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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헝가리공장 화학슬러지 대량유출

    헝가리의 알루미늄 공장에서 저수조 균열에 의해 대량 유출된 화학 슬러지가 광대한 지역으로 퍼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5일(현지시간) 헝가리 MTI 뉴스통신 보도에 따르면 전날 오후 헝가리 서부 베스프렘 주 여커 시에 있는 알루미늄 공장에서 보크사이트 정제 중 사용한 붉은색 슬러지를 저장한 저수조 한 부분이 터졌다. 이로 인해 범람한 슬러지가 마을을 덮치면서 현재까지 4명이 사망하고 6명이 실종됐다고 일레스 졸탄 환경차관이 밝혔다. 더 큰 문제는 환경재앙 우려다. 일레스 차관은 지금까지 100만㎥에 달하는 슬러지가 유출됐고 아직도 흘러나오고 있다면서 4만㎢의 지역과 수천명의 주민을 위험에 빠트리는 환경 재앙이 되고 있다고 말했다. 강국진기자 betulo@seoul.co.kr
  • 팝스타 핑크, 새 싱글 공개 “더 시끌벅적해질 것”

    팝스타 핑크, 새 싱글 공개 “더 시끌벅적해질 것”

    팝스타 핑크(Pink)가 5일(현지시간) 자신의 공식 웹사이트를 통해 새 싱글 ‘Raise You Glass’를 공개했다. 스웨덴 출신의 히트메이커 맥스 마틴(Max Martin)이 프로듀싱을 맡고 핑크가 공동 작사가로 참여한 이번 트랙은 11월 16일 발매되는 핑크의 ‘Greatest Hits…So Far!!!’ 앨범에 실려 있는 두 오리지널 곡 중 하나다. 핑크는 이번 노래를 통해 “우리의 시끌벅적함은 앞으로도 계속 커질 것이다”고 선언했다. 핑크 특유의 유머가 그대로 드러나 있다고 할 수 있는 것. “파티광들, 돈 밝히는 이들 모두 갱스터라해도 나에게 오라”, “쿵,쿵, 핫/ 도대체 이번 파티의 어떤 부분을 이해 못 하는 거야?” 라며 도발도 마다하지 않는 핑크다. ‘Greatest Hits...So Far!!!’앨범의 두 번째 오리지널 곡은 아직 결정되지 않은 상태이지만 ‘Just Like a Pill’ ‘Get the Party Started’ ‘U + Ur Hand’ ‘Sober’은 앨범에 실릴 것으로 확정됐다. 2008년 발매한 ‘Funhouse’ 앨범으로 180만장의 판매고를 올린 핑크의 이번 앨범 트랙리스트는 다음과 같다. ‘Get the Party Started’ ‘There You Go’ ‘Don’t Let Me Get Me’ ‘Just Like a Pill’‘Trouble’ ‘Stupid Girls’ ‘Who Knew’ ‘U + Ur Hand’ ‘Dear Mr. President’ ‘So What’‘Sober’ ‘Please Don’t Leave Me’ ‘Glitter in te Air’ ‘Raise Your Glass’ 사진 = 핑크 공식사이트 빌보드코리아 / 서울신문NTN 뉴스팀 ▶ 미드 ‘글리’의 스타 크리스콜퍼, 십대 LGBT 격려 ▶ 저스틴 비버, MTV ‘Punk’d’ 진행자 낙점? ▶ 케샤, 전 매니저에 157억 피소 ‘법정 논쟁’ ▶ 카니예웨스트, 5집 타이틀 낙점 “음원유출 절대 없다” ▶ 드레이크, 코닥광고와 새 트랙 공개
  • 드레이크, 코닥광고와 새 트랙 공개

    드레이크, 코닥광고와 새 트랙 공개

    드레이크(Drake)가 자신이 출연한 코닥광고와 신곡을 선보였다. 코닥 측은 드레이크, 트레이 송즈(Trey Songz), 핏불(Pitbull)이 출연하는 뉴욕 ‘So Kodak’ 행사 하루 전인 5일(현지시간) 드레이크 출연 분량을 공개했다. 드레이크가 처음으로 셀카를 찍어 보내는 사람을 주목할 필요가 있다. 바로 리한나(Rihanna). 또 한 가지 소식, 드레이크가 ‘I Get Lonely Too’ 트랙을 이날 아침 Octobersveryown.com 블로그를 통해 공개했다. 두 영상은 빌보드코리아(http://www.billboardk.com/)에 가면 볼 수 있다. 사진 = 광고캡처 빌보드코리아 / 서울신문NTN 뉴스팀 ▶ 팝스타 핑크, 새 싱글 공개 “더 시끌벅적해질 것” ▶ 미드 ‘글리’의 스타 크리스콜퍼, 십대 LGBT 격려 ▶ 저스틴 비버, MTV ‘Punk’d’ 진행자 낙점? ▶ 케샤, 전 매니저에 157억 피소 ‘법정 논쟁’ ▶ 카니예웨스트, 5집 타이틀 낙점 “음원유출 절대 없다”
  • 카니예웨스트, 5집 타이틀 낙점 “음원유출 절대 없다”

