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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엑소 첫 유닛, 그룹명·타이틀곡·앨범 공개일은?

    엑소 첫 유닛, 그룹명·타이틀곡·앨범 공개일은?

    그룹 엑소의 첸·백현·시우민이 첫 번째 유닛으로 출격을 예고했다. SM엔터테인먼트는 22일 0시 SMTOWN 유튜브 채널 등을 통해 엑소의 첫 번째 유닛 데뷔를 알리는 ‘핫 데뷔: 엑소의 첫 번째 유닛’(HOT DEBUT : EXO‘S FIRST UNIT)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에서 첸·백현·시우민은 뉴스 앵커로 등장, 유쾌한 매력을 발산하며 직접 유닛 결성을 발표해 뜨거운 관심을 모았다. 특히 유닛명, 타이틀곡, 앨범 공개일은 비밀에 부쳐 엑소 첫 유닛에 대한 궁금증을 한층 고조시켰다. 한편 엑소는 지난 7월 서울 올림픽 공원 체조경기장에서 열린 엑소 세 번째 단독 콘서트 투어 서울 공연에서 브릿지 영상을 통해 첸·백현·시우민 세 멤버의 조합을 처음으로 공개한 바 있다. 사진·영상=HOT DEBUT : EXO‘S FIRST UNIT/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유럽 화성착륙선, 화성표면에 불시착…“폭발 가능성”

    유럽 화성착륙선, 화성표면에 불시착…“폭발 가능성”

    유럽이 화성 생명체 탐사를 위해 보낸 무인 탐사선 ‘엑소마스’(ExoMars)의 착륙선 ‘스키아파렐리’(Schiaparelli)가 화성표면에 충돌해 폭발했을 가능성이 있다고 유럽우주국(ESA)이 밝혔다. ESA는 미 항공우주국(NASA)이 촬영한 사진 등을 토대로 스키아파렐리가 2∼4㎞ 상공에서 당초 계획했던 시속 300㎞보다 훨씬 빠른 속도로 떨어진 것으로 보이며 그 충격으로 폭발한 것으로 추정된다고 밝혔다. 사진에는 스키아파렐리가 충돌한 지점으로 보이는 가로 15m, 세로 40m 크기의 검은 부분과 이곳으로부터 약 2㎞ 떨어진 지점에서 흰 점이 포착됐다. 이 흰 점은 스키아파렐리의 낙하산으로 추정된다. ESA의 화성탐사 책임자 미셸 데니스는 “사진상의 검은 점은 스키아파렐리가 한곳에 있었을 경우의 크기보다 훨씬 더 크다”면서 “충돌과 함께 박살이 난 것 같다”고 말했다. 폭발이 최종 확인될 경우 유럽에서는 2003년에 이어 두 번째의 화성 착륙 실패가 된다. ESA는 스키아파렐리가 화성의 혹독한 대기 환경에서 하강 마지막 약 50초 동안 문제를 겪은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안드레아 아코마초 ESA 태양·행성임무 책임자는 “스키아파렐리로부터 데이터를 수신하는 데는 성공했으나 착륙 과정이 정상적이지는 않았다”고 밝혔다. 이어 “화성 대기권에 진입한 직후까지는 완벽하게 작동했으나 착륙을 위해 속도를 늦추려 낙하산을 펼치는 단계 이후에 예상과는 다른 움직임을 보였고 착륙 예정시각 50초 전에 송신이 끊겼다”고 밝혔다. 스키아파렐리는 송신을 중단하기 전까지 600MB가량의 데이터를 보내왔으며, 이는 종이로 따지면 약 40만 쪽에 달하는 양이다. ‘엑소마스’ 탐사선은 올해 3월 13일 카자흐스탄에서 발사돼 7개월간 날아 화성에 근접했으며 지난 16일 궤도선과 착륙선의 분리에 성공했다. 이어 궤도선 TGO를 화성 궤도에 올려놓는 데 성공했고 그리니치 표준시(GMT)로 19일 오후 2시 48분 착륙을 목표로 착륙선을 화성 대기권에 진입시켰다. ESA는 2020년 엑소마스 두 번째 탐사선과 탐사 로봇을 화성에 보내 생명체의 흔적을 본격적으로 탐사하는 것을 목표로 현재 러시아 연방우주공사(로스코스모스)와 협력해 이번 탐사선 임무를 진행 중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화성 착륙선, 착륙 1분 전에 실종…통신두절

    화성 착륙선, 착륙 1분 전에 실종…통신두절

    ​ 화성의 저주가 다시 시작되었는가? 유럽우주국(ESA)의 무인 화성(火星) 착륙선이 착륙 과정에서 통신두절로 실종됐다. 19일 오후 11시 48분(한국 시각) 화성 대기권에 진입한 엑소마스(ExoMars)의 화성 착륙선 '스키아파렐리'가 유럽우주국(ESA)과의 교신이 끊기면서 실종되는 바람에 안착여부가 불투명해진 것으로 알려졌다. 3월 14일 발사된 뒤 지난 16일 화성 궤도에 안착한 모선(母船) 엑소마스에서 분리된 스키아파렐리는 화성 대기권에 진입한 뒤 낙하산을 펴고 속도를 줄이면서 하강하여, 착륙 직전 로켓을 역분사해 표면에 내려앉을 예정이었다. 하지만 착륙 과정 6분 중 마지막 1분을 남기고 통신이 끊어짐으로써 그 운명이 현재 베일 속에 가려지게 되었다. 예상해볼 수 있는 경우의 수는 협곡같이 통신이 원활하지 않은 곳에 착륙했을 가능성, 통신 기기가 고장 났을 가능성, 역분사에 실패해 지표에 충돌, 폭발했을 가능성 등이 있다. ESA의 엑소마스 프로젝트는 15억 달러(약 1조 6890억원)를 투자해 화성 대기와 표면의 메탄가스를 분석해 생명체가 있는지 조사하고, 2020년대에 화성의 특정물질을 지구로 가져오기 위해 시작된 프로젝트다. 탐사선은 예정대로라면 10월 16일 14시 48분(GMT) 스키아파렐리의 하강 및 표면 착륙이 이루어지고, 20일에는 스키아파렐리 상태 업데이트가 이루어져야 한다. ESA는 현재 아직 실패를 속단하기엔 이르다면서 지금까지 수신한 스키아파렐리의 데이터를 분석, 통신 두절의 원인을 찾는 한편, 착륙선으로부터의 신호를 기다리고 있다. 스키아파렐리가 내릴 예정이었던 곳은 화성의 적도 남쪽의 길이 1만 600㎞에 달하는 거대한 메리디아니 평원으로, 생물체가 존재했을 가능성이 많은 지역이다. NASA에서 탐사선 오퍼튜니티를 2004년 1월 착륙시켜 분석한 결과, 물이 존재했을 가능성이 있는 곳으로 추정되고 있다. 오퍼튜니티는 현재도 이 지역에서 탐사 활동을 계속하고 있다. 이광식 칼럼니스트 joand999@naver.com
  • 화성 탐사 ‘스키아파렐리’ 착륙 불확실...일부 자료송신에 성공

