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NFL
    2026-02-14
    검색기록 지우기
  • OSCO
    2026-02-14
    검색기록 지우기
  • ZF
    2026-02-14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2,477
  • 이범수 “양에 안차고 불만족스러울 때가 많다” 심경고백

    이범수 “양에 안차고 불만족스러울 때가 많다” 심경고백

    ‘자이언트’에 출연 중인 배우 이범수가 심경을 밝혔다. 이범수는 5일 SBS 월화드라마 ‘자이언트’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촬영 중 느낀 점과 시청자들에게 전하는 마음 등이 담긴 장문의 편지를 올렸다. 이범수는 “‘자이언트’를 통해 시청자들에게 인사드리게 된 것을 기쁘게 생각한다.”고 운을 뗀 후 “이병훈 감독님의 ‘동이’와 같은 시간대에 경쟁하게 돼 영광으로 생각하고 함께 대학생활을 했던 친한 학과후배 김상경 주연의 ‘국가가 부른다’와 경쟁하게 되어 민망하고 미안했다.”고 밝혔다. 이어 “월드컵 방송관계로 방송분이 정지되고, 그 후 시간대마저 들쑥날쑥, 속상하기도 했지만 안 좋은 상황 속에서도 매회 상승되는 시청률을 통해 여러분들의 사랑과 애정을 확인받게 돼 더욱 힘이 난다.”고 고마움을 전했다. 또한 “최선을 다해 연기에 임하지만 때론 스스로 양에 안차고 불만족스러울 때가 있다.”며 “촌각을 다투는 야박한 스케줄 속에 마음 놓고 여러 번 연기하지 못하는 안타까움을 가슴 깊이 묻어두고 NG없이 촬영에 임하는 비장함 또한 느껴본다.”고 털어놨다. 마지막으로 “신나는 요즘이다. 무엇인가에 푹 빠져 사는 즐거움이 있듯 여러분들의 ‘자이언트’는 제게도 그런 즐거움을 준다. 더욱 열심히, 더욱 재미있게 임하겠다.”고 마무리를 지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
  • ‘리틀 한예슬’ 윤선경, 비키니 화보 공개 ‘매력발산’

    ‘리틀 한예슬’ 윤선경, 비키니 화보 공개 ‘매력발산’

    ’리틀 한예슬’로 이름을 알려 유명한 쇼핑몰 CEO 윤선경의 비키니 화보가 화제다. 윤선경은 최근 자신이 운영하고 있는 여성의류 쇼핑몰 바이윤(www.byyoon.com)을 통해 비키니 화보를 공개했다. 사진 속에서 윤선경은 오렌지 색 비니키를 입고 군살 없는 몸매를 과시했다. 또 창이 넓은 모자를 쓰고 매력적인 표정을 지어 보였다. 최근 윤선경은 KBS‘생방송 오늘’에 출연하여 자신이 운영중인 쇼핑몰의 매출을 공개 하여 월 8천만원’상당의 매출을 방송에서 인증하였으며, 이를 접한 이들로 부터 부러움과 큰 관심을 받기도 하였다.사진 = 바이윤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
  • ‘월드컵 중계’ 차두리, 아버지 옷 입고 해설 ‘왜?’

    ‘월드컵 중계’ 차두리, 아버지 옷 입고 해설 ‘왜?’

    차두리 선수가 월드컵 해설당시 아버지 옷을 입고 나서서 화제다. 지난 3일(한국시간) SBS는 남아공 케이프타운 그린 포인트 스타디움에서 열린 독일과 아르헨티나의 월드컵 8강전을 중계했고, 차두리 선수(셀틱)는 아버지 SBS 차범근 해설위원과 함께 4년 만에 공동해설을 나섰다. 당시 차범근 해설위원과 배성재 캐스터는 회색자켓에다 파란셔츠를 입었다. 반면 차두리 선수는 검은 자켓에 흰 와이셔츠를 입고 나와서 눈길을 끌었다. 알고보 니 차선수는 아버지의 옷을 입고서 중계석에 앉았던 것. 이는 경기 경기중계 전 캐스터인 배성재 아나운서와 인터뷰도중에 알려졌다. 배 아나운서는 차두리 선수와 이번 월드컵 출전, 그리고 향후 진로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다가 “지금 입고 있는 옷은 누구의 것?”라는 질문을 던졌고, 이에 차두리는 “티가 많이 나나요? 급하게 오느라 정장준비를 못해서 아버지 옷을 입었습니다.”라며 웃으며 대답했다. 한편, 독일이 아르헨티나를 4대 0으로 이긴 이날 8강 경기는 최고시청률 36.5%(AGB닐슨 전국)와 평균시청률 26.5%를 기록하며 토요일 방송 프로그램중 전체 시청률 1위를 기록하기도 했다. 사진 = SBS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
  • 숙종 지진희, ‘동이’ 제작팀에 ‘어식(御食)’ 하사?

