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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빵탁구’ 윤시윤표 탁구빵 1호 탄생…시청자 ‘울컥’

    ‘제빵탁구’ 윤시윤표 탁구빵 1호 탄생…시청자 ‘울컥’

    실명위기를 맞은 탁구가 어렵게 빵을 만들어 내는 장면이 시청자를 울렸다. 지난 21일 방송된 KBS 월화드라마 ‘제빵왕 김탁구’(극본 강은경 연출 이정섭) 13회에선 가스폭발로 실명위기를 맞은 탁구(윤시윤 분)의 안타까운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탁구는 우정과 열정을 보여줬다. 팔봉제빵점 동료인 진구(박성웅 분)는 탁구의 빵을 구워주기 위해 오븐에 불을 붙였다. 이 때 가스 냄새를 맡은 탁구는 재빨리 자신의 몸을 던져 진구를 끌어안고 쓰러졌다. 진구의 상처는 경미했지만 탁구는 각막 손상으로 앞을 볼 수 없는 처지에 놓였다. 실명위기에 놓인 탁구는 더 이상 제빵점 식구들에게 폐를 끼칠 수 없어 떠날 결심을 했다. 늦은 밤 주섬주섬 자신의 짐을 챙겨 제빵실로 향한 탁구는 어둠 속에서 전날 만든 빵 반죽을 성형하기 시작했다. 제빵점 식구들은 조용히 탁구의 행동을 지켜보는 가운데 그는 빵에 대한 소중한 추억을 심어준 아버지를 생각하며 12년간 손버릇처럼 만져온 반죽들의 성형을 마쳤다. 탁구는 “됐어. 이걸루 됐어”라며 혼잣말을 내뱉으며 눈물을 흘렸다. 모든 것을 지켜보던 미순(이영아 분)과 마준(주원 분), 인목(박상면 분), 갑수(이한위 분), 진구, 재복은 짠한 눈빛으로 탁구를 바라봤다. 탁구는 가방을 매고 당장이라도 떠날 사람처럼 제빵실을 향해 “그동안 감사했습니다”라며 마지막 인사를 전했다. 순간 발끈한 인목은 “되긴 뭐가 됐다는거냐”며 “반죽으로 빵모양 좀 낸다고 다 빵이 되는 게 아니다”라고 호통을 쳤다. 또 갑수는 “빵이라는 게 굽기까지 다 끝나야 비로소 빵이라고 할 수 있다”고 거들었다. 인목은 탁구의 빵을 숙성하고 구운 뒤 제빵점 식구들과 조촐한 시식회를 열었다. 탁구가 처음으로 혼자 만든 빵 1호가 구워진 것이다. 비록 볼품없고, 부족한 빵이지만 이를 계기로 탁구는 제빵사로의 삶을 시작하게 됐다. 한편 ‘제빵왕 김탁구’ 13회 시청률(TNmS미디어)은 전국기준 38.5%, 서울수도권기준 37.7%를 나타냈다. 사진 = 방송캡처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
  • 손담비, 과거 몸치 탈출하려 월600만원 댄스교습 받아

    손담비, 과거 몸치 탈출하려 월600만원 댄스교습 받아

    최근 컴백한 가수 손담비가 데뷔 전 미국에서 달마다 600만원을 투자해 춤을 배운 사실을 고백했다. 오는 21일 오후 방송될 SBS E!TV ‘E!뉴스코리아- 스타Q10’에서는 화려한 컴백을 한 ‘손담비 편을’ 준비해 그녀의 모든 것을 파헤쳤다. 특히 데뷔 초 ‘여자 비’라는 별명이 있을 정도로 출중한 춤 솜씨를 발휘했던 손담비가 춤을 배우기 위해 지출한 한 달 교습비가 600만원이라는 일화가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연습생 시설 때 손담비는 심각한 몸치였다. 당시 만났던 강사가 그녀에게 소질이 없으니 그만두라고 할 정도. 포기를 몰랐던 손담비는 춤을 배우기 위해 미국행 비행기에 몸을 실었다. 미국 본 고장에서‘크럼핑’이라는 댄스 장르에 빠지게 된 손담비는 한 달에 600만원이란 교습비를 들여가며 혹독한 수업을 받았다고 한다는 후문이다. 한편 이날 방송에선 손담비의 숨겨진 히트곡과 cf 퀸으로써의 모습도 전파를 탔다. 사진 = SBS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
  • ‘제빵탁구’ 전광렬-윤시윤, 극적 父子 상봉 ‘긴장감↑’

