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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격’ 배다해, 박칼린 혹독한 트레이닝 독설…결국 ‘눈물’

    ‘남격’ 배다해, 박칼린 혹독한 트레이닝 독설…결국 ‘눈물’

    걸그룹 바닐라루시 멤버 배다해가 박칼린 음악감독의 불호령에 결국 눈물을 보이고 말았다.9월 5일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남자의 자격’(이하 남격)에서는 합창단이 MT를 가서 합창대회 참가곡 ‘넬라 판타지아’ 솔로이스트로 뽑힌 배다해와 리포터 선우가 박칼린과 연습을 하던중 큰 고비를 맞는 모습을 담았다.먼저 솔로파트를 부르는 배다해는 선생님 앞이라 유독 긴장한 모습을 보였다. 박칼린은 갑자기 배다해의 노래를 중단시키고 불호령을 내렸다. ‘넬라 판타지아’의 감정을 제대로 전달하지 못하는 것부터 시작해서 시선과 자세, 발성 모두를 지적하며 “도대체 무슨 생각을 하는 거냐”고 혼내 연습실 분위기가 다소 무거워졌다.혹독한 불호령 후에도 배다해가 호흡이 달려 몸을 가만히 두고 못하고 노래를 하자 박칼린은 “미안하지만 저 쪽 벽에 가서 서 있어”라고 극약처방까지 내렸다. 배다해는 자세 교정을 위해 벽에 등을 기대고 서서 노래를 했다.혹독한 트레이닝에 두 솔로이스트를 제외한 합창단원들은 침묵 속에서 이들을 지켜봤다. 두 솔로이스트를 위한 박칼린의 지적이 계속 되는 가운데 힘든 보컬 트레이닝이 끝났고 배다해는 결국 등을 보인 채 눈물을 훔쳤다.이후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배다해는 “하고 싶은데 잘 안되니까 내 자신에게 화가 났다”며 “남은 시간 동안 더 열심히 해서 선생님한테도, 단원들한테도 부끄럽지 않게 좋은 결과 얻을 수 있었으면 좋겠다”며 강한 각오를 전했다.사진 = KBS 2TV ‘해피선데이-남자의 자격’ 화면 캡처서울신문NTN 강서정 기자 sacredmoon@seoulntn.com ▶ 티아라 효민, ‘미미공주’ 출신’인형미모’ 표지 공개 ▶ 박칼린 “거미공주” 질책에 남자의자격 배다해 눈물 ▶ 김정은밴드, 홍대서 깜짝 게릴라 콘서트’전설이다’ 촬영 ▶ 장근석-김연아 열애설…장근석이 묻고 매니저가 해명 왜? ▶ 연예인 해외봉사 망신… ‘무개념’ 여배우A 네티즌수사대 확인 ▶ 슈퍼박테리아 공포 확산… 6명 사망 추가 확인
  • ‘남격’ 최재림, 깜찍+유치 안무작렬…카리스마 어디에?

    ‘남격’ 최재림, 깜찍+유치 안무작렬…카리스마 어디에?

    ‘남자의 자격’ 합창단을 이끄는 뮤지컬 배우 최재림의 깜찍한 안무가 화제다. 9월 5일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남자의 자격(이하 남격)’에서는 합창단 멤버들이 춘천으로 MT를 떠난 모습이 그려졌다. 이들은 노래 연습을 계속 하는 와중에 만화주제가 메들리 율동을 만들기도 했다. 이중 박칼린과 함께 합창단원들의 지도를 맡고 있는 최재림은 애니메이션 주제곡 ‘맥칸더브이’와 ‘빨간머리앤’등에 맞는 안무를 단원들 앞에서 선보인 뒤 따라하도록 했다. 하지만 다소 민망한 동작에 단원들은 쑥스러움과 당혹감을 표했다. 최재림이 선보인 안무에 제작진 역시 “율동인가? 체육인가?”, “어머”, “초등학교 이후로는 안 쏘기로 했던 따발총”, “아..그것만은 아닐 줄 알았는데”, “응?”이라는 등 재치 있는 자막을 삽입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최재림은 “앞에서 하는 나는 안 쑥스럽겠느냐”며 “유치한 것 나도 안다. 하지만 함께하면 멋있다. 나중에 그림이 나오나 안 나오나 보자. 깜짝 놀랄 것”이라며 강한 자신감을 내비쳤다. 그동안 최재림은 박칼린과 함께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을 보여 왔기에 이날 그의 깜찍한 안무는 더욱 의외의 모습으로 다가와 화제를 모았다. 또 단순하지만 임팩트 있는 동작과 각 노래의 분위기에 맞는 안무가 시선을 사로잡으며 메들리에 재미를 더했다. 방송 이후 시청자들은 “오늘 최재림의 안무 강의 너무 웃겼다. 쑥스러워하면서도 카리스마 넘치게 지도하는 모습 멋졌다”, “장려상 받았다는 소식을 듣고 방송을 보니 역시 수상할 만 하다는 느낌이다”, “최재림 오늘 너무 귀여웠다”는 등의 반응을 보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걸그룹 바닐라루시 멤버 배다해가 연습을 하던 도중 박칼린 음악감독의 불호령에 결국 눈물을 보이는 모습이 방송돼 눈길을 끌기도 했다. 사진 = KBS 2TV ‘해피선데이-남자의 자격’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 최희진, 유산 후 태진아와 하하호호…’거짓말 덜미?’▶ ’스무살’ 우리, 흐느끼는 전라샤워신 ‘서버마비’▶ 연예인 해외봉사 망신… ‘무개념’ 여배우A 네티즌수사대 확인▶ 하리수-안선영, 친분샷 공개 "안타까워" 소감…왜?▶ 김옥빈, 시사회-시상식 각기 다른 ‘패션센스’…만점감각▶ ’다큐멘터리 3일’ KBS 아나운서들 TV밖 모습 포착 화제
  • SM타운, 美공연의 의미 “꿈이 현실로..또 다른 시작”

