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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드론 붐’ 발맞춰… 산업은 키우고 위험은 줄인다

    ‘드론 붐’ 발맞춰… 산업은 키우고 위험은 줄인다

    최근 ‘드론 붐’이 일면서 국내에서도 드론산업을 육성하자는 목소리가 봇물 터지듯 나오고 있다. 반면 일각에서는 무분별한 소형 드론 남용으로 인한 사생활 침해 또는 안보 위협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가 있는 것도 현실이다. 그럼에도 현행 법 체계는 드론 관련 업계의 현실과 동떨어져 있다. 정부와 새누리당이 드론산업 육성과 함께 관련 통합 법안 제정 추진에 나선 것도 이 때문이다. 9일 새누리당 배덕광 의원실에 따르면 전 세계 드론의 90%는 군사용 드론이지만 최근에는 군사 분야를 넘어 재난 구호와 통신망 등 공공 분야부터 방송, 농업, 환경보호, 레저용으로 활용 범위가 확대되고 있다. 이처럼 소형 드론의 활용 가능성이 무궁무진하지만 드론산업 발전을 위한 인프라 구축과 지원책은 아직 미미하다. 우선 국내에서 드론을 개발하기 위한 부품 조달과 수출 경쟁력 확보가 쉽지 않다. 드론은 미사일기술통제체제(Missile Technology Control Regime·MTCR)로 관리되며 우리나라를 포함해 34개국이 가입돼 있다. 수출을 위해서는 MTCR의 승인이 필요하다. 반면 중국은 MTCR 가입국이 아니어서 수출이 자유롭다. 부품시장에서도 중국이 가격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다. 우리나라는 현재 중국산 부품을 가져와 조립하는 수준에 불과하다. 또한 국내에서 업체가 개발에 성공하더라도 시연할 수 있는 공간이 부족하다. 드론 관련 중소기업들이 몰려 있는 대전 모든 지역과 서울 대부분의 지역이 비행금지구역으로 묶여 있다. 서울에서 비행 허가를 받으려면 수도방위사령부, 항공 촬영을 위해서는 국방부, 일반 지역에서는 국토교통부의 사전 승인을 받아야 한다. 오승환 경성대 사진학과 교수는 “내수시장을 키우기 위해 산업용 드론을 개발, 활용할 수 있는 인프라 구축이 절실하다”고 말했다. 이에 새로 제정되는 법안에는 소형 드론 개발에 필요한 부품 조달 방안과 수출 경쟁력 확보 방안, 소형 드론을 개발한 뒤 테스트 또는 시연을 할 수 있는 ‘드론 전용 비행구역’을 확보하는 방안 등이 담길 예정이다. 현재 12㎏ 이상의 상업용 드론 운항자격증을 획득하는 데 비용이 최고 500만원이나 드는 문제점도 개선할 계획이다. 또한 정부 차원의 드론 개발 보조금, 저리 융자 지원, 대기업 진출 지원 등도 포함하는 방안을 추진 중이다. 안보 위협 또는 사생활 침해, 추락 위험성 등을 방지하기 위한 규제도 정비가 시급하다. 지난해에는 북한이 날린 것으로 추정되는 드론이 청와대 상공에서 목격돼 국민들을 불안에 떨게 한 사례가 있었고, 경기 파주와 인천 백령도 등지에서는 북한이 보낸 것으로 추정되는 무인기 잔해가 발견되기도 했다. 최근 드론으로 고층 아파트 주민들을 도둑 촬영해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올리는 사례가 발생하는 등 사생활 침해 논란도 뜨겁다. 빌딩 또는 날아다니는 새와의 충돌 위험성도 제기된다. 오 교수는 “북한 무인기 사례에서 볼 수 있듯이 공격형 드론으로 진화해 테러에 악용될 가능성이 얼마든지 있다”며 안보 관련 법규 정비를 강조했다. 이에 법안에서는 테러 악용 가능성에 대비해 특정 지역에서 송수신을 차단할 수 있는 근거 마련, 불법 부착물이나 개조 등을 방지할 수 있는 방안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사생활 침해 논란과 관련해서는 유형별로 관련 벌칙 조항을 신설하는 방안을 추진 중이다. 또한 비행 안전성을 위해서는 충돌 회피 장치 의무화, 드론 소유주 식별 장치 입력, 낙하산 또는 애드벌룬 설치 의무화 등을 담는 방안도 고려하고 있다. 황비웅 기자 stylist@seoul.co.kr
  • [한줄영상] 거대 청어 맨손으로 먹이 주다 물린 남성들

    [한줄영상] 거대 청어 맨손으로 먹이 주다 물린 남성들

    외국의 한 부둣가에서 거대 타폰(tarpon: 청어의 일종)에게 맨손으로 먹이를 주는 남성들의 영상이 화제가 되고 있네요. 두 남성이 차례대로 작은 물고기를 맨손에 쥔 채 부두에 엎드린다. 수면 가까이 먹이를 갖다 대자 거대한 타폰이 물 밖으로 튀어 올라 물고기를 낚아챈다. 간혹 타폰의 빠른 몸놀림에 미처 피하지 못한 남성의 손을 타폰이 문다. 타폰의 날카로운 이빨에 남성들 손등에 피가 납니다. ‘절대 따라 하지 마세요’ 사진·영상= MarihelmTOWER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글로벌 스타 된 멕시코 섹시 기상캐스터 ‘야네트 가르시아’

