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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도권·강원 영서 오후 소나기···충청·남부 태풍 ‘남테운’ 영향권

    수도권·강원 영서 오후 소나기···충청·남부 태풍 ‘남테운’ 영향권

    금요일인 2일은 한반도가 제12호 태풍 ‘남테운’(NAMTHEUN)의 간접 영향권에 들면서 충청과 남부지방, 제주도에 많은 비가 내릴 전망이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태풍 남테운은 이날 새벽 3시 현재 일본 오키나와 동남동쪽 약 290㎞ 부근 해상에서 중심기압 975hPa, 최대 풍속 32㎧의 소형급 태풍으로 시속 12㎞ 속도로 북북동진하고 있다. 남테운은 라오스에서 제출한 태풍 이름으로, 메콩강의 한 지류를 뜻한다. 서울·경기와 강원 영서에는 대기 불안정으로 오후 중에 소나기(강수확률 60∼70%)가 내리겠고, 강원 영동에는 동풍의 영향으로 비(강수확률 60%)가 내리겠다. 예상 강수량은 경상·강원영동·전남(서해안 제외)이 30∼80㎜, 경남·지리산 부근 등은 최대 150㎜ 이상이 될 것으로 보인다. 전북(서해안 제외)·충북·울릉도·독도는 20∼60㎜의 비가, 서울·경기·강원 영서·충남·전라 서해안·제주·서해5도는 10∼40㎜의 비가 각각 예보됐다. 이들 지역에서는 돌풍과 함께 천둥·번개가 치는 곳도 있어 시설물과 농작물 관리, 안전사고에 각별히 유의해야 한다. 아침까지 일부 내륙지역을 중심으로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으니 교통안전에 주의하라고 기상청은 당부했다. 낮 최고기온은 23∼28도로 전날보다 낮을 것으로 보인다. 바다의 물결은 남해동부 먼바다와 제주도 남쪽 먼바다에서 2∼4m로 점차 매우 높게 일어 오후부터 풍랑특보가 발표될 가능성이 있다.그 밖의 해상에서는 0.5∼3m로 일겠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레드벨벳 신곡 러시안 룰렛, 조이 맞아? ‘몰라볼 뻔’ 파격 변신

    레드벨벳 신곡 러시안 룰렛, 조이 맞아? ‘몰라볼 뻔’ 파격 변신

    레드벨벳 신곡 ‘러시안 룰렛’으로 컴백을 앞두고 멤버 조이의 티저 이미지가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1일 레드벨벳의 공식 인스타그램, 공식 홈페이지 SMTOWN 계정 등에서 레드벨벳의 새 앨범 티저 이미지를 공개했다. 이날 공개된 티저 이미지 속 조이는 평소 사랑스럽고 귀여운 이미지와 정반대되는 강렬하고 성숙한 이미지를 선보이고 있다. 특히 진한 스모키 화장을 소화해 신곡 ‘러시안 룰렛’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한편 레드벨벳 신곡 ‘러시안 룰렛’은 오는 7일 0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서 공개한 예정이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업무 효율성 향상 검증…기업 최적화된 사내메신저 관심

