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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드벨벳 새 멤버, ‘5인조로 컴백’ 새멤버 16살 예리 합류

    레드벨벳 새 멤버, ‘5인조로 컴백’ 새멤버 16살 예리 합류

    11일 레드벨벳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4인조 걸그룹이었던 레드벨벳이 5인조로 오는 18일 첫 앨범 ‘Ice Cream Cake’(아이스크림 케이크)로 컴백한다”며 “기존 멤버 슬기, 아이린, 웬디, 조이에 이어 새 멤버 예리가 합류한다”고 밝혔다. 레드벨벳 새 멤버 예리는 2011년 SM에 캐스팅된 멤버로 올해 16살이다. 노래, 랩, 댄스 등 다방면에 재능을 고루 갖춘 예리는 프리데뷔팀인 SMROOKIES의 멤버로 2014년 8월 ‘SMTOWN LIVE’ 서울 공연에서 활약하기도 했다. 레드 벨벳은 컴백 발표와 함께 SMTOWN 페이스북, 웨이보, 트위터 등으로 예리 아이린 조이의 티저 이미지를 공개했으며, 순차적으로 나머지 멤버의 새 모습도 보여줄 예정이다. 사진=SM엔터테인먼트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레드벨벳 새 멤버 예리, 눈부신 미모 ‘남심폭발’

    레드벨벳 새 멤버 예리, 눈부신 미모 ‘남심폭발’

    11일 SM엔터테인먼트는 레드벨벳이 기존 멤버인 슬기, 아이린, 웬디, 조이에 새 멤버 예리가 합류해 3월 18일 첫 앨범 ‘아이스크림 케이크’를 발표한다고 알렸다. SM엔터테인먼트는 이날 오전 10시 레드벨벳의 공식 홈페이지, SMTOWN 유튜브 채널 등에 웰컴 영상을 게재하고 새 멤버 예리를 공개했다. 2011년 SM에 캐스팅된 예리는 노래, 랩, 댄스 등 다방면에 재능을 고루 갖췄으며 프리데뷔팀인 SMROOKIES의 멤버로 2014년 8월 ‘SMTOWN LIVE’ 서울 공연에서 ‘보랏빛 향기’, ‘No No No No No’ 무대를 선보인 바 있다. 사진=SM엔터테인먼트 뉴스팀 seoulen@seoul.co.kr
  • ㈜건강사랑, 기능성석류농축물질(P-estroHL) 전속모델로 ‘배우 오현경’ 발탁

    ㈜건강사랑, 기능성석류농축물질(P-estroHL) 전속모델로 ‘배우 오현경’ 발탁

    ㈜건강사랑(www.healthy-family.co.kr)은 MBC 주말드라마 ‘전설의 마녀’에서 손풍금역할로 활동중인 배우 오현경을 ㈜건강사랑의 기능성 석류농축물질(P-estroHL) 전속모델로 발탁했다고 밝혔다. ㈜건강사랑의 ‘기능성석류농축물질(P-estroHL)’은 12년의 끈질긴 연구개발을 통해 국내 최초로 탄생한 ‘갱년기개선 기능성석류 농축물질’이다. ’기능성 석류농축물질(P-estroHL)’은 30단계 과학적 공정을 거쳐 얻어낸 식물성 순수추출물로, ㈜건강사랑 기업부설연구소와 전북대학교병원 임상시험센터가 국내 40~60대 여성을 대상으로 8주간 인체적용시험을 통해 ‘갱년기상태 척도인 쿠퍼만지수(KI) 11가지를 모두 개선’함은 물론 ‘폐경기상태 척도인 MRS지수개선’을 확인하였다. 또한 대구한의대와 공동연구를 통해 기능성 석류농축물질(P-estroHL)의 갱년기유도 동물모델에 대한 대표적 갱년기 상태인 비만, 혈중지질, 골다공증에 대한 개선 및 에스트로겐 유사활성을 확인한 결과, 12주간의 경구투여에 의해 ‘49%의 체중 감소’와 ‘57%의 복부지방 감소’, TC·LDL의 감소 및 HDL의 증가 통한 혈중 지질개선, ‘7%의 골밀도 증가, 56%의 골강도 증가 및 골흡수도 억제를 통한 골다공증개선’을 확인하였다. ㈜건강사랑 마케팅본부장은 “미스코리아 진 출신 배우 오현경씨는 40대 후반의 나이에도 20대 젊은 여성의 몸매와 피부를 자랑하며, 이러한 이미지는 중년여성의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는 ‘기능성석류농축물질(P-estroHL)’의 이미지와 잘 부합하여 전속모델로 발탁하게 됐다”고 한다. 또한 ‘전설의 마녀’, ‘유자식 상팔자’, ‘왕가네 식구들’에서 보여준 연기로 주부 시청자들의 선호가 높아 ‘기능성석류농축물질(P-estroHL)’ 전속모델로서의 시너지효과가 더욱 클 것으로 예상된다고 한다. ㈜건강사랑은 새로운 전속모델 오현경씨를 통해 주구매층인 40~60대 여성에게 친숙하게 접근하겠다는 전략이며, 2015년 3월 신제품 ‘닥터레드퀸’을 시작으로 ‘기능성 석류농축물질(P-estroHL)’을 이용한 복합기능성과 다양한 제형의 여성갱년기 건강기능식품을 선보일 예정이다.(문의:1688-2423)
  • 레드벨벳 새 멤버, ‘5인조로 컴백’ 새멤버 누구? 청순한 미모보니