    카니예웨스트, 5집 타이틀 낙점 “음원유출 절대 없다”

    카니예 웨스트(Kanye West)의 5집 앨범 타이틀이 천신만고 끝에 정해졌다. 타이틀도 없이 몇 주를 방황한 카니예는 16일(현지시간) 오전 트위터를 통해 앨범 타이틀이 ‘My Beautiful Dark Twisted Fantasy’라고 밝혔다. 하루 전만 해도 카니예는 이번 앨범의 원래 제목이 ‘Good Ass Job’이었다는 글을 남기기도 했다. 타이틀을 최종 결정한 카니예는 “매주 금요일마다 공개하던 노래들도 이번 노래에 포함될 것”이라며 “앨범의 첫 곡은 ‘Dark Fantasy’라는 곡이다. RZA가 프로듀싱을 맡았고 나와 No.I.D가 공동 프로듀싱에 참여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본 아이버(Bon Iver)와 길 스캇-헤론(Gil Scott-Heron)의 ‘Lost in the World’가 지난주에 온라인에 유출되기는 했지만 ‘All of the Lights’가 이번 앨범의 두 번째 싱글이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카니예는 작업이 끝나지 않은 노래는 절대로 공개하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하기도 했다. 그는 “유출 사건이 제 곡 선택에는 아무런 영향도 미치지 않을 거다. ‘All of the Lights’ 풀 버전을 들어볼 때까지 모두들 기다려 달라”고 당부했다. 자신의 근황도 함께 알렸다. 파리에서 앨범 패키지에 들어갈 얼굴 디자인에 열중하고 있다는 것. 카니예는 새 싱글 ‘Runaway’를 5일 공개했으며 앨범에 맞춰 제작한 40분짜리 영화 ‘Runaway’에 대한 계획을 발표했다. 그는 영화 스크린샷으로 연결되는 링크도 남겨놓았다. 사진 = 빌보드 빌보드코리아 / 서울신문NTN 뉴스팀 ▶ 팝스타 핑크, 새 싱글 공개 “더 시끌벅적해질 것” ▶ 미드 ‘글리’의 스타 크리스콜퍼, 십대 LGBT 격려 ▶ 저스틴 비버, MTV ‘Punk’d’ 진행자 낙점? ▶ 케샤, 전 매니저에 157억 피소 ‘법정 논쟁’ ▶ 드레이크, 코닥광고와 새 트랙 공개
  • ‘성균관’ 송중기, 꿀피부 최고스타 등극…닉쿤 제쳐

    ‘성균관’ 송중기, 꿀피부 최고스타 등극…닉쿤 제쳐

    KBS 2TV 월화드라마 ‘성균관 스캔들’에서 능청스러운 연기와 뛰어난 미모로 여심을 흔들고 있는 배우 송중기가 최고의 피부미남으로 등극했다.AMT 엔지니어링의 색소질환연구소는 지난 1일부터 5일간 20~30대 여성을 대상으로 ‘여자인 내가 봐도 정말 부러운 피부 미남은 누구?’라는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총 291명이 참여한 설문조사 결과, 송중기가 전체 54%인 157명의 지지를 얻어 압도적으로 1위를 차지했다.‘성균관 스캔들’에서 오줌을 지릴 정도로 매력적이라 일명 ‘잘금 4인방’이라 불리는 4명의 멤버 중 한 명인 송중기는 극중 다채로운 한복과 액세서리로 자신을 한껏 꾸미는 패셔니스타다. 특히 극중 여림 구용화를 완성하는 송중기의 매끈한 얼굴은 여자도 탐내할 정도로 아기피부같은 뽀송함을 가지고 있다. 송중기는 꿀피부 소유자답게 화장품브랜드 토니모리 모델로 발탁돼 활동하고 있으며, 지난 봄 남성을 위한 ‘피부미남 프로젝트’ 뷰티북을 출간하기도 했다.2위에는 닉쿤이 전체 31%인 102명의 지지를 얻어 이름을 올렸고 배우 유승호와 그룹 비스트 멤버 이기광이 각각 3위와 4위에 랭크됐다.이와 함께 진행한 ‘가장 부러운 피부톤을 가지 여자 연예인은?’이라는 설문조사에서는 최강동안 피부를 자랑하는 배우 임수정이 1위를 차지했고 어렸을 적부터 변함없는 미모로 뱀파이어설에 휩싸였던 걸그룹 투애니원(2NE1) 멤버 산다라박이 2위에 랭크됐다.사진 = KBS 2TV ‘성균관 스캔들’ 화면 캡처서울신문NTN 강서정 기자 sacredmoon@seoulntn.com ▶ 류시원, 속도위반 결혼발표…9살 연하 무용학도▶ 이정현, 일상생활 사진서 여전한 동안미모 과시▶ ’여고생’ 윤다영, 168cm ‘역대 최단신’ 슈퍼모델 1위▶ 이정민 아나, ‘뉴스데스크’ 방송사고…"내가 봐도 뻔뻔"▶ 연기군, 절임배추 1년전 가격으로 선착순 한정 공급
  • 케샤, 전 매니저에 157억 피소 ‘법정 논쟁’