    SM타운, 美공연의 의미 “꿈이 현실로..또 다른 시작”

    미국 LA 스테이플스 센터에서 열리는 SM타운 콘서트는 회사와 소속 가수들에게 ‘꿈’ 이라는 특별한 의미이자 새로운 도전의 시작이다. SM은 4일 오후 7시(현지시간) 미국 L.A 스테이플스센터에서 4시간여 동안 ‘SMTOWN LIVE ‘10 WORLD TOUR in LA’ 공연을 펼쳤다. 이들은 공연에 앞서 기자회견을 갖고 이번 공연에 남다른 의미를 부여했다. 슈퍼주니어 이특은 “어렸을 때 NBA 인기구단인 LA레이커스 홈구장을 보며 저기서 공연을 하면 어떨까 상상만 했는데 현실이 돼 기쁘다. 아시아 유럽 등 각지에서 많은 팬 분들이 와주셔서 감사하다”며 지난 십여 년간의 꿈이 현실이 된 것에 감격해했다. 꿈의 실현은 또 다른 꿈으로 이어졌다. 강타는 “HOT 시절엔 이런 기회가 없었는데 후배들에게 좋은 무대에서 공연할 수 있는 기회가 생겨 기분 좋다. 이젠 SM식구들 모두가 현실적인 미국진출의 꿈을 꾸게 됐다. 오늘이 그걸 알리는 계기가 될 것 같다”고 자신했다. 슈퍼주니어 시원 역시 “SM의 모든 분들이 좋은 기회가 있으면 미국에 진출할 수 있고 그런 꿈을 갖고 있다. 모두가 함께 미국에서 공연을 할 수 있게 돼 기쁘다”고 이제 새로운 꿈이 시작됐음을 알렸다. 이들에게 이번 공연이 더욱 의미가 있는 것은 미국 최고의 공연장으로 손꼽히는 스테이플스센터에 서게 된데다 관객의 70~80%가 해외 팬들이기 때문이다. 국내와 아시아를 넘어 세계진출을 알리는 더 없이 좋은 기회인 셈이다. 보아는 “스테이플스센터는 미국 최고의 공연장 중 하나다. 이곳에서 공연하게 됐다는 말 듣고 대단하다고 생각했다. 모든 식구와 함께 하는 첫 번째 미국공연인데 좋은 결과가 나오길 바란다”고 흥분을 감추지 못했다. 유노윤호는 “관객들의 70~80%가 한국인이 아니라고 들었다. 너무 기분 좋고 뿌듯하다. 우리문화를 알릴 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있을 것 같다”고 이번 공연에 큰 의미가 있음을 설명했다. 자신이 자란 LA에서 큰 공연을 갖게 된 티파니에게도 이번 공연은 뜻 깊다. 그녀는 “음악은 누구에게나 통하는 언어다. 미국 공연에 SM 가수들 모두 큰 기대를 갖고 있다”며 팬들의 성원에 감사의 뜻을 표했다. SM엔터테인먼트 김영민 대표는 “모든 SM가족과 LA의 아이콘인 스테이플스센터에서 공연하게 돼 기쁘다. 이번 공연은 월드투어기 때문에 미국에선 1회 공연이지만 기회가 된다면 전미투어를 해봤으면 좋겠다”고 바람을 전했다. 한편 이날 공연에서 슈퍼주니어, 소녀시대, 트랙스, 에프엑스, 보아, 강타, 유노윤호, 최강창민 등 가수들과 이연희, 아라 등 배우들까지 총출동한 SM은 4시간여 동안 최고의 무대를 선사했다. LA의 아이콘인 스테이플스센터는 1만 5천여 관객들과 가수들의 열정적인 무대에 열광한 팬들의 함성으로 가득 찼다. 특히 외국인 관객이 70~80%에 달하며 아시아를 넘어선 SM 소속 가수들의 뜨거운 인기를 실감케 했다. 사진 = SM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LA(미국) oodless@seoulntn.com
  • 서인영, 깜짝 민낯 공개에 ‘찌릿+버럭’…“저리가!”

    서인영, 깜짝 민낯 공개에 ‘찌릿+버럭’…“저리가!”

    가수 서인영이 원치 않는 민낯 공개에 예사롭지 않은 눈빛과 버럭 호통을 쳤다. 서인영은 9월 5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일요일이 좋다-영웅호걸’에서 멤버들과 함께 연인산 캠핑장으로 MT를 떠나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이날 제작진은 서인영을 비롯, 멤버들의 자고 일어난 모습을 담고 있었다. 민낯 상태의 서인영은 제작진의 카메라가 슬며시 다가오자 강렬한 눈 흘김을 보였다. 이어 앙칼진 목소리로 “가!”라고 소리를 질렀다. 이에 제작진의 카메라는 서인영의 강렬한 포스에 슬그머니 물러나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서인영을 비롯, 나르샤와 홍수아, 가희 등 ‘영웅호걸’ 멤버들의 민낯이 공개됐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SBS ‘일요일이 좋다’ 방송 화면 캡쳐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장진영의 마지막 1년…2개의 결혼반지 ‘순애보’ ▶ 강릉 여고생, 귀가 중 흉기에 찔려 사망…또 묻지마 살인? ▶ ”폭탄버거 비켜!”…내장파괴 버거 네티즌 관심 UP ▶ 이홍기, 헤어스타일 변신…“제르미 귀환” 팬들 반색 ▶ ”개나 소나 판내고”…용감한형제 신곡 ‘돌아돌아’ 가사 화제 ▶ 샤이니 키 “왕비호 헤어 표절? 먼저 한건 인정” 해명
  • 김민종-강타, SM전세기 1일 알바 스튜어드…승객 기쁨 2배

