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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TN포토] 남지현 ‘몸을 쓸어내리는 댄스’

    [NTN포토] 남지현 ‘몸을 쓸어내리는 댄스’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포미닛 남지현이 9일 오후 8시 서울 중구 초동 MTV 공개홀에서 열린 포미닛 친구 day와 함께하는 ‘미니 콘서트’에서 화려한 공연을 펼치고 있다.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
  • [NTN포토] 눈물 흘리는 권소현 ‘생각지도 못한 엄마가···’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포미닛 권소현이 9일 오후 8시 서울 중구 초동 MTV 공개홀에서 열린 포미닛 친구 day와 함께하는 ‘포미닛 미니 콘서트’에서 자신의 어머니가 깜짝 등장하자 눈물을 흘리고 있다. 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
  • [NTN포토] 현아 ‘쭉쭉 뻗은 매끈한 다리~’

    [NTN포토] 현아 ‘쭉쭉 뻗은 매끈한 다리~’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포미닛 현아가 9일 오후 8시 서울 중구 초동 MTV 공개홀에서 열린 포미닛 친구 day와 함께하는 ‘포미닛 미니 콘서트’에서 화려한 공연을 펼치고 있다.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
  • 다음 요즘, 랩과 SNS가 결합한 ‘온라인 랩배틀’ 개최

    다음 요즘, 랩과 SNS가 결합한 ‘온라인 랩배틀’ 개최

    [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다음커뮤니케이션(이하 다음)은 마이크로블로그 ‘요즘’을 통해 온라인 프리스타일 랩배틀(자유로운 랩을 통해 승부를 정하는 랩 대결)을 진행한다고 9일 밝혔다. 다음은 힙합 아티스트 조PD, 슈프림팀, 언터처블과 함께 프리스타일 랩배틀(yozm.daum.net/fun/rockemhard)을 8월 28일까지 진행한다. 이번 랩배틀은 오프라인 랩을 온라인에서 즐길 수 있게 시도해 QOOK TV가 진행하는 ‘힙합플로우 : 락엠하드 시즌 2’ 프로그램의 하나로 기획된 것. 마이크로블로그 ‘요즘’을 통해 총 3차례 진행되는 랩배틀은 지난 1일부터 오는 21일까지 조PD와 22일부터 8월 11일까지는 슈프림팀, 8월 12일부터 8월 31일까지 언터처블이 온라인상에서 랩배틀을 진행한다. 참여는 ‘요즘’에서 자유롭게 150자 랩배틀을 신청하면 되며 각 기간에 해당하는 아티스트는 기간별로 5명씩 선정해 ‘요즘’을 통해 답랩을 진행하는 방식이다. 랩배틀 우승자는 베스트 프리스타일상을 수상 받으며 출연아티스트와 곡작업 기회 및 ‘힙합플로우 : 락엠하드 시즌2’에 출연할 수 있는 기회를 얻는다. 또 아티스트들의 답랩을 받은 15명에게는 프리스타일상과 함께 아티스트의 사인이 담긴 CD, 다음 브랜드 상품패키지를 제공받게 된다.다음 배성준 제휴비즈마케팅팀장은 “이번 온라인 프리스타일 랩배틀은 랩과 SNS가 결합된 행사로 SNS의 활성화는 물론 힙합 문화를 새롭게 조명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유명 힙합 아티스트들과 소통할 수 있는 이번 이벤트에 힙합을 사랑하고 즐기는 이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힙합플로우 : 락엠하드 시즌2’는 QOOK TV가 진행하는 프로그램으로 QOOK TV Channel One에서 매주 토요일 오후 2시와 MTV를 통해 매주 토요일 밤 12시 30분에 시청할 수 있다.사진=브렌뉴스타덤, TS 엔터테인먼트, 로엔엔터테인먼트, 다음fakeFCKRemove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fakeFCKRemove
  • [NTN포토] 포미닛 ‘아찔한 힙라인’

    [NTN포토] 포미닛 ‘아찔한 힙라인’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포미닛이 9일 오후 8시 서울 중구 초동 MTV 공개홀에서 열린 포미닛 친구 day와 함께하는 ‘포미닛 미니 콘서트’에서 화려한 공연을 펼치고 있다.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
  • 비욘세, 남편과 여행 중 ‘아찔한’ 교통사고

    비욘세, 남편과 여행 중 ‘아찔한’ 교통사고

    팝스타 비욘세가 아찔한 차 사고를 당했다. 미국의 연예 사이트 데일리필에 따르면 비욘세가 8일(현지시간) 런던의 중심부인 나이츠브리지에 자신의 차를 세운 후 한 상점에 들어가기 위해 차 문을 열었고, 그 때 택시가 비욘세의 차를 들이 받는 사고가 일어났다. 허나 비욘세는 아직 차에서 내리지 않은 상황, 불과 몇 센티미터의 차이로 아찔한 사고를 면할 수 있었다고 한다. 데일리필은 한 목격자가 “보기에도 끔찍했다. 눈 깜짝할 사이 택시가 갑자기 튀어나왔다.”고 당시 상황을 전했다고 보도했다. 비욘세는 남편 제이지와 런던 여행 중이었고, 사고 직후 심하게 떨고 있는 모습을 보여 주위를 안타깝게 했다고 한다. 한편 사고 후 비욘세는 안정을 취하고 있으며, 사고 차량은 폐차시킨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 = MTV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 [진우석의 걷기좋은 산길] 충북 영동 황간 월류봉