    케샤, 전 매니저에 157억 피소 ‘법정 논쟁’

    케샤(Ke$ha)의 전 매니저가 커미션 처리가 되지 않았다는 이유로 1400만 달러(한화 약 157억원)을 요구하며 그녀를 고소했다. 연예인과 매니저 사이의 이런 법정 분쟁은 변호사에게 그리 놀라만한 일도 아니다. 케샤는 라이센스가 없는 상태로 케샤를 매니징 했으니DAS 커뮤티케이션과의 계약이 무효임을 밝혀달라고 캘리포니아 노동 위원회에 요청한 상태다. 이는 캘리포니아에서는 절대 있을 수 없는 일. 정식 등록한 에이전트만이 고객의 일을 알선 할 수 있기 때문이다. 케샤(본명: 케샤 로즈 시버트(Ke$ha Rose Sebert)는 5월, 뉴욕을 기반으로 한 DAS 커뮤니케이션으로과 케샤 음악 수입의 20%를 주장하는 회장 데이비드 소넨버그(David Sonenberg)로부터 고소를 당했다. 그 후 케샤는 DAS를 떠나 RCA/자이브 레코드 그룹을 고용해 그녀를 대변하도록 했다. 주요 쟁점은 케샤가 갖고 있는 워너 브라더스 레코드의 계약과 기타 다른 수입의 커미션을 DAS가 받을 자격이 있느냐 하는 것이다. 8월에 다시 소송에 휘말렸지만 매니지먼트 회사를 해고할 수 있는 권리가 있다는 이유로 소송은 기각됐다. 이제 법정 싸움은 노래, 송라이팅 공연, 심지어 하우스 파티 공연까지 케샤가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는 캘리포니아로 넘어왔다. 연예인 에이전시 법은 매니저들을 상대로 싸우기에 가장 강력한 무기라고 할 수 있다. 사소한 알선 작업도 치명적일 수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몇 년 전, 캘리포니아 대법원에서 한 번의 알선 작업이 계약 전체에 영향을 미칠 수 있냐는 의문을 던지며 이 법의 효력은 약해졌다. 하지만 이번 경우에는 케샤가 한 번의 작업이 아닌 수많은 공연을 매니저가 알선했다고 주장하고 있기 때문에 어떤 결론이 내려질 지 예측할 수 없다. 더 중요한 것은 노동 위원해가 매니저의 행동이 불법이었는지 판단하는데 시간이 오래 걸리기 때문에 소송이 오랫동안 (어떤 경우에는 몇 년까지도) 지체될 수 있다는 점이다. 케샤의 변호인단은 TAA 이슈가 캘리포니아에서 해결되는 동안 뉴욕 소송을 중지시킬 것으로 보인다. 사진 = 소니뮤직엔터테인먼트코리아 빌보드코리아 / 서울신문NTN 뉴스팀 ▶ 팝스타 핑크, 새 싱글 공개 “더 시끌벅적해질 것” ▶ 미드 ‘글리’의 스타 크리스콜퍼, 십대 LGBT 격려 ▶ 저스틴 비버, MTV ‘Punk’d’ 진행자 낙점? ▶ 카니예웨스트, 5집 타이틀 낙점 “음원유출 절대 없다” ▶ 드레이크, 코닥광고와 새 트랙 공개
  • 저스틴 비버, MTV ‘Punk’d’ 진행자 낙점?

    저스틴 비버, MTV ‘Punk’d’ 진행자 낙점?

    VMA를 통해 멋진 공연무대를 선보이고 CSI에서는 숨겨놓은 연기 실력을 뽑내며 두문불출하고 있는 저스틴 비버(Justin Bieber)가 이번에는 MTV ‘Punk’d’의 업데이트 버전 진행자로 나선다. 데드라인닷컴과 벌쳐는 16세의 팝 스타 저스틴 비버가 출연 계약에 사인하기 직전이라고 보도했다. “Punk’d”는 2007년 애쉬턴 커쳐(Ashton Kutcher)가 진행하던 쇼로 할리우드판 몰래 카메라다. 애쉬턴 커쳐는 쇼 제작자 제이슨 골드버그(Jason Goldberg)와 함께 ‘Punk’d’ 책임 프로듀서로 계속 만나볼 수 있다. 프리미어 날짜는 아직 정해지지 않았지만 2011년이나 돼야 업데이트 버전이 나온다고 한다. 만약 보도가 사실이라면 이는 비버가 음악 외에 다른 세계도 체험하고 있다는 좋은 증거라고 할 수 있다. 비버는 앨범 외에도 이번 달에 첫 단행본을 출판했으며 12월에는 인형을, 내년 2월에는 3D 일대기 영화를 내놓을 예정이다. 사진 = 빌보드 빌보드코리아 / 서울신문NTN 뉴스팀 ▶ 팝스타 핑크, 새 싱글 공개 “더 시끌벅적해질 것” ▶ 미드 ‘글리’의 스타 크리스콜퍼, 십대 LGBT 격려 ▶ 케샤, 전 매니저에 157억 피소 ‘법정 논쟁’ ▶ 카니예웨스트, 5집 타이틀 낙점 “음원유출 절대 없다” ▶ 드레이크, 코닥광고와 새 트랙 공개
  • 천안함 침몰일 새벽 북한 잠수함·해안포 이상징후 이미 감지