    레드벨벳 새 멤버, ‘5인조로 컴백’ 새멤버 누구? 청순한 미모보니

    레드벨벳 새 멤버, ‘5인조로 컴백’ 새멤버 16살 예리 누구? 외모보니 ‘레드벨벳 새 멤버’ 걸그룹 레드벨벳이 새 멤버를 영입, 5인조로 컴백한다. 11일 레드벨벳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4인조 걸그룹이었던 레드벨벳이 5인조로 오는 18일 첫 앨범 ‘Ice Cream Cake’(아이스크림 케이크)로 컴백한다”며 “기존 멤버 슬기, 아이린, 웬디, 조이에 이어 새 멤버 예리가 합류한다”고 밝혔다. 앞서 온라인커뮤니티에는 레드벨벳의 미국 뮤직비디오 촬영 현장을 찍은 사진에 다섯명이 찍히며 팬들 사이에서 멤버가 5명으로 늘어난다는 소문이 돈 바 있다. 레드벨벳 새 멤버 예리는 2011년 SM에 캐스팅된 멤버로 올해 16살이다. 노래, 랩, 댄스 등 다방면에 재능을 고루 갖춘 예리는 프리데뷔팀인 SMROOKIES의 멤버로 2014년 8월 ‘SMTOWN LIVE’ 서울 공연에서 활약하기도 했다.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측은 “레드 벨벳의 음악적 스펙트럼을 확장함은 물론, 멤버 간의 재능, 매력 등의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해 더욱 완성도 높은 음악과 무대를 선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레드 벨벳은 컴백 발표와 함께 SMTOWN 페이스북, 웨이보, 트위터 등으로 예리 아이린 조이의 티저 이미지를 공개했으며, 순차적으로 나머지 멤버의 새 모습도 보여줄 예정이다. 한편 레드벨벳은 지난해 8월 첫 디지털 싱글 ‘행복(Happiness)’으로 데뷔했다. 오는 18일 ‘아이스크림 케이크’를 발표하고 활동에 돌입한다. 사진=SM엔터테인먼트(레드벨벳 새 멤버)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경기부양 나서는 정부] 초이노믹스, 뉴딜정책 새 화살

    [경기부양 나서는 정부] 초이노믹스, 뉴딜정책 새 화살

    정부가 임금 인상 추진에 이어 민자사업 활성화를 통해 경기 부양에 나선다. 20년 이상 노후화된 정수장과 도심지역 고속도로 지하화 사업에 ‘손익공유형’(BOA) 방식의 새로운 민자사업이 추진된다. 민·관이 리스크를 합리적으로 분담하는 ‘제3의 방식’으로 정체 상태인 민자사업을 활성화, 내수 부양에 도움이 되도록 하겠다는 취지다. 이른바 ‘한국판 뉴딜 정책’인 셈이다. 이렇게 되면 민간 투자자들도 가격 결정에 참여하게 돼 관련 요금 인상이 불가피할 전망이다. 정수장 사업의 경우 상수도 요금이 들썩거릴 수 있는 것이다. BOA 투자는 정부가 민자 사업의 위험을 70%가량 떠안는 대신 초과 수익은 정부와 민간 투자자가 공유하는 방식이다. 민간 투자자도 최대 30%의 투자금 손실을 감수해야 한다. 최경환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9일 서울 관악구 강남순환도시고속도로 공사현장을 찾아 “민간과 정부가 사업 리스크를 합리적으로 나누는 새로운 방식을 도입해 민간의 투자 유인을 높이도록 할 방침”이라면서 “이달 안에 세부내용을 공식 발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최 부총리는 “세계가 금융위기 이후 경기 둔화의 극복 수단으로 뉴딜 정책을 쓰고 있다”면서 “우리도 그런 필요성에 공감하고 있어 (민자사업에 대한) 제도적 개선 방안을 마련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민자사업 추진 절차를 3분의1로 단축하는 ‘패스트 트랙’도 도입된다. 국민 세금을 투입하는 ‘최소운영수입보장제’(MRG)의 민자사업도 합리적으로 완화할 방침이다. 새 민자사업 방식은 노후 정수장과 도심지역 고속도로 지하화 사업에 우선 적용된다. 기재부 관계자는 “이 사업들은 민간 투자자들이 물 수요량과 교통량을 추정할 수 있어 수익이 어느 정도 날지 예측할 수 있다”면서 “활성화 방안이 발표되면 많은 기업들이 관심을 가질 것”이라고 기대했다. 전국 정수장 495곳 가운데 20년 이상 된 시설은 236곳(48%)이다. 236곳 가운데 220곳은 재정자립도가 낮은 지방자치단체가 운영하고 있다. 돈이 없어 보수를 못 하고 있는 실정이다. 이런 정수장에 민간자본이 투입되면 수질은 나아지지만 이에 따른 요금 인상도 있을 것으로 보인다. 최 부총리는 “원가에 부합하지 않는 요금 체계를 만들면 어디에선가 반드시 왜곡이 생긴다”며 “가급적이면 원가에 맞는 요금을 책정해 민자사업자가 불리하지 않도록 하는 것을 원칙으로 삼겠다”고 말했다. 김경두 기자 golders@seoul.co.kr
  • [감동 뉴스] 완벽한 ‘V’자 그린 태아의 초음파 사진 화제