     유럽 각국이 화성 생명체 탐사를 위해 보낸 무인 탐사선 ‘엑소마스’(ExoMars)의 착륙선이 화성에서 보낸 데이터가 일부 수신됐지만 화성 표면에 정상적으로 착륙했는지는 불확실하다고 유럽 우주당국이 20일(현지시간) 밝혔다.  유럽우주국(ESA)은 ‘엑소마스’의 착륙선 ‘스키아파렐리’(Schiaparelli)로부터 데이터를 수신하는 데는 성공했지만 착륙 과정이 정상적이지는 않았다면서 스키아파렐리가 화성에 안착해 무사한 상태인지 아직 알 수 없다고 말했다.  안드레아 아코마초 ESA 태양·행성임무 책임자는 이날 인터넷으로 생중계된 기자회견에서 “우리는 아직 착륙선이 (화성) 땅에 닿았는지 동적 환경을 판단할 위치에 있지 않다”며 “구조적으로 생존했는지 알아내려면 추가 데이터 분석이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이에 따라 과학계가 ‘연착륙’(소프트랜딩)으로 부를 만한 착륙에는 실패한 것으로 보인다고 AP통신은 전했다.  다만 얀 뵈르너 ESA 국장은 착륙선이 상당량의 자료 송신에 성공했으며 모선을 궤도에 올려놓는 데는 성공해 대기질을 분석하는 임무를 할 수 있다며 실패라고 볼 수는 없다고 주장했다.  스키아파렐리가 송신을 중단하기 전까지 보낸 데이터는 600MB가량으로, 종이로 따지면 40만쪽에 달한다.  스키아파렐리는 화성 대기권에 진입한 직후까지는 ‘완벽하게’ 작동했으나 착륙을 위해 속도를 늦추려 낙하산을 펼치는 단계 이후에 예상과는 다른 움직임을 보였고 착륙 예정시각 50초 전에 송신이 끊겼다고 아코마초는 설명했다.  그는 “낙하산이 펼쳐져 속도를 늦추는 단계가 너무 빨리 끝나 착륙선이 예상보다 높은 곳에 있었거나 이 단계에 어떤 일이 있어 착륙선이 너무 낮은 곳에 있었을 수 있다”며 “반동추진기가 짧게 가동한 것도 확인됐으나 예정보다 너무 일찍 꺼진 것 같다”고 설명했다.  이는 대기권 진입 당시 시속 2만 1000㎞에 달하는 속도를 줄이도록 설계된 낙하산과 반동추진기가 예정대로 기능하지 못했을 수 있다는 설명으로, 착륙 마지막 순간에 어떤 일이 일어났는지는 아직 알 수 없다는 뜻이다.  ‘엑소마스’ 탐사선은 올해 3월 13일 카자흐스탄에서 발사돼 7개월간 날아 화성에 근접했으며 지난 16일 궤도선과 착륙선의 분리에 성공했다.  이어 궤도선 TGO를 화성 궤도에 올려놓는 데 성공했고 그리니치 표준시(GMT)로 19일 오후 2시 48분 착륙을 목표로 착륙선을 화성 대기권에 진입시켰다.  ESA는 2020년 ‘엑소마스’ 두 번째 탐사선과 탐사 로봇을 화성에 보내 생명체의 흔적을 본격적으로 탐사하는 것을 목표로 러시아 연방우주공사(로스코스모스)와 협력해 화성 착륙 기술을 확인하고 정보를 수집할 이번 탐사선 임무를 진행 중이다.  스키아파렐리가 안착에 실패했다면 유럽에는 2003년 착륙선 ‘비글2’에 이어 두 번째의 착륙 실패가 된다. 이제까지 착륙선을 화성 표면에 올려놓은 국가는 미국과 러시아뿐이었으며 탐사 로봇이 화성 표면에서 제대로 기능한 것은 미국의 ‘오퍼튜니티’와 ‘큐리오시티’ 정도다.  하종훈 기자 artg@seoul.co.kr
  • 캐리 언더우드, 매끈한 뒤태에 시선 고정

    캐리 언더우드, 매끈한 뒤태에 시선 고정

    가수 캐리 언더우드가 19일(현지시간) 미국 테네시주 내슈빌의 스케르메르혼 심포니 센터에서 열린 ‘2016 CMT 올해의 아티스트’ 시상식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AP 연합뉴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유럽 화성탐사 착륙선, 어디로 갔나…교신 끊겨 안착 불투명

    유럽 화성탐사 착륙선, 어디로 갔나…교신 끊겨 안착 불투명

    화성에 착륙할 예정이던 유럽의 화성탐사 착륙선이 우주국과의 교신이 끊기며 안착 여부가 불투명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리니치 표준시(GMT)로 19일 오후 2시 48분께 화성에 착륙할 예정이던 화성 탐사 착륙선 ‘스키아파렐리’(Schiaparelli)와 유럽우주국(ESA) 간의 교신이 끊겨 안착 여부가 불투명하다고 ESA가 발표했다. ESA 과학자들은 “좋은 징후가 아니다”라면서도 “실패라고 판단하기엔 너무 이르다”며 신중한 태도를 보였다. ESA는 관련 정보를 취합해 20일 다시 발표할 예정이다. ESA는 화성 탐사선을 구성한 궤도선인 ‘트레이스 가스 오비터’(TGO)에서 성공적으로 분리된 ‘스키아파렐리’가 화성 착륙을 앞두고 특정 지점에서 교신을 중단했다고 밝혔다. 스키아파렐리는 화성 생명체 탐사를 위한 무인 탐사선 ‘엑소마스’(ExoMars) 계획의 일환이었다. 화성에 착륙해 화성 표면의 온도와 습도, 밀도, 전기적 성질 등의 자료와 사진 이미지를 보낼 예정이었다. 화성에 탐사선을 착륙시키는 것은 어려운 도전이다. 지금껏 착륙선을 화성 표면에 올려놓은 나라는 미국과 구소련을 포함한 러시아뿐이다. ESA는 2020년 탐사선과 탐사 로봇을 화성에 보내 생명체의 흔적을 본격적으로 탐사하는 것을 목표로 러시아 연방우주공사(로스코스모스)와 협력해 화성 착륙 기술을 확인하고 정보를 수집할 이번 탐사선 임무를 진행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더쇼’ 아이오아이, 너무너무너무 상큼한 걸그룹 ‘완전체 빛나네’