    김민종-강타, SM전세기 1일 알바 스튜어드…승객 기쁨 2배

    가수 김민종과 강타가 미국으로 향하는 SM 전세기 안에서 1일 스튜어드 알바를 자처, 탑승객들을 기쁘게 했다. 김민종과 강타는 2일(한국시간) 오후 3시경 미국 L.A로 향하는 SM전세기 안에서 1일 스튜어드로 깜짝 변신해 분위기를 고조시키며 선배가수로서의 모범을 보였다. 두 사람은 현지 공연을 앞둔 소속 아티스트들은 물론 스태프들 그리고 동행한 기자들에게 “뭐 드실래요?”라고 물으며 직접 음료수를 따라주고 건배제의를 했다. 장시간 비행을 앞둔 탓에 다소 침체됐던 비행기 안 분위기는 두 사람의 센스 있는 행동에 한층 밝아졌다. 김민종과 강타가 승무원으로 나선 것은 후배가수들과 L.A 공연을 앞두고 좋은 분위기로 시작하고 싶은 마음에서였다. SM관계자는 “분위기가 다소 무거워 뭐라도 필요한 상황이었는데 가장 선배인 김민종이 선뜻 나선데 이어 강타까지 동참해주니 너무 고마웠다”고 전했다. 두 선배가수의 솔선수범에 힘입은 보아, 슈퍼주니어, 소녀시대, 샤이니, 에프엑스(f(x)), 유노윤호, 최강창민 등 SM 소속 가수들은 4일 오후 7시(현지시간) 미국 L.A 스테이플스센터에서 ‘SMTOWN LIVE ‘10 WORLD TOUR in LA’ 공연을 펼칠 예정이다. 이날 공연에는 한국교민들보다 현지 팬들이 티켓 대부분을 예매하며 SM 소속가수들의 국내를 넘어선 높은 인기를 실감케 했다. 사진 = SM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LA(미국) oodless@seoulntn.com ▶ 美얼짱소녀 끔찍한 염산테러 “너 너무 예뻐, 이거 마실래?”▶ 박민영 ‘안나수이’ 명품화장품 모델 발탁 이유▶ 서진호-김형석 10월 결혼식…’법적 부부’ 뒤늦은 혼례’ 왜?▶ 세븐, 무성의한 방송태도…해피하지 못한 ‘해피투게더’ ▶ 윤종신 얼굴인식 웃고 울고…정우성과 닮음꼴 vs 53세 노안판정?
  • “뭐 드실래요?..김민종·강타, SM 일일승무원 변신

    “뭐 드실래요?..김민종·강타, SM 일일승무원 변신

    가수 김민종과 강타가 미국으로 향하는 비행기 안에서 일일 승무원을 자처했다. 김민종과 강타는 2일(한국시간) 오후 3시경 미국 L.A로 향하는 SM전세기 안에서 승무원으로 깜짝 변신해 분위기를 고조시키며 선배가수로서의 모범을 보였다. 두 사람은 현지 공연을 앞둔 소속 아티스트들은 물론 스태프들 그리고 동행한 기자들에게 “뭐 드실래요?”라고 물으며 직접 음료수를 따라주고 건배제의를 했다. 장시간 비행을 앞둔 탓에 다소 침체됐던 비행기 안 분위기는 두 사람의 센스 있는 행동에 한층 밝아졌다. 김민종과 강타가 승무원으로 나선 것은 후배가수들과 L.A 공연을 앞두고 좋은 분위기로 시작하고 싶은 마음에서였다. SM관계자는 “분위기가 다소 무거워 뭐라도 필요한 상황이었는데 가장 선배인 김민종이 선뜻 나선데 이어 강타까지 동참해주니 너무 고마웠다”고 전했다. 두 선배가수의 솔선수범에 힘입은 보아, 슈퍼주니어, 소녀시대, 샤이니, 에프엑스(f(x)), 유노윤호, 최강창민 등 SM 소속 가수들은 4일 오후 7시(현지시간) 미국 L.A 스테이플스센터에서 ‘SMTOWN LIVE ‘10 WORLD TOUR in LA’ 공연을 펼칠 예정이다. 이날 공연에는 한국교민들보다 현지 팬들이 티켓 대부분을 예매하며 SM 소속가수들의 국내를 넘어선 높은 인기를 실감케 했다. 사진 = SM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LA(미국) oodless@seoulntn.com
  • ‘美공연’ SM, 전세기만 10억 “최대 규모 최고의 무대”

    ‘美공연’ SM, 전세기만 10억 “최대 규모 최고의 무대”

    SM엔터테인먼트가 LA공연을 위해 전세기까지 띄웠다. SM 소속가수들은 4일 오후 7시(현지시간) 미국 L.A 스테이플스센터에서 ‘SMTOWN LIVE ‘10 WORLD TOUR in LA’ 공연을 펼친다. SM은 이날 공연을 위해 10억 상당의 전세기를 띄우고 스테이플스센터를 무대로 마련하는 등 만반의 준비를 갖췄다. 이날 공연은 보아, 슈퍼주니어, 소녀시대, 샤이니, 에프엑스(f(x)) 등 SM소속가수 모두가 참여하는 등 최대 규모로 진행된다. 이들은 2일(한국시간) 오후 3시 L.A로 향하는 전세기 안에서 차례로 공연을 앞둔 소감을 전하며 의지를 불태웠다. 소녀시대는 “가수 개개인이라면 이런 큰 무대에 서기 힘들었을 텐데 모두가 함께 모여 이번 공연을 할 수 있었다”고 이번 공연에 의미를 부여했다. 이들의 말처럼 이번 공연에는 각자의 바쁜 스케줄에도 가수들뿐만 아니라 이연희 아라 등 배우들까지 한마음으로 총출동했다. 슈퍼주니어는 “교민분들보다 현지 팬분들이 티켓을 더 많이 구매해주셨다.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알차고 멋진 무대 보여드리겠다”고 다짐했다. 이들의 소감에 이어 선배가수인 김민종과 강타는 깜짝 승무원으로 나서 스태프들은 물론 동행한 기자들에게 직접 음료를 따라주는 솔선수범의 모습으로 분위기를 고조시키며 L.A 공연의 성공을 기원했다. 사진 = SM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LA(미국) oodless@seoulntn.com
  • SM 전세기 내부공개, 최강창민은 비지니스석…보아는?

