열렬히 추모하는 사람들을 만나 본다. 다섯 살 하늘이는 국내에 세 명밖에 없다는 ‘장관상피 형성이상증’ 환자다. 시한부 삶을 선고받은 하늘이의 죽음을 준비하는 가족의 안타까운 사연을 함께한다. 또 촉망받던 여자 기수, 박진희씨의 죽음에 얽힌 미스터리를 밝힌다. ●명의(EBS 오후 9시50분) 별안간 찾아온 어지럼증. 눈앞 세상이 돌기 시작하면 몸을 가눌 수 없어지는, 벗어나고픈 이 공포의 순간을 경험할 때 제일 먼저 떠올리는 것은 빈혈일 것이다. 하지만 적절한 처방에도 불구하고 증상이 반복된다면 귓속 건강을 의심해 봐야 한다. 이비인후과 전문의 이원상 교수를 만나 어지럼증의 숨은 원인과 치료법을 들어 본다. ●시사토론 우리시대(OBS 밤 12시10분) 사법제도 개혁을 둘러싼 논란이 정치권 전반으로 번지면서 지방선거를 앞둔 정국의 새 변수로 떠오르고 있다. 사법제도 개혁과 관련해 전문가와 함께 집중 토론하는 시간을 갖는다. 토론에는 장영수 고려대 법학대학원 헌법학 교수, 한상훈 연세대 법대 교수, 김현성 변호사(시변), 박주민 변호사(민변)가 참여한다.
  • [25일 TV 하이라이트]

    ●현장르포 동행(KBS1 오후 11시30분) 지난해 엄마는 ‘담관암’이라는 희귀암에 걸려 제대로 약 한 번 써보지도 못한 채 2개월 만에 숨을 거두었다. 그리고 그 곁을 막내 정빈이 홀로 지켰다. 아빠는 일을 가고, 사춘기 정은이는 집을 나갔던 상태였다. 항상 딸들이 밝고 올바르게 자라기를 간절히 바라던 엄마, 과연 그 약속은 지켜질 수 있을까. ●한국 한국인(KBS2 밤 12시45분) 밴쿠버동계올릭픽선수단장 박성인을 만나본다. 밴쿠버 신화를 쓴 박성인, 그에게 듣는 밴쿠버 동계올림픽 성과와 다시보는 감동의 순간들을 비롯해 인간의 한계를 넘나드는 선수들의 훈련량, 노메달 선수에 대한 각별한 애정, 김연아 선수의 보호벽 역할을 하는 이유 등에 대해 들어본다. ●살맛납니다(MBC 오후 8시15분) 민수는 인식이 주고 간 서류를 보며 이주를 해야 할지 고민에 빠진다. 사실을 알게 된 풍자와 가족들은 집으로 찾아온 옥봉에게 그동안의 사연을 폭로한다. 한편 가족들은 모두 창수의 합격을 기정사실화시키며 축하파티를 연다. 공모작이 형편없다는 팀장의 말에 창수는 누구에게 말도 하지 못하고 고민하는데…. ●순간포착 세상에 이런 일이(SBS 오후 8시50분) 자신의 몸을 때려야 살 수 있다는 황당무계한 할아버지. 음식만 들어가면 무조건 배를 두드려야 하는 할아버지만의 소화법. 지극히 적은 양을 먹고, 배를 사정없이 두드리면서도 괜찮다고 말하는 할아버지. 이대로 괜찮은 것일까. 손수레에 어머니를 태우고 다니는 지극한 효심의 사나이 이채환씨를 만나본다. ●세계의 교육현장(EBS 밤 12시) 불의의 사고로 팔과 다리를 잃은 한국 소녀 클라라, 하지만 이젠 UN에 들어가 자신보다 더 열악한 상황의 이들을 돌보겠다는 꿈을 갖고 대학생이 됐다. 그녀에게 장애인이라는 편견 없이 다양한 체험과 교육기회를 준 곳은 바로 뉴질랜드다. 원하는 이들에게 균등한 교육기회를 제공하는 뉴질랜드의 평등교육을 들여다봤다. ●꿈꾸는 U(OBS 오후 6시55분) 상견례를 다룬 작품, 양준호 감독의 ‘상견례 하는 날’을 소개한다. 상견례는 양가 부모님이 처음으로 혼담을 나누는 자리. 여자 쪽은 당일 날 교통사고가 나고, 설상가상으로 배까지 아파오는 상황이 계속되면서 꼬여간다. 연출자는 영화로 표현하기 다소 어려운 ‘상견례’를 풍자하며 인간의 또 다른 면을 살핀다.
  • 구로구 콩고에 컴퓨터 지원 돌리지市와 교류의향서 체결