    ‘더쇼’ 아이오아이, 너무너무너무 상큼한 걸그룹 ‘완전체 빛나네’

    ‘더쇼’ 아이오아이의 출연 인증샷을 공개했다. SBS MTV ‘더쇼’는 18일 공식 소셜 계정을 통해 아이오아이의 완전체 사진을 공개했다. 이번 ‘더쇼’에서는 아이오아이가 컴백 무대로 타이틀곡 ‘너무너무너무’와 함께 이번 앨범에서 가장 인기가 좋은 발라드곡 ‘잠깐만’도 함께 선보인다고 알려져 팬들의 ‘본방사수’를 독려했다. 한편 ‘더쇼’는 매주 화요일 오후 8시에 방송된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건국대, MT서 동성간 성추행…“속옷 내리고 신체에 치약 발라 영상 촬영”

    건국대, MT서 동성간 성추행…“속옷 내리고 신체에 치약 발라 영상 촬영”

    올 초 신입생 오리엔테이션(OT) 때 성행위 묘사 게임으로 논란이 일었던 건국대에서 사건 직후 학과 MT에서도 동성 간 성희롱 사건이 발생한 사실이 드러낫다. 가해 학생들은 지난 5월 검찰에 기소됐고, 이후 피해자가 언론에 제보를 해서 피해 사실이 드러나게 되었다. 당시 학교는 교외 OT를 폐지하고 학과 MT까지 사실상 금지했지만, 학교에 알리지 않은 채 떠난 MT에서 사건이 발생했다. 17일 건국대 등에 따르면 이 학교 인프라시스템공학과(토목공학과) 학생들은 올해 3월 11∼12일 경기도 한 펜션으로 신입생 환영 MT를 갔다. 이 학과 선배들인 이모(23)씨와 하모(22)씨, 신입생 노모(20)씨는 3월 12일 새벽 신입생인 A씨의 속옷을 내리고 신체에 치약을 바르는 등 추행을 하면서 스마트폰으로 영상을 촬영한 혐의를 받는다. A씨는 당시 술에 취해 이를 기억하지 못했지만 이후 다른 동기에게서 이 사실을 전해 듣고 이들을 경찰에 고소했다. 의정부지검은 이 가해자들에 혐의가 있다고 판단, 재판에 넘겼다. 학교 관계자는 “문제의 MT는 학과장이 소문을 듣고 학생회장에게 확인했음에도 속이고 간 행사여서 사실관계 확인이 늦어졌다”며 “처벌을 기다리느라 가해 학생에 대한 처벌과 조치가 늦어졌다”고 해명했다. 건국대는 올해 2월 생명환경과학대학 OT에서 몸으로 성행위를 묘사하는 방식의 게임을 선배들이 후배에게 강요한 사실이 페이스북에 알려져 논란에 휩싸였고, 이후 OT는 폐지하고 MT는 학장 승인 등 조건부로 제한해 사실상 금지한 바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한선교 기소의견으로 검찰 송치…네티즌 “정치하더니 여기저기 시비걸어”

    한선교 기소의견으로 검찰 송치…네티즌 “정치하더니 여기저기 시비걸어”

    경찰이 국회 경호 경찰관의 멱살을 잡은 혐의로 고발된 새누리당 한선교 의원을 기소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할 예정이다. 서울 영등포경찰서는 공무집행방해 혐의로 한 의원을 기소의견으로 18일 검찰에 송치한다고 17일 밝혔다. 한 의원은 이달 6일 경찰에 출석해 “멱살 잡은 행위는 잘못”이라며 자신의 행위를 인정했다. 네티즌들은 “아나운서 시절에는 아침토크쇼를 유쾌하게 진행하던 옆집아저씨의 모습이었는데 정치판에 가더니 완전 망가져 버렸네(hjkw****)”, “자신의 인생이 고스란히 얼굴에 드러날 나이에 이렇게 나이들어 가는구나(mtsm****)”, “새누리 스럽다(sunz****)”, “요즘 하는 짓이 깡패가 따로 없더라. 건방이 하늘을 찌르고 완전 싸우러 나온 사람처럼 여기저기 시비 걸더라. 정치하면 다 이렇게 천박하고 안하무인 되는겨?(fros****)”, “관상이 바뀌었다. 사리사욕을 쫒는 관상으로 눈이 작아지고 보기 흉할 정도로.(miir****)”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마지막 활동 아이오아이 “다른그룹 하다가 11명 완전체 뭉치니 에너지 받아”

    마지막 활동 아이오아이 “다른그룹 하다가 11명 완전체 뭉치니 에너지 받아”

    걸그룹 아이오아이(I.O.I) 김세정이 마지막 활동에 임하는 소감을 밝혔다. 김세정은 17일 서울 광진구 광장동 예스24라이브홀에서 열린 아이오아이의 두 번째 미니앨범 ‘miss me?’ 발매 쇼케이스에서 “다른 그룹(구구단) 활동을 하다가 다시 아이오아이에 합류하니 정말 좋다”라며 “오랜만에 아이오아이 멤버 11명을 만나니 에너지를 받는다”고 말했다. 이어 “이제 마지막 활동인데 신나게 임하겠다”고 각오를 전했다. 아이오아이 마지막 활동인 앨범 ‘miss me?’는 타이틀곡 ‘너무너무너무’를 포함해 ‘잠깐만’, ‘내말대로 해줘’, ‘PING PONG’, ‘음 어쩌면’까지 총 5곡이 수록된 미니앨범으로 프로듀서 박진영을 비롯해 ‘같은 곳에서’, ‘벚꽃이 지면’으로 아이오아이와 찰떡 호흡을 과시했던 B1A4의 진영, 브랜뉴뮤직의 수장 라이머, 프로듀싱팀 배드민턴, 프로듀서 9999, 나인뮤지스 ‘드라마’로 큰 관심을 받은 정창욱, 준케이의 ‘Think About You’ 작곡가 BOYTOY 등 실력과 개성을 겸비한 음악 스탭들이 참여해 앨범의 완성도를 높였다. 특히 박진영이 직접 작사, 작곡한 타이틀 곡 ‘너무너무너무’는 박진영 특유의 가사, 멜로디, 안무가 어우러지면서 강력한 중독성을 만들어내는 전형적인 박진영표 걸그룹 곡으로, 박진영이 이제껏 만들었던 곡 중에 가장 빠른 206bpm의 리듬에 현란한 신스 사운드들이 펼쳐지면서 경쾌한 에너지를 뿜어내 더욱 신나고 밝은 분위기를 만들어낸다. 아이오아이는 18일 ‘SBS MTV 더쇼’ 에서 첫 컴백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아이오아이 컴백 ‘너무너무너무’ 생각나는 2번째 미니앨범 ‘miss me?’