    숙종 지진희, ‘동이’ 제작팀에 ‘어식(御食)’ 하사?

    배우 지진희가 MBC 월화드라마 ‘동이’ 스태프들을 위해 통돼지 바비큐파티를 열어 한 턱을 크게 쐈다. 지진희는 지난 1일 ‘동이’ 촬영이 한창인 용인 오픈세트장에 200인분의 출장 바비큐를 불러 스태프와 배우들에게 특별한 저녁 식사 자리를 마련한 것. 지진희는 “여름철로 접어들면서 배우들 및 스태프들이 많이 고생하며 촬영하고 있다. 날씨가 더 더워지기 전에 체력보강도 하고 단합을 도모하는 차원에서 준비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어 “모두들 많이 고생하고 있는데 조금이라도 힘과 격려가 되었으면 좋겠다. 앞으로 더욱 의기투합 해서 남은 촬영 잘 이어갔으면 한다.”라고 덧붙였다. 잦은 밤샘 촬영과 산속에서 무더위와 벌레와의 사투로 인해 다소 지쳐있던 배우들과 스태프들은 “임금께서 내리시는 어식에 성은이 망극하다”며 위트 넘치는 멘트로 화답했다. 드라마 ‘동이’에서 숙종 역을 맡은 지진희는 역대 사극 속 왕에게서는 볼 수 없었던 부드러움과 자유분방함을 선보이며 유례없는 ‘깨방정’ 임금의 캐릭터로 열연을 펼치고 있다. 색다른 왕의 모습으로 인기를 얻고 있는 숙종은 최근 동이 한효주와의 러브라인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숙종에 의해 승은 상궁으로 등극한 동이의 반격으로 극 전개에 큰 전환점을 맞을 예정이다. 시청률 30%대를 육박하며 월화 드라마 1위 자리를 굳건히 지키고 있는 MBC ‘동이’는 매주 월,화 밤 9시 55분에 방송된다. 사진 = NOA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
  • SS501 김형준 “박용하가 고맙고 미안하다” 오열

    SS501 김형준 “박용하가 고맙고 미안하다” 오열

    SS501 김형준이 라디오를 통해 故 박용하의 사망소식을 전하던 중 오열했다. 김형준은 지난 1일 새벽 2시 본인이 진행하는 SBS 파워FM (107.7 MHz) ‘김형준의 뮤직하이’ (연출 남중권) 오프닝 멘트에서 “오늘 매우 힘든 하루였다. 친형 같던 형을 너무 갑작스럽게 떠나보내게 됐다. 믿어지지 않는다.”라며 눈물을 흘렸다. 이어 “너무 잘해줬던 형(故 박용하)에게 평소에 잘해드리지 못했다. 너무 미안하다. 부디 잘지내, 형...”이라며 힘들게 오프 멘트를 마쳤다. 방송 직후 청취자들은 김형준을 위로하며 문자와 게시판을 통해 함께 고인의 명복을 빌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
  • 허윤정, ‘욕망이라는 이름의 전차’ 주연 낙점