    글로벌 스타 된 멕시코 섹시 기상캐스터 ‘야네트 가르시아’

    섹시한 기상 캐스터가 등장해 전 세계 남성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27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은 최근 멕시코 MTY-TV 기상캐스터‘야네트 가르시아’(Yanet Garcia·24)가 세계 남성들의 주목을 받으며 글로벌 스타로 뜨고 있다고 보도했다. 평소 짧은 밀착드레스를 입고 날씨를 전하는 ‘야네트 가르시아’의 섹시한 외모는 뭇 남성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그녀의 아찔한 뒤태가 일기예보보다 더 시선을 끌 정도다. 꾸준한 운동으로 S라인의 아찔한 볼륨감을 가진 그녀의 몸매가 인터넷상에서 ‘세상에서 가장 섹시한 엉덩이’를 가진 미국 모델 겸 배우 킴 카다시안의 몸매에 비유되면서 유명세를 치렀다. 폭발적인 인기에 힘입어 그녀의 인스타그램 팔로워는 현재 63만 명, 트위터 팔로워는 16만 명, 페이지북 좋아요 43만 명을 기록 중이다. 트위터 이용자 사이몬 패트릭 클룬(Eamon-Patrick Clune)은 “야네트 가르시아는 세계 최고의 기상캐스터”라고 말했으며 또 다른 이용자 독다이(DOkdie)는 “만약 야네트 가르시아가 톨레도(스페인 중남부 카스티야라만차 지방) 기상캐스터를 한다면 모든 방송을 녹화하며 온종일 그것만을 볼 것이다”라고 글을 남겼다. 한편 지난달 20일 그녀의 유튜브 계정에 올라온 이 영상은 현재 207만 6700여 건의 조회수를 기록 중이다. 사진·영상= Yanet Garcia Instagram / Yanet Garcia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빌 코스비 뉴욕 매거진, 성폭행 피해여성 35명 공개 “진정제 먹인 뒤 성폭행”

    빌 코스비 뉴욕 매거진, 성폭행 피해여성 35명 공개 “진정제 먹인 뒤 성폭행”

    빌 코스비 뉴욕 매거진, 성폭행 피해여성 35명 공개 “진정제 먹인 뒤 성폭행” 빌 코스비 뉴욕 매거진 뉴욕매거진이 27일(현지시간) 미국의 유명 코미디언 빌 코스비에게 성폭행 당한 여성 35명의 사진을 커버스토리 표지에 담아 화제다. 뉴욕매거진은 이날 성폭행 혐의로 코스비를 고소한 슈퍼모델 제니스 디킨스 등 피해 여성 46명 가운데 35명의 인터뷰를 30페이지에 걸쳐 실었다. 피해 여성 35명이 나란히 앉아 있는 모습이 표지에 실렸으며 마지막에 빈 의자가 한 개 놓여있다. 성폭행을 당했지만 두려운 마음에 세상 밖으로 나오지 못한 36번째 피해자를 의미하는 자리다. 코스비는 수십 년 동안 40여명의 여성들에게 진정제 등을 먹인 뒤 성폭행을 한 혐의를 받고 있다. 그러나 혐의를 강하게 부인하고 있다. 17살 배우 시절 코스비에게 성폭행을 당했다고 밝힌 바바라 보먼은 “그는 미국의 아버지였고 나는 그가 내 아버지가 될 수 있다고 생각했다. 그러나 반쯤 벗겨진 상태로 깨어나 그에게 강간당했다는 사실을 깨달았을 땐 끔찍했다”고 고백했다. 지난 6개월에 걸쳐 진행된 35명의 인터뷰는 각각 따로 진행됐음에도 코스비에게 겪은 피해, 이후 그들에게 닥친 모멸의 감정과 후유증 등이 유사해 놀라움을 주고 있다. 한편 코스비에 성폭행을 당했다고 주장하는 여성들의 사진이 뉴욕 매거진을 통해 알려지자, 온라인에서는 SNS를 통해 피해자들을 응원하는 해시태그 ‘빈 의자’(#TheEmthyChair)를 단 응원글이 퍼져나가며 많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또한 미국의 버락 오바마 대통령은 지난 15일 “당사자가 알지 못하는 약을 먹인 후 동의 없이 성관계를 가진다면 이는 강간”이라며 “어떤 문명국가도 강간을 용인해서는 안 된다”고 이번 사건에 대해 강력한 비난을 한 것으로 알려져 국제적 관심이 집중됐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빌 코스비 뉴욕 매거진, 성폭행 피해여성 35명 인터뷰+사진…마지막 한 자리는?

    빌 코스비 뉴욕 매거진, 성폭행 피해여성 35명 인터뷰+사진…마지막 한 자리는?