    아이오아이 컴백 ‘너무너무너무’ 생각나는 2번째 미니앨범 ‘miss me?’

    역대급 오디션 ‘프로듀스 101’을 통해 국민 프로듀서의 손에서 태어난 걸그룹 아이오아이(I.O.I)가 17일 두 번째 미니앨범 ‘miss me?’를 발표하고 컴백했다. 지난 5월 4일 첫 번째 미니앨범 ‘Chrysalis’로 정식 데뷔한 이후 뜨거운 관심을 받은 데 이어 지난 8월에는 7명의 유닛으로 발표한 싱글 ‘whatta man’이 공중파 음악프로그램을 비롯해 각종 음악순위프로에서 1위를 휩쓸며 신인으로서는 유례없는 성적을 일궈냈던 아이오아이(I.O.I)가 이번 두 번째 미니앨범 ‘miss me?’를 공개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 이번 ‘miss me?’는 타이틀곡 ‘너무너무너무’를 포함해 ‘잠깐만’, ‘내말대로 해줘’, ‘PING PONG’, ‘음 어쩌면’까지 총 5곡이 수록된 미니앨범으로, 설명이 필요 없는 프로듀서 박진영을 비롯해 ‘같은 곳에서’, ‘벚꽃이 지면’으로 아이오아이와 찰떡 호흡을 과시했던 B1A4의 진영, 브랜뉴뮤직의 수장 라이머, 프로듀싱팀 배드민턴, 프로듀서 9999, 나인뮤지스 ‘드라마’로 큰 관심을 받은 정창욱, 준케이의 ‘Think About You’ 작곡가 BOYTOY 등 실력과 개성을 겸비한 음악 스탭들이 참여해 앨범의 완성도를 높였다. 특히 박진영이 직접 작사, 작곡한 타이틀 곡 ‘너무너무너무’는 박진영 특유의 가사, 멜로디, 안무가 어우러지면서 강력한 중독성을 만들어내는 전형적인 박진영표 걸그룹 곡으로, 박진영이 이제껏 만들었던 곡 중에 가장 빠른 206bpm의 리듬에 현란한 신스 사운드들이 펼쳐지면서 경쾌한 에너지를 뿜어내 더욱 신나고 밝은 분위기를 만들어낸다. 이번 타이틀곡 ‘너무너무너무’의 프로듀서인 박진영PD는 음악 외에도 의상, 안무, 뮤직비디오, 자켓 등 전반적인 모든 컨셉 작업에 직접 참여하며 아이오아이 멤버들의 숨겨진 끼와 재능을 끌어내 한층 업그레이드 된 아이오아이의 매력을 선보였다. 한편 17일 0시 미니앨범 ‘miss me?’를 발표한 아이오아이는 18일 ‘SBS MTV 더쇼’ 에서의 컴백 무대를 시작으로 활발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재현 회장 치료위해 곧 미국행…이르면 내년 초 경영 복귀 수순

    이재현 회장 치료위해 곧 미국행…이르면 내년 초 경영 복귀 수순

    올 광복절 특사로 사면·복권된 이재현 CJ그룹 회장의 경영 복귀가 조금씩 가시화하고 있다. 16일 CJ그룹 등에 따르면 이 회장은 조만간 현재 앓고 있는 유전병인 샤르코마리투스병(CMT)의 집중치료를 위해 미국으로 건너갈 예정이다. CJ그룹 관계자는 “이 회장은 현재 서울대병원과 자택을 오가며 치료를 받고 있고 올해 안에 병의 집중 치료를 위해 미국을 방문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업계에서는 이 회장이 미국을 다녀온 뒤 병세가 호전 되는 대로 이르면 내년 초 경영에 복귀할 것으로 보고 있다. 지난 8월 사면 직전 젓가락도 들지 못할 정도로 병세가 악화됐던 이 회장은 사면 이후 정신적 스트레스 등에서 벗어나 조금씩 증세가 호전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따라 이 회장은 서면 및 제한적 대면 보고 등을 통해 중요 경영 사안을 점검하며 조금씩 경영 복귀를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CJ그룹은 한국맥도날드와 동양매직 등 대형 인수·합병(M&A)에서는 발을 뺐지만 CJ대한통운이 말레이시아의 2위 물류기업 센추리 로지스틱스를 인수하고 CJ제일제당이 미국 바이오 벤처기업인 ‘메타볼릭스’를 인수하는 등 올 하반기에만 2건의 M&A를 단행하며 투자를 확대하고 있다. CJ그룹은 이 회장의 경영 복귀 시점과 맞물려 바이오 분야와 물류 등을 포함한 다양한 분야에서 추가 M&A도 검토 중이다. CJ그룹의 투자액은 2012년 2조 9000억원에서 지난해 1조 7000억원까지 줄었다. 박재홍 기자 maeno@seoul.co.kr
  • 러-유럽 화성탐사선, 화성 궤도 도착…“생명체 탐사 임무”

    러-유럽 화성탐사선, 화성 궤도 도착…“생명체 탐사 임무”

     러시아와 유럽 우주 당국이 공동으로 추진하는 화성 생명체 탐사 임무 ’엑소마스‘(ExoMars)를 수행할 탐사선이 화성 궤도에 무사히 도착했다.  16일(현지시간) AFP통신 등에 따르면 유럽우주국(ESA)은 웹사이트에 화성 탐사선을 구성하는 궤도선 ’트레이스 가스 오르비터‘(TGO)와 착륙선 ’스키아파렐리‘(그림)의 분리 작업이 이날 오후 2시 42분(GMT·한국시간 오후 11시 42분) 이뤄진다고 밝혔다.  탐사선은 올해 3월 14일 발사돼 4억 9600㎞를 날아 화성 대기권에 도착했다.  TGO는 화성 궤도를 돌며 메탄가스 찾기에 나선다. 화성에 생명체가 살고 있거나 과거에 살았던 흔적을 증명하기 위해서다. 메탄은 대부분 유기체에 의해 만들어지기 때문에 메탄의 존재는 생명체의 존재 가능성을 보여주는 증거로 사용된다.  600㎏ 무게의 착륙선 스키아파렐리는 100만㎞ 하강해 19일 화성 착륙을 시도한다. 무사히 착륙이 이뤄지면 2020년으로 예정된 제2차 화성 착륙 탐사에 필요한 핵심 기술을 점검한다.  러-유럽 우주당국은 2020년 탐사에선 화성 토양을 2m 깊이까지 뚫을 수 있는 굴착 장비를 보낼 예정이다.  지금까지 화성에 탐사선을 보내는 데 성공한 나라는 미국과 러시아, 유럽연합(EU), 인도가 있다.  유럽은 2003년 화성 탐사선 ’비글2‘를 보냈지만 착륙에는 실패했다.  류지영 기자 superryu@seoul.co.kr
  • ‘인기가요’ 샤이니 ‘원 오브 원’으로 1위 “샤이니 월드 감사드립니다” 소감