    [감동 뉴스] 완벽한 ‘V’자 그린 태아의 초음파 사진 화제

    엄마 뱃속에서 ‘V’를 그리고 있는 깜찍한 태아의 초음파 사진이 공개돼 눈길을 사로잡았다.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의 8일자 보도에 따르면, 영국에 살고 있는 예비 부모 디 파슨스 부부는 얼마 전 20주 된 태이의 초음파 사진을 촬영했다가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초음파 촬영기사가 촬영할 당시, 태아가 손가락으로 완벽한 ‘V’자를 내보인 것. 비록 태아의 얼굴은 확인할 수 없었지만, 전 세계를 통틀어 보기 드문 초음파 사진이 완성된 순간이었다. 남편인 에드 파슨스(35)는 “사진을 보는 순간 믿을 수 없었다. 가지고 있던 근심과 걱정이 모두 사라지는 것 같았다”고 말했고, 아내 역시 “초음파 촬영기사도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사진을 본 친구들도 이런 태아 사진은 처음이라고 말했다”고 전했다. 아내인 디 파슨스는 “첫째 딸인 그레이스(6) 역시 과거 초음파 촬영 당시 엄지손가락을 치켜 든 모습이 포착돼 우리를 놀라게 했다”면서 “행복과 긍정의 상징인 ‘V’를 그린 아이에게는 ‘평화의 아기’(Peace-Baby)라는 태명을 붙여줬다”고 덧붙였다. 태아가 뱃속에서 짓는 다양한 포즈와 표정은 예비 부모에게 또 다른 즐거움을 선사한다. 2012년에는 영국에서 디 파슨스 부부의 아이처럼 ‘V’를 그린 태아의 사진이 공개된 바 있는데, 당시 이 태아는 손등을 보인 채 ‘V’를 그려 부모를 당혹케 하기도 했다. 영국에서는 손등을 보이며 V자를 하면 심한 욕에 해당되기 때문. 이밖에도 활짝 웃고 있는 태아의 초음파 사진 또는 마치 주먹다툼을 벌이는 듯한 쌍둥이 태아의 MRI 사진은 네티즌들에게 큰 화제가 된 바 있다.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 완벽한 ‘V’ 그린 태아의 초음파 사진 화제

    완벽한 ‘V’ 그린 태아의 초음파 사진 화제

    엄마 뱃속에서 ‘V’를 그리고 있는 깜찍한 태아의 초음파 사진이 공개돼 눈길을 사로잡았다.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의 8일자 보도에 따르면, 영국에 살고 있는 예비 부모 디 파슨스 부부는 얼마 전 20주 된 태이의 초음파 사진을 촬영했다가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초음파 촬영기사가 촬영할 당시, 태아가 손가락으로 완벽한 ‘V’자를 내보인 것. 비록 태아의 얼굴은 확인할 수 없었지만, 전 세계를 통틀어 보기 드문 초음파 사진이 완성된 순간이었다. 남편인 에드 파슨스(35)는 “사진을 보는 순간 믿을 수 없었다. 가지고 있던 근심과 걱정이 모두 사라지는 것 같았다”고 말했고, 아내 역시 “초음파 촬영기사도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사진을 본 친구들도 이런 태아 사진은 처음이라고 말했다”고 전했다. 아내인 디 파슨스는 “첫째 딸인 그레이스(6) 역시 과거 초음파 촬영 당시 엄지손가락을 치켜 든 모습이 포착돼 우리를 놀라게 했다”면서 “행복과 긍정의 상징인 ‘V’를 그린 아이에게는 ‘평화의 아기’(Peace-Baby)라는 태명을 붙여줬다”고 덧붙였다. 태아가 뱃속에서 짓는 다양한 포즈와 표정은 예비 부모에게 또 다른 즐거움을 선사한다. 2012년에는 영국에서 디 파슨스 부부의 아이처럼 ‘V’를 그린 태아의 사진이 공개된 바 있는데, 당시 이 태아는 손등을 보인 채 ‘V’를 그려 부모를 당혹케 하기도 했다. 영국에서는 손등을 보이며 V자를 하면 심한 욕에 해당되기 때문. 이밖에도 활짝 웃고 있는 태아의 초음파 사진 또는 마치 주먹다툼을 벌이는 듯한 쌍둥이 태아의 MRI 사진은 네티즌들에게 큰 화제가 된 바 있다.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 “종합병원 건보 진료비 비공개 대상 아니다”

