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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갤럭시S7 vs G5’ MWC서 베일 벗는다

    ‘갤럭시S7 vs G5’ MWC서 베일 벗는다

    LG전자와 삼성전자가 각사를 대표하는 차기 전략 스마트폰을 동시에 공개한다. LG전자는 다음달 21일 세계 최대 모바일 전시회 모바일월드콩그레스(MWC) 2016이 열리는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프리미엄 스마트폰 신제품 G5를 발표한다고 13일 밝혔다. 삼성전자도 플래그십 스마트폰 갤럭시S7을 MWC에서 공개할 예정이어서 두 회사의 자존심을 건 한판 대결이 펼쳐지게 됐다. LG전자는 이날 전 세계 언론에 ‘그날을 비워 두세요’라는 초청장을 보냈다. 작은 초록색 선물상자 사진 위에 ‘즐거움과 재미가 시작됩니다’라고 적었다. 선물상자가 열리고 신제품이 베일을 벗는 순간 즐거운 경험이 시작됨을 암시한다고 LG전자는 설명했다. LG전자가 전략 스마트폰을 MWC에서 공개하는 것은 처음이다. 더구나 경쟁사인 삼성전자가 갤럭시S7을 발표한다는 것을 알면서도 굳이 피하지 않았다. 지난해 1월 LG전자 모바일(MC)사업본부장을 맡은 조준호 사장의 정면 승부로 읽힌다. G5는 조 사장이 개발 단계에서 제품화까지 전 단계에 참여한 작품이다. 지난해 4월 출시된 G4의 판매량이 기대를 밑돌면서 LG전자 MC사업본부는 지난해 3분기에만 776억원에 이르는 영업손실을 봤다. 전 세계 스마트폰 매출액 3위 자리도 중국 화웨이에 내줬다. 다음달 공개될 G5가 배수진의 결과물인 셈이다. 외신과 정보기술(IT) 전문 블로거들은 G5의 디자인과 성능에 대해 다양한 추측을 쏟아내고 있다. G5는 애플의 아이폰과 삼성의 갤럭시S6가 이미 채택한 금속성 소재(메탈)로 몸체를 감싸고 스마트폰의 두뇌 역할을 하는 응용프로그램 처리장치(AP)는 퀄컴의 스냅드래곤820을 선택한 것으로 알려졌다. 뒷면에 2대의 카메라를 달고, 뺐다 낄 수 없는 일체형 배터리를 적용했을 가능성이 크다. G5와 갤럭시 S7는 공개 시점이 같아 국내 및 글로벌 출시일도 비슷할 전망이다. 실제 판매에서도 치열한 맞대결이 예상된다. 오달란 기자 dallan@seoul.co.kr
  • 베일 벗는 ‘갤럭시 S7’…손가락 압력 감지 화면… 배터리 고속 충전

    세계 스마트폰 시장이 내년 초부터 뜨겁게 달아오를 전망이다. 삼성전자의 전략 스마트폰 갤럭시S 시리즈의 차세대 모델인 갤럭시S7이 내년 2월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 모바일월드콩그레스(MWC 2016)에서 베일을 벗는 것으로 알려졌다. 18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MWC의 개막 전날인 내년 2월 21일(현지시간) 바르셀로나에서 공개 행사를 열고 갤럭시S7을 공개한다. 갤럭시S7은 디자인을 바꾸기보다 새로운 기능을 추가해 성능 개선에 집중할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해 출시된 갤럭시S6는 갤럭시S 시리즈 중 처음으로 메탈 프레임과 글래스 유니바디를 채용하고, 갤럭시S6 엣지에서는 듀얼 엣지 디스플레이를 활용한 유려한 디자인으로 호평을 받았다. 갤럭시S7에 탑재될 것으로 보이는 새로운 기술은 압력 감지 디스플레이다. 손가락의 압력 세기에 따라 다른 명령을 인식해 작동하는 기술로, 애플의 아이폰6s와 화웨이의 메이트S 등에 적용된 ‘포스터치’(Force Touch)와 비슷하다. 이와 관련해 삼성전자에 스마트폰 주요 부품을 납품하는 삼성전기는 지난해 4월 터치 관련 기술을 특허출원했다. 또 갤럭시S6에서 제외됐던 외장 메모리카드 슬롯이 다시 탑재되는 한편 30분 안에 배터리를 충전할 수 있는 고속 충전 기능이 탑재될 것이라는 예측도 나온다. 세계 스마트폰 시장의 시계는 점점 빨라지고 있다. 성장할 대로 성장한 시장에서 선점 효과가 중요해진 만큼 주요 제조사들이 기존의 일정을 앞당겨 전략 스마트폰을 내놓고 있다. 삼성전자가 갤럭시S7을 내년 2월에 공개하는 것은 갤럭시S 시리즈 중에서는 가장 빠른 공개인 셈이다. 김소라 기자 sora@seoul.co.kr
  • [아하! 우주] 막 태어난 별 주변의 미스터리 소용돌이 포착