    구로구는 24일 콩고의 돌리지 시와 교류의향서를 체결하고 컴퓨터 등을 무상 지원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돌리지 시는 중앙아프리카에 위치한 콩고공화국에서 3번째로 큰 도시이다. 유럽과 아시아 등지로 물품이 오가는 무역도시로 주목받고 있다. 두 도시가 인연을 맺게 된 계기는 ‘세계도시연합(GCD·Global cities Dialogue)’이다. GCD는 전 세계 도시들의 정보격차 해소를 위해 1999년 결성됐으며 현재 200여개 도시가 가입해 있다. 구로구는 아시아지역 부의장 도시를 맡고 있으며, 돌리지시는 지난해 GCD에 신규 가입했다. 이번 교류의향서 체결은 지난해 11월 핀란드 헬싱키에서 열린 GCD 총회에서 돌리지시 디부이루 시장의 지원 요청을 양대웅 구청장이 받아들여 이뤄졌다. 이어 디부이루 시장은 지난 22일 구로구를 방문, 공단에서 첨단 디지털 도시로 탈바꿈한 발전상도 견학했다. 장세훈기자 shjang@seoul.co.kr
  • 캐치온 다큐 ‘버락 오바마의’

    온미디어 계열 유료 영화채널 캐치온은 24일 오후 9시 다큐멘터리 ‘국민에 의한-버락 오바마의 당선’(By the people?The Election of Barack Obama)을 방송한다. 이 다큐멘터리는 오바마 당선 1주년을 기념해 미국 케이블 채널 HBO가 지난해 11월 방송한 것으로, 2008년 초 민주당 경선부터 2009년 11월 대통령 선거일까지 과정을 담았다. 당초 지지율에서 훨씬 앞섰던 힐러리 클린턴을 당내 경선에서 물리친 뒤 대선에서 공화당 후보 존 매케인마저 거꾸러 뜨리고 흑인 최초로 미국 대통령이 된 오바마의 성공 스토리를 엿볼 수 있다.
  • [24일 TV 하이라이트]

    ●산너머 남촌에는(KBS1 오후 7시30분) 청년회장 선거 시기가 다가오지만, 순호는 자신이 연임될 것을 의심치 않는다. 그러나 재곤은 이웃마을이 청년회장의 활약으로 지원금 등 많은 혜택을 보고 있다는 얘기를 듣고, 순호를 다그친다. 마침 진석이 청년회의 이름으로 군청에 낸 제안서가 받아들여지면서 재곤은 진석이 진정한 청년회장감이라며 회장후보로 추천한다. ●추적60분(KBS2 오후 11시15분) 전남의 한 섬마을, 1000여명의 주민이 경찰 조사를 받았다. 1월29일 실시된 농협 조합장 선거 과정에서 4명의 후보자가 금품을 살포한 혐의로 구속됐기 때문이다. 매년 치열한 각축전이 벌어지는 농협 조합장 선거. 그들은 왜 그렇게 조합장 자리에 목매는 것일까. 일부 조합장의 권한 남용 실태를 고발한다. ●음악여행 라라라(MBC 밤 12시35분) 작은 체구에서 나오는 깊은 솔의 울림. 8년 만에 솔로 음반을 발매한 보컬리스트 정인. 애절한 신곡 ‘미워요’, 남자친구에게 보내는 따뜻한 메시지 ‘고마워’, 리쌍과 함께하는 깜짝 조인트 무대를 만나본다. 천재 기타리스트 박주원, 정엽의 감미로운 보컬과 전제덕의 하모니카 연주가 만난 이색 하모니를 들어본다. ●뉴스추적(SBS 오후 11시5분) 인터넷 뱅킹이 생활의 일부가 될 정도로 이용자와 거래금액이 매년 늘어가고 있는 가운데 해킹을 통해 다른 사람의 예금을 몰래 인출해 가는 금융사고도 끊임없이 일어나고 있다. 인터넷을 이용한 금융거래가 일상화 된 요즘 인터넷 해킹으로 인한 피해 실태를 알아보고, 전자 금융 피해를 막을 수 있는 대책을 알아본다. ●극한직업(EBS 오후 10시40분) 예로부터 고되고 힘든 일로 여겨지며 점차 사라져온 직업 석공. 고층 건축물에 얇은 판석을 붙이거나 대형 발파석으로 높은 석벽을 쌓는 일은 항상 압사와 추락의 위험이 도사리고 있는 위험천만한 작업이다. 이러한 악조건 속에서도 탄탄한 기술력과 돌에 대한 열정으로 365일 돌과 사투를 벌이고 있는 조경석 석공들을 만나 본다. ●명불허전(OBS 오후 10시) 야신 김성근 SK와이번스 감독이 명불허전에 출연한다. 올해로 프로야구 지휘봉을 잡은 지 26년이 지나고 있는 그는 이번에 우승을 하면 “춤은 안 되고 ‘사랑해’ 노래를 부르겠다.”고 밝혔다. 또 경기장에서 근엄해 보이는 것에 대해 “표정을 읽히면 안 되니까.”라며 “나도 소리내서 표현하고 싶다.”고 말했다.
  • 버럭 셰프는 그만, ‘꽃남 셰프’ 홈쇼핑에 뜬다