    빌 코스비 뉴욕 매거진, 성폭행 피해여성 35명 인터뷰+사진…마지막 한 자리는? 빌 코스비 뉴욕 매거진 뉴욕매거진이 27일(현지시간) 미국의 유명 코미디언 빌 코스비에게 성폭행 당한 여성 35명의 사진을 커버스토리 표지에 담아 화제다. 뉴욕매거진은 이날 성폭행 혐의로 코스비를 고소한 슈퍼모델 제니스 디킨스 등 피해 여성 46명 가운데 35명의 인터뷰를 30페이지에 걸쳐 실었다. 피해 여성 35명이 나란히 앉아 있는 모습이 표지에 실렸으며 마지막에 빈 의자가 한 개 놓여있다. 성폭행을 당했지만 두려운 마음에 세상 밖으로 나오지 못한 36번째 피해자를 의미하는 자리다. 코스비는 수십 년 동안 40여명의 여성들에게 진정제 등을 먹인 뒤 성폭행을 한 혐의를 받고 있다. 그러나 혐의를 강하게 부인하고 있다. 17살 배우 시절 코스비에게 성폭행을 당했다고 밝힌 바바라 보먼은 “그는 미국의 아버지였고 나는 그가 내 아버지가 될 수 있다고 생각했다. 그러나 반쯤 벗겨진 상태로 깨어나 그에게 강간당했다는 사실을 깨달았을 땐 끔찍했다”고 고백했다. 지난 6개월에 걸쳐 진행된 35명의 인터뷰는 각각 따로 진행됐음에도 코스비에게 겪은 피해, 이후 그들에게 닥친 모멸의 감정과 후유증 등이 유사해 놀라움을 주고 있다. 한편 코스비에 성폭행을 당했다고 주장하는 여성들의 사진이 뉴욕 매거진을 통해 알려지자, 온라인에서는 SNS를 통해 피해자들을 응원하는 해시태그 ‘빈 의자’(#TheEmthyChair)를 단 응원글이 퍼져나가며 많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또한 미국의 버락 오바마 대통령은 지난 15일 “당사자가 알지 못하는 약을 먹인 후 동의 없이 성관계를 가진다면 이는 강간”이라며 “어떤 문명국가도 강간을 용인해서는 안 된다”고 이번 사건에 대해 강력한 비난을 한 것으로 알려져 국제적 관심이 집중됐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빌 코스비 뉴욕 매거진, 성폭행 피해여성 35명 공개…36번째 피해자는 ‘빈 의자’

    빌 코스비 뉴욕 매거진, 성폭행 피해여성 35명 공개…36번째 피해자는 ‘빈 의자’

    빌 코스비 뉴욕 매거진, 성폭행 피해여성 35명 공개…36번째 피해자는 ‘빈 의자’ 빌 코스비 뉴욕 매거진 뉴욕매거진이 27일(현지시간) 미국의 유명 코미디언 빌 코스비에게 성폭행 당한 여성 35명의 사진을 커버스토리 표지에 담아 화제다. 뉴욕매거진은 이날 성폭행 혐의로 코스비를 고소한 슈퍼모델 제니스 디킨스 등 피해 여성 46명 가운데 35명의 인터뷰를 30페이지에 걸쳐 실었다. 피해 여성 35명이 나란히 앉아 있는 모습이 표지에 실렸으며 마지막에 빈 의자가 한 개 놓여있다. 성폭행을 당했지만 두려운 마음에 세상 밖으로 나오지 못한 36번째 피해자를 의미하는 자리다. 코스비는 수십 년 동안 40여명의 여성들에게 진정제 등을 먹인 뒤 성폭행을 한 혐의를 받고 있다. 그러나 혐의를 강하게 부인하고 있다. 17살 배우 시절 코스비에게 성폭행을 당했다고 밝힌 바바라 보먼은 “그는 미국의 아버지였고 나는 그가 내 아버지가 될 수 있다고 생각했다. 그러나 반쯤 벗겨진 상태로 깨어나 그에게 강간당했다는 사실을 깨달았을 땐 끔찍했다”고 고백했다. 지난 6개월에 걸쳐 진행된 35명의 인터뷰는 각각 따로 진행됐음에도 코스비에게 겪은 피해, 이후 그들에게 닥친 모멸의 감정과 후유증 등이 유사해 놀라움을 주고 있다. 한편 코스비에 성폭행을 당했다고 주장하는 여성들의 사진이 뉴욕 매거진을 통해 알려지자, 온라인에서는 SNS를 통해 피해자들을 응원하는 해시태그 ‘빈 의자’(#TheEmthyChair)를 단 응원글이 퍼져나가며 많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또한 미국의 버락 오바마 대통령은 지난 15일 “당사자가 알지 못하는 약을 먹인 후 동의 없이 성관계를 가진다면 이는 강간”이라며 “어떤 문명국가도 강간을 용인해서는 안 된다”고 이번 사건에 대해 강력한 비난을 한 것으로 알려져 국제적 관심이 집중됐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경주시티투어, 휴가 맞은 가족 단위 여행객에게 인기