    ‘제빵탁구’ 전광렬-윤시윤, 극적 父子 상봉 ‘긴장감↑’

    ‘탁구부자’ 전광렬과 윤시윤이 14년 만에 재회한다. 22일 오후 방송될 KBS ‘제빵왕 김탁구’(이하 ‘제빵탁구’) 14회에선 탁구(윤시윤 분)와 아버지 일중(전광렬 분)의 만남이 그려질 예정이다. 탁구는 위험에 처한 어머니 미순(전미선 분)을 구하기 위해 14년 전 거성가를 떠났다. 자신을 특별한 아들이라 말해준 아버지 일중에게 마지막 인사조차 하지 못하고 떠나야 했던 만큼 아버지에 대한 애틋한 사랑이 있었다. 그동안 일중은 탁구를 찾기 위해 온갖 노력을 했다. 잃어버린 특별한 아들 탁구를 만나기 위해 몸을 사리지 않고 전국각지를 돌았다. 이러한 가운데 일중은 과거 자신의 스승인 팔봉선생(장항선 분)을 만나기 위해 팔봉제빵점을 찾는다. 이 때 현재 팔봉선생에게 가르침을 받고 있는 탁구와 우연히 마주치게 된다. 탁구는 한눈에 아버지를 알아보며 두 사람은 운명적인 재회를 한다. 한편 ‘제빵탁구’는 9회에 자체 최고시청률을 기록했다. 9회 시청률(TNmS미디어)은 서울기준 39.2%, 전국기준 38.1%, 수도권기준 38.6%로 40%에 육박했다. 사진 = ZOOM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
  • 정선희 “나를 향한 미소가 사막의 오아시스” 고백

    정선희 “나를 향한 미소가 사막의 오아시스” 고백

    방송인 정선희가 대중들의 미소가 인생의 활력소처럼 느껴진다고 밝혔다. 정선희는 21일 밤 12시 방송될 케이블 채널 QTV ‘여자만세’에 출연, ‘패밀리 레스토랑에서 아르바이트하기’란 미션을 받고 지난 날의 상처로 얼었던 마음을 조금씩 녹였다. 이날 정선희는 아르바이트로 홀 서빙을 담당했다. 그녀를 본 한 손님이 “얼굴이 많이 익네요”라고 말하며 환하게 웃자 딱딱하게 굳어 있던 정선희 역시 밝은 미소로 화답했다. 정선희는 “대중들이 냉담한 표정에 보통 연예인들은 두려움을 갖고 있다. 나 역시 매한가지”라며 “주변 분들이 나를 향해 웃어줄 때 축제를 즐기는 것 마냥 기분이 정말 좋다”라고 밝혔다. 한편 ‘여자만세’는 ‘여자가 더 늙기 전에 도전해야 할 101가지 것들’이라는 콘셉트로 각종 미션에 도전하는 프로그램으로 이경실, 정선희, 간미연, 정시아, 김신영, 고은미, 전세홍 7인의 멤버들이 출연한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
  • 소녀시대 “하하는 우리보단 티아라 팬” 변심 고발

    소녀시대 “하하는 우리보단 티아라 팬” 변심 고발

    ‘하하몽쇼’ MC 하하가 소녀시녀에게 질투의 눈길을 받았다. 소녀시대는 오는 25일 방송될 SBS 예능프로그램 ‘하하몽쇼’(연출 이지원)에 출연해 하하의 변심(?)을 고발했다. 내막은 이렇다. 하하는 그동안 여러 방송을 통해 소녀시대의 팬이라고 주장해왔지만 요즘은 티아라를 좋아한다는 뜻을 밝혀 소녀시대 멤버들의 원상을 샀다. 당황한 하하는 “오해일 뿐이다”라고 해명하며 소녀시대의 마음을 풀어주려 애쓰는 모습을 보였다. 결국 “사실 티아라가 좋긴 좋더라”고 수줍은 미소와 함께 인정해 주변을 폭소케 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소녀시대 멤버 수영은 19년 만에 생애 첫 돌잔치 상을 받았다. 사진 = SBS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
  • ‘퀸’ 손담비, 댄스 교습비 月 600만원?