    버럭 셰프는 그만, ‘꽃남 셰프’ 홈쇼핑에 뜬다

    드라마 ‘파스타’ 방영 이후 젊은 셰프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뜨거운 가운데 TV홈쇼핑도 20대 꽃미남 셰프 열풍이 상륙했다.GS샵(www.gssshop.com)은 오는 25일 오후 1시 20분부터 시작하는 ‘스트롬 프라이팬 골드라벨’ 방송을 통해 20대 꽃미남 신효섭, 이진호 셰프를 공동MC로 내세운다는 방침.신효섭, 이진호 셰프는 ‘블링블링 신군’, ‘재즈’라는 애칭으로 각종 지상파 방송과 케이블TV 프로그램을 비롯해 블로그, 요리 잡지, 요리 강좌, 요리책 출간 등 다양한 매체에서 활동해온 ‘꽃남 요리사’이자 신세대 셰프다.GS샵 측은 “두 셰프를 고정 진행자로 내세워 신상품 ‘스트롬 프라이팬’ 판매에 나선다.”며 “‘스트롬 프라이팬’은 유럽스타일 디자인에 한국 주부의 요리 습성을 결합한 GS샵의 독점기획 상품이다.”고 알렸다.이번 방송은 드라마 ‘파스타’와 같은 콘셉트로 활력 넘치는 주방을 보이며 즉석에서 프라이팬을 이용한 요리 강좌도 실시한다. 이어 꽃미남 셰프만의 레시피로 쿠킹쇼를 선보이고 좋은 프라이팬 고르는 법과 프라이팬을 오래 쓸 수 있는 팁 등도 공개한다.GS샵 전희도 PD는 “고객의 70% 이상이 여성인 TV홈쇼핑은 주부들의 관심을 그 어떤 유통 채널보다 빠르게 반영하는 조리도구 유행의 1번지다.”며 “주부들의 관심사를 반영할 수 있는 새로운 방송 형식과 진행자를 수개월 간 찾은 끝에 ‘신군’ 효섭과 ‘째즈’ 이진호 셰프를 영입했다.”고 밝혔다.▶ 이하 신효섭, 이진호 요리연구가 약력▲ 신군(신효섭, 1982년生, 요리 연구가)MBC ‘일요일일요일밤에-몸몸몸’,‘공감특별한세상’ KBS ‘한식탐험대’, ‘생방송 오늘’ 등 다수 요리잡지 에쎈 ‘두남자의 요리대결’연재 생활매거진 미즈매일 요리코너 연재 동양매직 오븐 클래스, 현대&신세계백화점 강의 이마트, 뉴코아, ㈜샘표, ㈜동언 낙농자조금협회 강의▲ 재즈(이진호, 1983년生, 요리연구가)MBC ‘특별한 공감’ KBS ‘리빙쇼 당신의 여섯시’고정(화요일),‘한식탐험대’ 등 저서 ‘소울키친: 누구나 쉽게 따라할 수 있는 푸드스타일링’ 2005년 씨니어 페시픽 림 퓨젼 라이브 요리대회 은메달 2004년 씨니어 페시픽 림 퓨젼 라이브 요리대회 금메달 2004년 씨니어 아시안 에쓰닉 라이브 요리대회 은메달 2003년 주니어 살몬 라이브 요리대회 동메달 2003&2004년 뉴질랜드 월드렐리 레이싱팀 출장요리 2002년 아메리카스 컵 요트레이싱 우승팀 알링이와 팀 BMW오라클의 모든 출장요리 2002년 뉴질랜드 V8 홀덴과 포드의 레이싱 2002 포르쉐 출장요리 2002&2003년 뉴질랜드 심포니 오케스트라 저녁식사 Observatory Restaurant Skytower 부페 레스토랑·스타일: 퓨젼요리 포지션: 데미 쉐프 디 파티(Demi Chef)Rebo cafe & Restaurant 카페 레스토랑·스타일: 피자, 파스타, 퓨젼요리 포지션: 코미 쉐프(Commie Chef)Mainkitchen hot prodution 콘벤션, 출장요리, VIP룸 써비스 스타일: 모든종류사진=GS샵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LG전자, 스마트폰 앱 B2B로 공략한다