    법인이 운영하는 종합병원 이상 의료기관의 건강보험 진료비는 정보공개법상 공개 대상이라는 법원 판결이 나왔다. 종합병원 대부분이 전체 매출 규모 등 회계자료를 공시하고 있는 만큼 건강보험 진료비가 공개되면 각 병원의 비급여 진료(MRI, 상급병실, 선택진료 등) 내역과 수익 규모도 추정할 수 있어 주목된다. 서울행정법원 행정14부(부장 차행전)는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 활동가 남모씨가 국민건강보험공단을 상대로 낸 정보비공개 처분 취소 소송에서 원고 승소 판결했다고 8일 밝혔다. 남씨는 지난해 4월 법인이 운영하는 종합병원 이상 의료기관에 대한 최근 5년간 건강보험 진료비(급여비, 본인부담 구분)를 공개해 달라고 공단에 청구했다. 급여 진료는 환자 측이 진료비 일부를 부담하고, 나머지는 공단이 지급하는 진료를 뜻하고, 비급여 진료는 환자 측이 전액 부담하는 것을 말한다. 하지만 공단은 보호해야 하는 영업정보이거나 비밀사항이라며 비공개 결정을 내렸다. 또 해당 정보가 공개되면 병원 서열화의 우려가 있다는 단서도 달았다. 하지만 법원 판단은 달랐다. 재판부는 “국민이 납부하는 보험료를 재원으로 지급되는 건강보험 진료비 내역에 대한 공익적 감시의 필요성이 더 크다”고 판시했다. 또 “해당 정보 공개를 통한 병원 서열화로 환자 쏠림 현상 등 부작용이 우려될 수 있으나, 한편으로는 건전한 경쟁으로 의료 서비스 질을 개선하도록 유도해 얻는 이익도 있다”고 덧붙였다. 경실련은 이번 판결이 병원 경영의 투명성 확보와 의료 공공성 강화의 발판을 마련했다고 평가했다. 경실련은 “그동안 종합병원이 급여와 비급여 진료로 얻는 수익을 전혀 공개되지 않아 재무제표 왜곡이 심각했고, 정부와 공단은 왜곡된 자료를 근거로 건강보험 수가를 책정했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건강 보험료가 인상돼도 보장률은 60% 수준으로 제자리인 반면, 병원들은 경영이 어렵다며 수가 인상을 요구하고 비급여 진료를 늘리고 있다”며 “이번 판결로 해마다 가중되는 국민 의료비 부담이 완화되는 효과가 있길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이정수 기자 tintin@seoul.co.kr
  • 40대 체력 낮으면 60대 ‘뇌’ 줄어…인지기능 ↓ (美 연구)

    40대 체력 낮으면 60대 ‘뇌’ 줄어…인지기능 ↓ (美 연구)

    운동 부족이 몸에 좋지 않다는 것은 누구나 아는 사실. 그런데 이런 몸 상태가 오래 지속되면 우리 뇌에 직접적인 영향을 준다는 것이 오랜 기간 추적 연구로 밝혀졌다. 미국 보스턴대 연구팀이 1970년대 체력 검사를 받은 1270명(평균 나이 41세)을 대상으로 20년 뒤 MRI 뇌 스캔과 인지 기능 검사를 시행했다. 그 결과, 중년 시기 운동 부족 등으로 체력이 떨어졌던 사람은 노인이 되고 나서 뇌가 줄어 인지 기능도 떨어지기 쉬운 것으로 나타났다. 당시 40대인 중년을 대상으로 한 체력 검사는 런닝머신에서 시속 4km로 가볍게 걸을 때 나타나는 심박수와 혈압을 측정한 것이다. 체력 검사를 통해 심박수와 최저 혈압이 큰 폭으로 상승했던 저질 체력인 사람들은 20여 년이 흐른 뒤 당시 체력이 있던 이들보다 뇌 용적이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이들은 또 인지 기능 검사에서도 성적이 좋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 데이터를 분석했을 때에는 혈압 7.1mmHg, 분당 심박수가 8.3회 증가할 때마다 뇌의 나이가 0.5세 늘어나는 것으로 나타났다. 심박수와 혈압이 상승해 뇌의 미세혈관에 손상을 주고 이로 인해 뇌의 구조가 변화하고 인지 기능에 악영향을 줄 가능성이 있다고 여겨지고 있다. 이번 결과는 인과 관계를 증명하는 것이 아니라서 운동이 아닌 생활 습관이나 식생활도 뇌의 건강에 영향을 주고 있을 가능성이 있다. 이에 대해 연구를 이끈 니콜 스파르타노 박사는 30분 정도 걷거나 계단 오르내리기 등 심장 기능을 올리는 적당한 운동을 매일 할 것을 권고하고 있다. 또 연구팀은 이 추적 조사를 앞으로도 계속해 중년 시기의 운동과 치매 발병 위험과의 관계를 검증해나갈 계획이다. 한편 이번 연구결과는 미국심장협회(AHA)의 ‘역학과 예방/생활방식과 심대사 건강’(EPI/Lifestyle) 연례회의에서 발표됐다. 사진=ⓒ포토리아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이라크, IS 장악 알바그다디 지역 탈환…IS 리비아 유전 공격에 유적 파괴까지