    ‘인기가요’ 샤이니 ‘원 오브 원’으로 1위 “샤이니 월드 감사드립니다” 소감

    ‘인기가요’ 샤이니가 신곡 ‘원 오브 원’(1 of 1)로 1위를 차지했다. 16일 방송된 SBS 음악 프로그램 ‘인기가요’에서는 그룹 샤이니가 함께 1위 후보에 오른 젝스키스, 박효신을 제치고 1위에 오르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로써 샤이니는 SBS MTV ‘더 쇼’, Mnet ‘엠카운트다운’, KBS2 ‘뮤직뱅크’에 이어 4관왕을 달성하게 됐다. 멤버 민호는 “SM엔터테인먼트 이수만 사장님, 스태프들, 매니저들, 헤어, 메이크업, 스타일리스트 스태프들 모두 고맙다. 그리고 샤이니 월드에게도 감사드린다”며 소감을 전했다. 샤이니의 컴백 타이틀곡 ‘1 of 1‘(원 오브 원)은 한 여자에게 하나뿐인 사랑을 전한다는 내용을 담은 곡으로, 뉴잭스윙 장르에 복고 감성과 샤이니의 색을 매력적으로 입힌 것이 특징이다. 한편, 이날 인기가요에는 샤이니 외에도 방탄소년단, 레이디스코드, MC그리, 다비치, 백퍼센트, 세븐 등이 출연해 화려한 무대를 선보였다. 임효진 인턴기자 3a5a7a6a@seoul.co.kr
  • ‘런닝맨-못나家 레이스’ 박나래·양세찬·솔빈 등 출격...기대감 ‘UP’

    ‘런닝맨-못나家 레이스’ 박나래·양세찬·솔빈 등 출격...기대감 ‘UP’

    ‘런닝맨-못나가 레이스’ 특집 예고편이 공개됐다. 16일 SBS 예능 프로그램 ‘런닝맨’에서는 ‘특급 예능인들의 MT 못나가 레이스’ 특집이 방송된다. 방송에 앞서 공개된 예고편부터 많은 이들의 관심을 받고 있는 상황이다. 배우 이규한, 개그맨 양세찬 박나래 박수홍, 그리고 걸그룹 라붐 멤버 솔빈의 등장이 예고돼 눈길을 끌고 있다. 특히 파란색 옷으로 커플룩을 연출한 듯 보이는 박수홍과 박나래의 케미가 눈길을 끈다. 이들은 한 펜션에 MT 콘셉트로 방문하게 된다. ‘못나가 레이스’ 룰은 펜션 내 영역을 R머니로 구입하는 것. 이에 R머니 획득을 위해 멤버들은 각종 개인기를 선보일 것으로 보여 기대감을 높였다. 한편, SBS 예능 프로그램 ‘런닝맨’은 이날 오후 6시 30분에 방송된다. 사진=네이버 TV캐스트 동영상 캡처 임효진 인턴기자 3a5a7a6a@seoul.co.kr
  • 지금은 남남이지만… 유난히 잘 어울렸던 헐리우드 커플 13쌍