    ‘퀸’ 손담비, 댄스 교습비 月 600만원?

    최근 컴백한 가수 손담비가 데뷔 전 한 달마다 600만원을 투자해 춤을 배운 사실이 알려져 충격을 줬다. 오는 21일 오후 방송될 SBS E!TV ‘E!뉴스코리아- 스타Q10’에서는 화려한 컴백을 한 ‘손담비 편을’ 준비해 그녀의 모든 것을 파헤쳤다. 특히 데뷔 초 ‘여자 비’라는 별명이 있을 정도로 출중한 춤 솜씨를 발휘했던 손담비가 춤을 배우기 위해 지출한 한 달 교습비가 600만원이라는 일화가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연습생 시설 때 손담비는 심각한 몸치였다. 당시 만났던 강사가 그녀에게 소질이 없으니 그만두라고 할 정도. 포기를 몰랐던 손담비는 춤을 배우기 위해 미국행 비행기에 몸을 실었다. 미국 본 고장에서‘크럼핑’이라는 댄스 장르에 빠지게 된 손담비는 한 달에 600만원이란 교습비를 들여가며 혹독한 수업을 받았다고 한다는 후문이다. 한편 이날 방송에선 손담비의 숨겨진 히트곡과 cf 퀸으로써의 모습도 전파를 탔다. 사진 = SBS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
  • 손담비-가희, 과거 ‘에스 블러쉬’ 멤버로 호흡

    손담비-가희, 과거 ‘에스 블러쉬’ 멤버로 호흡

    가수 손담비와 애프터스쿨 가희가 한 때 같은 팀 멤버였다는 사실이 공개됐다. 21일 오후 방송될 SBS E!TV ‘E!뉴스코리아- 스타Q10’ 에선 화려한 컴백을 한 손담비 편을 준비해 그녀의 과거부터 현재까지를 짚어봤다. 새 앨범 ‘the queen’으로 성공적인 컴백 신고식을 마친 손담비는 다른 스타들에 비해 아주 특이한 과거가 있다. 손담비는 과거 가희와 함께 ‘에스 블러쉬’라는 그룹에서 함께 몸 담았다. 당시 이 그룹의 타이틀곡인 ‘It’s my life’는 2006년 빌보드 핫 댄스 클럽 플레이 차트 2위에까지 오르며 화제가 된 바 있다. 이 밖에 이날 방송을 통해 가수보다 연기자로 먼저 브라운관에 얼굴을 내비친 에피소드,‘R-16’이라는 한 유명 B-boy 대회에 참가했던 사연 등 데뷔 전 손담비를 볼 수 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
  • 2AM 창민 “가수인데 왜 자꾸 웃기고 싶지?”

    2AM 창민 “가수인데 왜 자꾸 웃기고 싶지?”

    그룹 2AM의 멤버 창민이 개그 욕심(?)을 부렸다. 최근 2AM은 SBS E!TV ‘예능제작국’에 출연해 3:3 팀 대항으로 대결 구도를 펼쳤다. 이긴 팀이 진 팀에서 직접 벌칙을 주는 형식이었는데 멤버들은 범상치 않은 개그로 녹화 현장을 폭소케 했다. 특히 메인보컬 창민은 가수가 된 후 목소리를 3번이나 바꿨다며 멋진 보이스로 노래를 선보였다. 가수로서 면모를 보였음에도 불구, 막상 본 촬영에 들어가자 창민은 충만해진 예능감에“자꾸 웃기고 싶어진다.”며 게임 중간 중간 몸 개그를 하여 웃음을 선사했다. 결국 넘치는 개그로 한 순간 촬영장이 썰렁해지자“웃기려다 실패했다”라고 말을 던지며 너스레를 떠는 여유도 보여줬다. 방송은 오는 7월 21일 밤 12시. 사진 = SBS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
  • ‘쌈디 여친’ 레이디 제인 “내가 홍대여신? 사실은...”