    ‘이라크 IS’ ‘IS 리비아 유전 공격’ 이라크 IS 장악 알바그다디 지역 탈환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IS 리비아 유전 공격도 감행됐다. 이라크 정부군이 수니파 극단주의 무장단체(IS)가 장악하고 있던 이라크 서부 알바그다디 지역을 되찾았다고 AP통신 등이 6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미군은 이날 성명을 통해 이라크군과 이라크 내 부족 동맹군이 안바르 주 알바그다디 지역에서 IS를 소탕하고 경찰서와 유프라테스강의 주요 다리 3개, 인근 7개 마을을 탈환했다고 밝혔다. 티크리트 탈환 작전과 달리 알바그다디 탈환 작전에서는 미군의 공습 지원이 있었다고 블룸버그 통신은 전했다. IS는 지난달 알바그다디 지역을 장악했다. 알바그다디 인근에는 미군이 이라크군을 훈련시키는 아인 알아사드 공군기지가 있어 이 지역을 장악한 IS의 기지 공격이 우려되는 상황이었다. 한편 IS가 이날 리비아 남부 알-가니 유전을 공격해 경비원 8명을 살해했다고 유전경비부대 대변인이 밝혔다. 이 대변인은 “IS 리비아 지부의 극단주의자들이 유전 시설에 기습 공격을 가했다”고 전했다. 리비아 국영석유회사도 유전시설이 IS의 공격을 받았다고 확인했다. 또한 IS가 서양 문명의 요람으로 여겨지는 이라크 북부의 고대 아시리아 도시 ‘님루드’(Nimrud)의 유적을 파괴하자 국제사회의 비판이 높아지고 있다. IS는 전날 님루드 유적을 군용 대형차량 등을 동원해 부쉈다고 이라크 정부가 밝혔다. 유엔은 위성 사진을 통해 IS가 남성의 머리와 사자의 몸통, 독수리의 날개를 구현한 조각상을 포함해 아시리아의 상징적 유물들을 파괴한 것으로 확인했다고 보코바 유네스코 사무총장은 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조선대 암치료 학술세미나 개최

    조선대 의학연구원(원장 소금영 박사)은 6일 오후 3시 30분 조선대병원 의성관 소세미나실에서 ‘암치료의 새로운 전기:암세포를 정상세포로’라는 주제로 학술세미나를 개최한다. 암세포를 정상세포로 분화시키는 새로운 암 치료의 개념을 소개한다. 제주의대 정동기 박사, BMR연구소 박양호 실장, 조선의대 김성환 박사 등이 발표한다.
  • LG전자, ‘휘센 듀얼 에어컨’ 등 신제품 출시 기념 프로모션 ‘주목’

    LG전자, ‘휘센 듀얼 에어컨’ 등 신제품 출시 기념 프로모션 ‘주목’

    올해 출시된 에어컨 신제품을 1년 중 가장 많은 혜택을 받으면서 구매할 수 있는 이벤트가 진행 중이다. 국가대표 에어컨 브랜드인 ‘휘센’ 런칭 15주년을 맞이하고, 국내 최초로 하나의 바디에 두 개의 에어컨을 탑재해 새로운 듀얼 에어컨 시대를 연 LG전자는 듀얼에어컨 출시를 기념해 ‘LG 휘센 듀얼 에어컨 탄생 대축제’를 3월 말까지 진행한다. 이번 ‘LG 휘센 듀얼 에어컨 탄생 대축제’는 구입 모델에 따라 최대 50만원의 캐쉬백과 제습기, 선풍기 등 고객 선호도가 높은 공기 관련 가전제품을 사은품으로 증정하는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특히 열 교환기와 필터를 무료로 청소해주는 18만원 상당의 에어컨 크리닝 서비스 쿠폰이 제공되어 눈길을 끌고 있다. 또한 에어컨과 공기청정기의 구매를 함께 고민하고 있다면, ‘휘센 듀얼 에어컨’과 명품 공기청정기 ‘알프스’를 동시에 구매해 제습기13L와 30만원의 캐쉬백을 제공받는 혜택을 누릴 수 있다. 이외에도 2012년에 업계 최초로 시작해 고객들에게 꾸준한 호응을 얻고 있는 ‘미스터 휘센(Mr.Whisen)’ 에어컨 무료 견적 서비스가 올해도 지속된다. ‘미스터 휘센’은 신제품 구입을 원하는 고객들을 위해 에어컨 설치 전문가가 직접 고객 집을 방문해 최적의 모델 추천은 물론 배관설치 등을 무료로 상담해주는 서비스이다. 이번 ‘LG 휘센 듀얼 에어컨 탄생 대축제’는 온라인 이벤트도 함께 진행된다. 휘센 브랜드 15주년을 기념해 듀얼 에어컨에 대한 정보와 에어컨 대축제 소식을 SNS에 공유할 경우, 추첨을 통해 15명에게 ‘휘센 듀얼 에어컨’을 증정한다. 이벤트에 대한 더 자세한 내용은 LG전자 홈페이지(http://www.lge.co.kr) 이벤트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LG 휘센 듀얼 에어컨’은 LG전자가 에어컨 사업을 시작한 1968년부터 47년 동안 축적된 에어컨 기술이 집약된 혁신 제품이다. ‘하나의 바디, 두 개의 에어컨’ 듀얼 에어컨은 한 대의 에어컨이지만 마치 두 대의 에어컨을 개별 사용하는 효과를 얻을 수 있는 제품이다. 두 대의 에어컨 바람이 독립 제어되어 바람의 방향과 강약을 각각 조절 가능하며, 두 대를 동시 가동할 경우 더욱 강력한 바람을 제공하고 한 대만 가동할 경우 최대 50.3%의 절전효과를 얻을 수 있어 소비자에게 차원이 다른 에어컨 사용 경험을 제공한다. 또한 ‘휘센 듀얼 에어컨’을 사용하면 황사와 미세먼지 공습에서도 안전하다. ‘3MTM 초미세 플러스필터’로 황사는 물론 PM2.5 초미세먼지까지 제거가 가능하며, ‘스모그 탈취필터’로 스모그 원인물질은 물론 냄새까지 제거할 수 있다. LG전자 관계자는 “연초, 2015년형 휘센 에어컨 신제품을 출시한 데 이어 3월 말까지 진행되는 ‘LG 휘센 듀얼 에어컨 탄생 대축제’ 이벤트를 통해 고객들에게 보다 차별화된 가치를 제공하고, 국내 에어컨 시장을 지속 선도하겠다”고 강조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항만·철도 등 민자 정부지원 줄인다