    [진우석의 걷기좋은 산길] 충북 영동 황간 월류봉

    충북 영동 황간면 초강천(초강) 상류에는 월류봉(月留峯)이란 멋진 이름을 가진 산이 있다. 월류봉을 타고 오른 달이 서편으로 그냥 넘어가는 것이 아니라, 능선을 따라 강물처럼 흐르듯 사라진다고 한다. 그 모습에 반한 우암 송시열은 이곳에 한천정사를 짓고 아침마다 월류봉 중턱 샘까지 오르내렸다. 그래서 이곳 8개 명소를 한천팔경이라 부르는데, 으뜸은 월류봉이다. 아래에서 지긋이 올려보는 월류봉도 좋지만, 월류봉에 올라 내려다본 모습 또한 일품이다. ●한천팔경 중 으뜸인 월류봉 월류봉은 원촌리 주차장 앞에서 보는 모습이 가장 멋지다. 부드럽게 곡선을 그리며 휘어져 나가는 초강천 뒤로 송곳처럼 우뚝한 봉우리 6개가 부챗살처럼 펼쳐진다. 맨 왼쪽 봉우리 앞으로 월류정이란 정자가 날아갈 듯 앉아 있는 모습도 근사하다. 기막힌 자리에 화룡점정처럼 앉은 정자 덕분에 월류봉의 모습은 더욱 돋보인다. 이 정자는 예전부터 있던 것이 아니라 2006년에 세운 것이다. 후대 사람들이 만든 것으로는 가히 돋보이는 역작이다. 한천팔경은 월류봉을 비롯해 화헌악·용연동·산양벽·청학굴·법존암·사군봉·냉천정의 여덟 경치를 말하는데, 대부분 월류봉의 여러 모습을 지칭한 것이다. 화헌악(花軒岳)은 봄에 진달래와 철쭉으로 붉어진 산을, 용연동(龍淵洞)은 월류봉 아래의 깊은 소를, 산양벽(山羊壁)은 월류봉의 깎아지른 절벽을, 청학굴(靑鶴窟)은 월류봉 중턱의 깊은 동굴을 이른 것이다. 월류봉 감상은 대개 주차장 앞에서 산을 올려다보며 감탄하다가 차를 타고 되돌아가는 것이 일반적이다. 하지만 월류봉에 오르면 유장하게 흘러가는 초강천과 웅장하게 펼쳐진 백화산 조망이 기막히다. 산행에 앞서 주차장 앞에 세워진 월류봉 등산 안내판을 유심히 봐야 한다. 안내판에 따르면 초강천을 건너 산에 올랐다가 다시 강을 건너 원점회귀한다. 강변으로 내려가자 아저씨 한 분이 다슬기를 잡고 있다. “많이 잡으셨어요.” “뭘요, 물살이 세 많이 안 잡혀요?” 그의 바구니 안에는 다슬기가 가득했다. “돌이 물에 쓸려갔어요. 산에 가려면 신발 벗고 강을 건너오세요.” 징검다리가 물에 쓸려간 흔적이 보인다. 신발을 벗고 발을 물에 담그자 시원한 물살이 발가락을 어루만진다. 물의 촉감이 부드러워 기분이 좋아진다. 이 물을 예전에는 차다고 해서 한천으로 불렀다. 백두대간의 깊은 계곡인 물한계곡에서 내려오는 냇물이다. 강 중간쯤에 이르자 센 물살이 흐르는 곳에 물고기 몇 마리가 힘차게 지느러미를 흔들고 있다. 바닥이 미끄러워 발가락에 힘을 꽉 주고 건너는 맛이 제법 스릴 있다. 강을 건너면 미루나무들이 우뚝한 넓은 백사장이 펼쳐진다. 이곳에서 TV 드라마 ‘해신’을 찍었다. 산행에 앞서 월류정에 오르자 초강천의 유연한 곡선이 보기 좋다. 산길은 미루나무를 지나 백사장을 따라 이어진다. 월류봉 산신을 모신 서낭당을 지나면 길은 산비탈을 부드럽게 타고 돈다. 치솟은 산에 비해 길이 순한 것이 신기하다. ●초강천과 석천이 만나는 풍경 서늘한 공기가 밀려오는 큰 동굴을 지나면 길은 코가 땅에 닿을 듯한 급경사로 이어진다. 15분쯤 비지땀을 흘리면 점점 조망이 좋아지면서 5봉에 올라붙는다. 아래에서 보면 월류봉 5개 봉우리 중에서 왼쪽 봉우리인 월류봉(1봉)이 정상으로 보이지만, 위성항법장치(GPS)로 확인한 결과 의외로 5봉이 가장 높았다. 이제 휘파람 불며 봉우리를 타고 넘으면서 느긋하게 조망을 즐기면 된다. 4봉에 이르자 월류정 앞을 스쳐 U자를 그리며 흘러나가는 초강천 모습이 잘 보인다. 역시 강은 높은 곳에서 봐야 제맛이다. 봉우리를 넘을 때마다 풍경은 조금씩 바뀌고, 1봉에 이르자 기다렸다는 듯 시원한 조망이 열린다. 물한계곡에서 발원해 황간을 적시고 흘러온 초강천과 백화산에서 내려온 석천이 월류봉 앞에서 합류하는 장면이 감동적으로 펼쳐지고, 북쪽으로 주행산과 포성산으로 이어진 백화산맥의 흐름이 웅장하다. 하산은 1봉 오른쪽으로 이어진 길을 따르면 곧 삼거리가 나온다. 여기서는 리본이 붙어 있는 왼쪽으로 방향을 잡는다. 급경사를 10분쯤 내려서면 길이 순해지고 이어 물소리가 들리면서 초강천에 닿는다. 징검다리에서 탁족을 즐기고, 우암 송시열이 머물렀던 한천정사와 유허비를 둘러보면서 산행을 마무리한다. 글 사진 진우석 여행전문작가 mtswamp@naver.com ●산길 가이드 원촌리 월류봉 입구에서 5개 봉우리를 모두 돌고 내려오는 데 약 3.5㎞, 넉넉하게 2시간30분쯤 걸린다. 주차장에서 강을 건너고, 내려와 다시 강을 건넌다. 징검다리가 떠내려갔기 때문에 물살이 셀 때는 주의해야 한다. 스포츠 샌들을 가져가면 편리하다. ●가는 길과 맛집 월류봉은 황간면에서 4㎞쯤 떨어져 있다. 자가용은 경부고속도로 황간나들목으로 나오면 월류봉이 지척이다. 영동이나 황간에서 월류봉 가는 버스가 없다. 황간역에서 걸으면 월류봉까지 30분, 택시를 타면 5분도 안 걸린다. 월류봉 앞 한천가든(043-742-5056)은 민물 매운탕을 잘하고, 황간역 앞 동해식당(043-742-4024)은 30년 넘게 올갱이국을 내온 원조집이다. 칼칼한 국물에 수제비를 넣은 것이 특이하다. 올갱이국 5000원.
  • ‘50대’ 마돈나, 젊음 유지 비용에만 ‘10억’ ↑