    허윤정, ‘욕망이라는 이름의 전차’ 주연 낙점

    ‘원조 엄친딸’ 허윤정 교수가 배종옥에 이어 2010년 2대 블랑쉬가 됐다. 허윤정은 연극 ‘욕망이라는 이름의 전차’에 주인공 블랑쉬로 출연한다. ‘욕망이라는 이름의 전차’는 7월 3일부터 11일까지 대학로 문화공간 엘림홀에서 관객들을 만난다. 이번 연극은 허윤정이 제자들과 함께 꾸미는 무대로 더욱 의미가 깊다. 허윤정은 SBS ‘그대웃어요’에서 주인공 이민정의 공주병 엄마 공주희 역할을 맡아 시청자들의 사랑을 듬뿍 받았다. 철없는 엄마 공주희에서 섹시하고 매력적인 블랑쉬로 돌아온 허윤정은 80년대 하이틴 스타다. 데뷔 초 허윤정은 백상예술대상 신인상은 물로 MBC 신인상까지 거머쥔 당대 최고의 인기 배우였다.한편, ‘욕망이라는 이름의 전차’ 스탠리 역은 배우 정의갑이 미치 역은 조주현이 맡았다. 배종옥의 블랑쉬와는 다른 색깔을 허윤정의 블랑쉬는 연극을 더욱 풍성하게 만들 전망이다. 사진 = ZOOM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
  • 이보희, 삼계탕 100인분 선사...‘통큰 사랑’

    이보희, 삼계탕 100인분 선사...‘통큰 사랑’

    배우 이보희가 통 큰 후배사랑을 펼쳐 박그리나가 감동했다. 안방극장에 오랜만에 복귀한 박그리나는 KBS 드라마 스페셜 ‘이유’(극본 박형진 연출 전창근) 촬영 내내 감기몸살에 시달렸다. 그런 후배가 안쓰러웠던 이보희는 박그리나를 비롯해 배우들과 스텝들에게 보양식을 대접했다. 이보희는 단막극 촬영으로 지친 배우들과 스텝들에게 삼계탕 100인분을 대접, 촬영장 분위기를 훈훈하게 만들었다. 단막극 ‘이유’는 식물인간이 된 남편을 돌보며 메마른 일상을 사는 중년여성의 이야기를 다뤘다. 극중 이보희는 무미건조한 삶을 사는 수학과 교수 김지수 역을 맡았고, 박그리나는 미스터리한 간병인 송이 역을 맡아 미스터리 휴먼드라마를 완성했다. 지수와 송이, 그리고 식물인간 남편의 미스터리한 관계는 드라마를 더욱 흥미진진하게 이끌 전망이다. 이보희 편 드라마스페셜 ‘이유’는 3일 밤 11시 15분에 방송될 예정이다. 사진 = ZOOM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
  • ‘제빵탁구’ 이영아, 완벽 파티쉐로 변신...달인 수준?

    ‘제빵탁구’ 이영아, 완벽 파티쉐로 변신...달인 수준?

    배우 이영아가 케이크의 달인으로 등극했다. 이영아는 KBS 수목드라마 ‘제빵왕 김탁구’(극본 강은경 연출 이정섭) 촬영 전 파티쉐 양미순 역을 소화하기 위해 제과제빵학원에 다니며 빵 만들기에 도전했다. 그 결과 이영아는 케이크 시트 만들기는 물론 아이싱 작업, 크림 짜기, 장식까지 모든 걸 완벽하게 소화해 OK컷을 받아냈다. 이영아는 극중 5살부터 빵을 만든 제빵신동을 표현하기 위해 부단한 노력을 했다. 촬영을 앞두고 이영아는 전문제빵사와 많은 대화를 주고받으며 파티쉐의 모습으로 변모했다. 이영아는 마음을 다해 빵에 대한 열정을 불어넣어 전문제빵사는 물론 스텝들에게 ‘케이크 달인’이라는 칭찬을 듣게 됐다는 후문이다. 사진 = ZOOM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
  • 유리상자, ‘무적 우정’ 과시...‘13년 지기’

    유리상자, ‘무적 우정’ 과시...‘13년 지기’