    [아하! 우주] 막 태어난 별 주변의 미스터리 소용돌이 포착

    천문학자들은 태양계 생성의 비밀과 행성의 생성을 연구하기 위해 이제 막 탄생하는 별을 관측하고 있다. 우리 태양계 역시 비슷한 과정을 거쳐서 생성되었을 뿐 아니라 우주에 지구나 목성 같은 행성이 얼마나 흔한지 알 수 있기 때문이다. 유럽 남방 천문대의 대형 망원경인 VLT(Very Large Telescope)는 탄생한 지 수백만 년밖에 되지 않은 젊은 별 주변에서 아주 독특하게 생긴 별 주위 디스크(circumstellar disks)를 관측했다. MWC 758(사진)과 SAO 206462라는 별 주변의 가스와 먼지 디스크는 위의 사진에서 보는 것처럼 나선 모양으로 감겨있다. 이 모습은 과학자들에게 큰 의문으로 다가왔다. 태어난 지 얼마 안 된 별 주변에는 행성의 재료가 될 가스와 먼지가 서로 중력에 의해 합체되면서 미행성을 형성한다. 이들이 어느 정도 합체되어 커지면 원시 행성계 원반에서 가스와 먼지를 더 흡수해 틈새과 고리(Gap and rings)가 형성되게 된다. 행성이 있는 부위에는 물질이 별로 없는 공간이 있고 그 사이에는 아직 흡수되지 않은 물질이 고리를 형성한다. 사실 대부분의 초기 행성계는 이런 모습이다. 따라서 MWC 758 주변의 나선 모양의 독특한 소용돌이는 과학자들을 놀라게 하기 충분했다. 많은 과학자가 이런 현상이 일어나는 이유를 설명하기 위해 노력했지만, 정확한 이유는 몰랐다. 미국 로런스 버클리 국립 연구소의 루오빙 동과 프린스턴 대학의 자오환 주 박사는 컴퓨터 시뮬레이션을 통해 이 문제를 분석했다. 이들의 시뮬레이션 결과에 의하면 이 독특한 소용돌이 모양은 거대한 행성이 있다고 가정하면 설명할 수 있다. 원시 행성계 원반에서 목성 질량의 10배에 달하는 거대 행성이 형성되면 이 행성의 큰 중력과 공전 때문에 원반 물질의 움직임이 변하게 된다. 이는 지구에서 봤을 때 마치 소용돌이 같은 모습으로 나타난다는 것이 연구팀의 설명이다. 이 연구 결과가 옳다면 앞으로 이런 모습의 원시 행성계 원반은 거대 행성의 생성을 의미하는 것으로 파악할 수 있다. 더구나 질량을 추정할 수 있게 되면서 새로 생성되는 행성의 크기와 분포도 알 수 있다. 다만 이 가설을 증명할 결정적인 자료는 아직 부족하다. 물론 결정적인 자료란 실제 행성을 관측하는 것을 의미한다. 불행히 현재 있는 망원경으로는 이를 관측하기 어렵지만, 연구팀은 2018년 이후 발사될 제임스 웹 우주 망원경의 강력한 성능을 이용하면 관측이 가능해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허블 우주 망원경의 후계자인 제임스 웹 우주 망원경은 허블 망원경보다 훨씬 큰 주경(6.5m, 허블 우주 망원경은 2.4m)을 사용하기 때문에 허블 우주 망원경으로는 볼 수 없는 작은 천체도 관측할 수 있다. 제임스 웹 우주 망원경이 이 소용돌이 디스크를 관측하면 그 비밀도 결국 풀리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고든 정 통신원 jjy0501@naver.com
  • [창조경제혁신센터 현장을 가다] 英·佛 등 해외 유명 회사와 제휴… 항공료·체재비 모두 지원