    ‘쌈디 여친’ 레이디 제인 “내가 홍대여신? 사실은...”

    “홍대 여신이요? 사실은…” 힙합 듀오 슈프림팀 쌈디의 여자친구로 유명해진 레이디 제인이 ‘홍대여신’이라는 별명에 대해 해명했다. 지난 19일 SBS 파워 FM(107.7 MHz) ‘김희철의 영스트리트’(연출 허금욱)에 출연한 레이디 제인은 DJ 김희철의 ‘홍대여신’이라는 소개에 박장대소하며 “그 표현은 정말 오글거리네요”라고 말문을 열었다. 김희철은 “그럼 홍대여신은 집에서 쉬고 있나 봐요?”라고 농담을 건데자 “네. 오늘은 여신은 안 오고 홍대가 왔습니다”라고 재치 있는 답변을 했다. 그녀는 “‘홍대여신’이라는 별명은 외모가 예뻐서 붙은 게 아니에요” 라며 “홍대에서 음악 하는 분들, 특히 인디에서 활동하는 여성 싱어송 라이터 분들에게 팬들이 음악성을 존중하는 의미로 장난 반 ‘여신이다’라고 불러주시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이날 ‘김희철의 영스트리트’ 월요일 코너의 고정게스트로 활동하게 된 레이디 제인은 첫 방송 신고식을 통해 상큼 발랄한 라이브를 선보였다. 사진 = 레이디 제인 미니홈피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
  • 이현우와 함께 하는 한중일 ‘라면 여행’

    이현우와 함께 하는 한중일 ‘라면 여행’

    ‘4분 30초의 예술, 라면!’ 가수 겸 배우 이현우가 한중일 라면을 소개한다. 이현우는 오는 21일 방송될 SBS 특집 다큐멘터리 ‘한중일 라면삼국지(三國志)’에서 내레이션을 맡아 시청자들에게 한국과 중국, 일본의 다양한 라면들을 전파할 예정이다. 이날 방송을 통해 라면의 기원부터 한중일 3개국의 다양하고 이색적인 라면 맛의 향연, 세계화를 이루어 낸 한국 라면, 쫄깃한 면발과 얼큰한 국물 맛의 조화를 이룬 걸작품 등을 알 수 있다. 한편 연예계의 소문난 요리사로 유명한 이현우는 요리책 두 권을 출간 한 바 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SBS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
  • ‘세자매’ 김병세, 명세빈의 새 남자로 발탁 ‘긴장감↑’

    ‘세자매’ 김병세, 명세빈의 새 남자로 발탁 ‘긴장감↑’

    배우 김병세가 명세빈의 키다리아저씨로 등장할 예정이라 시선을 모은다. 김병세는 오는 21일 방송될 SBS 일일드라마 ‘세자매’(최윤정 극본, 윤류해, 손재성 연출)에 명세빈의 새로운 연인인 재석 역으로 출연해 극에 긴장감을 불어넣는다. 극중 재석은 미란의 오빠로부터 주식을 양도받은 후 미란이(임지은 분) 경영하는 회사의 경영에 전격 참여한다. 더구나 미란의 전 남편이기도 한 재석은 영호(김영재 분)와도 본의 아니게 신경전이 펼쳐지고, 이 와중에 은영(명세빈 분)과도 인연을 만들어갈 예정이다. 김병세는 “드라마 ‘세자매’의 중간에 투입되긴 하지만 윤류해PD, 손재성PD를 비롯해 출연진들이 편하게 대해줬다”며 “특히 이번에 처음 호흡을 맞추는 명세빈과 전혀 어색함이 없어 만족한다”고 전했다. 이어 “재석은 영호와 미란의 사이에서 긴장감을 부여한다. 또 조강지처였던 은영과 우연찮게 마주치고는 그녀의 키다리 아저씨가 되기도 한다”고 귀띔했다. 한편 김병세는 SBS ‘외출’(2001), ‘이브의 화원’(2003), ‘여왕의 조건’(2005) 등을 포함해 총 10여 편에 가까운 아침드라마에 출연한 바 있다. 사진 = SBS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
  • ‘무대가 좋다’ 홍보대사 신세경, 첫 연극 나들이