    업무 효율성 향상 검증…기업 최적화된 사내메신저 관심

    최근 사내 메신저를 도입한 기업을 중심으로 업무 효율성 향상이 검증됨에 따라 일반 기업부터 공공기관, 병원, 대학교 등 대부분의 사업군에서 활발한 도입 검토가 이뤄지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기존의 1세대 사내 메신저와 달리 모바일과 PC버전이 동일한 기능 및 품질을 제공하여 카카오톡과 유사한 사용성을 보여주는 2세대 사내메신저 밋톡(Meet-Talk)이 그 독창성을 인정받고 있다. 밋톡은 카카오톡 등 일반 메신저에 익숙한 내부 임직원들의 빠른 적응을 위해 이와 유사한 화면 및 기능을 탑재한 메신저 환경을 제공함으로써 수준 높은 품질 및 안전성을 제공한다. 또한 조직도, PC 사용 중 표시, 메시지 회수, 일정, 공유, 보안 기능, 모바일 협업, 자료 공유, 챗봇 등 다양한 업무 활용 기능을 제공함으로써 최근 휴맥스의 사내 메신저 구축 역시 성공적으로 완료했다. 이번 사업의 제품 선정에서는 유명 외산 솔루션을 포함, 다수 경쟁 솔루션들과 벤치마킹테스트(BMT)를 거쳐 선정되었을 만큼 치열한 비교 분석을 마치고 그 품질을 인정받고 있다. 특히 이번 휴맥스 사내 메신저 구축에는 휴맥스의 내부 챗봇과의 연동을 통해 메신저 대화창에서 회의실 예약정보, 구내식당정보, 내 연차 현황 등 내부 업무 정보를 검색할 수 있도록 했고, 사내 인사 DB와 연동하여 임직원의 근무 상태 실시간 표시, 전자결재 알림을 메신저로 보낼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하는 등 내부 시스템과의 연동을 통해 메신저 이상의 서비스를 선보였다. 밋톡은 한국어 서비스 외에도 해외 법인 사용자를 위해 영어 및 일본어를 지원하고 있으며 해외 사용시에는 현지 시간으로 자동 조정되는 타임존 기능이 적용되어있다. 편의성과 사용성을 높인 이러한 기능들로 현재 LG디스플레이, LG전자, 공군본부, 휴맥스 등의 대기업부터 중견·중소기업까지 다양한 고객사를 확보하기도 했다. 티온소프트 관계자는 30일 “중소기업을 위한 밋톡 클라우드 서비스는 론칭 약 3개월만에 기업 고객 약 300여 곳이 가입하는 등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며 “노후된 사내 메신저 교체 수요가 예상되는 시기인 만큼 밋톡이 시장 변화에 선도적인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자리매김 할 것”이라고 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화려한 퍼포먼스 선보이는 브리트니 스피어스

    [포토] 화려한 퍼포먼스 선보이는 브리트니 스피어스

    브리트니 스피어스가 28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매디슨 스퀘어 가든에서 열린 ‘2016 MTV 비디오 뮤직 어워즈(VMA)’에서 공연을 선보이고 있다. 사진 AP 연합뉴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레드카펫 위 임신부 패션

    [포토] 레드카펫 위 임신부 패션

    네브 슐만과 여자친구 로라 페를롱고가 28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매디슨 스퀘어 가든에서 열린 ‘2016 MTV 비디오 뮤직 어워즈(VMA)’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 AP 연합뉴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다정하게 포즈 취하는 카니예 웨스트♥킴 카다시안

    [포토] 다정하게 포즈 취하는 카니예 웨스트♥킴 카다시안

    카니예 웨스트(오른쪽)와 킴 카다시안이 28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매디슨 스퀘어 가든에서 열린 ‘2016 MTV 비디오 뮤직 어워즈(VMA)’에 참석했다. 사진 AP 연합뉴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니키 미나즈 ‘완벽한 호리병 몸매’

    [포토] 니키 미나즈 ‘완벽한 호리병 몸매’

    니키 미나즈가 28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매디슨 스퀘어 가든에서 열린 ‘2016 MTV 비디오 뮤직 어워즈(VMA)’에 참석했다. 사진 AP 연합뉴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여신 강림 비욘세

    [포토] 여신 강림 비욘세

    비욘세가 28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매디슨 스퀘어 가든에서 열린 ‘2016 MTV 비디오 뮤직 어워즈(VMA)’에 참석했다. 사진 AP 연합뉴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화려한 드레스 입고 등장한 비욘세 딸

    [포토] 화려한 드레스 입고 등장한 비욘세 딸

    비욘세의 딸 블루 아이비가 28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매디슨 스퀘어 가든에서 열린 ‘2016 MTV 비디오 뮤직 어워즈(VMA)’에 참석했다. 사진 AP 연합뉴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빅스 ‘더쇼’서 신곡 ‘Fantasy’로 1위 “별빛요원들 고맙습니다”

    빅스 ‘더쇼’서 신곡 ‘Fantasy’로 1위 “별빛요원들 고맙습니다”

    빅스의 ‘더쇼’ 출연 인증샷이 공개됐다. 지난 23일 빅스 공식 트위터에는 “오늘 #더쇼에서 ‘Fantasy’로 1위를 수상한 빅스 요원들이 모습이다. 소중한 1위를 선물해 준 별빛요원들 고맙습니다 #별빛 고마워”라는 글과 함께 여러 사진이 올라왔다. 사진에는 같은 날 SBS MTV 음악 프로그램 ‘더쇼’(The Show)에 출연한 빅스 멤버들 라비, 켄, 레오, 홍빈, 엔, 혁의 모습이 담겼다. 멤버들은 신곡 ‘Fantasy’로 1위에 오른 뒤 트로피를 들고 기념 사진 촬영을 위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각자 브이 혹은 엄지를 치켜 든 모습은 ‘1위’를 한 데 대한 뿌듯함이 느껴졌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1위 너무 축하합니다!”, “진짜 수고했어요 앞으로도 화이팅! 별빛이 응원할게요” 등 댓글들을 달았다. 임효진 인턴기자 3a5a7a6a@seoul.co.kr
  • ‘엠카운트다운’ 아이오아이 1위...임나영 “초심 잃지 않겠다” 소감