    SM 전세기 내부공개, 최강창민은 비지니스석…보아는?

    가수 보아가 SM 엔터테인먼트 전세기 내부모습을 공개했다.보아는 9월 2일 자신의 트위터에 “비행기 탑승중!! 전용기 타고 고고씽!! 뒤에 헤드커버 우리 공연 로고예요^^ 센스굿!! 잘 다녀오겠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인증샷을 공개했다.사진 속 보아는 선글라스를 끼고 손에는 물병을 쥔 채, 비행기 비즈니스석 팔 받침대 위에 걸터 앉아 손으로 ‘브이’(V)자를 그리고 있다. 보아 양옆으로는 최강창민과 유노윤호가 좌석 헤드커버에 새겨진 SM타운 콘서트 로고를 가리키며 자랑스러운 듯 포즈를 취했다.지난달 23일 SM엔터테인먼트 측은 “대한항공 보잉 747-400 특별 전세기편을 이용해 아티스트, 스태프, 팬까지 함께 이동할 것”임을 밝혀 화제가 됐다.미국 LA 스테이플스센터에서 열리는 ‘SM타운 라이브 2010 월드 투어 LA(SMTOWN LIVE ‘10 WORLD TOUR in LA )’ 공연에는 강타, 보아, 유노윤호, 최강창민, 슈퍼주니어, 소녀시대, 김민종, 이연희, 아라 등 SM엔터테인먼트 스타군단이 총 출동할 예정이다.사진 = 보아 트위터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 ’100억 빌라 소유’ 조영남 유서 공개 “여자에게 재산 1/4 준다”▶ 서인국, 귀여운 ‘초딩’ 과거사진...’통통 볼살은 여전하네~’▶ ‘여친구’ 신민아, 생머리부터 뽀글머리까지 ‘팔색조 매력’▶ ’제빵왕’ 김탁구, 거성가 입성...반전예고 ‘소름’ ▶ 강호동 vs 티아라 은정, 같은 옷 다른 느낌?▶ [NTN포토] 장미인애, 섹시 원피스 "지퍼 내려요? 올려요?"
  • ‘남격’ 합창단, MT간 미모의 멤버들…박은영-배다해 ‘찰칵’

    ‘남격’ 합창단, MT간 미모의 멤버들…박은영-배다해 ‘찰칵’

    ‘남자의 자격’ 미모의 여성멤버들이 MT를 떠나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KBS 2TV ‘해피선데이-남자의 자격’의 합창단원으로 활동하고 있는 KBS 박은영 아나운서는 지난 8월 19일 자신의 트위터에 ‘춘천합숙훈련중’이라는 제목으로 여성 멤버들과의 다정하게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박은영 아나운서를 비롯해 리포터 선우와 바닐라루시 멤버 배다해 등 미모가 특출난 여성 멤버들이 있어 눈길을 끈다. 특히 선우와 배다해는 합창단의 에이스로 뽑히며 지난 8월 29일 방송분에서 솔로 소프라노 파트를 두고 경쟁을 펼친 바 있다. 박은영 아나운서가 공개한 춘천합숙훈련 사진과 관련된 내용은 9월 5일 ’남자의 자격’ 방송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사진 = 박은영 트위터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채연, 과거사진 속 ‘남성미 돋는 턱선’… "혹시 박경림?"▶ ’대물’ 고현정, 대한민국 첫 여성대통령 ‘당당 위엄’▶ ’YG-LIFE’ 빅뱅-투애니원 비공개 자료 대방출…’홈피 다운’▶ ’제빵왕 김탁구’ 캐릭터 이름 동일 스태프는 누구?▶ UV, ‘돌연은퇴’ 선언한 이유 ‘눈물고백’
  • 소시 서현, 트랙스의 ‘오! 나의 여신님’..궁금증↑

    소시 서현, 트랙스의 ‘오! 나의 여신님’..궁금증↑

    소녀시대 서현이 같은 소속사 밴드그룹 트랙스(TRAX)의 여신이 됐다. 트랙스는 오는 9월 6일 두 번째 미니 앨범 ‘오! 나의 여신님’을 발매를 앞두고 30일 공식 홈페이지(http://trax.smtown.com) 및 각종 동영상 사이트를 통해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이번 티저에는 서현이 특별 출연, 타이틀 곡 ‘오! 나의 여신님’의 가사처럼 그녀의 청순하고 사랑스러운 이미지가 극대화된 영상으로 구성됐다. 또 지난 29일 웨딩드레스 입은 서현의 모습이 담긴 포스터가 서울, 대구, 부산, 대전 등 전국 곳곳에 부착되면서 이미 ‘오! 나의 여신님’ 에 대한 관심과 궁금증이 증폭됐던 터라 팬들의 폭발적인 반응이 기대된다. 더불어 각종 연예 및 동영상 사이트에도 지난 21일 열린 SMTOWN LIVE ’10 WORLD TOUR 서울 공연에서 깜짝 공개한 ‘오! 나의 여신님’ 무대 영상이 게재되며 좋은 반응을 얻고 있어 히트 조짐을 보이고 있다. 트랙스의 새 앨범 타이틀곡 ‘오! 나의 여신님’은 트렌디한 팝 요소가 가미된 신나는 락 넘버. 멤버 제이가 직접 작사, 자신의 마음을 빼앗은 여자를 ‘나의 여신’으로 칭송하며 사랑을 고백하는 내용을 담았다. 음원은 오는 9월 1일 각종 음악 사이트를 통해 선 공개된다. 사진 = SM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소녀시대 제시카, 앙상한 몸매 1위…’통시카 굴욕’▶ 신세경 앞머리, ‘있고 vs 없는’ 차이에 ‘들썩들썩’▶ 효민, 컬러풀 사복패션 "엉뚱 캐릭터답다"▶ 김그림, 명문대 출신…이의제기 "분교도 쳐주나요?"▶ ’신체비밀’ 유재석, 과거 노출영상 ‘저쪼아래’ 인증
  • ‘오! 나의 여신님’ 서현, 트랙스 티저로 ‘미모 과시’