    ‘50대’ 마돈나, 젊음 유지 비용에만 ‘10억’ ↑

    ‘섹시 아이콘’ 마돈나(51)가 젊음을 유지하는 비결은 무엇일까? 영국 일간지 ‘미러’(Mirror)는 7일(한국 시간) 마돈나의 젊음 유지비용이 10억 원 이상이라고 보도했다. 마돈나가 주름과 흰머리, 나잇살 등을 감추기 위해 노력을 아끼지 않는다는 사실은 익히 알려져 있지만, 구체적인 액수가 공개된 것은 처음이다. 보도에 따르면 마돈나는 아이크림을 전신에 발라 1년에 90만 원 정도를 소비한다. 또 카발라교를 믿는 마돈나는 오직 카발라교에서 만드는 물만 마시는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한 병에 1만원이 넘는 카발라교의 물을 마시기 위해 한 달에 1800만 원 정도를 이용하는 셈이다. 뿐만 아니라 마돈나는 셀룰라이트를 제거해 주는 기계를 7200만 원을 주고 구입했으며, 근육 강화 스트레칭을 받는데 연간 3600만 원을 사용한다. 또 태닝을 하는데 연간 470만 원 정도를 쓴다. 또한 마돈나는 한 병에 90만 원짜리 크림을 정기적으로 몸에 바르고 비닐로 된 옷을 입고 자는데, 이 비용만 9000만 원이 넘는 것으로 전해졌다. 체형관리를 위해 고용한 영양사와 요리사에게도 각각 연간 8100만 원을 지불한다고 한다. 이외에도 수백만 원에서 수천만 원에 달하는 젊음 유지 비용을 지불하고 있는 것으로 보도됐다. 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젊음을 유지하는데 이렇게 많은 비용을 쓰다니 놀랍다.”, “과소비가 너무 심하다는 생각이 든다.”, “상대적 박탈감이 든다. 그래도 이렇게 많은 비용을 쓰니 젊어 보이겠지. 한편으론 부럽다.”, “자연스럽게 늙는 것도 아름답다는 것을 알았으면 좋겠다. 마돈나는 너무 인위적으로 보인다.” 등 다양한 의견을 내놓았다. 사진 = 2009 VMA 마돈나 (MTV)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 ‘일병 진급’ 앤디의 ‘휴가’ 일정은? “틴탑 만나기”

    ‘일병 진급’ 앤디의 ‘휴가’ 일정은? “틴탑 만나기”