    ‘엠카운트다운’ 아이오아이 1위...임나영 “초심 잃지 않겠다” 소감

    ‘엠카운트다운’ 아이오아이(I.O.I)가 ‘Whatta Man’(와타맨)으로 또 1위를 차지했다. 지난 18일 방송된 Mnet 음악방송 ‘엠카운트다운’에서 아이오아이는 또 다른 1위 후보인 YG 신인 걸그룹 블랙핑크를 제치고 1위를 거머쥐었다. 이로써 아이오아이는 SBS MTV ‘더쇼’와 MBC MUSIC ‘쇼 챔피언’에 이어 3관왕에 오르게 됐다. 리더 임나영은 “아이오아이로 이룬 것들이 너무 많다. 소중히 기억하고 초심 잃지 않고 열심히 하겠다”며 소감을 전했다. 이어 “함께하지 못한 세정이, 미나, 연정이, 채연이 사랑해”라 덧붙이며 유닛 활동을 함께 하지 못하는 멤버들을 챙기는 모습도 보였다.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3관왕 수고했어~ 4관왕 가자!”, “앞으로도 기쁠 일만 가득하길”, “유닛 멋지다! 소미도 멋지고. 밝은 미소가 좋아요” 등 댓글들을 달았다. 임효진 인턴기자 3a5a7a6a@seoul.co.kr
  • 아이오아이 ‘Whatta man’으로 1위 “팬 여러분 감사합니다”

    아이오아이 ‘Whatta man’으로 1위 “팬 여러분 감사합니다”

    아이오아이(I.O.I) 멤버들이 첫 1위 수상 소감을 전했다. 지난 16일 아이오아이 공식 트위터에는 “아이오아이 첫 1위! 팬 여러분들 너무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더 열심히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이 올라왔다. 사진에는 멤버인 최유정, 김도연, 전소미, 김소혜, 김도연, 주결경, 임나연이 손을 모으고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이는 지난 16일 방송된 SBS MTV ‘더쇼’에서 유닛 신곡 ‘Whatta man’(와타 맨)으로 데뷔 3개월 만에 첫 1위를 기록한 데 대한 감사 인사로 보인다. 방송에서 아이오아이는 눈물을 흘리며 “실력으로 인정받는 가수가 되도록 노력하겠다”며 큰절을 했다. 한편, 아이오아이 유닛 7인 멤버들은 지난 9일 신곡 ‘Whatta man’ 공개 후 활발하게 방송 활동을 하고 있다. 임효진 인턴기자 3a5a7a6a@seoul.co.kr
  • 대중국 수출 끝 모를 부진…13개월 연속 감소 “대체 왜?”

    대중국 수출 끝 모를 부진…13개월 연속 감소 “대체 왜?”