    ‘무대가 좋다’ 홍보대사 신세경, 첫 연극 나들이

    ‘무대가 좋다’의 공식 홍보대사인 배우 신세경이 응원 관람을 펼쳐 눈길을 끌었다. 신세경은 17일 연극 페스티벌 ‘무대가 좋다’(공동제작 _ ㈜악어컴퍼니 & ㈜나무엑터스 & CJ엔터테인먼트㈜)의 개막작인 ‘풀포러브’ 공연에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비가 오는 궂은 날씨임에도 일찍부터 공연장에 도착해 관람을 마친 신세경은 “공연이 너무 좋다.”며 “ ‘무대가 좋다’의 다음 작품인 ‘클로져’도 빨리 만나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많은 관객들이 보다 연극이란 장르와 친해질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덧붙였다. 연극 ‘풀포러브’는 ‘무대가 좋다’ 연극 시리즈의 개막작품으로 박건형, 한정수, 조동혁, 김정화, 김효진, 남명렬, 박해수 등의 실력파 배우들이 총 출동한 작품으로 9월 12일까지 대학로 SM아트홀에서 성황리에 공연 중이다. 한편 신세경은 배우 송강호와 함께 출연하는 영화 ‘푸른 소금(가제)’ 크랭크인을 앞두고 있다. 사진 = 악어컴퍼니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
  • ‘제빵탁구’ 주원-유진, 격정 키스..’삼각멜로 점화’

    ‘제빵탁구’ 주원-유진, 격정 키스..’삼각멜로 점화’

    배우 주원과 유진의 매혹적인 키스신 사진이 공개됐다. 21일 방송될 KBS ‘제빵왕 김탁구’(극본 강은경 연출 이정섭) 13회에선 마준(주원 분)과 유경(유진 분)의 키스신이 그려질 예정이다. 마준은 탁구(윤시윤 분)에 대한 질투심과 가지지 못한 사랑에 대한 열망으로 유경에 대해 일방통행 사랑을 펼친다. 마준은 유경을 자신의 단골 재즈바에 데려간다. 감미로운 재즈를 듣던 마준은 유경에게 공개키스를 한다. 마준은 자신의 눈앞에서 탁구와 키스를 한 유경에게 복수라도 하듯 진한 키스를 퍼붓는다. 두 사람의 키스로 탁구 유경 마준의 삼각멜로는 더욱 흥미진진해질 전망이다. 한편, ‘제빵왕 김탁구’는 TNmS미디어 전국기준 36.4%, 서울수도권기준 35.7% 주간시청률 1위를 기록했다. 사진 = ZOOM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
  • 이병헌-김태희, 日 ‘아이리스’ 화보 공개...’엣지커플’

    이병헌-김태희, 日 ‘아이리스’ 화보 공개...’엣지커플’

    드라마 ‘아이리스’의 커플 이병헌-김태희가 일본서 엣지 있는 화보를 촬영해 화제다. 이번 화보는 ‘아이리스’의 일본 방영을 기념해 진행됐다. 최근 일본잡지 ‘25ans’와 인터뷰를 한 두 사람은 블랙 턱시도와 레드 드레스를 입고 카메라 앞에서 프로다운 포즈를 취해 시선을 모았다. 특히 주목할 만 한 사실은 일본 화보 촬영은 국내서 방영됐던 드라마 콘셉트와는 정 반대의 상황을 연출했다는 점이다. 극중 이병헌과 정준호가 김태희를 사이에 두고 경쟁을 했다면, 이번 화보에서는 이병헌을 두고 김태희와 쿠로키 메이사가 경쟁하는 구도로 촬영됐다. 이병헌은 인터뷰를 통해 “김태희는 겉으로 보기엔 여자답지만, 실제로는 남자처럼 대담한 면이 있다. 또 순수한 점도 매력이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인터뷰에는 일본 버전에서 김태희의 더빙을 맡은 배우 쿠로키 메이사도 함께 했다. 사진 = 25ans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
  • 차범근 “많은 팬들과 소통해 즐거웠다” 작별 인사