    지난 1월 11일 현역으로 군 입대해 연예병사로 복무중인 앤디(본명 이선호)가 지난 5일 일병으로 진급하며 곧 있을 휴가계획에 대해 귀뜸했다. 앤디는 최근 소속사 티오피미디어 관계자와의 통화에서 일병 진급 소식을 알리며 “휴가 받으면 금주에 데뷔를 앞둔 같은 소속사 후배 TEEN TOP(틴탑)을 만나러 가고 싶다.”고 전했다. 이 관계자는 “앤디는 공개 오디션을 통해 직접 틴탑의 멤버들을 선발했다.”며 “앤디는 ‘신화’와 똑같이 6인조인 그들을 보면 자신의 데뷔 시절이 떠올라 애정이 남다르다고 했다.”고 전했다. 군 입대 후 틴탑의 데뷔 준비 과정을 함께 도와주지 못한 앤디는 100일 휴가 때 소속사를 찾아 연습중인 후배들을 격려했다. 앤디는 틴탑의 타이틀곡 ‘박수’의 녹음과 안무 연습 등을 꼼꼼히 모니터해 주는 등 바쁜 휴가 일정을 쪼개 선배의 도리를 다한 것으로 알려졌다. 앤디의 관심 속에 데뷔 준비를 하고 있는 틴탑은 미국 MTV가 선정한 아시아의 차세대 아이돌 그룹으로 꼽혀 화제가 됐다. 이들은 오는 9일 데뷔 타이틀 곡 ‘박수’를 발표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설 예정이다. 한편 앤디는 현재 국방 홍보원에서 군 복무중이며 국군방송의 ‘일+성공’의 MC를 맡아 활약하고 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티오피미디어 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 비, 안젤리나 졸리 카리스마? ‘기죽지 않아’

    비, 안젤리나 졸리 카리스마? ‘기죽지 않아’

    월드스타 비(본명 정지훈)가 안젤리나 졸리의 카리스마 앞에서도 전혀 기죽지 않을 것 같은 배우 1위에 꼽혔다. 액션 블록버스터 영화 ‘솔트’(감독 필립 노이스)가 6월 28일부터 포털 사이트 네이트에서 진행한 “액션 여전사 안젤리나 졸리와 동반 출연해도 전혀 꿀리지 않을 것 같은 국내 남자배우”를 묻는 설문에 월드스타 비가 57%의 압도적인 지지율로 1위를 차지했다. 특히 이병헌 장동건 정우성 등 국내 톱 배우들을 제치고 1위를 차지해 그의 인기와 건재함을 과시했다. 앞서 비는 미국 LA에서 열린 MTV 무비 어워드에서 ‘최고의 터프 스타상’(Biggest Badass Star)을 놓고 안젤리나 졸리와 경합을 벌여 월드 스타 비의 면모를 세계에 알린 바 있다. 한편 오는 29일 개봉을 앞둔 안젤리나 졸리 주연의 ‘솔트’는 CIA요원 솔트(안젤리나 졸리 분)가 이중 첩자로 의심받게 되면서 CIA요원으로서의 명예와 조국을 지키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액션 블록버스터다. 사진 = 워너브라더스코리아, 영화 ‘미스터 앤 미세스 스미스’ 스틸이미지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 유화업계 “가벼운 車 만들어야 산다”

    유화업계 “가벼운 車 만들어야 산다”

    ‘더 가볍고 강하게’ 자동차 경량화 사업이 석유화학업계의 신성장동력으로 떠오르고 있다. 자동차를 야무지게 만들려는 노력이 오로지 완성차업계만의 전유물은 아닌 것이다. ●무게 1% 줄이면 연비효율 1%↑ 고효율 연비를 확보하려면 엔진 기술의 향상과 함께 차량의 무게를 줄이는 것이 관건이다. 전문가들은 자동차 무게를 1% 줄이면 연비 효율을 대략 1% 높일 수 있다고 본다. 안전성을 유지하면서 무게를 줄이려면 기존의 소재와 부품을 더 단단하면서도 가벼운 것으로 바꿔야 한다. 석유화학업체들이 이런 고강도·초경량 플라스틱 소재를 개발해 자동차 경량화 시장에 진출하려는 것이다. 4일 업계에 따르면 한화L&C는 2007년 미국 자동차부품소재 개발업체 아즈델을 인수하면서 첨단소재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한화L&C가 생산·공급하는 대표적인 첨단소재는 유리섬유강화복합소재(GMT). GMT는 냉연강판과 강도가 비슷하면서도 무게는 30% 이상 가볍다. 주로 범퍼빔, 시트 구조물 등에 적용된다. 한화L&C의 궁극적인 목표는 강철로 만들어진 차체를 플라스틱으로 대체하는 것이다. 플라스틱 자동차를 만들려는 것이다. 2007년 선보인 현대자동차의 컨셉트카 ‘카르막’은 외판 전체가 한화L&C가 개발한 플라스틱 소재로 이루어져 있다. 호남석유화학도 지난해 삼박LFT㈜를 인수해 자동차 경량화 사업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국내 최초로 플라스틱 도어모듈 소재 개발에 성공해 현재 YF쏘나타, TF로체 등에 적용하고 있다. 부품 수를 13개에서 5개로 줄이고 무게도 절반 수준으로 줄였다. 그 외에도 엔진 부품과 범퍼 등에 플라스틱 제품을 더 많이 적용하기 위해 노력 중이다. ●플라스틱 소재 시장 올 5조원 제일모직은 2007년 GM으로부터 내열 ABS 등 엔지니어링 플라스틱 소재 8종에 대해 ‘GM 글로벌 소재승인’을 획득해 플라스틱 내외장재를 공급했다. 삼성토탈은 나노복합소재를 개발해 현대기아차 등에 공급하고 있으며, 효성도 더 가벼운 타이어 소재 연구를 진행 중이다. LG하우시스는 자동차 경량화 사업 진출을 공식 선언하고 전기차 배터리 케이스 등을 중심으로 연구개발 중에 있다. 자동차에 플라스틱 적용을 늘리기 위해 업계가 풀어야 할 과제는 가격 문제이다. 아무리 더 강하고 가벼운 소재를 개발해도 기존 소재와 가격차가 크면 상용화가 어렵기 때문이다. 또 업종 특성상 국제유가에 따라 가격 급변동이 심한 것도 문제다. 자동차 경량화 관련 플라스틱 소재 시장은 전 세계적으로 올해 5조원 정도로 전망된다. 조승연 HMC투자증권 책임연구원은 “2013년까지 자동차 경량화 관련 플라스틱 시장이 6조원을 넘을 것”이라면서 “첨단 플라스틱 소재 적용이 범용화되면 가격도 점점 떨어질 것”이라고 설명했다. 신진호기자 sayho@seoul.co.kr
  • 슈주-소시, SM월드투어 출격..‘亞넘어 세계로’