    4일 열린 국회 국방위원회의 국방부와 합동참모본부 등에 대한 국감에서는 천안함 사건을 전후한 군의 대응과 최근 드러난 K계열 장비의 문제 등이 도마에 올랐다. 의원들은 여야를 구분하지 않고 관련 문제에 대한 질타를 쏟아냈다. 민주당 신학용 의원은 “천안함 사건 발생 당일인 3월26일 오전 6시45분에 북한의 연어급 잠수정과 예비모선이 작전에 나섰음이 전파됐고 사고발생 직전에는 북한 해안포가 일제히 전개돼 북한군이 급박하게 움직였지만 정작 합참이나 해군 제2함대 사령부에서는 전투태세 및 경계태세 발령 등의 적절한 대응조치를 하지 않았다.”고 지적했다. 신 의원은 이어 “제2함대 정보실에서 전 함대에 3월25일 기준 정보를 발령했다.”면서 “남포에서 연어급 잠수정 1척, 해주에서 예비모선 4척, 남포에서 예비모선 2척이 미식별 중이라는 내용이었다.”고 전했다. 이에 대해 김태영 국방장관은 “(신 의원이 말한 내용은) 우리 암호체계를 북한이 알 수 있도록 하는 중대한 문제”라면서 “공개적인 언급은 부적절하다.”고 반발했다. 김 장관과 한민구 합참의장은 이어 “신 의원이 주장한 내용은 군사비밀로 비공개 국감에서 개별적으로 설명하겠다.”면서 더 이상 언급을 자제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나라당 김장수 의원은 “우리 군이 TOD(야간열상감시장비) 영상을 공유하고 자동 저장하는 ‘무적감시체계’를 지난해부터 전력화해 놓고도 기본적인 기능을 파악하지 못해 천안함 사고 의혹을 자초했다.”고 비난했다. 최근 문제가 드러난 군 장비 결함과 군수품 불량 문제에 대한 의원들의 혹독한 질타도 이어졌다. 자유선진당 이진삼 의원은 “K-9 자주포에 일반부동액을 사용해 실린더 외벽에 구멍이 나는 문제(캐비테이션)가 발생했는데도 육군 군수사령부에서 2007년 엔진제조사인 독일 MTU사나 국방과학연구소(ADD)에 문의하지 않고 전용부동액보다 가격이 싼 부동액을 사용해 동일한 문제가 지속됐다.”고 비난했다. 민주당 박상천 의원도 “지난 8월 발생한 K-1 전차의 포신 파열 사고는 9번째임에도 원인 규명이 안 되고 있다.”고 지적한 뒤 “8년의 연구 끝에 야심 차게 내놓은 신형전투화는 뒷굽이 분리되는 하자가 발생했다.”고 꼬집었다. 이에 대해 국방부는 “군 장비의 전력화 과정에서 발생한 결함과 사고와 관련해 후속조치를 마련 중”이라면서 특별한 대책을 내놓지 못했다. 오이석기자 hot@seoul.co.kr
  • 포미닛 현아, 남자 아이돌에게 수줍게 대시 ‘누구?’

    포미닛 현아, 남자 아이돌에게 수줍게 대시 ‘누구?’