    우리나라의 대(對) 중국 수출 부진이 계속돼 우려를 낳고 있다. 우리나라 전체 수출의 4분의1가량을 차지하는 중국 시장이 좀처럼 회복하지 못함에 따라 하반기 반등을 노리는 우리나라 수출에도 상당한 부담이 될 것으로 보인다. 17일 한국무역협회에 따르면 지난 7월 우리나라의 대중국 수출액은 101억2천957만달러로 지난해 같은 달보다 9.4% 줄었다. 이로써 우리나라의 월별 대중국 수출은 지난해 7월 -6.5%를 시작으로 13개월 연속 마이너스를 기록했다. 지난 달 종전 역대 최장인 11개월 연속 감소 기록(2008년 10월~2009년 8월)을 갈아치운 뒤 기록 경신 행진을 이어가는 것이다. 다만 수출 감소 폭이 5월에 이어 올해 두 번째로 한 자릿수를 기록한 점은 긍정적인 신호로 분석된다. 우리나라의 중국 수출은 지난해 12월 -16.5%를 기록한 이래 4월까지 5개월 연속 두 자릿수 감소세를 보였다. 지난 5월 -9.1%로 감소 폭이 한 자릿수로 줄어들었다가 6월 감소 폭이 -10.3%로 다시 확대됐다. 7월 수입액도 전년보다 8.1% 줄어든 70억623만달러를 기록했다. 이에 따라 7월 무역수지 흑자는 31억2천334만달러로 집계됐다. 품목별(이하 MTI 3단위 기준)로는 반도체, 평판디스플레이·센서 등 주력 품목의 수출 부진이 이어졌다. 중국 수출 1위 품목(수출금액 기준)인 반도체는 7월 18억8천331만달러를 수출하는데 그쳐 작년 같은 기간보다 14.3% 감소했다. 수출 2위인 평판디스플레이·센서(15억2천714만달러)의 감소폭도 -19.4%로 컸다. 또 다른 주력품목인 무선통신기기(4억880만달러)도 전년보다 9.8% 줄었다. 다만 석유제품(4억7천82만달러)과 자동차부품(4억1천680만달러)의 수출은 각각 35.0%, 12.8% 늘었다. 지난 7월 우리나라의 미국에 대한 수출도 52억9천442만달러로 전년보다 14.4% 감소했다. 같은 기간 일본 수출은 20억8천81만달러로 2.1% 줄었다. 이에 비해 올해부터 우리나라의 3대 수출국으로 부상한 베트남은 성장세를 이어갔다. 우리나라는 7월 28억2천360만 달러어치를 베트남에 수출해 전년 같은 기간보다 7.2% 증가했다. <표> 2015~2016년 우리나라의 대중국 수출 현황 (단위:금액 천달러, 증감률 %, 자료:한국무역협회) ┌────────┬────────────────┐ │년 │수출   │ │ │   │ │ ├────────┬───────┤ │ │금액 │증감률 │ │ │ │ │ ├────────┼────────┼───────┤ │2016년 │68,399,877 │-13.5 │ │ │ │ │ ├────────┼────────┼───────┤ │…1월 │9,481,604 │-21.5 │ │ │ │ │ ├────────┼────────┼───────┤ │…2월 │8,643,022 │-12.9 │ │ │ │ │ ├────────┼────────┼───────┤ │…3월 │10,421,252 │-12.2 │ │ │ │ │ ├────────┼────────┼───────┤ │…4월 │9,614,464 │-18.3 │ │ │ │ │ ├────────┼────────┼───────┤ │…5월 │9,930,805 │-9.1 │ │ │ │ │ ├────────┼────────┼───────┤ │…6월 │10,179,162 │-10.3 │ │ │ │ │ ├────────┼────────┼───────┤ │…7월 │10,129,567 │-9.4 │ │ │ │ │ ├────────┼────────┼───────┤ │2015년 │137,123,934 │-5.6 │ │ │ │ │ ├────────┼────────┼───────┤ │…1월 │12,083,947 │5.2 │ │ │ │ │ ├────────┼────────┼───────┤ │…2월 │9,927,642 │-7.7 │ │ │ │ │ ├────────┼────────┼───────┤ │…3월 │11,868,032 │-2.6 │ │ │ │ │ ├────────┼────────┼───────┤ │…4월 │11,765,637 │-5.2 │ │ │ │ │ ├────────┼────────┼───────┤ │…5월 │10,927,133 │-3.3 │ │ │ │ │ ├────────┼────────┼───────┤ │…6월 │11,348,693 │0.6 │ │ │ │ │ ├────────┼────────┼───────┤ │…7월 │11,180,021 │-6.5 │ │ │ │ │ ├────────┼────────┼───────┤ │…8월 │10,883,915 │-9.2 │ │ │ │ │ ├────────┼────────┼───────┤ │…9월 │12,045,381 │-5.2 │ │ │ │ │ ├────────┼────────┼───────┤ │…10월 │12,493,015 │-8.0 │ │ │ │ │ ├────────┼────────┼───────┤ │…11월 │11,610,771 │-6.9 │ │ │ │ │ ├────────┼────────┼───────┤ │…12월 │10,989,747 │-16.5 │ │ │ │ │ └────────┴────────┴───────┘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PSI인터내셔널, 뉴욕 MTA와 테러방지 및 사이버보안 프로젝트 계약체결