    지난해 ‘혈세’ 3000억원이 투입된 인천국제공항철도 등 민자사업의 정부 지원이 줄어들 전망이다. 정부는 이 민자사업들의 일정 수익을 챙겨 주는 최소운영수입보장(MRG) 방식을 손해를 메워 주는 최소비용보전(MCC) 방식으로 바꿀 방침이다. 또 국방사업의 총사업비 20% 미만에 해당하는 예산을 증액할 때도 사업타당성 재검증이 이뤄진다. 기획재정부는 지난달 27일 방문규 2차관 주재로 각 부처 기획조정실장과 민간위원이 참석한 가운데 올해 첫 재정개혁위원회를 열어 이런 내용을 담은 재정개혁 과제 추진 계획을 논의했다고 1일 밝혔다. 정부는 해마다 천문학적인 세금을 보태 주는 항만, 철도, 고속도로 등 일부 민자사업의 MRG 완화를 추진하기로 했다. 한 해 MRG로 지출되는 세금만 6000억원으로 재정 부담이 갈수록 커지고 있어서다. 기재부 관계자는 “인천국제공항철도에 이어 인천공항고속도로도 MRG 완화를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하지만 인천공항고속도로의 지분을 보유한 금융사 맥쿼리가 정부 제안을 수용할지는 미지수다. 정부는 또 국방사업 총사업비 관리 지침을 개정해 국방 무기도입체계 관리를 강화한다. 기존에는 총사업비 대비 20% 미만에 해당하는 예산을 요구할 때는 사업타당성 재검증을 면제했다. 그러다 보니 편법에 따른 총사업비 변경과 증액이 빈번해졌다. 아울러 빈곤퇴치기여금 등 예산 외로 운영되는 기금을 정부 재정에 편입하기로 했다. 세종 김경두 기자 golders@seoul.co.kr
  • 호주 20대 청년, 어미 웜뱃 사체 제왕절개해 새끼 구조

    호주 20대 청년, 어미 웜뱃 사체 제왕절개해 새끼 구조

    죽은 어미 웜뱃(wombat)의 아기주머니(육아낭)에서 새끼를 구조하는 영상이 화제다. 우리에게는 조금 낯선 이름의 웜뱃은 오소리와 비슷하게 생긴 동물로 유라(Eora) 부족이 붙인 이름으로 알려져 있다. 26일 호주 나인MSN의 보도에 따르면 최근 호주 블랑쉬타운에서 20대 청년 두 명이 죽어있는 웜벳 한 마리를 발견했다. 두 청년은 죽은 웸뱃의 육아낭에서 작은 움직임을 발견했고 살아있는 새끼가 들어 있음을 깨달았다. 이들은 곧 응급수술(?)에 들어갔다. 가지고 있던 칼로 어미 웜뱃에게 제왕절개 수술을 했고, 새끼를 성공적으로 꺼냈다. 이날 제왕절개 수술을 한 남성은 크리스 디마시(20)로, 그는 실제 도축장에서 일을 하고 있어 솜씨 발휘를 할 수 있었다. 구조된 새끼 웜뱃은 동물 구조센터로 옮겨져 정밀 검사를 받았으며 건강에 이상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웜뱃은 캥거루와 같이 육아낭에 새끼를 넣고 양육하며 임신기간은 약 20일이다. 새끼는 생후 6~7개월이 되면 육아낭을 나오지만 이후 3개월 동안은 종종 육아낭을 들락거린다. 생후 15개월이 되면 젖을 떼고 생후 2년이 되면 완전히 자란다. 사진·영상=Facebook: Dmrenzo Kotze, WebTV35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비품 줄이고 공사비 아끼고… 지자체 마른 수건도 다시 짠다