    [창조경제혁신센터 현장을 가다] 英·佛 등 해외 유명 회사와 제휴… 항공료·체재비 모두 지원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는 전국 17개 센터에서 발굴한 벤처·중소기업의 글로벌 진출을 돕는 허브 역할을 맡았다. 벤처기업이 성공하려면 해외 진출이 중요하다. 센터는 영국 캐터펄트, 스페인 와이라, 프랑스 오렌지팹, 미국 ERA 등 해외 유명 창업보육회사나 벤처캐피탈 등과 제휴를 맺고 신생 벤처기업(스타트업)의 해외 진출을 돕는다. 참가 부스 비용은 물론 항공료, 체재비 등을 모두 지원한다. 그동안 모바일월드콩그레스(MWC) 상하이, 오렌지팹 인터내셔널 데모데이 파리 등 다양한 해외 유명 전시회나 국제 데모데이 참여를 지원해 가시적인 성과를 내고 있다. 센터에서 보육하는 ‘이리언스’는 경기센터 네트워크를 통해 싱가포르 커뮤닉 아시아 등 굵직한 박람회에서 전시, 홍보할 수 있는 기회를 잡았다. 그 결과 싱가포르·말레이시아 국경출입국 사업에 참여하게 됐다. 또 중국 상하이 MWC에서 카메라 모듈 세계 5위 ‘서니옵틱스’ 및 중국 최고 학술 기관인 중국과학원 등과 알고리즘 공동 개발, 홍채 인식 모듈 개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이리언스 김성현(47) 대표는 “사실 기업 혼자 힘으로 할 수 있는 것이 그리 많지 않은데 혁신센터의 도움으로 과분한 지원을 받고 있다”고 말했다. 초광각 파노라마 카메라 기술을 통한 얼굴 인식 보안 시스템을 갖춘 ㈜CVT는 현재 KT 융합기술원, KT 텔레캅과 함께 태스크포스를 만들어 중소기업청의 구매조건부 사업을 진행 중이다. 전자칠판 관련 업체인 ‘애니랙티브’는 스타트업 뉴욕 인큐베이팅 지원 사업 참가 업체로 선정됐다. 국내 성과로는 ‘프라센’이 LB인베스트먼트로부터 10억원의 투자를 유치했고 바디프렌즈와 15억원의 계약을 체결했다. ‘쇼베’의 ‘도시를 품다’ 게임은 총 70만건의 다운로드를 달성했다. 경기혁신센터는 스타트업과 판교 지역 ‘1조 클럽’과의 데모데이 행사도 주선한다. 1조 클럽은 판교 지역 중견기업 모임으로 센터 보육 기업의 멘토링 역할을 한다. 김병철 기자 kbchul@seoul.co.kr
  • [창조경제혁신센터 현장을 가다] 신생 벤처 中 투자 유치 지원… 500억대 보증 펀드 조성

    KT는 지난 7월 중국 상하이에서 열린 아시아 최대 규모의 이동통신산업 전시회인 ‘모바일월드콩그레스(MWC) 상하이 2015’ 행사장에 한국관을 마련했다.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에 입주한 울랄라랩 등 5개 신생 벤처기업(스타트업)이 한국관에서 중국 투자자와 기업인에게 제품 등을 홍보하는 기회를 가졌고 기대 이상의 성과를 올렸다. 자체 개발한 스마트센서를 전시해 호평을 받은 울랄라랩은 행사 이후 중국 투자자들의 러브콜이 쇄도하고 있다. 지난 20일 KTH와 양해각서(MOU)를 체결한 울랄라랩의 강영재 최고재무책임자(CFO)는 “센터에 입주한 지 4개월 됐는데 KT의 지원 덕에 여기 들어오기 전 1년 2개월간 했던 것보다 더 많은 기회를 가지고 발전했으며 글로벌화할 수 있는 기반을 다지게 됐다”고 말했다. 울랄라랩은 KTH와의 협력 개발로 오는 10월부터 경기 시화공단의 제조 기업에 대해 스마트팩토리 시범 서비스를 진행하고, 하반기부터는 영세 및 중소 제조기업에도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KT는 멘토링데이도 운영한다. KT 주요 사업부서 임원들이 스타트업의 사업화 가능성을 진단해 맞춤형 컨설팅과 판로 개척 등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스타트업 판로 개척을 위해 계열사인 KTH의 홈쇼핑인 K쇼핑과 올레샵 등에 입점하는 것을 지원한다. 또 대기업과 스타트업의 상생 모델을 확대 발전시키기 위해 경기혁신센터에 비즈니스 핫라인을 구축했다. 스타트업은 이 핫라인을 통해 KT와의 공동 사업을 제안할 수 있다. 신용기금, 보증기금과 함께 KT는 500억원 규모의 보증 펀드를 만들어 우수 스타트업들에 자금을 지원할 계획이다. KT 관계자는 “경기센터가 스타트업의 글로벌 진출 허브 역할을 충실히 할 수 있도록 KT의 노하우와 인프라를 제공하는 등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고 말했다. 김병철 기자 kbchul@seoul.co.kr
  • “백만장자의 혜택 5G시대 10억명이 누릴 것”

    “백만장자의 혜택 5G시대 10억명이 누릴 것”