    ‘오! 나의 여신님’ 서현, 트랙스 티저로 ‘미모 과시’

    그룹 트랙스(TRAX)가 30일 소녀시대 서현이 특별 출연한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트랙스는 새 앨범 타이틀곡 ‘오! 나의 여신님’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에 서현을 등장시켰다. 하루 앞선 29일 포스터를 통해 이미 서현의 청순하고 사랑스러운 이미지로 궁금증을 불러 일으킨 후라 반응은 더 뜨거웠다. ‘오! 나의 여신님’은 트렌디한 팝 요소가 가미된 록 넘버로 멤버 제이가 직접 작사를 맡았으며, 자신의 마음을 빼앗은 여자를 여신으로 칭송하며 사랑을 고백하는 노랫말을 담고 있다. 트랙스는 지난 21일 SM 엔터테인먼트 소속 아티스트 합동공연 ‘SMTOWN LIVE ’10 WORLD TOUR’ 당시 촬영된 ‘오! 나의 여신님’ 무대영상은 이미 각종 온라인상에 게재돼 폭발적인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한편 트랙스는 오는 9월 1일 각종 음악 사이트를 통해 신곡 음원을 선 공개할 계획이다. 사진 = SM 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 소녀시대 제시카, 앙상한 몸매 1위…’통시카 굴욕’▶ ’방가’ 김인권 "신예 신현빈, 첫만남부터 엉덩이 만져"▶ 태연 "소녀시대, ‘슈퍼배드’ 목소리연기 응원+관심"▶ 한예조 촬영거부…’제빵왕’ ‘여친구’ ‘자이언트’ 불방 오나?▶ 걸스데이 민아, 오리와 동일인물 루머 "신경 안 써"
  • ‘영웅호걸’ 가희, 서인영과 인기투표 대결 압승

    ‘영웅호걸’ 가희, 서인영과 인기투표 대결 압승

    애프터스쿨 가희가 서인영과의 인기투표 대결에서 압승을 거뒀다. 가희는 29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영웅호걸’에서 라이벌 구도로 활약 중인 서인영과 함께 나머지 멤버들에 의해 인기투표 대상이 됐다. 12명 멤버들은 MT를 떠나기 전 가희와 서인영을 주축으로 팀을 나누기로 한 것. 서인영은 "지연은 나랑 문자도 하는 사이다. 아이유는 내 고등학교 후배다"며 자신감을 보였다. 하지만 아이유는 곧바로 가희를 선택했고 지연 역시 "먹을 것 많다"는 이유로 서인영을 선택했다가 곧바로 가희 팀으로 건너가 서인영을 당황케 했다. 두 사람에 이어 나르샤와 신봉선, 이진, 정가은, 노사연까지 가희를 선택하며 가희는 8명의 팀원을 확보했다. 반면 서인영은 생각보다 적은 인원이 자신을 선택하자 멤버들에 대한 배신감을 토로하기도 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파리 방문 한예슬, 40억 보석보다 눈부신 자태▶ 이시영 닮은 청순글래머 ‘홍대 계란녀’ 정체는?▶ 써니, 日서 민낯굴욕 "우리 소녀시대 아니에요"▶ 이휘재 결혼청문회 고문현장…"신부 외모 90% 봤다"실토▶ 정다은 아나, 뻣뻣한 ‘엉덩이춤’으로 몸치 등극
  • 홍수아, 엉덩이에 삼겹살 숨겨…피나는 노력 ‘폭소’

    홍수아, 엉덩이에 삼겹살 숨겨…피나는 노력 ‘폭소’

    탤런트 홍수아가 삼겹살을 지키기 위해 피나는(?) 노력을 감행했다. 29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일요일이 좋다-영웅호걸’은 가평으로 MT를 떠난 멤버들이 삽겹살을 놓고 축구 대결을 펼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앞서 축구대결 시작 전, 홍수아는 같은 팀이었던 유인나의 권유로 삼겹살을 엉덩이에 숨기게 됐다. 이후 홍수아는 엉덩이에서 삽겹살이 빠져나갈까봐 조마조마해 하는 모습. 이어 시작된 게임에서 홍수아가 골키퍼 볼 차례가 왔고, ‘영웅호걸’ 멤버 이진이 찬 공이 마침 홍수아가 삼겹살을 숨긴 엉덩이에 정통으로 맞았다. 이후 제대로 걷지고 못하고 엉거주춤 서있는 홍수아를 보고 “치질 아니냐”는 말이 나왔고 모든 멤버들의 걱정을 샀다. 심지어 삼겹살의 핏물이 흘러 치질에 대한 의심을 더욱 커져만 갔다. 특히 공을 찬 이진은 미안해하며 야채와 과일을 권하는 등 식이요법까지 알려주기도 했다. 허나 홍수아는 삼겹살을 지키겠다는 일념 하나로 끝까지 치질을 앓고 있는 척 연기, 결국 엉덩이로 지켜낸 삼겹살을 맛있게 구워먹는 모습을 보여 시청자들을 폭소케 했다. 사진 = ‘영웅호걸’ 방송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 파리 방문 한예슬, 40억 보석보다 눈부신 자태▶ 이시영 닮은 청순글래머 ‘홍대 계란녀’ 정체는?▶ 써니, 日서 민낯굴욕 "우리 소녀시대 아니에요"▶ 이휘재 결혼청문회 고문…"예비신부 헬스클럽 소개팅…" 실토▶ 정다은 아나, 뻣뻣한 ‘엉덩이춤’으로 몸치 등극
  • 경기 새달 국제규모 행사 잇따라