    LG전자, 스마트폰 앱 B2B로 공략한다

    LG전자가 윈도 모바일 운영체제를 기반으로, 애플리케이션 파트너와 협력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 스마트폰 B2B시장 공략을 위한 발판을 마련하기 위한 첫 포석이다.24일 LG전자는 미국 스마트폰 B2B시장 공략을 위해 ‘LG 엔터프라이즈 애플리케이션 파트너 프로그램’을 운영키로 했다.이 프로그램은 해외 유수의 애플리케이션 파트너들과의 긴밀한 협력을 토대로 향후 LG 스마트폰의 기업 고객들에게 차별화된 애플리케이션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전략이다. 참가 파트너는 마이크로소프트, 블룸버그, 굿 테크놀로지 등 콘텐츠부터 모바일 플랫폼에 이르는 13개 업체이며 이후 지속 확대시켜 나간다는 계획이다. 향후 이 프로그램을 마케팅, 제품 개발 등 스마트폰 관련 전 영역에 적극 활용한다. 애플리케이션 파트너 개발자들도 LG스마트폰과 긴밀하게 협력함으로써 상호 윈윈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LG전자 MC(Mobile Communications)북미사업부 신경훈 상무는 “LG전자와 애플리케이션 파트너들과의 강력한 파트너십은 스마트폰 시장 승부에서 성공의 열쇠가 될 것.”이라며 “이를 기반으로 올해 스마트폰 라인업을 확대해 미국 기업 시장 공략을 더욱 강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마이크로소프트社 모바일 커뮤니케이션 담당 스테파니 퍼거슨은 “LG전자가 기업 소비자를 겨냥한 윈도 모바일폰에 차별화된 애플리케이션을 적용함으로써 향후 기업용 스마트폰 시장에서 탁월한 성과가 기대된다.”고 밝혔다. 사진=LG전자서울신문NTN 차정석 기자 cj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미래에는 어떤 차 탈까? GM ‘EN-V’ 공개