    포미닛 멤버 현아가 남자아이돌에 대시했다고 알려져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다.10월 3일 방송 예정인 MBC 청춘버라이어티 ‘꽃다발’에서는 ‘MT 최강 커플 선발대회’라는 주제로 각종 대결을 통해 최고의 커플을 뽑는 시간을 가졌다.특히 포미닛 현아가 남자아이돌 멤버를 향해 “나랑 사귈래?”라는 깜찍한 멘트로 마음을 전했다고 알려져 눈길을 끈다.커플 선정 과정 중 포미닛 현아 지현 지윤은 댄스와 애교가 섞인 무대를 선보여 남자 아이돌 그룹 멤버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이때 평소 거침없는 모습으로 ‘버럭현아’라는 별명을 얻은 현아가 평소와 달리 수줍음을 드러내며 “나랑 사귈래?”라고 남자 아이돌에게 마음을 표현해 눈길을 끌었다는 후문이다. 방송은 오는 3일 오후 4시.사진 = 서울신문NTN DB서울신문NTN 이효정 기자 hyojung@seoulntn.com ▶ 이사강 감독 "여배우보다 예쁜? 과찬이세요"▶ 믹키유천, 물에 젖은 박민영 품에 안고 ‘꺅’▶ 소녀시대, 재킷사진 변천사…’롤러걸부터 순수핑크’▶ ’슈퍼스타K 2’ 장재인, 성형의혹 몰라카메라 ‘딱 걸렸네’▶ ’슈퍼스타k2’ 김지수-김은비 탈락…존박, 슈퍼세이브 합격
  • 크리스티나 아길레라, 영화 ‘벌레스크’ 섹시 솔로 영상 공개

    크리스티나 아길레라, 영화 ‘벌레스크’ 섹시 솔로 영상 공개

    팝가수 크리스티나 아길레라(Christina Aguilera)가 자신이 출연한 뮤지컬 영화 ‘벌레스크’에서 관객이 없는 무대 위에서 솔로 무대를 펼치는 영상을 공개했다.극중 시골 마을 출신 소녀 알리 역을 맡은 크리스티나 아길레라는 동영상에서 지친 하루를 마치고 자그마한 가게 문을 닫고 뮤직박스에서 노래를 선택한다. 흘러나오는 음악에 맞춰 노래를 하는 크리스티나에게 아마추어 냄새는 찾아볼 수 없을 정도로 깊은 성량을 내뿜는다.크리스티나는 파워풀한 목소리로 에타 제임스(Etta James)의 노래 ‘섬씽스 갓 어 홀드 온 미’(omething’s Got a Hold On Me)를 열창한다. 크리스티나는 플러그도 꽂혀있지 않은 마이크를 들고 금발머리를 휘날리며 음악에 몸을 맡긴 채 무대를 이리저리 휘젓고 다닌다. 노래를 마무리한 크리스티나는 바닥에 쓰러진다.‘벌레스크’는 줄리아나 휴(Julianne Hough), 스탠리 투씨(Stanley Tucci), 셰어(Cher) 등 쟁쟁한 출연진이 발표되는 순간부터 고조되기 시작했다. 셰어는 지난달 열린 MTV ‘2010 VMA’에 영화 홍보차 출연했다. 이날 셰어는 64세의 나이가 무색할 정도로 까만 가죽 재킷을 입고 섹시한 모습으로 나타나 대중의 호기심을 자극했다. ‘벌레스크’는 오는 11월 24일(현지시각) 개봉한다.크리스티나 아길레라의 영상은 빌보드코리아 www.billboardk.com/에서 볼 수 있다.사진 = 동영상 캡처빌보드코리아 / 서울신문NTN 뉴스팀 ▶ ‘감각적 목소리’ 샤데이, 10년 만에 콘서트 투어 결정▶ 저스틴 팀버레이크 “언제 다시 음악활동 할지 몰라” 고백▶ ‘이상행동’ 브리트니 스피어스, 아버지와 변호사 보호 하에 활동▶ 솔자 보이·케리 힐슨, 닥터 드레의 신상 론칭파티서 신곡 공개
  • [오늘의 경기]

    ■프로야구 준플레이오프 2차전 두산-롯데(오후 6시 잠실구장) ■사이클 아시아 MTB 챔피언십(오후 2시 제천 MTB경기장) ■여자축구 WK-리그 챔피언결정 2차전 수원FMC-현대제철(오후 7시 울산종합) ■골프 신한동해오픈(용인 레이크사이드 골프장)
  • “이탈리아로 미국으로”..슈퍼주니어, 달콤한 휴가

    “이탈리아로 미국으로”..슈퍼주니어, 달콤한 휴가

    슈퍼주니어가 달콤한 휴가를 떠난다. 슈퍼주니어는 올해 정규 4집 ‘미인아’ 활동을 비롯해 세 번째 아시아투어 ‘슈퍼쇼 3’와 SMTOWN LIVE ’10 WORLD TOUR 등의 공연, MC, DJ, 뮤지컬, 드라마 등 각종 분야에서 쉼 없이 활동해 왔다. 이에 슈퍼주니어는 10월초 휴가를 받아 약 일주일간 재충전의 시간을 가진다. 하지만 최근 SBS 새 월화드라마 ‘닥터챔프’에서 감초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는 신동과 오는 12월 방영예정인 ‘아테나:전쟁의 여신’을 촬영하고 있는 시원은 스케줄을 소화할 예정이다. 이번 기간 동안 멤버 이특, 규현, 동해, 려욱, 은혁은 함께 이탈리아로, 희철은 지인이 있는 미국으로 여행을 떠나 즐거운 추억을 쌓으며 다른 멤버들도 개인적인 시간을 통해 휴식을 취하며 휴가를 만끽할 계획이다. 사진 =SM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배우 뺨친 이사강 감독… "누난 너무 예뻐~♬"▶ 제시카 알바 ‘올 누드’ 장면 알고보니 뽀샵▶ 거식증 얼짱소녀, 몸짱되려다 결국 사망▶ 식빵 먹다보니 생쥐가 통째로…생쥐식빵 경악▶ 中 아나운서, 섹스·누드채팅 동영상 유출…전 남친 복수
  • [오늘의 경기]