    비품 줄이고 공사비 아끼고… 지자체 마른 수건도 다시 짠다

    전국 지방자치단체들이 예산 절감을 위해 다양한 묘안을 내놓고 있다. 경기침체로 인한 세수 감소와 복지 예산 증가 등으로 재정 형편이 어려워지자 마른 수건도 다시 짠다는 각오로 예산을 아끼고 있다. 예산 절감 대상도 사무 비품 절약에서부터 제도개선, 대형 사업 계약 및 공법 변경에 이르기까지 모든 분야로 확대되고 있다. 25일 경기도에 따르면 도는 지난해 계약심사제도를 통해 806억원의 예산을 절감했다. 계약심사는 자치단체가 발주하는 공사, 용역, 물품구매 등 각종 사업을 대상으로 원가산정, 공법적용, 설계변경 적정성 등을 심사해 사전에 예산낭비 요소를 최소화하는 제도다. 지난해 도와 시·군, 공공기관에서 심사를 요청한 공사 829건 8727억원, 용역 273건 2190억원, 물품 625건 912억원 등 모두 1727건 1조 1829억원에 대해 계약심사를 해 806억원의 예산을 아꼈다. 도 관계자는 “관행적인 원가산정 방식을 탈피해 현장 여건에 맞는 공법을 적용하고 수요자 중심 컨설팅 심사로 고객 공무원 만족도를 높인 게 성과로 이어졌다”고 설명했다. 안양시는 도로확장공사를 하면서 변경된 공법을 적용, 20억원의 예산을 아꼈다. 시는 안양2동 양명교 주변(대우아파트 앞) 도로확장공사를 하면서 처음 설계했던 캔틸레버 공법이 아닌 파일벤트 공법을 적용, 비용을 줄였다. 울산시는 도로개설공사에 필요한 골재를 자체 생산해 자원절약 및 예산절감의 일석이조 효과를 거두고 있다. 시는 2018년 준공 예정인 옥동~농소1 도로개설사업에 소요되는 골재를 공사 현장에서 발생하는 암석을 이용, 25억 7000만원을 절약할 것으로 기대된다. 부산시는 거가대교 자본구조 재구조화 사업을 통해 20년간 2조 7000억원대의 예산을 절감하게 됐다. 부산 가덕도와 경남 거제시를 연결하는 거가대교는 실제 수입이 예상의 77.55%에 못 미치면 사업자에 미달액을 지원하는 최소운영수입보장(MRG) 시스템이었다. 2013년에만 306억원을 지원했다. 이에 따라 부산시는 민간 건설업체와 재협상해 투자 원금에 대한 이자와 운영 적자분만 보장해 주는 운영비용보전(SCS) 방식으로 전환, 예산을 줄였다. 부산시는 또 고금리 지방채를 저금리 지방채로 바꿔 383억원의 이자를 아꼈고 지적측량결과도의 데이터베이스화를 자체 추진해 용역비 10억 2300만원을 절감했다. 경기 수원시는 지난해 수돗물 누수 방지 사업으로 4억 6800여만원의 예산을 절약했다. 성남시는 지난해 소각시설 2곳에서 발생한 폐열을 판매, 44억원의 수익을 올렸다. 성남시 중원구 상대원동 환경에너지시설 폐열 21만G㎈와 분당구 판교동 환경에너지시설 폐열 1만 3000G㎈를 한국지역난방공사에 팔아 각각 41억원과 3억원을 벌었다. 수원 김병철 기자 kbchul@seoul.co.kr 울산 박정훈 기자 jhp@seoul.co.kr 부산 오성택 기자 fivestar@seoul.co.kr
  • 화성 탐사로봇 큐리오시티 완벽한 ‘셀카 사진’ 공개

    화성 탐사로봇 큐리오시티 완벽한 ‘셀카 사진’ 공개

    머나먼 화성에서 지질 탐사 중인 미 항공우주국(NASA)의 탐사로봇 큐리오시티(Curiosity)의 완벽한 '셀카' 사진이 공개됐다. 지난 24일(현지시간) NASA는 마치 누군가 큐리오시티를 앞에 두고 찍은 듯한 사진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했다. 현재 샤프산 파럼프 언덕을 등정하며 열심히 탐사 중인 큐리오시티의 이 모습은 물론 누군가 찍어준 사진은 아니다. 지난 1월 동안 큐리오시티가 촬영한 12장의 셀카를 합성해 만든 것. 잘 알려진 대로 큐리오시티의 로봇 팔에는 MAHLI(Mars Hand Lens Imager) 카메라가 장착돼 있으며 구부러지는 팔의 특성상 여러 각도의 사진을 찍을 수 있다. 재미있게 표현하면 큐리오시티가 나름의 얼짱 각도로 찍은 셀카 사진을 모아 팔 안나오게 합성한 셈이다. 지난 2012년 8월 화성에 착륙한 큐리오시티는 2년 만에 샤프산의 기슭에 도착했으며 현재는 5개월 째 지그재그로 산을 오르며 탐사 중이다. 특히 얼마 전에도 NASA는 화성 320km 상공 위에서 촬영한 큐리오시티를 공개해 화제가 된 바 있다. 역시 10년 넘게 화성에서 근속 중인 화성정찰궤도탐사선(The Mars Reconnaissance Orbiter·MRO)이 촬영해 지구로 전송한 사진 속 큐리오시티는 파란색의 '점' 수준으로 보인다.       한편 화성에는 큐리오시티 외에도 임무수행 중인 탐사로봇이 한 대 더 있다. 바로 11년 전 화성 메리디아니 평원에 도착한 탐사로봇 오퍼튜니티(Opportunity)로 당초 90솔(SOL·화성의 하루 단위로 1솔은 24시간 37분 23초로 지구보다 조금 더 길다)의 기대 수명이 예상됐으나 모두의 예상을 훌쩍 뛰어넘어 지금도 임무를 충실히 수행 중이다. 박종익 기자 pji@seoul.co.kr
  • 마마무 솔라 에이미 와인하우스, 도플갱어? ‘아찔한 섹시 포즈’ 눈길