    그룹 유리상자가 변치 않는 우정을 과시했다. 유리상자는 지난달 30일 전파된 SBS 러브 FM (103.5MHz) ‘안선영의 라디오가 좋다’의 코너 ‘라이브! 라이브!’에 출연해 “데뷔 후, 13년 동안 한 번도 싸운 적이 없다.”고 밝혔다. DJ 안선영이 “유리상자만의 롱런하는 비결이 뭐냐?”라고 묻자 박승화는 “사실 우리보다 잘 하는 분들이 많기 때문에 음악성을 내세우진 못하지만 탄탄한 팀워크는 자신 있다.”고 자랑스럽게 공개했다. 이에 이세준도 “음악을 같이 하는 것 이전에 인생을 우리 둘이 함께 사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내 욕심 때문에 이 팀을 깬다면 두고두고 후회 할 것 같다.”며 자신들의 팀워크를 과시했다. 한편, 이날 유리상자는 ‘하늘에서 별을 따다’, ‘don’t worry be happy’ 외에 축가 전무 가수답게 ‘사랑해도 될까요’, ‘신부에게’를 라이브로 선보여 청취자들로부터 찬사를 받았다. 사진 = SBS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
  • 신예 김소영, ‘리틀 고소영’ 등극… ‘붕어빵 닮은꼴’

    신예 김소영, ‘리틀 고소영’ 등극… ‘붕어빵 닮은꼴’

    신예 김소영(20)이 배우 고소영과 닮은꼴 외모로 화제다. 패션 매거진 ‘엘르걸’ 7월호 화보에는 고소영과 닮은 김소영의 사진이 공개됐다. 두 사람은 하얀 피부와 커다란 눈망울과 높고 둥근 콧날이 흡사했다. 특히 청순하면서도 도도한 총체적인 분위기가 닮아있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생김새뿐만 아니라 표정까지 똑같다.”, “쌍둥이라 해도 믿겠다.”, “두 사람 모두 정말 예쁜 마스크를 가졌다.”, “이름까지 똑같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소영은 JYP엔터테인먼트 연기자팀의 첫 번째 배우다. 현재 KBS 2TV 아침드라마 ‘엄마도 예쁘다’에서 가출소녀 이윤주 역으로 출연 중이다. 사진 = 엘르걸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
  • 고(故)박용하, 평소 수면제 과다복용? ‘의혹 제기’

    고(故)박용하, 평소 수면제 과다복용? ‘의혹 제기’

    SBS E!TV‘E!뉴스코리아’에서 고(故)박용하에 대한 집중취재를 진행했다. ‘한류스타’ 박용하가 지난 6월 30일 자살로 생을 마감해 충격을 주고 있는 가운데 그의 죽음에 대한 몇 가지 의문점들이 제기돼 관심을 끌고 있다. 먼저 경찰 측이 밝힌 부친 병세에 따른 충동적 자살이라는 결론과 달리 평소 독자 설립 기획사에 대한 자금난, 국내 활동 복귀 등 알려진 사실과 다른 측근들의 증언이 계속 되고 있다. 이에 박용하가 과연 자살이라는 마지막 선택을 할 수밖에 없었던 이유들에 대한 초점이 모아지고 있다. ‘E!뉴스코리아’ 제작진은 박용하의 측근을 통해 평소 그가 힘들어했던 과거 이야기를 들어봤다. 박용하의 한 측근은 “아버지 병세는 물론 기획사 자금난으로 힘들어 했었던 건 사실”이라며 “평소 스트레스로 인해 잠을 이루지 못해 수면제를 먹었다.”고 전한 뒤 박용하의 죽음에 대한 안타까움을 전했다. 방송은 7월 2일 오후 8시.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
  • ‘제빵탁구’ 마준-유경 엇갈린 첫 만남 ‘관심증폭’

    ‘제빵탁구’ 마준-유경 엇갈린 첫 만남 ‘관심증폭’

    마준(주원 분)과 유경(유진 분)은 카페에서 스치듯 엇갈린 만남을 가졌다.지난 1일 방송된 KBS 수목드라마 ‘제빵왕 김탁구’(극본 강은경 연출 이정섭) 8회에선 마준이 유경과 부딪쳐 유경의 책을 떨어뜨렸다. 두 사람은 12년 만에 재회했지만 서로의 얼굴을 알아보지 못한 채 헤어졌다.방송 후 시청자들은 주원과 유진의 등장에 남다른 관심을 드러냈다.네티즌들은 해당 홈페이지 게시판을 통해 “신인 주원의 연기력이 출중하다.”, “마준이 얼굴만 봐도 훈훈하다.”, “드디어 유진 여신이 강림하셨다”, “유경이 너무 짧게 등장해 아쉽다” 등 반응을 보였다.한편 1일 방송된 ‘제빵왕 김탁구’의 시청률(TNmS미디어)은 전국기준 35.8%, 서울수도권 기준 35.9%로 1위를 기록했다.사진 = ZOOM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
  • 안재욱 “‘소시’ 윤아가 나와 천상배필?”