    “5세대(G) 통신은 개인비서·운전기사·주치의 등을 거느리는 백만장자만 누리던 일상의 수많은 서비스를 10억명의 일반 사용자들도 고루 누릴 수 있게 게 만들 겁니다.” 이상철 LG유플러스 부회장이 16일 중국 상하이에서 열리고 있는 ‘모바일월드콩그레스(MWC) 상하이’에서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빌리언 밀리어네어(10억명의 백만장자)’ 개념을 주창했다. 통신 네트워크의 발달이 특정 계층만 누리던 고급 서비스를 일반 사용자들로 확대해 모두의 삶을 풍족하게 만들 것이란 설명이다. ‘5G로 가는 길’ 세션의 기조연설자로 무대에 선 이 부회장은 이 밖에도 ‘미센트릭’ 개념을 중심으로 강연을 이어 갔다. 미센트릭은 공급자 기준이 아닌 사용자의 사용 패턴을 강조한 단어다. 그는 “5G 시대가 열 사물인터넷(IoT) 시대에서는 고객의 요구 사항을 빠르고 안전하게 제공할 수 있는 효율적인 네트워크 구축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말했다. 명희진 기자 mhj46@seoul.co.kr
  • IoT·5G통신 ‘한계 없는 모바일’ 기술 총집합

    아시아 최대 규모의 정보통신기술(ICT) 박람회 ‘모바일월드콩그레스(MWC)상하이’가 ‘한계가 없는 모바일’을 주제로 15일 중국 상하이 푸둥지구에서 개막했다. 17일까지 열리는 이번 박람회에는 95개국에서 8000여개의 ICT 관련 업체들이 참가하는 등 역대 최대 규모를 자랑했다. 특히 SK텔레콤·KT·LG유플러스 등 우리 기업들은 모든 사물을 통신으로 연결한 사물인터넷(IoT)기술과 완전한 IoT기술을 재현할 차세대 통신망(5G) 관련 기술을 전시하는 등 한 발 앞선 ‘통신 한류’를 과시했다. 중소·벤처기업은 물론 중국과 일본 업체의 추격도 만만치 않았다. KT는 기존 와이파이보다 3배 빠른 속도를 구현하는 기가 와이파이 인프라를 설치하는 등 ‘5G’시대의 청사진을 제시해 눈길을 끌었다. SK텔레콤은 국내 통신사 가운데 가장 큰 108㎡(약 34평) 규모의 전시장을 마련하고 국내 스타트업 세 곳과 전시 부스를 꾸몄다. LG유플러스는 통신사 간 롱텀에볼루션(LTE)망을 이용한 고품질 음성통화 서비스(VoLTE) 연동 기술을 선보였다. LTE망을 이용한 VoLET서비스는 그동안 같은 통신사 망에서만 이용할 수 있었다. 한편 중국은 차세대 기술보다는 LTE 등 4G의 확산에 주력했다. 일본에서는 통신업체인 NTT도코모, NEC가 대표로 나서 차세대 통신기술을 선보였다. 명희진 기자 mhj46@seoul.co.kr
  • ‘MWC 상하이 2015’ SKT와 즐기세요

    ‘MWC 상하이 2015’ SKT와 즐기세요

    ‘모바일월드콩그레스(MWC) 상하이 2015’ 개막을 하루 앞둔 14일 SK텔레콤 모델들이 중국 상하이 난징둥루 앞에서 전시 개막을 알리는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상하이 사진공동취재단
  • “상하이에서도 기가 와이파이 체험하세요”

    “상하이에서도 기가 와이파이 체험하세요”

    KT는 15일부터 3일간 중국 상하이 뉴인터내셔널 엑스포 센터에서 열리는 아시아 최대 이동통신 박람회 ‘모바일월드콩그레스 상하이’(MWCS)에 참가해 기존 와이파이보다 3배 빠른 기가와이파이, 기가롱텀에볼루션(LTE), 기가와이어 등 차세대 인터넷 서비스를 종합 지원한다고 13일 밝혔다. KT 직원들이 행사장의 무선인터넷 속도를 측정하며 최종 점검을 하고 있다. 상하이 김명국 전문기자 daunso@seoul.co.kr
  • [2015 상반기 히트상품] 삼성전자 ‘갤럭시 S6·갤럭시 S6 엣지’ - 고급스러운 색상… 혁신의 집약체