    지금은 남남이지만… 유난히 잘 어울렸던 헐리우드 커플 13쌍

    ‘세기의 커플’ 브래드 피트(53)와 안젤리나 졸리(41)가 지난 9월 파경을 맞았습니다. 2005년 영화 ‘미스터 앤 미세스 스미스’를 통해 첫 인연을 맺은 두 사람은 연인으로 발전했고, 2014년 결혼식을 올리며 정식 부부가 됐습니다. ‘브란젤리나’라는 애칭까지 얻으며 많은 사랑을 받았던 두 사람의 이혼 소식에 전세계는 충격에 빠졌는데요. 이처럼 유난히 잘 어울렸지만 아쉽게 헤어져 ‘잘 어울렸던 커플’로 꼽히는 스타들이 여럿 있습니다. 이제는 남이 됐지만 유독 잘 어울려 팬들의 적극적인 응원을 받았던 할리우드 커플 13쌍을 모아봤습니다. 1. 데미 무어(54)-애쉬튼 커쳐(38) 16살의 나이 차이를 극복하고 결혼에 골인해 화제를 모았던 데미 무어와 애쉬튼 커쳐. 2005년 결혼한 두 사람은 6년간 결혼생활을 유지해오다 2011년 애쉬튼 커쳐의 외도사실이 밝혀지면서 이혼했습니다. 이후 애쉬튼 커쳐는 2014년 배우 밀라 쿠니스와의 사이에서 첫 딸을 얻은 후 이듬해 7월 재혼했습니다. 2. 레이첼 맥아담스(38)-라이언 고슬링(36) 레이첼 맥아담스와 라이언 고슬링은 영화 ‘노트북’에 출연하며 연인으로 발전했습니다. 2005년 MTV 무비어워즈에서 베스트 키스상을 수상하며 멋진 키스를 선보였던 두 사람. 하지만 두 사람은 3년간의 열애 끝에 결국 각자의 길을 걷게 됐습니다. 3. 제니퍼 애니스톤(47)-브래드 피트(53) 브란젤리나 부부의 이혼 소식에 빠지지 않고 언급되는 사람이 있습니다. 바로 제니퍼 애니스톤인데요. 제니퍼 애니스톤과 브래드 피트는 2000년 결혼식을 올리며 부부의 연을 맺었지만 5년간의 결혼생활 끝에 2005년 이혼했습니다. 특히 두 사람의 이혼소송 당시 피트가 영화 ‘미스터 앤 미세스 스미스’에서 호흡을 맞춘 졸리와 염문을 뿌리고 있다는 소문이 퍼져 불륜설이 불거지기도 했습니다. 4. 커스틴 던스트(34)-제이크 질렌할(36) 제이크 질렌할의 누나이자 배우인 메기 질렌할의 소개로 연애를 시작한 두 사람. 2002년부터 사귀기 시작한 두 사람의 공식연애는 2004년까지지만, 2006년까지 만남과 이별을 반복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5. 브리트니 스피어스(35)-저스틴 팀버레이크(35) 브리트니 스피어스와 저스틴 팀버레이크는 전세계적으로 폭발적인 관심을 모았던 커플이었습니다. 가요계 정상을 달리고 있었던 두사람의 만남에 전세계가 열광했지만, 정작 두 사람은 2000년부터 2002년까지 2년여의 짧은 교제 끝에 아쉽게 결별했습니다. 이후 브리트니는 여러 번의 결혼과 이혼 끝에 케빈 페더라인과의 사이에서 낳은 두 아들 션 프레스턴과 제이든 제임스를 양육하고 있고, 저스틴은 배우 제시카 비엘과 2012년 결혼해 아들 실라스 랜덜 팀버레이크를 두고 있습니다. 6. 엠마 스톤(28)-앤드류 가필드(33) 엠마 스톤과 앤드류 가필드는 2011년 영화 ‘어메이징 스파이더맨’을 통해 처음 만났습니다. 촬영 한 달만에 사랑에 빠진 두 사람은 무려 4년 간 열애를 지속했는데요. 두 사람은 2015년 4년간의 열애에 종지부를 찍고 좋은 친구사이로 돌아갔습니다. 7. 미란다 커(33)-올랜도 블룸(39) 영화 ‘반지의 제왕’으로 전세계적인 인기를 얻은 올랜도 블룸과 ‘빅토리아 시크릿’ 모델로 활약했던 미란다 커의 만남은 헐리우드의 핫이슈였습니다. 2007년부터 교제를 시작, 2010년 결혼을 공식 발표한 두 사람은 2011년 아들 플린 블룸을 얻었습니다. 이후 2013년 이혼을 발표한 올랜도 블룸과 미란다 커는 현재 각자의 사랑을 찾았는데요. 올랜도 블룸은 가수 케이티 페리와 열애 중이며 미란다 커는 스냅챗 CEO 에반 스피겔과 약혼 후 현재 결혼을 앞두고 있습니다. 8. 바네사 허진스(28)-잭 에프론(29) 2005년 영화 ‘하이스쿨 뮤지컬’에 출연하며 할리우드 하이틴스타 반열에 오른 잭 에프론과 바네사 허진스. 두 사람은 영화에서 연인 호흡을 맞춘 것을 계기로 실제 연인사이로 발전했습니다. 공개 데이트를 즐기며 각종 공식 석상에서 다정한 모습을 뽐내 팬들의 전폭적인 지지를 받아왔던 두 사람. 그러나 두 사람은 4년여 간의 교제 끝에 친구 사이로 남기로 결정해 팬들의 아쉬움을 자아냈습니다. 9. 하이디 클룸(43)-씰(53) 2005년 결혼한 팝스타 씰과 모델 하이디 클룸은 할리우드 대표 잉꼬부부였습니다. 특히 두 사람은 할로윈 파티 때마다 파격적인 커플의상을 선보여 많은 화제를 불러모으기도 했는데요. 아쉽게도 두 사람은 7년간의 결혼생활 끝에 2012년 이혼 도장을 찍었습니다. 당시 씰은 하이디 클룸이 경호원과 부적절한 관계를 맺었다고 주장해 충격을 더했습니다. 10. 크리스틴 스튜어트(26)-로버트 패틴슨(30) 로버트 패틴슨과 크리스틴 스튜어트는 2008년 동명의 베스트셀러를 영화화한 ‘트와일라잇’ 시리즈의 남녀 주인공으로 출연하며 연인으로 발전했습니다. 원작소설과 영화의 인기만큼이나 두 사람의 연애는 수많은 팬들의 전폭적인 지지를 받았는데요. 크리스틴이 영화 ‘스노우화이트 앤드 더 헌츠맨’의 감독 루퍼트 샌더스와 밀애를 즐기는 사진이 공개돼 불륜설이 불거졌고, 결국 두 사람은 결별했습니다. 11. 제니퍼 로렌스(26)-니콜라스 홀트(27) 일도 하고 사랑도 한 커플이 여기 또 있습니다. 제니퍼 로렌스와 니콜라스 홀트는 2011년 영화 ‘엑스맨: 퍼스트 클래스’에 함께 출연하며 사랑에 빠졌습니다. 미국에 거주 중인 로렌스와 영국 출신인 니콜라스 홀트는 4년 간 열애를 지속했지만 결국 장거리 연애에 어려움을 겪으며 자연스럽게 헤어졌습니다. 12. 셀레나 고메즈(24)-저스틴 비버(22) 10대 시절이던 2011년 열애를 시작한 저스틴 비버와 셀레나 고메즈. 두 사람은 10대 커플답게 SNS와 공식 석상 등에서 서로를 향한 애정을 숨기지 않았는데요. 저스틴과 셀레나는 3년여 간의 교제 끝에 결별했지만 최근까지도 수차례 재결합과 결별을 반복했고, 지난 2월 다시 결별을 공식적으로 언급했습니다. 13. 니콜 키드먼(49)-톰 크루즈(54) ‘브란젤리나’ 커플 이전에 세기의 커플로 꼽혔던 톰 크루즈와 니콜 키드먼. 1990년 영화 ‘폭풍의 질주’ 촬영장에서 만나 결혼에 골인한 두 사람은 2001년 11년간의 부부생활을 정리하고 각자의 길을 걸었습니다. 이후 2006년 니콜 키드먼은 가수 키스 어번과 결혼했으며, 톰 크루즈는 배우 케이티 홈즈와 2006년 결혼했지만 6년 만인 2012년 이혼했습니다. 김민지 기자 mingk@seoul.co.kr
  • 지금은 남남이지만… 유난히 잘 어울렸던 헐리우드 커플 13쌍