    ■사이클 아시아 MTB 챔피언십(오전 9시 제천 MTB경기장) ■축구 FA컵 준결승 ●수원-제주(수원월드컵)●부산-전남(부산아시아드 이상 오후 7시)
  • [오늘의 경기]

    ■사이클 아시아 MTB 챔피언십(오후 2시·제천 MTB경기장) ■당구 코리아 포켓9볼 선수권(오전 11시·고양 부엉이당구클럽)
  • [빌보드] 드레이크, 방송서 ‘수감중’인 릴 웨인에게 생일축하 전해

    [빌보드] 드레이크, 방송서 ‘수감중’인 릴 웨인에게 생일축하 전해

    미국 힙합 계에서 가장 주목을 받고 있는 드레이크(Drake)가 생방송 중 유명 래퍼 릴 웨인(Lil Wayne)에게 특별한 생일 축하 메시지를 전했다. 생일 축하 전화가 특별한 이유는 현재 릴 웨인은 미국 뉴욕 라이커스 섬에서 수감 중이기 때문. 드레이크는 음악전문채널 MTV에서 새롭게 선보이는 ‘더 세븐’(The Seven) 첫 방송 도중 소속사 사장이자 멘토인 릴 웨인이 자신의 생일날 감옥에서 직접 건 전화를 받았다.릴 웨인의 전화에 크게 놀란 드레이크는 “생일 축하한다. 우리 모두 보고 싶어 한다”며 “형님 목소리를 들으면 항상 힘이 난다”고 기쁜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사진 = MTV ‘더 세븐’ 화면 캡처빌보드코리아 / 서울신문NTN 뉴스팀 ▶ [빌보드] 블랙 엔젤, 새 앨범 “언제나 사랑받을 수 있는 노래 담아”▶ [빌보드] 조나스 브라더스 둘째, 솔로 준비…“해체 절대 아냐”▶ [빌보드] 케이티 페리, 통편집된 어린이 프로대신 ‘심슨가족’ 출연▶ [빌보드] 키드 쿠디, 마약 소지 결국 인정…“더 이상 코카인 안해”▶ [빌보드] ‘5명의 남자’ 굿 샬롯, 신곡 뮤비서 ‘광란의 파티’ 즐겨
  • 유재석 개구기 굴욕…더 웃긴 노홍철-정준하 벌칙수행

    유재석 개구기 굴욕…더 웃긴 노홍철-정준하 벌칙수행

    ‘유재석 개구기 끼고 침 흘린 모습보다 노홍철, 정준하가 더 웃겨’ 25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에선 유재석, 길, 정준하, 노홍철의 개구기 낀 모습이 등장해 안방극장을 폭소로 물들였다. 방송에서 유재석은 길과 함께 치과에서 사용하는 개구기(입을 쉽게 벌리게 하기 위한 도구)를 끼고 커피숍에서 커피를 주문하는 미션을 받았다. 까페에서 종업원에게 ‘아이스 카라멜 마끼아또 생크림 없이 진하게 스트로우 세 개 꽂아주세요’를 말하는 것. 유재석은 입을 다물 수 없어 어렵게 주문하며, 침을 삼킬 수 없는 개구기의 구조 때문에 주문하던 도중 침을 흘려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유재석의 개구기 착용보다 더 큰 웃음을 낳은 건 노홍철과 정준하였다. 박명수팀 역시 같은 벌칙수행을 받았기 때문. 노홍철과 정준하가 벌칙수행자로 나서 개구기를 착용하게 됐다. 하관이 유독 두드러져 보이는 노홍철의 개구기 낀 모습에 멤버들은 폭소했다. 정준하가 개구기를 착용한 모습을 공개한 대목에선 포복절도하는 모습. 이날 최강자에 정준하를 꼽았다. 방송직후 시청자들은 “내일 MT 가는데 개구기 사러 갑니다”, “개구기 벌칙이 오늘 방송중에 제일 웃겼어”, “노홍철 정준하 개구기 낀 모습에 쓰러졌다” 등의 폭소 소감을 전했다. 사진 = MBC ‘무한도전’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슈퍼스타 K’ 장재인, 통기타 이어 피아노연주 "소름이었어"▶ 오지호, ‘계산기보다 빠른’ 암산실력…전국대회 출신▶ ’닥터챔프’ 신동, 상반신 누드에 여친반응 "숨어!"▶ ’트위터 입문’ 이경규, 진짜-가짜 모두 존재 ‘황당’▶ 박명수, 기습공격 1년만에 앙코르 "훈훈한 거성"
  • 유재석, 개구기 벌칙에 침범벅-잇몸굴욕…‘폭소’