    차범근 “많은 팬들과 소통해 즐거웠다” 작별 인사

    이번 남아공 월드컵 기간 동안 미투데이 ‘차범근위원에게 물어보세요’ 코너를 통해 네티즌들과 활발하게 소통했던 차범근 해설위원이 마지막 답변을 통해 팬들과 인사했다. 차범근 해설위원은 19일 오후 미투데이를 통해 ‘언젠가는 한국도 우승할 날이 오겠죠?’라는 한 네티즌의 질문에 “이번 남아공 월드컵에서 우승한 스페인은 경기력과 의지 면에서 가장 균형을 잘 이룬 팀이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가장 열심히 월드컵에 임했던 엄청난 팀이었는데 그런 스페인도 이번에 처음으로 월드컵 우승을 했으니 월드컵 우승이 얼마나 대단한 것이냐”며 “각자 내가 할 일이 무엇인 지를 고민하면서 (대한민국 월드컵 우승의) 꿈을 꾸자”고 답했다. 차 위원은 마지막 답변을 달면서 “너무나 아쉽지만 문을 닫을 시간이 됐다. 정말 예상하지 못했는데 수많은 네티즌들이 함께 해줘서 나도 정말 즐거웠다.”며 “내 얘기를 들어주고 함께 놀아줘서 고맙다.”는 내용의 마지막 인사말을 전했다. 한편, 미투데이에서 진행한 남아공 월드컵 특집 코너 ‘차범근위원에게 물어보세요’는 ‘차두리 로봇설’ ‘경기 편파 해설’ ‘무릎팍 출연’ 등 네티즌들이 궁금한 내용을 차범근 해설위원에게 직접 질문하고 이 중 선정된 질문에 차범근 위원이 직접 답하는 코너다. 사진 = 미투데이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
  • ‘자이언트’ 박진희 “이범수는 기습뽀뽀 좋아해”

    ‘자이언트’ 박진희 “이범수는 기습뽀뽀 좋아해”

    SBS 월화드라마 ‘자이언트’의 남녀 주인공 이범수와 박진희가 아기자기한 신혼부부다운 모습을 선보여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 것으로 보인다. 오는 19일 밤 19회 방송에서 보여질 이범수와 박진희의 빨래하는 신은 지난 8일 경상남도 남해의 한 작은 마을에서 촬영됐다. 산중턱에 위치한 조그만 집을 서해민박으로 설정한 제작진은 이른 아침부터 빨래하는 장면을 촬영하기 위해 분주히 움직였고 주인공인 이범수 또한 스태프들을 도와 빨래통을 손수 들고 움직여 제작진의 박수를 받았다는 후문. 빨래를 하던 박진희는 이범수가 기습뽀뽀를 하자 “오빠는 시도 때도 없이 뽀뽀를 하냐”며 수줍게 웃었다. 유인식 PD는 “강모와 정연의 밀월여행은 로맨스 중 한 부분”이라고 소개하며 “이곳에서 첫 날밤을 보내며 즐겁게 빨래를 하며 신혼부부다운 모습을 보이지만 두 사람의 부부의 연은 오래가진 못하지만 이 장면은 두 사람에게 평생토록 기억에 남을 추억을 만들게 된다.”고 말했다. 사진 = SBS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
  • 국제정세 방정식으로 예측