    지금은 남남이지만… 유난히 잘 어울렸던 헐리우드 커플 13쌍

    ‘세기의 커플’ 브래드 피트(53)와 안젤리나 졸리(41)가 지난 9월 파경을 맞았습니다. 2005년 영화 ‘미스터 앤 미세스 스미스’를 통해 첫 인연을 맺은 두 사람은 연인으로 발전했고, 2014년 결혼식을 올리며 정식 부부가 됐습니다. ‘브란젤리나’라는 애칭까지 얻으며 많은 사랑을 받았던 두 사람의 이혼 소식에 전세계는 충격에 빠졌는데요. 이처럼 유난히 잘 어울렸지만 아쉽게 헤어져 ‘잘 어울렸던 커플’로 꼽히는 스타들이 여럿 있습니다. 이제는 남이 됐지만 유독 잘 어울려 팬들의 적극적인 응원을 받았던 할리우드 커플 13쌍을 모아봤습니다. 1. 데미 무어(54)-애쉬튼 커쳐(38) 16살의 나이 차이를 극복하고 결혼에 골인해 화제를 모았던 데미 무어와 애쉬튼 커쳐. 2005년 결혼한 두 사람은 6년간 결혼생활을 유지해오다 2011년 애쉬튼 커쳐의 외도사실이 밝혀지면서 이혼했습니다. 이후 애쉬튼 커쳐는 2014년 배우 밀라 쿠니스와의 사이에서 첫 딸을 얻은 후 이듬해 7월 재혼했습니다. 2. 레이첼 맥아담스(38)-라이언 고슬링(36) 레이첼 맥아담스와 라이언 고슬링은 영화 ‘노트북’에 출연하며 연인으로 발전했습니다. 2005년 MTV 무비어워즈에서 베스트 키스상을 수상하며 멋진 키스를 선보였던 두 사람. 하지만 두 사람은 3년간의 열애 끝에 결국 각자의 길을 걷게 됐습니다. 3. 제니퍼 애니스톤(47)-브래드 피트(53) 브란젤리나 부부의 이혼 소식에 빠지지 않고 언급되는 사람이 있습니다. 바로 제니퍼 애니스톤인데요. 제니퍼 애니스톤과 브래드 피트는 2000년 결혼식을 올리며 부부의 연을 맺었지만 5년간의 결혼생활 끝에 2005년 이혼했습니다. 특히 두 사람의 이혼소송 당시 피트가 영화 ‘미스터 앤 미세스 스미스’에서 호흡을 맞춘 졸리와 염문을 뿌리고 있다는 소문이 퍼져 불륜설이 불거지기도 했습니다. 4. 커스틴 던스트(34)-제이크 질렌할(36) 제이크 질렌할의 누나이자 배우인 메기 질렌할의 소개로 연애를 시작한 두 사람. 2002년부터 사귀기 시작한 두 사람의 공식연애는 2004년까지지만, 2006년까지 만남과 이별을 반복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5. 브리트니 스피어스(35)-저스틴 팀버레이크(35) 브리트니 스피어스와 저스틴 팀버레이크는 전세계적으로 폭발적인 관심을 모았던 커플이었습니다. 가요계 정상을 달리고 있었던 두사람의 만남에 전세계가 열광했지만, 정작 두 사람은 2000년부터 2002년까지 2년여의 짧은 교제 끝에 아쉽게 결별했습니다. 이후 브리트니는 여러 번의 결혼과 이혼 끝에 케빈 페더라인과의 사이에서 낳은 두 아들 션 프레스턴과 제이든 제임스를 양육하고 있고, 저스틴은 배우 제시카 비엘과 2012년 결혼해 아들 실라스 랜덜 팀버레이크를 두고 있습니다. 6. 엠마 스톤(28)-앤드류 가필드(33) 엠마 스톤과 앤드류 가필드는 2011년 영화 ‘어메이징 스파이더맨’을 통해 처음 만났습니다. 촬영 한 달만에 사랑에 빠진 두 사람은 무려 4년 간 열애를 지속했는데요. 두 사람은 2015년 4년간의 열애에 종지부를 찍고 좋은 친구사이로 돌아갔습니다. 7. 미란다 커(33)-올랜도 블룸(39) 영화 ‘반지의 제왕’으로 전세계적인 인기를 얻은 올랜도 블룸과 ‘빅토리아 시크릿’ 모델로 활약했던 미란다 커의 만남은 헐리우드의 핫이슈였습니다. 2007년부터 교제를 시작, 2010년 결혼을 공식 발표한 두 사람은 2011년 아들 플린 블룸을 얻었습니다. 이후 2013년 이혼을 발표한 올랜도 블룸과 미란다 커는 현재 각자의 사랑을 찾았는데요. 올랜도 블룸은 가수 케이티 페리와 열애 중이며 미란다 커는 스냅챗 CEO 에반 스피겔과 약혼 후 현재 결혼을 앞두고 있습니다. 8. 바네사 허진스(28)-잭 에프론(29) 2005년 영화 ‘하이스쿨 뮤지컬’에 출연하며 할리우드 하이틴스타 반열에 오른 잭 에프론과 바네사 허진스. 두 사람은 영화에서 연인 호흡을 맞춘 것을 계기로 실제 연인사이로 발전했습니다. 공개 데이트를 즐기며 각종 공식 석상에서 다정한 모습을 뽐내 팬들의 전폭적인 지지를 받아왔던 두 사람. 그러나 두 사람은 4년여 간의 교제 끝에 친구 사이로 남기로 결정해 팬들의 아쉬움을 자아냈습니다. 9. 하이디 클룸(43)-씰(53) 2005년 결혼한 팝스타 씰과 모델 하이디 클룸은 할리우드 대표 잉꼬부부였습니다. 특히 두 사람은 할로윈 파티 때마다 파격적인 커플의상을 선보여 많은 화제를 불러모으기도 했는데요. 아쉽게도 두 사람은 7년간의 결혼생활 끝에 2012년 이혼 도장을 찍었습니다. 당시 씰은 하이디 클룸이 경호원과 부적절한 관계를 맺었다고 주장해 충격을 더했습니다. 10. 크리스틴 스튜어트(26)-로버트 패틴슨(30) 로버트 패틴슨과 크리스틴 스튜어트는 2008년 동명의 베스트셀러를 영화화한 ‘트와일라잇’ 시리즈의 남녀 주인공으로 출연하며 연인으로 발전했습니다. 원작소설과 영화의 인기만큼이나 두 사람의 연애는 수많은 팬들의 전폭적인 지지를 받았는데요. 크리스틴이 영화 ‘스노우화이트 앤드 더 헌츠맨’의 감독 루퍼트 샌더스와 밀애를 즐기는 사진이 공개돼 불륜설이 불거졌고, 결국 두 사람은 결별했습니다. 11. 제니퍼 로렌스(26)-니콜라스 홀트(27) 일도 하고 사랑도 한 커플이 여기 또 있습니다. 제니퍼 로렌스와 니콜라스 홀트는 2011년 영화 ‘엑스맨: 퍼스트 클래스’에 함께 출연하며 사랑에 빠졌습니다. 미국에 거주 중인 로렌스와 영국 출신인 니콜라스 홀트는 4년 간 열애를 지속했지만 결국 장거리 연애에 어려움을 겪으며 자연스럽게 헤어졌습니다. 12. 셀레나 고메즈(24)-저스틴 비버(22) 10대 시절이던 2011년 열애를 시작한 저스틴 비버와 셀레나 고메즈. 두 사람은 10대 커플답게 SNS와 공식 석상 등에서 서로를 향한 애정을 숨기지 않았는데요. 저스틴과 셀레나는 3년여 간의 교제 끝에 결별했지만 최근까지도 수차례 재결합과 결별을 반복했고, 지난 2월 다시 결별을 공식적으로 언급했습니다. 13. 니콜 키드먼(49)-톰 크루즈(54) ‘브란젤리나’ 커플 이전에 세기의 커플로 꼽혔던 톰 크루즈와 니콜 키드먼. 1990년 영화 ‘폭풍의 질주’ 촬영장에서 만나 결혼에 골인한 두 사람은 2001년 11년간의 부부생활을 정리하고 각자의 길을 걸었습니다. 이후 2006년 니콜 키드먼은 가수 키스 어번과 결혼했으며, 톰 크루즈는 배우 케이티 홈즈와 2006년 결혼했지만 6년 만인 2012년 이혼했습니다. 김민지 기자 mingk@seoul.co.kr
  • 전소미·우신 ‘더쇼’ 새 MC 발탁...첫 방송은 11일 ‘상큼 진행 기대’