    경주시티투어, 휴가 맞은 가족 단위 여행객에게 인기

    방학을 맞은 아이들에게 다양한 체험과 학습의 기회를 제공하려는 부모님들의 마음은 휴가지 선택에서부터 고민이 시작된다. 신라 천년의 고도를 담은 역사의 도시 경주가 자녀가 있는 가족 여행객들의 여름 휴가지로 높은 인기를 얻는 것도 바로 그때문이다. 역사의 현장에서 자녀에게 다양한 학습의 기회를 제공할 수 있고, 인접한 동해 바다에서 마음껏 휴가도 즐길 수 있어 여름 휴가지로 경주의 인기는 식을 줄 모른다. 이처럼 볼거리 많고 즐길거리 다양한 경주에서 막상 어떤 관광지를 먼저 살펴봐야 할 지, 어디를 어떻게 둘러봐야 자녀에게 더욱 유익하고 즐거운 휴가가 될 수 있을지 고민이라면 경주여행 추천 코스로 손꼽히는 경주시티투어를 선택해보자. 2015 지자체 시티투어 지원 공모사업에 선정된 ㈜천마관광 경주시티투어(대표 이상수)가 운영하는 경주시티투어는 경주의 핵심 관광지를 하나로 묶어 다양한 체험관광이 가능해 높은 인기를 구가하고 있다. 석굴암과 불국사, 천마총, 환상적인 야경을 자랑하는 안압지, 동해를 끼고 있는 문무대왕릉을 돌아보면서 역사 유적지와 드넓은 바다 경관을 마음껏 즐길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전문 해설사가 동반해 아이들이 있는 가족 단위 여행객들에게 유익하고 효율적인 관광과 역사 학습의 기회를 제공한다. 천마관광의 경주시티투어는 불국사나 첨성대 등 신라의 정취를 느낄 수 있는 관광자원은 물론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된 양동마을 등을 중심으로 신라역사권, 동해안권, 세계문화유산권, 양동마을 남산권, 야간시티투어 등 총 5개의 코스를 연중 무휴 운영하고 있다. 외국인 관광객들을 위한 한국어, 중국어, 영어, 일어 등 4개 국어 태블릿 PC 영상 안내 서비스도 제공한다. 경주시티투어 이상수 대표는 “발길 닿는 곳마다 역사의 현장을 느낄 수 있도록 경주의 다채로운 매력을 더한 프로그램을 구성해 시티투어를 운영하고 있다”며 “전문 해설사의 쉽고 상세한 설명으로 자녀는 물론 어른들에게도 최고의 야외학습과 휴가의 기회를 제공한다”고 말했다. 경주시티투어 이용에 관한 자세한 문의 및 사전 예약은 홈페이지(www.cmtour.co.kr)를 통해 가능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오나의귀신님’ 박보영 조정석 드디어 입맞춤 ‘달달’

    ‘오나의귀신님’ 박보영 조정석 드디어 입맞춤 ‘달달’

    ‘오나의귀신님’ 박보영 조정석 드디어 입맞춤 ‘달달’ ‘오나의귀신님 박보영 조정석’ ‘오나의귀신님’ 박보영이 조정석의 깜짝 키스에 놀라는 장면이 전파를 탔다. 지난 25일 방송된 tvN ‘오 나의 귀신님’에서는 나봉선(박보영 분)에게 점점 마음이 끌리는 강선우(조정석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앞서 강선우는 레스토랑 멤버들과의 MT에서 갑자기 사라진 나봉선이 냉동창고에서 발견되자 화를내며 걱정되는 마음을 감추지 못했던 상황. 나봉선은 이후 레스토랑으로 돌아와 강선우에게 “저 궁금한 게 있는데 어제 왜 그렇게 화를 낸 거냐”며 물었고, 그는 당황스러워 하며 얼버무렸다. 이후 나봉선이 바닥청소를 하다가 호스를 놓쳐 물에 젖었고, 강선우는 나봉선의 물기를 수건으로 닦아주다가 두 사람 사이에 묘한 분위기가 흘렀다. 강선우는 나봉선을 지그시 바라보다 기습적으로 키스했고, 그 순간 나봉선 몸에 빙의했던 처녀귀신 신순애(김슬기 분)가 튕겨져 나와 향후 극 전개에 대한 궁금증을 높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오나의귀신님’ 박보영, 조정석과 입맞춤…네티즌 ‘심쿵’

    ‘오나의귀신님’ 박보영, 조정석과 입맞춤…네티즌 ‘심쿵’

    ‘오나의귀신님’ 박보영, 조정석과 입맞춤…네티즌 ‘심쿵’ ‘오나의귀신님 박보영 조정석’ ‘오나의귀신님’ 박보영이 조정석의 깜짝 키스에 놀라는 장면이 전파를 탔다. 지난 25일 방송된 tvN ‘오 나의 귀신님’에서는 나봉선(박보영 분)에게 점점 마음이 끌리는 강선우(조정석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앞서 강선우는 레스토랑 멤버들과의 MT에서 갑자기 사라진 나봉선이 냉동창고에서 발견되자 화를내며 걱정되는 마음을 감추지 못했던 상황. 나봉선은 이후 레스토랑으로 돌아와 강선우에게 “저 궁금한 게 있는데 어제 왜 그렇게 화를 낸 거냐”며 물었고, 그는 당황스러워 하며 얼버무렸다. 이후 나봉선이 바닥청소를 하다가 호스를 놓쳐 물에 젖었고, 강선우는 나봉선의 물기를 수건으로 닦아주다가 두 사람 사이에 묘한 분위기가 흘렀다. 강선우는 나봉선을 지그시 바라보다 기습적으로 키스했고, 그 순간 나봉선 몸에 빙의했던 처녀귀신 신순애(김슬기 분)가 튕겨져 나와 향후 극 전개에 대한 궁금증을 높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박보영, ‘오나의귀신님’ 조정석과 기습키스 ‘달달해’