    PSI인터내셔널, 뉴욕 MTA와 테러방지 및 사이버보안 프로젝트 계약체결

    PSI인터내셔널이 세계 최대 도시인 뉴욕 맨하탄의 지하철공사(MTA, Metropolitan Transportation Authority)와 ‘MTA IT 프로젝트’ 계약을 맺었다. MTA측과 체결한 1차 프로젝트는 약 360억 규모의 신규 계약이며, 향후 5년에 걸쳐 맨하탄 MTA의 테러 방지 및 사이버 시큐리티 등 뉴욕 MTA가 필요한 모든 IT서비스 중 총 84개의 IT서비스를 제공한다. 뉴욕 맨하탄의 지하철공사(MTA)의 IT서비스를 총괄 담당하게 된 PSI는 뉴욕지역에서는 세계 대표 IT기업인 IBM과 MS에 이어 3번째로 많은 IT인력이 뉴욕에서 활동하고 있는 방산업체로 알려져 있다. 이 업체는 현재 NYPD 뉴욕 경찰국에 MS와 공동으로 테러리스트 및 범죄인 추적 최첨단 시스템 NYPD Domain Awareness System을 운영 중이며 최근 300억대 에너지 프로젝트 계약에 이어 새로운 대형프로젝트를 뉴욕 맨하탄과 체결함으로써 더욱 성장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PSI관계자는 17일 “이번 뉴욕 지하철공사(MTA) 프로젝트를 총괄하게 된 것은 향후 미국 50개 주 정부 전역의 지하철 프로젝트 총괄 계약은 물론 시장잠재력이 풍부한 중국, 인도, 말레시아 등의 아시아 거대 시장 진출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조만간 미국의 수도 워싱턴 DC의 지하철 공사 프로젝트도 수주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빅스 ‘더쇼’ 인증샷, “역대급 멋있는 안무” 세계적인 안무가와 호흡

    빅스 ‘더쇼’ 인증샷, “역대급 멋있는 안무” 세계적인 안무가와 호흡

    빅스 ‘더쇼’ 무대가 화제다. 빅스는 16일 오후 열린 SBS MTV ‘더쇼’에서 ‘Fantasy’ 무대를 선보였다. 신곡 ‘Fantasy’는 어둡고 깊은 사운드로 완성된 어반 장르의 곡으로 현실에서 이뤄지지 않은 사랑이 결국 자신의 환상이 되어버렸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한편 빅스는 지난 14일 진행된 네이버 V앱을 통해 공개된 ‘VIXX의 Live FANTASY - 빅스 컴백 스페셜 라이브’ 영상에서 신곡에 대해 “빅스가 고민을 많이 하고 새로운 시도를 한 앨범”이라고 밝혔다. 안무는 세계적인 안무가인 키오니&마리엘 마드리드와의 호흡을 통해 고난이도 안무가 완성됐다. 이에 레오는 “빅스의 무대에서 역대급 멋있는 안무가 아닌가 생각한다”고 밝혀 기대감을 높혔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더쇼’ 빅스, 하데스로 컴백...타이틀곡 ‘판타지’ 선보이며 ‘섹시 컨셉돌’ 등극

    ‘더쇼’ 빅스, 하데스로 컴백...타이틀곡 ‘판타지’ 선보이며 ‘섹시 컨셉돌’ 등극

    보이그룹 빅스가 ‘하데스’로 컴백하면서 섹시한 매력을 제대로 선보였다. 16일 방송된 SBS MTV 음악 프로그램 ‘더쇼’에서 빅스는 지난 12일 발매한 싱글 6집 ‘하데스’ 타이틀곡 ‘판타지’(Fantasy) 컴백 무대를 선보였다. 신곡 ‘판타지’는 베토벤의 월광 소나타를 샘플링한 어둡고 깊은 사운드의 어반 장르 곡이다. 화이트 셔츠와 바지로 맞춰 입은 빅스 멤버들은 화려한 액세서리로 매력을 한껏 발산했다. 이들의 패션은 각 멤버들의 외모를 더욱 빛나게 했다. 무대를 본 팬들은 “완전 멋있어요! 세계 최고의 컨셉 보이그룹입니다”, “무대 멋있어요! 하데스 사랑합니다”, “빅스 대박! 하데스 활동 열심히 아자아자” 등 댓글들을 달았다. 임효진 인턴기자 3a5a7a6a@seoul.co.kr
  • 지구 충돌 위험 소행성 30년 내 근접한다