    [2015 상반기 히트상품] 삼성전자 ‘갤럭시 S6·갤럭시 S6 엣지’ - 고급스러운 색상… 혁신의 집약체

    ‘갤럭시 S6’와 ‘갤럭시 S6 엣지’는 지금까지 갤럭시가 보여준 혁신의 집약체다. 지난달 ‘MWC 2015’에서 갤럭시 S6와 갤럭시 S6 엣지의 공개 이후 전 세계 언론으로부터 극찬을 받으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갤럭시 S6와 갤럭시 S6 엣지는 강인한 메탈과 유연한 글래스의 완벽한 조화를 통해 감각적이고 세련된 디자인을 완성했다. 또한 보석과 같은 영롱하고 깊이감 있는 색상을 구현해 고급스러운 느낌을 한층 배가시켰다. 갤럭시 S6는 론칭 광고부터 특별했다. 신제품의 등장을 마치 젬스톤의 탄생처럼 아름답고 강렬하게 전달하며 완전히 새로워진 디자인 강점을 전면에 내세웠다. 클래식한 소품들과 파격적인 미쟝센을 활용해 마치 블록버스터 영화의 한 장면을 연상케 하는 광고는 기존 특장점 중심의 제작방식에서 탈피한 신선한 시도였다.
  • 갤럭시S6 엣지, 아이폰6 플러스보다 잘 휘어...’휘어짐’ 테스트 공개

    갤럭시S6 엣지, 아이폰6 플러스보다 잘 휘어...’휘어짐’ 테스트 공개

    삼성전자의 갤럭시S6 엣지가 애플의 아이폰6 플러스만큼 압력에 약하다는 것이 실험을 통해 공개됐다. 갤럭시S6 엣지 역시 양손에 힘을 주면 아이폰6 플러스처럼 구부러지는 것. 미국의 스마트폰 보험회사인 ‘스퀘어 트레이드’(SquareTrade)는 3일 자사 유튜브 계정에 갤럭시S6 엣지와 아이폰6 플러스, HTC의 원M9 등 3가지 최신 스마트폰에 대한 내구성 테스트 결과를 공개했다. 그 결과, 갤럭시S6 엣지는 아이폰6 플러스처럼 압력을 받으면 쉽게 구부러질 뿐만 아니라 같은 실험조건에서 아이폰6 플러스보다 더 낮은 압력을 가했는데도 기능을 완전히 상실할 정도로 파손됐다고 스퀘어 트레이드는 설명했다. 아이폰6 플러스는 지난해 9월 출시 직후 본체 양 끝을 손으로 잡고 구부리면 쉽게 휘어지는 현상이 발생한다는 지적을 받으며 이른바 ‘벤드게이트’(Bend Gate)에 휘말린 적이 있다. 스퀘어 트레이드는 ‘벤드봇’이라는 자동센서 장착 압력기를 사용해 이들 스마트폰을 같은 조건에서 구부리며 각 제품에 발생하는 현상을 관찰했다. 갤럭시S6 엣지와 아이폰6 플러스의 한계 압력은 110파운드(약 50kg) 정도로 거의 같았는데 아이폰6 플러스가 약간 구부러진 상태에 그쳤지만 갤럭시S6 엣지는 디스플레이에 균열이 생겼다. 원M9는 120파운드(약 54.5kg)까지 버텼지만 전원 버튼이 망가져 실험 이후 사용할 수 없게 됐다. 또 스마트폰을 완전히 사용할 수 없는 ‘치명적인 상태’까지 압력을 가하는 실험에서는 아이폰6 플러스는 179파운드(약 81.2kg), 갤럭시S6 엣지는 149파운드(약 67.6kg)까지 버티는 것으로 확인됐다. 이는 지난 3월 초 삼성전자 측이 모바일월드콩그레스(MWC)가 열린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개최한 언팩 행사에서 갤럭시S6와 엣지를 두고 “우리는 구부러지지 않는다”고 한 발언을 무색하게 하는 것. 이에 대해 스퀘어 트레이드는 “과도한 압력을 가하면 디스플레이가 손상한다는 점에서 갤럭시S6 엣지가 아이폰6 플러스보다 내구성이 낮다”고 결론지었다. 사진=스퀘어 트레이드(https://www.youtube.com/watch?v=3Y7tPczbOec)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LG전자 중국산 G3 짝퉁폰, 10만원이라더니 열어보니 ‘경악’

    LG전자 중국산 G3 짝퉁폰, 10만원이라더니 열어보니 ‘경악’