    마마무 솔라 에이미 와인하우스, 도플갱어? ‘아찔한 섹시 포즈’ 눈길

    마마무 솔라, 에이미 와인하우스 도플갱어? ‘요염+섹시’ 매력발산 ‘마마무 솔라 에이미 와인하우스’ 걸그룹 마마무 솔라가 에이미 와인하우스를 오마주한 화보를 공개해 화제다. 평소 좋아하는 뮤지션으로 에이미 와인하우스를 꼽아온 마마무 솔라는 최근 남성패션매거진 아레나 옴므의 오마주 콘셉트 화보를 통해 직접 에이미 와인하우스로 변신했다. 공개된 화보에서 솔라는 복고풍의 부풀린 헤어스타일 및 볼드한 헤어밴드, 과감한 아이라인, 화려한 패션으로 에이미 와인하우스를 재현했다. 특히 솔라는 팔에 그녀의 독특한 타투까지 재현하며 특별함을 더했다. 솔라의 화보는 ‘아레나 옴므’ 3월호에서 만나볼 수 있다. 한편 마마무는 지난해 6월 데뷔한 뒤 ‘Mr.애매모호’, ‘피아노맨’으로 실력파 걸그룹 대열에 올랐다. 최근에는 KBS ‘불후의 명곡-전설을 노래하다‘에 출연해 뛰어난 가창력과 화려한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사진=아레나 옴므(마마무 솔라 에이미 와인하우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마마무 솔라 에이미 와인하우스, 도플갱어? ‘도발적인 매력+섹시한 포즈’ 대박

    마마무 솔라 에이미 와인하우스, 도플갱어? ‘도발적인 매력+섹시한 포즈’ 대박

    마마무 솔라 에이미 와인하우스, 도플갱어? ‘도발적인 매력+섹시한 포즈’ 대박 ‘마마무 솔라 에이미 와인하우스’ 걸그룹 마마무 솔라가 에이미 와인하우스를 오마주한 화보를 공개해 화제다. 평소 좋아하는 뮤지션으로 에이미 와인하우스를 꼽아온 마마무 솔라는 최근 남성패션매거진 아레나 옴므의 오마주 콘셉트 화보를 통해 직접 에이미 와인하우스로 변신했다. 공개된 화보에서 솔라는 복고풍의 부풀린 헤어스타일 및 볼드한 헤어밴드, 과감한 아이라인, 화려한 패션으로 에이미 와인하우스를 재현했다. 특히 솔라는 팔에 그녀의 독특한 타투까지 재현하며 특별함을 더했다. 솔라의 화보는 ‘아레나 옴므’ 3월호에서 만나볼 수 있다. 한편 마마무는 지난해 6월 데뷔한 뒤 ‘Mr.애매모호’, ‘피아노맨’으로 실력파 걸그룹 대열에 올랐다. 최근에는 KBS ‘불후의 명곡-전설을 노래하다‘에 출연해 뛰어난 가창력과 화려한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사진=아레나 옴므(마마무 솔라 에이미 와인하우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마마무 솔라 에이미 와인하우스, 도플갱어? ‘치명적인 포즈’ 아찔

    마마무 솔라 에이미 와인하우스, 도플갱어? ‘치명적인 포즈’ 아찔

    마마무 솔라 에이미 와인하우스, 도플갱어? ‘치명적인 포즈’ 아찔 ‘마마무 솔라 에이미 와인하우스’ 걸그룹 마마무 솔라의 에이미 와인하우스 오마주 화보가 공개돼 눈길을 끈다. 평소 좋아하는 뮤지션으로 에이미 와인하우스를 꼽아온 마마무 솔라는 최근 남성패션매거진 아레나 옴므의 오마주 콘셉트 화보를 통해 직접 에이미 와인하우스로 변신했다. 공개된 화보에서 솔라는 복고풍의 부풀린 헤어스타일 및 볼드한 헤어밴드, 과감한 아이라인, 화려한 패션으로 에이미 와인하우스를 재현했다. 특히 솔라는 팔에 그녀의 독특한 타투까지 재현하며 특별함을 더했다. 솔라의 화보는 ‘아레나 옴므’ 3월호에서 만나볼 수 있다. 한편 마마무는 지난해 6월 데뷔한 뒤 ‘Mr.애매모호’, ‘피아노맨’으로 실력파 걸그룹 대열에 올랐다. 최근에는 KBS ‘불후의 명곡-전설을 노래하다‘에 출연해 뛰어난 가창력과 화려한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사진=아레나 옴므(마마무 솔라 에이미 와인하우스)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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