    지구 충돌 위험 소행성 30년 내 근접한다

    지난 12일 밤부터 13일 새벽까지 150여개의 페르세우스 유성우(별똥별)가 떨어지는 장관을 볼 수 있다는 소식에 많은 사람이 뜬눈으로 밤을 새웠다. 그렇지만 빛공해가 심한 도심에서 별똥별을 기다렸던 사람들은 기대만큼 실망감도 컸다. 유성우는 혜성이나 소행성의 찌꺼기들이 비처럼 떨어지는 현상이다. 태양을 중심으로 타원형 궤도를 그리며 도는 혜성이나 소행성은 지구 안쪽 궤도를 지나갈 때 많은 물질을 남긴다. 암석이나 금속성 부스러기인 이 물질들은 지구 중력에 이끌려 초속 10~70㎞의 속도로 대기권으로 진입한 뒤 대기와의 마찰로 타오르면서 100㎞ 상공부터 빛을 내기 시작한다. 일반 유성보다 훨씬 밝은 빛을 내는 유성을 ‘화구’(fireball)라고 한다. 대기 중에서 큰 소리를 내면서 폭발하거나 완전히 타지 않고 지상에 떨어져 운석이 되기도 한다. 2013년 2월 15일 러시아 첼랴빈스크 인근에 떨어진 ‘첼랴빈스크 유성’은 지름 19m 크기로 수많은 건물을 부수고 1500명의 부상자를 내기도 했다. ●운석 충돌하면 지구 전체에 산성비 유성도 이 정도의 피해를 가져오는데 소행성이나 혜성이 지구로 날아든다면 어떻게 될까. 1994년 7월 중순 슈메이커레비9 혜성이 목성과 충돌했다. 목성의 중력권에 들기 전 여러 조각으로 나뉘어 떨어졌는데도 가장 큰 것의 위력이 TNT 600만 메가톤(Mt)급에 이르렀다. 지구에 있는 모든 나라의 폭탄을 동시에 폭파시킨 것의 600배 이상에 해당된다. 충돌 후 화구는 목성 상공 3000㎞까지 솟아올라 소형 망원경으로도 관측이 가능했을 정도였다. 목성에 떨어진 규모로 혜성이 지구와 충돌할 경우 현재 지구에 살고 있는 모든 생물이 절멸한다. 혜성이나 소행성의 충돌이 지구에 미칠 수 있는 대표적인 영향은 충격파, 해일, 전자기적 변화, 대기 중으로의 물질 유입 등이지만, 충돌 결과는 소행성의 크기와 충돌 속도에 따라 복잡한 형태로 나타난다. 소행성의 대기권 진입 속도는 초속 15~30㎞, 혜성은 초속 75㎞ 정도로 대기권에서 강력한 충격파가 발생해 천체와 주변 대기를 고온으로 가열시켜 공중 폭발을 일으키고 순간적으로 엄청난 에너지가 방출돼 광범위한 지역을 초토화시킬 수 있다. 바다에 떨어질 경우는 바다 깊숙이 크레이터(충돌 구덩이)를 만들고, 이 크레이터가 빠른 속도로 주변의 바닷물로 채워지면서 해수면의 급격한 하강과 함께 지진해일(쓰나미)을 일으킬 것으로 예상된다. 지름 400m의 천체가 태평양이나 대서양에 떨어질 경우 인접한 모든 해안에 10m 높이의 쓰나미를 일으킨다는 연구 결과도 나와 있다. 전자기 교란은 천체의 충돌로 강력한 에너지를 발생시켜 이온층을 교란시킴으로써 각종 전자 장비와 관련한 시설에 심각한 타격을 입히게 된다. 운석이 충돌하면 대기도 변화시킨다. 운석 충돌로 발생하는 엄청난 열로 인해 대기 중의 산소와 질소가 연소되면서 질산화물이 만들어진다. 이 대기 중의 질산화물은 산성비로 이어지고, 결국 수증기와 이산화탄소가 급증하면서 짧은 기간 동안 온실효과가 발생한다. 지구와 충돌할 수 있는 혜성은 태양계 최외곽부에 자리잡고 있는 오르트 구름대나 카이퍼 벨트에 있는 것들로 얼음과 먼지 덩어리로 이뤄져 있는 평균 지름 10㎞ 안팎이다. ●소행성 파괴·궤도 변경 기술은 없어 소행성은 목성 궤도나 목성과 화성 사이 소행성대라고 불리는 곳에 주로 존재하며 고유한 궤도를 갖고 태양 주위를 공전하는데 행성의 중력이나 소행성들 간 궤도가 변하는 경우가 많다. 특히 지구 주변엔 현재 수많은 소행성이 날아다니고 있는데 국제천문연맹에 등록된 지구와 충돌 가능성이 높은 근지구소행성(NEAs)만 9400여개로 알려져 있다. 과학자들은 지름 400m짜리 소행성 하나가 30년 내에 지구에 근접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미국 항공우주국(NASA)이 다음달 8일 소행성 ‘베누’를 탐사하기 위한 무인 탐사선 ‘오리시스렉스’를 발사하는 것도 이 때문이다. 40억년 전 만들어진 소행성인 베누는 150년 주기로 지구에 근접하는데 과학자들이 계산한 지구와의 충돌 확률은 2700분의1이다. 오리시스렉스는 베누에서 샘플을 채취해 2023년 지구로 귀환할 예정이다. 전문가들은 “현대 과학이 소행성의 비밀에 대해 많은 것을 밝혀내기는 했으나 아직까지는 영화에서처럼 소행성의 궤도를 바꾸거나 파괴하는 기술은 없다”고 말했다. 유용하 기자 edmondy@seoul.co.kr
  • CJ ‘안도’… 한화·SK ‘아쉬움’