    LG전자 중국산 G3 LG전자 중국산 G3 짝퉁폰, 10만원이라더니 열어보니 ‘경악’ LG전자는 전략 스마트폰 G3의 중국산 모조품이 늘어남에 따라 이에 대한 단속을 강화하기로 했다고 29일 밝혔다. G3의 모조품은 중국 유명 온라인 사이트 ‘타오바오(Taobao)’와 ‘바이두(Baidu)’ 등에서 약 10만원에 팔리고 있다. 모조품 판매자들은 정품 추가 배터리와 제품인증서도 제공한다고 버젓이 광고하고 있다. 그러나 LG전자가 직접 자체 적발한 사례를 보면 이들 모조품은 대개 중국산 저가 애플리케이션프로세서(AP)·메모리·배터리를 장착한 것들이었다. LG전자는 고유의 브랜드·기술·디자인 관련 지적재산권을 고의로 침해한 사례에 대해서는 중국 사법당국과 공조하는 등 강경하게 대응하겠다는 입장이다. G3의 불법 모조품이 늘어난 원인에 대해 LG전자는 이 제품이 올해 모바일월드콩그레스(MWC)에서 ‘최고 스마트폰’ 상을 받고, 중국 상하이가전박람회에서도 ‘대중인기상’을 수상하는 등 인기가 높아진 데 따른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 LG전자 MC사업본부 고객지원FD 박상봉 담당은 “선량한 소비자가 피해를 받는 일이 없도록 불법 행위 근절에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LG전자, 중국산 G3 강경 대응…판매자 어떻게 홍보했나 보니

    LG전자, 중국산 G3 강경 대응…판매자 어떻게 홍보했나 보니

    LG전자, 중국산 G3 강경 대응…판매자 어떻게 홍보했나 보니 ‘LG전자 중국산 G3’ LG전자는 ‘G3’의 중국산 모조품이 늘어남에 따라 이에 대한 단속을 강화하기로 했다고 29일 밝혔다. G3의 모조품은 중국 유명 온라인 사이트 ‘타오바오’(Taobao)와 ‘바이두’(Baidu) 등에서 약 10만원에 팔리고 있다. 모조품 판매자들은 정품 추가 배터리와 제품인증서도 제공한다고 버젓이 광고하고 있다. 그러나 LG전자가 자체 적발한 사례를 보면 이들 모조품은 대개 중국산 저가 애플리케이션프로세서(AP)·메모리·배터리를 장착한 것들이었다. LG전자는 고유의 브랜드·기술·디자인 관련 지적재산권을 고의로 침해한 사례에 대해 중국 사법당국과 공조하는 등 강경하게 대응하겠다는 입장이다. G3의 불법 모조품이 늘어난 원인에 대해 LG전자는 G3가 올해 모바일월드콩그레스(MWC)에서 ‘최고 스마트폰’ 상을 받았기 때문으로 분석하고 있다. 또 중국 상하이가전박람회에서 ‘대중인기상’을 수상해 인기가 높아진 것도 영향을 미친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LG전자 중국산 G3 짝퉁폰, 내부 모습 실제로 보니 ‘경악’

    LG전자 중국산 G3 짝퉁폰, 내부 모습 실제로 보니 ‘경악’

    LG전자 중국산 G3 LG전자 중국산 G3 짝퉁폰, 내부 모습 실제로 보니 ‘경악’ LG전자는 전략 스마트폰 G3의 중국산 모조품이 늘어남에 따라 이에 대한 단속을 강화하기로 했다고 29일 밝혔다. G3의 모조품은 중국 유명 온라인 사이트 ‘타오바오(Taobao)’와 ‘바이두(Baidu)’ 등에서 약 10만원에 팔리고 있다. 모조품 판매자들은 정품 추가 배터리와 제품인증서도 제공한다고 버젓이 광고하고 있다. 그러나 LG전자가 직접 자체 적발한 사례를 보면 이들 모조품은 대개 중국산 저가 애플리케이션프로세서(AP)·메모리·배터리를 장착한 것들이었다. LG전자는 고유의 브랜드·기술·디자인 관련 지적재산권을 고의로 침해한 사례에 대해서는 중국 사법당국과 공조하는 등 강경하게 대응하겠다는 입장이다. G3의 불법 모조품이 늘어난 원인에 대해 LG전자는 이 제품이 올해 모바일월드콩그레스(MWC)에서 ‘최고 스마트폰’ 상을 받고, 중국 상하이가전박람회에서도 ‘대중인기상’을 수상하는 등 인기가 높아진 데 따른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 LG전자 MC사업본부 고객지원FD 박상봉 담당은 “선량한 소비자가 피해를 받는 일이 없도록 불법 행위 근절에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LG전자 중국산 G3, “정품이다” 거짓광고까지… 가격보니 ‘충격’

    LG전자 중국산 G3, “정품이다” 거짓광고까지… 가격보니 ‘충격’