    슈주-소시, SM월드투어 출격..‘亞넘어 세계로’

    SM엔터테인먼트(이하 SM) 소속 가수들이 월드투어에 나선다. SM은 오는 8월 21일 서울을 시작으로 LA, 도쿄, 상해 및 아시아 주요 도시를 순회하는 대규모 합동공연 ‘SMTOWN LIVE 월드투어’를 개최한다. 이번 투어에는 강타, 보아, 유노윤호, 최강창민, 슈퍼주니어, 소녀시대, 샤이니, f(x), 트랙스 등 소속 아티스트가 총출동, 장장 5시간 동안 화려한 무대를 선사할 예정이다. 2008년 서울, 상하이, 방콕 등 아시아를 뜨겁게 달구며 아시아 최고의 콘서트 브랜드로 자리매김 한 ‘SMTOWN LIVE 월드투어’는 올해 아시아를 넘어 세계로 나아가는 대규모 음악 축제로 기획됐다 특히 미국 LA공연의 경우, 미국 최정상의 아티스트들만이 설 수 있는 스테이플스 센터에서 공연을 개최하게 돼 눈길을 끈다. 서울 공연의 티켓예매는 오는 7월 15일 오후 8시 G마켓 (http://ticket.gmarket.co.kr)을 통해 가능하며, 13일에는 팬클럽 선 예매가 진행된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경북, 산림비즈니스과 신설

    경북도는 산림자원을 활용한 다양한 관광상품 개발과 마케팅을 전담할 ‘산림비즈니스과’를 전국 처음으로 신설했다고 1일 밝혔다. 이에 따라 산림비즈니스과장(4급 상당)도 공모를 통해 전문가를 영입할 계획이다. 3개 담당에 직원 14명으로 구성된 산림비즈니스과는 산촌 체험을 비롯한 생태관광 개발, 산림산업 육성, 자연휴양림과 산악 MTB 등 산림 휴양 레포츠 개발 등의 업무를 맡는다. 또 산림 마케팅과 비즈니스 모델 개발을 위해 마케팅과 생태, 관광 분야 전문가 20여명으로 ‘산림 비즈니스 자문위원회’를 만들어 운영키로 했다. 대구 김상화기자 shkim@seoul.co.kr
  • [진우석의 걷기좋은 산길] 괴산 사랑산