    경기 새달 국제규모 행사 잇따라

    축제의 계절인 가을을 앞두고 다음달 경기지역 곳곳에서 대규모 행사들이 잇따라 펼쳐진다. 26일 도에 따르면 다음달 1~4일 성남 코리아디자인센터 및 야탑역 일대에서 도가 주최하는 제2회 경기기능성게임 페스티벌이 열린다. 기능성 게임의 육성 및 산업화를 위해 마련된 이 축제는 55개 게임 관련 업체가 참여하는 전시회, 전국에서 1만명이 참가할 것으로 예상되는 온라인 게임 경진대회, 기능성게임의 산업화 등을 주제로 한 콘퍼런스, 수출계약 650만 달러를 목표로 하고 있는 수출상담회 등으로 진행된다. 기능성게임은 오락 기능에 교육·국방·의료 등 특정 목적을 결합한 게임을 말하며, 교육용 게임이나 군사 시뮬레이션 게임, 메디컬 게임 등이 대표적이다. 같은 달 9~13일에는 역시 도가 주최하는 제2회 DMZ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가 파주 출판도시와 민통선 일대에서 마련된다. 영화제에서는 30여개국에서 출품한 70여편의 다큐멘터리 영화가 상영되고, 유네스코 연계 국제청년 DMZ 영상캠프와 6·25 60주년 및 통독 20주년 기념 특별전 등도 준비된다. 행사 기간 부산에서 임진각까지 이어지는 ‘아이 러브 DMZ국제다큐멘터리영화 열차’도 운행된다. 이어 10~12일에는 양평군 옥천면 유명산 활공장과 강상체육공원에서 2010 경기레포츠페스티벌을 개최한다. 행사는 국내외 선수들이 참가한 가운데 크로스컨트리와 정밀착륙 등 2개 종목으로 나뉘어 진행되는 패러글라이딩대회, 캠핑페스티벌, 등반과 MTB대회로 진행되는 레포츠 대회 등으로 꾸며진다. 이 밖에 같은 달 7∼12일 안성시 강변공원에서는 도내 대표 축제 가운데 하나인 제10회 바우덕이 축제도 펼쳐진다. 특히 올 축제에서는 남사당패와 해외공연단을 비롯, 안성지역 40여 단체 5000명 이상이 참여하는 대규모 퍼레이드인 길놀이와 바우덕이 마당, CIOFF 회원국(필리핀, 우크라이나, 키프로스, 대만, 멕시코) 초청공연 등이 마련된다. 김병철기자 kbchul@seoul.co.kr
  • [춘천 월드레저총회·경기대회] 강원도 ‘레포츠 천국’

    [춘천 월드레저총회·경기대회] 강원도 ‘레포츠 천국’

    산과 바다, 호수 등 자연이 어우러진 강원도가 세계 속의 ‘레저도시’로 뜨고 있다. 산속의 오지로 남아 있던 강원도 교통이 좋아지면서 수도권에서 짧게는 40분, 길게는 두 시간대의 거리에 놓여 각광받기 시작하면서부터다.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현대인들의 도시탈출 러시도 한몫하고 있다. 강원도를 찾아 즐기려는 사람들이 늘면서 래프팅·페러글라이딩·레일바이크·산악자전거(MTB) 등으로 유명세를 타는 자치단체들이 속속 생겨나고 있다. ●거센 물살 가르는 래프팅 거센 물살을 뚫고 나가는 래프팅은 스릴과 짜릿함을 맛볼 수 있는 젊은이들의 레포츠다. 인제 내린천과 철원의 한탄강, 정선·영월을 잇는 동강 등이 대표적인 래프팅 명소로 꼽힌다. 지역마다 강물의 흐름과 성격이 달라 즐기는 맛이 다르다. 인제 내린천과 철원 한탄강 래프팅은 급류가 많다. 영월·정선을 잇는 동강 래프팅은 조용하면서 은은하다. 어느 곳이나 마찬가지지만 위험한 물장난은 금물이고 헬멧, 구명조끼, 고무신 등 안전장비는 반드시 착용해야 한다. 래프팅은 지역축제로 이어진다. 철원은 최대의 여름 축제로 해마다 한탄강레포츠축제를 개최한다. 국내 유일의 현무암 협곡을 품고 있는 한탄강과 고석정에서 한탄강래프팅대회를 열고 순담계곡 등에서는 바위를 배경으로 누드사진 촬영대회, 번지점프 묘기대회까지 펼쳐진다. 영월에서도 동강의 래프팅을 테마로 영월동강축제를 연다. 래프팅과 함께 창작뗏목 경연대회, 곤충생태체험, 뗏목·보트타기, 당나귀 타기, 계곡 체험 등 이색체험 행사가 다채롭게 펼쳐져 도시민에게 큰 인기를 끈다. 인제군은 래프팅과 아울러 모험 레포츠의 고장에 걸맞은 새로운 체험 프로그램과 관광상품 개발로 사계절 머물 수 있는 관광휴양레저의 고장을 자처하고 있다. ●페달 밟으며 자연 만끽하는 레일바이크 폐철도를 이용한 레일바이크가 인기다. 원조격인 정선 레일바이크와 최근에 문을 연 삼척 해양레일바이크는 사전 예약을 하지 않으면 즐길 수 없을 만큼 인기 있는 레포츠로 자리매김했다. 정선레일바이크에서는 구절리역에서 아우라지역까지(7.2㎞) 철도 위를 관광객들이 직접 페달을 밟으며 주변의 산과 들, 물길이 만들어 내는 자연 풍광을 만끽 할 수 있다. 레일바이크 출발지인 구절리역에서는 여치카페가 유혹한다. 도착지인 아우라지역에서는 어름치카페가 행인을 반긴다. 아우라지역에 도착하면 걸어서 5분 거리에 있는 나룻배를 타고 아우라지 강을 건너고 돌다리를 건너 아우라지 처녀상을 구경할 수도 있다. 사계절 산골마을의 싱그러운 자연을 맛볼 수 있어 도시인들이 많이 찾는다. 삼척 해양레일바이크는 바다를 끼고 달리며 자연을 만끽할 수 있어 색다른 맛이다. 정선레일바이크가 소박하다면 삼척 해양레일바이크는 현대적 세련미를 갖췄다. 풍광도 시골 계곡과 탁 트인 바다로 대비된다. 해양레일바이크는 궁촌역에서 용화역까지 10㎞의 거리로 휴게소는 물론 해양터널을 지나며 레저 등 빛을 이용한 색다른 쇼도 감상할 수 있다. ●산길·강변길 어디든 가는 MTB 울퉁불퉁 산과 계곡길이 많은 강원도 길에 산악자전거 동호인들이 몰려오고 있다. 자전거 전용도로를 확충하고 보관시설까지 생겨났다. 춘천시는 2013년까지 강변을 순환하는 자전거 도로를 조성한다. 강릉시는 올해 남대천 회산교에서 시내 구간을 경유하는 순환형 자전거 도로를 개설했다. 화천군은 관광객들에게 북한강 100리길을 달릴 수 있도록 고급 MTB 자전거를 무료로 대여해 주고 있다. 양구군에는 공무원들이 근거리 출장 시 이용이 가능한 공용자전거가 비치돼 있다. 잇따라 열리는 각종 자전거 대회도 ‘자전거 붐’을 일으키는 데 한몫한다. 올 들어 2010 강원자전거대행진을 비롯해 고성 미시령 힐클라임대회, 뚜르드코리아2010프리테스트 자전거대회, 화천 DMZ 산악 자전거대회, 2010년도 분단현장견학 통일의 길 하이킹 대회 등 크고 작은 자전거 대회가 열리고 있다. 특히 화천군은 평화의 댐 일대를 비롯한 북한강변 자전거 100리길을 열어 인기다. ●한 마리의 새처럼 패러글라이딩 춘천 대룡산, 영월 봉래산은 패러글라이딩 동호인들이 즐겨 찾는 곳이다. 특히 봉래산 활공장에서는 해마다 전국 패러글라이더들의 대향연이 펼쳐진다. 전국에서 동호인 및 임원과 가족 등 400여명이 참가한다. 이륙장에서 착륙장까지의 거리가 2.5~3㎞에 달하는 봉래산에서는 도전정신은 물론 스릴과 재미를 함께 만끽할 수 있다. 경기는 단체전, 연습 조종사급, 조종사급, 여성·학생부, 실버부(만 60세 이상) 등 5개 부문에 걸쳐 열린다. 이밖에 인제의 번지점프와 양양·속초·강릉의 요트와 카약, 스킨스쿠버 등 수상레저스포츠, 평창·홍천·강릉의 승마, 철원의 서바이벌게임 등 강원도가 레포츠의 천국을 열고 있다. 글 사진 춘천 조한종기자 bell21@seoul.co.kr
  • 경기 초등1년 1만212명 ‘ADHD 의심’