    LG전자 중국산 G3, “정품이다” 거짓광고까지… 가격보니 ‘충격’ ’LG전자 중국산 G3’ LG전자가 중국산 짝퉁 G3 스마트폰에 대해 강경대응 입장을 밝혔다. LG전자 중국산 G3 모조품은 중국 유명 온라인 사이트 ‘타오바오(Taobao)’와 ‘바이두(Baidu)’ 등에서 약 10만원에 팔리고 있다. LG전자 중국산 G3 모조품 판매자들은 정품 추가 배터리와 제품인증서도 제공한다고 버젓이 광고하고 있어 충격을 주고 있다. 그러나 LG전자에 따르면, 이들 모조품은 대개 중국산 저가 애플리케이션프로세서(AP)·메모리·배터리 등 저가의 모조 부품으로 제작된 것들이었다. G3의 불법 모조품이 늘어난 원인에 대해 LG전자는 이 제품이 올해 모바일월드콩그레스(MWC)에서 ‘최고 스마트폰’ 상을 받고, 중국 상하이가전박람회에서도 ‘대중인기상’을 수상하는 등 인기가 높아진 데 따른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 LG전자 MC사업본부 고객지원FD 박상봉 담당은 “선량한 소비자가 피해를 받는 일이 없도록 불법 행위 근절에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LG전자는 고유의 브랜드·기술·디자인 관련 지적재산권을 고의로 침해한 사례에 대해서는 중국 사법당국과 공조하는 등 강경하게 대응하겠다는 입장이다. LG전자는 판매글이 등록된 인터넷 사이트에 판매금지를 요청하고 중국 사법당국과 공조를 통해 단속을 강화할 계획이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LG전자 중국산 G3, “인증서 드려요” 유명사이트서 광고까지… 가격보니 ‘경악’

    LG전자 중국산 G3, “인증서 드려요” 유명사이트서 광고까지… 가격보니 ‘경악’

    LG전자 중국산 G3, 중국 유명사이트에서 짝퉁 판매… 가격보니 ‘경악’ ’LG전자 중국산 G3’ LG전자가 중국산 짝퉁 G3 스마트폰에 대해 강경대응 입장을 밝혔다. LG전자 중국산 G3 모조품은 중국 유명 온라인 사이트 ‘타오바오(Taobao)’와 ‘바이두(Baidu)’ 등에서 약 10만원에 팔리고 있다. LG전자 중국산 G3 모조품 판매자들은 정품 추가 배터리와 제품인증서도 제공한다고 버젓이 광고하고 있어 충격을 더하고 있다. LG전자에 따르면, 이들 모조품은 대개 중국산 저가 애플리케이션프로세서(AP)·메모리·배터리 등 저가의 모조 부품으로 제작된 것들로 밝혀졌다. G3의 불법 모조품이 늘어난 원인에 대해 LG전자는 이 제품이 올해 모바일월드콩그레스(MWC)에서 ‘최고 스마트폰’ 상을 받고, 중국 상하이가전박람회에서도 ‘대중인기상’을 수상하는 등 인기가 높아진 데 따른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 LG전자 MC사업본부 고객지원FD 박상봉 담당은 “선량한 소비자가 피해를 받는 일이 없도록 불법 행위 근절에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LG전자는 판매글이 등록된 인터넷 사이트에 판매금지를 요청하고 중국 사법당국과 공조를 통해 단속을 강화할 계획이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LG전자, 중국산 G3 강경 대응…中서 ‘G3’ 인기, 대체 왜?

    LG전자, 중국산 G3 강경 대응…中서 ‘G3’ 인기, 대체 왜?

    LG전자, 중국산 G3 강경 대응…中서 ‘G3’ 인기, 대체 왜? ‘LG전자 중국산 G3’ LG전자는 ‘G3’의 중국산 모조품이 늘어남에 따라 이에 대한 단속을 강화하기로 했다고 29일 밝혔다. G3의 모조품은 중국 유명 온라인 사이트 ‘타오바오’(Taobao)와 ‘바이두’(Baidu) 등에서 약 10만원에 팔리고 있다. 모조품 판매자들은 정품 추가 배터리와 제품인증서도 제공한다고 버젓이 광고하고 있다. 그러나 LG전자가 자체 적발한 사례를 보면 이들 모조품은 대개 중국산 저가 애플리케이션프로세서(AP)·메모리·배터리를 장착한 것들이었다. LG전자는 고유의 브랜드·기술·디자인 관련 지적재산권을 고의로 침해한 사례에 대해 중국 사법당국과 공조하는 등 강경하게 대응하겠다는 입장이다. G3의 불법 모조품이 늘어난 원인에 대해 LG전자는 G3가 올해 모바일월드콩그레스(MWC)에서 ‘최고 스마트폰’ 상을 받았기 때문으로 분석하고 있다. 또 중국 상하이가전박람회에서 ‘대중인기상’을 수상해 인기가 높아진 것도 영향을 미친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LG전자, 중국산 G3 강경 대응…모조품 등장 이유는?