    박보영, ‘오나의귀신님’ 조정석과 기습키스 ‘달달해’

    박보영, ‘오나의귀신님’ 조정석과 기습키스 ‘달달해’ ‘오나의귀신님 박보영 조정석’ ‘오나의귀신님’ 박보영이 조정석의 깜짝 키스에 놀라는 장면이 전파를 탔다. 지난 25일 방송된 tvN ‘오 나의 귀신님’에서는 나봉선(박보영 분)에게 점점 마음이 끌리는 강선우(조정석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앞서 강선우는 레스토랑 멤버들과의 MT에서 갑자기 사라진 나봉선이 냉동창고에서 발견되자 화를내며 걱정되는 마음을 감추지 못했던 상황. 나봉선은 이후 레스토랑으로 돌아와 강선우에게 “저 궁금한 게 있는데 어제 왜 그렇게 화를 낸 거냐”며 물었고, 그는 당황스러워 하며 얼버무렸다. 이후 나봉선이 바닥청소를 하다가 호스를 놓쳐 물에 젖었고, 강선우는 나봉선의 물기를 수건으로 닦아주다가 두 사람 사이에 묘한 분위기가 흘렀다. 강선우는 나봉선을 지그시 바라보다 기습적으로 키스했고, 그 순간 나봉선 몸에 빙의했던 처녀귀신 신순애(김슬기 분)가 튕겨져 나와 향후 극 전개에 대한 궁금증을 높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오나의귀신님’ 박보영 조정석 기습키스 장면 보니 ‘달달’

    ‘오나의귀신님’ 박보영 조정석 기습키스 장면 보니 ‘달달’

    ‘오나의귀신님’ 박보영 조정석 기습키스 장면 보니 ‘달달’ ‘오나의귀신님 박보영 조정석’ ‘오나의귀신님’ 박보영이 조정석의 깜짝 키스에 놀라는 장면이 전파를 탔다. 지난 25일 방송된 tvN ‘오 나의 귀신님’에서는 나봉선(박보영 분)에게 점점 마음이 끌리는 강선우(조정석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앞서 강선우는 레스토랑 멤버들과의 MT에서 갑자기 사라진 나봉선이 냉동창고에서 발견되자 화를내며 걱정되는 마음을 감추지 못했던 상황. 나봉선은 이후 레스토랑으로 돌아와 강선우에게 “저 궁금한 게 있는데 어제 왜 그렇게 화를 낸 거냐”며 물었고, 그는 당황스러워 하며 얼버무렸다. 이후 나봉선이 바닥청소를 하다가 호스를 놓쳐 물에 젖었고, 강선우는 나봉선의 물기를 수건으로 닦아주다가 두 사람 사이에 묘한 분위기가 흘렀다. 강선우는 나봉선을 지그시 바라보다 기습적으로 키스했고, 그 순간 나봉선 몸에 빙의했던 처녀귀신 신순애(김슬기 분)가 튕겨져 나와 향후 극 전개에 대한 궁금증을 높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오나의귀신님’ 박보영 조정석 달달한 입맞추는 순간, 무슨 일이?

    ‘오나의귀신님’ 박보영 조정석 달달한 입맞추는 순간, 무슨 일이?

    ‘오나의귀신님’ 박보영 조정석 달달한 입맞추는 순간, 무슨 일이? ‘오나의귀신님 박보영 조정석’ ‘오나의귀신님’ 박보영이 조정석의 깜짝 키스에 놀라는 장면이 전파를 탔다. 지난 25일 방송된 tvN ‘오 나의 귀신님’에서는 나봉선(박보영 분)에게 점점 마음이 끌리는 강선우(조정석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앞서 강선우는 레스토랑 멤버들과의 MT에서 갑자기 사라진 나봉선이 냉동창고에서 발견되자 화를내며 걱정되는 마음을 감추지 못했던 상황. 나봉선은 이후 레스토랑으로 돌아와 강선우에게 “저 궁금한 게 있는데 어제 왜 그렇게 화를 낸 거냐”며 물었고, 그는 당황스러워 하며 얼버무렸다. 이후 나봉선이 바닥청소를 하다가 호스를 놓쳐 물에 젖었고, 강선우는 나봉선의 물기를 수건으로 닦아주다가 두 사람 사이에 묘한 분위기가 흘렀다. 강선우는 나봉선을 지그시 바라보다 기습적으로 키스했고, 그 순간 나봉선 몸에 빙의했던 처녀귀신 신순애(김슬기 분)가 튕겨져 나와 향후 극 전개에 대한 궁금증을 높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박보영, ‘오나의귀신님’ 조정석과 기습키스 ‘달달’