    안재욱 “‘소시’ 윤아가 나와 천상배필?”

    안재욱과 가장 어울릴 것 같은 여자 연예인으로 소녀시대의 윤아가 후보에 올랐다. 안재욱은 오는 2일 금요일 밤 9시 40분 SBS ‘맛있는 초대’에 출연, 친한 지인들을 초대해 맛있는 음식과 함께 흥미로운 에피소드를 털어놓으며 토크의 장을 마련했다. 이날 방송에서 안재욱에게 초대받은 절친한 동료들은 안재욱과 가장 잘 어울리는 여자 연예인을 꼽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윤아를 추천한 홍경민은 “우연히 기사에서 소녀시대 윤아가 일요일마다 교회에 간다는 걸 봤다. 안재욱도 주말마다 야구 시합이 있어서 집을 비운다.”며 “쉬는 날, 각자 좋아하는 일로 시간을 보내면서 만족할 수 있을 것 같아서 추천했다”라고 밝혔다. 이에 안재욱은 아무 말없이 흐뭇한 미소를 지었다. 반면 뒤이어 김생민이 추천한 송은이에 대해서는 바로 표정이 구겨지며 “앞에 소녀시대까지 좋았는데 왜 송은이가 나오느냐?”며 정반대의 반응을 보여 좌중을 폭소케 했다. 또한 민영기가 제시카 고메즈를 추천하자 안재욱이 평소와 다르게 수줍은 반응을 보이기도 했다. 민영기는 “어느 날 집에 갔는데 형이 컴퓨터 모니터에 있는 제시카 고메즈를 형수님이라고 소개시켜주더라. 그래서 컴퓨터에 대고 인사했다”라는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한편 이날 안재욱은 소녀시대 수영과 남다른 친분을 과시했다. 사진 = SBS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
  • ‘제빵탁구’ 惡 구마준, 알고 보니 뮤지컬 ★ ‘주원’

    ‘제빵탁구’ 惡 구마준, 알고 보니 뮤지컬 ★ ‘주원’

    신예 주원이 ‘제빵왕 김탁구’에서 연기 신고식을 치르며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30일 방송한 ‘제빵왕 김탁구’ 7회에서 주원은 거성식품의 후계자이자 타고난 승부 근성을 갖춘 ‘구마준’역을 맡아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극중 구마준은 김탁구(윤시윤 분)와 날카로운 대립각을 형성하는 비운의 악역으로 구일중(전광렬 분)의 친자(親子)인 김탁구 때문에 후계구도에서 밀려나는 차남이다. 특히 아버지를 닮은 탁구에게 참을 수 없는 피해의식을 품게 되면서 어떻게든 그를 짓밟고 싶은 마음에 끝까지 탁구를 불행으로 몰고 간다. 하지, 이로 말미암아 스스로 파국을 향해 치닫게 되는 잔인하면서 슬픈 악역이기도 하다. 이날 방송에서 구마준은 도쿄로 유학을 갔다가 제빵계의 살아있는 전설로 손꼽히는 팔봉 선생(장항선 분)을 찾아간다. 그곳 팔봉제빵점에서 친모를 찾고 있는 김탁구를 만나게 되면서 치열한 경쟁 구도를 예고했다. 소속사 심엔터테인먼트 심정운대표는 “신선한 마스크와 기본기를 갖춘 연기력, 그리고 김탁구와 강렬하게 대비되는 캐릭터로 올 최고의 신인이라는 타이틀을 거머쥘 것으로 확신한다”고 밝혔다. 한편 주원은 뮤지컬계에서 탄탄한 마니아 층을 형성할 정도의 스타급 배우로 이름이 높다. 뮤지컬 ‘스프링 어웨이크닝’을 비롯해 ‘알타보이즈’, ‘싱글즈’, ‘그리스’ 등에 출연했다. 사진 = 심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
  • 안재욱 “‘소시’ 수영과 남다른 관계” 고백