    북한이 세상을 상대로 벌이고 있는 핵 게임의 미래를 방정식에 숫자를 집어 넣고 연산하는 방법으로 예측할 수 있다면? 이해 관계자 56명의 영향력(Influence)과 현저성(Salience), 입장(Position)을 객관적인 정보를 모아 수치화한다. 예를 들어 조지 W 부시 전 미국 대통령의 영향력은 40점, 현저성은 90점, 입장은 100점, 조명록 북한 국방위 제1부위원장의 영향력은 4.61점, 현저성은 90점, 입장은 0점이라는 식이다. 56명의 I×S×P를 합산한 뒤 I×S 값으로 나눈다. 175만 7649÷2만 9384=59.8이라는 결과가 나온다. 북한에 대한 평균가중치 예측이라는 이름을 달고 도출된 값은 대략 ‘느린 감축, 미국이 북한을 외교적으로 인정’하는 입장에 해당한다고 브루스 부에노 데 메스키타 미국 뉴욕대 정치학과 석좌교수는 말한다. 경제, 국제안보, 정치 예측 전문가로 통하는 데 메스키타 교수는 최근 30년 동안 발전을 거듭해온 게임 이론을 통해 수많은 예측을 내놨다. 천안문 사태, 엔론 회계부정, 걸프전, 영국 아일랜드 평화 협정 등 상당 부분이 현실화됐다. 이만하면 위에서 언급한 북한의 핵 게임에 대한 예측을 허무맹랑하다고 무시하지 못할 터. 데 메스키타 교수는 ‘프리딕셔니어, 미래를 계산하다’(김병화 옮김, 웅진지식하우스 펴냄)에서 사람은 저마다 자신에게 가장 이로운 일을 한다는 전제의 게임 이론을 통해 세상을 움직이는 패턴을 읽어내고 이를 바탕으로 가까운 미래를 예측할 수 있다고 본다. 그는 2004년 미국이 북한 체제에 대한 어느 정도의 안전 보장을 하고 그것이 핵에 대한 북한의 양보를 이끌어낼 것이라고 예측했고, 2007년 이러한 내용의 ‘2·13합의’가 나오기도 했다. 주목해야 할 부분은 국제사회 대부분이 김정일 북한 국방위원장을 야만적인 지도자로 취급하는 것과 달리 저자는 합리적인 행위자로 봤다는 점이다. 저자는 김 위원장이 자신에게 주어진 형편없는 제약 속에서도 자신의 카드를 영리하게 활용해 스스로를 세계 무대의 위험 요소로 대두시킨 기민한 정치가이며 쓸데없는 전쟁보다 체제 유지에 관심이 많다고 분석한다. 또 완전한 핵 폐기를 기대하기보다는 오히려 체제를 유지하도록 10억달러 정도를 지원해 주는 것이 불쾌하지만 합리적인 선택이라고 충고한다. 장기적으로는 북한이 약간의 핵 감축을 하고 미국이 북한을 통제할 수 있는 미래가 보장된다는 것이다. 우리의 미래를 데이터화된 숫자가 결정한다는 것을 쉽게 믿을 수 없을지라도, 각종 데이터를 수집하고 효과적으로 분석해 필요한 정보를 얻거나 가까운 미래를 진단하는 ‘슈퍼크런처’, ‘뉴머러티’ 등이 주목받고 있는 것은 부인할 수 없는 현실이다. 그러한 예측 과학의 단면을 책을 통해 엿볼 수 있다. 1만 6000원. 홍지민기자 icarus@seoul.co.kr
  • ‘미스코리아’ 송효빈, 개그맨 데뷔? ‘웃찾사’ 고정 출연

    ‘미스코리아’ 송효빈, 개그맨 데뷔? ‘웃찾사’ 고정 출연

    2006 미스코리아 뉴욕 미 출신의 배우 승효빈이 SBS ‘웃음을 찾는 사람들’(이하 웃찾사, 안철호 연출)에 고정 출연한다. 승효빈은 ‘웃찾사’ 인기 코너 ‘헤어지는 중입니다’에서 개그맨 신기루와 호흡을 맞추며 이별 여성을 연기할 예정이다. 지난 9일 첫 녹화당시 그녀는 신인 연기자 임에도 불구, 이별한 여성의 내면 연기를 완벽하게 보여줘 관객들의 찬사를 받았다. 안철호PD는 “매주 다른 인기여자 연예인들도 훌륭했지만 승효빈의 연기는 앞으로 이 코너를 함께 이끌고 나가는데 손색이 없다.”며 그 이유를 밝혔다. 이에 승효빈은 “이번 ‘웃찾사’ 출연은 내게 뜻 깊은 경험이 될 것”이라며“ 개그맨에게 피해가 가지 않도록 어떤 무대보다 열심히 하겠다.”며 출연 포부를 밝혔다. 한편, ‘헤어지는 중입니다’는 이별을 경험한 두 여성의 비교 극으로, 그동안 소녀시대 수영, 카라의 한승연 등 인기여자 연예인들이 출연한 바 있다. 사진 = SBS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
  • 샤이니 온유, 태국판 ‘소녀시대’에게 러브콜 ‘쇄도’

    샤이니 온유, 태국판 ‘소녀시대’에게 러브콜 ‘쇄도’