    미래에는 어떤 차 탈까? GM ‘EN-V’ 공개

    미래에는 어떤 차를 타게 될까? 제너럴모터스(이하 GM)는 24일 새로운 도심용 운송수단 ‘EN-V’(Electric Networked-Vehicle) 콘셉트카를 공개했다. EN-V는 도시화로 극심해지는 차량 정체와 주차 공간 부족, 대기오염 등 미래의 도시가 겪게 될 다양한 문제에 대처할 2인승 전기차다. 이 차는 도심 운전자의 주행속도와 평균 주행거리에 맞춰 개발됐다. 차체 크기는 일반적인 승용차의 1/3 정도에 불과하다. 리튬-이온 배터리를 통해 전기를 공급받아 구동되는 EN-V의 전기모터는 차량의 가속과 감속 등을 담당하며, 자세제어 기능을 결합해 차량 회전반경을 획기적으로 줄였다. EN-V는 배기가스 배출이 전혀 없으며, 가정용 전기 콘센트를 이용한 1회 충전으로 하루 최대 40km를 주행할 수 있다. GPS(Global Positioning System)와 차량 간 교신, 거리측정 센서를 결합한 자동 운전 기능도 눈에 띈다. 차량 간 무선 통신을 이용하면 이동 중에도 네트워크에 접속해 개인 업무를 처리할 수도 있다. GM 앨런 토브 부사장은 “도심용 운송 수단의 미래는 개인 이동수단과 공공 교통수단의 장점을 결합한 형태가 될 것”이라며 “EN-V는 차량 간 교신과 전기 시스템의 융합으로 도심 운송수단의 이상적인 모델을 제시한 차”라고 말했다. EN-V는 오는 5월부터 10월까지 중국 상하이에서 열리는 2010 상하이 엑스포를 통해 일반에 공개될 예정이다. 서울신문 M&M 정치연 자동차전문기자 chiyeon@seoul.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star job] 스타창업, 성공 조건은 무엇?

    [star job] 스타창업, 성공 조건은 무엇?