    LG전자, 중국산 G3 강경 대응…모조품 등장 이유는?

    LG전자, 중국산 G3 강경 대응…모조품 등장 이유는? ‘LG전자 중국산 G3’ LG전자는 ‘G3’의 중국산 모조품이 늘어남에 따라 이에 대한 단속을 강화하기로 했다고 29일 밝혔다. G3의 모조품은 중국 유명 온라인 사이트 ‘타오바오’(Taobao)와 ‘바이두’(Baidu) 등에서 약 10만원에 팔리고 있다. 모조품 판매자들은 정품 추가 배터리와 제품인증서도 제공한다고 버젓이 광고하고 있다. 그러나 LG전자가 자체 적발한 사례를 보면 이들 모조품은 대개 중국산 저가 애플리케이션프로세서(AP)·메모리·배터리를 장착한 것들이었다. LG전자는 고유의 브랜드·기술·디자인 관련 지적재산권을 고의로 침해한 사례에 대해 중국 사법당국과 공조하는 등 강경하게 대응하겠다는 입장이다. G3의 불법 모조품이 늘어난 원인에 대해 LG전자는 G3가 올해 모바일월드콩그레스(MWC)에서 ‘최고 스마트폰’ 상을 받았기 때문으로 분석하고 있다. 또 중국 상하이가전박람회에서 ‘대중인기상’을 수상해 인기가 높아진 것도 영향을 미친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LG전자, 중국산 G3 강경 대응…中서 ‘G3’ 인기, 왜?

    LG전자, 중국산 G3 강경 대응…中서 ‘G3’ 인기, 왜?

    LG전자, 중국산 G3 강경 대응…中서 ‘G3’ 인기, 왜? ‘LG전자 중국산 G3’ LG전자는 ‘G3’의 중국산 모조품이 늘어남에 따라 이에 대한 단속을 강화하기로 했다고 29일 밝혔다. G3의 모조품은 중국 유명 온라인 사이트 ‘타오바오’(Taobao)와 ‘바이두’(Baidu) 등에서 약 10만원에 팔리고 있다. 모조품 판매자들은 정품 추가 배터리와 제품인증서도 제공한다고 버젓이 광고하고 있다. 그러나 LG전자가 자체 적발한 사례를 보면 이들 모조품은 대개 중국산 저가 애플리케이션프로세서(AP)·메모리·배터리를 장착한 것들이었다. LG전자는 고유의 브랜드·기술·디자인 관련 지적재산권을 고의로 침해한 사례에 대해 중국 사법당국과 공조하는 등 강경하게 대응하겠다는 입장이다. G3의 불법 모조품이 늘어난 원인에 대해 LG전자는 G3가 올해 모바일월드콩그레스(MWC)에서 ‘최고 스마트폰’ 상을 받았기 때문으로 분석하고 있다. 또 중국 상하이가전박람회에서 ‘대중인기상’을 수상해 인기가 높아진 것도 영향을 미친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LG전자 중국산 G3 짝퉁폰, 내부 열어봤더니 ‘경악’

    LG전자 중국산 G3 짝퉁폰, 내부 열어봤더니 ‘경악’

    LG전자 중국산 G3 LG전자 중국산 G3 짝퉁폰, 내부 열어봤더니 ‘경악’ LG전자는 전략 스마트폰 G3의 중국산 모조품이 늘어남에 따라 이에 대한 단속을 강화하기로 했다고 29일 밝혔다. G3의 모조품은 중국 유명 온라인 사이트 ‘타오바오(Taobao)’와 ‘바이두(Baidu)’ 등에서 약 10만원에 팔리고 있다. 모조품 판매자들은 정품 추가 배터리와 제품인증서도 제공한다고 버젓이 광고하고 있다. 그러나 LG전자가 직접 자체 적발한 사례를 보면 이들 모조품은 대개 중국산 저가 애플리케이션프로세서(AP)·메모리·배터리를 장착한 것들이었다. LG전자는 고유의 브랜드·기술·디자인 관련 지적재산권을 고의로 침해한 사례에 대해서는 중국 사법당국과 공조하는 등 강경하게 대응하겠다는 입장이다. G3의 불법 모조품이 늘어난 원인에 대해 LG전자는 이 제품이 올해 모바일월드콩그레스(MWC)에서 ‘최고 스마트폰’ 상을 받고, 중국 상하이가전박람회에서도 ‘대중인기상’을 수상하는 등 인기가 높아진 데 따른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 LG전자 MC사업본부 고객지원FD 박상봉 담당은 “선량한 소비자가 피해를 받는 일이 없도록 불법 행위 근절에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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