    샤이니 온유를 차지하기 위해 태국의 걸그룹들이 치열한 쟁탈전을 벌였다. 오는 17일 오후 방송될 SBS ‘놀라운 대회 스타킹’(연출 배성우)에서 태국의 소녀시대라 불리는 G20(지-트웬티)와 평균 연령 14세인 태국의 원조 걸그룹 캔디마피아가 온유를 차지하기 위해 무대에서 맞대결을 펼쳤다. 태국에서보다 먼저 159회 스타킹 방송을 통해 데뷔무대를 가진 G20(지-트웬티). 태국 소녀시대로 불리는 그녀들은 한류열풍의 선봉을 달리는 슈퍼주니어 이특의 관심을 얻기 위해 첫 출연 당시 이특과 눈빛 교환을 하고 뽀뽀를 하는 등 열렬한 애정을 보였다. 하지만 상반기 결산에 다시 한 번 스타킹 무대를 찾은 G20는 어느새 이특의 존재는 아랑곳하지 않고 온유의 관심을 끌기 위해 치열한 신경전을 벌였는데, 태국에서 G20와 양대 산맥인 캔디 마피아가 가세해 그 신경전은 극에 치달았다. 걸그룹들의 격렬한 애정공세에 못 이겨 샤이니 온유가 중심을 잃고 넘어지는 등 즐거운 비명을 지른 반면 이를 지켜보던 이특은 그녀들의 관심 밖으로 밀려난 상황에 대해 ‘인기는 물거품 같은 것’이라는 씁쓸한 한 마디를 남기며 안타까운 심정을 토로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선 씨엔블루의 정용화도 태국 걸그룹의 한류 스타 쟁탈전에 휘말렸다. 태국에서는 아직 소개되지도 않은 SBS 드라마 <미남이시네요>의 명장면을 캔디마피아의 멤버가 그대로 재연해내며 갑작스럽게 정용화의 가슴으로 뛰어드는 등 돌발행동을 감행하기도 했다. 사진 = SM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
  • ‘제빵탁구’ 주원, 유진 향한 가슴 아픈 순애보 열연

    ‘제빵탁구’ 주원, 유진 향한 가슴 아픈 순애보 열연

    신예 주원이 ‘나쁜 남자’의 면모를 드러냈다. 지난 15일 방송된 KBS 수목드라마 ‘제빵왕 김탁구’ 12회에선 유경(유진 분)을 향한 마준(주원 분)의 일방통행 사랑이 그려졌다. 마준으로 인해 앞으로 2년간 탁구(윤시윤 분)를 만나지 못한다고 생각한 유경은 “나한텐 탁구밖에 없다”며 눈물을 글썽이며 “아버지도 못해줬던걸 그 아이가 해줬으니까. 내가 유일하게 마음 놓고 웃어도 되는 단 한 사람”이라고 털어놨다. 마준은 탁구가 전부라고 말하는 유경에게 “내가 해주면 되잖아. 그 자식이 못해준 거 내가 다 해줄게.”라고 말한 뒤 “뭐가 필요해? 돈? 옷? 우선 이런 그지같 은 집부터 바꿔버리자”라고 큰 소리를 냈다. 이에 유경은 마준의 말을 자르며 놓으라고 소리를 질렀다. 거칠게 유경의 두 팔을 잡은 마준은 “너 내 여자 해라”며 숨겨둔 마음을 고백했다. 마준의 발언에 유경은 할 말을 잃고, 마준을 멍하니 바라봤다. 마준의 사랑고백으로 인해 젊은 남녀들의 삼각관계가 조심스럽게 예측됐다. 탁구의 제빵수업과 더불어 탁구 유경 마준의 삼각관계는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방송 후 시청자들은 해당 홈페이지 게시판에 “나쁜남자 마준의 매력에 빠졌다.”, “마준의 순애보가 가슴 시리다.”, “네 남녀의 사랑이 어떻게 그려질지 흥미롭다.” 등의 의견을 올렸다. 한편, ‘제빵왕 김탁구’는 시청률(TNmS미디어) 전국기준 36.9%, 서울수도권기준 36.1%를 나타냈다. 사진 = ZOOM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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