    박보영, ‘오나의귀신님’ 조정석과 기습키스 ‘달달’

    박보영, ‘오나의귀신님’ 조정석과 기습키스 ‘달달’ ‘오나의귀신님 박보영 조정석’ ‘오나의귀신님’ 박보영이 조정석의 깜짝 키스에 놀라는 장면이 전파를 탔다. 지난 25일 방송된 tvN ‘오 나의 귀신님’에서는 나봉선(박보영 분)에게 점점 마음이 끌리는 강선우(조정석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앞서 강선우는 레스토랑 멤버들과의 MT에서 갑자기 사라진 나봉선이 냉동창고에서 발견되자 화를내며 걱정되는 마음을 감추지 못했던 상황. 나봉선은 이후 레스토랑으로 돌아와 강선우에게 “저 궁금한 게 있는데 어제 왜 그렇게 화를 낸 거냐”며 물었고, 그는 당황스러워 하며 얼버무렸다. 이후 나봉선이 바닥청소를 하다가 호스를 놓쳐 물에 젖었고, 강선우는 나봉선의 물기를 수건으로 닦아주다가 두 사람 사이에 묘한 분위기가 흘렀다. 강선우는 나봉선을 지그시 바라보다 기습적으로 키스했고, 그 순간 나봉선 몸에 빙의했던 처녀귀신 신순애(김슬기 분)가 튕겨져 나와 향후 극 전개에 대한 궁금증을 높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차량바퀴까지 점령...뉴욕 ‘쥐떼’ 골머리

    차량바퀴까지 점령...뉴욕 ‘쥐떼’ 골머리

    최근 뉴욕시 일대에서 쥐의 개체 수가 증가하여 심각한 사회적 위협이 되고 있는 가운데, 이들 쥐들이 심지어 자동차 바퀴 내부에서도 활동을 하는 등 사람을 무서워하지 않고 오히려 위협적인 존재로 부각해 뉴욕시가 골머리를 앓고 있다고 뉴욕데일리뉴스가 23일(현지 시간) 보도했다. 뉴욕데일리뉴스에 의하면 지난 23일, 뉴욕 맨해튼의 한 지역을 지나가던 사진 기자는 일단의 쥐떼들이 주차한 승용차 밑에 모여 있는 것을 발견했다. 이들 쥐들은 심지어 자동차 바퀴 휠 안에서도 밖을 내다보며 지나가던 사람들을 전혀 의식하지 않았고 오히려 공포감을 주기까지 했다. 사진을 촬영한 기자는 "오히려 지나가는 여성들이 이 광경을 보고 놀라 비명을 질렀지만, 쥐들은 꼼짝하지도 않았다"며 "고양이 크기의 쥐도 눈에 띄었다"고 밝혔다. 이들 쥐들은 주변에 있는 쓰레기통 등을 노리며 이 지역에 광범위하게 분포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고 뉴욕데일리뉴스는 전했다. 앞서, 지난달에는 빌더 블라지요 뉴욕시장도 '쥐와의 전면전'을 선포하며 특히, 주택가나 공원, 하수구 등에 있는 쥐들을 퇴치하기 위한 프로그램을 실행한다고 밝혔다. 뉴욕 지하철 당국(MTA)도 쥐의 확산을 막기 위해 새로운 쓰레기통 도입을 추진하는 등 최근 뉴욕시는 확산하는 쥐떼들을 막기 위해 골머리를 앓고 있다고 현지 언론은 전했다. 이번에 사진을 촬영한 기자는 "쥐들이 사진 촬영을 위해 가까이 가도 전혀 겁을 먹지 않았다"며 "마치 용맹한 잡종처럼 행동했다"면서 당시의 분위기를 전했다. 사진=차량 밑이나 바퀴에까지 출몰하며 위협을 확대하고 있는 뉴욕시 쥐들 모습 (뉴욕데일리뉴스 캡처) 다니엘 김 미국 통신원 danielkim.ok@gmail.com
  • ‘오나의귀신님’ 박보영 조정석 기습키스 장면 실제로 보니 ‘달달해’

    ‘오나의귀신님’ 박보영 조정석 기습키스 장면 실제로 보니 ‘달달해’

    ‘오나의귀신님’ 박보영 조정석 기습키스 장면 실제로 보니 ‘달달해’ ‘오나의귀신님 박보영 조정석’ ‘오나의귀신님’ 박보영이 조정석의 깜짝 키스에 놀라는 장면이 전파를 탔다. 지난 25일 방송된 tvN ‘오 나의 귀신님’에서는 나봉선(박보영 분)에게 점점 마음이 끌리는 강선우(조정석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앞서 강선우는 레스토랑 멤버들과의 MT에서 갑자기 사라진 나봉선이 냉동창고에서 발견되자 화를내며 걱정되는 마음을 감추지 못했던 상황. 나봉선은 이후 레스토랑으로 돌아와 강선우에게 “저 궁금한 게 있는데 어제 왜 그렇게 화를 낸 거냐”며 물었고, 그는 당황스러워 하며 얼버무렸다. 이후 나봉선이 바닥청소를 하다가 호스를 놓쳐 물에 젖었고, 강선우는 나봉선의 물기를 수건으로 닦아주다가 두 사람 사이에 묘한 분위기가 흘렀다. 강선우는 나봉선을 지그시 바라보다 기습적으로 키스했고, 그 순간 나봉선 몸에 빙의했던 처녀귀신 신순애(김슬기 분)가 튕겨져 나와 향후 극 전개에 대한 궁금증을 높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오나의귀신님’ 박보영 조정석 기습키스 장면 실제로 보니 ‘달달’