    [진우석의 걷기좋은 산길] 괴산 사랑산

    연리지(連理枝)나 연리목을 보면서 사람들은 왜 사랑을 떠올릴까. ‘우리의 사랑도 저 나무처럼 굳건하게 변치 말자!’는 소박한 바람일까. 충북 괴산 사기막리에는 연리지보다 희귀한 소나무 연리목이 있다. 사람들은 이름 없는 그 산에 ‘사랑산’이란 낭만적인 이름을 붙여줬다. 사랑산에는 연리목 이외에도 사랑바위와 웅장한 용추폭포가 숨어 있어 여름철 걷기 코스로 좋다. ●뽀뽀뽀… 사랑이 이루어진다 괴산 청천면의 사기막리(沙器幕里)는 고려시대 사기를 굽는 막사가 있었다 해서 붙여진 이름이다. 마을 어딘가의 옛 가마터에서 백자와 분청사기들이 우르르 쏟아질지도 모를 일이다. 마을을 감싼 두루뭉술한 사랑산(647m)은 그저 평범해 보인다. 그 안에 연리목과 용추폭포를 품고 있는 것이 신기할 뿐이다. 사랑산 산길은 먼저 능선을 통해 정상에 올랐다가 내려오면서 연리목과 용추폭포를 보는 것이 좋다. 사랑산 들머리는 마을 입구의 용추슈퍼다. 가게를 지나면 도농교류회관 앞에서 임도가 시작된다. 임도를 200m쯤 가면 오른쪽으로 능선에 붙게 된다. 이정표는 없지만, 산꾼들이 붙여놓은 리본들이 달려 찾기 쉽다. 산길로 들어서면 소나무가 많은 평범한 야산이 한동안 이어지다, 큼직한 바위를 만난다. 일명 코끼리 바위다. 자세히 보면 주름진 바위 왼쪽에 코끼리 코처럼 바위 일부가 길쭉하게 늘어져 있다. 코끼리 바위를 지나 15분쯤 가면 널찍한 암반이 펼쳐지고 덩그러니 바위 하나가 놓여 있다. 그 바위 앞에 서면 시원한 조망이 펼쳐진다. 왼쪽으로 군자산이 우뚝하고, 오른쪽으로 백두대간 대야산과 조항산이 꿈틀거리며 흘러간다. 이곳은 사랑산을 통틀어 조망이 가장 좋은 곳이다. 잠시 쉬면서, 배 터지게 우리 산하의 아름다움을 감상하자. 다시 길을 나서면 사랑바위가 앞을 가로막는다. 사랑바위 앞에 적힌 팻말이 걸작이다. ‘이곳에 뽀뽀를 하면 반드시 사랑이 이루어진다는 전설이 있는 바위’란다. 입안 가득 미소를 담고 바위에 뽀~ 뽀~ 뽀~, 바위에 세 번 뽀뽀했다. 과연 어떤 사랑이 반드시 이루어질까. 내심 기대해 본다. 사랑바위부터는 완만한 능선길이다. 밑동 굵은 소나무들 사이를 이리저리 지나 제4전망대를 지나면 정상에 올라붙는다. 소나무가 몇 그루 선 정상은 조망이 트이지 않아 볼품이 없다. 아름드리 굴참나무들이 가득한 능선을 15분쯤 따르면 갈림길. 여기서 ‘연리지, 용추폭포’ 이정표를 따라 오른쪽으로 내려서야 한다. 완만한 능선이 점점 경사가 급해지고 폭포 소리도 들릴 무렵, 기다리던 소나무 연리목이 나타난다. 가지가 붙은 나무는 연리지, 몸통이 붙은 나무는 연리목이라 한다. 그래서 연리지는 H자 모양이고, 연리목은 Y자를 뒤집어 놓은 형상이 된다. 이곳 연리목은 수령 약 70년에 둘레 1m쯤 되는 소나무 두 그루가 3~4m 높이쯤에서 달라붙어 하나가 되었다. ●용이 발자국 찍고 승천한 용추폭포 당나라 시인 백거이가 읊은 ‘장한가(長恨歌)’ 가운데 ‘하늘에서는 비익조가 되기를 원하고(在天願作比翼鳥), 땅에서는 연리지가 되기를 원하네(在地願爲連理枝)’라는 구절이 있다. 장한가는 당 현종과 양귀비의 사랑을 읊은 시다. 여기 나오는 비익(比翼)은 눈과 날개가 하나밖에 없는 새 한 쌍이다. 함께 날아야 온전히 나는 새다. 연리지는 뿌리는 둘이면서 가지가 서로 얽혀 붙은 나무다. 모두 애정이 깊은 부부를 뜻하는 존재들이다. 연리지는 알 수 없는 어떤 이유로 두 나무줄기에 상처가 나고, 서로 붙은 채 상처가 아물면 내부 조직이 붙어서 한 그루처럼 성장한다. 한 그루가 죽으면 나머지도 죽는다. 이것이 연리지의 운명이다. 사람들은 거기에서 지고지순한 사랑을 떠올린다. 연리지를 내려오면 우렁찬 물소리가 들리는 용추폭포를 만나면서 입이 쩍 벌어진다. 50m에 걸쳐 마치 큰 성벽 같은 바위에서 계곡물이 쏟아지고, 그 아래에 길이 10m, 너비 4m, 깊이가 1.5~2m인 둥그런 웅덩이가 파였다. 폭포 주변 바위에 움푹 파여 있는 곳은 용의 발자국이라고 한다. 전국적으로 용추란 이름을 가진 폭포가 제법 많다. 신기하게도 용추폭포란 이름을 내건 계곡치고 절경 아닌 곳이 없다. 이곳 사기막리 용추폭포는 저 유명한 동해 두타산과 가평 연인산의 용추폭포에 비해 품격이 떨어지지 않는다. 인근의 화양동계곡이나 선유동계곡이 품지 못한 폭포가 이곳에서 펼쳐지는 셈이다. 신발을 벗고 폭포에 발을 담그자 서늘한 한기가 온몸으로 전해진다. 글 사진 진우석 여행전문작가 mtswamp@naver.com [산길 가이드] 사랑산은 아직까지 널리 알려지지 않아 호젓하다. 갈림길에 이정표가 있어 길 잃을 염려는 없지만, 나무 달린 작은 이정표라서 주의깊게 봐야 한다. 용추슈퍼~사랑바위~사랑산~용추폭포~용추슈퍼 코스는 약 5㎞, 넉넉하게 3시간쯤 걸린다. [가는길&맛집] 사기막리는 버스가 뜸한 곳이라 자가용을 이용하는 것이 좋겠다. 중부내륙고속도로 괴산 나들목으로 나온다. 괴산 시내를 거쳐 송면 방향 49번 지방도를 타고 15분쯤 가면 사기막리 앞이다. 괴산의 달천은 물이 깨끗하고, 물고기는 살이 여물고 기름지다. 거기에 고추와 마늘은 괴산의 특산품. 당연히 매운탕이 맛있을 수밖에 없다. 괴강교 앞에 자리 잡은 괴강매운탕(043-834-2974)은 괴산의 매운탕집 가운데 원조 격이다. 민물고기 대(4인) 4만 5000원. 쏘가리 대(4인) 8만원.
  • 독일 골기퍼 엔케 자살 이유는? ‘딸 사랑’