    유재석, 개구기 벌칙에 침범벅-잇몸굴욕…‘폭소’

    국민MC 유재석이 입을 강제로 벌리는 ‘개구기’ 착용벌칙으로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9월 25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에서는 레슬링특집 이후 다시 만난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돈독한 우정을 모두 과시하기도 전, 멤버들은 다양한 벌칙들을 직접 제시했고 곧바로 팀을 나눠 벌칙을 수행하는 ‘빙고게임’을 펼쳤다. 시민들과 함께하는 릴레이 경주, 물구나무 얼음 땡 등 고난이도의 벌칙이 차례로 공개됐다. 특히 치과에서 검사나 수술 목적으로 입안을 강제로 벌려주는 치과용 ‘개구기’ 착용 벌칙은 멤버들의 굴욕적인 모습과 함께 관심사로 떠올랐다. 유재석과 길은 개구기를 끼고 제대로 발음하기 어려운 ‘커피 주문서’를 들고 카페로 향했다. 과감하게 등장한 것은 성공적이었으나 아이스 카라멜 아끼아떠(마끼야또), 생크림 없이 진하게 스치조우(스트로우), 시낭엉 베이글(시나몬 베이글), 활대 할대(빨대 빨대) 등 발음하기 어려운 주문에 진땀을 흘렸다. 이 과정에서 유재석이 침을 줄줄 흘려 하관이 침 범벅되는 굴욕적인 장면이 적나라하게 노출됐다. 곁에 선 길은 다정하게 유재석의 침을 닦아주고, 이를 화면으로 본 정형돈은 “내일 모레 마흔인데…”라며 안타까워 했다. 방송직후 시청자들은 “내일 MT 가는데 개구기 사러 갑니다”, “개구기 벌칙이 오늘 방송중에 제일 웃겼어”, “맑은 침이 뚝뚝, 그걸 손으로 닦아주는 길이”, “훈훈하고 더러운 방송이었어요” 등 다채로운 소감을 전했다. 사진 = MBC ‘무한도전’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전설 기자 legend@seoulntn.com ▶ 윤시윤 "내 이상형은 신세경"…왜?▶ ’트위터 입문’ 이경규, 진짜-가짜 모두 존재 ‘황당’▶ 문지은 "시크릿 의상도 섹시한데, 나만 의상논란"▶ ’박시은에게 한가인 코가 보여’…싱크로율↑▶ 엄정화·조여정…대종상 드레스코드 "블랙·섹시·클래비지"
  • 씨엔블루 대만서 더블플래티넘 기록 ‘한국 가수 최초’

    씨엔블루 대만서 더블플래티넘 기록 ‘한국 가수 최초’

    씨엔블루가 대만에서 한국 가수 최초로 더블플래티넘(두 장의 음반이 동시에 플래티넘 음반으로 기록되는 것으로 대만에선 판매량 1만장이 되면 플래티넘 음반으로 인정)을 기록했다. 씨엔블루의 대만음반유통을 담당하는 워너뮤직 타이완에 따르면 최근 씨엔블루의 첫 미니앨범 ‘블루토리’와 두번째 미니앨범 ‘블루러브’가 현지서 각각 1만장씩 판매됐다. ETTV, 채널V, MTV 등 대만 현지 TV광고를 통해서도 관련 사실이 소개됐을 만큼 화제다. 이번 씨엔블루의 더블플래티넘 기록은 대만에서의 씨엔블루 인기 수준을 가늠케 한다. 그간 동방신기와 슈퍼주니어, SS501 등 많은 한국가수들이 대만서 음반을 출시했지만 더블플래티넘을 기록한 건 씨엔블루가 최초다. 워너뮤직 타이완 측에서도 “씨엔블루 더블플래티넘은 이례적인 일”이라고 평가했을 정도. 한편 대만의 G-뮤직 차트, 파이브 뮤직 등 주요 음반차트에서 유수의 한국 가수들을 제치고 1위를 차지하면서 ‘신 한류왕자’로 인정받았던 씨엔블루는 이번 한국가수 최초의 더블 플래티넘으로 대만서의 위치를 재확인했다. 사진 = FNC뮤직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산다라박, 추석에 한복대신 ‘웨딩드레스’ 맵시 뽐내▶ ’장키’ 김현중, ‘어린왕자’ 러블리펌으로 풋풋 대딩▶ 아이유-이루, ‘잔소리’ 개사 ‘알소리’ 불러 화제▶ 이해인, ‘아이니드어걸’ 패러디..김영철과 키스▶ 닉쿤, 태국CF사진 공개…"너무 높이 뛰었나?"
  • 씨엔블루, 대만서 더블플래티넘..한국가수 최초