    ‘오나의귀신님’ 박보영 조정석 기습키스 장면 실제로 보니 ‘달달’

    ‘오나의귀신님’ 박보영 조정석 기습키스 장면 실제로 보니 ‘달달’ ‘오나의귀신님 박보영 조정석’ ‘오나의귀신님’ 박보영이 조정석의 깜짝 키스에 놀라는 장면이 전파를 탔다. 지난 25일 방송된 tvN ‘오 나의 귀신님’에서는 나봉선(박보영 분)에게 점점 마음이 끌리는 강선우(조정석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앞서 강선우는 레스토랑 멤버들과의 MT에서 갑자기 사라진 나봉선이 냉동창고에서 발견되자 화를내며 걱정되는 마음을 감추지 못했던 상황. 나봉선은 이후 레스토랑으로 돌아와 강선우에게 “저 궁금한 게 있는데 어제 왜 그렇게 화를 낸 거냐”며 물었고, 그는 당황스러워 하며 얼버무렸다. 이후 나봉선이 바닥청소를 하다가 호스를 놓쳐 물에 젖었고, 강선우는 나봉선의 물기를 수건으로 닦아주다가 두 사람 사이에 묘한 분위기가 흘렀다. 강선우는 나봉선을 지그시 바라보다 기습적으로 키스했고, 그 순간 나봉선 몸에 빙의했던 처녀귀신 신순애(김슬기 분)가 튕겨져 나와 향후 극 전개에 대한 궁금증을 높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오나의귀신님’ 박보영, 조정석과 입맞춤 ‘심쿵’…실제로 보니?

    ‘오나의귀신님’ 박보영, 조정석과 입맞춤 ‘심쿵’…실제로 보니?

    ‘오나의귀신님’ 박보영, 조정석과 입맞춤 ‘심쿵’…실제로 보니? ‘오나의귀신님 박보영 조정석’ ‘오나의귀신님’ 박보영이 조정석의 깜짝 키스에 놀라는 장면이 전파를 탔다. 지난 25일 방송된 tvN ‘오 나의 귀신님’에서는 나봉선(박보영 분)에게 점점 마음이 끌리는 강선우(조정석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앞서 강선우는 레스토랑 멤버들과의 MT에서 갑자기 사라진 나봉선이 냉동창고에서 발견되자 화를내며 걱정되는 마음을 감추지 못했던 상황. 나봉선은 이후 레스토랑으로 돌아와 강선우에게 “저 궁금한 게 있는데 어제 왜 그렇게 화를 낸 거냐”며 물었고, 그는 당황스러워 하며 얼버무렸다. 이후 나봉선이 바닥청소를 하다가 호스를 놓쳐 물에 젖었고, 강선우는 나봉선의 물기를 수건으로 닦아주다가 두 사람 사이에 묘한 분위기가 흘렀다. 강선우는 나봉선을 지그시 바라보다 기습적으로 키스했고, 그 순간 나봉선 몸에 빙의했던 처녀귀신 신순애(김슬기 분)가 튕겨져 나와 향후 극 전개에 대한 궁금증을 높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오나의귀신님’ 박보영, 조정석과 입맞춤 ‘심쿵’

    ‘오나의귀신님’ 박보영, 조정석과 입맞춤 ‘심쿵’

    ‘오나의귀신님’ 박보영, 조정석과 입맞춤 ‘심쿵’ ‘오나의귀신님 박보영 조정석’ ‘오나의귀신님’ 박보영이 조정석의 깜짝 키스에 놀라는 장면이 전파를 탔다. 지난 25일 방송된 tvN ‘오 나의 귀신님’에서는 나봉선(박보영 분)에게 점점 마음이 끌리는 강선우(조정석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앞서 강선우는 레스토랑 멤버들과의 MT에서 갑자기 사라진 나봉선이 냉동창고에서 발견되자 화를내며 걱정되는 마음을 감추지 못했던 상황. 나봉선은 이후 레스토랑으로 돌아와 강선우에게 “저 궁금한 게 있는데 어제 왜 그렇게 화를 낸 거냐”며 물었고, 그는 당황스러워 하며 얼버무렸다. 이후 나봉선이 바닥청소를 하다가 호스를 놓쳐 물에 젖었고, 강선우는 나봉선의 물기를 수건으로 닦아주다가 두 사람 사이에 묘한 분위기가 흘렀다. 강선우는 나봉선을 지그시 바라보다 기습적으로 키스했고, 그 순간 나봉선 몸에 빙의했던 처녀귀신 신순애(김슬기 분)가 튕겨져 나와 향후 극 전개에 대한 궁금증을 높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미주통신] 뉴욕 ‘차량바퀴까지 출몰한 쥐’ 공포에 골머리