    안재욱 “‘소시’ 수영과 남다른 관계” 고백

    원조 한류스타 안재욱이 소녀시대 수영과의 친분을 과시했다. 안재욱은 오는 2일 금요일 밤 9시 40분 SBS ‘맛있는 초대’에 출연, 친한 지인들을 초대해 맛있는 음식과 함께 흥미로운 에피소드를 털어놓으며 토크의 장을 마련했다. 이날 안재욱은 “당장 연락이 가능한 소녀시대 멤버가 있냐?”는 MC의 질문에 안재욱은 소녀시대 멤버 중 한 명에게 전화 연결을 시도했다. 모두가 긴장하는 가운데, 전화를 받은 건 소녀시대 수영. 수영과의 전화연결에 남자 출연진 모두 안재욱을 부러워했다. 신동엽은 목소리 주인공을 향해 “진짜 수영이 맞느냐? 의심된다.”고 했고, 이에 그녀는 직접 소녀시대 노래를 불러 자신이 수영임을 입증했다. 또한 수영은 자신의 친언니와 안재욱이 같이 공연한 이야기도 전하며 “오빠 지인들 모이는 자리에 저는 왜 초대 안 해주셨어요?”라며 오히려 서운한 감정을 토로하기도 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안재욱과 절친 신동엽이 자존심을 건 팔씨름 대결을 펼쳐졌다. 누가 이길지에 대해 모두의 관심이 집중된 가운데, 의외의 결과에 모두 놀라고 말았다는 후문이다. 사진 = SBS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
  • 포미닛, 이상형 男스타 실명 공개 ‘화려하네’

    포미닛, 이상형 男스타 실명 공개 ‘화려하네’

    걸그룹 포미닛이 이상형 연예인 실명을 최초 공개했다. 포미닛은 지난 6월 29일 SBS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이하 최파타)’에 출연, 평소 솔직하고 소탈한 모습대로 이상형인 연예인 실명을 밝혔다. 리더 남지현은 “팬들도 다 알고 있을 정도로 가수 비를 좋아한다.”며 “데뷔 때부터 봤는데 열심히 하는 모습이 가장 멋있고 외모도 좋다.”라고 이상형을 밝혔다. 보컬 전지윤은 SBS드라마 ‘나쁜 남자’에 출연 중인 배우 김남길을 지목했다. 그녀는 “내가 하도 좋아해서, 사장님이 인사까지 시켜줬다. 직접 보니까 감회가 새로웠다.”고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메인보컬 가윤도 이상형인 연예인 실명을 밝히며 “배우 공유의 듬직한 외모와 적극적인 성격이 마음에 든다. 제게 적극적으로 대시 하는 사람을 좋아하기 때문이다.”고 전했다. 특히 랩퍼 현아는 유독 독특한 이상형을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현아는 “좀 특이한데... 키 작은 사람이 좋다.”고 운을 뗀 후 “아버지가 키가 작아서인지, 키 작은 사람에게 마음이 간다. 연예인은 엠블랙의 이준이 좋은데 무대 위의 모습이 멋지다.”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막내 소현은 일단 저는 손 큰 남자가 좋다며 “소지섭의 손이 듬직해 보였다. 또 엠블랙의 미르는 노래를 부를 때 강한 인상을 준다.”며 고백했다. 사진 = 큐브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
  • 2PM “진짜 사나이란?” 짐승돌 비법 공개