    미래가 보장되지 않고 언제 추락할지 모르는 위험부담을 안고 사는 스타들. ‘미래’에 대한 대비책으로 수입을 올릴 수 있는 ‘제2의 직업’을 마련하기 위해 사업에 도전한다. 하지만 대부분의 스타들이 직접 투자를 하면서 발 벗고 나서도 성공보다 실패할 확률이 높다. 이유는 뭘까. ‘스타워즈 엔터테인먼트 마케팅’저서에 따르면 스타가 창업으로 성공하기 위해서는 스타 자신이 좋아하는 분야보다 ‘소비자가 생각하는 스타의 이미지’를 고려해 분야를 정해야 사업 성공률이 높다는 재미난 사실이 드러났다.스타들은 보통 자신의 취미나 특기 또는 관심분야를 토대로 사업을 시작하는데 이것만으로 사업을 시작했다가 낭패를 볼 수 있다는 얘기다. 기업이 CF 모델을 제품과 어울리는 모델로 선정하듯 스타창업 아이템도 소비자가 바라보는 스타 이미지에 적합한 아이템을 골라 사업을 해야 성공확률이 높다는 것.이와 관련 제일기획 송준호 캐스팅디렉터 국장은 “소비자들이 생각하는 스타 이미지에 맞는 분야의 사업을 하는 게 성공률도 높으며 홍보 효과도 배가 될 것”이라며 “신뢰도가 높은 스타는 유기농이나 건강 상품이 좋으며, 강호동처럼 덩치가 크고 먹을 것을 좋아하는 이미지를 갖고 있는 스타는 고기집 등을 하면 잘 어울린다. 이윤석처럼 마른 체격의 스타가 고기 사업을 하면 소비자들 입장에서 쉽게 와 닿지 않을 것”이라고 설명했다.그렇다면 소비자가 생각하는 이미지와 잘 맞는 사업 아이템을 택해 스타 창업가로 성공한 스타는 누가 있을까.대표적인 케이스로 강호동, 채시라 김태욱, 이훈, 박경림을 꼽을 수 있다. ◆강호동 ‘고기집, 외식업’성공률 높아씨름선수 출신 강호동은 국민들로부터 신뢰도가 높은 배우로 손꼽히는 스타 중 한명으로 KBS 2TV ‘해피선데이’ ‘1박2일’에 출연해 돼지고기를 좋아한다고 여러 차례 밝힌 바 있다.이후 강호동은 정육계의 강자로 통하면서 2008년 제주산 돼지고기 브랜드인 ‘제주산 강호돈(豚)’을 론칭했다. ‘강호돈(豚)’은 GS리테일과 강호동, 제주특별자치도가 공동 기획해 탄생한 브랜드로, 돼지고기로 유명한 제주도에서 제안해 공동으로 상품기획을 하게 되었으며, 현재 인기를 얻으며 탄탄대로를 걷고 있다.뿐만아니다. 압구정에 강호동 매니저가 운영하는 고기집은 사람들 사이에서 강호동이 운영한다고 입소문이 나면서 대박으로 이어지고 있다는 후문.성공한 웨딩사업가로 변신한 가수 김태욱은 배우 채시라와 결혼을 한 달여 앞두고 웨딩사업을 시작. 결혼과 동시에 웨딩 사업까지 스포트라이트를 받은 케이스다. 김태욱 채시라는 잉꼬 부부의 모습으로 많은 대중들에게 어필됐고 이런 이미지가 웨딩 사업을 하는데도 더 많은 도움이 된 것.김태욱은 3평 남짓한 사무실에서 4명이 일을 시작해, 현재 150명의 직원과 매출 200억 원을 바라보고 있는 아이웨딩네트웍스 CEO로 성공과도를 달리고 있으며 올해 웨딩 사업을 한지 10년째를 맞이하고 있다.◆몸짱 스타 이훈 ‘헬스 사업’ 효과누려이훈 또한 자신의 몸짱 이미지에 맞는 헬스클럽‘에너지짐’을 운영하며 탄탄대로를 걷고 있다. 불경기에 시작했지만 회원 수가 3000명에 달하고, 대기자가 줄을 설 정도라고 한다. 이훈의 몸매를 보고 찾아오는 회원들이 상당수다.이훈은 한동안 브라운관에서 뜸한 모습을 보였는데 체중을 110kg까지 불렸다가 4개월 만에 78kg까지 감량을 시도해 자신의 체험담을 담은 책 ‘이훈의 뱃살 빼기 대작전’을 발간하기도 했다.이훈은 과거 주로 건강하고 터프한 이미지를 보여 왔으며 또한 최근 운동으로 체중감량도 하고 몸짱으로 거듭나 주목을 받아 헬스 사업에도 큰 효과를 보고 있는 것으로 분석된다.◆박경림 ‘이미지 메이킹’으로 창업 성공본인이 스스로 이미지 변신을 꾀해서 창업에 성공한 케이스도 있다. 개그맨 박경림이 대표적인 케이스다. 출산 후 17kg 감량으로 각종 포털 사이트 검색어 순위에 올랐던 박경림이 온라인 의류 쇼핑몰 ‘뉴욕스토리’에서 박경림 효과를 발휘해 주목을 받은 것.박경림 효과란 출산 후 더 예뻐지고 건강해진 모습을 자신의 쇼핑몰 ‘뉴욕스토리’를 통해 공개하자 당시 이슈가 되면서 경기 침체로 어려운 패션업계에서 두 달여 만에 150% 매출상승이라는 급성장을 낳은 효과를 말한다.박경림의 ‘뉴욕스토리’는 박경림이 뉴욕에서 유학중 일 때 뉴욕커의 세련되고 트랜디한 패션에 영감을 받아 한국에 귀국해 론칭한 브랜드다. 로맨틱하고 부담 없이 입을 수 있는 절제된 심플한 디자인이라는 평을 받아 20대 여성들에게 폭발적인 관심을 받고 있다.◆공익방송 진행한 A스타 ‘술집’ 창업해 실패이와 반대로 이미지와 매칭이 되지 않아 실패한 사례도 있다. 유명 연예인 A씨는 90년대 공익성 있는 방송 프로그램을 진행했는데 당시 술집 사업을 시작한 것. 때문에 방송과 사업 두 분야 모두 좋은 결과를 얻지 못했다.A씨는 평소 워낙 술을 좋아하는 주당으로 유명했지만, 방송에서 보여주는 그의 바른 이미지와 매치가 되지 않아 소비자의 외면을 당했던 것. A씨는 이후로도 족발집 등 다양한 분야에 도전을 했지만 마른 체구의 잘 먹는 이미지와 거리가 멀었기 때문에 성공률이 높지 않았다고 전문가들은 분석하고 있다.제일기획 송준호 캐스팅디렉터 국장은 “자신의 인지도만을 믿고 무작정 창업에 도전하기보다는 스타 자신의 이미지에 잘 맞는 포인트를 제일 첫 번째로 선정해 공략하는 것이 스타 창업의 ‘성공의 비결’”이라며 “ 그 이후 창업의 성공요소 등 여러 관련요소를 사업 파트너와 면밀히 컴토 해 나아가야 성공 확률을 높일 수 있다.”고 분석했다.사진 = 서울신문NTN DB서울신문NTN 채현주 기자 chj@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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