    재계는 정부가 12일 이재현 CJ그룹 회장을 비롯한 경제인 14명에 대해 특별사면을 실시하자 환영의 뜻을 밝혔다. 다만 총수가 사면 대상에서 빠진 한화·SK그룹은 실망과 아쉬움을 감추지 못했다. 전국경제인연합회는 “대통령께서 경제인들이 경영 현장에 다시 복귀할 수 있는 기회를 준 것을 환영한다”고 밝혔다. 대한상공회의소는 “이번 광복절 특별사면으로 침체된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 국민 역량을 한데 모으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3년 만에 그룹 총수의 경영 복귀가 가시화된 CJ그룹은 안도의 한숨을 내쉬었다. 이 회장은 2013년 조세포탈과 배임·횡령 혐의로 구속기소됐다.이 회장은 이날 사면 직후 보도자료를 통해 “치료와 재기의 기회를 준 대통령과 국민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면서 “치료에 전념해 빠른 시일 내에 건강을 회복하고 사업으로 국가와 사회에 기여하는 것을 인생의 마지막 목표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 회장은 현재 유전병인 샤르코 마리 투스(CMT)가 악화돼 서울대병원에 입원 중이다. CJ그룹은 이 회장의 상태가 호전돼 경영에 공식 복귀할 때까지 손경식 회장을 비롯한 경영위원회 체제를 유지할 방침이다. 그러나 이 회장의 사면으로 동양매직·한국맥도날드 인수 등 그룹 경영의 대형 이슈 등에는 본격적으로 속도가 붙을 전망이다. 반면 김승연 회장과 최재원 수석부회장의 사면을 기대했던 한화·SK그룹은 실망감을 드러냈다. 한화그룹 관계자는 “(특사 명단 제외를)예상하지 못했다”면서 “아쉬운 것은 사실”이라고 말했다. 김 회장은 이날 “제한된 역할이나마 후원자로서의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입장을 밝혔다. SK그룹 관계자는 “드릴 말씀이 없다”면서도 “전기차 배터리나 신재생에너지 등 최 부회장이 주도했던 그룹 신성장동력 사업 쪽은 당분간 속도를 내기 힘들지 않겠느냐”고 아쉬움을 나타냈다. 박재홍 기자 maeno@seoul.co.kr 홍희경 기자 saloo@seoul.co.kr
  • 광복절특사 오늘 단행

    박근혜 대통령이 12일 8·15 광복절 기념 특별사면을 단행한다. 법무부는 광복 71주년 특별사면 대상자를 12일 오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발표한다고 11일 밝혔다. 사면 대상자에는 생계형 민생사범을 비롯해 운전면허 등 행정 제재자가 다수 포함될 것으로 보인다. 박 대통령은 법무부 발표에 앞서 청와대에서 임시 국무회의를 열고 광복절 특사 명단을 확정할 예정이다. 박 대통령이 특사를 단행하는 것은 2014년 1월 28일 설 명절 특사와 지난해 8월 13일 광복절 특사에 이어 세 번째다. 박 대통령은 지난해 광복절 특사 때는 6572명의 특사와 행정제재자 220만 6924명에 대한 특별감면을 실시했다. 다만 상당수 민생 사범에 대해 이미 두 차례의 사면이 이뤄진 만큼 올해는 대상자 전체 숫자가 줄어들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 경제인 중에서는 유전 질환인 샤르코마리투스(CMT) 치료를 받고 있어 형 집행 정지 중인 이재현(56) CJ그룹 회장과 집행유예 중인 김승연(64) 한화그룹 회장 등이 특사 대상자로 거론되고 있다. 최근 가석방된 최재원(53) SK그룹 수석 부회장의 사면복권 가능성도 있다. 조용철 기자 cyc0305@seoul.co.kr
  • ‘OUT’ 32개 차종 80개 모델 판매중지…폭스바겐, 국내시장 ‘퇴출’ 위기