    2PM “진짜 사나이란?” 짐승돌 비법 공개

    그룹 2PM의 멤버 찬성과 준호가 여성스러워 고민인 청각장애 미소년에게 ‘남자다워지는 비법’을 전수했다. 오는 3일 방송될 SBS ‘놀라운 대회 스타킹(연출 배성우)’에선 청각장애 4급 판정을 받은 김홍인(16)군이 출연해 2PM에게 남성미를 배웠다. 날씬한 체격에 예쁘장한 얼굴로 웬만한 여자들보다 섹시댄스를 훨씬 더 맛깔 나게 추는 홍인 군에게는 한 가지 고민이 있었다. 바로 너무나도 ‘여성스럽다’는 것. 홍인 군은 “어린 시절부터 귀가 잘 들리지 않아 또래 남자 친구들에게 놀림 받을 때 나를 감싸주고 지켜줬던 건 바로 여자 짝꿍이었다.”며 “그 이후로 여자 친구들과 친하게 지내면서 여성스러워졌다.”고 밝혔다. 이어 “이제는 강한 남자가 되어 미래에 생길 여자 친구를 지켜주고 싶다.”며 2PM에게 ‘짐승남이 되는 방법’을 알려달라고 도움을 요청했다. 찬성과 준호는 기꺼이 요청을 받아들여 그들의 터프한 매력을 한껏 보여줬다. 게다가 평소 방송에서 쉽게 드러내지 않는 그들의 복근까지도 시원하게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또한 두 사람은 생활 속에서 인사하는 방법부터 말할 때와 춤출 때 남성스러움을 드러낼 수 있는 방법들을 알려줬다. 마지막에는 홍인 군이 2PM에게서 전수받은 방법을 응용해 에프엑스 루나를 터프하게 끌어안으며 과감히 프로포즈를 해 루나가 깜짝 놀라는 해프닝이 벌어지기도 했다는 후문이다. 한편 이날 최근 명품 복근을 공개해 초절정 섹시함을 과시했던 홍수아가 김홍인 군과 호흡을 맞춰 현란한 차차차 댄스를 선보였다. 사진 = SBS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
  • ‘제빵탁구’ 윤시윤 누드 효과? 시청률 33.6%

    ‘제빵탁구’ 윤시윤 누드 효과? 시청률 33.6%

    KBS ‘제빵왕 김탁구’(극본 강은경 연출 이정섭)가 1위 자리를 지켰다. 30일 방송된 ‘제빵왕 김탁구’ 7회의 시청률(TNmS미디어)은 전국기준 33.4%, 서울수도권 기준 33.6%를 기록했다. 이날 방송에선 12년이 흘러 성인이 된 탁구(윤시윤 분)와 마준(주원 분)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탁구는 산전수전을 다 겪으며 엄마 김미순(전미선 분)을 찾았다. 엄마를 데려간 사내의 팔목에 바람개비 문신이 있다는 정보만으로 충청북도와 경기도 일대를 이 잡듯 뒤졌다. 우여곡절 끝에 바람개비 문신의 사내가 팔봉제빵점에서 일한다는 사실을 알게 된 탁구는 사내를 만나기 위해 인천으로 향했다. 동네 양아치들과 격한 다툼 끝에 피투성이가 된 탁구는 팔봉제빵점 앞에 쓰러졌다. 팔봉선생(장항선 분)의 손녀 양미순(이영아 분)은 쓰러진 탁구를 정성껏 돌봐주었다. 미순의 부드러운 손길에 탁구는 엄마 꿈을 꾸고, 두 사람의 코믹한 첫 만남이 그려졌다. 잠에서 깬 탁구는 “너 누구야? 여기가 어디야!”라며 버럭 소리를 질렀다. 미순은 “여긴 우리 집이고 저는 이 집 딸인데요”라고 소개를 했다. 이어 미순은 “그냥두면 금방 죽을 것 같아서 데려왔다”고 자초지정을 설명했다. 홀로 12년의 세월을 살아온 탁구는 미순의 따뜻한 배려에 고마움을 느끼지만 톡쏘아댔다. “남이야 괜찮든 말든 죽든 말든 버려지든 말든” 탁구의 나지막한 대답은 시청자들의 가슴을 울리기에 충분했다. 탁구는 자리에서 벌떡 일어나 팬티바람으로 미순 앞에 섰다. 미순이 고개를 홱 돌리자 탁구는 그제야 자신이 벗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 탁구는 아랫도리를 이불로 두르며 “내가 왜 다 벗고 있어. 나한테 무슨 짓 한 거야?”라며 버럭 소리를 질렀다. 미순은 “상상이 과하십니다. 나 그쪽한테 별짓 안했거든요. 그쪽 옷이 하도 드럽길래 빨아주려고”라며 기가 막힌 표정을 지었다. 탁구와 미순의 코믹한 첫 만남은 윤시윤의 상반신 노출과 함께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한편, 마준은 아버지 일중의 스승 팔봉선생에게 빵을 배우기 위해 ‘서태조’라는 가명으로 팔봉제빵점을 찾았다. 팔봉제빵점에서 12년 만에 다시 만난 탁구와 마준의 흥미진진한 이야기는 ‘제빵왕 김탁구’ 8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 = 방송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
  • 차범근 “6만평 축구장 건립 중” 발표