    남아공 월드컵 출전을 앞두고 자살한 독일 축구대표팀 골키퍼 로베르트 엔케의 사연이 공개됐다. 엔케는 2009년 11월 10일 철길 건널목에서 고속철도에 투신자살해 결국 숨을 거뒀다. 당시 현지 언론들은 “뛰어난 독일 축구선수 한 명이 세상을 떠났다.”고 보도했다. 현지 경찰은 4년 전 선천성 희귀 심장병으로 죽은 엔케의 딸 무덤에 “Lala, Papa Kommt(라라, 아빠가 간다)”는 유서를 발견했다. 경찰 측에 따르면 엔케는 딸의 곁으로 가길 원해서 자살을 결심했고 실제로 엔케는 4년 전 딸 라라를 잃은 뒤 심각한 우울증에 시달려온 것으로 알려졌다.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이기광 단신굴욕’ 키높이 깔창 뺀 실제 키 박명수 168cm보다…

    ‘이기광 단신굴욕’ 키높이 깔창 뺀 실제 키 박명수 168cm보다…

    그룹 비스트 멤버 이기광이 김구라와 박명수로부터 단신 굴욕을 당했다.27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일요일 일요일 밤에-뜨거운 형제들’에서는 멤버들이 가상 MT를 떠나는 장면이 전파를 탔다.MT 세트장에 모인 ‘뜨거운 형제들’ 멤버들(탁재훈, 김구라, 박명수, 노유민, 박휘순, 한상진, 사이먼디, 이기광)은 서로 상대방의 고민을 들어주기로 했다.이날 이기광은 “얼굴이 잘생기지 않아서 고민이다. 더 멋있어 지고 싶다.”고 멤버들에게 고민을 털어놓았다. 이에 김구라는 “내가 봤을 때 너 얼굴은 괜찮아. 그런데 키가 조금 작지?”라고 말했다.이어 박명수가 이기광을 향해 “168cm인가?”라고 물었고 이기광은 “그래도 명수형보다는 키가 크다”고 주장해 갑작스럽게 현장에서 키 재기 대결이 펼쳐졌다.깔창을 빼고 키를 잰 이기광은 박명수보다 키가 작은 것으로 밝혀졌다. 이기광은 “저 진짜 170cm에요.”라고 변명했지만 박명수는 “내가 168cm인데 네가 왜 170cm이야?”라고 으름장을 놓았다.한편 이날 방송에서 이기광은 자신에게 단신 굴욕을 안긴 박명수에게 다리 찢기로 복수하는 등 귀여운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방송 후 팬들은 “이기광이 박명수 보다 작을 줄 몰랐다.”, “이기광 너무 귀엽다.”, “깔창이 있으니 키가 작아도 괜찮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이기광 굴욕, 박명수보다 단신 ‘168cm ↓’

    이기광 굴욕, 박명수보다 단신 ‘168cm ↓’

    비스트 이기광이 김구라와 박명수로부터 단신 굴욕을 당했다. 지난 27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일요일 일요일 밤에-뜨거운 형제들’에서는 멤버들이 가상 MT를 떠나는 장면이 전파를 탔다. MT 세트장에 모인 ‘뜨거운 형제들’ 멤버들(탁재훈, 김구라, 박명수, 노유민, 박휘순, 한상진, 사이먼디, 이기광)은 서로 상대방의 고민을 들어주기로 했다. 이날 이기광은 “얼굴이 잘생기지 않아서 고민이다. 더 멋있어 지고 싶다.”고 멤버들에게 고민을 털어놓았다. 이에 김구라는 “내가 봤을 때 너 얼굴은 괜찮아. 그런데 키가 조금 작지?”라고 말했다. 이어 박명수가 이기광을 향해 “168cm인가?”라고 물었고 이기광은 “그래도 명수형보다는 키가 크다”고 주장해 갑작스럽게 현장에서 키 재기 대결이 펼쳐졌다. 깔창을 빼고 키를 잰 이기광은 박명수보다 키가 작은 것으로 밝혀졌다. 이기광은 “저 진짜 170cm에요.”라고 변명했지만 박명수는 “내가 168cm인데 네가 왜 170cm이야?”라고 으름장을 놓았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이기광은 자신에게 단신 굴욕을 안긴 박명수에게 다리 찢기로 복수하는 등 귀여운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방송 후 팬들은 “이기광이 박명수 보다 작을 줄 몰랐다.”, “이기광 너무 귀엽다.”, “깔창이 있으니 키가 작아도 괜찮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박명수-탁재훈, 키스신 연출…시청자 ‘폭소’

    박명수-탁재훈, 키스신 연출…시청자 ‘폭소’