    씨엔블루, 대만서 더블플래티넘..한국가수 최초

    그룹 씨엔블루가 대만에서 한국 가수 최초로 더블 플래티넘을 기록했다. 더블 플래티넘이란 두 장의 음반이 동시에 플래티넘 음반으로 기록되는 것으로 대만에서는 판매량 1만장이 되면 플래티넘 음반으로 인정한다. 씨엔블루의 대만음반유통을 담당하는 워너뮤직 타이완에 따르면 씨엔블루의 첫 미니앨범 ‘블루토리’와 두번째 미니앨범 ‘블루러브’는 최근 각각 1만장씩 판매됐다. 이 사실은 대만에서 ETTV, 채널V, MTV 등 TV광고를 통해서도 소개되고 있다. 그간 대만에는 동방신기와 슈퍼주니어, SS501 등 많은 한국가수들의 음반이 출시됐지만 두장의 음반이 동시에 플래티넘으로 기록된 것은 씨엔블루가 처음이다. 워너뮤직 타이완 측에서도 "더블 플래티넘은 이례적인 일"이라고 평가하면서 씨엔블루의 미래를 주시하고 있다. 한편 대만의 G-뮤직 차트, 파이브 뮤직 등 주요 음반차트에서 유수의 한국 가수들을 제치고 1위를 차지하면서 ‘신 한류왕자’로 인정받았던 씨엔블루는 이번 한국가수 최초의 더블 플래티넘으로 대만서의 위치를 재확인했다. 사진 = FNC뮤직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산다라박, 추석에 한복대신 ‘웨딩드레스’ 맵시 뽐내▶ ’장키’ 김현중, ‘어린왕자’ 러블리펌으로 풋풋 대딩▶ 아이유-이루, ‘잔소리’ 개사 ‘알소리’ 불러 화제▶ 이해인, ‘아이니드어걸’ 패러디..김영철과 키스▶ 닉쿤, 태국CF사진 공개…"너무 높이 뛰었나?"
  • 원더걸스, ‘가십걸’ 블레어와 친분과시 ‘월드스타 돋네’

    원더걸스, ‘가십걸’ 블레어와 친분과시 ‘월드스타 돋네’

    걸그룹 원더걸스가 뉴욕패션위크에서 미국드라마 ‘가십걸’의 여주인공 등 월드스타들과 어깨를 나란히 했다.원더걸스는 지난 9일부터 15일까지 미국 뉴욕에서 열린 뉴욕 패션 위크에 초청받아 자리를 빛냈다. 원더걸스의 참석은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특히 디자이너 로저 비비에의 패션쇼에서 원더걸스는 미국 인기 드라마 ‘가십걸’의 블레어 역으로 유명한 여배우 레이튼 미스터와 만나 인사를 나눴다. 또 아디다스 Y-3 패션쇼장에서는 한국을 방문한 적이 있다는 미국 힙합스트 오마리온을 만나 잠깐 대화를 나누기도 했다.그밖에도 영화배우 데니스 치라드, 테니스 선수 세레나 윌리엄스 등 유명 스타들과 만나 인사를 나누고 사진도 함께 찍는 등 월드스타들과의 친분을 과시했다. 비비안탐 쇼 중에는 원더걸스의 최신곡 ‘2DT‘가 리믹스 버전으로 흘러나와 행사에 참석한 원더걸스를 깜짝 놀라게 했다는 후문이다.원더걸스는 콘셉트 코리아(Concept Korea), 보테가 베네타(Bottega Beneta), 로저 비비에르(Roger Vivier), 비비엔 탐(Vivienne Tam), Adidas Y-3, Yunna Yang, Alice & Olivias, 토리버치(Tory Burch), 안나수이(Anna Sui) 등의 패션쇼를 통해 세계 패션의 흐름을 직접 보고 느끼며, 디자이너 제레미 스캇(Jeremy Scott), 비비엔 탐 외 많은 디자이너 및 유명인사들과 만남을 가졌다.이 기간 뉴욕 패션 위크에 참석한 원더걸스의 모습들은 디자이너 제레미 스캇의 트위터에 소개됐으며, 뉴욕타임스 MTV홈페이지 보그 파리 등을 통해서도 전해져 주목을 끌었다.한편 원더걸스는 현재 뉴욕에 머물면서 다음 앨범 준비에 한창이다.사진 = JYP 엔터테인먼트서울신문NTN 오영경 기자 oh@seoulntn.com ▶ ‘빙수보다 작은’ 성유리 얼굴…“다 먹어도 살 안쪄?”▶ 박칼린, 실버합창단 공연보고 눈물 펑펑 왜?▶ 주진모도 반한 김희선 인형외모…변함없어▶ 후드로 꽁꽁 감춘 신지 생얼…도대체 무슨 일이?▶ 세븐, 김미정과 블랙커플…섹시+시크 발산▶ 최희진 욕설 이어 독설 논란…지나친 악플러에 막말 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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