    각종 청소년 문제와 학력 저하의 원인으로 꼽히는 주의력결핍 과잉행동장애(ADHD)가 의심되는 관심군으로 판정된 경기지역 초등학교 1학년생이 1만 212명인 것으로 조사됐다. 특히 경제력이 낮은 가정의 아동이 중위층 이상 아동에 비해 배 이상 많았다. 경기도와 경기도교육청은 올 2월부터 6개월간 경기도내 초등학교 신입생 12만 6122명 중 부모가 동의한 8만 9629명을 대상으로 ADHD 검사를 실시한 결과 11.4% 1만 212명이 ADHD가 의심되는 관심군으로 분류됐다고 25일 밝혔다. 이어 관심군 중 6785명을 대상으로 2차 검사를 실시한 결과 25.8% 1752명이 병원진단을 요하는 주의군으로 판정됐다. 초등 1학년생 100명 중 8명꼴로 2차 검사를 받아야 하는 관심군이고 100명 중 1.4명꼴이 병원을 찾아야 한다는 것이다. 이는 한 학급에 2~3명꼴로 ADHD가 의심되는 행동을 보이고 있는 셈이다. ADHD 증상은 가정의 경제력과 밀접한 관계를 보였다. 2차 검사에서 가정 경제력을 ‘하’로 표시한 학생이 493명이고 그중 30.4% 150명이 주의군으로 나왔다. 경제력이 ‘상’(12.5%)이나 ‘중상’(12.8%)이라고 응답한 가정 학생의 1.17배 수준이다. 부모 학력도 작용했는데 아버지가 중졸 이하인 자녀 128명 중 49.2% 63명이 주의군으로 분류됐다. 아버지가 대학원(15.2%)이나 대학교(19.3%)를 졸업한 자녀에 비해 1.4배 많은 것이다. 도교육청 체육보건급식과 최정분 장학사는 “앞으로 초등 신입생이 고교에 진학할 때까지 10년간 우울증(초3), 초기 정신질환(중3) 검사 등을 통해 지속적으로 정신건강을 관리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경기도와 도교육청은 병원 검사비 20만원과 10회 치료비 10만원 등 1인당 30만원을 지원하고 300개교에 배치된 상담교사와 MT(mental training) 프로그램을 활용해 ADHD 판정 학생을 지속적으로 관리한다. 김병철기자 kbchul@seoul.co.kr
  • [생각나눔 NEWS] 광교산 산악자전거 퇴출 논란