    ‘뜨거운 형제들’ 멤버 박명수 탁재훈이 방송에서 뜨거운 키스신을 연출했다.지난 27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일요일 일요일 밤에-뜨거운 형제들’에서는 멤버들이 친목을 도모하기 위해 가상 MT를 떠나는 장면이 전파를 탔다.이날 방송에서 이기광은 사이먼디를 아바타로 조종해 멤버들에게 장난을 걸었다. 아바타로 분한 사이먼디는 박명수에게 다가가 뽀뽀를 하며 “사랑한다.”고 말해 박명수를 당황하게 했다.동생들의 행동을 받아주지 않으면 사신에게 몰매를 맞아야했기 때문에 형들은 동생들에게 적응해야만 했다. 나중에는 박명수도 합세해 탁재훈의 볼을 감싸며 키스신을 선보였다. 다행스럽게도(?) 두 사람의 키스는 이뤄지지 않았지만 진지하게 얼굴을 맞댄 두 사람의 모습은 출연진에 큰 웃음을 선사했다.방송 후 시청자들은 “박명수 탁재훈은 최강 조합이다.”, “키스신 보다가 폭소했다.”, “‘뜨거운 형제들’ 제목처럼 뜨거운 형재애를 보여준다.”, “박명수 탁재훈은 티격태격하면서도 서로 챙겨준다.” 등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사진 = MBC ‘뜨거운 형제들’ 트위터 화면캡처서울신문NTN 서은혜 인턴기자 eune@seoulntn.com
  • ‘뜨형’ 소개팅녀 주보비 “쌈디 여친 있으면서 왜 내게...”

    ‘뜨형’ 소개팅녀 주보비 “쌈디 여친 있으면서 왜 내게...”

    ‘뜨거운 형제들’에서 소개팅녀로 등장했던 주보비가 재등장했다.지난 27일 방송된 MBC ‘일요일 일요일 밤에’의 코너 ‘뜨거운 형제들’(이하 ‘뜨형’)은 ‘가상MT를 떠난다’는 주제로 진행돼 멤버들끼리의 친목을 도모했다멤버들이 저녁식사를 위해 김구라와 사이먼디(쌈디)에게 ‘무슨 일이 있어도 라면을 사와라!’는 미션을 줌에 따라 이들은 한 조가 돼 라면을 사러 편의점으로 향했다.많은 난관을 거쳐 힘들게 편의점에 도착한 두 사람은 제일 큰 벽에 부딪혔다. 바로 지난주 ‘뜨형’ 소개팅 편에서 사이먼디를 선택했던 주보비가 편의점 주인으로 기다리고 있었던 것이다.주보비는 사이먼디에게 “여자친구가 있다면서요? 어떻게 3년 사귄 여자친구가 있으면서 소개팅에 나왔냐.”라고 면박을 주자 사이먼디는 당황스러워하면서 “방송인데 어떡해.”라고 답했다. 이에 그녀는 사이먼디의 미션 수행을 방해하기 위해 “라면을 팔 수 없다.”면서 갑자기 한 무리의 덩치 좋은 남자들을 불러 사이먼디와 김구라를 위협했다.그러자 사이먼디는 주보비에게 “아가씨, 내가 잘못했다.”고 능글맞게 사과해 겨우 위기를 모면했다.한편 ‘뜨거운 형제들’ 멤버이자 그룹 비스트의 멤버 이기광은 이날 방송 중 신장 168cm의 박명수와 키를 재 본 결과 박명수보다 더 작은 단신으로 밝혀져 멤버들을 놀라게 했다.사진 = MBC ‘뜨거운 형제들’ 화면캡처, 서울신문NTN DB서울신문NTN 김민경 인턴기자 cong@seoulntn.com
  • ‘뜨형’ 주보비, 사이먼디에 “여자친구 있다며?”

    ‘뜨형’ 주보비, 사이먼디에 “여자친구 있다며?”

    ‘소개팅녀’로 주목받은 아역배우 출신 주보비가 다시 한 번 ‘뜨거운 형제들’에 등장했다.27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일요일 일요일 밤에-뜨거운 형제들’에서는 멤버들이 가상 MT를 떠나는 장면이 전파를 탔다.이날 김구라와 사이먼디는 저녁식사를 위해 ‘뜨거운 심부름’ 미션을 받아 편의점으로 라면을 사러 갔다. 하지만 두 사람이 편의점으로 가는 길은 쉽지 않았다. 두 사람이 탄 방송국 엘리베이터에 갑자기 수많은 스머프들이 등장했고 편의점까지 따라왔다.두 사람은 우여곡절 끝에 편의점에 도착했지만 지난 5월 23일 방송된 ‘뜨거운 형제들’에서 사이먼디의 소개팅녀로 등장했던 주보비가 편의점 주인으로 대기하고 있었다.주보비는 사이먼디를 향해 “3년 동안 사귄 여자친구가 있으면서 왜 소개팅에 나왔냐?”고 따졌고 이어 체격이 좋은 남자들을 불러 김구라와 사이먼디의 미션 수행을 방해했다.이에 사이먼디는 주보비에게 “아가씨 내가 잘못했다.”고 능글맞게 사과해 위기를 벗어날 수 있었다.한편 사이먼디는 ‘홍대여신’으로 불리는 가수 레이디제인과 3년째 열애중이다.사진 = MBC ‘뜨거운 형제들’ 화면캡처서울신문NTN 서은혜 인턴기자 eune@seoulnt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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