    차범근 “6만평 축구장 건립 중” 발표

    차범근 해설위원이 1일 미투데이의 ‘차범근위원에게 물어보세요’ 코너를 통해 연천에 6만평 규모의 축구장을 건립하고 있다고 밝혔다. 차 위원은 축구장 짓는 것이 꿈이냐는 한 네티즌의 질문에 “지난 (2006년 독일) 월드컵이 끝나고 연천에 6만 평이나 되는 땅을 마련했다”고 밝힌 뒤 “너무 좋다. 생각만 해도 흐뭇하다.”며 설렘을 감추지 못했다. 건립된 축구장은 선수 및 동호인의 축구 연습 공간일 뿐만 아니라 부모와 자녀가 함께 와서 운동도 하고 자고 가는 휴식 공간으로도 활용할 계획이다. 차 위원은 “월드컵 할 때 모여서 응원하고 축구하고 맛있는 것 해 먹자. 개인해설도 해주겠다.”고 네티즌들에게 초대의 메시지를 보냈다. 이어 “(축구장은) 수십 억씩 들여 다 만들어도 운영비도 안 나온다”며 외부 투자 없이 생활비 외의 개인 비용으로 진행하고 있어 네티즌들의 기대와는 달리 축구장 완공 시점이 멀 것을 암시했다. 한편, 차 위원은 독일 분데스리가에서 활약하던 1988년 유소년 축구상인 차범근 축구대상을 제정하고 시상해 올 정도로 한국 축구의 미래를 위해 힘써왔다. ‘차범근 축구장’이 한국 축구와 축구 꿈나무 육성에 어떤 공헌을 할 지 기대된다. 사진 = 미투데이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
  • 이승기, 수줍은 세레나데 유혹 ‘관심증폭’

    이승기, 수줍은 세레나데 유혹 ‘관심증폭’

    이승기가 여름과 어울리는 달콤한 세레나데를 공개해 화제다. 최근 이승기는 삼성지펠 마시모주끼의 2차 CF ‘L.O.V.E’ 편을 통해 올 여름을 함께 보내고 싶은 단 하나의 연인을 위해 사랑의 노래를 불렀다. 광고 속에서 이승기는 눈부신 태양과 시원한 바다를 배경으로 여유로운 오후를 즐기며 사랑하는 연인과 시간을 보내는 듯 연신 사랑의 세레나데를 부른다. 또한 흥에 겨운 댄스까지 선보인다. 저글링 솜씨를 뽐내려다 실패하자 누군가를 향해 부드러운 미소를 보내기도 하고 또 애인에게 건네듯 시원한 샴페인 잔을 내밀며 얼굴 가득 미소를 지어 보이기도 한다. 이승기의 ‘그녀’에 대한 궁금증이 증폭되는 대목이다. 하지만 CF의 마지막에 이승기의 수줍은 고백을 통해 이승기가 끊임 없이 애정공세를 펼쳤던 베일에 쌓인 그녀의 정체가 아름다운 ‘냉장고’ 였음이 드러나며 순간 긴장했던 ‘여심’을 달래준다. 광고를 접한 네티즌들은 “집 안에서도 산뜻함을 잃지 않는 청량제 같은 이승기의 미소를 보면 올 여름 더위를 느낄 겨를도 없을 것 같다”, “이승기의 로맨틱한 목소리가 귓가를 맴돌아 나도 모르게 세레나데를 따라 부르게 된다”는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삼성전자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