    [미주통신] 뉴욕 ‘차량바퀴까지 출몰한 쥐’ 공포에 골머리

    최근 뉴욕시 일대에서 쥐의 개체 수가 증가하여 심각한 사회적 위협이 되고 있는 가운데, 이들 쥐들이 심지어 자동차 바퀴 내부에서도 활동을 하는 등 사람을 무서워하지 않고 오히려 위협적인 존재로 부각해 뉴욕시가 골머리를 앓고 있다고 뉴욕데일리뉴스가 23일(현지 시간) 보도했다. 뉴욕데일리뉴스에 의하면 지난 23일, 뉴욕 맨해튼의 한 지역을 지나가던 사진 기자는 일단의 쥐떼들이 주차한 승용차 밑에 모여 있는 것을 발견했다. 이들 쥐들은 심지어 자동차 바퀴 휠 안에서도 밖을 내다보며 지나가던 사람들을 전혀 의식하지 않았고 오히려 공포감을 주기까지 했다. 사진을 촬영한 기자는 "오히려 지나가는 여성들이 이 광경을 보고 놀라 비명을 질렀지만, 쥐들은 꼼짝하지도 않았다"며 "고양이 크기의 쥐도 눈에 띄었다"고 밝혔다. 이들 쥐들은 주변에 있는 쓰레기통 등을 노리며 이 지역에 광범위하게 분포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고 뉴욕데일리뉴스는 전했다. 앞서, 지난달에는 빌더 블라지요 뉴욕시장도 '쥐와의 전면전'을 선포하며 특히, 주택가나 공원, 하수구 등에 있는 쥐들을 퇴치하기 위한 프로그램을 실행한다고 밝혔다. 뉴욕 지하철 당국(MTA)도 쥐의 확산을 막기 위해 새로운 쓰레기통 도입을 추진하는 등 최근 뉴욕시는 확산하는 쥐떼들을 막기 위해 골머리를 앓고 있다고 현지 언론은 전했다. 이번에 사진을 촬영한 기자는 "쥐들이 사진 촬영을 위해 가까이 가도 전혀 겁을 먹지 않았다"며 "마치 용맹한 잡종처럼 행동했다"면서 당시의 분위기를 전했다. 사진=차량 밑이나 바퀴에까지 출몰하며 위협을 확대하고 있는 뉴욕시 쥐들 모습 (뉴욕데일리뉴스 캡처) 다니엘 김 미국 통신원 danielkim.ok@gmail.com
  • ‘기능성 티셔츠’엔 기능이 없었다

    ‘기능성 티셔츠’엔 기능이 없었다

    여름철을 맞아 땀을 빨리 흡수해 빨리 말린다는 ‘흡한속건’(吸汗速乾) 기능성 티셔츠를 찾는 소비자가 늘고 있지만 비싼 값에 비해 오히려 기능성이 떨어지는 제품이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한국소비자원은 22일 소비자가 많이 사는 10개 스포츠 브랜드의 흡한속건 티셔츠를 비교 조사해 결과를 발표했다. 모든 제품이 면 티셔츠보다 땀을 빨리 흡수하고 말랐지만 제품 간에 차이가 났다. 땀을 흡수하는 기능은 ‘르까프’(1215RO231), ‘나이키’(685814), ‘데상트’(S5223TTS32-M) 티셔츠가 가장 좋았다. 땀을 밖으로 내보내고 말리는 기능은 르까프, 나이키, 데상트, ‘아디다스’(D85701), ‘뉴발란스’(NBNE527723-00) 등 5개 제품이 매우 우수했다. ‘아식스’(121524335), ‘리복’(B83868), ‘프로스펙스’(MT15-M313), ‘휠라’(F2-FT-X442M) 등 4개 티셔츠는 땀을 배출하고 말리는 기능이 상대적으로 떨어졌다. ‘푸마’(895320 03) 티셔츠는 건조성은 매우 우수했지만 땀을 잘 배출하지 못했다. 또 수소이온농도지수(pH)가 8.3으로 유해물질 안전 기준(4.0~7.5)을 넘어 피부 자극이나 알레르기를 일으킬 가능성이 있었다. 푸마는 소비자원의 판매 중지 및 리콜 권고를 받아들여 유통된 티셔츠를 회수하고 이미 산 소비자에게 교환을 해주기로 했다. 높은 점수를 받은 르까프 티셔츠는 1개당 2만 7000원이지만 상대적으로 기능성이 떨어지는 휠라 티셔츠는 5만 6000원으로 2배 비쌌다. 푸마 티셔츠도 4만 4000원에 팔린다. 10개 제품 모두 폼알데하이드, 아릴아민, 알레르기성 염료 등 유해물질은 없었다. 땀이나 세제가 묻었을 때 색과 모양도 변하지 않았다. 세종 장은석 기자 esjang@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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