    전소미·우신 ‘더쇼’ 새 MC 발탁...첫 방송은 11일 ‘상큼 진행 기대’

    SBS MTV ‘더쇼’(The Show) MC로 ‘아이오아이’ 전소미와 ‘업텐션’ 우신이 발탁돼 화제다. 한국과 중국 동시 생방송되는 K-POP 프로그램 ‘더쇼’는 그동안 걸스데이 혜리, 여자친구 예린 등 최고의 인기를 자랑하는 걸그룹 멤버들이 MC를 맡아 왔다. 이번 2016 가을 프로그램 개편을 맞아 최고 대세 아이돌인 전소미도 그 뒤를 잇게 됐다. 이국적인 외모와 넘치는 매력으로 아이오아이 센터를 맡은 전소미가 MC로서 어떤 매력을 보여줄지 기대를 더하고 있다. 전소미와 함께 MC를 맡게 된 업텐션 우신 또한 어떤 모습으로 다가올지 궁금증을 자아냈다. ‘더쇼’ 제작진은 “최고의 비주얼과 강한 개성에서 비롯된 케미를 기대할 수 있다”며 전소미와 우신을 MC로 발탁한 이유에 대해 설명했다. 두 사람이 MC로 출연하는 SBS MTV ‘더쇼’는 오는 11일 저녁 7시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임효진 인턴기자 3a5a7a6a@seoul.co.kr
  • ‘샤이니 정규 5집’ 민호, “종현, 수록곡 ‘투명 우산’ 듣고 눈물” 왜?

    ‘샤이니 정규 5집’ 민호, “종현, 수록곡 ‘투명 우산’ 듣고 눈물” 왜?

    ‘샤이니 정규 5집’ 민호가 종현을 언급했다. 4일 오후 서울 강남구 삼성동 SMTOWN 코엑스 아티움에서 샤이니 정규 5집 앨범 ‘1 of 1(원 오브 원)’ 발표회가 열렸다. 민호는 이날 정규 5집 앨범 수록곡 ‘투명 우산’과 관련해 “종현 형이 펑펑 울었다”고 운을 뗐다. 이어 민호는 “나중에 이유를 들어보니 가사가 슬퍼서 울었다고 했다. 놀랐다”고 이야기 했고 종현은 “이번 노래 가사 인정한다”고 덧붙였다. ‘투명우산’은 최근 샤이니 단독 콘서트에서 선공개 된 곡으로 멤버 민호, 키가 작사에 참여한 곡이다. 한편 샤이니의 정규 5집 ‘1 of 1(원 오브 원)’은 오는 5일 공개된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샤이니 정규 5집, 아날로그 감성 물씬 ‘1 of 1’ 공개

    샤이니 정규 5집, 아날로그 감성 물씬 ‘1 of 1’ 공개

    샤이니 정규 5집이 공개됐다. 샤이니는 4일 밤 12시 멜론, 지니, 네이버 뮤직 등 각종 음악 사이트를 통해 멤버들의 다채로운 음악적인 면모를 엿볼 수 있는 정규 5집 앨범 9곡 전곡의 음원을 공개하며, 공식 홈페이지, 유튜브 SMTOWN 채널 등을 통해 타이틀 곡 ‘1 of 1’ 뮤직비디오도 동시 오픈할 예정이어서 글로벌 음악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얻을 것으로 보인다. 특히 이번 앨범은 한 여자에게 ‘오직 하나뿐인 사랑’을 전한다는 내용이 담긴 뉴잭스윙 장르의 타이틀 곡 ‘1 of 1’부터 80년대 레트로 사운드와 현대적인 일렉트로 팝이 어우러진 댄스 곡 ‘Feel Good’(필 굿), LP에서 흘러나오는 느낌을 주는 노이즈 음과 아련한 도입부의 멜로디가 특징인 ‘투명 우산 (Don’t Let Me Go)’, 80년대 특유의 사운드가 인상적인 ‘SHIFT’(시프트)까지 아날로그적인 감성과 세련된 사운드의 조화가 돋보이는 곡들이 수록되어 있어 샤이니의 개성 강한 음악 세계를 만나기에 충분하다. 또한 싱어송라이터로 자리매김한 종현이 작곡에 참여한 ‘Prism’(프리즘), 종현, 민호, 키가 직접 작사해 샤이니만의 오리지널리티를 표현한 ‘Don’t Stop’(돈트 스탑), 팬들을 위해 온유가 직접 작사해 더욱 특별한 스페셜 트랙 ‘So Amazing’(쏘 어메이징) 등 총 9곡이 수록되어, 이번 정규 5집 앨범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고조시킨다. 더불어 타이틀 곡 ‘1 of 1’ 뮤직비디오는 곡의 콘셉트와 맞게 90년대 뉴잭스윙 무드의 세트와 의상에 현대적인 해석을 더해, 심플하고 절제된 분위기의 새로운 복고 스타일로 제작해 눈길을 끈다. 게다가 지난 3일에는 공식 홈페이지에 한정판 카세트 테이프를 포함한 앨범 사양이 공개되었으며, 오늘은 공식 홈페이지, 유튜브 SMTOWN 채널 등을 통해 ‘1 of 1’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을 오픈해, 감각적인 영상으로 음악 팬들의 이목을 완벽하게 사로잡았음은 물론, 이번 앨범에 대한 기대를 더욱 높였다. 한편, 샤이니는 오는 6일 Mnet ‘엠카운트다운’을 시작으로 7일 KBS ‘뮤직뱅크’, 9일 SBS ‘인기가요’ 등 각종 음악 프로그램을 비롯해 7일 2016 DMC 페스티벌 라디오 DJ 콘서트, 8일 2016 DMC 페스티벌 코리안 뮤직웨이브 등 콘서트에도 출연해 화려한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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