    [생각나눔 NEWS] 광교산 산악자전거 퇴출 논란

    “산악자전거 때문에 등산객 안전사고 우려가 있고 등산로도 훼손된다.”, “산에서 자전거 타면 안 된다는 법은 없다.” 수도권 주민들의 휴식처로 사랑받는 경기 수원시 광교산(해발 582m)에서 산악자전거(MTB) 운행을 둘러싸고 논란이 일고 있다. 산악자전거 때문에 충돌사고를 당했거나 위협을 느낀 등산객들이 시청에 민원을 제기하자 시가 등산로 입구에 산악자전거 입산을 통제하는 현수막을 내걸었기 때문이다. 광교산에는 경기대~형제봉~시루봉~통신대~지지대고개 등 능선을 따라 10개의 주요 등산로가 있고 산악자전거 동호인들은 주로 상광교 버스종점을 출발, 광교헬기장을 거쳐 지지대 고개나 청련암 코스에서 산악자전거를 즐긴다. 광교산에서 산악자전거를 즐기는 온·오프라인 동호인은 대략 400~500여명으로 추산되며 주말이나 휴일을 이용해 주로 자전거를 타고 있다. 시는 등산객들의 민원이 빗발치자 최근 상광교동 버스종점과 헬기장 등 등산로 주변 4곳에 ‘산림보호 및 등산객 안전을 위해 등산로 산악자전거(MTB) 이용을 통제합니다’라는 플래카드를 내걸었다. 시 관계자는 25일 “광교산 10개 등산로에 휴일 하루 평균 1만 2000여명의 등산객이 산행을 즐긴다.”며 “그러나 산악자전거가 등산로로 통행하면서 등산객과 충돌하는 사고가 간혹 발생하고 있고 위협을 느낀 시민들이 민원을 제기해 산악자전거 통제를 당부하는 현수막을 내걸게 됐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산악자전거 동호인들은 시 인터넷 홈페이지에 “법적 근거도 없이 산악자전거를 통제하는 이유가 무엇이냐.”며 항의하는 글을 잇달아 게시하고 있다. 한 누리꾼은 “시가 계속해서 플래카드를 내걸면 정식 절차를 밟아서 민원을 제기하겠다.”고 밝혔다. 또 다른 누리꾼은 “시가 더불어 살도록 배려하지는 않고 일방적으로 한쪽의 희생만을 강요해 산속에서 편싸움을 조장하고 있다.”고 비난했다. 김병철기자 kbchul@seoul.co.kr
  • MTV, 린킨파크·스위프트 새 뮤비 26일·28일 독점 공개

    MTV는 팝스타 린킨파크와 테일러 스위프트의 신곡 뮤직비디오를 26일 독점 공개한다. 최근 새 싱글 앨범을 발표하며 컴백한 록밴드 린킨파크의 ‘더 캐털리스트’(The Catalyst) 뮤직비디오는 한국시간으로 26일 오후 1시, 테일러 스위프트의 ‘마인(Mine)’ 뮤직비디오는 28일 오전 9시30분 전 세계 161개국 MTV 채널과 홈페이지(www.mtv.co.kr)를 통해 첫 공개되며 24시간 독점 방영된다.
  • 원더걸스, 美유명매체 ABC·시카고트리뷴서 조명

    원더걸스, 美유명매체 ABC·시카고트리뷴서 조명

    걸그룹 원더걸스가 미국의 유명 매체인 ABC와 시카고 트리뷴에 소개됐다. 원더걸스는 7월 31일 말레이시아에서 열린 ‘MTV World Stage’에 한국 가수 최초로 무대에 올랐다. 이 모습은 미국의 저명한 방송사인 ABC의 홈페이지에 소개됐다. ABC 측은 공연 중인 원더걸스의 사진과 함께 ‘노바디’(Nobody)로 2009년에 미국의 빌보드 핫100차트에든 최초의 한국가수라고 설명했다. 뿐만 아니라 원더걸스는 지난주 미국의 10대 신문 중 하나인 시카고트리뷴(Chicago Tribune)의 온라인과 지면도 장식했다. 원더걸스는 셀러브리티 트레버러(Celebrity Traveler) 섹션 온라인(14일)과 오프라인(16일)을 장식했다. JYP엔터테인먼트 측은 “한국을 대표하는 가수의 미국 진출과 활동에 현지에서도 지속적으로 관심을 가져 주고 있다.”며 “열심히 노력하는 원더걸스에게 계속해서 많은 관심과 응원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원더걸스는 지난 주말 대만에서 열린 Mnet ultimate live 공연 후 23일 귀국했으며 향후 하반기 아시아 프로모션 활동에 주력할 예정이다. 사진 = JYP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신정환, 오토바이사고 현장사진 공개 ‘아찔’▶ 시크릿 징거, 식단표 해명 "그렇게 하면 몸 상해"▶ 정선희 심경 고백 "한국서 살 수 없다고 생각했다"▶ 박휘순, 자녀계획 폭소 "많이 낳아 몇 명 건질 것"▶ 타이거우즈 공식 이혼...위자료 최대 6천억원
  • 크리스탈, 화이트 초미니 스커트 ‘각선미 노출’…“여신강림”

    크리스탈, 화이트 초미니 스커트 ‘각선미 노출’…“여신강림”

    걸그룹 에프엑스 멤버 크리스탈이 초미니스커트로 매끈하게 뻗은 각선미를 노출했다. 크리스탈은 지난 21일 오후 서울 올림픽 주경기장에서 열린 SMTOWN LIVE 10 WORLD TOUR 서울공연에 참석했다. 이날 에프엑스 멤버들은 화이트 미니드레스를 맞춰 입고 취재진 앞에 나서 플래시 세례를 받았다. 특히 크리스탈은 흰 피부와 잘 어울리는 튜브탑 원피스로 매끈한 각선미의 매력을 한껏 살렸다. 이를 본 팬들은 “화이트 드레스를 입은 여신이 강림했다”, “크리스탈 계속 빛나거라”, “크리스탈 지존패션”, “앞으로도 계속 ㅋㅋ” 등의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 ▶ f(x) 초미니 ‘눈길’..크리스탈 ‘매끈’ 루나 ‘말벅지’▶ ’후덕봄’서 ‘여신봄’으로..다이어트 성공 인증샷▶ 박휘순은 짝사랑 전문? "지금까지 7번..결국 차여"▶ 김성은, 촬영당일 연락 두절 연예계 복귀 불발▶ 최현우, 미쓰에이 수지 몸 잘랐다?…’절단마술’ 경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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