    ‘OUT’ 32개 차종 80개 모델 판매중지…폭스바겐, 국내시장 ‘퇴출’ 위기

    위조 서류로 국내에서 자동차 인증을 불법으로 받은 폭스바겐이 500억원의 과징금을 면하게 됐다. ●20만대 인증 취소·178억 과징금 환경부는 2일 폭스바겐의 32개 차종(80개 모델), 8만 3000대에 대해 인증 취소와 함께 사상 최대인 178억원의 과징금 부과를 통보했다고 밝혔다. 인증 취소 차량은 판매가 중지된다. 폭스바겐은 인증 기준을 어긴 업체에 대해 차종당 과징금 상한액을 10억원에서 100억원으로 높인 개정 대기환경보전법이 시행되기 3일 전인 지난달 25일 자발적으로 판매를 중지했다. 이로 인해 개정 법이 시행됐지만 적용이 불가능하게 됐다. 국내법을 철저히 이용한 ‘꼼수’가 통했다. 개정 대기환경보전법에 따라 상한액 100억원과 최대 부과율 3% 적용 시 과징금은 680억원에 달한다. ●‘꼼수’ 판매중지… 과징금 500억 면해 과징금 폭탄은 피했지만 폭스바겐은 국내 영업기반을 상실할 수밖에 없게 됐다. 지난해 11월 배기가스 저감장치 조작으로 인증 취소 처분된 12만 6000대(15개 차종)를 합치면 20만 9000대가 판매 중지되며 이는 2007년부터 우리나라에 판매한 폭스바겐 차량 30만 7000대의 68.1%에 이른다. 인증 취소된 차량은 2009년부터 올해 7월 25일까지 판매된 것들로, 이 가운데 골프GTD·BMT 등 27개 차종(66개 모델)은 최근까지 판매됐고, A6 3.0 TDI 콰트로 등 5개 차종(14개 모델)은 이미 판매가 중단된 차량이다. 이로써 폭스바겐은 국내에서 인증 취소 2회를 기록하게 됐다. 이전 최다 과징금도 지난해 폭스바겐의 배기가스 조작에 부과한 141억원이다. ●환경부 “해당차량, 리콜대상 아니다” 시험성적서 위조는 배기가스가 24종, 소음 성적서 9종, 배기가스·소음 중복 위조 1종 등이다. 엔진별로는 경유차가 18개 차종(29개 모델)이고, 휘발유차가 14개 차종(51개 모델)으로 확인됐다. 환경부는 인증 취소와 별도로 배기가스 성적서를 위조한 24개 차종(47개 모델), 5만 7000대에 대해 과징금을 부과했다. 그러나 소음 성적서만 위조한 8개 차종, 2만 6000대는 소음·진동관리법상 부과 조항 미비로 대상에서 빠졌다. 환경부는 “지난달 25일 청문회에서 폭스바겐은 인증서류 수정은 인정했고 인증 취소 여건에는 해당되지 않는다란 의견을 제시했지만 (우리의) 판단은 다르다”면서 “시험성적서 위조는 인증 자체가 무효로 국내에서는 처음 부과율 3%(대기환경보전법상 매출액 기준)를 적용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11월 부과한 과징금은 1.5%였다. 인증을 받지 않은 경우 3%, 인증을 받았지만 인증 내용과 다른 부품을 사용한 경우 1.5%를 적용한다. 이번 인증 취소 차량 중 31개 차종은 차량 부품이 조작되거나 기술적 결함이 발견된 것은 아니기에 리콜 대상이 아니다. ‘실무적 실수’를 주장하는 아우디·폭스바겐이 인증 취소와 과징금 부과에 대해 법적 대응을 할 가능성도 있다. 그러나 법원에서 집행정지(가처분)가 받아들여져 판매가 재개되더라도 행정소송에서 환경부가 승소하면 판매 차량에 대한 과징금을 개정 법률에 따라 차종당 상한액 100억원을 적용할 수 있어 폭스바겐의 부담은 더 커질 수 있다. 더욱이 환경부는 명확한 서류 조작을 확신하며 민간 법무법인을 추가 대리인으로 선임해 대응키로 했다. 세종 박승기 기자 skpark@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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